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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걸어가다 - 파워 없는 삶 시리즈 SHOUD 9: “계속 걸어가다 9”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6-06-07 (화) 22:01 조회 : 2462

계속 걸어가다 - 파워 없는 삶 시리즈 SHOUD 9: “계속 걸어가다 9”

 

2016년 5월 7일

 

 

아이엠 댓 아이엠.(I Am that I Am) 주권적 존재 아다무스입니다.

오늘은 제가 여러분이 기대하지 못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 날이 될 것 같네요. 우선카메라로 창 밖을 좀 비춰주세요, 그래도 화면으로는 잘 보실 수 없을 것 같긴 하네요. 이곳 콜로라도 날씨 때문에 오늘을 트란실바니아(Transylvania)같은 날 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트란실바니아 같은 날이란 안개가 끼고, 미스테리한 날씨입니다. 트란실바니아에서 날씨가 좋은 날도 많이 있었지만요, 며칠은 짙은 안개가 낀 날도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그 장소 안에서 해야 했어요. 안개가 안으로 들어올 때의 그 무거움이 정말로 우리를 건물 안에 있게 만들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트란실바니아에 있었던 미스테리 스쿨에 다녔습니다. 큰벽난로가 있고, 아름다운 음악이 울려 퍼지는 홀이 있었죠. 그렇지만 미스테리 학교 건물 밖은, 안개가 끼고, 날이 흐리고, 늑대들이 “아우~~” 하고 하울링으로 밖의 고요를 깼었죠.

린다: 늑대 소리내신 거예요?

아다무스: 네, 완벽한 세팅이었죠.

린다: 그거 늑대였어요?

아다무스: 그건 개 하울링 소리였어요. 린다가 늑대소리 내보세요.

린다: 안 할래요, 저는 여성스러운 목소리란말이에요.

아다무스: 좋습니다, 우리 모두 늑대처럼 울어보죠.

샴브라들과 아다무스: 아우~~~~~~

아다무스: 이건 좀 올빼미 소리 같긴 했지만, 여러분이 뭘 하려고 했는지는 알겠어요.

아~ 아~ (산드라가 아다무스에게 커피를 건넨다) 네 커피가 도착했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보셨죠? 여러분은 심지어 달라고 묻지 않아도 됩니다. 그것들은 여러분에게 찾아 옵니다. 당연히 그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사람들이 “네”하고 대답한다) 여러분에게 찾아옵니다. 심지어는 제가 커피에 대해서 생각하기 전에, 제가 2분 안에 커피를 마시고 싶다고 생각하려고 하는 그 시점에. 정말로 제가 커피를 떠올리기도 전에, 우주가 산드라를 통해서 커피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바로 이런 것이 우리가 살아갈 모습입니다. 제가 여러분 한분 한분이 인생에서 경험하기를 원하는 삶의 방식입니다. 제가 단지 행복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새로운 현실입니다. 모든 것들은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오, 그 말이 맞아. 나는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싶다고 이야기 하려던 참이었어.”라고 깨닫게 되겠지요.

린다: 오늘 꽤나 멋지게 차려 입으셨는데요.

아다무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것들이 여러분을 찾아올 것에 건배하도록 하죠. “건배”

린다: 건배.

지금 제가 여러분께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요, 오늘은 붕괴를 초래하는 날입니다. 에너지적으로 지옥 같은 날이죠. 여러분이 어떻게 부르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여러분이 몇 개의 행성이 역행한다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그 행성의 역행 중간에 있습니다.

린다: 오우, 다섯 개요. 다섯 개의 행성이 역행하고 있어요.

아다무스: 다섯 개군요. 그리고 여러분도아시겠지만, 일단 여러분이 이원성(2)을 뛰어넘으시면, 그게 다섯 개라도 오십 개라도 상관없습니다. 제 말은, 이 모든 것은 회전하는 것이거든요. 오늘 이 점에 대해서 이해하게 되실 겁니다. 오늘 샤우드에 오시기 전이나, 지금 샤우드에 온라인으로 접속하시기 전에 속이 조금 메스껍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뱃속 느낌을 받으셨다면, 그 이유는 우리가 테이블을 거꾸로 뒤집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시작할 때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여러분이 “더 이상은 안돼 No more” 지점에 서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해왔던 방식만 고집합니다. 더 이상은 안돼요. 문제는 ‘여러분이 해왔던 방식으로부터 어떻게 빠져나올까‘입니다. 어떻게 그 너머로 가실건가요? 여러분이 새로운 것을 실행하는 많은 순간마다, 여러분의 허리를 감은 거대한 고무줄 때문에 여러분이 문제로부터 앞으로 앞으로 걸어 나가려고 하면, 여러분은 고무줄의 탄성때문에 “우와아아아~”하고 대중 의식 속으로, 오래된 패턴 속으로 곧장 뒤로 튕겨져 들어갑니다. 오늘 우리는 붕괴를 초래하는 에너지로 할 일이 있어요.

린다: 오우

아다무스: 오늘 저는 몇 분을 화나게 만들 거예요. 언제나 처럼요.

린다: 지금 스스로 다짐 하시는 거예요?

아다무스: 언제나 하던 대로지만, 오늘은 보통 때보다 몇 분 더 화나게 할 거예요. 저는 여러분 중 몇 분을 에너지적으로 구역질나게 할 겁니다. 별로 특별한 일도 아니죠?! 여러분이 SNS에 이야기 할 것 같은데요, 저는 여러 이름으로 불리 울 것입니다. 꼭 샴브라가 그럴 것이라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그럴 겁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런 것처럼, 여러분 역시 이 일의 일부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스터 클럽

아 참 그리고, 여러분 마스터 클럽을 축하합니다. 여러분 이 일이 현실에서 나타나기까지 얼마나 오랜 기간 현실세계 밖에서 기다렸는지 아세요? 토바야스, 쿠투미, 다른 사람들과 저 자신도 여러분 스스로가 마스터라는 것을 분명히 하고, 간판을 내걸고, 마스터처럼 행동/연기(act)하기까지 얼마나 오랜 기간 기다렸는지 아세요? 이 모든 것은 행동/연기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누가 “젠장, 그래 맞아, 우리는 마스터들이야.”라고 용기 있게 말하고 벽에 이곳이 마스터클럽이라고 현판을 거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여러분은 마스터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일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은 여러분을 스스로 찾아옵니다.”라는 완전한 전제도 역시 단순하죠. 어렵고 복잡한 단계들을 밟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스스로에게 허용/허가를 해주는 것이죠. 의식을 연기/행동 하는 것(act of consciousness)입니다. 연기/행동 하는 것이지요.

여러분들에게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겠죠. “그래, 그런데 너는 그저 네가 마스터가 된 것처럼 연기하는 것 뿐이잖아?”누가 그렇게 말한다면 “그럼 너는 개자식을 연기하는 거겠네?” 제 말은... 이것은...

린다: 오우...

아다무스: 아니면, 아니면... 그렇지만 사실인걸요. 오늘은 다 말해야겠어요, 약속합니다.

도날드 트럼프가 제 방식을 연구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도 계신데요... 그런 셈인데요.

린다: 오우!

아다무스: 그가 굉장히 잘못된 해석을 했지만요. 굉장히 굉장히 잘못되었죠. 저처럼 해 나가려면 지켜야할 선은 있는 건데 말이죠.

어쨌든, 이건 참 대단한 일인데요, 모든 것은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여러분이 머리로 생각하는 것 말고요, 여러분의 가슴과 영혼이 여러분 인생에서 원하는 것들은 모두 여러분을 찾아오게 되어 있지요. 간단합니다. 자연스러운 일이고요. 어떤 일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분 상상이 되세요? 여러분은 작업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체하게 되실 겁니다, 굉장할 거예요. 여러분은 어떤 작업도 하지 않을 거예요. 여러분은 더 이상 이 일에 대해서 어떤 작업도 하고 싶지 않을 거예요. 여러분께 모든 것이 스스로 알아서 찾아올 수 있도록 허용하세요. 여러분들이 변함없이 허리에 고무줄을 감고서, 여러분들이 마스터리(mastery) 안으로 들어가 활공/글라이딩을 하려고 하면, 갑자기 고무줄의 탄성에 의해서 여러분이 오래도록 있던 그 자리로 다시 돌아오는 것을 저는 바라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런 경험을 충분히 했습니다. 그만하면 됐어요.

저는 CC커넥션 센터 확장을 위한 기부약속 프로그램(pledge drive)에 참여하신 분과 참여하지 않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 모두가 샴브라 에너지입니다. 여러분이 참여 했든 하지 않았든 말이지요. 여러분이 얼굴에 미소를 지었고 에너지 적으로 이 프로그램에 에너지 적으로 기여하셨습니다.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두 가지 매우 중요한 사항이 있습니다. 하나는, 그룹으로서, 샴브라로서, 여러분 모두는 개인적으로 또 개별적으로 확장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무서워하고, 어떤 일이 벌어질지 두려워하지만, 여러분은 이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팽팽함이 느껴지는 지점에 서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지점인데요, 여러분은 이 상황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겠지만, 더 이상은 예전의 방식을 견딜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 스스로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울타리/펜스 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멋진 긴장감을 조성합니다. 이런 긴장함은 나중에 여러분을 높이 쏘아줄 고무줄이 되어줄 겁니다. 이전처럼 여러분의 허리에 감겨있어서 여러분을 제자리에 묶어 두었던 고무줄이 아니라, 여러분은 이것을 여러분의 엉덩이에 걸치고, 뒤로 한 껏 물러나서 이 고무줄의 탄성으로 저 멀리 날아갈 것입니다. 이것이 고무 밴드의 올바른 사용입니다. 기억하세요, 이 고무줄을 여러분 허리에 묶지 마세요. 엉덩이 아래 걸쳐두고, 슝~ 하고 고무줄의 탄성으로 날아가세요. 새총처럼 말입니다. 이 고무줄이 여러분을 밖으로 날아가도록 허용하세요. 이 지점이 우리가 서 있는 지점입니다.

그래서 CC커넥션 센터 확장을 위한 기부약속 프로그램은 확장을 약속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약속은 여러분이 날개를 펴는 일에 모든 준비를 마쳤다는 상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정말로 그렇게 하였습니다. 새로운 마스터 클럽을 예로 들자면, 스태프들, 린다와 제프리 그리고 많은 샴브라 여러분들이 이 프로그램에 대해 긴장하셨습니다. “정말로 실현 시킬 수 잇을까?” 여러분은 법률적인 측면에서 겁도 나고 긴장을 했습니다. 그냥 이 곳에 머물러 있었다면, 훨씬 쉬웠겠죠. “지구위의 마스터 클럽을 꿈꿔 봅시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곳에 계속 머무를 거예요, 왜냐하면, 돈이 없잖아요. 그리고 법률적으로 해결해야 할 일도 많고. 계획이 필요한 일도 많고, 조정해야 할 것들도 많아요. 해야 할 일이 많아도 너무 많아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이렇게 사는 건 쉽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각자의 인생에서 이런 일이 없는지 한번 떠올려 보세요. 여러분은 “나는 진정한 마스터로 지구에서 살기를 원해요. 그렇지만 지금까지 살던 방식대로 사는 것이 더 안전하고 리스크가 적어요.”라고 말합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멋진 장소에 있습니다. 악취가 심한 썩은 생선이 널린 생선 시장에 있습니다. 악취가 정말 심하네요. 여러분은 계속 그 곳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움직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여러분이 ‘리스크/위험’이라고 부르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리스크’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이미 그 곳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망할 일이죠. 여러분은 그것이 미래의 알 수 없는 위험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그럼 어쩌지? 생각처럼 잘 되지 않으면 어쩌지? 내가 잘 못 될 수도 있는 거 아냐? 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잖아?” 여러분은 그 너머로 갔습니다. 그것은 이미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확장과 뉴 마스터 클럽은 2년 반이 넘도록 기다려 왔습니다.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크림슨 서클 스태프들과 린다, 제프리의 리더십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언제 그 일을 시작할건가요? 마음이 이야기 하죠, “그런데 말이야, 나는 우리가 준비가 되었는지 잘 모르겠는데. 필요한 액수가 정말 크다고.” 큰 돈이 아닙니다. 세상에 그 어떤 것도 큰 돈이 아니에요. 삶에서 그 어떤 것도 거금인/비싼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아직도 어떤 것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한다면, 그렇지 않습니다. 그건 모두 관점의 문제일 뿐입니다.

여러분이 5센트, 10센트짜리 쿠폰을 모은다고 한다면, 그래요, 그건 큰 돈이겠죠. 여러분은 쿠폰이나 모으는 사람의 관점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제가 이 말씀은 꼭 드려야겠습니다, 닥치세요. 그리고 그 너머로 가세요. 그 쿠폰들을 정신에 묶여있는 사람에게 줘버리고, 쿠폰 없이 가게에 가세요. 그건 큰 돈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뭘 사려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어떤 것도 비싼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우리가 그 너머로 갈 것이라고 단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럴 거라고 단언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저항하고 있어요. 흥미로운 일이죠. 굉장히 흥미로운데요. 그래서 여러분은 무엇을 하게 될까요? 여러분이 그것들을 날려버려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은 정말 그래야 합니다. 여러분 삶과 이 세상에 어마어마한 양의 울분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제 말은 여러분의 인생이 세상의 다른 사람들보다 더 나쁜 편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울분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터트려 버려야 할 때입니다. 네, 이 에너지를 날려버리세요, 그리고 이 에너지가 어떻게 흩어지는지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여러분이 어렸을 때 많이 하시던 놀이죠. 여러분은 어떤 것을 터트려 버리고, 태우는 장난을 했었죠. “와우” 하면서요. “엄마, 아빠, 집을 이렇게 만들어서 미안해요. 그런데요, 하느님, 이거완전 재미있었어요.” 여러분은 터트려 버리고 나서, 여러분의 오래된 차 같은 것을 말이죠. “하느님, 제가 이 차를 어떻게 없애 버릴 수 있을까요?” 부쉬~ 피~~유. 여러분은 그걸 날려 버렸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일을 재미의 관점에서 해볼 생각입니다. “오, 안돼. 모든 것들이 다 무너지고 있어.” 라고 말하기보다 “앗싸~ 어디 한 번 해볼까?”의 관점에서 말이지요.

그리고 오늘은 붕괴 에너지의 날입니다. 올 한 해는, 사실 이번 생에는, 올 한해는 붕괴 에너지의의 해입니다. 우리 날려 버립시다. 이것이 오늘 우리가 할 일입니다. 그런데 제가 여러분에게 경고를 하겠습니다. 여러분 피곤하거나 혹은 걱정스러우신가요?

