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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시리즈 샤우드 9: “발견 9”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4-05-24 (토) 10:12 조회 : 2810

                                                     발견 시리즈 샤우드 9: “발견 9”

2014. 5. 3

 

아이엠 댓 아이엠, 자유롭고 주권적인 영역의 아다무스입니다.

이 샤우드의 에너지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방안의 에너지가 아름답습니다. 흠. 오늘의 음악(샤우드 전에 연주된 음악은 패신저의 “Heart's On Fire”임)도 감미롭군요. 한 시대의 마감을 기념하는 일종의 축하입니다. 다음 단계로 갈 시간입니다. 그 노래가사처럼 슬슬 넘어갈 때입니다 (이전 부분에서 상영된 “콜크릭 회관이여 안녕 Farewell to Coal Creek Hall”이라는 비디오를 가리킴). 아마 전에 들어 보지 못한 노래일 겁니다. (아다무스 껄껄댐)

여기에는 일종의 비유가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삶과 관련이 있는 비유입니다. 아, 여러분은 어떤 일을 하고, 경험을 하고, 여러 해 여러 생에 걸쳐 그렇게 합니다. 그리고 떠날 때가 됩니다. 다음 단계로 갈 시간이 됩니다.

다음 단계로 가는 것이 맞다는 것을 여러분은 압니다. 그 때가 되었음을 압니다. 사실, 여러분은 기존의 방식 대부분이 식상해 졌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새로운 경험과 기회를 창조한 것입니다.

비로소 옛 시대의 끝이 다가오자 여러분은 오늘처럼 지난 날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참으로 즐거운 기억들이죠. 아, 회상하다 보면 옛날을 아름답게 경험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들기도 합니다.

기억에 대해 재미있는 사실은 그것이 진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기억을 주무르거나 조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아름답고 따스한 느낌들이 그 때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여러분이 모였을 때, 그 동지애, 토바야스의 축복이 여기서 시작된 것입니다. 참 아름다운 추억이지요.

그리고, 바로 그 추억들이요, 여러분, 그 정겹고 아름답고 가슴 뭉클한 기억들이 여러분을 또 한 번의 생으로 데리고 오는 바로 그것입니다. (아다무스 껄껄댐) “오오! 참 좋구나! 오오오! 오오! 무지 무지 좋군. 다시 와서 좀 더 맛봐야겠는데.” (청중 “안돼-” 하고, 아다무스 껄껄 댐)

에너지 들이 마시기

자, 우리 친구 여러분, 이곳의 에너지가 꽤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우리 안드라(노마 딜레이니)가 나와서 여러분과 호흡할 때 재밌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모임 끝나고 나서 호흡 잊어 먹었나요? 호흡 보다는 생각들을 더 많이 하시길래 묻는 겁니다. 여러분도 아시죠. 호흡이 확 줄었습니다.

호흡을, 오늘은 린다에게 물을 주지 마세요, 이렇게들 하시는데요. (아다무스가 짧은 호흡을 몇 번 한다) 호흡은 (아다무스가 아주 깊게 호흡을 한다) 이렇게 하는 겁니다. 같이 해 봅시다. 안드라가 보람을 느끼게 해 줍시다. 마스터처럼 호흡해 봅시다. (아다무스가 또 한 번 깊이 들이 쉬고 소리나도록 내쉰다. 청중은 조금 약하게 한다) 변비가 조금 있군요. (몇몇 껄껄댐) 다시 한 번 해 봅시다. 삶과 에너지를 들이 마시려면 가만히 앉아서는 힘듭니다. 같이 해 봅시다. (아다무스가 다시 깊이 들이 마신다. 청중은 역시 조금 약하게 한다. 아다무스가 한숨을 쉰다)

안드라, 나와 주세요. 연습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몇몇 껄껄댐) 물론, 여러분이 힘든 시기에 있음을 안 봐도 압니다. (웃음) 그래서 호흡을 제대로 안하죠. 호흡에 대한 생각만 하고, 나중에 호흡에 대한 추억이 있기를 바라고 있지요. (웃음) 어쨌든 호흡을 잘 안하고 있습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게 해 주세요. 오하마 스쿨에서 하는 호흡을 시켜 주세요.

안드라: 우! 아!

아다무스: 아아!

안드라: 준비 되셨나요?

아다무스: 마이크 필요하겠는데요. 뭐, 없어도 되겠네요.

안드라: 그렇죠. 잘 보세요. 재밌지 않나요, 그 스쿨이 월요일에 시작이거든요. 준비하세요.

사랑을 이 만큼 받을 의향이 있나요? 그것은 호흡과 함께 옵니다. 그것을 느껴 보세요. 받을 의향이 있나요? 이것이 일어나도록 허락할 의향이 있나요? (아다무스에게 손짓한다. 많은 웃음)

아다무스: 바로 요 대목에서 멈춰야 겠습니다. (더 많은 웃음) 호흡은 아주 개인적인 일입니다. (더 많은 웃음)

안드라: 좋습니다.

아다무스: 저는 이 쪽에 서 있겠습니다. (아다무스가 한 쪽으로 비켜서자 몇몇 더 웃음)

안드라: 이 방은 놀라운 사랑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 사랑을 들이 마시고 싶나요? 코로부터 저 아래까지 깊이 들이 쉬세요. 여러분의 중심인 배가 사랑으로 가득 차는 것을 느끼세요. 여러분의 중심이 커다란 사랑의 강물이 되어 살고 싶은 가요? 사랑을 들이 마시세요. 저 아래까지. 저 아래까지.

이것을 느끼세요. 이것이 여러분을 가득 채웁니다. 이 사랑과 하나가 된 후 놓아 주세요. 이전의 모든 것을 놓아 주세요. 사랑으로 가득 찬 또 하나의 호흡을 받으세요.

들이 쉬고, 내 쉬고... 깊이 더 깊이 여러분의 중심으로 들어 가세요.

받으세요. 받으세요.

자신이 깊이 깊이 몸 속으로 녹아 들어 갑니다. 달콤하고 감미로운 몸, 영혼의 고향인 이 몸, 기적과 같은 당신을 위한 몸, 이 사랑의 놀이 속으로 녹아 듭니다.

한 번에 들이 쉬고, 한 번에 내 쉬고. 깊이 더 깊이. 그래요.

참으로 장엄한 사랑의 어울림입니다. 영혼과 인간, 영혼과 인간의 어우러짐입니다. 진정한 빛의 몸, 여러분의 기적입니다. 여러분이 할 일은 그저 숨 쉬는 것. 호흡하세요.

이 많은 사람을 숨쉬고 받으세요. 이 많은 사랑도요. 한 번 숨 쉬고. 또 한 번 호흡하고. 그렇습니다.

아다무스: 감사합니다. 자 이제 정말 거친 호흡입니다. 거친 호흡이요. 눈 크게 뜨시고 정신 바짝차리고 자각하세요. 거친 호흡은 에너지를 끌어 당깁니다. 여기에 에너지 고갈현상이 조금 있는데요, 그 얘기는 잠시 후에 하고요, 지금은 제대로 된 거친 호흡을 합시다. (아다무스가 깊이 숨을 들이 마시고 희한한 표정을 짓는다) 맞습니다, 눈이 튕겨 나오도록 해야 합니다. (몇몇 낄낄댐) 팔을 안 펼 수가 없겠죠. 거친 호흡입니다, 친구 여러분. 깊게. 그 에너지를 불러 들이세요. 최근 여러분은 의아해하더군요. “에너지가 어디 있지? 대체 어디 있는거지?” 그러니 그것을 들이 마시세요.

이것은 글자 그대로 에너지를 몸 안으로 받아들이는 행위입니다. 그 생명의 에너지를 물리적 존재 안으로 들여오는 것이죠. 잠시 마음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아다무스가 다시 깊은 호흡을 한다) 그렇죠. 보기 좋습니다.

호흡의 작용은 그런 것입니다. 그게 호흡인 것입니다.

자, 여러분 오늘 여기에 와서 자리에 앉아 얕은 호흡을 조금 했습니다. 생각은 여전히 많고, 그러니 놀랄 일도 아니죠. 세상에서 지금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당연합니다.

최근에 그랜드 카디날 크로스(양, 게, 천칭, 염소 자리가 정사각형으로 배치된 것-역자주)라는 점성학적 사건이 있었습니다. 점성학이 사람들의 삶을 좌지우지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특히 요즘과 같은 시기에는 확실히 영향을 미칩니다. 4월 22일과 또 꼽자면 5월 10일 사이의 에너지는 못 느끼셨을지 모르지만 괴로운 에너지입니다. 못 느끼셨다면 아마 살아있는 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몇몇 껄껄댐) 이 에너지는 쥐어짜고 가루를 만들고 고통을 가합니다. 몸과 마음이 다 고통스러워 집니다. 이 에너지는 역청과 절구공이같이 여러분이 더 이상 못 견디겠다 싶을 때까지 모든 것을 으스러뜨립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잘 견딥니다. 이렇게든 저렇게든 헤쳐 나갑니다. 하루하루 용케 견뎌냅니다.

호흡하라, 그 에너지를 들이 마시라 하면 왠지 내키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괜히 호흡해서 이 괴로운 에너지가 더 들어 올까봐 그럴까요? (몇몇 껄껄댐)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해결하려 애쓰는 방식은 호흡을 멈추는 것입니다. 에너지를 덜 불러 오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문을 닫는 것이죠. 왜냐면 주위가 온통 이 엄청난 압력뿐이니까요.

여러분만 그런 게 아닙니다. 여러분뿐만이 아닙니다. 지구 전체가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모든 나무가 그렇고, 풀잎과 모기조차도 그렇습니다. 말하자면 가이아 뱃속이 그런 것이죠. 모든 곳에 있어서 여러분이 그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니 문을 닫고 그것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직감적으로 그것이 지나갈 것이라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지나 갈 거야. 뭔 일이 일어날 거야. 어떤 사람들은, 참 놀랍게도, 매일 뉴스를 보면서 드라마틱한 뭔가가, 천지개벽같은 일이 일어나길 기다립니다. 언젠가 일어나겠지만 지금은 그저 압력단계입니다. 압력말입니다. 모든 곳에서 그 일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여러분은 뭘 하고 있지요? 문을 닫고, 호흡을 멈추고, 더 많은 에너지 불러오기를 멈추지요. 고통스럽고 힘드니까요.

저 편에 있는 우리조차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현재 지구에서 벌어지는 일들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전에 없던 압력이 현재 존재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자 그럼, 그것을 다시 해 봅시다. 깊은 호흡을 하십시오. 여러분의 다른 부분이 또한 이렇게 말하니까요. “에너지는 어디 있지? 왜 몸이 이리도 피곤하지? 머리 속에서 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지? 생기가 하나도 없는 거 같아. 마스터인줄 알았더니, 활력은 어디 있냐고?” 그렇죠? 그것은 거기 있습니다. 거기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에너지와 함께 이 어마어마한 괴로운 에너지도 함께 느끼게 될 겁니다. 몸으로 느끼게 될 겁니다. 감정 속에서도 느끼게 될 겁니다. 그것이 거기 있으니까요.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아주 흥미로운 선택이 있습니다. (린다에게) 커피 감사합니다. 여러분에게 흥미로운 선택이 있습니다. 문을 닫고 폭풍우가 지나길 기다리느냐, 그래도 뭔가 계속 느껴질 것이고 그래도 계속 닫고 있을 겁니다. 아니면, 아!, 그것을 들이 마시느냐. (아다무스가 커피 한 모금을 마신다)

정말 깊은 호흡을 하세요. 커피에 약 탔나요? (몇몇 껄껄댐) 바로 지금 깊고 깊은 호흡을 하세요. 그냥 그 속으로 뛰어 드세요. 그 에너지를 느끼고, 그 에너지는 여러분에게 봉사하러 온 것임을 기억하세요.

바로 지금 굉장한 에너지가 존재합니다. 여러분은 한편에서 그 괴롭고 부수는 힘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왜냐면 그것은 적절치 못한 것들을 갈아서 내보내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을 죽이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웃음) 여러분 거의 모두를 죽이는 게 아니라고,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예외란 늘 있기 마련이죠.

죽음이 바로 그런... 제발 부탁인데 죽음에 대해 좀 웃으세요. 왜냐면 오늘 그런 얘기를 할 거니까요. 죽음, 어두움, 그리고 그런 모든 것에 대해 할 겁니다. 죽음은... 샴브라가 죽으면, 몇몇이 정말 그랬는데요, 저 편으로 건너가는데, 그러고 나서 맨 먼저 하고 싶어 하는 것은 제 뺨을 갈기고는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죽음이 그리 쉽다는 말은 왜 안했습니까? 사는 내내 두려웠는데, 너무 쉽잖아요. 너무 후련하고,” 이상하고 소름끼치게 즐거울 겁니다, “너무 쉽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 전혀 두려워 마세요.

(청중 침묵)

오, 그 정도면 잘 건너간 겁니다. (아다무스 껄껄댐) 하지만 그전까지 우리는 삶을 살아갑니다. 삶을 살며 즐깁니다. 하지만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일면 때때로 사는 게 힘들기도 합니다.

에너지의 기본을 기억하세요. 그것은 어떠한 저의도 없습니다. 마음도 없습니다. 가려는 방향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저 에너지입니다. 감정도 없습니다. 작은 강아지처럼 뭘 느끼거나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것은 그냥 에너지일 뿐입니다. 우리를 도우러 온 것일 뿐입니다.

여러분의 대다수가 에너지를 무서워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런 두려움이 왜 생겼는지는 잠시 후에 설명하겠습니다. 그것은 그냥 에너지이고요 여러분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그래서 바로 지금 이 행성에 온 거대한 에너지의 공이 느껴지면, 깊은 호흡을 하세요. 다른 사람에게는 다소 힘든 영향을 줄지도 모르지만, 여러분에게 그것은 돕는 에너지일 뿐입니다. 여러분의 삶과 여러분이 선택하는 그 무엇이든 돕기 위해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정말 제대로 깊은 호흡을 해 봅시다. 이것을 들이 마시세요. 두려움 없이요. 여러분 안으로 흘러들도록 허용해 주세요. 여러분을 돕도록 놔두세요. 삶 속에서 여러분이 선택하는 것에 봉사하도록 놔두세요. 이 에너지를 피해 숨지 마세요.

그러면 재미있는 일이 생깁니다. 그것을 들이 마실 때, 통제나 제한을 가하지 않고 그것을 불러들이면, 문득 아프지 않습니다. 고통스럽지 않음을 언뜻 깨닫게 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생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몸을 다치게 하지도 않습니다.

여러분이 바로 지금 여기에 있는 에너지가 무서워 막고 숨으면, 정말 다치게 됩니다. 왜냐면 그것은 방어막을 치는 것이니까요. 뒤로 물러서고 통제하는 것이니까요.

그저 통제 없이 자유롭고 열린 마음으로 불러들이면, 다칠 일이 없게 됩니다. 다칠 일이 없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은 호흡을 합시다. 대담하고 거친 호흡을요. 그것은 공기기고 에너지입니다. 그것은 또한 여러분이 가슴을 열고 허용한다는 상징입니다. 좋습니다.

