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48)

사이트맵

영단과 은하연합
     영단과 은하연합
     우주의 역사
     지구의 역사
     유란시아서
     광자대
     지상천국 건설
     신의 편지
     지저세계
     영상물
신의 편지
HOME > 영단과 은하연합 > 신의 편지
총 게시물 109건, 최근 0 건
   
버터처럼 두툼하게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10-26 (월) 01:02 조회 : 12

버터처럼 두툼하게

 

하늘의 편지 제792호 발행일: 20021221

 

신께서 말씀하셨다:

 

나와 함께 잠시 머물러라. 분주한 일에서 멈추고 나에게 고개를 끄덕이는 것은 아주 작은 일이다. 그것은 아주 작은 일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와 우주를 활기차게 한다. 그러나 나를 향한 단순한 생각이 어떻게 그렇게 많은 힘을 나를 수 있는가?

 

우선, 너의 많은 생각은 너나 그 누구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는 삶의 측면에 관한 것이다. 무슨 말인지 알잖아. 투덜대는 생각들. 반복적인 생각들. 고민하는 생각들. 아무튼, 너의 많은 생각은 상상된 미래의 한두 가지를 던져넣은 과거의 생각들이다. 너는 과거를 곱씹는다. 그리고 너는 미래를 걱정한다.

 

네가 나를 생각하면, 너는 현재로 끌려간다. 내가 바로 그 순간이기 때문이다. ‘를 생각하면 와 함께 울려 퍼지고, 그래서 더 높은 진동으로 올라간다. 그럴 때는 나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라. 너의 가슴속에서 나에게로 더 가까이 다가가라. 나의 존재를 느껴라. 나는 지금 너와 함께 있다.

 

목구멍에 뭐가 걸렸을지 모르지만 나와 소통할 말은 필요 없다. 인정의 묵인만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말 또한 괜찮다. 그것들은 빵에 버터를 바른 것과 같다. 어쨌든, 버터를 두껍게 발라라, 네가 좋아한다면.

 

너는 나와 대화할 수 있는 나의 허락을 받았다. 상상이라고 부르든지, 아니면 진실이라고 부르든지, 네가 나와 대화하고 나의 대답을 듣는 것은 나의 간청에 의한 것이다. 내 대답이 아무리 희미하게 보일지라도, 너의 생각들과 나의 것이 우주의 힘들을 정렬시킨다. 네 생각이 네 의식 속에 나를 붙들고 있다. 그래서 그것들은 마법을 부린다. 진리의 장엄함보다 못한 것에 대한 생각은 삶을 빈둥거리게 한다. 너의 많은 생각은 구석에 있는 한가한 물건들의 먼지를 털어내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너의 생각이 나를 향해 있을 때 너는 현관문을 활짝 열어젖히고 삶의 완전한 햇빛 속으로 발을 들여놓는다. 너는 구석에 사는 것이 아니라 햇살 속에서 사는 것이다. 삶의 주머니를 뒤집어 그것들이 쥐고 있는 모든 것을 보아라.

 

너는 삶을 탐험하기 위해 여기 있다. 그리고 나는 삶의 일부이다. 나는 그것의 큰 일부이다. 이런저런 식으로 나는 그것의 대부분이다. 겸손을 차치한다면, 나는 그것의 모든 것이다. 그러므로 나를 모시고 가라. 나와 함께 가자. 그것들은 같은 것이다. 너 자신을 다소 밀고 나가라. 나의 친구가 되어라. 나와 함께 조깅하자.

 

너는 내가 존재한다면, 나는 시공간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고 미리 결정했을지도 모른다. 너는 아마 나를 너의 영역에서 높은 산꼭대기에 있는 누군가로 생각했을 것이다. 너는 나를 성경의 과거에 초인적 존재들과 만날 수 있는 누군가로 인정했을지 모르지만, 오늘날 나를 접근할 수 있는 존재로 보지는 못했다. 따라서 너는 나를 높고 막강한 자로 그렸는데 만약 네가 나를 조금이라도 그려보았다면 말인데 그리고 너는 가깝다는 것에 대해 잊어버렸다. 내 진동은 높으며, 나는 막강하지만, 또한 너와 너무 가까이 있어서 너의 숨결과 나의 숨결이 섞인다. 만약 우리가 하나라면, 내가 어떻게 멀리 있을 수 있을까? 나는 너의 신이고, 너는 나의 사랑스럽고, 소중하며 친밀한 존재인데 말이다.

 

 


   

총 게시물 109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9  네가 삶에서 할 수 있는 최대의 것 운영자 10-26 29
108  서부의 카우보이처럼 되라 운영자 10-26 14
107  버터처럼 두툼하게 운영자 10-26 13
106  놀라운 광휘 운영자 10-26 10
105  사랑의 문제 운영자 10-26 16
104  지구상의 각각의 영혼을 축복해라 운영자 10-26 9
103  모든 물줄기가 흘러나오는 대양 운영자 10-26 16
102  신의 빛을 밝게 비추어라 운영자 10-26 14
101  사랑의 흐름 운영자 10-26 14
100  사랑을 상기시키는 것들 운영자 10-26 13
99  너는 훨씬 더 많은 것이다 운영자 10-26 14
98  삶의 바다 운영자 10-26 9
97  첫째가 되어라 운영자 10-26 11
96  항해 설정 운영자 10-26 13
95  사람들 가슴의 점화자 운영자 10-26 17
 1  2  3  4  5  6  7  8  맨끝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