린다: 긴장 돼요.

아다무스: 긴장 되시는군요.

오늘은 같이 신성한 영역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신성한 영역은 가장 크고, 가장 끈적이고, 가장 끔찍한 괴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신성한 영역으로 같이 가보겠습니다. 이 이유 때문에 오늘시작도 하기 전에 여러분이 몸이 불편하다고 느끼셨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조금 전에 몇몇 분들은 짜증이 날 거라고 말씀 드린 겁니다. 그런 분들은 신성한 영역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분들은 그들 내면에 있는 신성한 영역과 대중 의식 안에 있는 신성한 영역을 분리 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 곳에 갈 수 없어요.” 라면서요. 우리는 그 곳에 가야만 합니다. 우리는 그 곳에 가야 합니다.

여러분 깊이 호흡하세요. 이번 CC커넥션센터 확장과 마스터 클럽의 또 다른 부분으로는... 여러분 지금도 의심하세요? 제 말은, 조금 전에 제프리가 발표한 슬라이드 자료를 보시고 나서, “마스터 클럽‘ 이라고 청동 현판을 벽에 건 것을 보았을 때, 이일이 어렵고 힘든 일이었나요? ”아, 맞아. 우리가 한 일은 매우 자연스러웠어. 그 건 그 곳에 있어야 했던거지.“라고 생각되지 않으셨나요? 그렇지만 가끔씩 여러분은 심한 저항을 하기도 합니다.

두 번째 부분은, 모든 것들은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전부 다 말이죠. 지금, 저는 듣기 좋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에너지가 작동하는 방식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의식이, 그리고 어떤 분들이 우주라고 부르는 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을 갖기 위해 일/노동하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여러분이 선택한 것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창의성을 여러분이 선택한 일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때때로 여러분의 신체를 여러분이 선택한 일에 적용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원하신다면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어떤 것을 위해서 일/노동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것이 매우 다른 점이지요.

‘일/노동 work’ 이란 마음의 단어입니다. ‘일’이라는 것은 마음으로부터 나왔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일하러가!”라고 하면 “으아.... 윽...” 반응하시겠죠. 만일 어떤 사람이 “창의적이 되세요.” 라고 하면 “아, 그래요. 좋아요. 그거야 쉽죠.” 라고 반응 하겠죠. 그러니 모든 것이 여러분을 찾아올 수 있도록 허용하세요. 마스터의 세상에 에너지가 알맞은 자리에 배치되도록 해주세요. 그 에너지들은 빛나는 조화 속에서 여러분에게 봉사할 것입니다. 우리의 마스터 클럽은 모든 것이 여러분을 찾아온다는 것의 예입니다.

크림슨 서클 팀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알았어요. 때가 되었네요.” 지금이 바로 그 때라는 것이 이보다 더 명확할 수는 없었어요. 바로 옆에 알맞은 공간을 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겼죠, 뭘 망설이는 겁니까? “그래도 말이야, 앞으로 해야 할 일도 너무 많고 돈도 너무 많이 들어.” 라며 생각이 꼬리를 물었죠. 닥치세요, 이미 마스터 클럽은 거기 있습니다.

린다: 왜 저를 가리키시는 거예요?

아다무스: 저는 저 옆 건물 새로운 장소를 가리키고 있었어요.

닥치세요, 이미 그 공간은 여러분을 위해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이 모든 과정에서 마주한 마지막 도전은 “그래, 한번 해보자!” 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왜 안 될 거라고 생각하셨나요? 정말 그 공간이 필요하건 말건, 어째서 더 큰 공간을 써서는 안 되는 건가요? 정말로 필요한지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건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 합리화를 위해서 필요한 거죠. “음, 나에게 정말로 이게 필요한 걸까?” 멋진 차를 갖으세요, 스피드 좋은 차로, 여러분이 필요하든 필요하지 않든 상관 없이 말이죠. 왜 안 되는데요? 저는 여러분의 이런 사고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나는 돈이 없는걸...” 네, 저는 여러분이 그럴 줄 알았어요. 그것은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네 여러분은 돈이 없어요. 그런데 여러분이 마스터를 행동/연기하기 시작하면, 그것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바로 거기 있어요.

그리고 스태프들은 마침내, “우리 해봐요.”라고 말했죠. 오우, 긴장, 긴장, 걱정. 무엇 때문인가요? 그리고 전 세계에서 여러분, 샴브라들이 기부를 하겠다는 서약을 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이렇게 마스터 클럽은 그곳에 있었던 것입니다. 마스터클럽은 바로 그 곳에 있었어요. 이런 과정에는 어떤 미스테리도 없습니다. 스태프들이 기부금 모으는 것을 잘 해서도 아니예요. 기부금을 잘 모으고 못 모으고 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 기부 서약을 마케팅 할 필요도 없었어요. 그저 “샵브라들의 참가”만 있었습니다. 이렇게 마스터 클럽은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모든 것은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경제적으로 혹은 에너지적으로 참여를 하신 모든 분들에게도 이와 같은 방식이 열려 있죠. 모든 것은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정말로, 진심으로 에너지적으로, 경제적으로 참여하신 분들에게, 제 말은 이 서약을 진정으로 느끼시는 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지금 여러분의 삶을 느껴보세요, 그리고 모든 것이 이와 같은 방식으로 쉽고 우아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 허용 해주세요. 여러분이 정말 이것을 누릴 만한 일을 했는지, 여러분에게 이것이 정말 필요한 것인지 걱정하는 모든 근심들 없이요. 이런 근심들은 놓아주세요. 그리고 모든 것이 여러분을 찾아올 수 있도록 허용하세요.

사랑. 사랑. 그리고 돈. 물론이죠. 왜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건강. 그리고 에너지, 창의성, 그무엇이라도요. 심지어 여러분이 그것이 무엇인지 정의할 필요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우주야, 내가 원하는 건 이거야.”라고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생각하기도 전에 모든 것은 이미 예전부터 그 곳에 있었거든요. 그리고 여러분이 일단 이런 의식의 상태에 들어서면, 다시는 걱정할 것들이 생기지 않습니다. 다시는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놀던 모래상자에서 조금 더 놀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말이죠. 그런데 여러분 중 몇 분은 그렇게 하실 겁니다. “음. 그런데 말이야, 걱정하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이 모든 이상한 문제들을 극복해 낼 때 나는 내가 히어로가 된 것 같아.”라고 말하실 겁니다. 네, 지금까지 놀던 그 모래 상자에서 계속 노세요. 그렇지만 이것은 잊지 마세요, “그리고 and”라고 불리는 다른 차원에는 다른 모래상자가 있다는 것을. 이“그리고” 모래 상자는, 여러분이 그것이 있다는 것을 알기도 전부터, 잘 관리되어 왔습니다. 이런 방식이 진정으로 삶을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여러분이 생각(뇌)에 빠져있거나, 어떤 것과 씨름하고 있거나, 의문을 품고 있다면, “내가 맞게 하고 있는 건가? 서쪽으로 갔다가 북쪽으로 가야하는 건가?” 라고 생각하고 있다면요. 여러분은 길을 잃은 겁니다. 그냥 시작하세요, 그러면 여러분은 삶의 우아함과 모든 에너지들이여러분에게 봉사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찾아온다는 것을 느끼게 되실 겁니다. 이게 이렇게나 간단한 일인데요, 나머지 것들은 다 마쿄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어떻게 할지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밖에 나가서 제가 말한 대로해볼 거예요, 어중간하게 해보겠죠. “나는 아다무스가 말한 걸 시도할거야. 모든 것은 다 나를 찾아오게 되어 있어.” 아닙니다. 이것에 대해서 생각하지 말고, 위험요소를 파악하려고하지 말고, 확률을 따지지 말고, 밖에 나가서 온전히(어중간하게 하지 말고) 하세요. 여러분이 잘 하고 있는 건지 못하고 있는 건지 따지고, 다른 사람을 불쾌한건 아닌지 생각하지도 마시고, 이런 모든 것을 다 하지 마세요. 그냥 시작하세요. 이렇게 하는 것이 힘이 드실 겁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여러분이 양심이라고 부르는 것과 여러분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에 부합하나요? 어차피 양심이나 가치들은 쓰레기입니다. 그냥 하시면 됩니다. 양심과 가치는 정말 쓰레기입니다. 정말로 그래요. 심지어는 여러분에게 있어서 양심과 가치는 그닥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이것들은 오래된 매우 인간적인 것들이죠. 그러니 양심과 가치를 내려놓으세요. 그것들을 흘러 보내세요.

신체적 균형

4월에 하와이에서 있었던 BON어드벤처(BON Adventure)에서 재미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굉장한 토론을 했고, 에너지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매우 의미 있는 두 가지 일이 발생했습니다. 첫 번째 것은 제가 지금 말씀드릴 내용입니다. 이 첫 번째 주제에 대해서 어느 날 이야기 하고 있었어요. 우리는 운동하는 것, 신체적으로 운동 하는 것에 대해서 깊은 토론을 했습니다. 점차 나이를 먹고, 여러분의 체형을 유지하고, 운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요. 얼마나 많은 분들이, 자주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때때로 운동을 하는 편인가요? 얼마나 되나요? 손을 들어주세요. 관객석을 카메라로 잡아주세요. 저도 알고 싶습니다. 좋습니다. 여러분은 손을 그렇게 높이 올리지 않으시네요, 팔 운동 하려고 하시는 거예요? 같이 해요, 그럼. 손을 높이 들어봅시다.

보시다시피 많은 분들이 운동을 하고 계시네요, 운동에는 심리적인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는 운동을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몸을 가지고 있었을 때, 운동을 좋아했어요. 운동을 하는 경험을 즐겼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빈번하게도 여러분은 운동을 이렇게 합니다. 저는 이것을 가로 세로 비율(aspect ratio)이라고 부릅니다. “내가 이 정도로 고통을 느끼면, 나는 이 정도의 결과를 얻을 거야.” 왜 그런가요? 이런 생각은 정말 어리석습니다. 진심으로 어리석어요. 여러분이 진정으로 고통을 즐기거나 여러분 스스로가 이런 과정을 통과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말이지요.

그래서 저는 워크숍 중 어느 날을 이렇게 말하면서 시작했어요. “우리는 60초 운동을 할 겁니다.” 그러자 모두 웃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야기 했어요. 맞아요, 딱 정확하게 하루에 60초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몸에 대한 자각을 가지고 운동한다면, 여러분은 한 시간 운동한 것 같은 혹은 더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스트레스나 고통 없이 말이죠.

여러분 중 어떤 분들은 운동을 하면 뇌에 엔돌핀이 돌기 때문에 운동을 좋아합니다. 운동을 마치고 나서 “기분이 정말 좋아” 라고 말하시는데요, 맞습니다, 여러분은 뇌에 화학 성분을 다량 주입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호르몬 수치는 내려가기 마련입니다.

몸의 모든 부분을- 근육, 뼈, 장기, 다른 모든 부분들- 조율하고 컨디션 조절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딱 60초만 하시면 됩니다. 이 60초는 여러분이 물리적인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이 물리적인 존재임을 인식하는 거죠. 여러분이 여러분의 몸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몸 안에 있어요. 60초면 됩니다. 다른 어떤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요. 생각할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 몸의 다른 부분에 대해서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단순히 “나는 몸 안에 존재한다.I exist in a body”라고 한 후에 관찰자처럼 여러분 몸 전체를 느껴보세요. “내 몸의 어디가 잘못 된 것일까? 어째서 내 몸이 늙어가는 거지? 어떤 병이 있는 걸까?”라는 생각하지 마시고요. 아닙니다. 이것은 그저 ‘나는 몸 안에 존재 한다’는 인식의 60초입니다. 이것이 다입니다. 60초 동안 하는 것이 다입니다.

그러면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 텐데요, 이 내용은 모든 타블로이드판 신문과 다이어트정보지에 실려야 하는데 말이죠. 이 60초가 여러분의 체중을 균형 있게 맞춰줄 겁니다. 이 운동이 여러분 얼굴을 빛나게 하고, 여러분의 얼굴, 눈, 모든 것의 균형을 맞출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결과에 대한 특정한 기대를 하지 마시고 하셔야 합니다. 그저 허용하세요. 여러분은 신체에 대한 걱정 없이 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신체적인 몸을 실감realize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60초 운동을 위한 음악을 준비해 왔습니다.

여러분은 60초 운동을 하는 동안 앉아 계셔도 됩니다. 원하신다면 의자에 푹 기대 앉으셔도 됩니다. 어떤 신체적인 노력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60초 동안 여러분 몸 안에 있는 아이엠 의식을 느껴보세요.

여러분이 이 운동을 시작하고 몇 번 안 되서, 여러분은 여러분 몸 안에서 어떤 마술과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실 겁니다. 이 60초운동이 갑자기 이들을 깨우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 몸에서 일어나는 마술과 새로운 커뮤니케이션방법이 연결 되어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됩니다. “와 이런, 내친구buddy가 돌아왔어.” 그러고 나면 “오 세상에, 내 몸body이 돌아왔어.”라고 말하겠죠. 정말 아름다운 일이죠.

자 이제 60초 운동을 해보겠습니다. 매우 편안한 상태로 있으세요. 에너지를 밀어붙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러분 몸을 인지하는 것이 60초 운동입니다. 그게 다입니다.

깊이 호흡하시고, 뒤에 계신 분들은 음악을 틀어주세요. 하나, 둘 셋!

이것이 다입니다. 이게 다에요. 쉽죠. 여러분은 이 음악 파일들을 무료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간단히 시작할 때 멘트 할 겁니다. 60초입니다. 여러분의 아이야머iYammer에 넣어 놓으세요, 그리고 가끔 이 60초 운동을 하세요.

이디스, 제가 이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군요. 저희가 모든 자료들을 모으고 있을 때, 레코딩 자료까지요. 존 쿠데르카 (John Kuderka)가 이렇게 말했어요. “내가 연주를 너무 큰 소리로 해서, 이기스가 이어 플러그를 했었지.” 존 쿠데르카와 이야기 할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그래서 이런 이유 때문에, 제가 다른 음악을 준비했습니다. 지금 들었던 것보다는 조금 더 조용하고, 잔잔합니다. 여러분이 활기 넘치는 음악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요. 지금 60초 운동을 해보지요. 60초 동안 여러분이 신체 안에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필요한 것의 전부입니다. 여러분이 아직도 뛰고, 조깅하고, 중량 운동이나 다른 것을 하고 싶다면 모두 괜찮습니다. 그렇지만 이 60도 운동이 여러분의 신체를 위한 모든 것입니다. 판단하지 않고 여러분 자신의 생물학적 몸을 인식하는 것. 그저 “나는 몸 안에 있다.I Am in a physical body.”는 것을 인식하는 것 말이죠.

