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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얼마나 심각한가?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12-07 (월) 17:27 조회 : 41

삶은 얼마나 심각한가?

 

하늘의 편지 제815호 발행일: 2003111

 

신께서 말씀하셨다:

 

너의 가장 큰 선물 중 하나는 유머 감각이다. 너는 진리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지구상에서 유머 감각이 필요하다. 너의 유머 감각은 이것을 인정한다. 그것은 네가 항로를 이탈했다는 것을 말해준다. 너의 유머 감각은 똑바로 서서 말한다: “너는 이 사건을 잘못 보고 있었다. 너는 그것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였다. 무거워서는 안 되고 가볍게 해야 한다.” 너의 유머 감각은 너를 협소함에서 벗어나 더 넓은 분야로 이끈다.

 

만약 진실만이 알려져 있다면, 유모 감각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삶의 역경들이 있는 그대로 보일 것이다. 그것들의 크기를 줄여서 가져올 필요가 없을 것이다.

 

진지함은 너에게 삶의 방식이었다.

 

내가 너에게 웃으라고 권할 때, 나는 허세를 부리는 것이 아니다. 나는 네가 가슴의 고통을 비웃고 행복한 척하라고 말하는 게 아니다. 삶을 가볍게 여겨도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라고 제안하는 것이다. 삶은 불쾌하다고 하지 않을 것이다. 발걸음이 가벼워질 것이다. 가슴 아픈 것을 풀어줄 수 있다.

 

얼마나 많은 때에 너는 작은 일을 심각하게 여기고, 그것을 큰일로 만들었느냐? 너의 양말로 달린 것, 튕겨진 진흙탕, 쏟아진 우유. 얼마나 많은 때에 작은 일이 너의 하루나 그것의 순간들을 망쳤는가? 너와 세상이 큰일이라고 고려한 일들의 어떤 것은 얼마나 사소한 일인가?

 

긴 안목에서 삶은 지나치게 부풀려진 삶보다 더 쉽다.

 

삶에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너는 그것에 필적할 것이다.

 

내가 지구상의 비극으로 보이는 것을 가볍게 만든다고 생각하지 마라. 나는 고통을 가볍게 만들지 않는다. 나는 네가 결코 그것을 갖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사실, 나는 지구상에서 아무도 그것을 피하지 못한다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여전히 너는 그것을 상징적으로 만들 필요가 없다. 너는 그것의 신전을 만들 필요가 없다. 고통은 시간 제한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삶의 거룩한 방식이 되게 되어 있지 않다. 얼마 후에 견딜 고통이 더 이상 없다. 개가 등에 묻은 물을 털어내는 식으로 털어내라.

 

만약 네가 너 자신을 위해 고통을 끝낼 수 없다면, 그때 그것을 다른 이를 위해 해라. 네가 너의 아픈 가슴을 편하게 할 때, 너는 다른 이의 아픔을 편하게 한다. 아무도 네가 불행한 것을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 고통을 소통하는 사람은 기쁨도 소통할 수 있다. 기쁨은 슬픔만큼이나 사용 가능하다. 삶에는 여러 가지 색이 있고, 다른 색보다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너는 유독 너에게 건네진 것의 자비 아래 있지 않다.

 

너는 어쩌면 가시투성이의 고슴도치가 된 적이 있느냐? 순간의 알아챔으로 생명을 방어할 준비가 된?

 

너는 주위에서 모든 것을 집어서, 그것을 너와 함께 간직하는 벨크로(velcro, 찍찍이)처럼 된 적이 있었느냐?

 

네가 나르는 슬픔이 마스크가 될 수 있는가? 나는 그렇다고 말하는데, 슬픔이 너의 진실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무리 진실한 슬픔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너의 진실이 아니다. 너의 슬픔이 아무리 거대해도, 아무리 비통해도, 그것은 너의 진실이 아니다. 슬픔의 마스크가 너에게 씌워졌을 수 있지만, 그러나 너는 그것을 벗어도 좋다.

 

잠시 동안 슬픔은 너에게 위안을 준다. 그런 다음 그것은 더 이상 그렇지 않다. 그것은 그 유용성보다 오래갈지도 모른다. 너는 그것을 지킬 필요가 없다. 너는 슬픔이 없는 것보다 슬픔과 함께 더 좋아지지 않는다.

 

기뻐할 것이 있는 것을 기뻐하라. 슬픔으로부터 기쁨으로, 그처럼 조금만 더 다이얼을 돌려라. 너의 감각 중 하나는 유머 감각이다. 네가 그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라. 너의 유모 감각을 네가 간직하는 많은 일보다 더 많이 간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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