질문

이제, 우리는 종이에 쓰겠습니다. 린다는 마이크를, 빌리는 적는 걸 맡아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그 질문은, 린다가 마이크를 가지고 다니며 돌릴 때, 저는 두 가지를 부탁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모임이 본론으로 들어갈 때, 에너지를 단순하게 유지시킵시다, 가능하겠죠? 아주 단순하게 유지시킵시다. 복잡해질 필요가 없습니다. 이전의 어느 세션에서 했던 말인데, 복잡성을 좋아하는 것은 오직 마음뿐임을 기억하세요. 왜냐면 그래야 마음이 할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은 일밖에 모르거든요. 삶 자체가, 영혼을 입은 존재인 여러분은 아주 단순합니다. 심오하나 단순합니다. 그러니 오늘은 에너지를 아주 단순하게 유지합시다.

두 번째로, 마이크를 돌릴 때, 편하고 솔직하고 열린 마음을 가집시다. 다른 말로하면, 제가 질문할 때는 다 이유가 있다는 겁니다. 단지 우리끼리 사탕이나 빨자고 묻는 것이 아닙니다.

린다: 음.

아다무스: 다 이유가 있습니다. (아다무스 껄껄댐)

오늘의 질문은, 린다는 마이크 들고 뛰시고요, 그러면 중간쯤에 질문을 던지겠습니다. 린다는 그러니 모르는 겁니다...

린다: 예, 뜁니다, 뛰어요. 갑니다 가요.

아다무스: 예, 뛰고, 뛰고 또 뛰고...

린다: 물은 치워 주세요.

아다무스: 계속, 계속 뛰세요.

린다: 물은 치워 주세요.

아다무스: 오늘의 질문은, ‘기분이 어떤’입니다. 기분이 어때요? 기분이 어떻습니까?

그리고, 언제 말이에요? 하신다면, 지난 두주정도면 되겠고요, 지난 이틀도 좋고요. 바로 지금의 기분은 어떤가요?

샴브라1 (남자): 바로 지금이요?

아다무스: 지난 7일내지 14일간의 전반적 기분이요.

샴브라1: 엄두가 안납니다.

아다무스: 엄두가 안난다. 좋습니다. 훌륭해요. 종이에 적어도 좋겠습니다. 엄두가 안난다. 어느 정도 엄두가 안나는 느낌인가요?

샴브라: 많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듯합니다.

아다무스: 그래요, 맞아요.

샴브라1: 이사도 하고, 다른 직업도 알아보고. 그래서 그냥...

아다무스: 에, 뭔가 숨기는 게 있는데요.

샴브라: 모든 게 그렇습니다. (껄껄댄다)

아다무스: 다른 건요? 다른 게 있는데.

샴브라1: 다른 거라니요?

아다무스: 그러니까, 다른 것도 진행되고 있다고요. 직장, 이사, 그리고 또? 정말 골치아픈 게 뭐죠?

샴브라1: 제 생각들이요?

아다무스: 오, 그것도 되죠! (껄껄댐)

샴브라1: 생각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요? (웃음) 모든 걸 생각하는 사람처럼요? (다른 사람들 웃음)

아다무스: 은근히 속을 썩게 만드는 어떤, 문제가 있을 텐데요.

샴브라1: 어... 가족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아다무스: 아닌게 아니라 그렇습니다. (둘다 껄껄댐)

샴브라1: 뭐, 그게 늘 문제이긴 했습니다.

아다무스: 문제 네 개중 하나는 가족 문제지요. (더 껄껄댐) 맞는 말입니다. 아주 맞는 말입니다. 좋습니다.

샴브라1: (껄껄대며) 그쵸.

아다무스: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모릅니다”라고 안 해서 감사합니다.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모릅니다”하는 분은 화장실 5분 형에 처하겠습니다.

좋습니다, 다음이요. 여러분의 기분이 어떻습니까? 그냥 생각없이 묻는 게 아닙니다. 기분이 어떻습니까? 예, 하세요.

카렌: 그 동안 작업하던 책을 막 끝냈습니다.

아다무스: 아이고, 축하합니다!

카렌: 작년부터 하던 거였죠. 만화책인데, 제 그림같은 거죠. 그리고 제가...

아다무스: 저도 나오나요?

카렌: 예.

아다무스: 오! 보세요. (아다무스 껄껄댐)

카렌: 예. 크림슨 서클도 나옵니다.

아다무스: 좋습니다. 좋아요. 여담입니다만, 저나 크림슨 서클이 나오는 책은, 특히 제가 나오는 책은 보너스 에너지가 있습니다. (청중 “오오오!” 한다) 좋습니다. 끝낸 기분은 어떻습니까?

카렌: 어, 너무 너무 기뻤고요, 파티라도 하고픈 기분이었죠. 그런데 그때 또 다른 것이 들어왔는데...

아다무스: 그런데, 그 “그런데 또”라고 한 거 아시나요?

카렌: 그런데 그때 또.

아다무스: 예. 예. 호~! 휴~! 예. 별똥별! 알ㄹㄹㄹㄹㄱ!!! 떨어집니다! 계속 하세요. 그리고 그때?

카렌: 이 영역에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을 것 같았어요. 왜냐면 다른 것들이 더 높은 영역같은 데서 들어와서요.

아다무스: 예. 그렇죠. 그런데, 다만 말이 그렇죠. 사실 더 높은 영역은 없습니다.

카렌: 맞아요.

아다무스: 제 말은 여기가 그 더 높은 영역이라는 겁니다. 아쉽게도. (몇몇 껄껄 대고 아다무스도 껄껄댐)

‘더 높은’ 같은 말에 제가 좀 까다로운데요, 왜냐면 저도 마스터처럼 어휘를 마스터하고 싶거든요, 아무튼 더 높은 영역은 없습니다. 다만 자유의 영역은 있지요. 좋습니다.

린다: 으--ㅁ.

아다무스: 예. 예. 그것도 책에 넣으세요.

린다: 으--ㅁ.

아다무스: 아뇨, 정말로, 마찬가지로 상위 자아니 위대한 천사니 하는 것도 없습니다. 위대한 천사를 죽여 버립시다. 그럽시다. 그러자고요. (린다 숨이 멎는다)

린다: 오~! 린다가 물에 손 못 대게 하세요! (웃음)

아다무스: 상위 자아의 개념은, 당장에 말살시켜 버립시다. 죽입시다. 아뇨, 아뇨. 죽이는 건 좋은 겁니다. 왜냐면 그것의 의미는 그 에너... 조금 만 기다려주세요, 지금 얘기가 잘 나가고 있어서요, 그것은 그 에너지를 정지된 상태에서 해방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치, 보세요, 병 속에 물이 있지 않습니까... 죄송합니다만, 오늘은 제가 물을 할 수 있겠습니다. (지난 달 아다무스에게 물을 뿌린 린다에게) 잠깐 이리 와 보세요. (웃음)

린다: 그럼 안돼요!

아다무스: 오, 린다~!

린다: 이럼 안돼요! (더 많은 껄껄댐)

아다무스: 그걸 이런 식으로 보게되면...

린다: 바보!

아다무스: 그것은 정지된 상태가 됩니다. 그러니까 이 (물병)이 가령 여러분의 감정이나 문제나 물리적 몸이라고 한다면, 그 모든 것들이 이 안에 갇힌 것이죠. 그리고 상위의 물은 없습니다. 그러나 자유로운 물은 있습니다! (아다무스 물병을 쥐어짠다. 물이 솟아 나온다. 몇몇 웃음) 이것이 자유로운 물입니다. 이것은 갇혀 있던 구조에서 해방된 것입니다. 신념, 생물학, 제한 등의 구조에서요.

자, 그리고 카렌, 딴 데로 새려는 건 아니지만요, 이 모든 상위 자아니 위대한 천사니 하는 것을, 그리고, 오, 나머지 모든 것들과도 이제 작별합시다. 그런 것들은 여기 콜크릭 회관에 두고 갑시다. 이곳을 떠날 때 그런 개념도 떠납시다.

있는 것은 자유로운 자아, 진정한 자아입니다. 늘 그랬던 것이고 바로 지금 여러분 안에 여전히 있으며, 여러분 주위 어디나 이 자유로운 자아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표현과 의식은 지금으로써는 말하자면 정지된 상태에 있습니다. 그런데 어째 다들 어리둥절한 표정 같군요.

그러니까, 무언가 들어왔고, 상위 영역 나오고, 그 다음은 뭐죠?

카렌: 어...

아다무스: 기분은 어떻습니까?

카렌: 지금은 다른 걸 새로 시작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책과 함께 한 지난 해를 마무리 지어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아다무스: 아, 좋습니다. 그리고, 그런데 당신의 기분은 어떤가요?

카렌: 들떠있죠.

아다무스: 들떠있다. 좋습니다. 좋아요. 불편하다?

카렌: 아니요.

아다무스: 좋습니다.

카렌: 저건 들떠 있는 거에요. 가운데 저 거요. (자신의 그림 중 하나를 가리킨다)

아다무스: 들떠 있군요. 그래 보입니다.

카렌: 그건 최근에 그린 겁니다.

아다무스: 근사한 티셔츠가 되겠는데요. (누군가 “예!” 한다) 아, 좋습니다. 10%는 제겁니다. (웃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분요. 바로 지금의 기분은 어떠한가요? 기분이 어떤가요? 기분이 뭔지는 여러분 다 압니다. (누군가 “그쵸” 한다) 예. 그겁니다.

이디쓰: 말해 주세요.

아다무스: 오. 그럴 참입니다.

레슬리: 오케이. 짜증스럽다.

아다무스: 짜증스럽다.

레슬리: 아주 짜증스러웠죠. 모든 게. 한 어제까지, 모든 게, 모든 사람이 귀찮아 졌어요.

아다무스: 아!

레슬리: 키우던 개까지도요.

아다무스: 예, 개까지도. 예. 예.

레슬리: 제 말은, 모든 사람조차도...

아다무스: 그렇죠, 그거 참 별로죠. 기르는 개까지 귀찮게 굴면 정말 기분 않좋죠. (웃음)

레슬리: 제 말은 그 개가...

아다무스: 제 말은, 그 것이 짜증난다는 거죠.

레슬리: 정말 진짜로요.

아다무스: 예. 예.

레슬리: 예, 정말 짜증스러워요.

아다무스: 예.

레슬리: 마치...

아다무스: 확 올라오듯이

레슬리: 확 올라오죠

아다무스: 조금 만 거슬려도.

레슬리: 그리고, ‘에그~’도 하지마 하죠. 그런 말에도 넌더리가 나니까요.

아다무스: 예.

레슬리: 만사가 그래요.

아다무스: 예. 그래도, 좋아 보이십니다.

레슬리: 고마워요.

아다무스: 예. 매력적이고요.

레슬리: 기분 좋은데요. 감사해요.

아다무스: 젊어 보이고.

레슬리: 고마워요.

아다무스: 감각적이시고.

레슬리: 고마워요.

아다무스: 예. 지금 기분은 어떠십니까? (몇몇 껄껄댐)

레슬리: 제 기분은요, 그러니까 어제쯤부터 달라졌어요.

아다무스: 그리고요.

레슬리: 그리고 오늘 중간까지 상당히... 하지만 지난 1, 2주간은 아주 짜증났었어요.

아다무스: 이 짜증을 어떻게 처리했습니까? 어떻게 표현했습니까? 어떻게 다뤘나요? 그리고 부탁인데, 존(레슬리의 남편), 토달지 마세요. (웃음)

레슬리: 맥주로요! (아다무스 껄껄댐) 에... (한숨쉰다) 노력은 하지만, 저기, 노력이란 말은 하고 싶지 않은데, 암튼, 무시하려고 노력하죠.

아다무스: 그렇죠.

레슬리: 제 말은, 그냥 그렇다는 거에요.

아다무스: 그렇죠.

레슬리: 그리고 밖에 잘 안 나가고, 왜냐면 나가게 되면 마트에 계산원 있죠, 은행에도 있고, 모르는 사람들도...

아다무스: 그냥 사람들이 있죠.

레슬리: 사람들이 있죠.

아다무스: 그냥 사람들이 있죠. (아다무스 껄껄댐)

레슬리: 그리고 걸리적 거리죠. (껄껄댐) 멍청한 사람도 있어요!

아다무스: (껄껄대며) 그렇죠, 멍청한 작자들!

레슬리: 그런데 그런 사람들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긴 싫거든요. 하지만 저절로. 오-!

아다무스: 딜레마 아닌가요? 사랑과 연민을 표현하고 싶은데도...

레슬리: 억!

아다무스: ... 그게 그렇죠. 그런 게 바로 이런 ... (아다무스 무례한 동작을 한다) 오-! (몇몇 껄껄댐)

린다: 오-!

아다무스: 오-!

레슬리: 저리 가세요하죠.

아다무스: 저리 가세요. 예. 예.

레슬리: 내가 원하는 거나 주세요. 그리고 그거나 하세요하죠. 그런데 그런 것도 잘 못하더라구요. 그게 문제에요.

레슬리: 내가 원하는 대로 하질 못하더군요.

아다무스: 맞아요. 그런 것도 못하죠.

레슬리: ... 방식이나 모양도 영... (웃음)

아다무스: 예. “이건 내 행성이야. 넌 그저 손님이야. 안녕” 예. (더 많은 웃음)

레슬리: 그리고, 날 제대로 거들지도 못하는군요하죠.

아다무스: 예, 그렇죠. 그것도 못하죠.

레슬리: 정말 그래요.

아다무스: 정말 그렇죠. 짜증나죠.

레슬리: 하등 보탬이 안돼요.

아다무스: 수면 중에도 그리고 꿈 속에서도 짜증스러운가요?

레슬리: 그런 때에도 아주 바쁘죠. 내 꾸... 내...

아다무스: 예스. 예스.

레슬리: 그래서 막 뭐 하는 중에 깨고는 해요. 한창 뭘 하다가요. 정말 바빠요. 그래서 제대로...

아다무스: 그래요. 행복한 꿈인가요?

레슬리: 에. 출근한거 같아요.

아다무스: 그래요.

레슬리: 이런거죠. 깨어 있을 때도 일하고 있고. 잠잘 때도 일하고 있고. 죽어라 일만...

아다무스: 그런 낮과 밤을 어떻게 그렇게 견뎌내고 있지요?

레슬리: 음. 그러니 이 모양이죠. (둘 다 껄껄댐)

아다무스: 예. 그럴 때 저는 ...

레슬리: 그래서 이 모양이에요.

아다무스: ... 차를 타고 어딜 가죠. 혼자만의 시간을 낸다고나 할까요.

레슬리: 오! 저도 혼자 메인주까지 차끌고 가보고 싶네요(3,600km정도 됨-역자주). 개도 떼어 놓고요.

아다무스: 예. 예.

레슬리: 개를 데리고 가야지 했다가 안돼 합니다. 데려갔단 목 졸라 죽일 겁니다.

아다무스: 정말 그런 심정까지 들지요. (웃음)

레슬리: 맞아요.

아다무스: 개도 귀찮죠.

레슬리: 맞아요, 개도 귀찮죠.

아다무스: 예. 예.

레슬리: 아뇨. 아뇨.

아다무스: 하지만 만약 개를 데려 간다면 나중에 남을 기억을 생각하세요. (레슬리 껄껄댐) “오, 개를 데려 갔더니 참 재밌네. 거의 죽일 뻔 했지만 그래도 아주 즐거웠어.”

