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 시리즈 샤우드 7: “발견 7”
2014년 3월 1일, 아다무스
아이 엠 댓 아이 엠, 안전하고 주권적인 영역의 아다무스입니다.
오, 저는 이 3차원 인간 환경의 에너지 속에서 숨 쉬는 것이 너무도 좋습니다. 아, 정말 좋습니다. 정말 좋아요.
전에 콜드레는 저를 가리키며 어떤 말을 했는데, 제가 금방 잊어 먹을 줄 알았나 봅니다. (소개 부분에서 했던 말을 가리킴) 아니오, 콜드레. 죽은 옛날 사람이라도 기억력은 좋습니다. (웃음) 아니죠, 아니에요. 하지만 그것은 재미있는 점을 떠올렸습니다. 죽었다는 것! 그건 사라졌고 자각도 없고 의식도 없고 멍청해졌다는 것인가요? 아~니죠. 죽었다는 건 진정 뭘까요? 인간의 정신을 가지고 인간의 몸 안에 있으면서도 자기가 삶을 어떻게 구현하거나 창조하는지 모르는데, 그렇다면 죽었다는 것은 진정 무엇일까요? 일들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왜 자각하지 못하는 걸까요?
진정으로 죽은 게 뭡니까? 인간의 몸으로 있는 걸까요, 아니면 저처럼 있는 것일까요? (아다무스 껄껄댐)
그게 요점 아닐까요? 그게 삶, 죽음, 두려움, 안전, 자각 같은 것의 요점 전부가 아닐까요? 자각. 그게 진정으로 문제 아닐까요? 그것이 바로 그 이유가 아닐까요? 오, 산드라, 염소우유 커피 주세요. 따뜻하게요. 감사합니다. 저 위에 염소 없나요? 퓨마는 있는데. 염소 찾아서 짜 오세요. (웃음. 아다무스 껄껄댐)
이제 새로운 시대입니다.
그것은 바로 그 요점을 말해줍니다. 삼백년 전에 우리는 미스터리 스쿨을 운영한지 몇 백년 만에 닫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그 당시 우리가 최대한 발전했었고, 그 당시의 의식은 아주 진하고 힘들었고 그것이 우리를 쫓는 종교로 나타났고 그 종교가 우리의 센터를 불사르고 폐쇠시키고 우리를 고문하고 몰아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문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또 알게 된 것은, 깨달음의 경지라 할 만한 수준에 도달한 사람들은... (산드라가 아다무스에게 커피를 건네준다) 감사합니다. (아다무스가 커피 냄새를 맡는다) 염소가 아니네요. 소도 아니고. 요상한 화학품이군요. 흠, 흠. (웃음) 희한하군요. 커피를 참 이상하게 마시는군요.
그래서 우리는 학교들을 닫았죠. 일정 깨달음에 도달한 사람들이 떠나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이들은 물리적 영역을 휙 떠났습니다. 개중에 두세 번 다른 사람으로 태어난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특정 지점에 이르면, 현재 여러분의 수준도 아니지만, 이들은 떠났습니다. 너무 힘들고 불안전하고 고되고 또한 다른 쪽으로 가기 힘들 정도로 자극적이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지상에 3백년간 다소 어둠이, 영적인 면에서 공백이 있었습니다. 물론 세상 종교보다 많은 스터디 그룹들이 있었습니다. 간간히 채널러나 신비가도 등장했지요. 그러나 진정으로 한 그룹 또는 여러 그룹의 인간들이 자신들의 체화를 허용하고자 했지요. 깨달음의 체화였을까요? 아니죠. 아닙니다.
그러나 그 어두운 시기는 이제 세상에서 사라졌습니다. 여기에 있는 분들은 머물기로 선택한 그룹들입니다. 여기에서 물리적 몸을 입은 채 저편에 있는 것만큼이나 자각하기로 선택했죠. 이 무자각 상태와 최면과 희미한 의식의 매트릭스를 넘어서기로 선택한 것이죠. 그것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은 여러분입니다.
늘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것엔 나름대로의 난관이 있습니다. 오래전에 딱 다섯 명만 있어도 그 다섯과 작업하는 것도 감지덕지겠다 말한 적이 있지요. 그런데 지금 여기엔 그보다 훨씬 많이 있습니다. 다섯을 훨씬 넘어서요.
우리는 이 시대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꿈꾸던 시대죠. 물리적 몸으로 돌아오기를요. 영성에 대해 그저 얘기만 하거나 매주 명상 모임에 가는 것만이 아니었죠. 꼭 그룹으로 해야 하고 특정시간을 지켜야하고 특정 기법에 따라야 되는 것만 아니라면 명상에 문제가 없습니다. 전에 여러 번 말씀드린 대로, 명상은 매 순간의 모든 호흡 하나하나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죠? 그것은 자각입니다. 그것은 의식입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왜 사람들은 수많은 시간을 그 이상한 앉은 자세로 고통스러워 하면서도 이 명상이라는 것을 통해 자각을 얻으려 애쓰는 걸까요? 더 쉬운 길이 있는 데도요. 그 길은 자각을 허용하는 겁니다. 자각을 허용하는 것이요. 자각이 매순간 모든 행위 속에 당신과 함께 하도록 놔두는 겁니다. 이것은 삶속의 의식이라 부릅니다. 그 핵심에는 “아이엠, 나는 존재한다”를 자각하고, 그리고 이 현실, 이 아름답고 감각적인 현실을 자각하는 체화된 의식이 있습니다.
