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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시리즈 샤우드 9 - 3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1-07-31 (토) 17:28 조회 : 28

Energy and Life

에너지와 삶

 

 

 

 

아다무스: 에너지와 삶(life, 생기)에 대해 잠깐 이야기를 해 보죠. 여러분은 전에 이런 건 생각조차 안 해 봤을지 모릅니다만, 에너지와 삶은 완전히 다릅니다. 샴브라를 비롯해서 거의 모든 이들과 이야기를 해 보면, 다들 삶이 곧 에너지라고 생각할 겁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전혀요.

 

 

에너지는 심지어 생명력도 아닙니다. 많은 이들이 생명력 에너지라는 말을 합니다만, 그런 건 없어요. 사방에 흐르는 프라나 같은 것도 없고요. 바로 여기 가만히 머물러 있는 에너지는 있습니다. 아직 활성화되지 않은 채로, 아무 것도 하지 않고요. 거기엔 지성이 없습니다. 아젠다도 없죠. 심지어 여러분을 움직이지도 않습니다. 여러분이 에너지를 움직이죠.

 

 

사람들은 에너지의 관점에서 생각합니다. “그건 공기 중에 있다.” 아뇨, 그건 산소죠. 에너지가 아닙니다. 에너지가 삶이라는 오해가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습니다. 에너지가 삶이라고 생각할 때 모든 게 지루해집니다. 외부적인 상황이 여러분의 삶을 통제하기 시작하죠. 왜냐면 여러분이 에너지에 의존해 있으니까요. 여러분은 에너지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에너지는 삶(생기)과는 전혀 다른 겁니다. 사람들은 가령 돈이 있는 게 생기라고 생각해요. 아뇨, 그건 에너지죠. 그저 에너지일 뿐입니다. 가령 사람들은 음악이 생기라고 생각합니다. 아뇨, 음악은 에너지일 뿐입니다. 음악을 좀 틀 수 있을까요? 아까 방송 전에 틀었던 음악 첫 번째 트랙이요. 콜드레가 말해 주네요. 이해를 돕기 위해 잠깐 음악을 들어 봅시다.

 

 

(음악이 시작된다)

 

 

지금 나오는 이 음악, 이건 그냥 에너지입니다.

 

 

에너지는 그저 소통(communication, 주고받는 것, 들고나는 것)일 뿐이라는 말이에요. 소통. 그뿐입니다. 음악의 형태가 되었든, 빛이 되었든, 돈이 되었든 그저 들고나는 거예요. 그 모든 게요. 에너지 자체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저 소통일 뿐이에요. 여러분이 현존하기 전까지는요. 의식이 있기 전까지는요. 아무 것도 아니죠. 그게 바로 삶입니다.

 

 

의식이 에너지를 만날 때, 의식이 허용할 때, 현존할 때나는 여기 있다I Am Here, 갑자기 에너지가 움직이기 시작하고 우리에게는 삶이라는 게 생깁니다. 음악 고마워요. 그건 에너지였죠. 삶이 아니라요.

 

(음악이 멈춘다.)

 

 

사람들은 에너지를 많이 갖는 게 삶이라고 착각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결코요. 에너지는 그저 에너지일 뿐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매스터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이건 아주 간단하지만, 아주 아주 중요한 핵심입니다. 여기 에너지가 있다는 걸 깨닫는 거요. 그룹 에너지가 아닙니다. 프라나가 아니에요.

 

 

사람들이 프라나를 이야기할 때 그게 무슨 의미인지는 저도 압니다. 프라나, 생명력 에너지죠. 하지만 그건 우리가 원하는 것 혹은 우리에게 필요한 게 저기 바깥에 있다는 생각을 심어줍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더 행복해지려고, 뭐든 더 어떻게 되려고, 가령 더 건강해지려고 바깥에 있는 그것을 여기로 가져오려 합니다. 그런 건 없어요. 내가 봤어요. 다 찾아봤어요. 온 우주에 대고 다 물어 봤어요. “프라나 봤어요? 프라나 본 사람?” 물론, 뉴에이지 아쉬람에도 갔죠. “, 그럼요. 프라나는 어디에나 있죠.”(인도식 억양으로.) 하지만 없어요. 그런 건 없습니다. 에너지가

 

 

린다: 다시 해 봐요! 다시 해 봐요! (일부 웃음)

 

아다무스: 절대 안 해요. (더 많이 웃음.) 절대 안 해요.

 

 

에너지는 어디에나 있고 그건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녀의 것 아니고, 여러분 것이에요. 이 점은 아주 아주 중요합니다. 그건 여러분의 에너지입니다. 저기 어딘가 밖에 있지 않아요. 공기 중에 있지 않습니다. 다른 은하에서 오는 게 아니에요. 바로 여기 있습니다. 다른 누구와도 나눠 갖는 게 아니지요.