레슬리: 혼자서 차를 타보고 싶어요. 아무도 없는 호텔 방에 있는 것처럼요. 아시죠?

아다무스: 예.

레슬리: 아무도 없이요. 차에 나말고 아무것도 없는 듯이요.

아다무스: 예. 물론이죠.

레슬리: 예. 예. 예.

아다무스: 예.

레슬리: 그 정도면 딱 좋겠어요. (누군가, “남편도 없이?” 한다) 그 이도 없었음 해요. 농담하세요?! (둘 다 껄껄 댐)

아다무스: 저 뒤에 있는 남편 좀 찍어 주세요. (웃음) 웃고 계시네요.

레슬리: 그 이도 짜증쟁이에요!

아다무스: 남편도 압니다. 예, 아주 확실하게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겪는 어려움의 한 측면은, 그러니까 여러분이 관계 속에 있고, 특히 둘 다 스스로 자격을 부여한 마스터라면, 아이고~이군요. 가끔 힘들다는 것이지요. 제가 딱히 누구를 쳐다보는 건 아닙니다만... (웃음) 정말 어렵죠. 그건... 린다- (더 많은 껄껄댐)

그런데 말이죠, 가끔씩이라도 여러분은 좀 웃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불평쟁이 마스터 계집애가 돼가고 있으니 좀 웃어야 합니다. (더 많은 웃음) 그래도 괜찮습니다.

린다: 못된 마스터 놈이라고 하셨나요? (많은 웃음, 몇몇 박수. 아다무스가 물을 집어 든다) 오~!

아다무스: 오, 린다~!! (더 많은 웃음)

마스터가 사랑에 차있고 평화롭고 죽어 있다는 것은 낡은 고정관념입니다. 정말로 그런 적이 없으니까요. 하나도요! 과거의 마스터들이 이 지점에 이르면 그들은 떠났습니다. 견딜 수가 없었던 것이죠. 개가 옆에 있는 것도 못 견뎠지만, 그래서 개는 아예 남 줘 버렸죠. 말하기 곤란한 일도 했습니다. (더 많은 껄껄댐) 더 이상 참지 못할 지점이란 게 있지요. 못 참을 때가요. 몇 마디 더 한 뒤에 설명해 드릴께요.

바로 지금 기분은 어떤가요? 기분이 어떻습니까? 바니의 대답이 듣고 싶군요. 방금, 바니가 방금 “제발요”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안녕하세요, 바니.

바니: 안녕하세요.

아다무스: 안녕하세요.

바니: 내가 얼마나 화 나있는지 아시죠.

아다무스: 알지요.

바니: 특히 당신한테요.

아다무스: 그래요! 그래요! (몇몇 껄껄댐) 근데 제가 뭘 어쨋게요?

바니: 말로 해야 돼요? (청중 껄껄댐)

아다무스: 압니다. 제가 빌미를 제공했죠. 계속되는 짜증을 달래주는 향유같은 건 주지도 않고, 좀 그랬죠. 도움을 요청할 때 돕지도 않고 말이죠. 당신이 “오, 아다무스 아다무스! 와서 좀 도와줘요”하는 데도 말이죠. 그럼 정말, 저는 뭘 하고 있었던 걸까요? 그게, 저는 말하자면..., 어, 당신의 개인 셈이었죠. 구석으로 숨어서 주인의 성질만 돋구는.

그럼 지금 기분은 어떤가요?

바니: 그게, 아직도 화가 나는데요.

아다무스: 그러세요. 왜죠? (바니 한숨쉰다) 너무 애를 쓰고 계신 겁니다.

바니: 그렇죠.

아다무스: 그렇죠. 왜죠?

바니: 당신 때문이잖아요. (웃음)

아다무스: 저기, 이거 잠깐 짚고 넘어가야 겠네요. 지금 사랑넘치는 아다무스님에게 하는 말인가요, 아니면 콜드레한테 하는 건가요?

바니: 아니, 당신한테 하는 거잖아요. 그거 당신 생각이었잖아요.

아다무스: 오, 우리 아다무스님한테요. 그렇군요. 그런데 제가 뭘 어쨌길래요?

바니: 핀이요.

아다무스: 뭐라고요? (웃음과 몇몇 박수침) 제가 가던지 해야겠군요.

자, 바니, 바니, 바니. 바니에게 한 말씀 시간이 되겠습니다. 바니! (더 많은 껄껄댐) 수십억, 아니 수천명의 샴브라가 세계 곳곳에서 지금 그 핀을 차고 있는 것을 생각해 보세요.

바니: 대단히 행복해들 하고 있죠, 압니다.

아다무스: 그 추억을 생각해 보세요. (몇몇 껄껄댐) 진에게 슬라이드나 비디오를 만들어 달라고 해야겠군요. 그 방면에 탁월하시니까, 모든 사람들이 핀을 차고 있는 영상을요. 사람들이 핀을 차고 거리를 걸으며 핀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상점에 들어가면 점원이 “하, 그 핀이 뭐죠?”하고 묻습니다. 밤에 꿈속에서는 천사의 영역으로 넘어 갑니다. 그러면 모두가 말하죠. “마스터 핀을 하셨군요!”라고. (웃음)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나오고 모두들 춤추고 노래하죠. 끝나면 모두가 노래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니. 감사합니다~ ♬바니, 바니, 바니, 바니~ ♬나의 바니가 바다에 누웠네~ ♬나의 바니가 내게 핀을 주었네~ (많은 웃음)

바니: 세상에! 미워 죽겠어 정말!

아다무스: 기분이 어떻습니까, 바니? 기분이 어때요?

바니: 어, 지금 당장은 웃고 있지요.

아다무스: 예, 좋아요. 좋습니다. 사실 그것은 아주 좋은 점입니다. 왜냐하면, 그렇죠, 당신은 인간이 가능한 한계를 한참 넘어서 일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정말로 그 사람들과 얘기해야 합니다. 그런데 당신은 그저 일 탓만 하고 있지요.

자, 이제 잠시 후에 제가 증명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그제야 깨닫고 숨이 멎을 겁니다. 제가 증명할 것은 그것은 핀이나, 당신이 하고 있는 일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상, 그것은 바로 지금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축복입니다. 제게 감사해도 좋습니다. (웃음)

바니: 그러죠 뭐.

아다무스: 감사합니다, 바니. (바니가 손을 젖는다) 그래요. 손 흔들며 안녕. 잘가요 바니. (아다무스 손을 흔들며 껄껄댐)

한분 더요. 지금 기분이 어떻습니까? 오, (빌리에게) 이거 적고 계시죠? 짜증난다 그리고 그냥 숫자 4 적으세요. 그리고 ‘핀’ 적으시고요. ‘망할놈의 핀’으로요, 망할놈의 핀. 망할놈의 핀.

그래요, 기분이 어떻습니까?

샴브라2 (여자): 답답합니다.

아다무스: 뭣 땜에 답답하죠?

샴브라2: 찜찜하면 이미 뭔가 잘못 돼 있잖아요.

아다무스: 아! 참으로 맞는 말 아닙니까. 예. 그게 피터원리(이전까지 잘 돌아가던 것이 정체되거나 작동되지 않는다는 것-역자 주) 뭐 그런거 아닙니까.

샴브라2: 그쵸.

아다무스: 영성인들에 대한 피터원리죠.

샴브라2: 맞아요.

아다무스: 잘 못될 것들은 지금 당장 잘못 될 겁니다.

샴브라2: 음, 흠.

아다무스: 예. 사실 어떤 면에서 그것은 좋습니다. 끝을 보는 거죠. 몇 년간 끌 수 있지만, 지금 끝을 냅시다. 그러니까, 지금... (한숨) 콜드레가 지금 간섭을 하는군요. 있잖습니까, 아주 말살해 버립시다. 여러분이 어때야 했는지 하는 옛 생각들을요. 왜냐하면 결코 일어날 일이 아니니까요. 그런 생각을 하다보면 더 우울해 질 겁니다.

샴브라2: 에구!

아다무스: 영성에 대한 낡은 개념과 신에 대한 낡은 개념들은, 오 신이여!, 오래전에 사라진 것입니다. (몇몇 껄껄댐) 그리고 그런 아니 모든 낡은 개념들은 바로 지금 모든 사람들에게 대부분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구겨지고 짓밟히고 있지요.

샴브라2: 으흠.

아다무스: 그래서 고운 가루가 되어, 곧 바람에 날려갈 것입니다.

샴브라2: 아, 바람이 많겠군요.

아다무스: 예, 예.

샴브라2: 나쁜 바람이군요.

아다무스: 많은 바람이죠.

그래서 바로 지금이 그런 모든 과정을 겪어낼 좋은 시기입니다. 모든 것이 예상을 빗나갈 것입니다. 무엇이든... 예, 모든 게 균형을 벗어날 것이고, 여러분이 아직 겪지 않은 모든 것이 다 그럴 겁니다. 웬디, 안녕하세요, 여러분이 아직 겪지 않은 어떤 것이든, 이제 끝내버리도록 합시다.

그거 아세요? 가정하세요.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이 마스터가 되는 과정의 일부라고 가정해 주세요. 모든 것이요. 그 어떤 것도 교훈이 아닙니다. 교훈은 없습니다. 배울 것은 없습니다. 바로 지금 여러분은 연금술과 같은 변형 과정을 겪도록 스스로 놔두고 있습니다. 그러니 모두 부디 제 말을 들으세요. 그것은 그저 연금술 과정입니다. 모든 고착된 옛 에너지를 아주 자유로운 에너지로 변화시키고 있는 것이죠. 바로 그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러는 중간에 많은 혼란이 있습니다.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지? 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거지?” 아무 잘못도 없습니다.

샴브라2: 다행입니다.

아다무스: 그리고 또 이러죠. “어, 왜 이리 고통스럽지?” 에, 여러분이 인간이니까요. 있잖습니까, 왜... (린다가 연단에 팝콘을 올려 놓는다. 몇몇 낄낄댐) 왜... 고마워요, 이거 믿어도 되나요?

왜 그렇게, 여러분은 왜 그렇게 심각하세요? 다들 “내가 뭘 놓치고 있지”하고들 있습니다. 없어요. 놀랍지 않나요? 여러분이 놓치고 있는 것은 없다는 것이요. 얻어야 할 것 또한 없습니다. 이 연금술 과정을 그저 겪어내는 것뿐이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스스로 상상해서 “내 멋진 생의 위대한 순간들”이라는 비디오를 제작할 때, 여러분은 모두 그런 기억을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이렇게 말하죠. “신이여, 정말 좋았습니다.”라고. 그러면 그때 제가 여러분에게 진지하게 해 줄 말이 있을 겁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이렇게 말할 테니까요. “있잖아요, 한 번 더 합시다”라고요.

샴브라2: 오 안돼요.

아다무스: 오, 안돼요. (둘 다 껄껄댐) 오 안돼요!

샴브라2: 좀 다른 거 해 봅시다. 좀 다른거요!

아다무스: 다른 게 있지요!

샴브라2: 좋군요.

아다무스: 그러고 그건 아주 간단하고, 안보일 정도로 가까이 있습니다.

샴브라2: 음.

아다무스: 그리고 머리로 헤아리려는 경향에 빠집니다. 헤아린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그것은 그냥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러 모든 것이 일어나는 과정, 이 엄청난 연금술 과정에서 그 일어나는 것들을 신뢰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게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과 같은 모범 마스터들은 무엇을 할까요? 여러분들은 여전히 불신의 요소를 쌓아 두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쓸모없는 것들과 비타민을 먹고 또 특정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할 때, 여러분은 저한 테 이런 얘기를 듣고, 또 듣고 또 들었죠, 하지만 아마도 더 많은 사용과 남용이 있을 것 같고요, 그런데 이건 정신성 약품에 관한 얘기가 아니고, 새로운 치유사가 있어야만 한다, 새로운 조력자가 필요하고 새로운 식이요법, 새로운 뭐뭐가 필요하다는 그 생각에 대한 얘기입니다.

우리 친구여러분, 그런 모든 것은 자신에 대한 신뢰에서 멀어지는 겁니다. 여러분이 다만 그냥... 그 비타민, 무슨 물 또 무슨 그런 것 모두 잊어버리세요... 요즘은 다시마가 유행인가요? 그게 요즘 새로 나온 건가요?

샴브라2: 전 아니에요. (껄껄댄다)

아다무스: 여러분은 아니겠죠. 아니겠죠. 그러나 그런데 다시마 다음에 또 다른 게 나오겠죠.

잠시 멈추세요. 잠깐. 스톱. 정지. 여러분이 뭘 먹든 상관없습니다. 상관없습니다. 세상에 나와 있는 모든 비타민들은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샴브라2 한숨) 그리고 모든 치료법과 치유법들은 그저 한눈팔게 하는 것들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저는 압니다. 여러분은 모르고요. 또 이런 말 할 사람이 있음을 압니다. “예, 하지만 아다무스, 당신은 모릅니다.” 알겠습니다. 다음 생에 뵙겠습니다. 제가 왜 모릅니까. 당연히 압니다. 그리고 가끔은 극단적인 조치가 필요합니다. 강한 자극이 필요하지요. 저는 이해합니다. 여러분이 겪고 있는 모든 것들이 여러분이라고 가정하세요. 저 하늘의 높은 무엇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삶에 그런 것들을 허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는 나의 체화된 상승을 선택한다”라고 말하는 순간 그 모든 것이 시작됐습니다. 항상 보기 좋고 늘 편안하지 만은 않지요. 그러나 효과 만점입니다. 여러분이 허용하신다면요. 좋습니다.

샴브라2: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다무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분 더요.

지금 당신의 기분은 어떤가요? 오! 이 방의 에너지는 어떤가요? 아마도 우리는 재밌는 비디오를 보거나, 오, 잠시 과거를 회상해보거나 혹은 주제로 되돌아가야겠죠.

네, 당신의 기억은 어떤가요. 기분은요?

샴브라 3: 오르락 내리락 했어요.

아다무스: 오르락 내리락.

샴브라 3: 네.

아다무스: 예.

샴브라 3: 정말 기분이 다운되어 있었어요. 그러고 나서 오랜 시간 동안 제가 원하지 않았던 일들을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더군요.

아다무스: 네.

샴브라 3: 그래서 그것을 하고 싶은 욕구가 생겼죠. 그런데 그것을 할 수 있는 에너지를 찾아내지 못했죠. 그래서..

아다무스: 오.

샴브라 3: 그래서 제 자신을 밀어붙였습니다.

아다무스: 예.

샴브라 3: 그렇게 저는 오르락 내리락 했었죠, 하지만 그것이 재밌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날씨처럼요.

아다무스: 네.

샴브라 3: 바람처럼요. 잘 모르겠어요.

아다무스: 날씨에 대해서 말하지 말고, 당신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세요.

샴브라 3: 예.(아다무스 웃음) 네, 그것은 제게...

아다무스: 음 흠.

샴브라 3: 어떤 점에서 바람은 계속, 계속, 계속 되었어요.

아다무스: 오 맞습니다. 바람은 - 말 그대로 낡은 에너지들을 청소했던 거였죠.

