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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시리즈 샤우드 9 - 1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1-07-31 (토) 16:57 조회 : 23

날개 시리즈 9

  201855

     

아이 엠 댓 아이 엠, 아다무스 세인트 저메인입니다.

 

, 오늘은 어떨까요? 아다무스가 더 많을까요, 아니면 세인트 저메인? . 그건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아다무스가 큭큭 웃는다.) , 물어봐야 되겠네요, 어느 쪽이 더 좋은지?

 

린다: !

 

아다무스: ! (웃음)

 

린다: !

 

아다무스: 힌트를 좀 주자면요. 오늘 샤우드는 세 파트로 이루어질 겁니다. 1부는 좀 더 아다무스일 거예요. 샴브라 위즈덤을 할 때요. 2부는 세인트 저메인에 좀 더 가까울 겁니다. 토론, 강의를 할 거니까요. 그리고 3부는 여러분일 겁니다. 미랍을 할 때요. 제가 가이드는 하겠지만, 그러나 그건 여러분일 거예요. 그건

 

린다: (말을 끊으며 박수친다.) 좋네요.

 

아다무스: , . 그건 한 손으로 박수치기가 될 겁니다. (웃음)

 

린다: 누군가는 호응해야 했다고요.

 

아다무스: 세 번째 파트는 무엇보다도 여러분이 될 겁니다. 가 보면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알 거예요. 그 부분을 하는 건 여러분일 겁니다. 물론 제가 살짝 가이드를 하겠지만요.

 

 

 

 

 

Ahead of Schedule

빠른 진도

 


, 사랑하는 샴브라 여러분, 있죠, 이거 참 흥미롭습니다. 우리가 예정보다 빨리 가고 있어요. 진짜로 진도가 빨리 나가고 있어서, 혹시 그게 좀 불편한 분들이 있진 않을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죠. “, 예정보다 진도를 앞섰으니 이제 뭘 하지? 좀 쉬면서 진도가 맞을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 아님 계속 갈까?” 우리는 제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진도를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예를 하나 들죠. 맛있는 커피 좀 먼저 마시고요. (아다무스가 커피를 한 모금 마신다.) 샤우드 하러 오는 건 정말 좋다니까요. 이 커피 때문에. 그리고 여러분 때문에. (몇몇이 큭큭 웃는다.) 아무튼 예를 하나 들어 보죠.


 

매스터스 라이프, 그 시리즈는 사실 아직 시작할 게 아니었습니다. 그러니까2020년 말 즈음 되어서야 할 생각이었죠. 자그마치 2년이나 더 있다가요. (누군가 우와라고 말한다.) “뭐어?”

 

린다: 우와! (몇몇이 웃는다.)

 

아다무스: 그래요, “뭐어?”

 

린다: 우와!

 

아다무스: 저는 분명히 기억합니다. 콜드레와 린다와 스태프들도 그럴 거예요. 드림워커버스(Birth)를 재녹화하기로 한 날이었어요. 사실 그럴 필요는 없었는데, 완벽했으니까. 아무튼 재녹화를 하려는데

 

린다: 당신이 했잖아요.

 

아다무스: 우리는 재녹화를 하려던 참이었죠. 혹은 그럴 거라 생각하고 있었죠.

 

그 날 아침, 저는 상승마스터 클럽에 앉아 있었습니다, 요새 제가 곧잘 그러듯이요. 난 자랑하는 게 좋아요. 여러분이 정말로 자랑스럽거든요. 그래서 자랑을 합니다. 여러분에게는 말하지 않지만, 다른 상승 마스터들에게는 말합니다. 그래, 에너지를 한 번 느껴봤어요. 샴브라들이 지금 어디까지 와 있나? 그런데 별안간 우리가 예정보다 훨씬 앞서 있다는 걸 깨달은 거예요. 아주 훨씬. 그래서 말했죠. “이제 매스터스 라이프 시리즈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구나.” 몇 년은 더 있다가 할 예정이었는데 말이에요.

 

린다: 이제 자축하는 박수 좀 쳐도 될까요?