두 번째 음악을 틀어봅시다. 좋고 깊은 숨을 마시면서 60초간 운동합시다.

(차분한 음악이 흘러나온다)

쉽습니다. 음악이 있을 필요 없습니다. 가끔씩은 음악은 좋지만 한발 더 가겠습니다. 콜드레나 린다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하실 분들을 요청하겠습니다. 21일간 하루에 60초간 하면 됩니다. 여러분의 생물학 몸에 뭐가 달라질까요? 샴브라 직원들이 온라인에 설문조사, 설문지등을 올려놓을 겁니다. 알아서 올릴 겁니다. 보셨죠. 이런 것들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선언하기만 하면 됩니다.

린다: 큰 일 아니네요.

아다무스: 21일간입니다. 하루에 60초 동안 자신의 몸을 인지하면 무슨 변화가 생길까요? 몸속을 느끼면 뭐가 달라질까요? 몸속에서 균형을 느끼면 무슨 변화가 있을까요? 자세한건 크림슨 서클 측에서 다룰 겁니다. 내용 결과를 발표를 할건 데 발표하면 여러분도 참여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실질적인 삶에서 뭐가 달라졌는지를 보세요.

설문지: (http://ccec.adamus-60-second-workout-survey.sgizmo.com/s3/)

60초 운동을 하는데 쓸 배경음악을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음악파일 (강렬한 것, 순한 것, 중간 세 가지 버전) 짧게 소개가 나가고 60초 동안 흘러갑니다. 할건가요?(청중들이 “할 거에요”라고 한다) 아주 쉽습니다. 정말 그래요. 재밌는 점은 지금 의심하고 수상해 한다는 겁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 그래도, 그렇지만.. 안될게 뭐가 있나요? 해보세요.

http://store.crimsoncircle.com/download/FREE/60_second_workout/60_Second_Workout_Spicey.mp3

http://store.crimsoncircle.com/download/FREE/60_second_workout/60_Second_Workout_Medium.mp3

http://store.crimsoncircle.com/download/FREE/60_second_workout/60_Second_Workout_Mild.mp3

아주 쉽습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재미난 점은 지금 의심하고 의문하는 분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 그래도, 그렇지만...”이라고 하는군요. 안할게 뭐가 있나요?

이 방식으로 봐 봅시다. 전통적인 과학과 의학에 따르면 60초 몸 자각은 효과가 없습니다. 우리가 이 자료를 수집해서 결과를 내놓는다면 전문가들은 “효과가 있을 확률이 없어요.”라고 할 겁니다. 우리는 해적이잖아요. 당신은 해적입니다. 우리는 바운더리를 뛰어넘습니다. 과학적으로 따지면 효과가 없습니다. 우리는 양자로 가서 효과가 나타나게 합니다. 우리는 선을 넘어갑니다. 우리는 알력, 힘보단 의식을 사용합니다. 그렇게 되게 할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설문조사를 하셨으면 하는 겁니다. 자신에게 스스로가 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겁니다. 내 의식을 적용함으로서 내가 되고 싶은 건 뭐든지 될 수 있다는 걸 자신에게 보여주는 겁니다. 과학계에서 뭐라고 하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통적인 지혜가 뭐라고 하던 상관없습니다. 우리는 그 모든 걸 넘어갈 겁니다.

한번 해보세요. 예를 들어 말해봅시다. 이건 완전히 멍멍이 소리입니다. 욕해도 되나요?

린다: 멍멍이가 더 낫네요.

아다무스: 완전히 멍멍이 소리입니다. 이렇게 말해봅시다. 현실이 이렇게 되길 원했던 건 우리야. 아니, 이 방식대로 해보자. 그러면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생깁니다. 바로 여러분이 이렇게 현실을 만들어내고 달라진 점이 바로 생겨납니다. 정신적으로 하는 긍정적 생각 때문이 아니라요. 그건 작용하지 않습니다. 허용 때문에 생겨나는 겁니다. 의식의 연기 때문에 생겨나고 달라집니다. 60초 동안 어떻게 되는지 보세요. 그겁니다. 네. 그렇게 작용합니다.

전통적인 생각, 과학, 믿음 체계가 더는 쓸모없다는걸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더 이상 쓸모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체계를 고수하는데 한계가 없습니다. 자리에 나와서 의식 덩어리를 자유롭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정말 좋은 겁니다.

오늘의 첫 번째 질문

질문하겠습니다. 린다. 마이크 준비해주세요. 린다가 청중석으로 마이크를 가져갈 겁니다. 어느 분에게 질문하는 날입니다. 어느 분께 먼저 질문할까요? 네. 전부 긴장하고 계시는군요. 린다가 마이크로 무장한 것 같습니다 (몇몇이 웃는다) 린다가 앞서서 무장강도를 벌이고 있는 것 같군요.

린다: 저 터프해 보이는데요.

아다무스: 터프합니다.

질문은 스스로에 대해 평가, 판단, 비난, 자학, 비교하는데 몇 퍼센트의 에너지와 시간을 쓰시나요?

린다: 하루동안요?

아다무스: 일상에서요. 자신을 평가하고 자신의 가치를 비교하고 자학하고 비난하는데 몇 퍼센트를 쓰시나요? 린다 발표하는 분한테 마이크 갖다 주세요. 그런 것 들을 하는데 몇 퍼센트나 쓰나요?

카타리나: 오.

아다무스: 오, 네.

카타리나: 많이 자학하고 비판했었죠. 그렇지만 지난 반 년간 5~10%가 됐어요.

아다무스: 5에서 10%를 평가하고 비난하고.... 그런 생각들이 마음에서 흘러나왔군요. 전에는 몇 퍼센트였는데요?

카타리나: 120%요.

아다무스 (웃음) 네 좋습니다. 어떤 점이 달라졌나요?

카타리나: (멈춤) 말 못하겠어요 (아다무스가 목졸린 소리를 낸다) 자연스럽게 변화가 일어났어요. 어딘가에서 달라졌어요. 새로운 내가 자리에 있었어요. 그래서 그 빌어먹을 짓은 더 이상은 못하겠더라구요 (몇몇이 웃는다)

아다무스: 네 좋군요. 알았습니다. 5에서 10 퍼센트요. 아주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상에서 몇 퍼센트의 에너지 시간을 자신에 대한 비난, 비교, 가치 판단 등에 쓰시나요? 그런 생각들이 얼마나 머릿속에 흘러다니나요?

마티: 숫자로 표현할 순 없는데 아직 많이 남아있어요.

아다무스: 네 그래도 숫자로 말해 보세요.

마티: 네. 무수히 많은 퍼센트요.

아다무스: 무수히 많이요. 재밌는 숫자네요.

마티: 네.

아다무스: 50%가 넘나요?

마티: 아니요, 아닌 것 같아요.

아다무스: 그렇군요.

마티: 네.

아다무스: 30%가 넘나요?

마티: 네 30~50% 사이에요.

아다무스: 그 안에 있군요. 네.

마티: 네.

아다무스: 좋습니다.

마티: 내려가는 추세에요.

아다무스: 내려가는 추세요.

마티: 네.

아다무스: 100을 친 날이 있었나요?

마티: 네.

아다무스: 그렇군요.

마티: 네.

아다무스: 네 알겠습니다.

마티: 항상 어리석은 내용이라는 게 웃겨요.

아다무스: 맞아요.

마티: 그렇게 하는 게 어리석다는 걸 아는 건 쉬워요. 특히나 100%인 날일 때는 더 그래요. “오, 나 여기서 어리석게 있었네”

아다무스: 어리석게 있다, 맞아요.

마티: 네.

아다무스: 지금 여기서 자아비판이 일어나고 있네요. “나는 내 어리석음에 대해서 어리석게 있어.” (몇몇 웃음)

마티: 이런! 네, 그러네요.

아다무스: 정말 곤욕스러웠던 날 있었나요? 멍청해서 그냥 웃고 넘어갈 만한 날 말구요. 아주 힘들었던 날이요.

마티: 네 있었어요!

아다무스: 고약합니다.

마티: 음..

아다무스: 히유!

마티: 네 재미 없었죠.

아다무스: 그것들을 다루기 위해 뭘 했나요?

마티: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인건 그게 측면이라는 거에요. 분명 측면이에요.

아다무스: 네, 네.

마티: 진짜 내가 아니기에 넘어갈 꺼에요. 그래서 그냥 거기에 올라타 버리는 거에요.

아다무스: 올라타는 거요. 타버리는 거요..

마티: 교회에서 하는 말 조금 베껴왔어요. 예수님아빠한테 말하지 마세요. 예수 아빠가 빡칠테니까요 (몇몇 웃음) 하지만 그 상황들에서 “놔주자, 신이 하게 두자”

아다무스: 네, 네.

마티: 정말 도움이 됐어요.

아다무스: “아이엠아 내려놓자“는 어때요?

마티: 좋아요.

아다무스: 네 좋군요. 왜 신과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나요?

마티: 음, 그러니까 신은... (내면 쪽으로 제스처를 한다).

아다무스: 네, 네, 네, 어떤 종교인데요?

마티: 저는 카톨릭을 믿으면서 자랐어요.

아다무스: 오!

마티: 네 그랬어요.

아다무스: 그거 참 유감입니다.

린다: 은총이 가득한 경배하는 마리아님.

마티: 엄마가 지금 이거 보시지 않음 좋겠네요.

아다무스: 네, 신은.. (아다무스가 웃는다)

마티: 신이 절 가만 놔두지 않으면 엄마가 절 가만두지 않을 거에요! (웃음)

아다무스: (아다무스가 웃는다) 신이우리 방송을 지켜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요?

마티: 오오! 늪지대에서 야생상태로 사는 사람들 쇼를 신에게 보여주는 것과 비슷할 거에요.

아다무스: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아요.

마티: 오 저 아래 역설적인 사람 좀 봐요!

아다무스: 네, 네. 저런 사람들이 있었는지 정말 몰랐네요. 이 사람들을 지켜볼 때엔, 네. 그런 역설적인 사람들을 지켜보나요?

마티: 아니요.

아다무스: 오.

마티: 안 봐요.

아다무스: 그게 당신의 기분을 더 나아지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마티: 오, 아니에요. 안 나아져요.

아다무스: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보면...

마티: 실제 삶이 저런 거지같은 것보다는 나아요.

아다무스: 맞아요! 맞아요! 당신이 말한 걸 종합해 보자면 뭔가요? 30 퍼센트. 하루의 3분의 1을 자신을 비난하는데 쓰나요?

마티: 네.

아다무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 일상에서 몇 퍼센트의 시간을 자기비판을 하는 생각의 흐름에 소모하나요?

올가: 글로 적었으면 좋겠어요.

아다무스: 네.

올가: 그래도 비슷한 것 같아요. 30, 40%요.

아다무스: 삼십, 40.

올가: 네.

아다무스: 네. 판단이 올라오면 어떻게 다루시나요?

올가: 일종의 “그리고”를 깊이 느껴요.

아다무스: 아! 마음에 듭니다.

올가: “그리고”가 많이 도와줘요. 그래서 그건... 때로는 스스로를 판단하고 평가하는 게 자동장치처럼 이루어져요. 매일 매일 같은 길로 살아서 익숙해지는 것처럼요.

아다무스: 맞아요.

올가: 가끔씩은 다른 방향으로 가야 할 때가 있죠. 그런데 자동장치가 켜지고 여기로 갑니다. “오, 오늘은 안돼! 저기로 가야 돼.” 그러면 방향을 돌려서 저 길로 가면 됩니다. 길에서 방향을 바꾸긴 쉽습니다. 판단에 빠지면 그걸 알아차리지 못해 계속 갑니다. 그러다가 ”어디로 온 거지? 잘못된 길로 들어섰잖아.”라고 하죠.

아다무스: 네, 네. 오, 그래요.

올가: 이제 전 다른 방향으로 가요.

아다무스: 그거 마음에 드는군요.

올가: “그리고”가 많이 도움이 되요.

아다무스: “그리고”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나는 끔찍한 하루를 보냈어. 나 자신을 공격하고 제 살을 깎아먹습니다. 제살을 깎아먹는다는 말을 표현할 한단어가 있나요? “나는 끔찍한 날들을 겪었어. 오, 이제 끝났어. 나는 단일한 존재가 아니야. 끔찍한 날은 끝났습니다. 끝나고 ‘그리고’가 있습니다. 오! 와아! 다행이다.”

올가: 정말 아름다워요.

아다무스: 아주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은 단일한 존재가 아니니까요. 여러분 중 단일한 존재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아주 다면적인 존재입니다. 안 좋은 날을 가졌다가 신나는 날을 가질 수 있습니다. 뭐 하러 안 좋은 날을 지속하시나요? 지루하게 말이에요. 이건 TV에서 프로 하나만 계속 보는 것과 같습니다. 채널을 바꾸세요. 다른 채널에서 뭐가 하는지 보세요. 티비에서... 오, 콜드레가 TV 앞에 가서 손으로 채널 돌리는 사람은 없다고 하는군요. (웃음) 네, 리모콘을 누르지요. “아, 이 프로그램이 마음에 안 들어. 다른 데로 돌릴레.” 웃긴 게 뭔지 아시나요? 직선상이 아니라는 겁니다. 채널을 돌렸을 때 아까 보던 프로그램과 같은 타임라인으로 가는 게 아닙니다.

300, 500 개의 각기 다른 채널들이 한꺼번에 틀어지고 있다는 생각 해보신적 없나요? 전부 동시에 틀어집니다. 신기하지 않나요? 여러분의 삶과 여러분의 측면들도 이와 같습니다. 전부 동시에 발생됩니다. 거기서 여러분이 집중할건, 주파수, 채널을 맞출 건 어느 것인가요? 얼마 안돼서 채널을 맞추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겁니다. 동시에 8, 10개에 채널을 맞출 수 있습니다. 그 전부를 모두 자각하고 이해하는데 아무 문제 없을 것입니다. 채널을 하나씩 돌려보는 것이 아닙니다. 채널 전체를 한꺼번에 각각 하나씩 모두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올카: 아름답네요.

아다무스: 그겁니다. 네. 좋습니다. 몇 분 더 질문하겠습니다. 시간의 몇 퍼센트를 쓰시나요?

히로미: 60% 정도요. 그런데 그건 90%에요.

