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걸어가다 - 파워 없는 삶 시리즈 SHOUD 2: “계속 걸어가다 2”
2015년 10월 3일
제공: 크림슨 써클 http://www.crimsoncircle.com
* 원문: http://www.crimsoncircle.com/LibraryTextViewer.aspx?ContentID=715
나는 나이며, 멋진 HMS 자주성호의 선장, 아다무스입니다. I am that I am, ADAMUS, capt'n of the good ship HMS Sovereignty.
( -역주: HMS, His/Her Majesty's Ship, 영국 해군 군함 앞에 붙이는 이름. 여기서는 '영예롭고 웅대한 품격의'라고 대신해보면 좋겠죠.. )
아아! 친애하는 샴브라여, 친애하는 샴브라여,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다무스가 순간 목소리를 가다듬더니 거친 해적 목소리를 연기하기 시작한다) 오늘 이곳에 우리에게 멋진 복장의 선원들이 있군 그래! (오늘 대부분의 청중들이 다들 어느 때보다도 화려하게 해적 복장으로 차려입고 있는 걸 보면서) 그리 좋은 냄새가 나진 않지만, 짱 멋져들 보이시는군, 새로운 땅들, 새로운 영토들 속으로 떠나는 우리의 항해를 위해 잘들 차려입으셨어. 흠.
멋지게 깊게 호흡해보자구, 그리고 그렇지, 창녀여, 난 지금 커피 마실 준비가 되었소. (청중 웃음)
SANDRA: 어디요?!
ADAMUS: 음, 커피를 대령했으면 좋겠는데, 창녀여!
EDITH: 오, 형제여!
ADAMUS: 맞소이다. 당신이 그러겠다면 …
SANDRA: 내가 창녀라구요?
ADAMUS: (다시 본래의 톤으로 말하면서) 여러분은 좀 연극 하듯이 하셔야만 하죠 - "그렇소, 창녀여! 나의 커피는 어디에 있지? 아르!"
SANDRA: 좋아요, 창녀가 돼보죠.
ADAMUS: 아무렴! 아~르! (건네 받은 커피를 거칠게 한 모금 홀짝이고는, 다시 위협하는 해적 소리로) 아~~르! (청중 웃음) 지난 번 만큼 좋은 맛이 나는군. 허허. 자, 해적의 멋진 "아르!" 소리로 내 귀를 호강시켜주시겠소, 그래주겠소?
아다무스와 청중 함께: 아아~~~르!!
ADAMUS: 그 소리는 새로운 미지의 영토들로 항해할 준비가 막 된 것처럼 들리지 않는구먼. 멋진 "아~르!" 소리를 나의 나머지 귀에 들려주시겠는가?!
아다무스와 청중 함께: (더 열정적이고 큰 소리로) 아아~~~~~르으!!!
ADAMUS: 아아! 바로 그게 내가 듣고 싶었던 소리요. 나는 내가 아~르비행사들과 함께 출항 중인지를 알고 싶었거든. (청중 웃음) 아~르비행사들과 말이야. 여러분은 우주비행사들에 대해 들어보셨겠지; 그들은 달나라로 떠난다네. 우주비행사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그 어디로든 가지. 아~~르으! 아~~르으!
(아다무스가 헛기침을 하며 다시 원래 목소리로 가다듬는다)
자, 사랑하는 샴브라들이여, 오늘에 멋지게 깊이 호흡해봅시다, 우리는 사방으로 돌아다니고 있으니까요. 우리는 "계속 걸어가다" 시리즈에서 있습니다. 아마 그건 성에 차는 제목은 아니죠; "계속 날아가다", "계속 날아오르다"가 돼야 마땅할 겁니다, 네, 한 무리의 아~르비행사들과 함께 말이죠.
자, 오늘을 위해 뭐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우리를 위해서 뭐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여정. 변화. 전환, 아마도 여러분이 며칠간, 분명컨대 오늘 느끼며 있어온 무언가 - "뭔가가 다른데, 뭔가가 변하고 있어." - 그리고 여러분의 느낌이 맞습니다. 자신의 직관을 따르세요. 자신의 알고 있음을 따르세요. 몸이나 마음이 좀 어색하게 느끼고 있을 때 그걸 여러분의 마음으로 막으려고 들지 마세요. 그것을 막지 마세요, 그것을 초대하세요, 그것을 구현해보세요, 그것이 되어보세요, 왜냐하면 변화들이 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요한 변화들이.
그리고 바로 그래서 여러분이 이곳에 있는 겁니다. 바로 그게 여러분이 이곳에 와 계시는 정확히 그 이유입니다. 의식의 개척자들, 해적들, 몇몇만이, 어쩌면 아무도 가본 적 없는 새로운 장소들로 가고 있는 영적인 해적들.
나에게 이쪽 위에 칠판이 필요하겠는데, 부탁드릴까요. 동시에 모두 일어나실 필욘 없답니다. (아무도 움직이질 않자, 아다무스 껄껄) 다시 한 번 요청드리죠. 나에게 여기 위로 칠판이 필요하답니다. 네. 그들이 어떻게 달리는지 봐보죠.
자, 우리가 오늘 우리의 여정에 출항하기에 앞서, 나는 재빠르게 복습을, 아주 재빠르게 복습을 해보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이미 여러 차례 들어오셨지만, 그것을 자각 속으로, 의식 속으로 되가져 오는 게 중요합니다.
기분이 어떠세요, 친애하는 이여?
LINDA: 흥분돼요. High.
ADAMUS: 안녕. Hi. 나도 당신께 안녕~ 헌데 기분이 어떠세요?
LINDA: 엄, 멋집니다.
ADAMUS: 멋지시다.
LINDA: 나는 해적들과 겨루느라 아주 고조돼 있죠.
ADAMUS: 아, 그렇군요. 그렇군요.
LINDA: 맞아요, 네, 완전 시선이 분산되고 있는데 멋지네요.
ADAMUS: 굿.
짧은 복습
의식이 그 모든 것들입니다. 그 모든 것들이죠. 이상 끝. 그것에 대해서 어떠한 핑계도 요건도 필요 없습니다. 의식이 시작이자 끝입니다. 모든 일은 의식과 함께 출발합니다. 매직펜이 어디 있더라? 좋습니다. 여러분이 내가 그리는 걸 여러, 여러 차례 보아오셨듯이, 중앙에 점이 있는 이 원은 의식을 상징하지요. 난 여러분이 이걸 들어보셨다는 걸 압니다만, 여러분께선 그걸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답니다.
그것은 "나는 존재한다."입니다. 헌데 "내 주변에 아무 거라도 있기에 나는 존재한다."가 아니죠. 진정한 "나는 존재한다." 속에서, 거기엔 아무 것도 없습니다. 거기엔 심지어 흑(black)조차도 없습니다. 그건 단지 어둠조차도 아닙니다. 그건 단지 고요조차도 아닙니다. 그게 뭣이든 간에 그것은 낫띵입니다.
천사들이 없습니다. 나도 없습니다. 과거가 없습니다. 미래가 없습니다. 그냥 여러분, "나는 존재한다." 만이 있을 뿐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상태에 이를 때, 여러분이 그것을 정말로, 정말로 체험할 때, 너무나 인간적인 그 모든 것들은, 너무나 하찮은 그 모든 것들은 떠나가 버리게 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께서는 자신이 언제나 존재해왔으며, 늘 말이죠, 언제나 존재할 거라는 걸 실감하기 때문이지요.
여러분은 자신의 표현들과 자신의 인식들의 본질을 바꾸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체험들을 변화시키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I AM에 대한 자신의 알고 있음을 변화시키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나는 존재한다."는 언제나, 언제나 존재할 겁니다. 이것은 핵입니다. 그런데 가운데에 점을 가진 이 단순한 원이, 나의 벗들이여, 멀지 않은 미래에 인간 역사의 진로를 바꾸게 될 거랍니다. 바로 저기의 저 단순한 작은 상징이 여러분 삶에서 일들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오고 있는 변화들
지금 현재 의식과 그리고 그것이 삶 자체에 갖는 관계에 대해서 아주 조금 밖에는, 어쩌면 아무 것도 알려진 게 없습니다. 과학자들은 그들이 자신들의 실험들을 하고 있을 때, 자신들의 학설들을 내놓을 때 의식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의식이라는 이 주제를 입 밖에 낸 이들은 몇몇에 불과하죠.
상당히 그런데요, 여러분이 뉴에이지나 영성이라 부를 것 속에서 있는 이들은 그것에 발만 담그고 물장난만 쳐왔습니다. 몹시 그런 편인데, 그들은 그들이 다른 그 모든 것들을 다루는 - 그들의 영적 가이드들, 그들의 의식절차들과 다른 모든 것들을 다루는 - 똑 같은 마쿄 수준으로써 의식을 다룹니다. 하지만 이 단순한 작은 상징이 인류가 삶을 체험하는 방식을 변하게 하려는 중인데, 그것이 여러분 삶에서도 그걸 변화시킬 것입니다.
한 저명한 물리학자가 이렇게 말한 게 그리 오래 전이 아니죠, "의식은 과학에서 어떠한 자리도 차지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용들과 요정들과 유니콘들과 같은 자리에 놓여져야만 마땅하죠." 그런데 그의 말이 정확합니다. 그의 말이 절대적으로 정확합니다, 왜냐하면 과학은 선형적이며 여러분이 모사해 되풀이 할 수 있는 것들을 이해하니까요. 과학은 그것의 공식을 이해합니다. 과학은 그것 자신만의 제한된 의식의 형태입니다.
지금 난 과학에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 난 한 때 과거 생애들에서 수많은 세월을 과학을 옹호하면서 보냈답니다, 기초적인 과학을 무시하는 종교 조직들로부터의 엄청난 양의 맹신이, 엄청난 양의 통제가 있었던 시절에 말이죠. 그래서, 일루미나티라 불린 조직을 통해서, 그건 과학자들과 철학자들과 수학자들의 그룹이었는데, 우리는, 그들은 이 행성에서 결국은 과학적 방식이 되게 될 것에 대한 이해를 앞으로 가져왔습니다. 기초 근거로서, 현실의 현재의 성질을 결정 짓는 부분으로서 사실을 사용하고 있는 과학적 방식을요. 하지만 과학은, 몹시 많은 다른 인간적인 시도들처럼이나, 그것 자신만의 파워 게임에 사로잡혀버렸죠, 그것 자신의 한계에 사로잡혀버렸습니다. 일반인들이 들어갈 수 없게 돼버리고, 아주 제한되고 한정되게 되어버렸답니다. 그리고 그것은 이제 현실의 성질을 오로지 과학의 관점과 시각을 통해서 살펴봅니다, 저 바깥에는 훨씬 더 많은 것들이 있는데도요.
유니콘들이 있답니다, 나의 벗들이여. 아마 그것들은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읍이나 마을을 따라 달리고 있지는 않을지도 모르죠. 용들이 있답니다, 그것들은 여러분 한 분 한 분마다의 내면에서 있는데 또한 외부에서도 있죠. 요정들이 있답니다. 자연 데바들과 정령들이 있답니다, 그들은 자연에서, 이 행성의 생명력에서 그토록이나 큰 역할을 맡죠. 그것들은 실제입니다, 아마도 과학에 의해서 수량화 할 수 있진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과학은 사물이나 일들에 아주 근시안적인 시야를 사용하니까요. 과학자들은 오로지 어떤 선형적인 관점을 바라봅니다.
그래서 이 물리학자는 의식이란 과학에 속하지 않는다는 자신의 인지 속에서 절대적으로 정확했던 겁니다. 하지만 의식은 아주 실제이고 아주 중요한데, 곧 과학은 그것을 자신의 영역 속으로 취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것을, 의식을, 요인으로서 고려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것이 그들을 어리둥절 하게 할 겁니다, 의식은 그게 무엇이든 측정되지 못하니까요. 의식 안에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우리의 논의들에서 아시듯이. 의식은 눈으로 보여지지 않기에 그게 그들을 당혹스럽게 할 것입니다. 의식은 통제되어질 수 없습니다, 그리고 종종 새로운 의식의 결과들은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들은 선형적인 과학과 같은, 현재의 과학과 같은 경로들을 따르지 않습니다.
달리 말하자면, 새 에너지에 대한 우리의 논의들로부터 여러분이 아시듯이, 새 에너지는 낡은 에너지와 같지 않습니다. 새 에너지는 그것이 어떤 상황에 응용될 때마다 매번 똑 같은 식이 아니죠. 새 에너지는 어떤 상황에 적용될 때마다 매번 바뀝니다. 현재의 의식과 과학으로는, 만약에 여러분이 어떤 것에 어떤 공식을 적용한다면, 그러면 여러분이 거기에 다른 요인들을 넣을 때까지는 그것이 계속 계속 반복해서 적용되죠. 새 에너지와 함께 그것은 그런 식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게 사용될 때마다 매번 변하게 될 겁니다.