 


아다무스: 아뇨. 박수는 내 말 다 끝나고. (몇몇이 웃는다.) 몇 년은 더 있어야 했단 말이죠. 그런데 그 날 아침, 막 드림워커버스 녹화를 시작하려는데, 아마 한 30분 남겨두고였죠, 내 생각엔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만(몇몇이 웃는다). 내가 말했어요. “아니, 오늘은 다른 걸 녹화할 겁니다.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요. 이런 저런 계획은 필요 없습니다. 그냥 일어나서, 하세요.” 그래서 제작진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매스터스 라이프 7이 막 세상에 나왔지요, 나는 창조다(I Am Creation). 예정보다 훨씬 빨리요. 20235월 정도로 예상했는데 말이에요. 정말입니다. 과장이 아니에요. 진짜로, 여러분은 예정보다 훨씬 더 많이 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몸을 입고 깨닫겠다는(embodied enlightenment) 열정과 열망이 정말로 강렬했습니다. 난 여러분이 상처니, 과거 되짚기니, 에너지 중독, 이런 걸 극복하는 데 이것보다 더 오래 걸릴 거라 생각했어요.


 

그러는 중에 많이들 떠나기도 했죠.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으니까요. 나쁜 뜻으로 하는 말은 아닙니다. 그들은 그저 준비가 되지 않았던 것뿐이에요. 하지만 세계 곳곳에 정말로 핵심이라 할 만한 샴브라 그룹들이 있어요. 바로 오늘 여기 모인 이들, 화면으로 보고 있는 사람들 말이에요. 그들은 말하죠. “우리는 대담하고 용감해질 거야. 이 다음 단계로 갈 거야. 그 안으로 뛰어들 거야.” 그리하여 55, 연도는 2018년도 인 것 같군요, 우리는 벌써 매스터스 라이프 7에 들어갔습니다. 벌써 창조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엄청난 도약입니다.

 


우리는 다른 것들은 전부 버렸습니다. 더 이상 낡은 드라마에, 낡은 에너지에 중독되어 있지 않아요. 그런 건 사실그런 건 정말이지 진정한 의식(consciousness)이 아닙니다. 그건 마음(mind)의 패턴일 뿐이죠. 그 낡은, 지긋지긋한 것들이요. 그리고 지금 우리는 전혀 새로운 종류의 창조를 시작하려 합니다. 에너지와 지혜가 뭔지를 제대로 알고 하는, 진정한 창조를요.

 


그간의 기초 작업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겁니다. 여러분은 에너지가 뭔지를 이해해야 했습니다. 오늘 그 이야기를 조금 더 할 겁니다만. 또 매스터 안에 지혜를 허용할 수 있어야 했죠. 그렇지 않고서는 엄청난 불균형이 초래됐을 거고, 크게 다쳤을 겁니다. 어떤 면에서든지 다쳤을 거예요. 몸이든, 멘탈이든, 심지어 영적으로도요.

 


우리는 여러 가지를 통해서 그런 작업을 했죠. 우선 1. 정보를 통해섭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전달한 훌륭한 정보죠. 사실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지만, 말하자면, 잊어버리고 있는 그런 것들이요. 또 다른 것은 유머, 오락이 또 한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이따금씩 즐거웠던 분들이 있었기를, 여기저기서 미소가 지어졌기를 바랍니다. 또 하나는 주의분산이죠. 아주 중요합니다. 주의분산의 가치를 절대로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인간은 너무 멘탈적이 되거든요. 마음(mind)은 이거든 저거든 꽉 붙들고 놓을 줄 모릅니다. 여기서 누군가를 재빨리 주의분산 시킨다? 그러면 그것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어느 틈엔가 슬쩍 들어와 있죠. 어떻게 보면, 약간 이상하지만, 이런 원리예요. ‘부딪히고 비우는(bump and fill)’ 원리. 당신은 벽을 향해 쭉 걸어갑니다. 벽이 거기 있다는 걸 보지 못하니까요. 그러면 이제, 다치죠. 코에서 피가 납니다. 머리가 아프고, 기절할 것만 같아요. 그때가 바로 영(Spirit), 마스터를, 지혜를 흠뻑 흡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겁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가끔 자신을 인간 정체성과 너무 동일시하고, 그 안에 갇혀 버려서, 어디 세게 부딪힌 뒤에야 채울 수 있거든요.