샴브라 3: 네.

아다무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바람을 좋아하지 않죠.

샴브라 3: 네. 약간은 신나기도 했습니다.

아다무스: 예, 예.

샴브라 3: 예, 어쨌든, 그것은 오름과 내림 둘 다였어요. 지난 몇 달간 중에서 이번 달이 제일 행복했던 것 같아요.

아다무스: 예. 흠. 그리고 제가 하고 싶은 것 중 한 가지 더는 행복과 슬픔이라는 개념을 넘어가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정말 주의분산이거든요. 행복하려는 것은 아주 이상한 인간의 필요입니다. 사실 여러분은 행복하지 않을 것이거든요. 그것은 도달하기 힘든 목표입니다.

아다무스: 당신의 기분은 오르락...

샴브라 3: 그렇죠.

아다무스: 네, 네. 하지만 그저 그것을 들여마시세요.

샴브라 3: 그랬습니다.

아다무스: 네, 좋습니다.

샴브라 3: 아니요, 특히 바람이 제게 불면, 저는 깊은 숨을 쉬어야 했습니다. 숨을 깊이 쉬고 있을 때, 저는 생각하죠, “나는 바람과 함께 이것을 해오고 있어, 활기차게 말이지.”

아다무스: 예,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좋습니다. 제 생각에 이디쓰가 질문이나 코멘트를 하고 싶어 죽을 지경이라는 군요.

이디쓰: 당연하죠. 전 당신에게 질문을 하기 위해 사는 거니까요.

아다무스: 네.

이디쓰: 우리 모두는 선택을 할 자유가 있는 상승한 심장들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그렇게 배웠습니다!

아다무스: 그렇습니다.

이디쓰: 누가 비참하기를 바라겠어요?

아다무스: 아! 좋은 연결점이군요. 마이크를 주세요.(그가 마이크를 가져간다.) 감사합니다.(아다무스 웃고 일부 웃음) 좋은 연결점입니다.

좋은 연결점이긴 했지만 그에 대해서 더 눈의 하고 싶지 않군요. 저는 여러분이 그것을 경험하길 바랍니다. 저는... 저는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기분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주장하겠습니다.

기분들

기분은 무엇일까요? 기분은 감정입니다. 기분은 여러분이 있는 곳의 측정치입니다. 하지만 그에 대해서, 기분은 생각이며, 그것은 판단을 가진 생각이죠. 그것은 말합니다, “나는 행복해, 나는 슬퍼. 난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 나는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 지 알아. 나는 좋아졌다가, 나빠져.” 그것이 기분입니다. 그리고 인간은 기분으로 살죠. 인간은 기분으로 합니다. 정말로 그렇죠. 그리고 어떤 과학적인 사실도 존재하는 - 여기서는 다루고 싶지 않군요. 넘어갑시다.(그가 팝콘을 누군가에게 준다) 아, 네. 먼저 냄새를 맡아봅시다.(그가 팝콘 냄새를 맡는다) 오케이.(청중들 “오!”) 호흡을 공유하세요. 여러분은 많은 것들을 공유합니다. 조금 같이 숨 쉬고 냄새 맡는다고 다치진 않아요.(웃음)

인간은 기분에 따라 합니다. 그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 제가 과장을 해서 말하는 게 아니에요 - 그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내가 기분이 좋은가 나쁜가?” 그들은 그날 전에 일어났던 일을 상기하죠, 이미 오래 전에 떠나버렸고, 때로는 지루한 이야기들을 말이죠. 그들은 말합니다, “오, 나는 기분이 좋아, 왜냐하면 ___” 빈곳을 채워보세요. 아니면, “나는 기분이 나빠” 그리고 그들은 그 반복을 계속합니다. 기 기분들은 우리가 이제 이야기할 여러 가지 것들에 기반을 하여 지속적으로 바뀝니다.

하지만 기분은 일반적으로 생각으로부터 탄생되며, 그것들은 느낌의 형태를 가지는 생각의 방식이 됩니다. 네, 다시 말해보죠 - 전체 개념으로 돌아가 봅시다 - 마음, 뇌, 생각들은 어떤 진정한 감각적 자각들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뇌는 자신이 그것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 방식으로 진화해왔죠. 그래서 그것이 기분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기분을요.

기분은 방구에서 제조되거나 만들어졌다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 생각들이죠 - 저번달 샤우드에서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은 흥미로운 제한들의 한 다발...(일부 웃음)(린다가 그에게 컵을 건낸다) 고마워요. 그것은 기분을 만들어내는 제한된 생각의 한 다발입니다. 기분이 만들어지고, 그들을 위한 에너지, 경험을 위한 에너지들이 들어오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기분들에 대해서 컨트롤 할 수 없다고 믿으며, 그들의 기분에 대해서 선택권이 없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기분에 따라 사는 것이죠.

또한, 그저 일반적인 사실로서, 사람들이 하는 결정의 100퍼센트가 감정들에 기반을 둡니다. 심지어, 과학과 수학, 흑과 백, 직장, 여러분이 하루 매일 무슨 일을 할지, 무슨 결정을 내릴지, 아시다시피 회사에서 할 일들에 대한 모든 결정들도 그렇죠. 여러분은 다른 것들보다 특정한 부분이나 지역에서 더 많은 생산을 해야만 하죠? 그러면 누군가 말할 것입니다, “글쎄요, 그것은 감정이 아니죠.” 절대적으로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생각에서 비롯된 감정들로부터 나옵니다. 오, 여러분은 아니라고 말하는 군요. 그것들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삶에서 하고 있는 것을 상상해보세요, 이디쓰. 그것은 이러한 모든 환상들을 만들어 냅니다. 생각들은 기분으로 바뀌고, 기분은 또한 감정이죠. 또한 그것은 여러분이 여러분의 삶에 에너지들을 끌어들이는 방식이며, 또한 그것이 여러분이 호흡하는 방식이며, 받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에너지들이 꽉 막히게 되죠.

여러분 내면에 무언가가 있습니다. 그것이 점점 더 표면으로 드러나게 되죠. 그것은 괴롭힘이며, 그리고 우리가 베일(장막)이라 불렀던 것입니다. 그것은 이러한 환상이죠. 물론 베일은 분리입니다. 그뿐이죠. 베일은 분리입니다. 분리에 대한 믿음.

하지만 여러분은 이러한 진실에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생각들, 이러한 모든 기분들, 이러한 모든 감정들이 여러분의 것이 아니라는 앎에 말이죠. 아마도, 여러분은 그것이 어느 정도는 여러분의 것이라 말했을, 주장했을 것입니다. 그것들은 아주 제한된 여러분의 일부분이라면서 말이죠. 하지만 그것들은 진정으로 여러분이 아닙니다. 그것은 내면의 여러분이 아닙니다.

그렇게 바로 지금 올라오고 있는 짜증나는 초조함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더 나은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그것을 정의내릴 수 없습니다. 심지어 다른 사람들 여정의 스토리들에도 의지하기도 어렵죠. 왜냐하면 - 아주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 왜냐하면 누구도 여러분보다 앞서가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찬송을 외우며 수도원이나 사원에 앉아있는 그 누구도요. 그들은 꽤 훌륭한 사람들이지만, 여러분보다 앞서 있지는 않죠.

이러한 것에 대해 진정으로 여러분에게 말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러한 앎은 존재하죠. 지금 여러분은 바로 지금 있는 어마어마한 에너지들을 결합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탄생, “빌어먹을! 뭔가 더 있어. 난 뭔가 더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하지만 그러고 나서 여러분은 생각의 패턴으로 돌아가, 생각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건 뭐지? 내가 찾게 될 건 어디 있는 거야? 뭘 해야 하는 거지? 내가 제대로 된 길에 서 있는 걸까? 내가 바른 색깔을 걸친 걸까?” 그리고 갑자기 여러분은 막히게 되죠. 균형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그러고 나서 여러분은 나쁜 기분에 빠지죠. 왜냐하면 기분의 무대를 만들고 있는 수많은 생각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나서 여러분은 닫아버리죠. 왜냐하면 그것은 여러분이 바라왔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떤 점에서, 이러한 모든 화남, 좌절에는 굉장한 축복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풀려나게 될 억압된 에너지들이죠. 그리고 그것이 풀려날 때, 여러분 안에 굉장히, 굉장히 막혀있던 많은 양의 낡은 에너지들이 풀려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여러분은 마침내 자유를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그것은 모든 영혼이 가진 - 그것은 자유죠. 그것은 자유로운 자아이며, 상위 자아가 아닙니다. 그것은 자유로운 의식이며, 제한된 의식, 낮은 인간 의식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저 자유입니다.

사실 여러분은 그것을 알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그렇게 하면 오히려 여러분에게 반작용이 될 것입니다. 우리 경험의 일부로서 - 여러분의 기분이 어떠냐하는 - 저는 여러분이 지루함은 느낀다고, 지루하다고 말하겠습니다.

지루함

1,400번의 생애 후, 인간이 할 수 있는, 그저 할 수 있던 모든 것을 경험했습니다. 여러분은 좋고 나쁜 관계를 가졌었죠. 건강도 좋고 나빠 봤습니다. 돈도 있어도 보았고, 없어도 보았습니다. 여러분의 육화를 통해서, 여러분의 생애들을 통해서, 여러분은 세상의 거의 대부분을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비행기를 탈 필요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그곳에 있어 보았거든요. 안 가본 곳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지루함을 느끼죠.

지루할 때 여러분은 무엇을 하나요? 자, 여러분은.. 흠, 먼저, 그것은 좌절감이죠. 왜냐하면 네슬리, 당신은 그저 지루하기 때문이죠. 그게 다죠.

이제 생각합니다, “더 이상 다른 사람들과 내 개를 견딜 수가 없어.” 혹은 이거나 저거나요. 그것은 지루함이며, 그것은 관용적이지 못하게 만들며, 떠오르는 이러한 느낌, 직관과 결합됩니다. “여기 무언가 더 있음이 분명해.” 그리고 그것이 존재하게 됩니다. 그것은 순전한 지루합입니다. 여러분은 다른 사람을 보며 말하죠, “오 마이 갓, 그들은 이제 75번 정도 생애를 살았어.(웃음) 그들과 함께 하고 싶지 않아. 나는 그러한 것을 경험하는 것을 마쳤어. 나는 바보 같은 질문들에 지쳤어.” 그러고 나서 여러분의 다른 부분, 여러분의 또 다른 제한된 부분은 - 펜이 있으면 좋겠네요 - 다른 제한된 부분은(그림을 그린다)..

이렇게 여러분은 제한되지 않은 I Am을 가지고 있습니다. 완전히 자유롭죠. 어떤 것에도 의지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신에게도 말이죠. 신은 말합니다, “이봐, 너의 I Am을 가지도록 해. 여기에서 나가.” 그러고 나서 여러분은 이런 제한된 박스를 갖게 됩니다. 자유로운 자아라는 것에 붙어 있는 거죠. 하지만 그것들은 그들 주위에 장벽을 칩니다.

그렇게 여러분은 이러한 모든 작고 제한된 상자들을 가지게 되었던 것이죠. 그리고 여러분이 창조한 제한된 상자 중 하나는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흠, 나는 마스터가 되기로 되어 있어. 아다무스가 나는 마스터였다고 말했어. 그가 거짓말을 했던 것이 분명해. 왜냐하면 나는 지금 사람들을 참을 수가 없거든. 나는 내 개 근처에 있고 싶지 않아.” 불쌍한 개군요. 누군가 그 개를 입양하고 싶으신 분?(웃음) 입양을 기다리는 개 한 마리 있습니다.(더 웃음)

그렇게 여러분은 다른 제한된 자아를 만들어 냅니다. 그것은, “나는 마스터가 되기로 되어 있어.”이죠. 자, 어쨌든 마스터의 끔찍함은 무엇일까요? 제가 말해드렸었습니다. 다른 그룹에게 말했었죠. 먼저, 마스터는 어떤 쓰레기들도 견디지 못합니다. 자, 그건 산꼭대기에서 염불을 외는 낡은 마스터 개념과 같게 들리진 않습니다. 그것은 마스터가 아닙니다. 그들은 여러분이 8번, 12번, 15번 생애 전에 겪었던 것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일 뿐입니다. 여러분도 거기에 있어 보았죠. 여러분도 산꼭대기에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틀에 박힌 것을 끝냈습니다. 그때로 되돌아가는 걸 상상할 수 있나요? 지루하고, 지루하고, 지루하죠.

여러분 모두가 가지고 있는 그러한 성냄, 좌절감은 그저 순전히 지루함이라고 말하겠습니다. 사실, 여러분은 진퇴양난에 빠져 있죠. 왜냐하면 지루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죽고 싶지는 않죠. 그게 바로 죽음에 대해서 걱정하길 멈추라고 제가 이야기하는 이유입니다. 죽음은 쉽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떠나고 싶지 않죠. 왜냐하면 여러분은 확실히 확신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 의미는, 확실히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80퍼센트 정도, 90퍼센트 정도 확신하지만. 전적으로 확신하지는 못하죠 - 무슨 일이죠(그가 제스처를 취하고, 사람들 웃음) 여러분이 떠나고 나서도, 그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여전히 붙들고 있는 것이 있으며, 여전히 제한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만약 여러분이 그렇게 이 행성에서 또 다른 날을 기다린다면 젠장 맞을 짓이죠.

요즘 여러분의 큰 흥밋거리는 과학의 새로운 부분입니다. “우, 예전 생애서는 디럭스 아이패드, X-모뎀 model V라는 게 존재하지 않았었지. 드디어 장만했군.” 네, 그러고 나서 30분 후, 다시 지루함으로 되돌아갑니다.

그렇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지루함이라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무엇을 할 것인가요? 여러분은 그저 자신을 바쁘게 하기 위해서 일을 만듭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중 많은 이들이 하고 있는 것이 극한적 행동에 몰두하고 있는지 알 것입니다. 제가 “모자장수”라고 부르는 행동들이죠. 그런 행동, 계속해서 하는 행동, 일. 왜냐하면 여러분이 계속 자신으로 하여금 무엇을 하도록 한다면, 이 행성에 머물 수 있기 때문인 것이죠. 만약 여러분이 자신을 몰두하게 하면, 그것은 어떤 에너지 혹은 무언가를 불러 올 것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것은 그렇지 못합니다.

사실, 여러분 자신을 정신없는 활동에 몰두하게 하는 것은 신경증입니다. 생각 - 기분 사이클에 먹이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멈춰서, “I Am, 나는 존재해.” 라고 말할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느리고, 아주 자연스러운 과정이 일어나도록 허락할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의 일부분이 그러한 자연스러운 과정을 대면하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약간 아프죠. 에, 많이 아픕니다.

그것은 잠시 동안이지만 몸을 해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놓아버리는... 그것은 놓아버리는... 여기에 그것을 집어넣겠습니다. 만약 내가 여러분에게 여러분의 조상의 혈통과 낡은 인간 형판을 완전히 놓아버리고, 여러분의 빛의 몸을 통합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면, 그것이 조금만 아플 것이란 것을 의미하나요? 여러분은 몸이 적어도, “오, 맙소사!” 하면서 에너지의 충격도 덜하고, 덜 힘들 것이라 생각하나요? 네, 확실히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수백만 년의 시간 동안 물질적 몸의 원형을 가지고 덜컹거렸습니다. 그것을 놓아버릴 때, 어느 정도는 아프겠죠. 그것은 마치, (아다무스가 물을 짠다) 린다가 가르쳐줬어요.

