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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씨(Earthsea)의 전설
글쓴이 : 松正                   날짜 : 2007-05-09 (수) 23:38 조회 : 3566


 
 
 
                                                                       어스씨(Earthsea)의 전설


사랑하는 여러분, 이 영화는 여러분의 이야기입니다. 마법사의 길을 걸어왔던, 믿음의 여사제들의 길을 걸어왔던, 영적인 길을 따라 전체인류가 길을 잃지 않도록 인류가 직조해온 그 모든 아름다움의 가치 - 평화, 희망, 용서, 화해 -를 창조하고 유지해온 샴브라, 여러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는 사람들의 기억을 진실로 촉발시킵니다. 여러분에게 봉인된 마법사의 재능과 권능이 이 기억의 촉발과 함께 나타납니다. 샴브라들이여, 여러분의 신성에 대고 직접 이야기합니다. “여러분의 어둠이 곧 신성입니다!” 이것이 이 영화가 전하는 핵심 주제입니다.


여러분의 어둠의 측면을 부정하는 한 환상은 계속됩니다. 분리의 환상은 계속됩니다. 이 세상이 환상임을 아는 것이 중요한가요? 그것은 중요합니다. 샴브라여. 여러분은 영혼인가요? 육체인가요? 여러분은 정신입니까? 감정입니까? 여러분은 그 모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위대합니다. 영성을 구현한 마법사는 인류의 등불입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여러분은 마법사였고, 여러분들은 여사제였습니다. 여러분은 믿음을 모토로 삼아 살았던 때가 있었으며, 마법의 권능을 구현하며 살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자, 여러분의 이번 생이 여러분의 그 모든 지구상 육화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이 이야기를 드리고 싶군요. 샴브라여. 이 영화는 여러분의 과거생의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분의 지금 이야기라는 것을요. 모든 이야기는 지금 일어납니다. 현재는 일어나고 있는 과거입니다.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는 명제를 기억하시나요. 현재는 과거의 단순한 반복이 아니지만, 여러분은 선택을 통하여 그것을 재배열합니다. 자유의지에 의한 선택은 전체 스토리를 엮어가는 데 있어 기차선로의 변형키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인간의 자유의지에 의하여 신성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가”하는 것이 이번 게임의 주제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디까지 왔습니까? 이 영화에서 여러분의 이야기는 어디에서 전개되고 있나요? 카르마의 짝을 만나 지구상의 달콤함을 꿈꾸고 있나요? 위대한 마법사를 만났습니까? 신비학교에서 열심히 수업중인가요? 자만과 자존, 오만함으로 여러분의 일부인 추한 면모를 세상에 풀어놓았나요? 여러분의 신성한 짝을 만났나요? 비밀의 방에서 내면의 어둠과 대면하고 있습니까? 구현시리즈에서 Tobias는 이 영화의 크라이막스인 ‘게드’가 ‘게베스’를 비밀의 방에서 정면으로 만나는 장면에서 ‘게베스’가 곧 신성임을 이야기하고 있군요.


통제를 풀어놓으라는 것은 빗장을 푸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름 없는 자들’이 세상에 퍼져나가는 겁니다. 그들은 풀려나기를 원하는 여러분의 창조물입니다. 그것은 그렇게 되어야합니다. 마를, 어둠을 통제하는 것으로는 결코 세상에 평화를 가져오지 못합니다. 영화에서 갈라진 부적을 맞추는 것은 여러분의 내면에서 빛과 어둠의 통합을 이루는 것을 상징합니다.


샴브라여, 여러분의 내면의 어둠이 곧 여러분의 신성입니다. 그것은 잃어버린 여러분의 반조각입니다. 신성과 하나가 되세요. 어둠을 통합하세요. 어둠을 두려워하고 거부하는 한 분리는 계속될 것이며 환상게임은 지속됩니다. 게임은 끝났습니다. 여러분이 연출한 연극의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새로운 막이 오르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신성을 통합하세요. 영화에서 게드의 어둠의 측면인 게베스의 진정한 이름은 바로 “스패로우 호크”입니다. 그것은 신성의 이름입니다. Kryon이 여러분 앞에서 “나는 여러분의 진정한 이름을 알고 있습니다”라고 했을 때 그것은 이를 지칭하는 겁니다.