자, 과학은 그런 것을 살펴보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과학을 어리둥절하게 할 것입니다. 하지만, 나의 벗들이여, 여러분 한 분 한 분 모두에겐 이미 의식에 대한 알고 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다음 몇 년 안에 과학에서, 기술과 물리학에서 주요한, 주요한 약진들이 있게 될 겁니다. 중요한 약진들이, 이 행성이 지난 천 년 그리고 그 이상의 세월 동안 본 적이 없었을 만큼의 약진들이, 마치 지구가 평평하지 않다는 것을 발견한 것과 비슷한 약진들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직도 그런 걸, 지구가 평평하다는 그런 걸 믿고 있는 일부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오, 그들은 과거를 지금 속으로 데려오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믿길 계속하고 싶은 거죠. 그런데, 어떤 점에서, 여러분이 의식의 역학을 이해하신다면 아실 텐데, 여러분은 그들에게는 그것이 진실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세상이 평평하죠, 그리고 그러하기에, 그들이 보게 될 그 모든 것들이 평평한 지구를 정당화시킬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들에게 우주공간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여줄 수 있을 텐데요, 아~르비행사들이 아니라 우주비행사들이 찍은 말이죠, 그러면 그게 둥그런 원형의 표면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그들은 여전히 그게 평평하다고 우길 것입니다. 그들은 납작한 원형물이 여러분에게 이처럼 (손바닥을 청중을 향해 보이며) 향해 있다고 우길 겁니다, 이처럼 (이번엔 손바닥을 위로 향해 보이며) 있기보다는요.
하지만 여러분께선 다음 이 몇 해들에 걸쳐 변화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 처음엔 엉뚱한 이론들로 여겨질 테지만, 이어서 물리학과 과학의 주류 안에서 점점 받아들여져 가게 될 겁니다 - 그런 게 이 행성 위의 인식을 바꿀 것입니다, 결국에는 이 행성이 돌아가는 방식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신념체계들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이 행성이 작동되는 전체 방식을 바꿀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우리의 여정 상에서 나가기에 앞서 논의하게 될 중요한 사항을 꺼냅니다. 오고 있는 변화들은 여러분께서 양자적이라고 또는 마법적이라고 부를 그것입니다만, 하지만 그것들은 정말로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건 오로지 마음이 ... (이 때 천장에서 아다무스 머리 위로 커다란 거미 장식이 슬금슬금 내려오기 시작하고, 이를 물끄러미 쳐다보며 아다무스와 청중이 껄껄 웃는다) 아름다운 시선분산입니다. 오, 거기서 커피 한 모금 하실래요? (아다무스가 머리 위의 거미를 향해 커피잔을 치켜들며) 거기서 발은 좀 치워주시구요! 네. 네. 나는 모든 영역들에 친구들이 있죠. (거미에게) 감사합니다. 당신을 다시 보게 돼서 너무 좋았답니다. 네. 네. 거미집은 다른 어딘가에서 지으세요. 고마워요.
내가 어디에 있었더라, 이 행성 위에 생기고 있는 변화들에 관한 나의 긴 논문 속에서 있었군요, 그런데 내게 있은 의문은 - 여러분이 방금 본 뮤직 비데오와 아주 적절하게 결부돼 있는데 (샤우드 직전에 상영된 파렐 윌리암스의 뮤비, 'Freedom'을 가리키며) - 행성이 그것에 준비가 됐을까요? 행성이 물리학에서의 양자적인 전환에, 지금 현재 저 바깥에 있는 그리 많은 이론들을 탈탈 털어내게 될 어떤 전환에 준비가 됐을까요?
과학의 이런 이론들과 관행들, 음, 그것들은 현실에 대한 어떤 관점을 제공합니다, 또는 제공 받죠. 헌데 그것들을 만들어내는 걸 도운 이들, 그것들에 계속해서 작업하고 연구하는 걸 도운 이들은 그 이론들에 굉장히 공을 들이며 전념합니다. 그런데 이것의 부분인 학회들, 물리학자들과 과학자들과 연구소들과 대학들만 있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이어서 그것은 제품들과 상품들 속으로 흘러내립니다; 그것은 신념체계들 속으로 흘러내리는데, 어떠한 류의 종교들이나 영성 그룹의 신념체계들이든 말이죠. 지금의 이런 식에 대한 엄청난 전념과 그리고 진짜 변화를 향한 거대한 저항이 실로 있습니다.
변화는 그런 재밌는 일들 중의 한 가지인데요, 사람들은 늘 변화를 원하고 있지만 정말로 변화를 원하진 않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의 삶에서 작은, 벌이나 생활 상의 개선을 원합니다. 하지만, 거대한 변화를 위한 기회가 주어졌을 때, 난 모르겠군요, 그들이 정말로 그것에 준비가 됐는지. 이 행성이 현재 유효한 어떤 새로운 물리학들이 줄 쇼크를 흡수하거나 또는 버티어낼 수 있을지 나는 모르겠습니다. 그것이 의식 안에 주요한 상승과 진화를 불러일으키게 될지, 아니면 그것이 전쟁들을, 다툼들을, 거대한 부조화를 불러일으키게 될지 난 모르겠습니다. 그 모든 층들에 부조화를 말이죠 - 학문적 층들에, 기업의 층들에, 문화적인 것들에, 나라들에, 그 모든 것들에. 나는 행성이 진정 준비가 됐는지 모르겠군요. 하지만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변화가 어쨌든간에 일어날 겁니다.
인간들이 어떻게 응답하고 반응하는지를 보는 건 아주 흥미로울 것입니다. 현재의 제한된 과학에 전념하는 이들이 이러한 새로운 방식이 세상에 있게 허용할 수 있을지 보는 것은 흥미로울 겁니다.
바로 지금 난 여러분께 말해드릴 수 있죠, 새로이 나오게 될 물리학은, 처음엔 이론들로서지만 이어서 나중엔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생각이 될 텐데, 이 행성의 종교들을 뒤흔들어 놓을 것입니다. 종교들, 그것들은 수천 년 동안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사람들에 대해 파워를 움켜쥐고 있습니다; 종교들은 정말로 그런데, 미안하지만 그것들은 진정한 영과 "자신", 영혼에 대해서 아무 것도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게 그런 것 안에, 덧붙여 다른 그 모든 것들 안에 많은 변화들을 야기시킬 겁니다.
이러한 변화들은 사람들이, - 많지는 않지만, 여러분과 같은 사람들이 - 상당한 시간 동안 그런 알고 있음이 있어온, 내면의 깨어남을 가져온 사람들이 있기에 생기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다른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누군가는 여러분이 다른 무언가가 있다고 믿고 싶어할 뿐이라며 반박할 겁니다. 음, 그러한 요소들 또한 있죠. 하지만 여러분은 다른 어떤 게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게 여러분으로 하여금 그 모든 어려움들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가게 해온 그것이랍니다, 자신들이 있어온 많은 힘든 여정들에도 불구하고, 자신들 삶 안의 모든 문제들도 무릎쓰고 말이죠.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바로 지금 여러분은 그게 그리도 가까이 와있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그리도 가까이에. 여러분께서는 그걸 느낄 수가 있죠. 그런데 여러분이 일들이 철저히 변하게 될 거라는 것을 실감할 땐 두려움으로 약간 깜짝 놀라게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여러 생애들을, 수 없이 오랜 세월들을 의식을 탐험하여온 존재들입니다, 여러분이 의식을 알고 있든, 그것을 그리 불렀든 그렇지 않든 말이죠. 일부 여러분은 그것을 '넘어서는'이라고 불러오셨는데, 그건 그냥 다른 어떤 겁니다. 일부 여러분께선 그것을 환상(fantasy)으로 불러오셨는데, 그건 그렇지 않습니다. 환상 같은 그런 건 없습니다, 달리 말해, 억지로 지어진 것은요. 그것은 어딘가에 그 기원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지는 그런 생각들은, 그런 꿈들은, 그냥 지어지는 게, 믿음이 아닙니다, 환상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 안의 어딘가로부터, 더 많은 것들이 있다는 알고 있음으로부터 오고 있는 것이죠.
이 행성을 변화시키게 될 것은 바로 의식입니다, 자각 중의 자각이죠. 일부 사람들은 처음엔 그걸 의식이라 부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아마 그들은 다른 단어들이나 이름들을 붙일 테지만, 그것은 모두 결국 이 단순한 것 - 의식이 됩니다.
상상해볼까요, 잠시, 어느 날 갑자기 이 의식을 과학과 수학의 방정식들 안에서 고려해보기 시작하는 일부 과학자들과 물리학자들이 있는 모습을요. 일부 과학자들이 이리 말하는 걸 상상해보세요, "지금 행해지고 있는 전형적인 선형적 방식의 연구와 이론 전개를 넘어서는 어떤 게 있습니다, 모든 이런 것 뒤에 뭔가가 숨겨져 있는데, 그것은 의식이라는 요소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그것을 진지하게 고려하기 시작할 때, 아인슈타인이 그의 상대성 - 시간, 공간, 중력간의 - 이론을 진지하게 숙고하면서 그랬던 경우에서처럼 진지하게 말이죠, 그는 그게 어떻게 보이게 될지와 다른 이들이 어떻게 말하게 될지에도 불구하고 그런 걸 진지하게 고려했는데, 뭔가가 더 있다는 것을 그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단순한 공식에 집어 넣어보려고, 그것을 증명해보려고 해들과 해들을 거듭해가며 씨름했답니다. 그런데 그의 이론이 처음에는 "오오!"나 "아!"나 받아들여짐으로 반응되지 않았죠. 아니었답니다, 그건 거부되었는데, 왜냐면 그것은 가장 혁명적이고 진화적인 개념들이었으니까요.
하지만 다음 이 몇 년 안에 의식이라는 이 변수가 세상에 겪어내어지기 시작할 건데요, 계속해서 점점 더 그리 되어갈 겁니다. 그것이 물리학과 과학에 대한 이해를 변화시킬 것이며, 결국엔 이곳 행성 위에서의 삶을 변화시키기에 이르게 될 겁니다. 에너지원들, 원료원들 같이 단순한 그 모든 것들을요; 이 행성 위에서 자원이나 일들이 분배되는 방식들에서부터 나머지 것에 이르는 그 모든 것들, 우리가 어디로부터 오는지, 여러분이 어디에서 오는지에 대한 이해. 모든 것이 변화의 필요에 준비되어 있죠.
일반적으로 인간이 이것에 준비됐는지 난 모르겠습니다. 그건 수년 전부터 내가 한 질문과 같은 거죠, 인류는 자유에 준비가 됐을까요? 그럼 모든 이들은, 오, 고개를 절레절레 합니다, "그럼요, 자유, 자유죠!" 하지만 난 아직도 그게 의문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자유는 책임을 요구하니까요. 여러분 자신을 위한 자유는 엄청난 자유를 요구합니다. 다른 이들을 취하거나 먹이 삼지 않습니다. 다른 이들을 탓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이렇게 말하는 어마어마한 책임입니다, "나는 나다. 나는 창조주다. 나의 길 위에 그 어떤 것도 있지 않아. 내가 부유하고 건강하며 다른 어떤 거라도 하는 데에 나를 멈추게 할 것은 그 어떤 것도 없어." 그런 게 자유입니다. 그런 게 창조주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또한 엄청난 양의 책임을, 창조주로서의 자신에 대한 엄청난 자유를 요합니다.
자, 나는 오늘 우리가 나아갈 곳을 위한 준비로 이걸 모두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의식이 그 모든 것들이라는 이해를 정말로 인지시키도록 돕고자 이걸 모두 말하고 있는 겁니다. 창조하는 것은 의식입니다. 의식이 에너지를 끌어당기는 그것입니다. 의식이 이 전체 우주와 다른 모든 우주들을 창조하는 그것입니다.
그것은 영적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전체적인 이해는 영적인 게 아닙니다. 그건 명백컨대 뉴에이지가 아닙니다, 분명컨대 종교적이지 않습니다, 그것은 영적이지 않은데, 왜냐하면 우리가 의식에 영적이라는 특질을 첨부시키기 시작하는 순간, 우리는 신념체계들과 신들과 그리고 결국 의식에 대한 이해를 제한시키게 될 많은 것들 속으로 들어서게 되기 때문이죠.
그것은 정말이지 과학이 아닙니다만, 그렇게 될 겁니다. 그것은 정말이지 아직은 물리학으로 여겨지지 않지만, 그리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의식이라 불리는 이것이, 그 모든 것들입니다. 그 모든 것들이죠.
지금으로부터 20년, 30년 후에 지금을 뒤돌아본다면 이상할 겁니다. 미래의 세대들에겐 그게 이상할 텐데요, "그래, 19, 20, 21세기의 그 사람들에게 뭐가 잘못됐던 걸까? 그들에겐 의식에 대한 이해가 없었어. 그건 정말 심지어 사전에도 없었지. 내 말은, 그게 단어로 있었을 뿐, 아무도 그것이 정말로 뭘 의미하는지를 알지 못했어." 그들은 지금 세대들을 돌아보면서 그 시절에 인간들이 의식의 기본 원리에 대한 이해조차 없었다는 사실에 놀라워하고 당혹스러워 할 겁니다.
그런데, 다시 말하지만, 이것은 영적이지 않습니다. 이건 뉴에이지가 아닙니다. 이건 철학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주에서, 더 큰 무한한 우주에서, 그 모든 곳에서 모든 것들의 핵심입니다. 바로 그게 내가 여러분에 단호해왔던 이유랍니다, "나는 존재한다."를 체험하기에 대해서, 의식과 에너지의 차이점을 이해하기에 대해 얘기하면서 말이죠. 여러분은 의식이란 단어를 들으며 그걸 이해해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여러분은 그 둘을 함께 짝짓는 경향이 있는데, - 의식과 에너지, 둘이 같은 거다 - 그것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의식 속으로 들어가기를 가지고서 가졌던 최근의 일부 체험들로써, 집을 통과해 걷다가 그리고는 나와서 결국엔 그 모든 것들을 풀어놓아버리기에 대한, 아무 것도 없음에서 있기에 대한 최근의 머라브에서와 같은 일들로써, 일부 여러분께서는 정말로 이해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건 여러분 안에서 이 "나는 존재한다."를, 이 의식을 얼마간 상기시켜줍니다, 그리고 그게 모든 마쿄를 벗겨내버립니다. 그것이 모든 해묵은 신념체계들을 벗겨내버립니다. 그리고 그것은 여러분이 자신에게 있는 문제들, 이슈들, 다른 그 모든 것들이라고 생각한 것들을 깨끗이 씻어 없애버립니다. 그러면 여러분께서는 홀연 "나는 존재한다."를 깨닫습니다. 죽음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집안은 문제가 못됩니다. 직업은 문제가 못됩니다. 내가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할 때, 그건 여러분께서 이러한 것들에 지나치게 애쓰고 지나치게 집중해오고 있다는 뜻이랍니다. 그것들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의식과 함께 모든 이런 건 그냥 얼마간 딱 맞아 떨어지게 됩니다. 삶이 동시성적이 되어가죠. 일들이 그냥 일어나는데, 모든 그것의 맨 앞자리는 의식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의식이 어디에 있기를 원하세요?