하지만 그것은 사실, 좋은 예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막혀 있는 이러한 모든 낡은 조상의 생물학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로부터 나갈 방법을 찾고 있었기 때문이죠. “나는 더 이상 내 조상들이 아니야, 나는 더 이상 내 조상들이 아니야” - 그리고 그것이 그리 잘 되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은 잠시 멈추고서는 - 또 다른 물을 쏟죠 - 그것은 그저 풀려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말하죠, “어떻게 그게 풀려났지? 내게 제대로 좀 말해줘, 내가 그것이 풀려나도록 원한건지 아닌지 알 수 있게.” 그것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풀려날 거예요. 그것은 놓아질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지금 들어오고 있는 엄청난 양의 지루함의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그것을 느껴보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위대한 창조주, 위대한 창조주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질문에 대한 답변들을 보면, 여러분의 선택 중 일부는 위대한 창조주의 선택들이 아니죠. 일부는 그렇습니다. 일부분은 그렇죠. 하지만 어떤 일부분은 작은 지루함의 선택들, 작은 제한된 자아의 선택들입니다. 위대한 선택이 아니죠.

당신에게 비밀을 가르쳐 드리죠. 이디쓰. 우리 둘 만의 비밀. 몇 년 전에 우리는 선택들을 내리는 것이 대해서 이야기 나누었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선택을 내리는 것을 잊어버렸기 때문이죠. 당신은, 여러분 모두는, 매트릭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최면의 리듬 안으로 들어갔죠. 그래서 선택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혹은 자신들이 디저트로 초콜렛 아이스크림이나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선택할 수 있다고 믿기에 선택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는 말하죠, “흠 나는 어떤 것도 선택할 수 없어, 왜냐하면 몸에 나쁘기 때문이야. TV에서 말하는 걸 들었거든. 글루텐인가 뭔가 하는 거 말이야. 그러니까 켈프 아이스크림만 먹을 수 있어.” 그렇게...(웃음) 여러분은 웃지만, 이러한 것들이 진짜 삶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여기에는 선택이란 존재하지 않죠.

그렇게 우리 - 토바야스, 쿠투미, 그리고 저는 - 여러분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몇 년 동안 함께 일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 후 여러분은 말하죠. “흠, 나는 선택을 하는 것이 두려워요. 내가 잘못된 선택을 내리면요?” 여러분은 잘못된 선택을 내릴 수 없습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없어요. 그냥 선택을 내리세요. 감사합니다. 그저 선택하세요.

자, 마스터는 어떤 지점에서 이해를 합니다, 이디쓰 - 이것을 호흡해 보세요 - 그건 모두 헛소리일 뿐입니다. 여러분은 의식적인 선택을 내린 후, 특정한 지점으로 옵니다. 이렇게 말하는 순간, “나는 선택할 수 있어. 나는 큰 선택들, 거대한 선택들을 할 수 있어.”라고 말할 수 있는 순간 후, 선택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선택을 내릴 수 있다고 말로만 하지 않습니다. 그저 선택을 내리죠.

여러분은 그러한 주인 의식을 가진 지점에 도달했으며, 선택에 대해서 또 다시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시는요. 이미 선택은 거기 존재합니다. 선택을 이끌어 낼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주인 의식 안에 거하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더 이상 제한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더 이상, “흠, 모르겠어. 알고 있겠지만, 언제 쯤 다음 번 별들의 정렬이 일어날까? 언제 외계인들이 올까?”라고 말하며 걸어 다니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모든 것들로부터 나왔습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제한들로부터 나왔습니다. 자유로운 주권적 존재로서 여러분은 다시는 선택을 내리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모든 일들이 그에 대한 생각 없이도, “내가 이것 혹은 저것을 해야 하나?”라는 생각 없이도 적절하게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다시는 선택을 내릴 필요가 없지요. 그것은 - 딱! -하고 거기에 있을 것입니다. 그곳에 존재하게 될 것입니다. 거기는 검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하양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분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이것을 해야 하나 혹은 저것을 해야 하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거기 존재합니다.

아마도 - 아마도 여러분은 그러한 지점이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모든 것들이 거기 존재할 것이라 신뢰하는 지점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될 것입니다. 아마도 상당한 두려움을 느끼며, 생각할 것입니다, “오 마이 갓. 당신은 내가 컨트롤(조종하는 것)을 놓아버려야 한다고 말하는 거예요?” 흠.

그런데, 그게 어떻게 느껴지세요? 린다 한센, 컨트롤을 놓아버린다는 것이 어떻게 느껴지나요? 마이크를 주세요. 우리가 하고 있는 이야기들, 어떻게 느껴지나요...

린다 한센: 졸았어요.

아다무스: 알고 있어요.

린다 한센: 나를 깨운거군요!(아다무스 웃음)

아다무스: 네, 그래서 좋은 겁니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았다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겠죠.

린다 한센: 맞아요.

아다무스: 모든 컨트롤을 놓아버릴 때 어떻게 느껴질까요, 친애하는 린다씨?

린다 한센: 엄청 무섭죠.

아다무스: 아주 무섭죠. 아주.

생각해보세요 - 여러분 모두 잠시 생각해보세요. 컨트롤을 놓아버리는 것. 아, 그것은 아주 좋게 들립니다. “나는 마스터야. 나는 컨트롤을 놓아버렸어.” 흠, 여러분이 자신의 삶에서 컨트롤 하고 있는 모든 것을 바라볼 때, 시간을 컨트롤을 하는 것을 비롯해서 말이죠, 시간에 대한 컨트롤을 놓아버린다는 것이 어떤 것일까요! 오, 모든 사람들이 당신에게 화를 낼 것입니다. 보세요, 여러분은 시간을 놓아버릴 수 없습니다.

여러분 몸에 대한 컨트롤을 놓아버리는 것은 어떨까요? 네? 예, 여러분 그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있습니다! 웁스! 오 보이!(일부 웃음)

하루 일정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놓아버린 다는 것. 전혀 헤아릴 수가 없는 것이죠. 컨트롤을 놓아버리는 것. 그런데 컨트롤은 작은 상자들, 제한된 자아, 제한된 I Am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러한 작은 상자들, 그런데 여러분은 제가 이것들을 그릴 때 서로 닿지 않게 그렸다는 것을 알아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것이 그것들의 방식이거든요. 그러한 제한된 측면들, 자아들은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마도, 어떤 이상한 방식으로는 그럴 수 있겠지만, 사실 그것들은 정말 연결되거나 서로 간에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많은 컨트롤이 존재하죠. 옷을 어떻게 입을지에 대한 컨트롤, 사람들이 어떻게 말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으로부터 오는 컨트롤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거대한 매트릭스의 일부분이기에 그렇죠. 여러분이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들.

여러분에게서 느끼는 나의 좌절감을 느껴보세요.- 여러분으로부터요, 당신이 아니라, 여러분에게서. 그것은 지루합니다. 죽을 만큼 지루하죠. 여러분은 이 행성에서 그 지점에 도달했으며, 그것은 정말로 지루합니다.

여러분의 삶을 상상해볼까요, 자, 직장을 그만두고, 퇴직을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충분한 돈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죠. 그래서 여러분은 월마트에서 일을 합니다.(일부 웃음) 시간을 보면서 매일 하기 위해서 초조하게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고 나서 여러분의 건강은 조금씩 나빠지기 시작하고, 많이 아프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건강은 조금 나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렇지 않은 척하죠. 하지만 안 아픈 것이 아닙니다.

그러고 나서, 여러분은 남은 날을 살아갑니다. 여러분은 아프게 되죠. 5년 이상 아프게 됩니다. 넌더리가 나는 상태로 들어가게 되며, 그 후 죽게 됩니다.

제가 이것을 말하는 이유는, 나의 친구들이여, 여러분은 그렇게 살지 않고 다르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에 대해서 괜찮다고 하고, 그에 만족감을 느낍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보다 더 나은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러한 자각이 없기 때문이죠.

자각은 좌절감과 짜증, 화를 가져옵니다. 그것이 바로 좋은 마스터가 빡친 마스터라고 하는 이유이죠!(웃음과 박수) 정말 그렇습니다. 정말, 정말 그렇죠. 그렇게 전체 개념이... 그런데 여러분이 좋은 사람이 되기로 했다는 이러한 개념을 누가 만들어 냈고, 심어 놓은 것일까요. 산타도 좋은 사람이며, 붓다도 좋은 사람이죠.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 바로 지금 여러분이 있는 곳에 - 극단적인 짜증과 조급함, 편협함, 화가 존재합니다. 그러고 나서 여러분은 그것들을 억누르기 위해서 많은 에너지를 취하죠. 하지만 그것은 잘 되지 않습니다. 그 후 여러분은 그것들을...(그가 욕을 한다) 마음에서 중얼거리며,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소진시켜 버리죠. 또한 자신을 지루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자신을 소진시켜버리죠. 그리고 남아있는 에너지가 하나도 없게 됩니다. 그러고는 침대로 곯아떨어지며, 늦은 밤 동안 약간의 유예기간을 얻으려 합니다. 하지만 그러지 못하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주인의식의 세계로 온 것을 환영합니다.(일부 웃음 일부 투덜거림)

먼저, 여러분 자신에게 이러한 모든 것들 - 여러분의 화, 좌절감, 혼란스러움을 진정으로 느끼도록 허용해주세요. 그리고 원한다면, 제게 화를 내세요. 왜냐하면 그것은 실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일은 일어나고, 거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지루하기 때문이며, 더 많은 무언가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박스들을, 제한들을, 컨트롤을 놓아버리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러한 패턴 속에 머무는 것이죠.

질문으로 가죠, 선택. 선택은 판에 박힌 것에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의 친구들이여, 여러분이 낡은 원형들로부터 빠져 나올 때, 여러분이 여러분의 빛의 몸으로, 신성한 지성으로, I Am으로 들어갈 때, 그것은 모든 것을 변화시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작은 변화를 바라는 아주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주인의식은 모든 것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주인의식은 여러분이 지난주에 가지고 있었던 것보다 조금 더 나아진 매트릭스가 아닙니다. 거기에는 일정부분 자유로운 제한이란 것이 없습니다. 없죠. 그리고 제한된 자유라는 것도 없습니다. 진정 제한된 자유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죠.

여기서 우리가 다음 단계로 들어가기에 앞서 경험 하나를 해보고 싶습니다. 우리가 제시간에 맞춰 하고 있나요? 그건 문제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억하기...

경험을 하나 해봅시다. 불이 좀 어두웠으면 좋겠네요. 좋은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깔아주세요.

이디쓰: ‘크림’은 어떤가요?

아다무스: ‘크림’은 지난 주 만큼 좋지는 않아요.

이디쓰: 오.

아다무스: 네

(안드레 홀테의 “Timeless Prayer”가 연주됨)

자 불이 어두워질 때, 깊은 숨을 쉽시다. 오,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군요.

아주 아름다운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 여러분이 이 행성에서 마지막 생애의 아름다운 시간으로 기억하게 될 기억들을 상상해보세요. “오 맙소사! 다시 이것을 해보고 싶어!(청중 웃음 그리고 “안돼!”라고 외침, 아다무스 웃음) “그것은 전부 주인의식에 대한 것이었어, 대박이야! 오! 너무 혼란스럽고, 고통스러웠지. 하지만 내게는 너무 좋았어. 그러한 주인의식에 대한 모든 것들을 또 다시 할 수 없을까?” 아닙니다. 아니죠. 여러분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들을 다시 모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배웠던 것들을 다시 지워버릴 수는 없는 것이죠.

자 이러한 경험들로 들어가면서, 깊고 편안한 호흡을 하세요.

이러한 경험, 단순히 그것을 경험한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여러분이 되돌아가기 전, 새로운 생애로 들어오기 전 계획된 세션을 가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일부는 실제로 그랬죠. 대부분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네, 누군가 또 다른 육화를 하여 되돌아오는 대부분의 시간에 있어, 그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릅니다. 그들은 감정들과 기억들 카르마, 다른 사람들로 인한 강력하고 자기적인 힘들로 인해 빨려 들어오게 됩니다. 그들이 어디서 끝날 것인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혜택도 가지지 못한 체 이 행성으로 바로 빨려들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어디서 끝을 낼 것인지 어느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오랜 시간 동안 연결을 가져왔던 가족들과 곧 끝을 맺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계획된 일종의 세션들을 갖지 못합니다. 그들은 한 생애에서 또 다른 생애로 또 다른 생애로 넘어갑니다. 시간과 공간 통해 구르며, 도전들과 어려움들을 통해 구르며. 그들 자신의 악마들과 어둠들을 통해 구르면서요. 아주 가끔은 약간의 공기를 마주하게 되는 순간을 갖기도 하지만, 자주 그렇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나의 친구들인, 여러분은 그보다 훨씬 현명합니다. 사실이죠. 여러분은 이번 생애로 들어오기 전 숙고의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여러분은 다른 많은 천사들에게 둘러싸일 필요도 없었습니다. 여러분은 몇몇 존재들, 몇몇 실체들과 대화를 나눴죠. 하지만 그 후 여러분은 혼자서 여러분 자신 만의 아름다운 차원으로 떠났습니다. 지구로 되돌아갈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죠.

여러분은 의식적이었고, 그것을 자각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혼자서 떠났습니다. 다른 모든 실체들로부터 떠나갔습니다. 오, 여러분은 지구에 아주 여러 번 와보았습니다. 여러분은 그 프로그램을 알고 있었죠. 들어가고 나오는 법을 알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나무들, 강들, 하늘, 폭풍, 눈, 사막 그리고 그 열기를 알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그 아름다움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연의 위험 또한 알고 있었죠.

여러분은 음식과 섹스를 알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사람들과 그들의 방식들을 알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그 모든 것을 알고 있었죠. 여러분에게 새로운 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여러분은 홀로 떠났죠. 여러분 자신의 생애, 이번 생애를 준비하면서 말이죠. 그것은 마치 어제 일어난 일과도 같았습니다.

(멈춤)

그리고 여러분은 되돌아오고 싶은 굉장히 깊고 열정적인 이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 그 깊고 열정적인 이유를 때때로 여러분은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이곳에 있는 동안에 말이죠.

때때로 여러분은 더 나은 인류가 되기 위해서 되돌아왔다고 바보처럼 스스로를 믿게 했습니다. 더 이상의 이유는 없었죠.

그것은 잃어버린 영혼의 짝을 찾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알고 있었기에, 여러분 여정의 많은 부분이 홀로, 혼자 일 것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알고 있었죠.

여러분은 되돌아가려는 깊은 열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앎의 일부분은 아마도 이 생애가 마지막이 될 것이라는 것이기도 했지요.

이렇게 여러분 혼자서 숙고하는 시간 동안, 여러분은 흥미로운 변형을 겪어가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과거 생애, 정체성들을 녹이며, 여러분 영혼 자아의 조각들을 녹이며, 동시에 여러분이 이번 생애에 가지게 될 새로운 정체성 속으로 함께 녹아들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이러한 모든 그림들, 모든 정체성들이 함께 서로에게 녹아드는 것과 같았습니다.