 

주의분산도 같은 겁니다. 인간은 생각(mind)에 너무 빠져들어 있어요. 이른바 워크샵이라고 하는 모임들에서도 꽤 자주 그러죠. 가령 질문을 하나 했을 때, 누군가 멘탈적이 되는 것을 보고 또 느낄 수 있습니다. 숨 쉬기를 멈추고, 생각(mind) 속으로 들어가죠, (knowingness)이 아니라요. 그러면 빡빡해져버립니다. 오늘도 보게 될 거예요(몇몇이 키득거린다.) 너무도 빡빡해집니다. 하지만 조그만 주의분산이면 그들을 생각(mind)에서 빼내, 앎으로 돌아가게 해 줄 수 있어요. 그래서 주의분산이 한 부분, 역할을 했습니다.


 

그 다음, 허용이 5할을 차지했습니다. 허용. 사실, 허용 부분에서 여러분은 놀랍도록 잘 하고 있습니다. 난 사실 그리고(And)’니 허용이니 이야기했을 때, 저항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허용에 대한 저항이 클 것이다. 허용은 놓아버리는 것, 열어젖히는 것, 여러분 자신(You), 마스터를, 여러분 몇은 자신의 신성이라 부르는 아이엠을 허용해 들이는 것이니까요. 그건 마음(mind)이 통제하지 않는다는 뜻이죠. 그럴 필요도 없고요. 하지만 허용이란 건, 여러분 자신(Self), 진정한 자신을 허용한다는 건, 앞으로 뭐가 올지,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여러분은 어찌나 대담하고 용감한지, 어두운 에너지를 끌어당길 수 있다는 것조차 신경 쓰지 않아요. , 일단은, 그러지 않을 거기 때문이고요. 그 다음은, 각자 자기를 겪어 보면서 이제는 어두운 에너지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거든요. (몇이 키득거린다.) 그러니까, 그런 에너지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어떻게 움직이는지, 어떤 식으로 게임을 하는지 따위를요. 그래서 여러분은 몹시도 대담하고 용기 있게 자신을 허용했습니다. 자기 빼고 나머지 세상을 허용하는 게 아니라, 바로 여러분 자신을요. 그게 아마 지금껏 우리가 한 그 어떤 것과도 다른, 큰 차이점일 겁니다. 바로 그런 허용 말이에요.

 


처음에는 허용하려고 열심히들 노력을 했습니다. 허용이 또 다른 수련, 또 다른 교습법인 것처럼요. 그러다가 깨닫습니다. , 허용은 그냥, 깊게 숨 쉬는 거구나. 집중할 필요도 없습니다. 허용을 하면, 그 다음 일어나는 일은 몹시도 잠잠해서, 절로 묻게 되죠. “뭐야, 뭐가 일어나고 있긴 한 거야?” 몹시도 잠잠하지만, 여러분은 깨닫기 시작합니다. 매스터는, 아이엠은, 에너지와 상관이 없구나. 그건 의식(consciousness)의 문제구나. 그리고 그건 에너지와 무관하기 때문에, 거대한 움직임 같은 것도 없습니다. 에너지가 폭포수처럼 쏟아져 들어오는 게 아니에요. 아주, 아주 잠잠합니다. 무척 잠잠하고, 무척 미묘해서, 마음(mind)은 뭔가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조차 깨닫지 못할 거예요. 하지만 여러분은 압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허용하고 있죠. 어디 바깥의 신이 아니라, 스피릿 가이드나, 대천사 같은 것들이 아니라요. 여러분은 자신의 모든 걸 허용하고 있습니다. 전부를요.


 

, 잠깐 멈추고, 그저 허용해 봅시다. 바로 지금그저 깊이 숨쉬고매스터가 계속해서 들어오고, 그러면 여러분은 진정한 여러분 자신으로 돌아갑니다.

 


두려움도, 저항도 없고, 통제하려 노력할 것도 없습니다. 에너지를 허용하는 것도, 영광스러운 인간을 허용하는 것도 아니에요. 바로 여러분, 여러분 자신을 허용하는 겁니다.


 

이해되나요? 허용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어요. “, 그래. 허용한다.” 바로 그때 여러분 안에 공간이 열립니다. 심지어 마음(mind)과 몸까지 열리죠. 몸은 스스로를 허용해 조상의 몸(ancestral body)을 넘어서고, 자유로운 에너지 몸(Free Energy Body)을 들여옵니다. 여러분이 하는 그 허용은 궁극적으로 마음도 재조정해서 마음은 더 이상 지배적 동력이 되지 않습니다. 더 이상 에너지에 중독되어 있지 않아요. 마음은, 말하자면, 뒤로 물러섭니다.