지난 달 우리의 모임에서 난 아이얘머라 불리는 이런 장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 (옆에서 아주 소형의 리모컨을 집어 들고는) ... 더 나은 기계장치가 없어서 말이죠. 짐작컨대 그게 줄어들었군요. (청중 웃음) 아이얘머가 더 작아졌어요. 그런 게 기술과 함께 일어나는 일이죠, 그 모든 것들이 더 작아집니다. 자, 여러분에게는 아이얘머가 있답니다. 그걸로 무얼 하실 거죠? 그런데 나는 내가 여러분 중 일부에게 (인간적 관점을) 넘어서는 말을 하게끔 곤란한 시간을 주었다는 걸 압니다. 다른 영역들 속으로 들어가세요. 이런 다른 영역들에서는 체험들이 여러분이 자신의 인간적 삶에서 체험하는 것과는 다를 겁니다만, 넘어서세요. 자신을 활짝 열어젖히세요. 두려워하지 마시구요.
하지만 또한 - 이것은 아주 중요하답니다, 난 일주일 전 루마니아에서 가졌던 우리의 멀린 모임에서 그것에 대해서 얘기했죠 - 기대하지 마세요, 여러분이 나갈 때, 여러분이 넘어설 때, 여러분이 자신의 자각을, 다른 말로 I Am을 알아차리게 자기 자신에게 허용해줄 때, 여러분이 자신의 이기적인 인간 자아를 자신과 함께 질질 끌고 다닐 거라고 기대하지 마세요.
내가 그룹에게 말했던 그런 기대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벽을 통과해 걸을 거라는 말이죠. 그 모든 분들이 그게 아주 마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벽을 통과해 걷기 - 그리고 나는 맞다고, 절대적으로요, 그러기란 아주 쉽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그냥 그걸 하면 됩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자신의 살과 뼈들을 함께 가져갈 거라고 기대하지는 마세요. 그런 건 이기적인 겁니다. 그런 건 여러분의 이기적인 인간 자아입니다.
[ -역주: '이기적 selfish'이라는 말을 할 때, 토비와 아다무스는 그것을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자신만을 아는 자기 본위의 모습의 개념이 아니라, 나 자신과의 관계 안에서 내 안의 제한돼 있는 한 작은 자아 측면만이 앞으로 내세워질 때의 개념으로 정의해왔습니다. ]
그건 얼마간 이상합니다, 그건 모순입니다, 왜냐하면 한편으로 여러분은 이리 말하고 있으니까요, "오! 이 몸. 그건 늙고 지쳐버리지. 오, 살과 피 그리고 알잖아, 그건 말야 ..." 하지만 그런데도 여러분은 그런 걸 자신과 함께 데려가고 싶어 합니다, 벽을 통과해 걷거나 다른 차원들로 떠나면서 말이죠. 왜 그러시죠? 그것은 여러분이 아닙니다. 그런 건 이기적인, 작은, 미숙한 인간입니다. 괜찮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보는 한은요, 여러분이 그런 건 이 작은 인간 자아라는 것을 자각하는 한은요. 그것은 한편으로는 여러분이 마법을 원한다고, 우주의 다른 부분으로 여행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으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이렇게 말합니다, "글쎄, 하지만 난 내 몸과 내 두뇌가 나와 함께 가는 거라고 우길 거야." 아니죠.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다. 실제로, 여러분은 그러길 원치 않습니다. 여러분은 정말, 정말이지 그러길 원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제한시키게 됩니다.
여러분은 I Am 입니다. 여러분은 "나는 존재한다."입니다. 거기엔 두뇌가 없습니다. 거기엔 몸이 없습니다. 그러한 아무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필요치 않습니다. 의식은 (그 아무 것도 끼어 있지 않은) 순수 의식일 뿐입니다.
그와 반대로, 어느 정도는 일부 여러분이 아직 그 안에 있는 모습은, 대부분의 인간들이 그 안에서 있는 모습은 나입니다. the me. 한편으로는 여러분에게는 I Am이, 장엄함이, 자유로운,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I Am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어서 이쪽으로는 여러분에게 '나'가, 미숙한, 이기적인 작은 인간이 있습니다. 그건 괜찮습니다. 우린 그것을 떼어내버리기에 대해서 말하는 게 아니죠; 우리는 벽을 통과해 걸을 수 있는 I Am 이란 관점을 열기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몸을 데려갈 필요가 없답니다. 우린 루마니아에서 그걸 해보았습니다. 우리는 벽을 곧장 통과해 걸었는데 우린 벽의 나머지 쪽에서 우리 자신들을 지켜보았습니다.
하지만 이해하세요, 나의 친구들이여, 여러분이 아이얘머를 사용할 때, 몸과 마음의 한계를 넘어서 갈 때, 인식의 감각이, 여러분이 일들을 인식하는 방식들이 변하게 될 거라는 것을 이해하세요. 여러분이 벽을 통과해 걷거나 또 다른 차원으로 여행하는데 두 눈과 청각을 가질 거라고 기대하지는 마세요. (a) 여러분은 그게 필요 없습니다. (b) 그것은 여러분을 제한시키고 있을 뿐입니다. (c) 그건 너무도 나입니다, 너무나 인간적인 작은 나이죠.
여러분은 여행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다른 영역들로 I Am으로서 쉽게, 아주 쉽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 눈으로 보거나 두 귀로 듣길 기대하지 마세요. 다른 영역들에서 생기는 전혀 다른 일련의 감각들이 있답니다. 약간 익숙해지는 게 필요하긴 한데요, 하지만 갑자기 여러분이 이 감각들을, 이런 비물리적인 인간의 감각들을 사용하게 자신에게 허용해줄 때, 갑자기 여러분께선 이것들이 여러분의 자연스런 감각들이라는 것을 기억해내게 될 것입니다.
두 눈은 현실을 인식하는 부자연스러운 방식입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그것들은 제한시키고 있죠. 여러분은 당연히 자신을 둘러싼 모두를 볼 수 있어야만, 또는 인식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여러분에게는 물리적으로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는 것도 보는 완벽한 시각이 있어야 마땅합니다. 헌데 두 눈은 모든 그러한 것을 제한시키죠.
자, 우리가 우리의 여정 상에서 떠나기에 앞서, 내가 여기서 말하고 있는 것은 이거죠, 여러분은 I Am 입니다; (작은 인간적) 나를 알아보세요. 여러분은 I Am입니다만, 여러분에겐 작은 나, 이기적인 인간이 있죠. 난 그것을 헐뜯으며 말하는 게 아니랍니다. 난 그것을 부정적으로 말하는 게 아니지만, 그것이 있지요, 그리고 그것은 통제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은 충분히 칭얼대고 반항하며, 여러분을 왜곡시킵니다. 여러분은 빠져버리고 말죠. 여러분은 어떤 점에선, 작은 나에게 희생자가 돼버리고 맙니다. 더 이상 그러지 마세요. 더는 그러지 마세요. 더는요. 원숙한 I Am 존재들이 됩시다. 더는 이기적인 작은 인간이 되지 맙시다, 반항적이며 자신의 하찮은 작은 방식들을 우기는 작은 인간은요. 여러분은 I Am 입니다, 그러니 그걸 연기하기 시작하세요. 굿.
이제, 여기까지 우리가 한 걸 요약해보자면, 많지는 않죠. 우린 의식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그것은 너무나도 중요하죠. 우리는 생기게 될, 특히나 다음 두 해 안에 생길 변화들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변화 자체가 아니라, 하지만 변화의 시작이죠, 의식이 그 모든 것들의 핵심에서 있다는 (세상에) 놀랄만한 새로운 사실, 마침내 드러나는 물리학 전반의 환경에서의, 과학에서의 뜻밖의 경이로운 사실.
여러분은 그것을 이미 알고 있답니다. 여러분은 논문기사들이 나오길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논쟁들이 일어나길 기다릴 필요가 없지요. 여러분은 그것을 이미 알고 있답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그것을 알고 있다는 걸 모를 뿐입니다. 여러분은 자신들의 알고 있음을 확신하지 못해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알고 있음을 바로 지금 어떻게 명확히 정의해낼지 모르고 있습니다만, 나는 여러분께 자기 자신을 신뢰하라고, 허용하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일들이 변하게 될 테니까요.
현실의 성질
여기 계신 모든 분들마다에게 종이 한 장씩이 나눠지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나를 포함해서요. (스탶 분이 청중에게 A4 용지 한 장씩을 나눠준다) 종이 한 장을요, 펜이나 연필은 필요 없습니다. 이건 오늘을 위한 우리의 체험의 부분이죠. 집에서 시청하고 계신 분들도 종이 한 장을 드세요. 어떤 크기든, 상관없습니다. 어떤 색깔이든, 상관 없답니다. 참이나 많은 질문들을 계시네요, "어떤 크기요? 어떤 색이요? 백지가 아니어도 괜찮나요?" 나는 상관 안 합니다, 그냥 종이 한 장이면 돼죠. 그냥 종이 한 장. 멋집니다. (린다가 그에게도 종이 한 장을 갖다준다) 고마워요.
자, 여러분 대부분이 이걸 어떻게 하는지 이미 알고 계시지만, 내가 다시 한 번 해보면서 시범을 보여드리죠. 난 여러분께서 종이 비행기를 만드셨으면 합니다. 길게 세로로 반을 접습니다. (직접 자신의 종이로 시범을 보이면서) 에, 보이시죠? (반 접은 종이를 다시 펴서 보이면서) 요게 먼저 우리에게 있던 거고, (다시 접어 보이면서) 요게 지금 우리에게 있는 겁니다. 오케이, 그게 우리의 종이 비행기의 시작입니다. 여러분 중 일부는 종이비행기를 아주 정교하고 세련되게 만드시죠. 여러분은 사생결단으로 달려드시죠.
다음으로 위쪽 양쪽 귀퉁이를 접습니다, 그러니까, (위쪽의 한 쪽 귀퉁이를 안으로 꺽으면서) 이 귀퉁이를 꺽어 주름을 잡습니다; (이번엔 다른 한 쪽 귀퉁이를 안으로 꺽으면서) 이 귀퉁이를 꺽어서 주름을 잡습니다.
LINDA: 오오오!
ADAMUS: 오케이. 자, 이제 여러분에게는 이렇게 보이는 무언가가 있죠. (아다무스가 거기까지 만들어진 걸 들어 보여준다)
그런데, 네, 일부 여러분은 정말로 이걸 가지고 화려하게 꾸며보셔도 되겠죠. 여러분은 많은 종이비행기들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할 일이 없으니까요(손이 한가하니까요), 마음이 한가하니까요. (아다무스 껄껄) 좋습니다. 굿. 굿. (다시 맨 처음의 편 상태를 보여주며) 자, 우리가 여기서 시작했는데, (다시 접어 보이며) 이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이것을 접습니다. (위의 양 귀퉁이가 안으로 접힌 종이를 반으로 길게 접으면서) 보이시죠? 이런 모양이 나오게 이걸 접으세요. 좋아요, 이제 우리가 날개를 만들어볼까요, 자, 한 쪽의 가장자리를 구부렸다가 펴면 날개 하나가 생겼죠. 그리고 이어서 다른 쪽을 구부린 다음 펴면 이제 양 날개가 생겼습니다. 멋지군요. 지금 여러분에겐 기본적인 종이비행기가 있습니다. (완성된 종이비행기를 들고선) 놀랍습니다, 그렇지 않으세요? 크림슨 서클에서 이곳에서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 경이롭군요. (일부가 껄껄거리며 웃는다)
SART: 믿기지가 않는군요.
ADAMUS: 믿기지 않죠. 그런데 그냥 잠시 되돌아가 말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이 발견하게 될 것, 여러분이 가고 있는 곳은, 여러분이 발견하게 되실 것은 다름 아닌 여러분 자신입니다, I Am입니다. 그건 나와는, 그러니까, 여러분 안의 작은 나와는 아주 다를 것입니다. 거기는 그토록 큰 차이점이 있죠. 여러분께서는 이렇게 소리 지르면서 온, 울면서 온 이런 나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나요, 나요, 나요, 나요, 나요," 그런데 그것은 정말이지 "나라네. 나라네. 나라네. I Am. I Am. I Am."입니다. 바로 그런 게 발견이죠.
작은 나는 "나요,"하며 비명지르는 걸 멈추게 될 겁니다, 왜냐하면 마침내 그것이 자신이 안전하게 느껴지기 시작할 테니까요. 그것은 실로 마침내 자신이 인정 받고 있음을 느끼기 시작할 것입니다. 인간이, 작은 인간이, 이기적인 인간이 자신이 인정 받고 있다는 것을 갑자기 느끼기 시작하게 될 겁니다. 그것은 자신이 돌보아지고 있다는 게 느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것은 그 때 자신의 나 체험들을 가질 자유를 느끼기 시작하게 될 텐데, 하지만 징징거리지 않으면서, 반항적으로 주제넘게 우기지 않으면서요. 자, 여러분이 가고 있는 곳, 여러분이 발견하게 될 그것은 다름 아닌 I Am 이랍니다.