여러분의 낡은 정체성들로부터의 변형...

I Am의 부분들 속으로의 녹아들어감...

이번 생애의 잠재성들을 느끼며...

그러한 열정은 무엇이었나요? 되돌아감... 에 대한 열정이었나요?

저는 바로 지금 여러분에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고치고 수정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 바깥의 어떤 것을 정당화하거나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작은 이유가 될 수는 있었지만, 깊은 열정은 아니었습니다.

이 깊은 열정은 다른 실체들이 여러분이 해야 한다고 말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여러분의 영적인 가족들이나 대천사단을 위해서하고 있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대천사단을 위한 여러분의 봉사는 이미 만료되어 끝났었습니다.

(멈춤)

거기에는 과거를 해결하고 인류를 구해야 하는 필요를 초월한 깊은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당신 내면에서 타고 있는 열정, 가슴의 열정이었습니다.

그것은 언제나 그곳에 있어왔습니다. 비록 여러분이 때때로 그것을 피해왔을 지라도 말이죠. 종종 여러분은 여러분이 이번 생애에서 하기로 되어있다고 생각하는 소란들에 너무 사로잡혀 있습니다. 모자장수처럼. 여기저기를 미친 듯이 뛰어다니는 모자장수처럼. 하지만 그것은 여전히 그곳에 존재합니다. 저는 그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여러분 모두 한분 한분에게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정당화가 아닙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은 이곳에 있는 것을 정당화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열정입니다.

저는 바로 지금 여러분이 그것을 느껴보시기를 요청드립니다.

그것은 과거 생애들의 기억들을 초월합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로부터의 끌림, 이곳에서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초월합니다. 이곳은 여러분의 것이었습니다. 자신의 것.

(멈춤)

이제, 제가 여러분에게 말하겠습니다. 바로 지금 그러한 생각들을 초월합시다. 그것을 말로서 규정하려는 시도를 넘어갑시다. 왜냐하면 그것은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생각들은 오직 그것을 제한시킬 뿐입니다.

그렇게 저는 여러분이 그 느낌 속으로 들어가기를 초대합니다. 말없이, 그림들 없이.

저는 여러분이 그 열정의 느낌 속으로 들어가기를 요청합니다. 왜냐면 그것은 바로 그 자체이며, 정의하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눈부신 호흡을 하고, 그 느낌 속으로 들어가세요.

(긴 멈춤)

편안하고 깊은 호흡을 하세요. 네, 굉장하죠.

여러분의 에너지들을 느낀다는 것. 놀라운 일입니다.

편안하고 깊은 호흡을 하세요.

여러분이 스스로에게 생각들, 말들, 규정된 정의들을 넘어가도록 허용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그것은, 나의 친구들이여, 그것은 감옥에서 나가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아주 개인적인 것을, 아주 친밀하고, 리얼한 것을 경험해보시기를 요청했었습니다. 이제 불을 켜주세요.

하지만 사실 이 경험에서, 제가 여러분 대부분에게서 느끼고 있는 것은 생각으로부터 여러분 스스로가 나갈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 여러분은 약간 노력을 하며 분투했죠. 하지만 우리는 안전한 공간에 있기에, 심지어 그러한 것을 보고 있었을지라도, 여러분은 갑자기 그러한 것을 규정해야한다고 느끼는 것을 넘어가도록 스스로에게 허용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의 마쿄가 있었죠. 마쿄는 영적인 헛소리입니다 - 하지만 여러분은 스스로에게 그것을 넘어가도록 허용했고, 그 생각을 넘어가도록 허용했습니다.

보세요, 인간의 마음에는 왜 여러분이 이곳에 왔는지에 대해서 생각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여러분이 이곳에 온 진정한 이유가 아닙니다. 그러한 생각, 여러분이 왜 이곳에 왔냐하는 모든 생각은 제한입니다. 그것은 그 자체로 제한이죠, 왜냐하면 그것은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생각들은 제한입니다. 그 뿐이죠. 예외는 없습니다. 생각들은 좋은 것이죠. 그것들은 괜찮은 것입니다. 그것들은 오고 나갑니다. 그것들은 어떤 면에서는 여러분에게 봉사를 하죠. 하지만 그것은 언제나 제한입니다.

그렇게 이 경험에서, 여러분은 스스로에게 그 생각들을 넘어가도록 허용했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그것. 그 느낌, 여러분을 도발하고 화를 돋우고, 좌절시키고, 불안하게 만드는 열정이 바로 거기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불안감(unease)은 질병(disease)보다는 훨씬 나은 것이죠. 만약 여러분이 그것을 무시한다면, 그것은 여러분이 끝나는 지점이 될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것을 자각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질병으로 끝이 날 것입니다.

그렇게 여러분은 스스로가 약간의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허용했었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어떤 감정들, 눈물들을 불러왔을 것입니다 - 감정들은 생각에 연결되어 있지요 - 하지만 또한 그것은 여러분 중 많은 분들에게 리얼한 감각적 경험을 주었습니다. 성적인 것이 아니라, 감각적이었죠.

그리고 이러한 안전한 공간에서 잠시 동안, 멋진 음악이 연주되었고, 여러분은 다시 한번 느꼈었습니다. 여러분은 느꼈습니다. 여러분은 감각적 느낌을 가졌었습니다. 그저 생각만이 아닌, 감정만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모두를 가졌었지만, 거기에는 감각적 느낌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대부분은 규정된 정의, 말의 의미, 거기에 어떤 의미를 집어넣으려는 시도, “왜 내가 지구에 왔을까? 왜냐하면 마스터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야.(침 뱉음)” 들을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단어들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그림들도 있었죠. 빛나는 여러분의 모습, 가벼운 모습으로 그려진 일종의 그림이었죠. 그것은 멋있었습니다. 하지만 심지어 여러분은 스스로에게 그러한 것을 넘어가도록 허용했었습니다. 그것은 잠시였을 지라도, 감각적인 느낌이 있었습니다. 감각적 경험.

자유

감각적 느낌은 천사들이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며, 인간들은 그렇지 않은 것이죠. 아마도, 아마도, 거기에 말을 갖다 붙이려는 시도로 말해본다면, 그것은 그러한 이유들 중 하나, 이번 생애에 이곳 지구로 들어오려는 끌림의 하나일 것입니다. 감각적, 관능적 자각.

의식. 의식은 자각이며, 감각적이고, 관정적인 느낌들과 함께 합니다.

인간으로서, 여러분은 지루했었습니다. 바보처럼 지루했죠. 너무나도. 그래서 여러분은 그것을 다룰 방법을 찾아왔습니다. 여러분은 착해지려 했죠. 여러분은 서로 다투려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여러분은 지루하다는 생각. 착해야 한다는 생각. 이번 생애는 아주 위대하다고 말하기로 되어 있다는 생각. 삶이 엿 같다는 생각.

그렇게 여러분은 이러한 모든 대중의식의 활동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자 보니, 당신은 크림슨써클 때문에, 정신병원에 있었을 수도 있겠죠.(일부 웃음) 저의 핀 프로그램, 사실이기도 하고, 비유적이기도 하죠, 왜냐하면, 보니 이러한 모든 행동들이 당신을 일에 사로잡혀 있도록, 바쁘게 살도록 했습니다. 활동, 활동 활동들. 그리고 누군가 말합니다, “이런 다른 활동들보다 세상에 더 중요한 일들이 있어, 핀들이 보내지고 있어.” 나, 그것은 그저 활동이었습니다. 물론 거기에는 다소 좋은 점도 있었죠. 하지만 당신은 자신을 찢어 조각내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상당히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이죠... 당신은... 보니., 당신은 컨트롤을 합니다. 제가 얼마나 더 명확하게 말할 수 있을까요?

보니: 오 네, 아주 컨트롤을 많이 했죠.

아다무스: 제가 심령술사 같은 건가요? (몇 사람 웃는다.) 하지만 그 활동으로 당신은 실제로 우아하게 자신이 자유로워지는 과정을 통과해갈 수 있습니다. 당신은 그 활동이 계속 생각나거나 그 활동으로 바쁘게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대단히 인상적이어서 삶에서 통제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갑자기 의식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컨트롤은 그저 당신에게서 떠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컨트롤에 동화되었던 것입니다. 통제는 여러분이 앞에 내놓았던 것입니다.

통제(컨트롤)는 사라지고 있습니다. 바니, 갑자기 그런 일이 생긴다면, 갑자기 쾅! 안녕, 안녕 바니. 우리들의 바니는 바다 건너 다른 저편에 누워있게 됩니다. (일부 웃는다.) 저 편으로 가는 거죠.

자, 어느 면에선, 어느 면에서는 여러분은 똑똑합니다. 계속해서 바쁘게 움직입니다. 하지만 이제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 일이 모두 무엇 때문에 일어나는지를 깨닫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활동을 하면서 멍하고 혼란스러우며 길을 잃어버린 느낌을 느꼈고.. 하지만 친구들이여 이 모든 일은 여러분이 다시 자유로워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오래 갇혀있었을 때는 자유롭게 되는 게 항상 쉽지만은 않습니다. 실제로 그렇습니다. 20년 동안 교도소에 있던 죄수에게는 누구나 어렵습니다. 그들은 습관을 만들고 패턴과 편안함을 만들기 때문에 대부분 밖에서 자유로우면 잘 적응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다시 감옥으로 되돌아오는 일을 벌입니다.

이를테면 10년 이상 교도소에 있었던 죄수가 다시 교도소로 돌아오는 비율은 얼마나 될까요? 60,70,80 퍼센트가 됩니다. 죄수가 나쁜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그들에게 습관과 제도, 통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교도소에 있으면 자유로운 곳에 있기가 어렵습니다. 모든 창조계에서 어떤 존재보다도 제가 더 많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께 그 이야기를 들려드렸죠...(일부 웃고 박수친다.) 여러분은 그것이 오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것이 오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러분은 알고 있었죠.

그래서 여러분은 자유로울 수도 있고 한계에 머무를 수도 있지만 한계가 있는 자유를 누릴 수는 없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시도하고 노력합니다. 바로 지금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시도해도 효과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자유롭거나 제한되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당신이 던진 그 질문으로 되돌아가보죠, 이디쓰. 여러분이 선택했나요? 물론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오래전에 선택을 내렸습니다. 여러분 모두가요. 여러분은 이곳에 없었을 수도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볼더 협곡 아래에 있는 집단에 있었을 수도 있었죠.(웃음) 여러분은 이미 선택을 내렸고 그래서 이곳에 있는 겁니다. 그것이 항상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잠시 소중한 시간을 낼 수 있다면 그저 간단히 자신에게 감사하세요. 미랍 같은 것을 하지는 않겠지만 여러분은 자신에게 고마워해보세요. 쉽지는 않습니다. 쉽지 않아요. 하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요전에 그것을 말했고 선택을 내렸어요, 이디쓰.

어떤 면에서는 당신은 반대되는 선택도 하고 있습니다. 당신과 다른 분들은 이렇게 말하며 반대로 선택했죠. “좋아, 하지만 난 이것이 아니라 저것을 원해.” 그것은 죄송하지만 마치 여러분이 탄 기차가 자유마을로 가고 있고 지금은 내릴 곳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어떤 면에서 여러분이 선택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전 매우 간단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에 여러분은 이렇게 선택했습니다. “나는 마스터가 되는 것을 선택한다. 마스터란 자유를 의식하는 것이다. 나는 미래의 어떤 어리석고 제한된 선택이 지금의 선택을 꺾지 못 하는 것을 선택한다.” 그것은 여러분이 만든 약간은 이상한 일이며 역동입니다. 여러분은 말합니다. “나는 다음처럼 선택한다. 내가 미래에 무엇을 하거나 말하더라도, 설사 되돌리고 싶어 해도 그렇게 할 수 없다.” 여러분은 그 선택을 잠가 놓았습니다.

그런 다음 여러분은 더 이상하게 만들기 위해 저에게 부탁했죠(일부 웃는다.) 여러분이 되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신시켜달라고 말이죠. 여러분은 되돌아가지 못합니다.

생각들 Thoughts

이제 잠시 생각과 관계된 것들을 모두 이야기 해봅시다. 지난달의 생각들 말예요.

생각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모든 생각은 제한적이죠. 이상. 만약 생각에 한계가 없다면 그것은 생각이 아닐 겁니다. 그것은 감각적인 자각이고 느낌이 될 겁니다. 그리고 지성, 분석, 판단, 한계는 진실한 감각적 자각에는 없습니다. 어떤 것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생각은 모두 제한적입니다.

여러분은 항상 많은 생각들을 만들어냅니다. 생각은 신념에 근거하며 새로운 신념과 생각들을 만듭니다. 여러분은 다른 생각을 억제하려고 새로운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생각 공해가 일어납니다. 환경 문제로 말하면 생각이란 것들은 내면에서 엄청나게 환경 문제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생각들을 하고 그러면 어떤 기분이 듭니다. 여러분은 돌아다니면서 말하죠. “나는 기분이 나빠.” 왜일까요? “음, 기본적으로 큰 일이 있었기 때문이야.” 아닙니다. 아니에요. 그런 까닭이 아닙니다. 그런 일은 약간만 영향을 미칩니다. 아주 적지요. 여러분은 생각 때문에 기분이 나쁜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감정이 생기는가? What Creates Moods?

기분을 일으키는 다른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보죠. 그 뒤에 다음 단계로 가겠습니다. 칠판에 써주시겠어요. 생각 말고 무엇 때문에 감정이 생길까요? 어떤 것들이 기분에 영향을 줄까요? 답은 아주 명백하죠. 상처를 주는 것들입니다. 린다가 마이크를 들고 달려가겠습니다. 네.

케리: 술이요.

아다무스: 술이라. (일부 낄낄 웃는다.) 사실입니다. 네, 네. 그것을 화학물질 투입이라고 해봅시다.

케리: 사실이죠.

아다무스: 마약, 술. 이제 합법이 된 마리화나 흡연은 어때요?

케리: 참 고맙네요, 공개적으로 저를 망신주시네요.

아다무스: 이제 합법이라, 당신은..

케리: 네 했어요. 했다고요.

아다무스: 숨지 않아도 되요.

케리: 몇 대 피웠죠.

아다무스: 네, 네

케리: 네, 숨지도 않았어요.

아다무스: 의학적 목적이었죠. 맞아요.

케리: 저는 착한 여자라고 제가 거짓말을 했던 린다와 같은 올바른 사람에게만 그렇죠. 하지만 정말로 그것을 피는 내내 즐거웠어요.

아다무스: 암요. 네.

케리: 어쩌면 당신은 그 사실을 몰랐을 거예요. 잘 모르겠지만요.

아다무스: 그 일의 한계를 살펴보세요. 당신이 마약 중독자였다는 것을 숨겨야만 했던 일 말이죠. 제 말은...

케리: 오!

아다무스: 당신이 마리화나를 피웠다는 뜻이겠죠? (아다무스 껄껄댄다.)

케리: 당신 재수 없어요!

아다무스: 하지만, 하지만...

케리: 난 마약 중독자가 아니었어요!

아다무스: 보세요. 보세요. “나는 숨겨야만 해...”

케리: 얼마나 힘든지 아세요? 네. 일주일에 40시간을 일해보세요.

