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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五章 虛靈爲體 智覺爲用
글쓴이 : 松正 날짜 : 2007-05-09 (수) 23:43 조회 : 2229

 

第五章 虛靈爲體 智覺爲用

(허령을 체로하고 지각을 용으로 한다)


性者는 乃天命之全體요. 人心之至正이니 所謂體用이니라.

體는 所以立이니 心之誠이 爲本이며 虛靈은 心之體요.

用은 所以行이며 道之行이 爲用이니 智覺은 心之用이니라.


본래 성품은 하늘로부터 받은 온전한 천명이며 사람의 마음에서 지극히 바른 자리이니

소위 체와 용이 있느니라.

體는 이로써 세우는 바이니 마음의 정성을 근본으로 하며

텅비어 신령함(虛靈)은 마음의 본체요,

用은 이로써 행하는 바이니 道의 운행이 쓰임이 됨으로

알아 깨우침(智覺)은 마음의 작용이니라.



靈者는 體之存이요. 其體를 謂之道라 하니

道之用은 不可窮이오.


靈은 체를 존재케 하고 그 체를 이른바 道라 하나니

道의 작용은 가히 다 헤아릴 수 없고


 

智者는 用之發이요. 其用을 謂之神이라 하니

神之用은 不可測이니라.


智는 작용이 나타나는 것이고 그 작용을 이른바 神이라 하나니

神의 작용 또한 가히 측량키 어려우니라.



寂者는 感之體니 其體甚微하야 理無不明하고

感者는 寂之用이니 其用甚顯하야 誠無不格하며 物無不備니라.


고요함은 느낌의 본체이니 그 체는 심히 미묘하여

그 속에서 우러나오는 이치가 밝지 않음이 없고

느낌은 고요함의 작용이니 그 작용이 뚜렷이 나타나

정성에 감응하지 않는 것이 없고 만물에 구비되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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