자, 여러분에게 자신들의 종이비행기들이 있으시죠. 괜찮다면, 모두들 일어나주시죠, 바로 잠시 뒤에 난 여러분들께 그것들을 멀리까지 던지시라고 요청하겠습니다, 그런데 카메라 근처에 계신 분들은, 명심하세요, 그럴 수 있다면, 그게 카메라를 건너가는데, 아름다운 효과를 연출해낼 겁니다. 그런데 던지기 전에, 콜드레와 린다가 내게 안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하더군요, 그러니 그러죠. 자, 여러분은 여기저기 날아다니고 있는 종이비행기들 중에 자신이 알아차리지 못한 게 눈 앞에 있을까봐 손으로 두 눈을 가리고 싶어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또는 만약 여러분이 멍청하고 따분한 분이시라면 보안경을 쓰고 싶어 할지도요. (청중 웃음) 보안경을 써보세요, 선글래스나 다른 아무거나. 자신의 눈들을 보호하세요, 나머지 몸의 부분들은 괜찮을 겁니다. 그런데 아르! 아르! 아르! 이렇게 아르! 셋을 세면 던지시는 겁니다 - 아르! 아르! 아르! - 우리의 종이비행기들을 띄워봅시다. 눈을 보호해주세요. 아르! 아르! 아르! 예에~ (청중, 환호성을 지르며 종이비행기들을 날려보낸다)
멋지네요. 훌륭합니다! 굿, 저쪽에 어떤 아주 근사한 종이비행기들이 있군요. 자, 재미있었죠, 그렇지 않습니까? (청중들, 신나서 동의한다)
요점이 뭘까요? (누군가가, "모르겠습니다!") 난 종이비행기 날리기를 안 해본지가 한참 됐는데, 그게 재미있을 거라 생각했죠! (아다무스와 청중 웃음)
다음으로 이동해갑시다. 다음 요점으로 이동해봅시다. 오늘의 요점으로 이동해보죠, 우리가 이곳에 와있는 이유. (여전히 종이비행기를 날리면서 웃고 있는 청중들을 보며) 나는 그게 이런 식으로 던져지고 있게 되는 그냥 똘똘 뭉쳐진 종이이기를 바랍니다, 두루마리 화장지 말구요. 부디, 다음 번에 그런 걸 하실 때는, 여러분의 지폐를 똘똘 뭉쳐서 이런 식으로 길에 던지세요.
나는 이론을 드리려는 게 아니랍니다. 그것은 실로 현실입니다. 어떤 분들은 그걸 이론이라 부르실지 모르지만, 하지만 그것은 현실입니다. 나는 그런 것을 드리려고 합니다.
콜드레는 이 채널에 대해서 좀 긴장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샤우드를 갖는 여느 때들과는 달리, 내가 그에게 많이 귀뜸해주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런데 내가 그랬다면 그건 거짓말이었을 겁니다, (일부 웃음) 단지 그를 시선 분산시키려는요. 하지만 이것 하나는 요전날 밤 그에게 말해주었답니다. 나는 그에게 종이비행기 날리기를 포함해서, 우리가 하게 될 것을 설명주었는데, 그는 그것에 대해 긴장했습니다.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난 분노를 사지 않아도 되니까요; 그가 분노를 사죠.
하지만 나는 현실에 대한 필수적인 기초 개념을 드리겠습니다, 그게 어떤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겁니다, 어떤 이들이 이리 말하게 할 겁니다, "아다무스가 미친 게로군," 그건 어떤 이들로 하여금 격하게 논쟁하게 만들 것입니다. 아마 그게 인터넷 상으로 세상에 나가게 될 겁니다. 아마 그게 학문적 공동체로 전해지게 될 텐데 그러면 대부분의 그들은 그것에 맹공을 퍼부을 겁니다. 그들 대부분이 그걸 이해하지 못하거나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음 5년, 10년, 15년 안에, 숫자는 중요치 않죠, 그것에 대한 충분한 연구와 이해가, 일부 사람들이 이러기 시작하게 될 충분한 양자 이론 소재가 있을 것입니다, "아! 그것을 이해하겠어. 난 그것을 이해하겠어." 그러면 이어서 그것이 물리학과 수학의 기초 원리와 다른 과학적 시도들에 적용되기 시작하게 될 겁니다.
이것을 듣고서 그게 아무 의미도 되지 않을 어떤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떠나버릴 겁니다, 그들은 자신의 TV 모니터를 꺼버리며 말할 겁니다, "그거 흥미로웠는 걸, 하지만 아마 일종의 공상과학이겠지." 그런데 그래도 괜찮죠.
여기 있는 이 쓰레기들 좀 다 치워주시겠습니까? (일부 웃음) 난 어떤 강연을 하려는 중입니다. 누군가가 이것 좀 치워주시겠어요? 난 상승 마스터랍니다. 이거 사방에 널린 종이 쓰레기 더미 속에서 걷고 있는 느낌이로군요. 이걸 재활용 하시든가 아님 쓰레기 매립지로 보내주시겠어요? (청중들이 나와서 널려 있는 종이비행기들을 줍는다)
LINDA: 이것들의 요점이 뭡니까? 요점이 뭐죠?!
ADAMUS: 시선분산이죠! 절대적인 시선분산입니다. 네에. 다음 달엔 우리가 훌라후프를 할 겁니다. 왜 안 되겠어요? (청중, "오오!") 감사합니다.
자, 그런데 말이죠, 언제든 ...
EDITH: 그건 어디 있어요? (이 때 에디쓰와 데이브가 서로 얘기 나누고 있는 걸 보면서 아다무스가 잠시 멈춘다)
ADAMUS: 무언가를 모든 이들과 나누고 싶으세요? (청중 웃음)
EDITH: 물론이죠, 당신과요.
ADAMUS: 좋습니다. 나하구요, 굿.
EDITH: 난 데이브가 걸치던 빨간 밴대너(빨간 바탕에 흰 염색을 한 큰 스카프)가 어디로 갔는지 궁금했거든요.
ADAMUS: 그건 중요한 거였죠. (더 큰 웃음) 가장 심오한 관찰들 중 하나의 한가운데에서 그녀는 알고 싶어 했습니다 - 이것은 내가 다뤄야만 하는 사안이죠 - 그녀가 데이브의 - 꽝의 - 붉은 밴대너가 어디로 갔는지 알고 싶어 했습니다.
LINDA: 그녀가 누굽니까?
ADAMUS: 에디쓰죠!
LINDA: 감사합니다.
ADAMUS: 물리학자들에 의해서 논의되고 논쟁이 있게 될 것을 드러내는 그 한가운데에서 - 꼭 우리가 오늘 말하는 그것은 아니지만, 논의되고 논쟁이 있게 될 개념을요 - 세상을 바꾸게 될 무언가를, 우리가 여러분의 그것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데 ... 그건 어디 있죠?
꽝: 그건 최고의 밴대너죠. 그것은 실로 ...
ADAMUS: 밴대너는 어디에 있습니까? (데이브가 자신의 밴대너를 치켜들자, 누군가가 "얏호!") 밴대너를 써봐 주시겠습니까?! 에디쓰를 진정시켜주세요. 그러니까 내 말은, 퉷! 에디쓰, 에디쓰, 당신은 데이브에게 그만큼 관심이 많으시죠, 에디쓰. (청중, "오오오~")
그런데 말이죠, 에너지가 빽빽하고 고착되는 어느 때든 - 여러분은 그걸 느낄 수가 있죠; 여러분은 그걸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냥 그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 여러분이 그러한 고조되고 있는 긴장을, 일어나고 있는 어떤 걸, 공기가 답답해지고 있는 걸 느낄 수 있게 되는 어느 때든, 시선을 분산시키세요. 절대적으로 시선을 분산시키세요. 사람들은 멘탈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시선분산을 시키세요. 그러면 여러분은 다시 신선해져서 그것 속으로 정말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게 우리가 한 것이죠. 종이비행기들, 오, 데이브의 밴재너, 그게 뭐였든 간에 - 그의 잭스트랩(운동할 때 쓰는 남성용 국부보호대)와 (청중 웃음) 다른 그 모든 것들이 - 그것은 시선분산입니다.
자, 이제, 나의 관찰에 대해 얘기해보죠; 일부 사람들은 그것에 논박할 것입니다, 다른 이들은 정말이지 상관도 안 할 겁니다, 다른 이들은 우리가 진실이 아닌, 한 무리의 미친 뉴에이지 열광자들이라고 말할 겁니다. 그리고 다른 이들은, 여러분 같은요, "아하!"를 얻게 될 텐데요, 그러면 이어서 여러분은 또 다른 "아하!"와 또 다른 "아하!"를, 그리고 계속 계속해서 "아하!"들을 갖게 될 것입니다, 바로 그걸 위해서 우리가 여기서 가고 있는 것이죠.
기억하세요, 이 행성 위에서 의식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은 어떤 아주 작은 그룹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이 어떤 건지를 모르기 때문이죠. 대다수 사람들은 '의식적인'이란 깨어 있어 숨 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건 제한된 의식이죠, 그런데 의식은 훨씬, 훨씬 더 장대합니다. 그래서 자, 여기, 현실에 대한 나의 의견이 있습니다. (아다무스가 잠시 멈췄다가, 이어서 껄껄 웃는다)
SART: 우리를 괴롭혀주세요! (이 때 누군가가 "드럼 소리"라고 말하자, 청중이 드럼 소리 효과음을 낸다)
ADAMUS: 여러분은 시간과 공간을 통해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시간과 공간이 여러분을 통해서 움직입니다. 사람들의 현재의 생각에 절대적으로 반대되는 말이죠, 절대적으로 뜻밖의 획기적인, 혁명적인 말입니다. 바로 지금 시간과 공간이 여러분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는 게 아닙니다.
사실은, 실제로 시간과 공간을 통해서 움직이는 물체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현재의 생각은 하나의 대상은 시간과 공간을 통해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시간과 공간을 섞여진 한 세트로 다루겠습니다. 우리는 그걸 시공으로 부르겠습니다, 단일한 것으로요. 여러분은 정말로 나머지 한 가지 없이는 한 가지를 가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럼 전체적인 일이 무효 상태가 될 수 있죠. 그래서 우린 그것을 시공이라고 부를 것입니다. 그런데 현재의 생각은 하나의 물체(대상)은 시공을 통해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물체가 시공을 통해 움직이는 속도가 시간을 결정짓고, 공간 자체를 결정짓는다는 것이죠. 그런데 사실은, 그건 진실이 아닙니다.
실제 물리학, 양자 물리학에서는, 그것은 실은 여러분은 통해서 움직이고 있는 시공입니다. 앞서 여러분께서 그 종이비행기들을 던지셨을 때, 그것들은 움직이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움직인 시간과 공간이었습니다. 아아! 아아! (청중에서 "끝내주네요!", "맞아!" 같은 소리들이 나온다) 그것에 아~르! 하는 건 어떨까요! 아~르! 아~르!
자, 그 모든 이들이 단일한 시공이 있다는, 그리고 시공을 통한 한 물체의 움직임이 중력을 만든다는 현실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진실이 아니죠. 그것은 실제로 대상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는 시공과 함께 있는 대상 - 여러분, 인간 몸으로 고체화 되어 있는 여러분의 의식 - 입니다.
그걸 이런 식으로 봐볼까요. 여러분 중 일부는 구식 영사기들이 어땠는지 아십니다. 그것들은 필름을 감는 얼레가 있었는데 그것이 원을 그리며 돌아가면 빛이 있게 되고 빛이 필름을 지나가서 스크린에 투사되었습니다. 자, 그게 이 경우와 같습니다, 시공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과 같은 경우죠. 시공이 이처럼일 겁니다 ... (칠판에 그리기 시작하면서) 우리에게 여기에 빛이 있는 영사기가 있다고 해보죠, 그리고 필름이 돌아갈 겁니다. 영사기는 움직이지 않고 있죠. 영사기가 필름을 스캔하고 있지 않습니다. 영사기는, 빛은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에 정지해 있습니다. 필름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돌아가고 있는데 그게 어딘가의 스크린 위에 움직이는 영상의 환영을 만들어내고 있는 중이죠. 하지만 여러분은 - 의식은, 빛은 - 실제로 움직이고 있지 않습니다.
"흠," 여러분이 말합니다. 자, 내가 콜드레의 팔을 움직이고 있을 때, 여러분은 말합니다, "음, 그건 움직임이 아닙니까?" 실제로 아니랍니다. 실로 아닙니다. 그건 어떤 것이 움직였다는 인식이죠. 인간은 팔이 움직이고 있다고 믿었을 텐데, 실은 그것은 움직이고 있는 시공이랍니다. 흐음. 흐음.
그래서 이 비유 속에서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겁니다, 루프(고리 모양의 반복 영사용 필름)를 이미 거쳐낸 필름은 과거입니다; 루프를 거쳐내면서 빛에 비춰지고 있게 될 필름은 미래입니다; 그리고 바로 여기, 기어들과 필름 감는 얼레들을 통과하고 있으면서 빛에 막 밝혀지는 한 개의 클립은 지금 순간입니다.