그 어둠을 통합하는 방법은 위대한 마법사 ‘오르건’이 ‘게드’에게 ‘이것이 네게 주는 유일한 조언’이라면서 알려준 “자신의 어두운 측면을 회피하거나 두려움 속에서 도망 다니지 말라. 그것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고 더욱 강해질 것이며, 결국 너의 전 존재를 삼켜버릴 것이다. 오히려 네가 그를 찾아 나서라. 그를 정면으로 대면하여 아무런 두려움 없이 그의 진정한 이름을 부르면 그는 변형되어 너의 소유가 될 것이다. 이것은 너의 잃어버린 권능의 회복이며 위대한 연금술이다”라는 표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어둠은 두려움을 먹고 자랍니다. 두려움은 여러분 감정의 어둠입니다. 여러분은 친한 사람들 속에서 원과 한을 맺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을 두고 원한을 맺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과 가장 가까운 관계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출발하여야 합니다. 여러분과 가장 가까운 사람은 여러분 자신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내면으로부터 출발하여야 합니다.


자신의 부정적이고 어두운 측면을 사랑하세요. 그것을 전적으로 사랑하고 받아들이세요. 그것은 인정받기를 원하고 사랑을 원합니다. “모든 공격은 사랑해달라는 외침”임을 기억하세요. 화가, 어둠이, 부정성이 출현한 그 자리에서 감싸 안으세요. 가슴속 가득한 자비를 품고 받아들이세요. 그 순간 그것은 ‘게베스’가 ‘게드’속으로 융합되듯이 여러분 안으로 녹아듭니다. 그것은 실체가 없는 환상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의 내면의 어둠을 성공적으로 통합할 때, 세상에는 거대한 밝은 빛이 더해집니다. 여러분의 권능이 위대한 만큼 여러분이 부정적으로 되었을 때, 세상에 미친 해악은 또한 컸습니다. 이점에 대한 자괴감이 여러분에게는 또한 있습니다. 빛과 어둠, 선과 악, 여러분은 그 모든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지금도 그러합니다. 여러분은 그 모든 것입니다. 여러분이 화신하여 있는 동안에  이 모든 것들을 통합하여 새로운 시대의 신기원을 열어갈 것이라는 것이 바로 여러분의 전설입니다.


영화의 제목에 바다(sea)가 등장하는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태산은 티끌을 마다하지 않고 바다는 실개천을 마다하지 않는 것으로 해서 태산이요, 바다가 되었습니다. 바다는 모든 생명이 나온 근원처이며 모든 것이 돌아가는 귀결처입니다.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하여 바다(받아)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저 바다와 같이 될 때 이 세상에는 원(寃)도 없고 한(恨)도 없는 조화선경(造化仙境)이 펼쳐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겪고 있는 가장 뿌리 깊은 그 어려움이 여러분이 허용하고 받아들여야할 그리하여 우아하게 변형시켜 세상에 빛나는 모범을 창출하는 것이 바로 여러분의 “어스씨의 전설”입니다.


어둠의 변형에 대한 ‘오르건’의 조언을 숙고하세요. 그리고 ‘게드’와 같이 자신의 어둠의 측면을 멋지게 통합시켜 권능을 회복하고 신성한 짝을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꽃피우세요. 모든 것들과의 관계에서 “신성하고 진실하며 친밀한 교류”를 구현하세요. 여러분은 혼자가 아님을, 여러분은 지극히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가슴속 깊은 곳에서 아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게임을 전개하는데 있어서 The Group의 세가지 조언은 매우 유용한 지침입니다.

서로 존중하세요. 존중한다는 것은 상대를 존경하여 소중히 생각하고 대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기회를 통하여 인보상조(隣保相助)의 미덕으로 서로 돕고 사랑하세요. 이것이 하나의 게임임을 잊지 마시고 “진실하되 심각하지 않기”를 삶속에 구현하시어 더불어 잘 연기하세요.


그러할 진저.


당신의 권능을 회복하심에 감사드리며.....


 
 
요함 2008-09-05 (금) 19:54

조언 감사합니다.
어둠도 신성이다.받아들임의 중요성을 깨닫고
갑니다.^^*

추천 0
 
 
거부기 2008-10-12 (일) 11:11

감사합니다.
늦게나마 좋은 공부하고 갑니다.

추천 0
 
 
푸른강산 2011-01-12 (수) 16:41
어두움도 받아드리고 빛으로 변형시키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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