 

절대, 절대로요. 에너지를 나눠 갖지 마십시오. 또 한 번 티셔츠 타임. 전세 계약 하나 해야겠어요. 여러분의 에너지를 절대로 나눠 갖지 마십시오. 끔찍한 말로 들린다는 거 압니다. 사람들은 자기 에너지를 늘 줘버리니까요. 왜 그럽니까? 그리고 사실 그럴 수도 없어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에게 여러분 에너지를 줄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이 자기 에너지를 쓰도록 영감을 줄 순 있어요. 여러분의 빛으로, 잠재력으로 그저 현존함으로써요. 그러나 여러분 에너지를 그 사람에게 줄 수는 없습니다. 그 사람 에너지를 빼앗아 올 수도 없고요. 그러는 시늉은 할 수 있습니다만. 그건 또 다른 이야기죠.

 

에너지는 어디에나 있고, 그건 여러분 겁니다.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기다리고 있다고요. 아무런 아젠다도 없이, 지성도 없이, 출발선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봉사하기 위해서요.

 

 

여러분이 현존해 있을 때, “나는 내 삶이 될 거야, 내 삶 속에 있을 거야, 내 삶을 위해 있을 거야, 내 삶의 창조자가 될 거야라고 말할 때, 그렇게 온 마음을 쏟을 때, 여기 존재하는 것에 그렇게 강한 열망을 갖고 있을 때, 그 순간 에너지가 삶 속으로 들어옵니다. 그것은 창조합니다아니, 정정할게요. 그렇게 되면 이제 에너지가 여러분을 섬깁니다. 여러분이 자신이 꿈꾸고 선택한 삶을 창조할 수 있도록 뒷받침합니다. 그겁니다.

 

 

다시는 에너지와 삶을 혼동하지 마세요. 삶은 여러분이 현존할 때, 여러분이 더 이상 따분하지 않을 때, 여러분이 더 이상 삶의 의미 따위를 찾아 끝없는 도돌이표를 맴돌지 않을 때, 여러분이 더 이상 지루하지 않을 때, 여러분 자신의 창조 속에 있기로 선택할 때 생기는 겁니다. 상당히 당연한 말로 들리죠. 자기 창조 속에 있기로 선택한다는 거요.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우선 (1) “내가 이것을 창조했다라는 걸 인정하지 않아요. 그 다음, (2) 에너지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아직도 에너지를 끌어오려 애쓰고 있죠. 에너지가 자기를 위해 일하도록 허용하지 않고요. 그리고 대분은 완전히 현존해 있지 않습니다. 의식을 갖고 깨어 있지 않다는 말이에요. “나는 나다.(I Am that I Am.) 나는 여기 있다. 있기로 선택했으므로.” ! 그 순간 에너지가 바뀝니다. 여러분의 에너지가 바뀝니다. 에너지는 바로 그 즉시 여러분에게 봉사하러 나섭니다. 여러분이 창조 안에서 경험을 창조해 내도록(create the experience within your creation)이요. 그토록 단순합니다.

 

 

, 깊이 호흡합시다. 그토록 단순합니다. .

 

 

에너지는 삶이 아닙니다. 에너지는 삶의 경험을 지지하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아주 간단한 거예요. 여러분 몇은 , 그래. 간단하네.” 말할 겁니다. 하지만, 어때요, 지금 그렇게 살고 있습니까? 그렇게 살 거예요? 그건 곧 잿빛 따분함에서 나와, 진짜 열정으로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낡은 인간의 열정이 아니라요. 진짜 열정은 나는 창조한다, 나는 경험한다입니다. 그거예요. “나는 내 창조물을 만들었고, 대중의식 속에 있으면서 그렇게 창조할 수 있다. 나의 창조물, 그리고 나는 그것을 경험할 수 있다.”

 

 

여러분은 더 이상 묻지 않을 겁니다. “, 왜 나한텐 소용이 없을까.” “나도 풍요로워지고 싶은데, 풍요로워지지가 않아.” 그건 여러분이 아직 에너지와 삶을 동일시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아직 에너지가 삶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다. 바로 당신이 삶입니다. 지금 에너지가 여러분의 창조물을 지지하도록 허용하세요. 좋습니다.

 

 

깊이 심호흡합시다. 깊이 숨 쉽시다.

 

 

질문이 좀 올라오는 게 느껴지지만, 대답은 하지 않겠습니다. 멘탈적이 되고 싶지 않으니까요. 아주 간단합니다. 에너지는 삶이 아닙니다. 그 두 가진 다른 겁니다. 의식이 현존할 때 삶이 생겨납니다. 그러면 에너지가 여러분을 위해 봉사하러 오고, 그게 바로 여러분이 지금 삶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삶은 육체 속에 있을 필요가 없어요.

 

그나저나, 육체는 삶이 아닙니다. “아니, 나는 살아 있는 걸.” 여러분은 말하겠죠. 하지만 여러분의 육체는 삶이 아닙니다. 그건 에너지입니다. 그뿐이에요. 육체의 형태를 띤 에너지입니다.