자, 여러분은 여러분이 언제나 지금 순간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문제점은, 시간과 공간과 물리학의 낡은 이해와 함께 하면서, 여러분이 실제로 여기에 (지금 순간을 가리키면서) 없다는 것입니다. 대다수 사람들이 여기에서, 바로 투사 층에서 돌아가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윗쪽 여기에(미래에) 있습니다. 그들은 이리 생각하고 있죠, "오, 다음 필름 클립이 거쳐내질 때 무슨 일이 일어날까?" "오! 그건 끔찍한 일들일 거야." 또는 그들은 그것에 대해 걱정스러워하거나 미래를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한 그들은 여기 밑쪽, 이미 지나간 필름 얼레 안의 어딘가에서 있습니다, 이러고 있죠, "오! 난 그런 걸 하지 말았어야 했어, 그리고 이런 걸 한 게 후회스러워, 그런데 난 불쌍도 하지, 나는 모든 환경들의 희생자였어." 그래서 그들은 여기 (지금 순간에서)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바로 영사 지점에서, 의식의 지점에서 있지 않습니다, 더 이상요. 자, 그들에게 있어서, 자신들이 시공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다고 믿게 되기가 아주 쉽지요. 하지만, 사실은, 그들은 그런 게 아닙니다. 사실은, 여러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아주 흥미로운 개념이지요, 하지만 또한 현실입니다. 시공이 바로 지금 여러분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답니다, 그리고 그러는 동안, 그것은 중력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게 됩니다. 내가 중력이란 단어를 사용할 때, 나는 단지 뉴튼의 중력 이상의 것, 땅으로 떨어지고 있는 무언가 이상의 것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겁니다. 이 경우에서의 중력이란 어떤 흡입입니다. 그것은 압축시켜버리죠. 그것이 밀도를 만들어냅니다. 자, 바로 지금 시공이 여러분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는 동안, 그것은 중력 효과를 창조해냅니다, 그리고 중력은 단지 물리적일 뿐만이 아닙니다. 그것은 단지 여러분의 몸에만 미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진정한 중력은 실제로 생각들과 감정들을 억눌러 유지시키기, 빠져 나가지 못하게 가두기 때문입니다.
잠시 상상해보세요, 그냥 여러분의 생각들과 감정들이 그것이 중력에 의해 빨아들여지고 있는 물리적 물체이었던 것처럼 말이죠. 그래서 여러분은 과거에 일어났던 일들이 진짜라고 믿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것들은 실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것들을 인식하는 식으로가 아니죠. 그것들은 아주, 아주 다르답니다, 하지만 중력이 이런 것들을 억눌러 유지시키고 있습니다.
중력은 신념체계들을 억눌러 유지시킵니다 - 개인적인 신념체계들, 문화적 신념체계들을. 그것이 종교적인 신념체계들을 억눌러 유지시키지요. 자, 바로 지금 사람들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는 시간과 공간은 단지 물리적인 현실을, 여러분이 삼차원이라 부를 것을 창조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사람들로 하여금 이것이 유일한 진짜의 것이라고 믿게끔 불러일으킵니다; 이러한 중력 효과는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게 야기시키죠, "음, 바로 이게 그거야. 세상은 평평해. 바로 이게 세상이야. 세상이 둥글거라고 생각하는 건 바보 짓이지. 맨 밑에서 있는 사람들은 아래로 떨어질 거 아니야." 그래서 시간과 공간의 중력은 단지 물리적인 물체들만을 억눌러 유지시키는 게 아니라, 신념들, 생각들, 한계와 다른 그 모든 것들을 억누르며 유지시킵니다.
그것은 절대적으로 경이롭습니다, 이러한 중력 효과, 그게 얼마나 그 모든 것들을 함께 유지시키는지는 말이죠. 그것이 일들을 억눌러 유지시킵니다. 그것은 일들을 견고하게 유지시킵니다. 그것은 일들이 변하지 못하게 방해합니다.
시간과 공간의 중력은 체험들을, 여러분이 충실한, 진짜 체험들이라고 불렀을 것을 창조하도록 돕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자신들의 눈과 귀와 물리적 감각들로 체험하는 걸 유지해 가도록 돕습니다, 여러분에게 있는, 실은 훨씬 더 많은 것들이 있다는 알고 있음으로보다는 말이죠. 중력이 - 시공이 여러분을 통해서 움직이는 동안, 의식에 의해서 가동된, 의식에 의해 가동된 말이죠, 의식이 창조해내는 중력이 - 물체나 일들의 모두를 억누르며 유지시키게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모든 시간 내내 그것으로부터 벗어나오려고 애쓰고 있어왔습니다, 어떤 걸 통해서요? 마음이라는 여러분의 의식, 제한된 의식으로써 그래오셨죠. 여러분께서는 탈피해 나오려고 들면서 있어왔습니다. 알고 있음이 말하고 있죠, "내가 그 안에서 사는 이 우리 바깥에 무언가가 있어." 하지만 여러분이 그것에 대해 생각하면, 그것을 파악하려고 들면, 시공은 여러분을 통해서 더 빠르게 움직입니다. 시공은 여러분이 덫에 갇혀있다는 사실을 억눌러 유지시키는 더 많은 중력 효과를 초래해내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나의 벗들이여, 일부 여러분에게는 비교적 그게 단순하게 들리는 것 만큼이나, 절대적으로 심오하답니다. 여러분은 이제 자신만의 삶에서 그것을 체험해가고 있게 될 겁니다. 시공을 통해 움직이고 있는 한 대상이라는 해묵은 방식 대 그것이 여러분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다는 새로운 이해. 그것이 기본 물리학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또한 근본적으로 진정한 물리학입니다.
대다수 사람들에겐 이러한 인식이 있죠, 만약 이게 시간이라면, (네모상자를 그리면서) 자신들이 그것을 통해 움직이고 있다고 말이죠. (네모상자 위를 가로지르며 가는 선을 그으며) 그리고는 그들은 시계를 들여다 보면서 시간을 셉니다. 그들은 말할 겁니다, "그래, 뭔가를 해내는 데에 이만큼이나 시간이 걸렸네." 대다수 사람들은 시공이 어떤 정의되어진, 부정할 수 없는, 거의 변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죠.
이 행성 위에서의 여러분의 삶은 시공에 의해서 지배됩니다, 지배돼 왔지요. 여러분은 그 안에 빠져버립니다. 여러분은 시공을 받아들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통해 움직이고 있다고 말이죠. 여러분께선 자신들이 태어나서 삶을 겪어가다 죽는데, 자신에게는 그것과 관련된 일정한 연도들이 있다고, 그리고 자신이 일정한 일들을 한다고 믿습니다. 여러분이 시간과 공간을 통해서 움직이는 거죠. 여러분은 시간과 공간을 통해 오늘에서 내일로 가는데, 그건 아주 선형적이죠.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시공은 견고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일정불변의 상수가 아닙니다. 그것은 변한답니다. 그것은 (데이빗을 가리키며) 데이빗에게서 (데이브를 가리키며) 데이빗에게로 바뀝니다. 여러분 둘은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으시죠, 그것이 다릅니다. 당신의 시공은 데이빗의 시공보다 다릅니다. 당신이 움직일 때마다, 데이빗의 움직임보다는 다른 당신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는 어떤 시공의 변수가 있습니다. 당신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는 시공은, 데이빗, 당신의 생각들과, 신념체계들과, 물리적인 행동들과 그리고 당신이 허용하고 있는 의식의 수준에 의해 정해집니다; 그런 게 흐름이나 당신을 통한 시공의 움직임을 결정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것은 (나머지 데이빗을 가리키며) 당신의 것보다 다른데요, 그건 당신의 생각들이, 당신의 행동들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두 사람 사이에서 생기고 있는 두 가지 다른 중력 효과들이 있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말하죠, "오, 기다려보세요, 아다무스. 나는 시공은 상수라고 생각했는데요, 중력이 상수라고 생각했어요." 아니랍니다. 그런데 여러분께서 그런 인식을 놓아버릴 수 있을 때, 여러분의 삶의 수준을, 여러분의 중력을, 삶 속으로 흘러드는 여러분의 흐름을 정하고 있는 어떤 힘이나 파워가 있다는 사실을 말이죠, 저 바깥에 시간 신이, 시공 신이 있다는 - 실제로 그런 건 없죠 - 사실을 놓아버릴 수 있을 때, 여러분을 초월하는 어떤 파워가 있다는 사실을 놓아버릴 수 있을 때 여러분께서는 자유를 체험하기 시작하게 됩니다.
이제, 여러분께서는 이것을 체험하고 있게 될 것입니다, 바로 그게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이죠. 바로 그게 우리가 오늘 이 여행을 떠나는 이유랍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하게 될 겁니다. (이 때 누군가가 "아니오!"라고 한다) 그러면 그들은 ... (아다무스 껄껄) 우리에게 여기에 현명한 한 분이 계시는군요. 그녀가 말하네요, "설마요!" (청중 웃음) 하지만 난 당신이 그럴 거라고 장담하겠습니다. 나는 당신이 이것과 함께 어떤 체험을 갖게 될 텐데 - 모르죠, 한 주 뒤일지, 한 달 뒤일지, 뭐 중요하지 않습니다 - 당신은 그것이 당신 삶에 심오한 영향을 미치는 어떤 체험을, 당신의 신념체계들을 뒤흔드는, 당신이 매달리고 있어와온 모는 것들을, 특히나 해묵은 감정들과 한계를 뒤흔드는 어떤 체험을 갖게 될 것입니다. 당신에게는 그러한 "놀라워라!" "아하!" 순간들의 하나가 있을 건데요, 그러면 당신은 그걸 사람들에게 얘기하려고 거리를 내달리실 겁니다, 적어도 당신의 친구들이나 이웃들에게라도요, 그리고는 그들이 시공에서 내려오도록 하려고 들 겁니다. 네에, 어 허. 좋아요. 좋습니다. 헌데 그건 중요하지 않죠. 당신은 심오한 아름다움을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지켜보게 될 겁니다, 당신이 이것에 대해 그들에게 얘기하려고 하는 동안, 당신은 시공이 얼마나 그들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는지를 지켜보게 될 겁니다. 여러분은 그들의 의식이, 그들의 생각들과 다른 그 모든 것들이 어떻게 흐름이나 움직임을 창조해내고 있는지 지켜보게 될 겁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일들을 억눌러 유지시키는 중력, 빨아들임이지요.
지금, 여러분은 말하시죠, "하지만 내 말 좀 들어보세요. 거기엔 많은 과학적 실험들이 있었고 그런 중력의 일정한 특성이 있습니다 ... 그것들이 그냥 있습니다. 그게 지구의 물리학이죠. 그런데 당신은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건가요, 아다무스, 지금요, 그 모든 이들마다에게는 그들 자신만의 시공이 있다구요? 하나의 대단히 중요한 한 가지가 없다구요? 그 모든 이들마다 자기 자신만의 중력의 수준을 갖는다구요, 일들을 억눌러 유지시키고 있는, 현실을 그것의 모습 안에다 유지시키고 있는요? 그럼 그건 뭔가요? '우리는 모두가 자신들만의 것을 갖는다'입니까, 아니면 하나의 대단히 큰 시공 신입니까?"
그것은 다 개인적이랍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개인적인 시공입니다, 의식에 의해 가동되는 동안의 중력이지요, 그리고 그것은 (다른 누군가를 가리키면서) 또한 당신 것이랍니다. 헌데 그런 게 있게 되어왔죠, 시공의 중력에 의해서, 세상에 어떤 상호교감이, 어떤 공통의 이해가 있게 되어왔습니다. 그게 마치 공동의 시공처럼 말이죠.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자주적인 시공 존재를 포기하고 시공 신을 받아들이는 것에 실제로 기뻐합니다. 그들은 말하죠, "그게 일들이 원래 그런 방식이지. 난 그것과 함께 해가야만 돼. 시계바늘은 일정한 속도로 움직이지, 물체들은 일정한 속도로 공간을 통해 움직여, 바로 그런 게 일들이 있는 방식이라구." 다음 소품. 나는 언제나 손 닿는 곳에 유용한 소품들이 있어야만 하죠. (아다무스가 껄껄 웃으며 밑에서 빨간 색 농구공을 꺼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사실을 받아들일 것입니다, 공이 던져질 때, - (농구공을 바로 앞의 한 여성 청중에게 던지고선 그녀가 그걸 받자) 굿 캐치. - 공이 그렇게 던져질 때, 그게 단순히도 시간과 공간을 통해 움직이고 있다고, 그리고 시간과 공간은 상수라고 말이죠, 왜냐하면 당신이 공을 다시 던져주는데 (그녀가 아다무스에게 공을 다시 던져준다) 그것은 그 안에 예측가능하고 아주 확정가능한 속도가, 활 모양의 궤적이, 다른 모든 것들이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런 건 다만 거기에 시간과 공간에 대한 공통의, 오, 일종의 대중의식의 최면이 있기 때문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건 진실이죠. 그것은 진실인데요, 또한 동시에 여러분은 자신들만의 것을 갖는다는 것도 진실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의 함축된 의미를 이해하기 시작할 때, 바로 그 때가 여러분이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을 수 있는 때입니다. 여러분은 단순히도 시간 바깥으로 나가버립니다. 여러분께서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여러분에겐 여전히 물리적인 몸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전히 자신의 I Am을 갖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단순히도 그들의 시간 바깥으로 나가버립니다. 여러분은 단순히도 대중의식의 변수에게서 여러분 자신을 제거해냅니다.
그것은 경이롭습니다, 그건 마법적이니까요, 여러분은 여전히 그들을 관찰할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은 여전히 그들 곁에 있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들은 여러분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자신만의 시공을 운영하고, 소유합니다.