 


처음에는 저항이 있습니다, 그럼요. 앞으로도 좀 있을 거예요. 하지만 마음은 지혜를 위해, 앎을 위해 자리를 내 줍니다. 바로 지금 여러분이 허용할 때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여러분은 깨닫습니다. “때가 됐어. 이제 뭘 더 한단 말인가?” 모든 기교들, 과거에 여러분이 해 봤던 것 전부 다 결국 소용이 없었죠. 그래, “그래, 맞아. 그냥 아이엠을 허용할 거야.” 바로 그 허용이 우리가 지금껏 해 온 그 어떤 것과도 다른,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미랍도 중요한 역할을 하죠. 미랍은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전부 통합합니다. 특히 허용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을요. 그리고, 또 말하지만, 허용은 아주 조용하고 우아한 과정입니다. 몸이 부들부들 떨리거나 균형을 잃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은 그저 허용하고, 모든 것은 아주 우아하게 옵니다.


 

저는 허용을 사랑합니다. 허용이 있어 지금 우리가 여기까지 왔죠. 진정으로 창조를 이야기할 수 있는 지점까지요. 바로 여기서부터 재밌어지는 겁니다. 다른 것들은 전부 좀 어려웠어요. 하지만 우리가 각자 자신의 창조로 들어가게 되면, 정말로 재밌어집니다. 이 체화된 인간 형태를 가진 채로 자신의 창조를 경험하게 될 겁니다. 창조의 다차원적 속성도 경험하게 될 거예요. 그건 여기 이 현실 차원에 있는 게 아니죠. 확장해 나갑니다. 바로 거기서부터 컬러풀하고, 재밌고, 다이나믹하고, 놀라워집니다.

 


바로 이 부분에서 여러분은 좀, 최근 워크샵 몇 군데서도 말한 건데요, 조금 슬픔을 느낄 겁니다. 멜랑콜리한 슬픔이죠. “여기까지 오는 데 왜 이렇게 오래 걸렸을까? 나는 왜 저항을 했던가? 그 제한된 마음(mind)으로 모든 걸 해 보려고 왜 그렇게 애를 썼을까? 그냥 허용하지 않고? 여기까지 오는 데 몇 생이 걸린 건가?” 하지만 그 초반기의 슬픔-왜 그리 오래 걸렸느냐는-을 다 겪고 나면, 지혜를, 모든 경험의 아름다움을 받아들이기 시작합니다. 깨어남 여정의 힘겨웠던 경험, 무지막지했던 경험까지도요.


 

, 깊이 호흡합시다.

 


그건 허용이었습니다. 다른 상승 마스터들이 묻더군요. , 그들도 다른 인간 그룹과 작업하고 있잖아요. 아주 대규모 그룹과 함께 하는 마스터들도 있고, 또 아주 소규모의 비밀스런 그룹과 함께 하기도 합니다. 그들이 계속 묻습니다. “그래서, 아다무스, 당신이 하고 있는 게 무엇이오? 비밀의 소스가 뭐요? 우리는 뭘 하면 좋겠소?” 나야 웃을 수밖에요. 정말로 알고 싶다면 샴브라와 함께 해 봐야 하는 걸요. 그들의 그룹, 그들이 함께 작업하는 인간 그룹이 여러분 같아야 할 텐데, 그렇지가 않잖아요. 여러분 같은 사람들은 없으니까요. (누군가 소리친다. “이야~”)


 

린다: 오오- (청중 박수). 오오-!

 

아다무스: , 여기서 문제는, 그게 무슨 말이냐, 그 말에 함축된 의미가 뭐냐는 거죠. (일부 웃음)

 

린다: 음음, 음음.

 

아다무스: 다시 한 번 말하죠. “왜냐하면 여러분 같은 사람들은 없으니까요.” (청중들 더 웃음)

 

사트: 예이!