 

 

그럼 또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 좋아. 그건 내 생각이야. 내 마음(mind)을 드나드는 생각 말이야. 그게 삶이야.” 아뇨, 사실 그것도 에너지입니다. 마음은 생각을 만들어 내는 에너지 인큐베이터일 뿐이에요. 끊임없이 생각이라는 걸 뱉어내지만, 그게 삶은 아닙니다.

 

 

생각 속에 있는 것은 삶이 아닙니다. 생각 속에 있을 때 여러분은 그저 에너지 속을 떠다닐 뿐이에요. (잠시 침묵) 이해되나요? (침묵) 모두가 뭔 소리야라는 얼굴이네요. (몇몇 키득). “방금 뭔 말 한 거야?”

 

 

그러니까요, 삶을 즐기라고요. 됐어요? 그만 좀 따분하게 굴고요. 좋습니다. 방청석에서 따분한 사람들을 골라내겠어요. 좋아요.

 

린다: , 안 돼!

 

아다무스: , 돼요, 돼요, 돼요! 오늘 말고요. 다음에.

 

린다: ! (청중도 오오!”외친다. 일부 웃음)

 

아다무스: 따분하게 입고 오지 말아요. (아다무스 킥킥). 따분한 얼굴 싫어요. 알죠? 따분한 얼굴.

 

린다: 그게 뭔데요?

 

아다무스: 해 봐요. 할 수 있어요. (아다무스 웃음)

 

린다: 아뇨, 당신이 해 봐요(웃음.) 나는 안 따분해요!

 

 

아다무스: 무대 올라와서 따분한 얼굴 해 볼 사람? 누가 잘 합니까? ! ! 당신은 따분하지 않아요. 하지만 연기를 할 수 있죠.

 

태드: 그런 얼굴 할 수 있어요.

 

아다무스: 그 얼굴을 할 수 있죠. 좋아요. (태드가 연기해 보인다.)

 

, 잘하네요. 이거 우리가 아는 사람들 얼굴에서 많이 보지 않았나요? (웃음) 한 번 더 해 봐요. (태드가 한 번 더 표정을 지어 보인다.) 아니, 제가 살짝 조언을 드리자면, 따분한 사람은 그렇게 표정이 풍부하지 않아요. 좋아요. (태드가 다시 해 보이고 아다무스가 웃는다.) 그거 따분하네요. 좋아요.

 

, 이젠 그 반대로, 의식을 갖고 현존해 있는 것, 삶 속에 있는 것을 해 봐요. (태드가 표정을 지어 보인다.)

 

태드: 나는 여기 있어.

 

샴브라2(여자): 그게 뭐예요? 뭐 어떻다고요?

 

태드: 여기 있다고요.

 

샴브라2: 그게 뭔데요?

 

태드: 나는 여기 있다.

 

린다: 둘 결혼 언제 해요? (웃음)

 

아다무스: 좋은 주의분산이군요! 훌륭해요! (아다무스 웃음). , 그 말에 아직도 웃고 있네요.

 

태드: !

 

아다무스: , 좋아요. 좋아.

 

태드: 우린 아직 결혼은 안 했지만

 

아다무스: , 좋아요. 둘은 할 겁니다(더 웃음) 어떻게 이 여자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항상이요. (청중 박수.) 좋아요. 고맙습니다. 고마워요. 또 따분한 얼굴 해 볼 사람?

 

 

샴브라3(여자): 린다, 아다무스 한 번 째려봐 줘요.

 

린다: 헨리에타가 할 거예요.

 

헨리에타: 저요?

 

아다무스: 해 볼래요? 저기 해외에 있는 사람들한테도 보여 줘야죠. 비영어권 사람들도 있잖아요. “dreary가 뭐야? 그 단어가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 , 예를 보여 줍시다. (헨리에타가 아주 따분한 얼굴을 해 보인다.) 어린 시절을 떠올려 봐요. (청중 웃음. 헨리에타가 계속 아주 따분한 얼굴로 서 있다.) 아우! 정말 잘 하네요. 아주 따분해요. (청중 박수.) , . 이제는 미치광이 체현 마스터를 해 봐요(헨리에타가 아주 생기발랄해지자 청중 웃음). 여러분이 피해가는 게 바로 이런 사람이죠. (웃음.) 마트 정육 코너에서 저러고 있다면(아다무스 웃음) , 오늘 온라인으로 듣고 있는 샴브라들을 위해 따분한 얼굴 해 보일 사람?

 

 

린다: 이디스! (몇몇 키득)

 

아다무스: 이디스가 화 낼 텐데.

 

린다: !

 

이디스: 나 화 안 내요.

 

아다무스: 따분한 얼굴 해 볼래요?

 

이디스: 아니오. (몇몇 키득)

 

아다무스: 이디스! (청중이 연호하기 시작한다 이디스! 이디스! 이디스!”) 이디스, 사람들이 원하는데요. 조명 조금만 올려 주세요. (청중이 계속 연호하자 이디스가 얼굴을 찡그리며 손짓을 해 보인다.) 그거 따분하네요! 바로 해 버렸어요! (더 큰 웃음. 이디스가 일어난다.) 제가 도와 드리죠, 부인.