아다무스: 네, 네.

히로미: 많이 줄어들고 있어요...

아다무스: 60이요. 무엇 때문에 줄어드나요?

히로미: 가족에 관해서요? 아니면...

아다무스: 마음을 지나가는 쓸모없는 생각들이요. 자기비판하는 거...

히로미: 네, 하지만 그런 생각하는 자신을 잡았어요.

아다무스: 잡았군요.

히로미: 네.

아다무스: 가족 때문에 그런 건가요

히로미: 제가 제 자신을 비판해요.

아다무스: 스스로 그러시는군요.

히로미: 네.

아다무스: 네. 그러는 게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그게 당신에게 어떻게 봉사했나요?

히로미: 나쁘게요.

아다무스: 나쁘군요!

히로미: 아주 안 좋았어요. 그리서 이젠 멈추고 깊이 숨을 마셔요.

아다무스: 이렇게 해서 그게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나요? 스스로 평가, 비난 등등 이런 것들이요.

히로미: 전혀 아니에요.

아다무스: 전혀 아니군요.

히로미: 네, 전혀 아니에요.

아다무스: 재밌는 점이죠.

히로미: 그런데도 꼭 그렇게 해요.

아다무스: 비난 하는군요.

히로미: 하지만 이젠 멈출 수 있어요.

아다무스: 네, 좋습니다.

히로미: 그리고 호흡해요.

아다무스: 네.

히로미: 그리고 다른 방향으로 가요.

아다무스: 네, 그럼 오늘은.. 사적인 질문으로 들어가도 되나요?

히로미: 부탁드려요.

아다무스: 당신은.. 오, ‘부탁드려요’라니... (청중들이 웃는다) 제게 자동으로 왔네요! (웃음)

히로미: 아니요, 그런데 같이 오던 길에 사고가 많이 많이 났어요. 그래서.

아다무스: 오, 무슨 문제가 있었는데요?

히로미: 비자를 안 받았어요.

아다무스: 비자를 안 받아요?!

히로미: 네. 그래도 공항에서 발급받을 수 있거든요. 또 출발할 때부터 차가 없었어요.

아다무스: 비자 없이 어떻게 입국했나요. 어떻게...

히로미: 공항에서 발급받을 수 있었어요.

아다무스: 오!

히로미: 인터넷으로요.

아다무스: 문득 “오, 그래, 비자를 여기서 발급해줄 게” 하는군요. 네 좋아요. 아다무스 세인트 저메인을 안다고 말 했어야지요.

히로미: 네 다음번엔요.

아다무스: 다음번에는 그렇게 해요.

히로미: 네 그렇게 할게요.

아다무스: 차라리 내 이름을 쓰세요. 괜찮으니까요.

히로미: 알았어요.

아다무스: 진심이에요.

히로미: 고맙습니다.

아다무스: 입국 심사인들이 이런 말을 할 겁니다. 뭐 이런 미... (웃음) 아니면 내 이름을 떠올리면 바로 그 자리에 제가 있을 겁니다. 갑자기 꼭...

히로미: 아!

아다무스: 아! 아! 아주 쉽지요! 네.

히로미: 당신 이름을 부르진 않아요. 그 대신 당신 이름을 생각하지요.

아다무스: 오, 감사합니다.

히로미: 여행 중에요.

아다무스: 네, 저도 당신을 생각했어요. 하지만 제 이름을 말해요. 제 이름을 떠올려요.

히로미: 네.

아다무스: 그렇게 말을 하면 사람의 경계심을 순간 없어지게 만듭니다. “저 사람이 무슨 얘길 하는 거지? 아다무스 세인트 저매인은 나도 알아. 이 아다무스란 사람을 내가 알아야하나? 아다무스가 사장 이름인가? 학교 다닐 때 뭐 안배운거 있었나? 테러리스트 가리키는 비밀 암호인가? 이게 뭐야 대체.” (청중들이 웃음을 터트린다) 그리고 관리국 직원들은 전부.. 보셨죠. 스스로 검열하고 비판, 자책하는 것을요. 이 “내가 뭘 잘못했지? 세인트저매인 내가 아는 사람인가?” 혼란스러워 하고 생각이 뒤죽박죽 섞이게 됩니다. 그러면 바로 그냥 걸어나가시면 됩니다. (웃음) “비자 같은 거 필요 없거든.” 일이 해결되는걸 보셨죠? 이렇게 작동합니다.

히로미: 알겠어요.

아다무스: 제 이름을 소환하면 그곳으로 가 같이 작업하겠습니다.

히로미: 하지만 당신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그리고 우리들끼리 “오, 아다무스가 우리한테 기쁨을 줬어”라고 말해요.

아다무스: 네.

히로미: 그래요.

아다무스: 오, 좋습니다.

히로미: 크림슨 서클로 여행을...

아다무스: 그건 아다무스가 아닙니다. 아다무스는 그런 수고 안합니다.

히로미: 정말이에요?!

아다무스: 아니에요. 아니에요. 한번 안아줘도 되나요? 멀리서 왔으니까요. (청중들이 탄성을 내뱉는다.) 네(둘이 포옹한다)

히로미: 고마워요.

아다무스: 네.

히로미: 고맙습니다.

아다무스: 확실히 포옹했어요.

린다: 히로미 친구도 안아주세요.

아다무스: 이리와요! 둘 다 이리와요.

아다무스: 이리로 와요. 둘 다...

린다: 당신도 오세요. 당신도요. 어서요. 당신도 포옹 해야죠.

아다무스: 알겠어요.

린다: 당신도 포옹해야 돼요. 둘 다요. 둘 다.

에미: 마이크 필요 없어요 (박수가 들린다)

린다: 두 사람 다요.

아다무스: 올라오세요. 어서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사람들이 무대로 올라오면서 박수가 계속된다). 세게 안 물테니까요 (드라큘라같이 말한다. 더 큰 웃음이 터진다) 포용을 할 겁니다. 알았죠 준비됐나요? 전 세계에서 볼 수 있도록 중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이 - 신이 카메라를 통해 보고 있습니다. (더 많은 웃음). 준비됐나요?(둘이 포옹을 한다. 그리고 “오~!”라고 한다. 청중들이 그 모습을 보고 탄성을 뱉는다)

히로미: 고마워요.

에미: 감사해요.

아다무스: 자 이제.. (사람들이 내려가기 시작한다) 잠깐만요 (웃음).그렇게 많이 흥분되진 않네요. 토바야스가 일본에 갔을 땐 그랬는데요.

히로미: 그랬어요?

아다무스: 네, 토바야스는 일본갔을 때 흥분했어요.

히로미: 정말이에요?

아다무스: 네, 네. 토바야스가 일본으로 갔을 때 일본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콜드레와 린다도 일본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히로미: 아다무스는요?

아다무스: 저는 거기 없었어요.

히로미: 일본에 오세요.

아다무스: 고맙습니다. 저를 위해 한 가지를 해준다면 일본에 가겠습니다.

히로미: 네.

아다무스: 토바야스에게도 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일본을 사랑했습니다. 일본인들을 사랑했습니다. 일본음식을 사랑했습니다. 와인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토바야스에게 한 가지 걸리는 게 있었습니다. 포옹하는 문제요.

히로미: 일본인들은 포옹 안 해요.

아다무스: 압니다. 잘 못하지요 (몇몇 웃음). 올라왔으니 여기로 와볼래요?

히로미: 여기요?

아다무스: 네, 여기요.

히로미: 일본식 허그요?

아다무스: 아니요! 아다무스 허그요. 샴브라 허그요. 강아지라고 생각하고 포옹하세요. 제 말은 포옹을... (웃음)

히로미: 알았어요.

아다무스: 아니요 크게 포용하세요. 네. 이렇게요

.

히로미: 네. (두 사람이 포옹한다)

아다무스: 으아! 여기서 나가요! 이리 와요! 이제 에미가 해보세요. 진심을 다해 나를 포옹해보세요. 나를 생각해보세요. 나에 대해 얘기하세요. 나랑 같이 여기 있는 것에 행복해서 포옹해보세요.

히로미: 에미, 해봐. (많은 웃음, 그러다 히로미가 아다무스를 껴안는다. 누가 “잘했어요!”라고 한다)

아다무스: 엥?!! 방금 나 안긴 거에요? (청중들이 “아니요!”라고 한다)

린다: 아니요!!

아다무스: 아니에요

히로미: 셋이서 같이요?

아다무스: 셋이서요? 이상하군요. 셋이서 같이라. 이상해요 (더 큰 웃음). 좋아요. 이리 오세요. 제가 시범을 보일게요. 긴장하지 말고 깊이 숨을 마시세요. (아다무스가 오버해서 숨을 들이마신다). 좋습니다. 이리 오세요.

히로미: 감사해요. 감사해요. (아다무스가 열정적으로 에미를 안는다. 에미가 바닥에서 떠버린다)

아다무스: 오! 아~! 아아! 아, 아 아!! (더 큰 박수와 웃음이 들린다) 자, 이게 이게 열정이죠. 차이점이 보이죠? 이게 열정이에요. 오~! 자신이나 다른 사람을 꽉 안는 걸....

히로미: 알겠어요.

아다무스: 주저하지 마세요. 자신을 안는 것도 말이에요. 포옹을 하려면 이렇게 하세요. (아다무스가 열정적으로 자신을 껴안는다) 네! 이렇게요 이렇게 꼭... 이렇게 열정을 다해서요.

린다: 잠깐만요! 우리한테 한번만 더 보여주세요.

아다무스: 싫어요 (웃음). 좋아요 감사합니다.

히로미: 감사해요.

아다무스: 네. 좋습니다 (청중들이 박수를 치고 일본 샴브라들이 자리로 돌아간다).

아다무스: 우리 모두 크게 포옹해봅시다. 일어나서 옆에 사람한테 포옹하세요. 셋이서 말구요. 셋이서 말고 둘만 포옹해요. (청중들이 자리에서 일어나서 서로 껴안느라고 큰 소리들이 들린다). 그마안! 들고 업지 마세요! 탄트라수업 아닙니다. 단순하게 안아주세요. 거기선 왜 또 침범벅을 하시나요?

린다: 오~!! (청중들이 계속 포옹을 한다. 그리고 겨우 자리에 앉는다)

아다무스: 자 여러분 에너지가 달라지는 게 느껴지시나요? 에너지가 달라졌습니다. 포옹하기 위해서 일본에서 먼 길 오신 거 감사합니다. 네. 그리고 이제.. (더 큰 박수가 들린다) 그리고 남은 하루는 여기 있는 모든 분들이 당신을 포옹하고 샴브라의 열정적인 포옹을 보여줄 겁니다.

여기 제 요지가 있습니다. 일상에서 몇 퍼센트의 시간과 에너지를 자학하고 비난하고 판단하고 생각을 자기 뜻대로 하려고 하시나요? 여러분 한분 한분 모두100%입니다. 백퍼센트입니다. 칠판에 적어주시겠어요? 100 퍼센트입니다. 여러분이 하는 그 생각 안에 판단이 깔려있습니다. 바깥으로 나오건 아니건 말입니다. 잘 모르지만 모든 생각에 판단, 비난, 기타 등등이 깔려 있습니다.

포옹을 생각해보세요. 포옹이요. 포옹에 무슨 문제가 있죠? 그런데 거기에 “포옹 똑바로 못하면 어떡하지? 과하게 하면 어쩌지? 세게 껴안아서 아다무스가 날 변태라고 생각하면 어떡하지?란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뒤로 주춤합니다. “다른 사람이 보게 되면 어쩌지?” 이걸 보시는 분들 중에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기에 그게 좋은 생각일지라도 그런게 깔려있습니다. 어둠으로 들어갈수 있는 위험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모든 생각들이 말입니다.

여러분은 그것들과 싸울 수 없습니다. 그런 생각들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리고”에 있을 수 있습니다.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 알았어, 아다무스 –그 개자식이- 내 생각들이 전부 병신이랬으니까. 자가 비난 비판평가들은 필요 없어. 스스로를 비난, 비교, 평가, 자학해서 여러분이 달라지고 나아질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을 사회적으로 올바른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을 잘 더 교육받게 만드는 것도 아닙니다.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것도 아닙니다. 부유하게 만드는 것도 아닙니다. 중독에 걸리거나 멍청한 짓을 하거나 여타 다른 것들을 하는 걸 막아주지도 않습니다. 정말 안 그렇습니다. 정말 그렇지 않아요.

쓰레기가 들어간 이 생각의 줄기들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그 생각들을 극복하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아니요, 그렇게 말한 게 아닙니다. 쓰레기가 그 생각 안에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어느 날 그 쓰레기들이 나올 잠재적인 가능성이 있습니다. “난 뚱뚱해, 난 등신이야. 난 성공 못했어. 나는 무당이 아니야. 나는... ”

깊이 숨을 마시고 “그리고”입니다. “오, 이제난 여기서 끝났어. 경계막들을 지나가서 망했어”

마음은 프로그램화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한동안은 그런 반응을 보일겁니다. 마지막에는 놓아주고 넘어가서 “그리고”에 들어갈 겁니다. 마음안에 프로그램화 되어있는 무거운 것들이 정말 많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내면에서 공격하는 것을 멈춤니다. 내 안에 있는 거지같은 걸 극복하는 게 아닙니다. 그런게 아닙니다. 실제로는 비난을 떨쳐내려고 비난을 이용하는 것과 같습니다. 비난들을 멈추지 않고 그물망으로 건져올리는 것과 같습니다. 스스로를 평가하고 스스로 평가하는 걸 또 평가함으로써 자신을 공격합니다. 여러분에겐 “그리고”가 있습니다. “그래 이건 내 일부야. 와아! 놀라워. 재밌어. 여기 이 위에 서있어. 저런 것들은 필요없어. 내게 변화나 다른 것들을 가져다주지 못해. 이건내 일부야. 내 표현이야. 하지만 내 전부는 아니야”

오늘의 두 번째 질문

두 번째 질문입니다. 이 질문에 깊고 좋은 숨을 들이마시세요.

린다: 어어.

아다무스: 어서요, 제가 질문하기 전에 마이크 준비하세요.

린다: 준비됐어요.

아다무스: 어디 다른 사람 입에다 마이크 집어넣으세요.

린다: 지금요?

아다무스: 네, 그럼 질문을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놀란 표정을 보고 싶네요. 카메라가 여러분을 가리키고 있으니까요.

린다: 아다무스가 카메라 잡으면 되잖아요. (웃음)

아다무스: 카메라요.

린다: 마이크 가까이 대주세요.