아다무스: 그들은 계속 묻습니다. “그래, 비밀의 소스가 뭐냐니까요?” 근데 그건 공유할 수가 없지요. 그들 그룹에는 통하지 않을 테니까요. 정말 소용없을 겁니다. 잠깐 한 번 느껴보세요. 나는 그들에게 말하고 싶어요. “허용입니다.” 하지만 그들 그룹은 그걸 또 다른 명상으로 만들 겁니다. 그러고는 꼭 입어야 하는 허용 복장을 만들고(일부 웃음), ‘허용 의식을 만들고, ‘허용 위원회를 만들겠죠. 인간은 꼭 그럽니다. 모든 걸 위원회로 만들어요. 그러고는 완전히 망쳐버리죠. 위원회(committee)라는 걸 왜 만드는지 알 수가 없어요. 천상의 자문단(council)을 따라하려는 거 아닌가 싶긴 한데. 그런데 천상의 자문단은 위원회가 아닙니다. 우리에겐 위원회 하면 늘 따라붙는 무료함이 없어요. 위원회란 뭐가 되었든 생기를 빼앗아가기에 딱 좋은 방법이죠. 좋은 아이디어가 있나요? 영감이 떠올랐어요? 위원회로 가져가십시오. (!) 거기서 바로 죽습니다. 왜 있잖아요, 이렇게 말하는 거. “한 번 생각을 해 봐야겠습니다.” (린다 키득키득) 그렇다니까요. “내일 회의 안건으로 올려야겠습니다.” 죽어버립니다. 살아남을 도리가 없어요.


 

그들은 허용을 인간들에게 가져가서는 말할 겁니다. “여기 허용이라는 이 놀랍고 아름답고 간단한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을 그 무지막지한 깨어남 여정에서 매스터리로 우아하게 데려갈 겁니다. 그저 허용하는 겁니다.” 하지만 그들 그룹은 허용을 허용 아닌 다른 걸로 바꿔놓을 겁니다. 여러분은 그러지 않았죠. 여러분도 처음에는 허용을 한다고 고군분투했습니다. 허용에 집중하려 애쓰다가, 어느 날 깨닫죠. “, 집중할 게 없구나.” 말하자면 그저 허락을 하는 거랄까요. “나는 허용한다.” 그겁니다. 그러고 그저 살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 그룹은 샴브라와 같지 않아요. 그들은알잖아요. 제가 알게 된 게 있는데, 아 이거 녹화하면 안 될 거 같은데.

 


린다: 너무 늦었어요. (몇몇 웃음)


 

아다무스: 너무 늦었죠. 좋아요. 내 생각은 이렇습니다. 인간은 통제를 너무 좋아합니다. 정말로 사랑해요. 가끔 보면, 왜 사람들이 엄격한 종교 집단이나 영성 집단에 가입하는지 의아하죠. 머리는 어떻게 잘라라,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뭔가를 해라. 일종의 집단 심리 같은 겁니다. 저는 통탄하죠. “, 너무 엄격해. 너무 지루해.”

 


인간은 왜 이럴까요? 통제를 좋아해서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뭘 하라고 말하는 걸 좋아해요. 더 좋은 표현이 없어서 이렇게 말합니다만, 자기 자신의 구원을 발견하는 건 어려우니까요. 스스로를 직면해야 하거든요. 하지만 교황이 이렇게 말합니다. “금요일엔 고기를 먹지 마라.” 지금은 먹을 수 있죠. 맞나요? (누군가 라고 말한다.) , 금요일에 고기 먹어서 지옥 간 사람들이라니(웃음). 하지만 교황이 말하는 거니까요. “이렇게 해라. 이혼하면 안 된다. 피임 안 된다. 꿈도 꾸지 마라.” 그밖에도 수많은 규칙들. 혹은 어떤 집단에선 뭘 먹으면 안 된다, 마시면 안 된다우리는 원하는 건 뭐든 마실 수 있어요! 여러분 마시잖아요! 그것도 많이! (웃음) 그건 좋은 겁니다. 여러분은 이 커피가 그저 에너지라는 걸 알고 있으니까요. 이게 보드카다? 그저 에너지죠. 이게(린다가 째려본다) 레모네이드라면? (웃음) 역시 에너지죠. 이야, 누가 저걸 사진으로 찍어놔야 하는데. 길이 남겨야하는데. 이런 식으로 끝이 없어요그저 에너지일 뿐이죠.


 

뭘 먹지 마라, 마시지 마라, 금지하는 집단들 있죠. 다 말도 안 되는 소립니다. 그렇게 꼭 끼는 팬티를 입고 무슨 허용을 합니까?