 

이디스: 고맙습니다, 친절한 선생님.

 

아다무스: , . 앉으시겠습니까?

 

이디스: 아뇨, 괜찮습니다.

 

아다무스: 따분하게 서 있을 작정이군요. 좋아요.

 

이디스: 그러기를 바라네요.

 

아다무스: 따분하고, 칙칙하고, 지루하고. (이디스가 표정을 짓는다.) 오오! 한 번 더 해 봐요. 카메라 어딨나요? , 저기 빨간 불빛이요. 그건 좀 겁먹은 얼굴인데요. (몇몇 키득)

 

이디스: 미안해요.

 

아다무스: 그냥 따분한 거요, 칙칙한 거. (이디스가 따분한 표정을 짓는다.) 아주 좋네요, 이디스. 아주 잘 했어요. , . 고맙습니다. (청중 박수). 이제 현존해 있고, 삶 속에 있어요. 자신의 삶 속에요. 그건 어떤 모습일까요? (이디스가 얼굴을 찡그리기 시작한다.) 그건 따분한 얼굴이잖아요, 이디스. (웃음.)

 

이디스: 그냥 생각하고 있었다고요. 예뻐 보이는 대신 돈 많았음 좋겠다고. (더 많이 웃음.)

 

아다무스: , 예쁜 외모를 선택해서 다행이네요. (아다무스 웃음.) 왜 둘 다 하지 않고?

 

이디스: 둘 다 할래요.

 

아다무스: 혹시- 있죠, 오늘 우리 이야기했잖아요. 우리를 예정보다 훨씬 빨리 오게 한 건 허용이라고. 그런데 계속 풍요 이야기를 하고 있군요. 그냥 허용할 수 있겠어요?

 

이디스: 물론이요.

 

아다무스: 그럼 하세요.

 

이디스: 좋아요.

 

아다무스: 좋습니다. 또 오세요. 다음엔 100달러가 있어야 되겠어요. (일부 웃음.) 아뇨, 그게 풍요죠. 그냥

 

린다: 이디스가 다시 따분한 얼굴이 되었네요. (웃음.)

 

아다무스: 감사합니다, 이디스.

 

이디스: 천만에요. 고맙습니다.

 

아다무스: 고맙습니다. 좋아요. , 이제- 온라인으로 듣고 또 보고 있던 샴브라들도 따분함이 뭔지 알았을 것 같네요.

 

 

우리 예전에 카리스마 시리즈를 했었죠. 카리스마는 그저 여러분이 현존해 있을 때 생기는 겁니다. 여러분이 의식 속에 깨어 있을 때, 창조 속에 있을 때요. 그게 삶입니다. 그게 삶이에요. 그런 다음에 에너지가 쉬익! 들어오고, 우리는 풍요에 대한 온갖 토론을 끝내는 겁니다. 정말로 기다려져요그 날이 오면 축하해야 할 겁니다.

 

이디스: .

 

아다무스: 우리가 마침내 풍요에 대한 논의를 끝내는 날, 제가 모두에게 케이크와 샴페인을 사죠. 왜냐면 아직 여러분 몇몇은 그것에 중독되어 있거든요. 아주 사랑하죠. . 풍요의 부족이 주는 그 매질을 아직 좋아합니다. 그 이야기는 더 진행하지 않겠습니다. 깊이 숨 쉽시다. 그런 논의들은 끝내고 진정한 체현 마스터로서 살아갈 겁니다. , 다음이요.

 

 

깊이 호흡하면서 다시 한 번 기어를 바꿔 봅시다. 커다랗게요.

 

 

깊이 호흡합시다. 미랍 시간입니다.

 

린다: !

 

아다무스: 이제 드디어 다들 잘 수 있어요. “, 오늘 너무 따분했어.” (몇몇 키득). 아뇨, 정말로요. 워크샵과 이벤트에서 따분해 하는 사람들을 골라낼 겁니다. 우리 모임에 따분함이 설 자리는 없어요. 여지가 없습니다.

 

케리: 아멘! (웃음)

 

아다무스: 청중석에서 아멘이 나왔네요! 아멘! (청중이 워우!” 외치고 박수친다.) 자신의 창조 속에서 열정을 갖고 있을 때 훨씬 더 재밌어집니다. 큰 에너지를 끌어당기죠. 그저 삶을 즐길 때 훨씬 재밌어집니다. 그만 참으세요. 앞으로 따분한 사람들을 집어낼 테니까요. 린다랑 같이 할 거예요. 따분함 상을 줘야겠어요(몇몇 웃음.) 아니면 조그만 회색 스티커를 만들든지요. (더 웃음.)

 

린다: , 그거 할 수 있어요!