안트제: 알겠어요.

아다무스: 좋습니다. 사탄의 가장 큰 업적이 무엇인가요? (린다가 헉 한다) 사탄의 가장 큰 업적이 무엇일까요? 아하! 사탄 얘긴 꺼내면 안 되는군요!! (아다무스가 웃는다)

안트제(여성): 음,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아다무스: 사탄 아시죠?

안트제: 아니요.

아다무스: 사탄이요!

안트제: 몰라요.

아다무스: 악마요! 악마말이에요.

안트제: 아 알아요!

린다: 사트가 알아요! 기다려요! 사트가 알아요! (린다가 마이크를 잡고 사트에게 넘긴다) 사트가 악마를 알아요.

아다무스: 와아, 와아, (린다가 크게 웃는다) 오 그거-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린다: 사트가 악마를 알죠.

아다무스: 잠깐만요. 그건 고전적으로 도와주는 방식이죠. 그건 도와주는 겁니다. 사트에게 가겠습니다. 하지만 이걸... 그러니까 악마, 루시퍼를 아시나요?

안트제: 네.

아다무스: 사탄이요.

안트제: 네.

아다무스: 사탄의 가장 큰 업적이 무엇인가요?

안트제: 죽으면 사탄한테 가게 된다는 거에요.

아다무스: 네. 죽으면 지옥에 갑니다. 사탄한테 가죠.

안트제: 사탄한테 가요.

아다무스: 루시퍼의 집으로요. 네.

안트제: 네.

아다무스: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그 점에 대해 계속 걱정하시나요?

안트제: 아니요 걱정 안 해요.

린다: 안트제는 천주교 신자 아니에요.

아다무스: 천주교 신자라고는 안했습니다.

안트제: 네 안했어요.

아다무스: 네.

안트제: 네.

 

아다무스: 굿. 다음. 사탄의 가장 위대한 업적이 뭘까요?

사트: 날 침대에서 걷어 찬 거요.(아다무스 웃음)

아다무스: 전 와이프가 그랬죠.(많은 웃음)바둠, 펑!

린다: 오!!!!

아다무스: 그가 당신을 침대 밖으로 걷어찼다.

린다: 오!

아다무스: 무슨 뜻이죠? 그가 당신을 깨웠다는 말인가요?

사트: 그는 더 이상 저와 시간을 함께하지 않을 거예요.

아다무스: 그가 그렇게 할까요? 그는 이제 겁내지 않아요, 그렇죠?

사트: 예.

아다무스: 예, 오케이.

사트: 이제, 아이엠이니까요.

아다무스: 오케이. 침대 밖으로 걷어차다. 오케이. 예. 만약 사탄이 지금 여기 나타난다면, 우리들 모두 앞에 말이죠. 만약 그렇다면...(아다무스 웃음) 오!

사트: 자, 갑시다~!

아다무스: 난 그냥 슬쩍 이야기해보려고 한 거예요, 콜드레, 그가 하지 못하게 막으려고하네요. 여기서 우리는 힘겨루기 중입니다. 만약 콜드레가 사탄을 채널링하고, 사탄이 나왔다면요. 여러분은 그와 이야기를 했을까요?

사트: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아다무스: 당신은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요?

사트: 소싯적 침대에서 재밌었던 이야기들이죠.(아다무스 웃음)

아다무스: 둘이서 그랬다는 말이죠? 예, 예, 예, 예, 좋습니다. 화려한 과거군요.(더 많은 웃음)

사트: 저도 그랬다고 들었어요.

아다무스: 좋아요. 오케이. 대단하군요. 다음. 고마워요, 사트. 고마워요.

사탄의 가장 위대한 업적. 이곳에 왔을 때 이런 이야기를 할 거라고, 절대 생각지 못했을 겁니다.

바바라: 그 사탄이 이곳에 여러분 모두와 함께 있습니다.

아다무스: 오케이.

바바라: 그가 있어요.

아다무스: 맞아요.

바바라: 그렇죠.

아다무스: 당신이 몸담았던 종교가 뭔가요?

바바라: 카톨릭이요.

아다무스: 카톨릭. 오케이, 그녀가 좋은 답변을 했습니다.

바바라: 전 사람들한테 항상 신앙 회복 중인 가톨릭 신자(recoveringCatholic)라고 말하죠.

아다무스: 신앙 회복 중인 가톨릭 신자(recovering Catholic). 예, 예.

바바라: 그랬죠.

아다무스: 자 지금 사탄에 대해서는 느낌이 어떤가요?

바바라: 전 그런 쓰레기에 대해서는 신경 안 써요.

아다무스: 정말요?

바바라: 네.

아다무스: 네, 좋습니다. 예.

바바라: 제 생각에 우리가 친구였던 거 같아여, 과거 생애에서 말이죠.

아다무스: 맞아요. 우리는 모두 사탄과 절친이었죠. 전 사탄과 친구는 아니었습니다.

바바라: 음.

아다무스: 오케이, 예, 그리고...

바바라: 그리고 예전에 전 사탄 측면에게 애착이 있었어요, 이번 생애의 좋았던 부분에서요.

아다무스: 예, 그 말이... 무슨 뜻이죠?

바바라: 그냥 제가 어떻게 성장을 했고 믿음을 가졌나에 대해서요.

아다무스: 맞습니다. 사탄에 대해서 두려움을 가졌다는 의미인가요?

바바라: 그렇죠. 제가 어떻게 했냐에 따라 지옥에 갈 거라고 말이죠.

아다무스: 맞습니다. 맞아요.

린다: 오~! 뭘했나요?

아다무스: 그래서 나쁜 짓을 얼마나 했나요? 당신이 한 일 중 가장 나쁜 일이 뭐죠?

바바라: 이번 생애에서요?

아다무스: 예. 음, 다른 생애도 괜찮고요, 예, 안 세어 봐도 됩니다. 예.

바바라: 우, 오.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다무스: 콜드레가 제게 물어보지 말라고 요청하는군요. 신사처럼 굴어야겠습니다. 넘어가죠. 하지만 적어도 잠시나마 당신이 그에 대해 의식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바바라: 맞아요.

아다무스: 그렇죠. 오케이. 그리 나쁘지 않았어요.

바바라: 다른 사람도 그럴 거예요.

아다무스: 사트는 더 나쁜 짓을 많이 했어요.(그녀 웃음) 오케이, 고마워요.

바바라: 고마워요.

아다무스: 고마워요.

린다: 더 있나요?

아다무스: 사탄의 위대한 업적. 보세요. 루시퍼, 악마에 대해서 이야기해도 괜찮을까요, 모든 것을 여기서요? 하지만 지금은 잠시 멈춰보죠. 왜냐하면 이번 세션 전에 콜드레와 이야기를 한게 있거든요. 보통 그러진 않지만, 그에 대해이야기를 할 때, 콜드레의 괄약근이 긴장하는 것을 알고 있었...

린다: 뭐요?!!!(웃음)

아다무스: 여러분에게 오늘은 내용이 좀 격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었죠. 제가 착해져야 할까요? 우리는 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야 했었고, 저는 이야기해야 했습니다. 친애하는 콜드레, 제프리, 우리는 마지막 주제들로 들어갈 겁니다. - 카톨릭 배경에서 태어나고, 자란 것에 대한 것이죠 – 여러분은 우리가 왜 이러는 지를 이해해야합니다. 그것을 통해 우리가 가고 있는 곳을 말이죠. 그는 여러분을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일부는 약간 압도되고 있지 않나요? 아마도, 우리는... 다른 이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말할까요, “오늘 컬트 모임에서 무엇을 했어요?” 오, 우리는 사탄을 불러냈어요.(일부 웃음) 걱정스런 웃음들이 들리는군요. - “오오오!“ - 그리고 나머지 분들은, ”오, 마이갓, 그게 우리가 하던 거였어?“ 네, 맞습니다, 정확하게 그게 오리가 하는 거죠. 우리는 사탄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방 한복판에 크고 빨간 악마가 있어요, 그리고 그것은 불려 나와야 합니다. 그에 대해서 논의 되어야 하죠. 우리가 예수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린다는 불안해하는 데, 오늘 사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는 훨씬 덜하는 군요.(웃음) 자, 네, 우리는 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어디였죠, 다음은 누군가요?

린다: 여기요.

아다무스: 사탄의 위대한 업적이 뭐죠? 당신이 이 사탄 논의의 일부라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게 일어서 줄 수 있으세요?(웃음)

샤나: 오케이, 지금 전 사탄에 대해서 약간 혼란스럽네요.

아다무스: 음, 아시겠지만, 사탄이 그렇게 만드는 거겠죠(음산한 목소리로 말함) 사탄이 당신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거예요. 예.

샤나: 사탄이 정말 뭐죠? 왜냐하면 전 루시퍼 쇼(TV 시리즈)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아다무스: 맞아요.

샤나: 제 말은, 전 정말...

아다무스: 루시퍼 쇼말인가요?

샤나: 맞아요!

아다무스: 전 잘 모르겠네요.

샤나: 루시퍼라 불리는 쇼가 있는데, 그는 되돌아 온 악마예요. 하지만 그건 모두 열정에 대한 거예요, 모든 사람들의 열정을 충족시키는것이요.

아다무스: 진짜 열정적으로 사람들을 껴안는 거요?

샤나: 당신을 충족시키는 어떤 열정적인 욕구들이든 상관없어요.

아다무스: 맞아요, 오케이.

샤나: 혹은 당신은 거래를 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지옥에 가거나 그렇게 되죠. 하지만...

아다무스: 흥미롭군요. 여기서 몇 분이나 그 프로그램을 보죠?(일부 손을 듬) 와우. 오케이.

샤나: 제가 유일한 루시퍼 시청자라고요.(그녀 웃음)

아다무스: 예, 예.(웃음)

샤나: 오, 오케이.

아다무스: 자 당신의 질문은, 루시퍼가 무엇이냐?

샤나: 아니요, 지금 전, 전 악마에 의해서 괴롭힘을 당하진 않아요.

아다무스: 그렇죠.

샤나: 전 제 마음과 바른 선택을 하지 않게 만드는 우유부단함 때문에 더 많은 고통을 당하죠.

아다무스: 전 당신이 그것을 다시 말해주셨으면 해요. 아주 심오하군요. 당신은 그리 고통을 받지...

샤나: 음, 그래서 그것이 악마인가요? 아시겠지만, 우리가 하는 판단 같은... 에너지, 우리가 자신에 대해서 판단하곤 하는 생각들.

아다무스: 당신은 저의 첫 번째 질문과 두 번째 질문이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모르시는 것 같군요.

샤나: 맞아요! 그것이 악마인가요? 저는– 저는 지난 토요일 이후 좀 괴로웠는데, 차를 정비소에 가져갔고, 새차를 타봤어요. 새로 차를 살려는 의도는 없었는데, 아직 계산을 하지는 않았고요. 그 일 이후로, 전 결정을 해야 했고, 그것이 일주일 내내 저를 괴롭히고 있네요.

아다무스: 왜죠?

샤나: 그건, 2년 리스로 해야 할까, 3년으로 해야 할까, 그냥 한 번에 지불해서 끝내버릴까. 모르겠어요.

아다무스: 그리고 당신은 그 때문에 고통 받는군요?

샤나: 제가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을 거란 사실이 정말 저를 괴롭혀요.

아다무스: 아! 오 여기서 멈춰봅시다.

샤나: 그것이 고통이죠.

아다무스: 잠시 여기서 멈춰봅시다. “내가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어.”

샤나: 그 때문에 후회할 수도 있고요.

아다무스: 오래 달린 뒤에 당신은 무엇을 하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엇을 하며 마무리를 할까요? “난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 난 차를 수리하려고 갔던 거야.” 잠시 멈춰보세요. 거기서 무슨 일이 일어났나요? 당신의 차가 말합니다, “때가 됐어. 우리는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어.”

샤나: 오, 제 차는 절대...

아다무스: 예, 차가 말합니다, “됐어. 더 이상 안 돼. 난 내가 할 수 있을 만큼 당신을 태우고 다녔다고.” 당신은 멋진 차가 필요합니다. 진짜 멋진 걸로요. 지금 당신 차보다 더 멋진 차.

샤나: 모르겠어요. 그냥 조금 멋지죠.(그녀웃음)

아다무스: 차가 뭐죠?

샤나: 렉서스 RX 350 이요. 새디자인. 완전 멋져요!

아다무스: 괜찮죠.

샤나: 하지만 차를 사는데 돈을 쓰고 나면 죄책감이 들어요.

샤나: 괜찮아요. 제 말은, 괜찮다는 겁니다.

샤나: 괜찮다고요?

아다무스: 네.

샤나: 하지만 전 부동산 관리 사업을 하는데, 잔디 깎기 기계, 잡초 제거기, 건초더미를 차에 싣고 다녀야 하거든요. 이전 차에도 그렇게 했었고요. 그러면 차는 트럭이 되버려요. 그냥 트럭을 사야 했었죠. 그런데 저는 이렇게 완전 멋진 컴포터블차를... 아직 결제는 하지 않았지만...

아다무스: 그런데, 콜드레가 말하길, “자신의 말을 들으세요, (차에 끌고 다닐) 트레일러를 사면 되요.”라는 군요.(웃음) 이건 어려운 게 아니에요! 힘든 게 아닙니다!

샤나: 음, 겨울에 사트게 제 트레일러를 보관해주지 않을 거예요.

아다무스: 사트가 악마로군요!(더 많은 웃음)

당신은 당신이 모든 일들에 대해 얼굴을 찡그리지 않고, 내버려 둘 때, 자신의 삶이 얼마나 재미있어 질 수 있는지 알 수 있나요?

샤나: 일주일 내내 전 자신을 괴롭혔어요.

아다무스: 자 이제 어떻게 할 건가요? 일시불로 살 건가요, 아니면 리스를 할 건가요?

샤나: 되돌아 갈 때까지 결정을 하지 않았어요.

아다무스: 그냥 여기서 결정을 하세요. 그것이 옳든 그르든, 그냥 선택을 하세요, 어떤 선택이즌지. 그저 하나를 고르세요. 세 번째 선택도 있나요?

샤나: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제가 리스를 하면, 마음을 바꿀 수 있어요. 음, 전 여전히 마음을 바꿀 수 있겠죠, 그러면 저는 많은 돈을 잃지는 않...(웃음) 보세요! 저는 저의... 이런 모든 것을 통과해...

아다무스: 사탄이 그녀에게 어떻게 하는지 보세요. 그녀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군요!