시공이란 무엇일까요? 그게 얼마나 일반적으로 퍼져있는지요? 음, 그건 많은 흥미로운 논의들을 이끌어냅니다. 아시다시피, 바로 지금 이 공은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아다무스가 공중에 공을 던졌다가 받는다) 여러분의 종이비행기들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 거미는 ... 그건 움직였죠. (청중 웃음) 그 거미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얼마간 괴상하지요. 처음엔 그게 편치 않게 느껴집니다. "그러니까 당신 말은 무슨 뜻이죠, 그게 ..." (이 때 거미가 다시금 슬금슬금 내려온다) 알았어요, 알았어요. (청중 웃음) 다시 정말 잘 오셨어요. 여기, (공을 거미에게 던지는 척 하면서) 받게나.
처음에는 그게 기묘하게 느껴지는데, 여러분은 이렇게 말하기 때문입니다, "글쎄, 내 눈에는 공이 움직이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 (이 때 누군가가 "그건 인식입니다."라고 말한다) 한 번 시도해보시죠. 그것은 인식입니다. 절대적으로 말이죠. 그런데 이건 마술이 아닙니다. 이것은 신념체계가 아닙니다. 이것은 현실이랍니다.
지금, 내가 공을 공중에 던질 때 잘 지켜봐 보세요, 그리고 잠시 시간을 가져보시죠; 우린 모두가 시공 속에서 내걸려 있다는, 시공 신에 대한 해묵은 신념으로부터 물러나보세요, 그러면서 이제 내가 공을 던질 때 잘 지켜봐 보세요 - 위로, 여러분에게 아니구요, 공을 위로 던지겠습니다 - 그리고 내가 그걸 던지는 동안, 그냥 시공이 움직이고 있다는 관점에서 그것을 바라보세요. 시공이 움직이고 있답니다. 공은 실제로 움직이지 않아요, 하지만 시공이 움직이고 있답니다. 그것이 공을 던지기로 선택했던 의식에 순응하기 위해서 전환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공을 던지고 튀기고 싶어 하는 욕구에 순응되기 위해서 전환되고 있습니다. 공이, 콜드레여, 당신이 정말로 움직이고 있는 게 아니에요.
처음엔 기괴하지요. 흐으으음. 처음엔 기괴합니다, 하지만 갑자기, 여러분이 그게 시작되게 놓아두면, - 므으음, 그것이 시작되게 해주면 - 여러분은 그걸 다르게 보기, 인식하기 시작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곧 언젠가 여러분은 이럴 겁니다, "그걸 이제 알겠어. 알겠어." 그건 하나의 양자적 전환입니다, 그리고 삶이 갑자기 명랑쾌활 장난스러워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그게 시공이 전혀 아니라는 것을, 종종 그에 대해 얘기되어지곤 하는 여러분을 통제하고 있는 이 연속체가 전혀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봉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엔 심오한 차이점이 있답니다.
현재의 믿음은, 또한 평평한 지구라는 믿음은 시공이 상대적으로 상수라는 것입니다. 현재의 신념은 여러분이 시공 내부에서 있다는 것이죠. 그런 건 문이 열려있는 우리 안에 있는 호랑이에 가깝습니다, 우리 안의 호랑이가 말하고 있죠, "나는 여기 안에 갇혀 있어. 이게 나의 현실이야. 이게 내가 존재하는 곳이지." 젠장 문은 열려 있습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 모두에게 바로 그런 것처럼요.
시공이 여러분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일정불변의 상수입니다. 여러분은 의식입니다. 이게 의미심장한 것이죠.
반 Bon
시공이란 무얼까요? 그건 흥미로운 질문입니다. 그게 얼마나 사람들에게 이해가 되고 있을까요? 음, 우리가 시공을 대신해 사용할 더 나은 단어가 있습니다, 그런 건 비교적 제한된 단어이기 때문이죠. 우리가 시공을 대신해 쓸 단어는 - 이걸 적어보고 싶으세요, 린다? 콜드레가 좀 악필이라서.
그건 아주 간단한 단어입니다. 난 여러분께서 그것을 느껴 들어가 보시기를 요청하겠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마세요, 그것은 단순한 단어죠; B-o-n. 반입니다. Bon. B-o-n.
LINDA: 한 단어인가요?
ADAMUS: 한 ... (아다무스가 멈추고는 얼굴을 찌푸리자, 청중 웃음)
LINDA: 그게 한 단어라구요?
ADAMUS: 음, 당신은 그걸 두 단어로 만들 수도 있겠군요, Be-on. (계속 존재하다) 전엔 전혀 그 생각을 못했네요. 그녀가 얼마나 눈부신지 보이세요? 그녀는 그걸 두 단어로 인식합니다. 비-안 Be-on. 아뇨, 그건 반입니다. Bon.
ELIZABETH: b-y-o-n-d, 비-얀드?
ADAMUS: 아니오, 반입니다. B-o-n. 반. B-o-n. 내 생각엔 그게 Be-on일 수도 있다고 보이지만, 그것은 반입니다. 반은 홀로그램 같을 겁니다, 직물, 하지만 물리적이지 않은 직물과 같을 겁니다, 그것은 마치 의식이 가는 그 모든 곳에 널리 퍼져 있는 홀로그램입니다.
그것은 의식이 그 자신을 인식하고 체험하는 방식입니다. 그것은 의식이 그 자신을 알기 위해서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 눈으로 보는 게 아니라, 하지만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것 위에의 홀로그램이죠. 그건 온 우주에 있는 그 모든 것들이 있는 밑바탕입니다. 그것은 물질이 아닙니다. 그것은 현재의 과학에 의해서는 측정이 안 됩니다.
과학자들은 정말이지 모르는데요, 에, 심지어 그것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죠. 하지만 여러분이 이해하게 돕고자 말하자면, 그 근저에는 반이 있으며 그게 그 때 여러분의 과학자들이 약간 알고 있는 그것을 - 플라즈마를 창조해냅니다. 플라즈마. 혈액에서와 같은 플라즈마가 아니지만, 그런 물질에서와 같은 플라즈마를 - 여러분은 플라즈마가 우주 안의 그 아무 것에든 일반화 돼있는 물질이라는 것을 아시나요? 하지만 그것에 대해서 아주, 아주 조금 밖에는 정말 논의되어지지 않았습니다.
블랙홀이란 기본적으로 - 이 부분은 콜드레가 긴장하는 곳이죠, 그는 어쨌거나 물리학자가 아니니까요 - 헌데 블랙홀은 기본적으로 대단히, 대단히, 대단히 농측된 플라즈마랍니다. 그래서 반으로부터 플라즈마가 나옵니다. 플라즈마에게서 이온들과 같은 것들이, 중성자들과 양성자들과 원자들과 다른 그 모든 것들이 작용하는 방식이 나옵니다. 헌데 반은 그것의 아주, 아주 밑바탕에서 있습니다. 여러분은 반을 시공이라고 말하시겠지만, 하지만 그것은 여러분이 인간들로서 알고 있는 단지 시공 이상의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식으로는) 시간, 공간, 둘 다 선형적이죠.
반은 얼마간 의식을 위한 무대와, 또는 의식을 위한 스크린과 같습니다, 의식이 연출되기 위한 말이죠. 반 또는 시공은 모든 영역들에서 존재합니다. 여러분은 인간 여정에 너무도 고유한 이 시공이라 불리는 것을 갖지만, 만약 여러분이 또 다른 차원 속으로 들어가본다면, 거기에도 어떤 형태의 시공이 있습니다. 그건 그래야만 하죠. 하지만 그것은 반이랍니다. 그건 시간이 아닙니다, 어떤 크기와 같은, 시계와 공간에서와 같은 말이죠. 그것은 단순히, 의식은 에너지가 아니기에 그것에 봉사하고자 거기에 있는 매개변수, 변수입니다. 의식은 물리적 현실이 아니죠.
의식은 그 자신을 체험시킬 뭔가를, 핵심적인 뭔가를 갖기로 선택합니다. 여러분의 이곳 지상에서의 굉장한 체험은 시공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으로 하여금 여러분이 하고 있는 그 모든 것들을 하게끔 해줍니다 - 시간, 공간과 중력이. 그래서 반은 의식이 여행하고 체험하는 그 모든 곳들마다에서 존재합니다. 어떤 점에서, 그것은 차원에서 차원으로 바뀝니다. 그것의 영향이, 그것이 의식으로 하여금 체험하게 해주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하지만 기본 요소는 여전히 거기에 있죠. 그래서 그것은 어떤 점에서 이리 말해질 수 있을 텐데요, 시공이라는 형태는 모든 차원들에서 존재하지만, 꼭 그게 이곳에서 존재하는 똑 같은 방식으로는 아닙니다.
중력이나 빨아들임 또는 끌어당김의 형태가 모든 차원들에서 존재한지만, 그건 여러분이 이곳 지상에서 갖는 것과는 다른 플래이버(쿼크나 중성자를 식별하는 내부 양자수)에서 존재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요점으로 되돌아 가보죠. 오늘 모임의 요점은, 시간과 공간이, 반이 여러분을 통해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봉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 네, 여러분이 - 시공에 봉사하고 있는 게 아니죠. 그것이 여러분에게 봉사합니다.
질문이요? 괜찮으시다면, 우주에 있는 그 모든 이들이 들을 수 있게 마이크를 들어주시죠. 자, 신속히 질문해주세요, 그리고 난 기꺼이 질문들을 받아주겠습니다, 어느 정도까지는요, 거기에 많은 질문들이 있다는 걸 아니까요.
MARY SUE: 그렇다면 에너지는 인식에 불과하다는 말일까요?
ADAMUS: 에너지는 인식이랍니다, 하지만 아주, 아주 실제이죠. 에너지는 여러분께 봉사하고 있는 반의 어떤 형태입니다. 여러분은 말할 수 있을 건데요 - 그리고 다시 말하는데, 여기서 얘기가 좀 미묘해집니다 - 하지만 반은 어떤 분들이 통일 에너지장이라고 부를 그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한 일부 오해가 있습니다.
장(field)이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중립 상태로 있는 에너지 잠재성이 담겨 있는, 바로 이곳과 그 모든 곳들에 있는 저수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어떠한 양전하나 음전하도 띠지 않습니다. 그것은 의식이 그것을 활성화시켜주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러면 활성화된 에너지로, 양 또는 음 에너지로 변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중이죠. 그것은 플라즈마가 되길 기다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것은 활성화되기를 기다리는 중인데, 결국에는 여러분의 현실 속의 원자들과 분자들과 그리고 중력에 의해서 용이하게 되는 다른 모든 것들로 변하게 되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중력, 다시 말하지만, 시간과 공간으로 있는 중력에 의해서요.
우리가 얘기하는 동안에, 한 가지를 더 실례로 설명해보겠습니다. 시공 요소는 얼마간 마치 깔대기와 같습니다, 또는 유체역학에 다뤄지는 벤츄리가 뭔지 아시는 분들 계시죠, 그 벤츄리와 같답니다. 기본적으로, 만약 여러분에게 어떤 관을 통해서 흐르고 있는 유체가 있는데 그 관이 어느 지점에서 수축되었다가 이어 어느 지점에서 열린다고 할 때, 거기에는 어떤 유체의 흐름이 있게 되죠. 거기에는 상당한 양의 압력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시간과 공간이 있습니다. 이것은 모험이라 불립니다. 그건 액체들을 다루지만, 그것은 다른 것들에 적용될 수 있겠죠. 그것이 여기를 통해 흐르다가 수축될 때, 어떤 일이 일어나죠? (누군가가 "그게 더 빨라집니다."라고 말한다) 더 빨라지죠. 절대적으로 그렇습니다. 여기에 똑똑한 분이 계시네요. 그것에 다른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누군가가 더 빨리 흐른다고 말한다) 더 빨리 흐르게 되죠, 그건 비슷한 거죠, 아마. (청중 웃음) 가깝죠. 그게 더 빨리 흐릅니다. 더 높아진 압력과 더 대단해진 촉진, 더 대단해진 에너지 잠재성, 여러분은 그게 압력과 속도에 의해 초래된다고 말하실 테지만, 하지만 그것 속으로 더 깊숙히 들어가면, 그것이 벤츄리를 통해서 흐르는 동안 그 똑 같은 유체 안에 있는 더 많은 에너지가 있습니다, 단지 속도와 압력 때문에가 아니라 말이죠, 그것이 이제 활성화되었습니다. 그것이 활성화되었습니다.
시공이 그와 비슷하게 작용합니다. 어떤 면에서, 그건 깔대기와 같답니다. 그리고 여기 바깥에서 그것은 다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데요, 그것이 여기에서 그런 것과는 다른 에너지 유인제 잠재성을 갖습니다.
자, 이게 무엇일까요? 이것은 지금 순간입니다. 이것은 과거이고 이것은 미래이겠죠. 자, 이것이 과거, 지금과 미래입니다. 그리고 그런 게 여러분을 통해 움직이는 시공의 주요 요소들의 하나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현존한다면, 여러분이 의식적이라면, - 시간에 대해서가 아니라, 여러분 자신에 대해서 의식적이라면, 여러분의 자각을, "나는 존재한다."를 알아차린다면 - 시공의 흐름의 속도가 달라집니다. 그렇다 해도 꼭 그게 더 빨라지는 건 아니죠. 사실대로 말하면, 여러분은 그것이 더 천천히 가는 것처럼 보인다는 걸 이해하기 시작할 겁니다. 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다른 그 모든 것들이 더 느리게 가는 거지만, 여러분의 인식은 일들이 더 느려진다는 것이죠.