 

아다무스: 회색 스티커를 붙이는 거예요. 여기는 더 이상 그런 게 설 자리가 없습니다. 그런 건 설 여지가 없어요. 모두들, 여러분 한 명 한 명 빠짐없이 전부, 이 칙칙함을 지니고 다녔습니다. “성배를 찾는 이 길고 고통스런 길을 계속 가야만 해.” 있죠, 그냥 멈춰 서서 한 번 둘러보기만 했다면, 성배는 언제나 바로 눈앞에 놓여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 칙칙한 여정을 계속 했죠. 난 여러분이 그 경험을 책으로 써서 그게 얼마나 칙칙하고 따분했는지 농담처럼 들려 줬음 좋겠어요. 바로 코앞에 있던 것을 찾아 헤매는 그 재미없고 심각한 여정이라니! 바로 코앞에 있는 그것에 걸려 넘어지지 않은 게 신기하다니까요.

 

 

깊이 숨 쉬며 허용합시다. “아이 엠 댓 아이엠. 내가 바로 창조자다. 나는 내 창조물 속에서 재미를 느끼고 있다.”

 

 

말은 충분히 했습니다. 미랍 시간이에요. 음악이 준비 되었고, 깊이 호흡하며, 넘어갑시다음악 속으로요. (몇몇 웃음)

 

 

(음악이 시작된다)

 

 

앞일은 몰라요. 절대 모릅니다. 다들 하는 말(Kool-Aid)은 깨뜨려 버립시다. (청중, “오오!”) ! 오오! (아다무스 웃음.) 안 따분하죠. 안 그래요? 절대로요.

 

 

 

미랍

 

깊이 호흡합시다. 오늘 주의 분산 중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느껴보기 바랍니다. 좋은 정보들이 많았죠. 하지만 또 다른 일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깊이 호흡합시다. 음악이 나오는 지금 잠시 허용해 봅시다.

 

 

깊이 호흡합시다. 오늘 많이 웃었지요. 아주 재밌었습니다.

 

 

영성 모임은 그저 한바탕 웃는 모임이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거의 대부분이요. 심각함은 아주 조금만 있으면 되고, 나머지는 내내 웃어야 합니다. 있죠, 체현된 마스터로서 여러분은 많이 웃을 겁니다. 자기가 얼마나 따분하게 굴었던가 회상하면서요(아다무스 웃음). 정말 그럴 거예요. “내가 왜 그렇게 심각하게 굴었을까. 그 지나친 신성함이라니.” 그건 사실 대중 의식이 그러라고 했기 때문이에요.

 

있죠, 쿠투미는, 전 쿠투미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그는 따분함의 전형이었죠. 지구상에서 가장 따분한 사람이었어요. 정말이지, 너무 심각하고. 그 온갖 규칙들하며, 부모님을 기쁘게 하려고 얼마나 노력했던지.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진짜로 따분한 일이 뭔지 알아요? 부모님 기쁘게 해 주려고 노력하는 거요. 그 다음은 아이들 기쁘게 해 주려 노력하는 거고요. 그래요, 온라인으로 듣고 있는 사람들까지 다 포함해, 그거 정말 어우소리 나오는 거죠. (아다무스 웃음)

 

 

쿠투미는 너무도 따분한 사람이었어요. 만일 그가 바에 들어간다면 아마 바 전체가 텅 비어버렸을 거예요. 물론 그는 절대로 바에 가지 않았겠지만요. 너무 따분한 사람이라 바에 가지도 못했을 테니. (몇몇 키득) 그가 들어가면 바 전체가 텅텅 비었을 거예요. 왜냐면 누구나 느낄 수 있었으니까요. 그 지겨운 질문들을 던지기 시작했겠죠. “, 이 술 안엔 뭐가 들었어요? 저 술에는요? 마시면 어떻게 되지요? 이거 합법인가요?그 따분한 질문들. 그냥 마셔요, 쿠투미. 마시라고! (웃음)

 

 

하지만 이거, 영적 여정에서의 여러분과 상당히 비슷하지 않나요? “, 어떻게 해야 하지? 이제 어떻게 될까? 다음엔 뭐가 올까? 어떻게... 내가 잘 하고 있는 건가? 어떻게 하라고 말해 줄 책자는 어디 없나?” 그냥 하라고요!! (더 웃음)

 

 

쿠투미는 너무나 따분했어요

 

청중: 얼마나 따분했는데요? (청중 더 웃음)

 

아다무스: 그는 너무나 따분해서, 이건 실화인데요, 매음굴에 가서도 모두들 잠들게 만들었어요. 그냥 곯아떨어졌죠. 모두 다요. 거기서도 또 묻고 다니기 시작했거든요. “혹시 병은 없나요? 혹시 이렇진 않나요?” 아윽! “오늘 아침은 뭘 먹었나요?” 어우, 정말그냥 하라고요, 쿠투미! 그냥 하라고!

 

아무튼, 깊이 호흡합시다.