샤나: 무시무시하네요!!(더 많은 웃음)

아다무스: 사탄이 그러는 겁니다. 그냥 가서 그 젠장맞을 차를 사세요?! 그 망할 차를 사라고요. 사인을 하거나 뭘 하든 하세요.

샤나: 사트가 리스를 하라고 하네요.

아다무스: 하지만 보세...

샤나: 하나는 중요한 재정...

아다무스: 아니요. 사세요. 사. 그리고 마음에 안 들면, 다시 팔아버리세요.

이디쓰: 맞아요. 그건 그냥 돈이에요.

아다무스: 그리고 그건 문제되지 않습니다. 당신은 잘못된 선택을 내릴 수 없어요. 만약 당신이 3년 리스를 하던, 일시불로차를 사던, 그것은 여전히... 잠시 깊은 숨을 쉬어 볼까요?

샤나: 하지만, 전...

아다무스: 아니요! 아니! 저는 깊은 숨을 쉬고 말을 하세요라고 하지 않았어요. 전 그저...(린다웃음) 그것은 이미 작동되었어요. 작동 되었죠. 그리고 지금 저는 당신에게...

샤나: 그것을 끝내기 위해서.

아다무스: 그것이 당신에게 들어가기 위해서. 하지만 거기 실망이 있게 되면, 마음이, “오, 내가 무엇을 해야 하지? 잘못된 선택일 수 있잖아.”라고 하죠. 우리는 오늘 그 모든 것을 날려버릴 겁니다. 당신은 심한 두통을 앓을 겁니다. 그리고 그것은 좋은 겁니다.

샤나: 전 당신이 그것을 없애줬으면 좋겠어요. 전 제가 그것을 제게서 없앨 수 있으면...

아다무스: 당신은 그럴 거예요, 왜냐하면 – 그리고 당신은 한 편으론 그것을 붙들고 있으려고도 할 겁니다. 제가 말하겠죠, “젠장 할, 그냥 사세요.” 사인하세요. 그렇게 해서 당신의 계좌가 바닥이 되든 아니든 전 상관 안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잘못된 선택을 내릴 수가 없으니까요.

샤나: 음, 그것은 잘못된 것은 아닐 테지만, 후회를 할 수는 있어요. 전 후회를 하고 싶진 않거든요.

아다무스: 당신이 선택을 하지 않는다면 어떤 것에 대해서도 후회하지는 않겠죠. 단순합니다. 아주 쉽죠. 당신은 에너지들을 위해 일을 하려 합니다. 그것들은 당신을 위해서 일을 하고 싶어 하죠. 마스터들은 자신에게 에너지들이 봉사하도록 합니다. 그것이 우아함의 정의이죠.

깊이 호흡을 하세요. 전 당신이 말하지 않은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상관 안합니다. 그것들 전부는 전적으로 적절한 것이니까요. 그것들 중 어떤 것도 더 나낫거나 못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실수를 할 수 없어요.

샤나: 하지만 보세요, 전 완벽하고 싶어요, 그래서 저는 옳은 선택을...

아다무스: 모든 선택이 완벽합니다.

샤나: 그것이 저를 괴롭혀요.

아다무스: 더 낫거나 못한 완벽함은 없습니다. 이건 여러분 모두가 꽉 끼는 속옷을 입는 것과 같죠, 왜냐하면 여러분은, “내가 뭘 해야 하지? 어디로 가야 하지? 잘못된 결정을 하게 될까 두려워”라고 하니까요. 그러고 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여러분은 결정을 내리지 않게 됩니다.

샤나: 맞아요. 전 막혀 있어요.

아다무스: 아니면 위험이 제일 낮은 결정을 하죠.

샤나: 예, 저는 위험이 높은 선택을 안 해요.

아다무스: 전 당신에게 제가 무엇을 할지 말해 주겠습니다. 제가 무엇을 할지를요, 진지하게 말하는 겁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것을 하지 않겠죠. 저는 가서 차를 두 대 살 겁니다.(린다 숨이 막힘)

샤나: 전... 그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왜냐하면...(일부 박수)

아다무스: 아니면 그가 차를 사게 하세요. 아니, 왜 안 되나요? 이제 오늘의 요점이 나옵니다. 마음이 들어와서 말하죠, “오, 맙소사. 그건 낭비라고. 버틸 수 없을 거야. 잘못된 거라고. 나쁜 일이야.”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저 여기서 “그리고”가 되는 거죠. 거기에는 “그리고”가 있으며, 당신이 두 개의 차를 갖는 현실이 있게 됩니다. 아름답고 섹시한 당신이 운전을 하기 위한 멋진 차를 얻게 되는 거죠. “내 멋진 차를 보세요.” 그러고 나서 당신은 트럭을 탑니다. “헤이, 이것 봐요. 허! 난 트럭도 몰고 있어요.”(시골촌뜨기처럼 말함, 웃음)

란다: 멋지네요!

아다무스: 아시다시피...

린다: 다시 해보세요!

아다무스: 아니요, 다시는 없어요. 절대, 절대, 절대요. 저는 절대 다시 하지 않을 겁니다.(더 많은 웃음) 이것은... 당신은 내가 그것을 하도록 하고 있군요. 오늘 당신은 제 손안에 있어요. 전 심지어 그것을 위해 작업을 할 필요도 없어요.(더 많은 웃음) 누가 차를 한 대만 가져야 한다고 하던가요.

샤나: 음...

아다무스: 싸우세요. 해봐요, 싸워요.

샤나:[소리가 안남] ....그건 폭설에 대비한 거죠. 그러고 나면 당신은 주차를 위해 다른 또 다른 장소, 또 다른 차를 찾아야...

아다무스: 그럼 다른 곳에서 살면 되죠!

샤나: 두 대는 너무 비싸요. 전 이미...

아다무스: 지금 이 내용을 듣고 있어요? 당신은 1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집을 받을 수 있다고요. 그리고 마음이 모든 쓰레기 같은 생각들, 제한들, 자기 판단들을, 그 역사들과 함께 뛰어 들어와 말합니다, “예, 하지만 넌 그것을 두려워해. 그리고 이건...” 여러분이 말하죠, “더 이상은 안 돼. 나는 그처럼 살지 않을 거야. 나는 내 차들을 주차할 장소를 걱정하며, 그렇게 살지 않을 거야.” 물론 그렇지 않죠. 그러고 나면 마음이 뛰어 들어옵니다. “예, 하지만 이런 것 모두는 그냥 멋진 판타지로 들리지 않아? 우리가 그렇게 할 건 아니잖아, 그것이 좋게 들려?” 그것은 일이일어나기로 되어 있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극히 일부는 그렇게 해보죠. 그것은 에너지들이 여러분을 위해서 일하기로 되어 있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그것에 저항을 하면, 계속해서 저항을 하면, 뒤로 밀쳐 두면, 여러분은 이러한 저항 속에 있게 됩니다. 그러면 작동을 하지 않게 되죠. 거기에는 약간의 증감이 있을 겁니다, 여러분 머릿속 생각이 90퍼센트 쓰레기에서 60퍼센트 쓰레기 정도로 말이죠. 하시겠지만 90퍼센트 쓰레기나 1퍼센트쓰레기나, 그것은 똑같습니다. 1퍼센트나 90퍼센트에서 차이는 없습니다. 여전히 쓰레기죠.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저 넘어 날려버릴 겁니다. 자 감사합니다. 네.

린다: 헤이, 아다무스. 봐요! 그것이 당신에게 오고 있어요!(그의 의자에 현금과 포트를 둔다)

아다무스: 당신은 엉뚱한 사발을 나한테 건냈어요. 거기에는 오달러 밖에 없잖아요. 나는 아다무스 세인트 저메인라고요.

린다: 노, 노, 노. 최소한 24달러는 들어 있어요. 제 생각에는.

아다무스: 오케이.

린다: 자, 오케이. 우리는...

아다무스: 음, 여전히 잘못된 사발이군요.

린다: 오!!! 오케이.

아다무스: 그 잘못된 사발은 당신 거예요. 뭐, 24, 28, 그게 얼마든지요.

린다: 30달러는 될 거예요.(웃음)

아다무스: 나는 천달러부터가 아니면 세지 않습니다. 린다.(그녀 웃음) 오케이. 자, 우리는 여기서 오늘의 요점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 제한들을 보세요, 쓰레기 생각들, 제 말은, 여러분이이 모든 것에 대해서 웃음을 지을 수 없다면 말이죠.

샤나: 아니오, 그건 고문이에요!

아다무스: 오케이, 자 깊은 호흡을 하시고, 그냥 그것을 해보세요. 두 대를 사는 겁니다. 왜 안 되나요? 보세요, 사탄이 이와 같습니다, “오!” 오케이. 다음으로 넘어가 보소 싶군요. 할 게 많이 있습니다. 자 두 명 더요.

린다: 두 명 더.

아다무스: 네. 사탄의 가장 위대한 업적이 뭐죠?

빈스: 우리를 이 요점으로 데려왔군요.

아다무스: 예! 바로 그것이죠, 예!

빈스: 자신을 불신하고,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 거죠.

아다무스: 아주 좋은 답변입니다. 아주 좋은 답변입니다. 이 요점으로 우리를 데려 왔군요. 절대적으로요. 좋아요. 한 명 더. 당신은끝났고요, 빈스. 사탄의 가장 위대한 업적.

헨리에트: 두려움, 공포, 패닉의 시나리오들을 우리에게 주는 거죠. 그것은 사람들이 멈추도록 합니다.

아다무스: 예, 모든 사람이 그와 같죠. 그리고 일부는 다른 이들보다 더하죠. 전체적으로 이런 것이 있죠, “내가 뭘 해야 하는 거지? 내가 잘못된 일을 하고 있는 거야? 난 결정을 내리기가 두려워. 왜냐하면 그것이 잘못된 결정일 수 있으니까,내 삶에 잘못된 일들을 많이 만들어 낼 거라고.” 여러분은 계속 그렇게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럴 수 없죠. 여러분은 계속해 나가고 싶어 하지 않으며, 계속 그렇게 존재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넘어 가야 해요. 이 모든 쓰레기들, 제한들, 그것은 여러분 안에 깊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사탄의 가장 큰 업적

자, 그런데, 사탄의 가장 위대한 업적에 대한 저의 답은, 사람들이 그가 존재한다는 것을 믿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사탄. 사탄은 없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믿음들 안에서 만들어낸 것 이외에는 말이죠. 세상에 악마가 존재한다는 것을 인간들에게 납득시키려는 일부 사람들, 어떤 것들, 그것이 가장 큰 업적입니다. 세상에 악마가 있다는 사실을 정말 자랑스러워하는 일부 사람들, 집단들이있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심지어 여러분도 그것을 믿습니다. 친애하는 친구들이여, 당신이 그것을 사탄이라 부르든, 악마라 부르든, 나쁜 에너지라 부르든, 어둠의 에너지라 부르든, 그것의 가장 큰 업적은 그것이 존재한다고 믿게 만든 것이죠. 만약 여러분들이 계속해서 그것을 믿고 있다면, 우리는 더 나아갈 수 없습니다.

악마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쁜 결정들도 없어요. 실수들도 없습니다. 죄라는 것은 없어요. 카르마도 없습니다.

자, 여러분 일부에게 이것은 기본으로 들릴 겁니다. 일부는 말하죠, “예, 맞아요, 난 이미 그것을 알아요.” 하지만 저는 여러분이 자신의 삶을 바라보기를 간청합니다. 여러분 생각들, 재한들, 그리고 어떻게 악마, 어둠 혹은 나쁘다는 전체 개념들이 여러분이 하는 모든 것들에 함께 짜여있는지를 말이죠. 그리고 말 그대로 그것이 어떻게 여러분의 삶을 모양 짓는지를 말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삶을 모양 짓고, 여러분은 거기서 나오기를 두려워합니다. 여러분이 자신을 판단하지 않을 때, 컨트롤하지 않을 때, 평가하지 않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두려워합니다. 나쁜 짓을하지 않을까? 그것이 여러분이 머물러 있는 이유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다시 나쁜 일들을 하지 않을까?” 하며 의문을 가지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과거 삶들로부터 쓰레기들을 가져다 놓습니다. 심지어 그것이 사살이 아닐지라도 말이죠. 여러분은 심령사들에게 가고, 그들이 말하죠, “오, 과거 삶에서 당신은 살인자였군요.” 그리고 그것은 아니죠, 아닐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많은 드라마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여러분의 돈을 긁어가고, 여러분은 이 쓰레기들을 주변에 가져다 놓죠. “나는 과거 삶에서 진짜 나쁜 사람이었음에 틀림없어. 지금 내 삶을 봐. 그게 내 카르마야.” 아니. 전혀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믿는 사람들을 이외에 사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믿기로 선택한 사람들 말고, 모든 창조계에서 악마는 없습니다. 그리고 린다씨, 칠판에 적을 수 있으면, 전 정말 제 칠판이 그리워요... 하지만...

린다: 오!!! 참 안됐군요.

아다무스: 마스터는 살아가기 위해서 악마를 넘어 걸어갑니다. 마스터는 살아가기 위해 악마를 넘어 걸어갑니다. 단순하죠.

그것은 힘든 건데요, 왜냐하면 여러분이 그것을 죄, 악마, 어둠, 사탄, 나쁨, 이원성, 그 어떤 것이라고 부르든, 여러분의 삶에 그것은 심오한 영향을 미칩니다. 자신이 얼마나 깨달았다고 여러분이 생각을 하든 상관없이 말이죠. 여러분은 자신에 대해서 많은 판단을 합니다. 여러분이 잘못했던 일들, 잘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일들. 여러분은 세상에 대한 판단들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곤, 종종 이렇게 말하죠, “세상이 참 나쁘구나. 나쁜 짓을 하는 나쁜사람들이 있어.” 사실, 진짜 그런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그것을 구독하는 한, 그런 것들이 존재하게 되는 거죠. 하지만 만약 여러분이 되돌아가, 어둠의 근원, 악의 근원을 바라보려 해본다면,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그것을 믿기 전까지는, 진짜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뿌리 깊게 박혀 있다고 생각하게 되죠. 원죄. “당신은 선하다는 단어를 생각을 할 수 있기 전부터 악합니다.” 종교로부터 사람들의 마음속에 이것이 쑤셔 넣어진 거죠. 그들은 마음을 프로그램합니다. “반대되는 힘이 존재해.”

다음 장. 악마(evil)라는 말을 써주세요.

린다: 얼마나 크게요?

아다무스: 페이지 절반 크기로요.