여러분께서 지금 순간에서 있을 땐, 시공의 흐름이 여러분에게 더 조화됩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화합됩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더 잘 봉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과거나 미래 안에서 서성이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보다 말이죠. 바로 그게 여러분이 지금 속에서 있어야 될 물리학적 근거랍니다, 단지 근사한 공상적 얘기가 아니라, 그것은 여러분에게 드라마틱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바로 여러분에게요.
잠시 시간을 내 주요 요점으로 돌아가봅시다. 내 공이 어딨죠? 네. 공은 실제로 움직이지 않고 있었습니다. 괴상하게 들리죠, 하지만 그렇습니다. 시공이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내가 공을 던질 때, 내가 공중에 그걸 던질 때, 시공이 움직이면서 중력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물리적 성분을, 감정적 성분을, 신념 성분을 억눌러 유지시키게 될 어떤 빨아들임을 창조하고 있는데, 그게 현실을 창조해냅니다. 그것은 아름다운, 일어나는 이런 일을 갖는, 의식으로서의 여러분에 대한 역량입니다. 의식에게 팔과 다리와 두뇌와 눈이 없을 때, 여러분에 있어서 자신의 의식의 결과로서 일어나는 이런 일을 갖는다는 것은 진정 경이롭습니다! 진실로 경이롭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대중의식 시공으로부터 나와 여러분 자신만의 시공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또한 배울 수 있게 될 때, 여러분이 자신은 더 이상 시공 신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것을 배울 수 있을 때, 여러분은 자기 자신만의 반과 함께 사는, 자신만의 플라즈마와 함께 사는, 자신만의 그 모든 것들과 함께 사는 진실로 자주적인 존재라는 것을 배울 수 있게 될 때, 그러면 여러분은 자유로워집니다. 흥미롭습니다, 흥미롭죠, 흥미롭습니다.
이 지점에서 내가 했으면 하는 건 그것에 대해 얘기하는 건 그만두고 그것을 체험해보는 것입니다. 자, 난 이런 말로써 이것에 주석을 달아볼까 합니다, 일부 여러분께서는 최근 이사흘간 정말이지 이상한 느낌이 들면서 있어왔답니다, 그리고 괴상한 꿈들도요, 그런데 여기 이 모임이 있기에 앞서서도, 일부 스탶 분들이 시간의 왜곡에 관해서 얘기 나누고 있었다고 난 믿습니다. 난 이쪽 뒷편에서 이런 대화가 있었다고 믿습니다, "어제 또는 그제 시간이 좀 별나지 않았어요?" 절대적으로 그랬죠. 절대적으로요.
여러분은 시간과 공간이 느슨해지기 시작한다는 걸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더 유연하게 변하기 시작하는데, 하지만 처음에는 그게 늘 편안한 느낌은 아닙니다, 여러분의 몸은 시간과 공간에 대한 해묵은 신념 속에서, 그것의 해묵은 움직임 속에서 머물도록 조정되어왔으니까요. 여러분께서 그런 것에서 벗어나올 때, 그건 이상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방향상실, 두뇌가 기묘하게 느껴지고 특히 기묘한 꿈들을 꾸게 됩니다.
꿈 이야기
콜드레가 괜찮다면, 난 그가 요 전날 밤 꾸었던 꿈을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그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헤, 난 바로 지금 그를 발견할 수도 없습니다. 그가 어떻게 언잖아할까요? (청중 웃음) 그는 잠들어 있답니다.
자, 꿈 속에서 - 단지 그것의 약간을 말해보겠습니다 - 꿈에서 그와 어떤 그룹이, 여러분일 테죠, 물론이거니와, 쫓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폐품들과 철재와 자동차들과 트럭들을 쌓아놓고 있는 어떤 거대한 부지 같은 데에 있는 쓰레기를 발견하게 됐는데요, 그리고 공업제품들을 위한 어떤 커다란 저장소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그들은 거기서 어떤 쓰레기를 발견했는데, 그들은 어떤 기차가, 빠르게 달리고 있는 기차가 철도를 따라 그들을 향해서 오고 있는 걸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기차가 그냥 멈춰섰답니다. 그건 속도를 늦추지도 않았습니다. 그것이 그냥 멈춰 서버렸습니다, 기차의 가속도가 가져오는 전형적인 반동의 영향도 없이 말이죠. 기차가 그저 바로 그 때 거기에 멈춰버렸습니다.
그건 좋은 예인데요, 우선, 추격. 추격은 여러분이 미쳤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여러분을 뒤쫓고 있는 다른 이들을 상징하는 겁니다, "이 사람들은 뭐가 잘못된 거지?" 아시다시피, 여러분은 낡은 패러다임들을(인식의 틀들을) 돌파해가고 있는데, 세상엔 그것을 좋아하지 않을 이들이 있죠. 그들은 말할 겁니다, "당신들은 이걸 지어내고 있는 거야. 이건 바보스럽군. 이건 멍청한 얘기야. 그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해보라구!" 그런데 바로 이게 어떤 저명한 물리학자가 그리 말했다고 한 나의 진술로 돌아간 그 얘기죠, 과학 안에는 의식이 차지할 자리가 없다구, 그것은 유니콘들과 요정들과 다른 모든 것들의 영역들에 속한다고요, 그건 어느 정도까진 진실이랍니다.
자, 여러분은 의식을 돌파해내고 있는데 거기엔 그것을 좋아하지 않을 많은 이들이 있을 겁니다, 그들은 말할 것입니다, "당신들은 이걸 지어내고 있어. 그것을 입증해보시지." 여러분께선 그걸 증명해낼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증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들을 변화시키려고 하고 있는 게 아니니까요;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그것을 사용하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은 젠장할 아무 것도 입증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 기차가 가속도의 아무 반동도 없이 그냥 멈춰 섰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런 게 그게 변하게 되는 방식이죠. 그런데 그것은 또한 여러분의 삶에서 있는 일들의 가속도를, 여러분의 삶에서의 기차들을 상징합니다. 그것들의 배후에 거대한 하중을 - 감정적인, 역사적인 하중을 - 갖는 선형적인 길을 따라가고 있는 일들을 상징하는데, 그렇지 않다면, 철로를 내달리다가 - (손가락을 튕기며) 똑! - 이것이 (이처럼 쉽게) 그냥 그것을 멈추게 합니다, 시공이 여러분을 통해 움직이고 있다는 이해를 가지고서 말이죠. 그냥 그것을 멈추게 합니다.
갑자기, 기차가 멈춰섰죠. 하지만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한 무리의 군인들이 기차에서 내리더니 콜드레와 그리고 함께 있었던 나머지 이들을 쫓기 시작했습니다. 오, 노! 군인들이 쫓고 있었죠. 그들은 여러분을 단지 계속해서 불신하려고 했을 겁니다, 여러분은 미쳤다고 여러분께 말하죠, 여러분은 어떤 전문가를 만나봐야 한다고, 여러분은 평범해지려고 해야 할 거라고 여러분께 말합니다. 그건 작용하지 않는다고요.
자, 여기 그들이 추격하고 있는데, 물론 그것은 여러분에게 동의하지 않는 이들을 상징하죠, 그리고 그건 중요치 않습니다. 그들이 점점 더 가까와지고 있을 때 콜드레가 갑자기 모든 이들에게 외쳤습니다, "시간이 없어요. 여러분 자신들을 안 보이게 하세요!" 그러자 일부가 듣고는 즉각적으로, 자신들이 심지어 여전히 물리적으로 그 자리에 있었음에도, 여전히 그 순간에 현존하고 있었음에도 - 그들은 다른 어딘가에로 가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몸을 광선으로 변형시켜서 또 다른 은하로 떠나지 않았습니다 - 그들은 단순히도 시간 연속체, 대중의식 시간 연속체에서 밖으로 나가버렸습니다. 바로 그거였죠! "나는 선택한다."라고 말하는 것만큼 그냥 단순했습니다. 어떤 애씀도 필요 없었습니다. 씨름하지도 않았습니다. "나는 대중의식 시간 연속체에서 나와 있다." 그러고는 그들 자신들만의 시공으로 들어가 버렸답니다.
바로 그 점이 그것의 아름다움이죠. 여러분은 어떤 한 가지나 나머지 다른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동시에 둘 모두가 될 수 있습니다, 다른 것 중의 한 가지;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일단 여러분이 시공의 유연성을 이해하게 된다면, 여러분은 심지어 뭔가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조차도 없습니다.
일부 다른 분들은, 물론이거니와,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군인들에게 쫓기면서 두려움과 당혹스러움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리고는 붙잡혀버렸습니다.
자, 다음 일은, 콜드레가 그의 옛 차를 타고 있었는데, 난 하필 왜 옛 차였는지 모르겠군요, 감옥에 갇힌 이들을 찾으려 하면서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붙잡힌 모든 이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 곳으로 말이죠,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그들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모두 파티를 즐기고 있었죠. (청중 웃음) 크게 축하하면서, 좋은 와인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괴로운 처지 때문이 아니라, 그냥 술을 즐기기 위해서요. 좋은 와인을 즐기고 있었답니다. 요점은, 축하가 있으며 아무도 정말 감옥에 갇혀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이렇게 말하고 있는 여러분 모두의 축하가 있습니다, "우리가 그걸 해냈어!" 여러분은 결코 포획당하지 않았죠, 결코 어떠한 것으로도 유죄선고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끝내는 커다란 축하였습니다. 이건 모두 이 말을 하려는 것이죠, 여러분은 어떤 거친 지점들을 겪게 될 것입니다, 만약 심지어 여러분이 자신의 삶에서 이것을 살펴보기로 선택하신다면 말이죠. 여러분께서는 일부 거친 지점들을 겪게 되실 겁니다만, 하지만 결국에 있는 그것은 자유입니다. 그것은 자유입니다.
그것은 그 모든 대상들을 통해 움직이고 있는 시간과 공간입니다. 그 모든 대상들이요. 여러분의 개, 개가 어디에서 있든, 여러분으로 인해서 (시공이) 그것을 통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벽들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단지 여러분을 통해서 뿐만이 아니라, 그 모든 것들을 통해서. 시간과 공간의, 반의 흐름이 바로 지금, 그것이 여러분에게 봉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선택한다면요.
네, 여전히 대중의식 시공이 거기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안에서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에서 나와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동시에 그 둘 다가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해방이지요.
자, 그럼 ... (다시 공을 던지며) 그것은 움직이지 않았답니다. 시공이 움직였습니다. 괴상하죠.
시공 체험
이제, 난 여러분께서 그것을 정말로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자, 불빛을 낮춰보죠. 약간의 근사한 시공 음악을 꺼내볼까요.
그런데, 나는 여기서 대부분의 청중들에게 공통적인 전문용어를 쓰고 있습니다. (음악이 시작된다) 그게 꼭 여러분이 물리학이나 과학의 관점에서 바르다고 부르는 그것은 아닌데요, 난 단지 명확한 공통된 이해를 위해서 일부러 그러고 있습니다. 단어들을 흉보진 마세요, 하지만 전체 개념을, 현실을 바라보세요. 전체적인 것을 바라보세요.
우리가 "계속 걸어가다." 시리즈에서 있다고 말할 때, 우리가 향해 가고 있는 곳을 바라보세요. 우리는 심지어 시간과 공간의 그 낡은 제약들조차 넘어서고 있답니다 - 넘어서고 있지요.
불빛을 약하게 해봅시다. (이 때 에디쓰가 질문을 한다) 질문들은 좀 참아주시죠.
"나는 존재한다." 에디쓰. "나는 존재한다." 당신 자신에게 그걸 말하세요. 쉬 쉬 쉬.
그런데, 그건 안절부절 못하게 만들죠, "오! 난 이런 물어볼 것들이 있는데." 아니오, 당신은 그렇지 않습니다. 당신은 이미 답을 알고 계세요, 에디쓰. 여러분들 모두는 답을 이미 알고 계십니다.
그런데요, 질문이 있는 건 그토록 좋은 일입니다, 여러분이 자신의 삶에 대해, 아무 것에 대해서든 어떤 질문이 있을 때는; 답을 받도록 자신에게 허용해주세요. 그건 이미 거기에 있습니다. 그런 게 아름다움이지요. 그것은 이미 거기에 있답니다.
하지만 작은 나 인간이 계속해서 우기고 있다면, "나는 알 필요가 있어. 나는 알 필요가 있다구." 여러분은 계속해서 여러분 자신 바깥에서 있고 있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알고 있답니다. 여러분은 정말로요.
깊이 호흡해봅시다.
나는 여러분께 아주 고요해주시기를 요청하겠습니다. 약간씩 뒤척이거나 긁으셔도 되지만, 대체로 고요히 있어주세요.
그리고 나는 여러분이 자신들을 통해 움직이고 있는 이 시간과 공간을 느껴보셨으면, 감지해보셨으면 - 바로 지금 정말로 감지해보셨으면 -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상수입니다. 여러분의 의식이 상수입니다. 그것은 언제나 거기에 있습니다. 그것은 언제나, 언제나, 언제나, 언제나 지금 순간에서 있습니다. 의식은 지금 순간 바깥에서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기적인 나 인간은, 그것은 바깥에서 있을 수 있죠. 그것은 과거와 미래 속에서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순간은 의식입니다. 의식은 지금 순간입니다.
여러분이 상수입니다.
여러분이 빛, 내가 그에 대해 말한 영사기의 빛입니다.
그리고 그냥, 그러시겠다면, 여러분 자신에게 마음과 여러분이 합리적인 생각들이라고 부를 것을 넘어서는 걸 감지해보게 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이 자신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는... 여러분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는 그 시공을 감지해보게 해주세요.