 

 

그는 따분함을 넘어섰고 그러고 빛이 되었죠. 진정한 빛이 되었어요. 기쁨으로 가득한. 두 번 다시 심각해지지 않았죠. 언제나 순간 속에, 언제나 기쁨 속에 있었습니다. 다시는 생각(mind)에 사로잡히지도 않았고요, 설교조로 가르치려 들지도 않았어요. 다시는 지루해지지 않았습니다. 그에게 질문을, 심각한 질문을 하면, 그는 농담으로 대꾸했죠. 진짜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알게 되었으니까요. 누군가 다가와, “마스터, 깨달음으로 가는 길은 무엇입니까?” 물으면 그는 농담을 했어요. 전혀 상관없는 것으로요. 그건 충분한 주의분산이 되었고, 그래서 그들은 더 이상 심각해 하지 않게 되었지요. 길 같은 건 없습니다. 깨달음으로 가는 여정은 없어요. 허용 속에 모든 게 있으니까요. 그게 전부입니다.

 

 

하지만 내가 주의분산을 하는 건 일부러 그러는 거죠.

 

 

 

Losing the Human

인간을 잃다

 

 

바로 지금 재밌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주의분산과 이야기들과 그 밖의 것들과 함께요. 여러분은 아마 최근에, 지난 열흘간이나 그 정도, 의아해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나한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 분리되는 느낌이 들어. 같이 있는 것 같지 않아.”

 

 

사랑하는 마스터여,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냐고요? 바로, 여러분이 인간을 잃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잿빛의 그 따분한 인간이 둥둥 떠다니기 시작했어요.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마치 뱀이 탈피하는 것과 같다고 할까요. 특히 뱀이 그 껍질이 자기라고 생각하는 상황에서요. 왜냐면 뱀이 땅 위를 기어 다닐 때 그 눈에 보이고 또 느껴지는 게 그 껍질이었으니까요. 그런데 껍질이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의 큰 일부분이 떨어져나가는, 벗겨지는 느낌인 겁니다. 그걸 잃어버리는 것이라기보다는, 그게 제거되는 거랄까요. , 아주 두꺼운 층이요. 마스터가 드러날 수 있도록 말이지요.

 

인간은 분리될 겁니다. 한동안은요. 결국은 통합되겠지만, 우선은 다른 영역으로, 밤의 꿈 상태로 쫓겨날 겁니다.

 

 

따분하고, 색채 없고, 창조자로 살지 않고, 에너지에 중독되어 있는, 인간 부분이요. 여러 면에서 여러분이 바로 자기 자신과 동일시했던 부분. 그것이 이제 비늘처럼 떨어져나가고 있습니다. 나무에서 껍질이 벗겨지듯, 동물의 허물이 벗겨지듯이요. 어느 날은 벗겨지는 것 같고, 또 어떤 날은 떨어져나가는 것 같을 겁니다. 매우 흥미롭지만, 때로는 불편한 상황이 될 겁니다.

 

 

너무도 고착된, 딱딱한 인간 정체성이 지금 떨어져나가고 있으니까요. 그건 꿈 영역으로 가고 있습니다. 바로 그래서 요새 꿈이 그토록 강렬한 겁니다. 인간은 자신의 측면이 되어버렸는데, 지금 그 측면이 벗겨져 나가고 있으니까요. 여러분으로부터, 의식으로부터요.

 

 

그 측면은 여러분의 꿈의 영역으로 갈 것이고, 거기서 마침내는 지혜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영역에서 돌아다니고 있죠. 아직도 해결책을 찾으면서요. 삶에서 인간 측면인 자신에게 일어났던 수많은 일들에 대한 해결책을요. 과거로 돌아가 과거 속 사람들에게 갈 겁니다. 과거의 그 모든 경험들로요. 여러분은 밤에 꿈속에서 그걸 깨닫고, 묻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가? 왜 이런 좌절감이, 온전하지 못한 느낌이 드나? 인간 부분이 거의 퇴보하고 있는 듯한 이 느낌은 뭔가?” 지금껏 놓아버리기(releasing)를 그렇게 잘 해 왔는데 말이에요.

 

 

말하자면, 대규모 조율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 인간 측면은 다른 영역들로 가고 있습니다. 꿈 영역이 아닌 다른 데로요. 그 영역에서, 측면은 홀로 조용한 시간을 오래 가질 겁니다. 꿈 영역에 있을 때조차, 그것은 홀로 고립되어 조용한 영역에 있을 겁니다. 모든 걸 멀리한 채요.

 

 

인간 측면은 거기서 울 것입니다. 저항할 것입니다. 문제들을 해결해 보려 애쓸 것입니다. “왜 애초에 이 지구에 왔던가? 왜 그토록 많은 분노와, 증오와 고통을 받아들였던가?” 거기서 자기 자신을 상대하는 시간을 가질 겁니다. 측면으로선 아주, 아주 힘든 시간일 겁니다. 하지만 그건 여러분에게는 별로 영향을 주지 않을 겁니다. 살아있는 마스터로 있는 한은요. 여러분은 저기서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느낄 겁니다. 그러나 그건 여러분의 삶을 방해하고 들어오지 못할 거예요.