 

린다: 뭐라고요? (청중 더 웃음)


아다무스: 비유적으로도 그렇고, 말 그대로도 그렇고요. (웃음). 허용할 수가 없어요. 그 꼭 끼는 팬티에 꽉 죄어져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상스런 걸 먹어야 하고, 어떤 건 먹으면 안 되고

 

린다: 여자였던 적 있어요?

 

아다무스: . (더 웃음)

 

린다: 그 속옷도 기억하고요?

 

아다무스: 인기가, 인기가 끝내줬죠(웃음). .

 

린다: 아무렴요! (아다무스 큭큭 웃음) 아무렴요!

 

아다무스: . 여자로 여러 생을 살았습니다.

 

린다: 그 얘긴 왜 안 해 주죠?

 

아다무스: 지금 그 이야길 듣고 싶진 않을 거고요. 거기서 또 인기가 장난 아니었습니다만. (몇몇 웃음)

 


아무튼, 허용 말입니다. 규칙을 좋아하는 이런 집단에 여러분이 어떻게 가겠습니까? 그들은 그걸 즐기죠. “내가 나쁘다고 말해 주세요. 내가 뭘 해야 되는지 말해 주세요.” 인간은 그걸 즐겨요. 왜 그럴까요? 난 정말 모르겠어요. , 당신은 죄인입니다, 당신은 약합니다, 당신은 타락한 천사입니다, 라고 말해주기를 바라죠?

 

 

린다: (작게) 아뇨, 바라지 않아요.

 

하지만 인간은 그걸 사랑하죠. “, 맞아요! 제발

 

린다: (또 속삭인다) 아뇨, 바라지 않아요!

 

아다무스: “내가 얼마나 나쁜지?!”

 

린다: (속삭인다) 아뇨, 바라지 않아요!

 

아다무스: (린다를 보고) 카톨릭 학교 다녔잖아요. 그것도 자진해서 갔죠.

 

린다: 맨날 복도에 나와 있었어요! 참을 수가 없었다고요! (웃음)

 

아다무스: 봤죠? (웃음, 일부 박수) 인간은 자기가 나쁘다고 말해주길 바란다니까요. “맞아요. 난 나빠요.” 그러고는 그 대가로 벌을 받기를 좋아하죠.

 

린다: (소리친다) 아니, 바라지 않는다고요!! (청중 더 웃음)

 

아다무스: 그럼 왜 늘 복도에 나가 있었죠?

 

린다: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듣기 싫었으니까요.

 

아다무스: 하지만 벌 받는 걸 좋아했잖아요. 그런 다음엔(누군가 오오!”라고 외친다)

 

린다: , 이런!

 

아다무스: 뭘 좋아하냐면

 

린다: 변질됐어.

 

아다무스: 그녀의 선택입니다. 내 선택이 아니고요. (몇몇 웃음) 인간은 규칙을 좋아합니다. “좋아요. 그럼 보상할 방법이 있습니다. 금요일에 고기를 먹지 마십시오.” 아니면 꼭 끼는 팬티를 입으십시오.” 아니면 이걸 먹지 마십시오.” , 그나저나, 기왕지사 말 나온 김에

 

린다: 아뇨, 그들은 긴 내복을 입었어요. 엉뚱한 메시지를 보내지 않기 위해서요.

 

아다무스: 이렇게 된 김에, 그 가방 좀 빌려도 될까요?

 

샴브라1(여자): .


아다무스: , 고맙습니다.

 

린다: 어어-.

 

아다무스: 좋은 거 들었나요?

 

린다: 그러지 말지 그랬어요.

 

샴브라1: 커피요.

 

아다무스: , 커피. 고맙습니다.

 

린다: 실수한 거예요. (린다 웃음)

 

아다무스: 말이 나온 김에 말이죠(아다무스가 기부금 모금하듯 가방을 열어젖힌다.)

 

린다: , 안 돼! (누군가 말한다. “, 헌금함!”)

 

아다무스: 헌금함입니다. 죄인이여! 죄인이여! (웃음)

 

린다: 오오!

 

아다무스: 네 죄를 사하... , 당신은 두 배로 죄인! (더 웃음). , , ! 당신이 한 짓을 나는 알지!

 

린다: 오오! 속죄비를 내세요.