린다: 고마워요.(칠판에 EVIL을 쓴다)

아다무스: 그러면, 여러분 대부분이 알고 있듯, 여러분은 거꾸로 그것을 읽죠. 그럼 뭐가 되나요?

린다: 오!(LIVE(살다)를 적는다)

아다무스: 영어로 하면 ‘살다’. 살아가다. 그것은, 아시다 시피,, 그들 대부분은...

린다: 맘에 드네요.

아다무스: 그들은 서로 반대죠. 그럼에도 똑같은 철자를 사용합니다. 영어로. LIVE 와 EVIL. 하나는 다른 편에서 빼앗고. 하나는 언제나 다른 편에서 빼앗습니다. 당신이 철학적으로, “오, 나는 악마를 믿지 않아. 나는 어둠을 믿지 않아.”라고 말을 하든, 안하든, 여러분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여러분의 모든 일면들을 구성하는 부분인 것이죠.

상상해보세요. 만약, 여러분, 잠시동안, 어둠이, 죄가, 사탄이, 부정이, 악마가 인간 존재들 사이에 결코, 결코, 결코, 결코 퍼져있지 않았다면 어땠을까요. 태어났을 때, 누구에게서도 부정, 나쁘다는 것에 대해서 들어보지 않았다면 어땠을까요, 영혼을 가져가려하며, 그림자 속에서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는 사탄에 대해서 누구도 들어보지 않았다면 어땠을까요? 상상해보세요, 만약 어둠이나 부정, 나쁨이라는 모든 것들 존재하지 않았다면. 그것이 얼만큼 인간들의 의식을 변하게 했을까요. 결코 이전부터 있던 것이 아닙니다. 심지어 집단의식에 존재하지도않았습니다.

만약 전 세계 길거리 모퉁이마다 있는 교회들이 자신의 건물들에 “예수 천국 불신 지옥(Get saved now or Satan’s going to take your soul, 구원 받거나 사탄에게 영혼을 빼앗기거나)” 같은 말들을 붙여놓지 않는다면 어떨까요. 그런 것들이 신념 체계 안에 존재하지도 않으면 어떨지 상상해보세요. 그저 삶만이 있으며, 그것은 삶이 완벽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 말은 삶은 그저 경험인 것이며, 거기에는 옳고 그름이 없다는 것입니다. 잘못되었다거나, 나쁜 일을 했다거나, 신이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은 아이는 없었습니다.

잠시 상상해보세요, 여러분은 자신이 어둠이고 끔직하다는 말을 결코 들어보지 않았습니다, 악마가 여러분을 데려가거나, 언젠가 지옥으로 가게 될 거라는 말을 들어보지 않았어요, 그리고 신념 체계 안에서도 그러지 않았고, 여러분은 나쁜 일을 했다는 일을 한 번도 들어보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상상하기 좀 힘이 들 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서 그런 것들이 필요하거든요 – 판단, 평가, 반대되는 힘의 이원성. 하지만 여러분은 그러한 느낌들을 붙들고서는 걸어갈 수 없습니다. 그럴 수 없어요.

자유란 이전에 어떤 나쁜 짓을 했다는 생각 내려놓기입니다. 자유, 써 주세요, 자유는 이전에 어떤 나쁜 짓을 했다는 생각 내려놓기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위해 싸울 겁니다. 여러분도 어느 정도 싸울 겁니다. 이 타락한 분들과 변화무쌍한 날씨와 온갖 일이 벌어지는 이때 이 세션을 한다는 것은 아주 적절합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가용한 에너지를 활용하기에 완벽한 시간입니다. 여러분이 그 에너지를 상반된 또는 반대되는 에너지라 불러도 말입니다. 그것은 그런 시각이 변하도록 도울 겁니다.

자유란 이전에 어떤 나쁜짓을 했다는 생각 내려놓기입니다. 그런데 아십니까? 여러분은 말할 겁니다. “까짓 거 내려놓지 뭐, 한 50 퍼센트, 60 퍼센트, 아니면 90퍼센트 정도.” 상관 없습니다. 10 이나 20 퍼센트 남는다 해도, 역시 100 퍼센트입니다. 그것은 자신이 조금 모자란다는 느낌 모두를 버리기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뭔가 잘못되거나 나쁜 일을 했다고 느끼면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사탄이나 어둠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면 여러분은 자유롭지 않습니다.

여기에 제가 여러 미스테리스쿨에서 가르치며 언급했던 분리지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이론적으로 논쟁을 할 하나의 분리지점입니다. “바깥 세상은 사악하다. 사태를 보라. 사람들은 서로 죽이고, 서로 훔친다. 서로 노예를 만든다.” 그렇죠, 왜냐하면 세상엔 영원히 굳어진 어떤 핵심 신념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은 악하고 사탄이 존재하고 어둠이 존재한다는 믿음입니다. 따라서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하지요? 사람들은 의식의 작용을 따릅니다. 사람들은 그 믿음으로 프로그램되어 있습니다. “너는 나뻐. 너는 나쁜 짓을 했어. 넌 틀렸어.” 그래서 여러분은 경직됩니다. 결정을 내리기가 두려워집니다. “잘못된 결정을 했는지도 모르겠네.” 여러분이 그럴 리 없습니다. 그럴 리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심호흡 한 번 하고 하던 대로하면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한계점과 싸웁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날개를 펴기가 두렵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자신이 나쁜 사람이고 날개를 너무 많이 펼쳐서, 나쁜 짓도 거대하게 할지 모른다고 수없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마음을 열기가 두렵고, 스스로를 드러내기가 두렵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과거에 권력을 오용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그런 말을 했거나 책에서 그런 글을 본 것입니다. 그것은 지난 전생의 일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고대 왕국의 왕이나 왕비였고, 나쁜 짓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여러분이 안 그랬을 지도 모르고, 사실 그것은 상관이 없으며, 또 사실 여러분은 그런 힘이 두렵습니다. 파워라는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의 한 부분은, 여러분 모든 분은 권력이 두렵습니다. 하지만 권력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필요 없습니다. 파워는 없습니다. 파워에 대한 필요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여러분에게 옵니다. 그것은 권력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에너지의 축적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모든 에너지가 도착해서 여러분에게 적절한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그 앎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쌓아둘 필요 없습니다. 그것에 매달릴 필요도 없습니다. 누군가 빼앗아 가 버릴까봐 두려워서 말입니다. 그것은 모두 거기에 있습니다.

이것은 커다란 도약입니다. 이것은 거대한 도약입니다. 도약은 작은 걸음으로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권력없이 살던가 아니면 이런 나쁘다는 생각을 완전히 버리던가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은 여전히 그 안에 100퍼센트 빠진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한 겁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뭐, 난 내려 놨어. 내가 나쁘다는 생각과 두려움, 그리고 나쁜 생각들에 대한 중독을 벗어 났어.” 하더라도, 30퍼센트에 있더라도, 여러분은100 퍼센트에 있는 겁니다, 라고요.

이것은 커다란 도약입니다. 이것은, 제가 말한 대로, 해체와 변화의 날이며, 자유란 자신이 이전에 어떤 나쁜 짓을 했다는 생각 내려놓기임을 이해하는 지점으로 가는 대목입니다. 여러분은 나쁜 짓을 하지 않았습니다.

마음속으로 다음과 같이 따지지 마세요. “뭐, 좋아, 내가 어렸을 때, 집에 불을 냈지. 그게, 우주가 하는 일을 도운 건데 뭐.” 그냥 입 다무세요. 그냥 지나가세요. 이유를 달지 마세요. 안 그러면, 함정에 사로잡히고 맙니다. 그냥 지나 가세요 ...

사악함이란 없습니다. 권력도 없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그 두 가지 사악함과 권력은 대중의식 속에서 너무나 비슷합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두렵습니다. 여러분이 두려워서 말합니다. “내가 마음을 열면 어떻게 되지? 내가 진정한 내가 되도록 놔두면 어떻게 되지? 아이고, 맙소사, 권력, 그리고 잠재적 어둠이라니.”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인간이 지어낸 가장 큰 거짓말입니다. 그리고 다시금 계속해서 지어낼 겁니다. 속죄, 구원, 등등이란 용어로 말이죠. 그것은 모두 거짓말입니다. 파워, 어둠, 사탄, 기타 그런 모든 것들은 그저 거짓입니다.

사탄의 가장 위대한 업적이 뭘까요? 자기가 존재한다고 사람들이 믿게 한 것이죠. 하지만 존재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믿지 않으면요. 권력도 마찬가지입니다. 권력에 대한 가장 큰 오류는 뭘까요? 권력이 없다는 겁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미랍한 번 하고 싶어집니다.

그냥 지나가기

이 미랍은 특별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여기 있고, 왜냐하면 이것은 여러분이 이런 말을 잘 안 하는 지점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것을 할 거야, 그리고 생각은 나중에 할 거야” 이런 말말이죠. 이것은 여러분에게 곧장 다가 올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이 미랍은 진정으로 악에 대한 의식을, 나쁨에 대한 의식을, 자신에 대해 안 좋게 생각하는 것들에 대한의식을 흔들어 없앨 겁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자신이 나쁘다는 말을 이제껏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악이 존재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의로운 기독교인과 무슬림 그리고 전 세계의 온갖 소식을 듣습니다. “오! 예, 그 자는 사탄이야.”

그러나 그들의 지도자는 바로여기에 앉아 있습니다. 그 종교의 지도자가 바로 여기에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두 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세상에 어두움과 악이 존재하고 악마가 있다고 믿습니다. 또한 여러분이 예수나 모하메드나 또는 그들 스스로 만든 광대를 통하여 저 세상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몇몇 기겁하고, 몇몇 웃음). 광대 맞습니다! 광대에요. 그들은 스스로 주장하듯 그런 존재가 아닙니다. 제가 아는 예슈아는 그들이 선전하는 그 예수와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저는, 퇘, 예수 퇘, 할 수 있습니다. (린다 기겁함) 예, 저는 예수에게 침을 뱉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예슈아를 알기 때문이죠. 그는 대단한 인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사람들이 받들어 모시는 그 존재가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제 선택에 놓여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들의 길을 고릅니다. 어둠, 악, 나쁜 사람, 천국, 지옥, 그리고 이들을 통해 여러분은 구원을 받습니다. 여러분은 그 길을 택하거나 아니면 여기 이 길을 택합니다. 파워는 없습니다. 심지어 어떠한 어둠도 없습니다. 루시퍼는 없습니다. 그런 건 없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따르도록 짜 맞추어진 단지 게임일 뿐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그 선택이 뻔한 것처럼 보이지만, 여러분은 갑자기 그것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어, 만일 아다무스가 사탄이면 어떻게 되지?” 그런 말을 전에 들어 봤습니다. 이전에 말이죠. “아다무스가 사탄이면 어쩌지, 그래서 우리에게 자유라는 미끼를 던지는 거면 말이야?” (웃음) “예, 난 그런 자유는 원치 않아. 그런 건 루시퍼나 하는 짓이지.” 그러나 마음은 여기를 올려다봅니다.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이차를 사야 되나? 아니면 리스를 해야 하나?” 재미있는 것은 여러분이 정말로 실수를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어떤 여정을 선택하시렵니까?

자 이제 함께 미랍을 합시다. 이제, 이 미랍은, 말씀드린 대로, 여러분의 삶에 영향을 줄 겁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놔둘 테니까요.

린다: 그게 무슨 뜻이지요? (몇몇 웃음)

아다무스: 그게 무슨 뜻이냐면, 이 모든 환상, 여러분이 어둠에 대해 가졌던 그런 환상은 ... 뉴에이지 조차도 어둠을 밀어내지요. 그들은 어두움을 밀어냅니다. 모두 밀어냅니다. 그런데 그것은 환상입니다. 파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도 환상입니다. 사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환상입니다. 그것들은 모두, 잠시 깊이 느껴보세요. 신과 사탄을. 그들은 둘 다 파워게임입니다. 둘 다 말이죠. 그리고 여러분은 파워에 대해 생각합니다. 파워. 오, 인간들은 파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커다란 거짓말입니다. 아주 큰 거짓이지요. 파워는 없으며,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에너지가 있을 뿐이며, 에너지는 여러분을 위해 일합니다.

(그가 밖에 부는 폭풍을 인식한다) 제가 드라큘라로 변할 것 같은 분위기군요 (웃음). 바로 여기 트랜실베니아에서 말이죠. 그럼 여러분, 깊은 호흡을 하시고 이 미랍으로 들어가 봅시다. 그런데 말이죠, 만일 여러분이, 정말 아주 아주 진지하게 드리는 말씀인데요, 만일 여러분이 바로 지금 어떤 변화에 준비가 돼있지 않다면, 그냥 돌아서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린다: 무슨 변화인데요?

아다무스: 만일 여러분이 바로 지금 변화에 준비돼 있지 않다면, 접속을 끄거나 나가세요. 왜냐하면 이것은 이전의 미랍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보통 이러지요, “뭐, 난 그냥 에너지 안에 앉아 있을 거야. 그것이 얼마나 좋았는지 나중에 판단하면 돼. 맘에 드는 정도가 10%인가, 아님 20, 30? 이제는‘모 아니면 도‘인 시간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더 이상 여러분을 위해 살살하거나 약하게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나는 그것을 부분적으로 함으로써 마스터가 될 거야.” 이제는 전부 아니면 전무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그저 기분 좋은 마사지처럼 하고서, 여러분이 다시 그 허접한 삶으로, 잡스런 생각으로 돌아가게 내버려 둘 수 없습니다. 그것은 변해야만 합니다. 이 미랍은 바로 그런 점이 녹아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 가지를 변화시킬 겁니다.

자, 그럼 조명을 적절하게 맞춰 주시고요. 음악도 틀어 주세요.

깊은 호흡을 하세요.

(음악 시작됨)

재밌군요, 저한테만 빛이 비치다니 (아다무스 웃음)

어둠의 거짓을 넘어서는 미랍

자, 샴브라 여러분, 전 세계뿐만 아니라 여기 마스터클럽에서도, 이제 그 변화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악의 의식을 벗어나는 그 변화, 그것은 모든 사람의 삶에 아주 강력한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여러분의 뇌리 속에 진리라고 새겨져 버렸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종교적 배경이 있든 없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그것을 대중의식으로서 흡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너무 심하게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그 악이라는 단어, 또는 어둠이나 사탄이나 그저 나쁘다는 단어를 사용하든 안하든 이제는 완전히 지나갈 때입니다. 10% 더 낫고, 50% 더 낫고가 아니고, 완전 전부 말입니다.