지금, 시공이 또한 음악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음악은 실은 시공을 통해 흐르고 있는 게 아닙니다.
잠시 들어보세요. 들어보시죠.
(잠시 멈춤)
진부한 생각은 음악이 공간 속에서 있다는 것이죠. 그것에는 시간의 요소가, 비트가, 박자가 그리고 구체적인 몇 분의 시간이 있습니다. 진부한 생각은 음악이 시공 속에서 있다고 말할 겁니다, 하지만 잠시 관점을 바꿔봐 보세요.
시공이 실제로 음악을 통해 흐르고 있습니다.
음악이 뭘까요? 그것은 의식의 창조물입니다. 그것은 일련의, 더 나은 단어들이 없어서, 진동을, 하지만 자극들을(impulses) 합치고 있는 의식적인 창조주입니다. 그런데 바로 지금 음악은 움직이고 있지 않습니다, 시공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것을 이런 새로운 관점에서 들어보세요.
(길게 멈춤)
의식이 현존할 때, 음악이 활성화됩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거기엔 아무 것도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의식이 지금 순간에서 현존할 때, 음악을 알아차리기 위해서요, 그것이 활성화되어집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실제로 듣는 것은 시공의 흐름입니다.
여러분의 의식이 알아차리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의 귀가 그것을 듣고 있죠. 하지만 다른 그 뭣보다도, 여러분은 열려 있기로 자신에게 허용했습니다, 허용하고 있죠.
어떤 분들은 말하겠죠, "글쎄요, 이건 디지털 녹음입니다." 아니죠. 그것은 창조의 패턴들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는, 음악으로서 인식되는 공명을 야기시키고 있는 시공입니다.
깊게 호흡하고 나서 들어보세요. 그것은 거의 마치 시공의 강물입니다.
(잠시 멈춤)
여러분은 의식의 존재입니다, 그리고 의식이 에너지를 활성화시킵니다.
여러분은 의식이기에 창조합니다, 그러면 창조들이 에너지들을 가동시켜냅니다. 그러면 에너지들은 이 시공이라는 요소를, 또는 내가 선호하는 단어로는 반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러면 그 강물이 흐르기 시작하게 되죠. 강물이 움직입니다. 이러한 강물이, 삶의 아름다운 강물이 이제 여러분을 통해서 흐르게 됩니다.
여러분의 가슴이 움직이고 있는 게 아닙니다. 오, 그렇다는 인식이 있죠, 하지만 현실은 시공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상수입니다.
내가 공을 공중으로 던질 때, 정말로 휘어지고, 변하며, 움직이고 있는 것은 시공입니다. 공은, 어떤 점에서, 그것 자신만의 시공 속에서, 그것 자신만의 중력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헌데 그게 공이 움직이고 있었다고 생각한 여러분의 인간 눈에 의해 인식되어졌던 거죠. 하지만 이제는 정말로 일어나고 있던 것을 - 시공의 움직임을 - 느끼면서, 감지해보면서 그것을 바라보세요.
(잠시 멈춤)
여러분이 차를 운전하고 있을 때 정말 그것은 움직이지 않고 있답니다; 시공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러분 자신만의 시공, 그것은 또한 대중의식 시공과 복잡하게 관련되지만, 차가 움직이고 있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은 실제로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 직물이, 이 홀로그램이 움직이고 있는데, 그것이 여러분에게 봉사하고 있는 중이죠.
(잠시 멈춤)
지금 그것을 느껴보세요. 이러한 삶의 홀로그램을, 반을, 시공을 느껴보세요, 여러분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는, 여러분의 생각들을 통해서, 여러분의 몸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는. 그것은 여러분께 봉사하고 있답니다, 나의 친구들이여.
(잠시 멈춤)
여러분이 이처럼 고요하게 있을 때, 많은 물리적 움직임이 없고 평소 때 같은 멘탈적인 생각이 덜 할 때, 여러분이 이처럼 고요히 있으면, 여러분을 통하는 움직임의 다른 속도와 역학이 있게 됩니다. 더 나은 흐름이 있게 되죠, 여러분은 그리 말할 겁니다. 꼭 그게 더 빨라지거나 더 느려지거나라기보다는, 그냥 그것에 어떤 다른 공명이, 어떤 다른 역학이 있게 됩니다.
시공이 예를 들어 이런 때와는 아주 다르게 움직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일터에 지각하게 되는데, 여러분은 매우 당황하게 됩니다, 미팅에 지각할 것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사장은 뭐라고 말하게 될지, 미팅에 늦게 들어가고 있는 자신은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지 걱정스러워지죠, 특히 여러분이 정말로 미팅 준비가 돼있지 않다는 걸 알고 있을 때는요. 그럼 이어서 여러분은 자신이 전에 지각했던 다른 모든 때들에 대해 생각하고 있게 됩니다. 보이세요, 지금 여러분은 과거에서 있으며 미래에서 있답니다. 여기서 시공은 다르게 반응합니다.
여러분이 그런 혼돈 상태에서 있을 때, 시공은 아주, 아주 다르게 행동합니다. 그것은 여러분께 봉사하고 있는 겁니다, 여전히요. 그것은 여러분에게 역행해서 일하려고 들고 있는 게 아닙니다. 단지 그것이 여러분의 의식에 다르게 행동하고, 다르게 반응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마스터는 자신이 반에게, 시공에게, 이 홀로그램에게 명령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에게 이 홀로그램이 봉사하도록 명령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시간이 확장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갑자기, 역사가 그것 자신을 바꾸기 시작합니다.
갑자기, 마스터가 지금 순간에서 있습니다.
갑자기, 해묵은 것들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습니다.
갑자기, 작은 나 인간 이슈들이 더 이상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꿈들이 더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삶 때문에의, 삶을 위한 고투가 더 이상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갑자기, 마스터가, 지금 순간 속에서, 자신들에게 시공이 반응하고 있는 거라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홀로그램이 자신들에게 - 자신들의 생각이 아니라, 자신을의 의식에 - 반응하고 있다는 것을 말이죠. 갑자기, 당황스러움과 불안감의 수준이 점점 더 누그러집니다. 공명이, 한 사람이 자기 자신과 함께 가지는 자유가, 그리고 자신에게 이 홀로그램이 봉사하게끔 하는 - 그 거꾸로의 식이 아니라 - 역량이 거기 있는데요, 그러면 그 모든 것들이 변하게 됩니다.
갑자기, 그들이 해묵은 시간과 해묵은 공간에서 벗어나오게 됩니다. 갑자기, 그들이 그들 자신만의 반에서 있습니다. 그들은 다른 이들과 함께 공존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대중의식과 공존할 수 있죠. 하지만 갑자기, 그들은 - 여러분은 - 이제 선택을 통해서, 허용하기를 통해서 여러분 자신만의 시공 속에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갑자기, 여러분이 그에 관해 걱정하곤 했던 모든 것들이 더 이상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갑자기, 여러분은 우리 안에 갇혀 있지 않습니다.
갑자기, 과거와 미래가 정말이지 더는 중요하지도 또는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갑자기, 질문들이 사라집니다.
갑자기, 여러분이 걱정하곤 했던 일들이 아주 하찮아집니다.
이 공간 속에서, I Am을 느끼면서, 이 홀로그램이, 반이 여러분에게 봉사하도록 해주면서, 갑자기 여러분은 실감합니다, "내가 바로 창조주야."
갑자기, 모든 작은 나 인간 이슈들이 너무도 하찮아져서, 여러분은 왜 자신이 고투해왔는지 의아스러워집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벌여온 그 모든 전투들이 의아스럽습니다. 여러분은 일들이 자주 왜 그리도 여러분의 뜻대로 되어가지 않았는지 의아해합니다.
그 때 여러분은 자신이 시간과 공간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는 대상이 되려고 애써왔다는 걸 깨닫습니다. 여러분은 시공 신에 빌붙어왔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은 아닙니다. 이제 그것이 여러분을 위해서 일해갑니다.
이러한 실감 속에서, 여러분은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또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 모든 것들을 실제로 재평가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순간에서 있습니다. 여러분은 다시 의식 속에서 있습니다.
그건 단순합니다. 그건 복잡하지 않습니다. 그건 선형적이지 않습니다. 그것은 I Am일 뿐입니다.
깊게 호흡하고서 자신을 통해 움직이고 있는 시공을 느껴봐 보세요.
그것이 여러분을 통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제, 한 가지 중요하고도 중요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자신을 통해서 움직이는 반을, 자신을 위해서 움직이고 있는 이 홀로그램을 실감하실 때; 여러분이 그런 걸 깨달을 때, 중력이 변하게 됩니다.
바로 그게 얼마간 핵심 요점이죠; 중력이 바뀝니다.
여러분이 시간과 공간을 통해 움직이고 있는 대상으로 살아간다는 각본 속에서는, 중력이 매우 거칠었습니다. 중력이 깊고도 튼튼해서, 빠져 나오기에 힘들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억눌렀죠. 하지만 한 사람이 자신이 상수이며 시공이 자신을 통해서 움직이는 거라는 걸 실감하게 될 때, 중력이라는 변수가 변하게 됩니다.
여러분을 여러분의 생각들에, 여러분의 몸에, 여러분의 꿈들과 영감들에, 그 모든 것들에 가두곤 해온 중력이란 요소가; 몸을 늙게 만든 중력이; 여러분을 육화의 사이클 위에 유지시켜온 중력이 갑자기 변합니다. 중력이 달라지게 됩니다. The G-force is different.
한 사람이 시공이 자신에게 봉사하고자 거기 있다는 것을 허용하거나 깨달을 때, 중력의 영향이, 끌어당김의 효과가, 일들을 현실 속으로 붙잡는 효과가 갑자기 바뀌어버립니다.
그런데 바로 그게 다음 우리의 모임에서 우리가 이것을 집어 들게 될 곳이랍니다.
멋지게 깊게 호흡해보세요, 그리고 지금 난 여러분께 요청하겠습니다, 다음 이 한 달 동안, 시공이 어떻게 여러분에게 봉사하면서 거기 있는지를 정말로 느껴보세요. 그게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를 느껴봐 보세요. 가끔씩은, 그 자리에 앉아보세요 - 우린 지금 여기서 명상을 얘기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흐름을 느껴보기에 대해, 그것을 감지해보기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문자 그대로 자신의 몸에서 그걸 느낄지도 모릅니다, 그것은 그냥 다른 류의 감각일 텐데, 하지만 그것이 어떻게 흐르는지를 느껴보세요. 얼마나 여러분께서 시공 연속체를 통해 자신들의 길을 헤쳐가려 하면서 왔는지와의 차이점을 느껴보세요, 여러분은 싸우면서, 고투하면서, 여러분 자신을 녹초로 만들면서 그래오셨죠. 그런데 이제 그게 모두 바뀝니다.
우리가 지금 살펴보고 있는 건 평평한 지구와 둥그런 지구와의 차이점 같은 것에 우선합니다. 시공에 대한 해묵은 의식의 자각과 실은 훨씬 더 실제인 어떤 것 사이의 차이점을 살펴보고 있는 거죠.
여러분은 하루종일 물리학을 토론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게 진실이 아니라는 걸 입증하려고 현재의 공식들과 입증된 시스템들을 사용할 수도 있겠죠; 아니면 여러분은 여러분에게 직접 그것을 느껴보도록, 직접 그걸 살아보도록 해줄 수도 있습니다. 바로 그게 궁극적인 입증입니다.
그건 철학이 아닙니다. 그건 종교가 아닙니다. 그건 뉴에이지가 아닙니다. 그것은 일들이 원래 있는 방식입니다.
다음 이 30일 동안에 여러분 자신의 삶 속에서 지켜봐 보세요, 단지 흐름만이 아니라, 중력에서의, 중력 효과에서의 그 차이점을 말이죠 - 헌데 내가 중력을 말할 때, 다시 말하는데, 그건 현실을 단단하게 하는, 억눌러 유지시키는 능력을 말합니다 - 여러분 삶에서 그런 게 어떻게 바뀌는지를 지켜보세요.
멋지게 깊게 호흡해봅시다, 나의 벗들이여. 우리는 방금 계속 걸어갔습니다, 넘어서 걸어갔습니다.
부디, 여기 계신 모든 여러분들께, 시청하고 계신 모든 여러분들께 말씀드리는데, 이것을 여러분의 소셜미디어에서 논의해보세요. 그것을 여러분 자신 안에서 논의해보세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 모든 논의들과, 모든 논쟁들을 넘어서, "아다무스가 미쳐가는 건가? 내가 미쳐가는 건가?"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 자신에게 자신만의 삶에서 그것을 느껴보게, 체험하게 해주는 것이랍니다.
만약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는다면, 이 스튜디오에서 보낸 한 근사한 오후였다는 게 다라면, 그렇다면 알겠습니다. 평평한 지구로 돌아가세요. (일부 웃음) 아니라면, 여러분 자신만의 삶 속에서 그걸 느껴보세요.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멋지게 깊게 호흡해볼까요. 우리에게는 해야 할 많은 계속 걸어가기가 있답니다, 이건 단지 시작일 뿐입니다.
이상으로, 아~르비행사들로부터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아~르! 를 들어볼까요.
아다무스와 청중 함께: 아아~~~~르!
ADAMUS: 그리고 결코 잊지 말아주세요, 여러분이 창조하는 모든 것 속에서 모든 게 좋고 괜찮습니다.
아~르! 나의 친애하는 샴브라여, 아아~르, 그렇습니다. 아아~르! (청중들, 환호하며 박수)
번역: 대로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