아다무스: 린다...

케리: 맥주도 먹지 않고요.

아다무스: 나라면 40시간동안 일하지 않을 거예요. 오! 정말이세요?! 제가 사무실을 걸어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주차할 곳을 찾으려고 하는 모습은요? 5분 늦을까봐 걱정하는 모습은요?

케리: 칸막이 공간에 앉아있었으면 당신도 마리화나를 조금 피웠을 거예요.

아다무스: 전 그러지 않을 거예요. 왜 그랬나요? 내 사랑.

케리: 몰라요.

아다무스: 오! 화장실로 가세요.

케리: 오 젠장! 이런 우라질! (청중들 “오!” 라 한다.)

아다무스: 변기로 가세요. 아뇨. 변기요. 화장실에서 서있지만 말고 변기로 가세요.

바지를 내리고 변기에 앉으세요. (웃음) 그러면 우리는 당신의... 보세요, 그게 당신의 칸막이 방이에요. 당신은 그저 그 방으로 가게 될 거에요. 매일 같은 장소로 가는 거죠. 당신은 운전을 하고 늦을까봐 걱정하죠. 돈도 걱정하고요. 매일 좁은 방에 있는 변기에 앉는 겁니다. 그게 인생이에요. 우리가 그런 당신을 꺼내줄 거예요. 변기로 가세요! (사람들 웃고, 케리는 밖으로 나간다.)

뭘 말하고 있었죠? 오, 술이죠. 다음분요? 또 뭐가 기분에 영향을 미치나요? (누군가 “날씨”라고 말한다.) 마이크를 기다리세요. 하지만 맞는 말입니다.

샴브라4(남자): 주변 환경이죠. 사람들도 포함해서요.

아다무스: 사라~...오 사~ 관계라고 적어보죠. 사람들. 네, 또 뭐가 있을까요? 빨리 해보도록 하죠. 또 뭐가 기분에 영향을 줄까요?

샴브라5(여자): 잠이요.

아다무스: 잠이라. 맞습니다. 잠. 부족한 잠은 정말로 기분에 영향을 미칠 겁니다. 피곤해지기 때문이죠. 그러면 정말 짜증날 겁니다. 실제로는, 여러분이 저에게 야유를 보내겠지만, 피곤한 것은 지금은 정말로 좋은 일입니다. 밤에 달콤하게 잠을 자지 못하는 일도요. 왜 그런지 아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방어와 통제, 제한이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너무 피곤하면 이런 모든 심리적 장벽을 칠 에너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런 장벽들이 무너집니다. 오전 2시 22분에 일어났다고 저에게 뭐라 하지 마세요. 여러분이 뭐라 하시든 전 모르는 일입니다. 네, 피곤한 겁니다.

또 무엇이 기분에 영향을 미칠까요? (누군가 “생각”이라 말한다.) 마이크를 기다려주세요. 네.

샴브라6(남자): 시간부족이요.

아다무스: 시간, 시간부족이라. 좋습니다. 네. 하지만 나는 정신없는 활동, 노이로제에 걸릴 만큼 정신없는 활동으로 되돌아가보겠습니다. 바니, 당신이 그렇게 좋은 회사에 들어와서 전 세계 샴브라 사람들과 그토록 좋은 일을 하지 않았다면 정신없이 다른 활동을 하고 있을 겁니다. 당신은 정말로 그랬을 거예요. 여러분 모두 다 말이죠. 제 말은 일을 하는데 거의 신경과민과 같은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거의 끝나간다고 알고 있을 때는 특히 그렇죠. (아다무스는 멈추고 나서 껄껄 웃는다.) 낡은 시대의 끝이며, 일하는 낡은 방식의 끝입니다. 그것은 마치 숨 쉬는 공기와 차지하고 있는 공간을 합리화하려고 계속 바쁘게 움직여야만 하는 것과 같지만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아뇨. 정말입니다. 에. 그럴 필요가 없죠.

좋아요, 다른 것은요? 아주 빨리 해보죠. 또 뭐가 기분에 영향을 줄까요?

그 말은 하지 마세요. 그냥 아무 거나 말하세요. 무엇이 기분에 영향을 줄까요?

가렛: 음악요.

아다무스: 음악이라. 당연합니다. 오, 음악은 기쁠 수 있죠. 네, 좋아요. 감사합니다.

전 여러분이 기분을 알아차리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기분과 그 기분에 영향을 주는 것들 말이죠. 또 뭐가 있죠? 빨리, 빨리, 아주 빨리요!

린다: 전 달리고 있어요! 달리고 있다고요!

아다무스: 한 두 마디 말이면 됩니다.

샴브라7(여자): 날씨요.

아다무스: 날씨라. 맞습니다. 날씨는 기분에 영향을 줍니다. 기압이 떨어지면 몸에 영향을 끼칩니다. 몸은 계속해서... 돌아와서 함께 할 준비가 됐나요? (케리에게) 고맙습니다. 왜 저한테 지옥에나 가라고 그냥 말하지 않았죠?

이디쓰: 맞아요!

아다무스: 당신은 변기에 앉아있을 필요가 없었어요.

케리: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난...

아다무스: 네. 세상에.

케리: 그 말을 할 수 없었어요.

아다무스: 자, 다음에 제가 그렇게 하면 이렇게 말하세요. “아다무스, 난 마스터이니, 배 째세요.”

케리: (소리치며) 나는 마스터이니, 배 째요!

아다무스: 고맙습니다. 나가라고 말해야만 해서 미안합니다.

좋아요. 한 분만 더요. 날씨가 영향을 준다. 또 뭐가 있죠? 기분에 영향을 주는 게 뭐죠?

샴브라8(여자): 음, 관계는 이미 나왔네요.

아다무스: 관계, 당연하죠.

샴브라8: 가족요.

아다무스: 뭔가 새로운 것을 말해보세요.

샴브라8: 자연요. 네.

아다무스: 자연이라. 당연합니다. 자연도 기분에 영향을 주죠.

제 의견으로는 여러분의 기분에 영향을 주는 것은 많이 있습니다. 별이 일직선을 이루는, 우주의 정열도 분명히 기분에 영향을 줍니다. 지금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죠. 그런 정열로 하루가 결정되는 건 아닙니다. 그런 일이 일어난다고 여러분이 감옥에 있거나 자유롭게 되는 것도 아니죠. 하지만 기분에 영향을 줍니다. 우주의 정열은 여러분이 자신과 상호작용하는 방식과 주변의 인위적인 현실을 바꿉니다. 아주 많이 말이죠.

제가 기분이란 화제를 꺼낸 이유는 종종 여러분이 기분의 노예가 되기 때문입니다. “난 오늘 날씨 때문에...기분이 나빠. 난 세상이 망하고 있어서 기분이 나빠. 나는 기분이 나빠. 왜냐하면..” 실제로는 보통 ‘사람들’이 첫 번째 이유가 되죠.

여기서 언급되지 않은 한 가지는 건강, 육체적 안녕입니다. 여러분은 여러 번 아침에 일어나서 말합니다. “오늘은 아픈가 아프지 않은가?” 네, 몸의 고통은 기분에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관절염, 당뇨병, 두통과 같이 어떤 식으로든 몸이 아프다면 기분에 분명히 영향을 끼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기분의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즉, “나는 오늘 기분이 나빠, 그래서 나는 ...(누군가 “뒹굴어요.”라고 말한다.) 그런 기분 안에서 뒹굴게 될 거야. 이게 내 운명이야.” 혹은 “그런 기분이 들어.” 또는 “누군가 나를 미워해.” “나는 기분을 조절할 수 없어.” 전 “통제”라고 하지 않고 “기분의 조절”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그런 기분을 참아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다시 말해 이것은 날씨와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기분이 들고 그러면 어떻게 하죠? 그 기분이 변하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기분이 변하기를 바라지만 사실 기분은 매우...대부분 기분은 이틀 정도 지속되고 기껏해야 삼일 동안 계속될 겁니다. 단기간의 인간 기분이죠. 여러분은 여기서 더 큰 기분을 느끼고 있습니다만 그건 다른 샤우드에서 말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이런저런 기분을 느끼며 삽니다. 기분은 생각 때문에 나타납니다. 생각은 실제가 아니죠.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런저런 기분을 느끼며 삽니다. 여기서 “여러분”이란 말은 보통의 사람을 말하는 겁니다. 여기 있는 여러분은 그 모든 것들을 뛰어넘어 가고 있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은 의식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은 정말로 의식하게 됐습니다. “이봐, 이것들은 내 삶에서 일어나는 움직임이야. 하! 여기서 뭔가가 일어나고 있어. 난 내가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생각했어.”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아직 완전히 의식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말짱합니다.

여러분은 미치지 않았습니다. 한계를 받아들이면 미치게 될 뿐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전혀 그렇지 하지 않죠. 그래서 여러분이 이곳에 있는 겁니다. 여러분은 제가 다음처럼 말하면 돌아버리겠죠. “원래 그런 겁니다. 전 그것이 정말로 좋아요.” (일부 껄껄 웃는다.) 전 질문을 할 겁니다. 여러분에게 질문을 드릴 거예요. 전 여러분이 감당해야 하거나 영혼 없이 웃을 수 있는 끝내 주는 방법을 발견할거라고 말씀드릴 겁니다. 그런 일은 거의 끝나지 않습니다. 망상적인 사람은 거짓으로 웃을 수 있지만 보통은 내면이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매우 기만적이어서 다음처럼 말합니다. “전 행복해요. 당신은 어때요?” 네. “지구는 정말 살기에 좋은 곳 아닌가요?” (일부 사람들이 아다무스가 거짓으로 웃자 웃는다.) “전 다음 생애를 기다릴 수 없어요.” (아다무스가 껄껄댄다.) “잘 가요. 저는 고래와 놀 거예요.”

친애하는 친구들이여, 그럼 사람들은 곳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신에 대한 이해나 자신의 위치에 영향을 주는 이런 것들을 여러분이 의식하도록 애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려고 마법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마법 지팡이를 흔드는 것도 아니죠. 그저 여러분이 이곳에 어떻게 왔는지 자각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제 제 개인경험을 통해, 콜드레가 이제 마무리하자고 요청하지만 우리는 막 시작하고 있습니다. (몇 사람이 웃는다.) 저는 제 경험을 통해 매우 중요한 것을 배웠습니다. 제가 –에헴- 오래 감옥에 갇혀 있을 때 말이죠. 여러분은 어디에 들어가든지 다시 나올 수 있습니다. 즉, 누구도 여러분 대신에 그것을 하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이 그 안으로 들어간다면 나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제한이라는 의식 안으로 들어갔다면 곧바로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드린 질문은, 특히 깨어나는 사람들에게요, 마스터들에게는 그리 많이 하지 않았지만 정말로 준비가 됐는지를 항상 물어보았습니다. 우리는 이전 논의에서 그걸 경험했었죠. 여러분은 정말로 그 감옥과 한계에서 나올 준비가 되셨나요? 여러분은 보통 “글쎄요, 하지만...”이라 대답합니다. 보통 처음엔 그렇게 말하죠. “글쎄요, 하지만...” 아니면 “네, 하지만” 이라고 하거나 “잘 모르겠어요.” 라 할 때도 있습니다. (아다무스 껄껄 웃는다.)

여러분은 지금 바로 나올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나오고 있고 이제 변형의 과정을 겪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일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그런 감옥에서는 나왔습니다. 오래 전에 결정했고요, 이디쓰, “여기서 나가겠어.”라 말했죠. “잠시 그런 한계 속에서 다른 노릇을 하면서 여러 일을 했던 것은 재미있었지만 난 다 끝냈어. 난 나가겠어.”라 말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그런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제 다 끝났고 여러분은 막 변형을 겪고 있습니다. 연금술은 결정한 뒤에 일어나죠. 결정하기 전이 아니고요. 이제 여러분은 변형을 겪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깊이 호흡하고 이완하면서 깨달음으로 들어가고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길지 걱정하지 않게 제가 할 수 있다면요. 문제는 어떻게 그런 일이 생기는가이며 그것은 여러분에게 달린 일입니다.

단순함과 자각, I Am으로 깊이 호흡하세요. 그리고 그런 일이 생기도록 두세요.

이제 다른 한 가지에 대해 빨리 말하고 나서 짧지만 진정한 미랍을 하겠습니다.

어둠 Darkness

기분과 생각과 같은 모든 일에서 많은 분들에게 정말로 도전이 되고 있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두 가지 가운데 하나는 어둠입니다. 여러분의 어둡고 부정적인 면이죠. 여러분은 자신의 어둠을 직면하기를 싫어해서 피합니다. 자신의 어둠을 드러내고 싶어 하지 않죠. 미안하지만 여러분은 빛만을 드러낼 수 없습니다. 빛만을 표현할 수는 없죠.

우리가 다른 편에서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주 이상하지만 어나스트입니다. 나스트와 비슷하지만 일종의 “한쪽”이라는 뜻의 어나스트입니다. 그 말은 빛 쪽으로 편향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은 빛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효과가 없을 겁니다. 여러분은 행복하고 즐겁고 빛과 같은 것이 되려고 합니다. 그것은 영적인 사탕발림이며 아무 효과가 없을 겁니다. 마스터는 모두 도중에 그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오 이런. 나는 어둠이기도 했어.”처럼 말이죠.

사실 이제 막 시작된 일종의 흥미로운 사회적 현상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현상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정확히 알아야합니다. 그것은 어둠이 되기라 부릅니다. 어둠이 되기. 여러분은 깨달았고 어둠이 되기라는 새로운 사회적 정신질환이 생겼습니다. 흥미로운 일이죠. 저는 그 현상이 어디서 시작됐는지 궁금합니다. (몇 사람이 웃는다.) 기분 가운데 많은 것이 어둠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런 겁니다. “난 어떤 기분이 들어. 그건 어둠이야. 내가 싫어하는 것이 있어. 난 그것으로부터 벗어 날거야.”

여러분은 자신의 모든 어둠에게서 도망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번 생애의 모든 과거 기억도 애써 잊고 지워버리거나 바꾸려고 하면서 처리하려고 합니다. 아닙니다. 친구들이여. 그것들을 들여 마시세요. 어둠과 빛 모두를 말이죠. 여러분이 이 빛에 대해 불균형하다면 흥미로운 여러 일을 어렵고 고통스럽게 배우게 될 겁니다.

여러분은 빛을 통해서만 깨닫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어둠도 들여 마시면서 깨닫게 됩니다.

바로 지금, “헉! 내가 들여 마시면, 내 어둠을 마신다면 내가 잘못한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가?” 음, 네, 어느 정도는 그런 셈입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정말로 나쁘지 않습니다.

그 다음 큰 장애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 이런, 내가 어둠으로 들어가면, 어둠을 받아들이면, 악마가 되는 건가?” 악마라, 그것을 바라보세요. 펜을 쓰겠습니다. 이것을 보세요. (아다무스가 칠판에 적는다.) 악마evil라는 단어는 삶live이고 또한 장막veil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보세요. 이것이 사탄입니다. 영어로는요, 영어로 말하지 않는 분들께는 아니지만, 영어로는 그렇습니다. 재미있는 말장난이죠.