 

아다무스: 참 이상한 인간의 행동입이디스, 오늘은 낼 돈 없어요?

 

린다: 속죄비를 내세요.

 

이디스: 미안하지만, 없네요.

 

아다무스: 돈이 없그 보라색, 맘에 드네요. 날 위해 입은 건 아니겠죠, 설마?

 

이디스: 물론, 당신을 위해서죠.

 

아다무스: 정말요? 아름답군요. (일부 웃음). 여기 넣을 건 없고요? (이디스, 뭔가 넣는 척한다.) 뭡니까?! 전형적인 샴브라군요. (청중 더 웃음.) 그래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요점으로 돌아가서. 샴브라, 이 놀라운

 

린다: 요점이 뭐였는데요?

 

아다무스: 샴브라는 놀랍다. 놀라운 샴브라. (청중 박수.) 그래요. 규칙이 없으면. 바보도 없다.

 

린다: 오오~! (청중 오오~!”) 오오~ 맘에 들어요. (아다무스 웃고, 누군가 말한다. “티셔츠 타임!”)

 

아다무스: 티셔츠 타임입니다.

 

린다: 맞아요.

 

아다무스: 콜드레가, 옆 건물에 공간이 하나 있다고 말하는 것 같네요. 거길 빌려서 티셔츠 범퍼 스티커 샵 하나 차려야겠어요. 여기 이 스튜디오에서 말하는 게 다음 날이면, ---- (웃음). 티셔츠와 범퍼 스티커로 찍어져 나오는 겁니다, ! 요점으로 돌아가서요.

 

린다: 훌륭하네요.

 

아다무스: 정말, 아주 진지하게 하는 말입니다.

 

린다: 좋아요, 좋아요.

 


아다무스: 그건 허용을 통해서였습니다. 허용을 통해서였어요. 규칙이 아니고, 훈련이 아니고, 아다무스 아저씨에게 몇 푼 적선하는 것도 아니고요. (몇몇 키득) 우리를 여기까지 오게 한 건 허용이었습니다. 우리가 이제는 창조할 준비가 되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이 지점까지 오게 된 건요. 이건 아틀란티스의 꿈이었습니다. 여기 이 몸을 입고 있으면서 창조하는 거요.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지 모릅니다. “좋아, 나는 매스터리를 이뤄냈어. 나는 체현되었어. 나는 여기 존재해.” 하지만 창조 부분, 의식있는 창조-나는 창조다-가 아니라면, 사실 여기 머물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분 다수가 과거에 이 점을 궁금해 했어요. “왜 여기 있어야 하지?” 몇몇은 아직 그 딜레마 속에 있습니다만. “왜 여기 계속 있어야해? 제길, 좋아. 매스터리를, 지혜를, 다른 것도 다 허용할 거야. 낡아 빠진 과거사 되짚기, 에너지 중독, 그런 거 다 내려놓겠어. 근데 대체 왜 여기 남아 있어야 하는 거야?” 답은 창조입니다. 여러분의 창조 안으로부터 창조해 내기 위해서요(To be creating from within your creation.). ‘아이엠 크리에이션속에서, 아이엠의 창조 속에서 깨어 있기 위해서요. 인간 마스터로 존재하며 창조하기 위해서요. 바로 그래서 여기 남아 있는 겁니다.


 

, 깊이 호흡합시다.


 

여러분 상당수가 전보다 훨씬, 훨씬 민감해지고 에너지를 자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잠깐 느껴보세요. 모든 게 다층적입니다. 결코 한 겹이 아니에요. 언제나 여러 겹입니다. 그 층들은 움직이고 변합니다. 어떤 건 더 밝아지고 어떤 건 빛을 잃지요. 자신을 허용하며 에너지를 자각하고 있는 이들은, 지금 느껴 보세요.


 

(잠시 멈춤)


 

우리는 예정보다 훨씬 빨리 왔고, 바로 지금부터 진짜 재밌는 부분이 시작됩니다. 창조 안으로부터의 창조요(creating within the creation). 그게 바로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입니다.

 

이제 저로서도 훨씬 재밌어집니다. 강의를 많이 할 필요도 없고, 여러분이 저 지긋지긋한 낡은 방식으로 돌아가려 할 때 여러분 손등을 찰싹 때릴 필요도 없죠. 이제 우리는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 깊이 호흡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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