이것들은 아주 아주 거짓이며, 예 그렇습니다, 저는 수 세기에 걸쳐 철학자들과 토론하고 이치를 따졌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마쿄였습니다. 그들은 애써 왜 악이 실재하는지 설명하려 했습니다. 그러면 저는 말했습니다. 그것이 실제적인 이유는 당신들이 그렇게 믿기 때문입니다 라고요.

사탄, 악, 어둠의 가장 지대한 공로 중의 하나는 그것이 존재한다고 사람들이 믿게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행성 위의 모든 사람이 그 생각을 내버리면, 그 생각을 지나가버리면, 이 행성은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러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어둠을 철석같이 믿습니다. 정말로 철석같이요.

가장 적극적인 것은 종교였습니다. 그들은 어둠에 많은 것을 걸었습니다. 그것을 조장했습니다. 자신들의 마케팅에 그것을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자유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습니다. 은혜로운 삶에 대해서 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영혼의 아름다움은 말하지 않습니다.

여기 마스터 클럽에서 아주 소수의 사람들과 앉아 있으면, 여기 인터넷 상에서, 여러분은 그것을 힘들이지 않고 내 버릴 수 있습니다. 그 점이 그것의 묘미입니다. 그 점이 그것의 아이러니입니다. 어둠은 싸워서 없애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지나가는 겁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그것을 내려놓는 것에 대해 생각하는 게 아닙니다. 얼마나 걸릴지 얼마나 힘들여야 할지 생각하는 게 아닙니다. 그냥 하는 겁니다. 여러분은 그런 지점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럼, 어둠에 대한 그 두려움을 조금 가지고 있어도 되겠지, 어둠에 관한 믿음 조금 말이지, 혹시 모르니 뒷주머니에 말이야?” 그저 그것을 전부, 100% 내버리세요. 그러면 여러분에게 그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머지 세상 사람들에겐, 존재하죠. 그러나 여러분에게는 없는 존재가 됩니다. 그것은 더 이상 여러분의 삶과 창조계의 한 부분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끝입니다.

마스터는 자신이 어떤 나쁜 짓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압니다. 왜냐하면 나쁜 짓이 없기 때문입니다. 마스터는 어떤 것도 극복하려 애쓰지 않아도 됨을 압니다. 왜냐하면 극복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삶은 그저 경험입니다. 하나의 아름답고, 감각적이고, 열정적이고 표현으로 가득한 경험이지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어둠의 그림자 속에서 살기를 선택할 때, 다른사람들이 자신을 판단하기로 결정할 때, 자신을 평가하고 자신의 일부가 나쁘거나 어둡다고 판단할 때, 여러분은 그것을 지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의 일부를 조금 녹이거나 닦아 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조금씩 풀어 놓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라졌습니다. 가고 없습니다. 어둠의 거짓에는 어떠한 인력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나쁘다거나, 조심하지 않으면 나쁜 사람이 된다는 그런 생각의 끌어당김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지나 가버리세요. 걱정거리가 남아있지도 않습니다. 여러분이 마약 중독자더라도, 여러분이 다시 마약에 의지한다 하더라도 말입니다. 자신을 다시 걱정거리로 끌어들이지 마세요, 어떤 시점에서 술을 너무 많이 마시더라도 말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으로 바로 되돌아가더라도 말입니다. 예, 여러분은 아닙니다. 그저 지나가세요. 그것은 여러분이 믿고 있는 그런 거짓의 일부가 더 이상 아닙니다. 그저 지나가 버리세요.

그것과 싸우지 마세요. 그것과 씨름하지 마세요. 그것에 대해 의식을 치르지 마세요. 여러분은 그냥 지나가세요. 파워 너머로요. 그것은 거짓입니다. 어둠 너머로요. 그것도 거짓입니다. 여러분이 이제껏 뭔가를 잘못했다는 생각 너머로. 그것은 여러분이 자신에게 한 가장 큰 거짓말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이제껏 믿었던 가장 큰 거짓말입니다. 여러분이 뭔가를 잘못했다는 것 말입니다.

마음은 이에 관해 여러분과 다툴 겁니다. 틀림없이 그럴 겁니다. 그것은 생각을 부추길 겁니다. 그것은 이유를 대려고 할 겁니다. 그것은 이렇게 말하며 시비를 걸 겁니다. “뭐, 좋아, 우리는 10% 좋아 질거야. 어둠에 관한 거짓 10%를 내려놓을 거야.” 마음은 또 말할 겁니다. “하지만 너는 준비가 덜 됐어. 전부 내 버릴 수 없어.” 마음은 그것에 대해 이론을 만들려고 할 겁니다. 그것에 대해 논증하려할 겁니다. 아니오. 아뇨. 더 이상 안 됩니다. 우리는 손 뗐습니다.

아시겠죠. 왜냐하면 그것은 여전히 거짓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뭔가를 잘못했다믿더라도 말이죠. 그것은 여전히 거짓입니다. 여러분이 파워를 믿는다 해도 말이죠. 여러분은 어둠과 파워에 관한 단지 1%의 믿음이 나머지 99%를 이길 수 있다고 믿을 겁니다. 여러분은 그 1%가 여러분을 송두리째 감염시킬 수 있다고 믿을 겁니다. 여러분은 또 그 1%를 여러분이 지니고 다녀야 한다고 믿을 겁니다. 그러면 그 1%는 사실 100%인 겁니다. 그것이 모든 것에 그림자를 드리웁니다.

(멈춤)

사탄의 가장 큰 업적은 자신이존재한다고 사람들이 믿게 만든 것이었습니다.

사탄이 누구입니까? 자신이 그 아이엠임을 허락하지 않은 사람들이죠. 사탄과 어둠의 개념을이용해 처음으로 다른 사람들을 통제했던 사람들이죠. 자신을 사랑할 수 없었던 사람들이죠. 그것이 사탄입니다. 자신이 신성하다는 것을 믿을 수 없었던 사람들이죠. 잘못을 믿을 때에야 비로소 잘못된 어떤 것을 할 수 있음을 믿을 수 없었던 사람들이죠.

그것은 커다란 걸음입니다. 아주 커다란 걸음입니다.

그것은, 어떤 면으로, 무섭습니다. 왜냐하면 아직도 그 어둠이 말하자면 조금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 거짓에 대한 믿음 말입니다. 자신이 무언가 나쁜 짓을 했다는 그 믿음. 벤처 사업에서 성공하지 못했다는 그 믿음. 사람과의 관계에서 성공하지 못했다는, 자신의 자녀들과 사이가 좋지 못하다는 그 믿음. 그런 생각을 모두 버리는 것은 큰 걸음입니다. 큰 진전이지요.

그것은 가장 큰 세 가지일 중 하나라고 감히 말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취하게 될 가장 큰 세 단계 중 하나라고요. 어쩌면 가장 큰 걸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막대한 두뇌게임을 유발할 겁니다. 바로 지금 저는 그 점을 여러분에게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은 왜곡시킬 거라고. 그러나 또 알려 드리고 싶은 것은 그것은 이미 해결되었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이미 그것 너머로 지나갔습니다. 그것이 비록 여러분의 머리를, 여러분의 생각을 엉망으로 만들더라도, 그것이 여러분을 녹초가 되게 만들지라도, 고민에 휩싸여 비명을 지르게 만들더라도, 여러분은 이미 그것을 지나갔습니다. 여러분은 어둠, 파워, 자신이 저질렀다고 생각한 그 어떤 것의 거짓도 다 너머 이미 지나갔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이미 지나갔습니다. 여러분은 파워 없는 삶의 요체가 무엇인지 발견할 겁니다. 자유지요.

자유는 자신이 어떤 것도 잘못하지 않았다는 것을 허용할 때 찾아옵니다. 그게 답니다.

자유란 자신이 어떠한 잘못도하지 않았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이 이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켜보십시오. 마음이 여러분에게 따지고 시비 거는 양상을 지켜보세요. “맞아, 너는 이런 저런 잘못을 했어.” 또 말할 겁니다. “어쩌면 우리, 협상이 가능하겠네.” 이렇게 마음이 말합니다. “약간 덜 잘못된 것으로 만들어 봅시다. 오케이.” 그렇게 마음은 말합니다. “이것에 대해 잘못된 점을 조금 다듬어봅시다. 잘못인건 여전하겠지만, 좀 줄일 수 있을 테니까.” 마음이 어떻게 여러분을 협상으로 몰아가는지 지켜보세요. 마스터는 협상하지 않습니다.

이것에 있어서 협상이란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잘못했다는 믿음 1%조차도, 자신이 어둠이라는, 그리고 파워가 있다는 그런 1%의 믿음조차도 100%인 것이니까요. 왜냐하면 그것이 여러분 속에 새겨져 있기 때문이죠. 사탄이 아주강력하다는 대중 의식 속에도 새겨져 있지요. 그것이 너무 강력해서 사탄에 대한 한 번의 생각조차도 모든 걸 망칠 수 있습니다. 의로운 사람을 넘어뜨릴 수 있습니다. 그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진실이 됩니다.

우리도 이것을 조금씩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두움의 거짓말을 하면서, 자신이 잘못했다는 거짓을 믿으면서 내년을 허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뒤집기 위해 저는 오늘을 택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미리 여러분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주 진심으로요. 앞으로 여러분 몇 분이 겪게 될 것들에 대해 죄송합니다. 그 정신적 고통, 내적토론, 자신의 악마와의 사투 등등에 대해서 말이죠. 그러나 저는 우리가 이것을 한 번에 완전히 처리하는 게 더 낫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고 나면 여러분은 괜찮아질 겁니다. 그 후의 여러분의 모습은 아주 빛나고 아름다울 겁니다.

그 오랜 세월 프로그램된 지옥과 기타 모든 것을 간단하게 넘어가기란 아주 아주 힘듭니다. 아주 힘들지요. 악에 대한 프로그래밍과 또 그것을 여러분에게 보여 주려 세상이 애쓰고 있습니다. “맞아, 악은 실제야. 봐, 매일 벌어지는 일들을 봐.” 그것은 여러분의 현실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들의 현실입니다. 이 행성 모든 곳에서 악의 개념을 뿌리째 뽑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 여러분의 개인적인 삶을 말하는 겁니다. 그게 다입니다. 악이 여전히 저 밖에 있나요? 예, 왜냐하면 사람들이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그 생각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파워에도 중독되어 있습니다.

그것과 공존할 수 있나요? 가끔 될 겁니다.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안 떠나곤 못 배길 겁니다. 그 거짓말 속에서 계속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가슴이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되는데 사람들은 계속해서 악을 믿고, 사탄과 어둠을 믿습니다.

상승 마스터들은 때때로 울까요? 울다마다요. 안 그래도 되는데 계속 고통스럽게 사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말을 듣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과거의 어둠, 악, 나쁜 일, 파워 등을 그냥 지나가기처럼 쉬운 일도 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거짓말에서 나와 지나갈 겁니다. 그 거짓에서 곧장 나올 겁니다. 이제 그만입니다. 협상은 없습니다. 10% 줄이기도 없습니다. 50% 줄이기도 그만입니다. 끝입니다.

그 거짓에서 나오세요.

알고 있나요, 바로 지금 우리가 여기서 하고 있는 것이 그동안 눌리고 제지되고 보류되었던 많은 것들을 표면으로 끌어내고 있다는 것을요? 그런 것들이 지금 다가오고 있습니다. 자체의 생존을 위해 그것은 싸울 겁니다. 자체의 정체성과 거짓말 속의 이 믿음을 위해 그것은 싸울 겁니다. 그것과 맞서 싸우지 마세요. 싸우지 마세요. 싸움에 응하지 마세요. 그냥 지나가세요.

지나가라는 저의 말은 이런 뜻입니다. 여러분의 의식을 어디에 둘 겁니까? 그 거짓말에 여러분의 의식을 둘 겁니까? 아니면 자유에게로 나아갈 겁니까?

(멈춤)

자유란 그 거짓말을 내버리는 겁니다. 이 말이 아마도 가장 분명한 표현일 겁니다. 자유란 그 거짓을 지나가는 겁니다. 그 거짓은 커다란 거짓입니다.

여러분을 이것을 지나갈 겁니다. 그럴 겁니다. 그것이 힘들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지나갈 겁니다. 왜지요? 왜냐하면 여러분은 해적이니까요. 왜냐구요? 여러분이 이미 그렇게 선택했으니까요. 여러분이 진정한 마스터이니까요. 제가 가끔 여러분에게 세게 나간다는 것을 압니다. 더 세게 나가야하지만 참는 겁니다. 아무튼 그렇게 대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마스터임을 제가 이미 알지 못했다면 저는 여기 있지 않을 겁니다.

(멈춤)

잠시 여기 앉은 채로, 자신이 해야 할 것은 하나도 없다는 깨달음 안에 머물러 봅시다.

여러분은 씨름할 필요 없습니다. 저의 60초 운동을 기억하시나요? 여기에 대해서도 같은 것이 적용됩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위해 땀 흘리지 않아도 됩니다. 그저 그 커다란 거짓말을 지나가도록 스스로를 놓아두세요.

(멈춤)

그와 같은 짐이 없는 그런 곳을요. 그리고, 아십니까, 누군가 어떤 것을 믿을 때, 그것이 행동으로 나온다는 것을요. 사람들이 나쁜 행위가 있다 믿으면, 나쁜 행동이 나옵니다. 파워가 있다고 믿으면, 파워가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오래 멈춤)

이제 아주 깊은 호흡을 합시다. 깊고 깊게 호흡합시다.

그리고 이 미랍 또한 모든 사람이 다운 받고, 들어 볼 수 있도록 해 두고 싶습니다. 이제는 모두에게 그런 변화의 시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60초운동도 말이죠. 그리고 그거 압니까? 그것이 오늘 저의 책표지입니다. 저는 오늘 60초 운동으로 시작해서 이 미랍으로 끝맺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여기서 이야기한 모든 것은, 거짓말 지나가기 그것은요, 60초 안에 하는 겁니다. 여러분 자신이 지극히 성스럽고 영화롭고 신성한 존재가 아닌 다른 어떤 것이라는 생각 지나가기 말입니다. 그 모든 거짓말 넘어가기 말입니다.

자, 그것과 더불어 아주 깊은 호흡을 합시다.

그리고 이제 어쩌면, 어쩌면 여러분은 이해할 겁니다. 제가 모든 창조에 있어서 모든 것이 괜찮다고 말할 때 그게 무슨 뜻인지를요.

다음 달까지, 샴브라 여러분, 뮤니히에서 생중계로, 여러분을 위해 일하는 아다무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청중 박수).

번역: 수민, 구슬, 엉겅퀴, 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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