그러면 여러분은 말합니다. “제가 어둠으로 가고 어둠을 허용하면 어떻게 되죠?...” 자, 어둠이 무엇인가요? 토바야스가 몇 년 전에 여러분에게 말했습니다. 어둠은 여러분이 자신에 대해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어둠은 여러분의 신성입니다. 여러분이 자신에 대해 허용하지 않고 엄청나게 두려워합니다. “내가 사악하게 되면 어떻게 하지?” 그러면 악이란 무엇인가요?

음, 사람들은 악이란 어둠이라 말할 것입니다. 그것은...이것은 무엇보다도 철학적입니다. 하지만 악은 개인이 숨긴 어둠을 대중의식이 표현한 것입니다. 많은 개인들은 자신의 어둠을 숨길 것입니다. 음, 이것은 일종의 대중의식이나 커다란 메트릭스 안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개인의 어둠은 그곳에서 묵혀져서 정말로 고약한 냄새가 나고 가스가 발행하며 폭발합니다.

사람은 그것을 알아챌 것입니다. 개인들 말이죠. 그리고 사악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느 면에선 그것들은 모든 사람들의 내면에서 어둠이 표현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한 개인이 사악한 모습을 연기하도록 모든 사람들에게 봉사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정확히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누군가 막 어느 정도 그와 비슷하게 되고, 과장해서 어둠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들은 사악하게 되죠.

여러분이 깨닫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두워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사악해질까요? 이게 뭐죠? 이건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생각하지 말고 느껴보세요.

여러분이 어둠이라고 부르는 것도 허용한다면 어둠이 기억이든, 느낌이든 간에 어떻게 될까요? 지금 매우 일반적인 이런 짜증, 이런 좌절감은 약간의 어둠이고 일종의 음울함입니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 웃을 수 있지만 그 느낌이 매우 심해지면, 아, 꽤 어두워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어두워지면, 즉, 어둠을 허용하면 어떻게 될까요? 무난하게 말한다면 제 말은 “내 개와 함께 있고 싶지 않아.”란 뜻입니다. 제 말은 신문 제목에 그 말을 쓴다면, 인종차별주의자와 함께 저 위쪽에 있게 될 겁니다. (웃음) 제 말은 사람들이 다음처럼 생각한다는 뜻입니다. “도대체 저 여자는 뭐가 문제지?! 저이는 자기 개를 원하지 않아. 이런 사람이 크림슨써클 교사인가? 교사들은 다른 사람을 참을 수 없어하나? 교사들은 다른 사람들이 역겹다고 생각하나?” 실제로 그렇죠. 특히 그와 같이 어리석은 기사를 쓰는 기자들은요.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이것은 좀 어려운 겁니다. 정말로 편안하게 자유로워지기 위해 한계가 있는 것을 알아차리자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울 Depression

다른 것은 우울입니다. 우울. 흥미로운 것이죠. 우리는 우울증을 앓지 않았습니다. 아틀란티스에서는 우울증과 같은 것은 없었죠. 전혀요. 왜일까요? 음, 언제나 다른 사람과 함께 있었기 때문입니다. 늘 과제가 있었습니다. 항상 함께 할 일이 있었습니다. 엄청나게 큰, 그것은 초기 쿰바야가 있던 곳입니다. 아틀란티스 말이죠. 정말이에요. 쿰바야라고 불리는 곳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 말을 골라서 이름 붙였고 노래로까지 만들었습니다. (일부 웃는다.) 저는 쿰바야에 있었고 많은 분들도 그곳에 있었죠. 농담입니다만...(아다무스 껄껄 웃는다.)

그때에는 우울증은 없었습니다. 우울증은 비교적 새로운 현상이죠. 우울증은 생각이 생명력과 I Am의 열정을 억눌러 아무 것도 남지 않은 것처럼 보이게 장막을 만들면서 생겨납니다. 우울증은 에너지가 흐르지 않는 현상입니다. 에너지가 그냥 눌러앉아 있는 거죠.

우울증에는 많은 에너지가 있습니다. 우울증에 들어갈 방법을 찾는다면 에너지를 많이 추출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에너지는 진흙투성이에 머물러 있습니다. 움직이지 않고 활기도 없습니다.

우울증은 마음이 생각, 계획, 신념, 어떤 것도 효과가 없는 작은 속임수와 방법을 만들어내고 있는 상태입니다. 마음은 본질적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무엇을 해야 할 지 더 이상 모르겠어요. 그래서 난 우울증에 빠지게 될 겁니다.”

우울증은 활기 있게 멈춰있는 것보다 더 심각한 상태입니다. 실제로는 활기가 없습니다. 우울증은 멈춘 상태일 뿐입니다. 어떤 분은 아무것도 없다고 하겠지만 실제로는 꽤 가득 차있습니다. 실제로 매우 가득 차있죠. 우울증에 걸린 사람은 아마도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며 논쟁할 것입니다. 아니에요. 우울증보다 아무 것도 없는 편이 더 좋을 겁니다. 우울증은 활기를 잃은 에너지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는 겁니다. 그 에너지는 어떤 곳으로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린다가 시간에 대해 신호를 보낸다.) 시간요? 오, 당신은 오늘 내 복장을 좋아하는군요. 뭐라고 말하는 거죠? 아, 시간이 많다고 하는 거군요.

그래서 우울증은 활기와 동기, 자유를 잃은 에너지가 정지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포기한 에너지이죠. 멈춰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우울증에서 벗어나게 하려고 어떻게 하죠? 약을 줍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좋아하지 않는 방법이죠. 제가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할 때는 단서를 달고 싶습니다. 이건 여러분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 말이죠. 난 이 세상의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의사나 정신과 의사가 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난 샴브라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약을 먹지 않거나 내가 일반 대중과 다르게 약복용을 추천하지 않는 다른 이유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테면...

우울증, 어둠과 우울증은 매우 도전이 되는 두 가지 요소입니다. 잠시 뒤에 여러분에게 실제로 그것들을 들여 마시거나 호흡해 들이 쉬거나 안으로 들어오게 허용하라고 요청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빛과 행복, 좋은 기분과 같은 것들을 허용해왔지만 사실 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어둠조차 에너지가 있죠. 짜증내면서도 자각할 수 있습니다. 좋은 점들이 있고 여러분이 겪고 있는 몇 가지 어려운 일에서도 이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고 있는 최악의 일은, 이를테면 진정으로 여러분이 망치고 있는 유일한 일은 자신이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울증이 생깁니다. 그런데 그것은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한계입니다. “내가 뭘 잘못했지?”라고 말이죠. 여러분은 자신이 뭔가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고 가정합니다. 제가 모든 일은 괜찮다고 말하면 여러분은 말하죠. 아니 여러분 마음이 말합니다. “내가 모든 일을 책임질 수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아요. 난 아주 조금만 책임질 거예요. 그런 다음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여기서 유일하게 진짜 문제는, 여러분은 제가 뭘 말하는지 잘 아시겠지만, 여러분이 계속 “내가 뭘 잘못하고 있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전 “아무것도 없어요.”라 말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저에게 화를 내죠. 우리는 밤새도록 논쟁을 벌입니다. 여러분은 말합니다. “하지만 나는 내가 잘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 그렇지 않다면...” 저는 아니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오래전에 선택을 했어요, 이디쓰, 이렇게 하도록, 변형하는 것 말이죠. 여러분은 한 생애에서 그 일을 하려고 합니다. 효과가 있습니다. 그건 효과가 있어요. 여러분이 그저 그것을 호흡해 들이쉰다면 말이죠.

이제 제가 앞으로 나와 “깊이 호흡하세요.”라 말했던 오늘 처음으로 되돌아 가볼 겁니다. 그때 저는 작고 나약하고 활기 없이 얕게 호흡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안드라가 이리로 나와서 여러분에게 호흡을 하도록 했고 어떤 분들은 잠에 빠져들었죠. (몇 사람이 웃는다.) 그런 다음 우리는 지난 두 시간을 이야기 해야만 했습니다. 두 시간을 매우 간단한 일에 대해서 말이죠. 허용을 이야기 했고 여러분에 대해 이야기했죠. 들여 마시라고 이야기했고 “내가 뭘 잘못하고 있지?”라고 하지 말하고 이야기 했죠. 아무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저....여러분이 마침내 “오 네, 좋아요. 그 일에 대해 걱정하지 않겠어요.”라 말할 때 그렇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 이 얼마나 멋진 기억인가!” 라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그렇게 하지 않고 있습니다.

삶을 깊이 들여 마시는 미랍 Merabh to Drink Deeply of Life

깊이 호흡하세요. 비교적 짧은 미랍을 하겠습니다. 불빛을 줄여주세요.

좋아요. 깊이 호흡세요. 약간의 음악도 틀어주세요. 음악은 언제나 좋습니다. 네, 음악은 다른 식으로 기분에 영향을 주죠.

(음악이 시작된다. 안드레 홀트의 레무리안 홈 커밍 앨범 가운데 “보름달 춤” 곡임.)

깊이 호흡하세요.

매우 무섭고 중요한 지금 저는 다시 생각을 넘어서 가라고 요청할 것입니다.

(침묵)

마스터는 생각을 들여 마십니다. 깊이 들여 마십니다. 마스터는 모든 것을 들여 마십니다. 어둠도 우울함도 기쁨도 빛도 말이죠. 마스터는 매우 깊이 삶을 들여 마십니다.

여기에 여러분이 있습니다. 많고도 많은 생애를 보낸 뒤에, 여러분은 마침내 이 지점에 왔고, 거긴 이미 가봤고 다 알고 있죠. 이곳에 잠시 동안 따분한 마스터로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에너지 흐름을 제한해왔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오히려 늘 하는 것들을 원치 않고 전 여러분의 그 점을 칭찬합니다. 여러분은 오히려 어제를 원치 않습니다. 똑같은 일상과 패턴을 원치 않죠. 여러분은 그 점에 대해 자신을 대견하게 여겨야 합니다.

여러분은 패턴을 계속 반복해서 겪고 싶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그냥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저 관계를 맺기를 원치 않죠. 오, 여러분은 오히려 관계를 더 맺지 않고 끊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건강에 대해 살펴보기를 원치 않습니다. 단지 어떤 치명적인 질병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희망하기를 바라지 않죠. 오, 친구들이여 여러분은 그런 일은 다 끝냈습니다. 다 해봤죠. 동시에 새로운 것을 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있다는 점을 압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말을 넘어선다는 점을 압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있다는 점을 압니다. 여러분은 준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지점에서 일종의 흥미로운 모순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똑같은 것을 원하지는 않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한계를 두고 뒤로 물러납니다. 여러분은 미친 괴물처럼 호흡해 들이 마시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뒤로 물러납니다.

오늘 전체 하루의 이야기는 마스터가 깊이 들이 마시고 호흡하며 살아가고 매우 깊이 잠을 자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마스터는 통제의 유일한 형태는 매우 의식적인 통제여야 함을 이해합니다. 즉, 여러분은 의도적으로 통제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차립니다. 의식하지 않고 일어나는 통제는 모두 적절하지 않습니다. 그런 일은 하루에도 수 천 번, 매일 일어납니다. 무의식적인 통제와 제한들 말이죠. 통제하고 관리하는 것은 의식하며 한다면 괜찮습니다.

마스터는 깊이 자신의 어둠으로 들어갑니다. 어둠을 통제하거나 피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특히 자신의 어둠, 자신의 슬픔으로 깊이 들어갑니다.

마스터는 삶속으로 깊이 들어갑니다.

여러분이 지금 삶속으로 깊이 들어갈 때 걱정할 일이 있다면 아마 그 안에 붙잡히고 돌아와야 하거나 다시 길을 잃어버리는 일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이 다짐을 하고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제가 그렇게 되도록 두지 않을 테니까요.

여러분은 삶으로 깊이 들어가도 정체되지 않을 겁니다.

지난번 음악을 체험하면서 이야기 했던 열정, 그 깊고 깊은 열정은 무엇이었나요? 정말로 그것을 말로 하고 싶지 않지만 귀띔을 해드리죠. 그것은 살아가기입니다. 살아가기요.

그저 존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삶을 겪어가는 것이 아니라 이 모든 생애와 환생 뒤에 열정은 살아가기였습니다. 그게 다였죠.

여러분은 정체되지 않을 것입니다. 길을 잃지도 않을 거예요. 여러분은 살아가게 될 겁니다.

사람들에게 짜증이 내면서 살 때도 있을 겁니다. 이 지구의 매우 제한된 에너지와 의식으로 여러분이 미치게 될 때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여전히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이 열정이에요. 그것이 감각적인 깨달음입니다.

많은 다른 일들이 일어납니다. 여러분은 살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이 됩니다. 여러분은 살면서 활력이 넘치고 건강하며 풍요롭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게 됩니다. 하지만 즐거움, 열정은 그저 살아가기입니다. 자유롭게 밖으로 나가서, 멈추지 않고 활짝 열리게 되죠.

이 순간 깊이 들여 마시고 먹고 사랑하며 호흡하면서 이 모든 것들을 깊이 경험하세요.

마스터는 깊이 들여 마십니다.

깨어나지 않은 사람들은 매우 조금만 들여 마십니다. 하지만 마스터는 당당하게 깊고 무한히 들여 마십니다.

(침묵)

이제 또 호흡하세요. 자연스럽지만 깊은 호흡입니다. 이게 무슨 뜻인가요? 여러분은 숨을 억지로는 아니지만 깊게 들여 마시고 내뱉습니다. 어떻게 하는 걸까요? 그냥 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깊이 호흡하면 갑자기 공기와 에너지는 몸 안으로, 생각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어떤 힘도 쓰지 않고 깊이 호흡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아세요? 여러분은 어떤 힘도 주지 않고 깊이 들여 마실 수 있습니다.

(침묵)

전 여러분이 지금 생각을 넘어가고 있다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내 말은 보통 요즘에 여러분은 생각을 넘어 진정한 감각적 자각, 삶의 감각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것이 진정으로 풀려나는 것이죠. 그것이 진정으로 감옥을 넘어가는 일입니다.

오늘 여기서 약간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느껴보세요.

다함께 삶을 충분하고 깊게 호흡해 마시세요.

여러분은 새로운 단계, 새로운 상태로 가고 있습니다. 이제 실제로 이곳을 떠나는 겁니다. 이곳은 여러분에게 잘 봉사해왔습니다. 여러분은 실제로도 비유적으로도 새로운 공간으로 떠나고 있습니다. 항상 쉬운 일만은 아니죠. 음, 사람들은 새 공간을 만들려면 많은 일을 해야 하고 돈이 많이 든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모두 봉사하기 위해 있는 겁니다.

같은 일이 여러분 개인에게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조상들의 생물학적인 면을 떠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생각을 떠나고 있죠. 대중의식도 떠나서 이제 자신만의 공간으로 가고 있습니다. 항상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좋은 기억도 많이 있죠. 하지만 친구들이여, 그 모든 일은 여러분이 선택한 것입니다. 그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죠.

그리고 의심이나 두려움 걱정이 조금이라도 든다면 깊이 호흡하고 기억하세요....

아다무스와 청중들: 모든 창조물은 괜찮습니다.

아다무스: 고맙습니다. 샴브라여, 고맙습니다. (청중들 박수친다.)

번역: 엉겅퀴, 새창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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