 

 

바로 지금, 우리는 진정한 창조자가 되는 아주 아름다운 지점에 와 있습니다. 바로 지금, 인간 측면은 떨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분리되고 있어요. 마치 이 지구상에서 거북이라 불리는 동물처럼요. 거북이 껍질을 떼어내 어디 다른 데 갖다 놓는 거예요. 방해가 되지 않게요. , 여러분은 그걸 느낄 겁니다. 그러나 그게 여러분 삶을 직접적으로 방해하진 않을 거예요.

 

 

결국 그 모든 건 통합될 겁니다. 결국엔 돌아올 겁니다. 지혜로운 인간, 완성된 인간으로 돌아와 매스터와, 아이엠과 합쳐질 것입니다. 돌아와 여러분의 삶과 합쳐질 겁니다.

 

가볍게 받아들일 말은 아닙니다. , 이건 큰 도약입니다. 최근에, “왜 이런 이상한 느낌이 드나의아했다면, 그건 인간 측면이 떨어져나가고 있기 때문이에요.

 

깊이 숨을 쉬고, 그저 허용합시다.

 

 

허용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겁니다. 지혜가, 매스터가 없었다면요. 에너지를 이해하지 못했다면요.

 

그런 게 없었다면 인간 측면은 들러붙어서, 더 깊이 파고 들어갔을 겁니다. 더 단단한 껍질을 만들었겠죠. 하지만 지금, 여러분은 매스터와 인간이 함께 깊이 숨 쉽니다. 그리고 그것이 가야할 곳으로 가도록 우아하게 허용합니다.

 

 

인간 자아는 감정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감정의 바다 속에서 살아 왔죠. 드라마와 감정에 중독되어 있었습니다. 매스터가 가는 곳에는 그럴 여지가 없습니다. 그건 거짓된 현실이지요. 거짓된 에너지 다이나믹입니다. 감정, 드라마, 그런 것들이요.

 

 

에너지와 삶의 차이점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드라마에 아주 깊이 중독되기 쉽습니다. 삶에 소량이나마 에너지를 가져다주는 몇 안 되는 것 중 하나니까요. 매스터의 삶에는 그런 것이 들어설 여지가 없습니다. 매스터는 매스터의 에너지, 순수한 에너지를 다룹니다.

 

 

매스터는 의식을, 창조를 들여옵니다. 그러고 나면 경험을 허용하기 위해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즐거움과 단순함을 허용하기 위해서요.

 

 

인간 측면이라는 층이 떨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지혜와 합치될 것이고, 웃음과 합치될 것입니다.

 

 

인간 측면이 해답을 찾으려는 거냐고 물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여기선 그게 핵심이 아닙니다. 이건 뭘 해결하기 위한 게 아닙니다. 받아들임입니다. 둘은 크게 다르죠. 해결은 모든 게 해피엔딩으로 끝난다는 뜻입니다. 이건 그런 게 아닙니다.

 

 

이건 받아들임입니다. 인간은 마침내 말합니다. “나는 경험 속에서 여기에 있었구나.” 그게 전부입니다. 해결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이제 무어라 불러야 할까요, 인간? 마스터? 나는 모릅니다. 그러나 이 인간 측면의 층이 떨어져 나가고 제거될 때 여러분은 맨살처럼 쓰라린 느낌이 들 것입니다. 떨어져 나가는 거지만 때로는 잡아당겨지기도 할 거예요. 이런 일이 일어나는 동안 여러분은 진짜 맨살처럼, 매우 민감하게 느낄 것입니다. 어찌 보면 무방비 상태랄까요. 하지만 실제로는 여러분이 높은, 아주 더 높은 수준의 자각(awareness)으로 발전하고 있는 겁니다.

 

 

인간이 더 딱딱해지고 제한될수록, 자각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그 인간 측면이 한동안 다른 영역으로 가 있는 동안, 여러분은 모든 것에 매우 민감해질 것입니다. 그건 좋은 거예요. 이제 여러분은 전에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방식으로 에너지를 이해하게 될 테니까요. 여러분은 에너지를 느낄 겁니다. 에너지와 삶은 다르다는 걸 이제 알게 될 테니까요.

 

 

하지만 또한 약해진 느낌이 들지도 모릅니다. 고스란히 발가벗겨진 것처럼요. 그런 느낌이 들 때면, 아주 단순한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에너지는 여러분에게 봉사하기 위해 여기에 있다는 것을.

 

 

발가벗겨진 것 같고, 심령 에너지에든, 심지어 개 한 마리에게든 뭔가에 공격 받을 것처럼 약해진 느낌이 들 때. 그건 전부 에너지이고, 에너지는 여러분에게 봉사하기 위해 여기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그렇게 약하게, 자신을 무방비 상태로 열어놓는 데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곧 알게 될 거예요. 에너지가 올 때, 여러분에게 더 가까이 다가올 때언제나 거기 있었던 그것이 여러분의 의식(consciousness)에 가까이 올 때소위 나쁜 에너지라는 것도 일순간에 변환된다는 것을요. 나쁜 에너지나 좋은 에너지란 없습니다. 그저 에너지일 뿐입니다.

