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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六章 人者 鬼神之會也
글쓴이 : 松正 날짜 : 2007-05-09 (수) 23:44 조회 : 2322

 

第六章 人者 鬼神之會也

(사람은 귀와 신의 모임이다)


 誠者는 自誠也오 造化는 有造化用이니 用無不致하고.

 道者는 自道也오 人事는 有人事用이라.


정성은 스스로 정성 그 자체이고 조화는 조화를 사용함에 있으니

조화를 사용하면 일치하지 않는 것이 없다.

도란 스스로 도 자체이고 인사는 인사를 사용함에 있느니라.


 

心外無理하고 理外無事라. 一心之理로 盡貫衆理호대

學者는 進德修業에 必以天地聖人을 爲法焉하라.


마음 밖에 이치가 없고 이치 밖에 인사가 없나니 한마음의 원리로 모든 이치를 관통하되,

배우는 자는 업을 닦아 덕을 높임에 필히 천지와 성인을 법도로 삼으라.


 

人者는 鬼神之會也니 人之虛靈智覺이

無異於鬼神이오. 人之始生도 精與氣而已니라.


사람은 귀와 신의 모임이며 사람의 허령과 지각이 귀신과 다른 것이 아니니라.

사람이 처음 생겨난 것도 정(精)과 기(氣)일 따름이니라.

 

 

精氣爲物하고 遊魂爲變하야 陰精陽氣로 聚而成物하느니라.

總言하면 魂遊魄降하야 散而成變하느니라.


정기는 몸을 만들고 혼이 변하여 음정과 양기가 서로 만나 몸체를 이루느니라.

한마디로 말하면 혼은 날고 백은 내려가 흩어짐으로써 다시 변화를 이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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