 

 

이 아주 취약한 상태에 대해 말해 볼게요. 인간 측면이라는 껍질이 들어 올려진 상태, 심령 에너지, 나쁜 에너지가 여러분에게 오고 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 때요. 바로 그때가 깊이 숨 쉬며 아이 엠, 나는 존재한다를 들이마실 때입니다. 그런 에너지는 정말로 가까이 올 수 있습니다. 폭력적이고 고약한 어둠 에너지가요. 그리고 갑자기, 여러분을 움켜쥐기 직전에, 그것은 변환합니다.

 

 

그런 에너지가 그토록 가까이 오게 놔둔다는 건 조금 무서운 일이지만요, 갑자기 여러분은 그게 그저 에너지일 뿐임을 깨닫습니다. 그건 삶이 아닙니다. 그건 여러분을 힘들게 만드는 삶이 아니에요. 여러분에게 오도록 운명 지어진 삶이 아닙니다. 그저 에너지일 뿐입니다. 그러면 그건 재밌어집니다, 친구들이여. 재밌어집니다.

 

에너지와 관련해 무서운 경험을 몇 번 하고 나면요, 여러분을 해치려 한다거나, 여러분을 갈갈이 찢어놓으려 한다거나. 그러면 여러분은 단단해집니다. 여러분은 움찔하지 않고, 눈도 깜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여러분을 집어삼킬 거라고 생각될 만큼 가까이 다가왔을 때, ! 그것은 에너지로 변환합니다. 여러분에게 봉사하기 위해 여기 와 있는 에너지로요. 거기서부터 재밌어지는 겁니다.

 

, 이제 그 에너지로 무엇을 할 겁니까? 여러분은 따분해지지 않을 겁니다. 가만히 서서 그것을 바라보며 어디서 왔느냐고 묻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체현할 것입니다. 물리적으로, 심리적으로, 여러분은 그 에너지를 체현할 것입니다. 그러고 나면 여러분은 춤추고 노래하고 달리고 싶어질 거예요. 몹시도 기운이 나고, 기쁠 것입니다. 수천 개의 색깔이 된 기분이 들 거예요. 그레이의 오십 가지 그림자가 아니라요, 천 개입니다(몇몇 웃음). 한꺼번에 천 개의 색깔이요.

 

 

, 깊이 호흡합시다.

 

 

인간 측면은 지금 다른 영역들로 가고 있습니다. 알겠지만, 전부 낡은 것들이죠.

 

 

(침묵)

 

 

깊이 호흡하고, 잠시 느껴 봅시다. 우와.

 

 

(침묵)

 

 

그 광경을 살짝 훔쳐봅시다. 껍질이나, 층이나, 비늘과 같은 인간 측면, 이제 그것이 떨어져나가고 있습니다. 그 모습이 어떤가요? 지금 느낌은 어떤가요?

 

 

 

낡은 갑옷, 그 낡은 측면이 떨어져 나가니, 그 자리엔 뭐가 있습니까?

 

 

한 번 보세요. 거기 뭐가 있는지 허용해 느껴 봅시다.

 

 

(침묵)

 

 

언제나 거기 있었지만, 가려져 있던 것.

 

 

(더 긴 침묵)

 

 

여러분이 인간 자아와 동일시했던 모든 것이 엉겨서 지금 하나의 측면으로 굳어지고 있고, 그것이 일종의 특별 처치를 받기 위해 어디론가 떠나고 있습니다.

 

 

꿈 속에서 이따금씩 그것을 맞닥뜨릴 것입니다. 혹은 어떤 느낌으로요. 가끔 아주 분리된 느낌이 들 겁니다. “나의 그 일부분이 어디에 있지? 그 부분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 그것은 돌아올 것입니다. 다만 아주 다른 모습으로 돌아올 겁니다.

 

 

 

깊이 호흡합시다. 깊이 숨 쉽니다.

 

 

(음악이 끝나며 멈춘다.)

 

 

, 정말로 깊이 숨 쉽시다. !

 

 

좋아요. 오늘 참 큰 변화죠. .

 

 

시작한 데서 끝내겠습니다. 사랑하는 샴브라 여러분, 우리는 예정보다 훨씬 많이 앞서 있습니다. 우리가 서둘러 왔기 때문이 아니라, 글쎄, 여러분은 서둘러 왔겠지만(몇몇 웃음)체현된 매스터리 안으로 들어갈 때 통과해야 하는 일련의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건 역사가 짧아요. 여러분이 읽을 수 있는 것도 별로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그걸 하는 첫 번째 그룹이니까요. 여러분은 그 책들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그 길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경험입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흥미로운 시대에 살고 있나요.

 

, 그럼,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오늘 함께 할 수 있어 큰 기쁨이었습니다. 조금은 웃었기를 바랍니다. 정보도 조금 얻었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여러분이 아주 많이 허용했음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바로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거지요.

 

그리고, 늘 기억하십시오. 모든 창조 속에서 모든 것이 좋다는 것을(All is well in all of creation).

 

 

 

고맙습니다. (청중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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