저는 물론 저편에 있습니다. 다만 저는 이곳을 들여다보고 때때로 툭 튀어나올 수 있죠. 그러나 물론 여기, 이 지상에 있는 것 만한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경험하는 그 감각적인 경험들 말입니다. 그럼 이제 그것을 의식적으로 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나요? 의식적으로 경험들을, 여러분이 선택한 것을 경험하는 것을요. 그렇다고 어떤 어려움도 없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마스터란 외부적 어려움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다만 내적인 균형이 있지요. 또 있는 것은... 의식과 마스터는 유머입니다. 유머 말이죠.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아주 유머러스하게 미소짓고 웃을수 있는 것이죠. 꼭 빈정대는 것이 아닙니다. 유머러스하게 하는 것이죠. 미소 지으면서. 빈정대는 것, 본보기를 정말 보여줄까요? (린다에게) 지금 당신이 말하는 게 그거죠? 잘 안들리는 데요. 빈정거림이요.
때때로 빈정거림은 칼 같은 유머, 부정적 유머입니다. 빈정대는 거 좋아하세요?
린다: 예.
아다무스: 오. (아다무스와 다른 몇몇 껄껄댐) 그리고 그것에 대해 웃으세요. 그것이 우리가 여기에 온 목적입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그것입니다.
생일 축하
오늘의 샤우드에 들어가기 전에 내부공지 몇가지 하겠습니다. 먼저, 린다, 생일 축하합니다. (린다의 손에 키스한다)
린다: 감사합니다.
아다무스: 에, 음. 신사라면... (닿을 듯 말 듯 린다의 손에 키스한다)
린다: 아. (청중 몇몇도 “아”한다) 잠깐만요, 수염 닿는 느낌 느껴보고 싶은데요.
아다무스: (린다의 손에 다시 “공중 키스”를 한다) 신사는 피부에 직접 대지 않습니다. 제가 좀 구식일지 모르겠지만요.
린다: 제프처럼 찐하게 하세요! (둘다 웃는다) 감사합니다!
아다무스: 남들이 보는데 어떻게 그럽니까!
린다: 오! 감사합니다, 아다무스.
아다무스: 오, 물론, 만약에...
린다: 정말 최고에요!
아다무스: ... 만약 ...
린다: 오! 이거 너무 멋진데요!
아다무스: 진정한 신사가 숙녀의 손에 키스할 때는, 한 손은 뒤로 하고서... (의자 넘어지는 소리가 크게 난다. 아다무스 얼굴이 일그러지고, 청중 웃는다) 한손은 뒤로 하고, 다른 손은 (시범삼아 아다무스가 린다의 팔 가까이 얼굴을 대고, 다른 손으로 공중 키스를 날린다. 몇몇 웃음) ... 그러나 절대 입술에 닿지 않습니다. 오, 수백년 전부터 이렇게 했지요. 그때는 고약한 질병들이 많았던 때라. 하지만... (웃음)
린다: 제프리 데려 오세요. 미안해요!
아다무스: ... 상관없어요.
린다: 제프리를 데려 오라구요! (더 많은 껄껄댐) 암튼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키학
아다무스: 다른 내부 공지입니다. 키학4가 곧 시작됩니다. 방금 공지되었습니다. 키학4는 이전의 키학하고는 좀 다를 겁니다. 왜냐면 키학4에서는 빛과 에너지를 몸과 자아로 그저 가져오지만은 않을 겁니다. 우리는 구현을 할 겁니다. 아, 그리고 그것은 좋은 소식입니다. 안좋은 소식은 우리가 구현을 할 거라는 겁입니다. (몇몇 웃음) 그리고 여러분은 자신이 구현한 것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그저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허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것을 넘어서 몸과 물리적 현실과 풍요의 수준 등 외부적 구현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또... 잘 적고 있나요?
린다: 오, 그럼요.
아다무스: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토론도 할 것입니다. 구현들이 잘 되가고 있나요? 판단하는게 아니고요, 어떻게 구현은 잘 되가고 있나요? 그렇습니다.
린다: 그런데요, 그건 빈정대는 건데요. (린다 웃는다. 몇몇 껄껄댐)
아다무스: 그런데도 웃고 있네요. (껄껄댐) 암튼, 키학은 움직이는 영을 뜻합니다. “키”는 움직임, “학”은 영이지요.
린다: 아. 음.
아다무스: 영. 움직이는 영. 이제 우리는 그것을 정말로 밖으로 내어 놓을 것입니다.
키학의 서두에 여러분은 인생평가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게 되면 탁 터놓고 솔직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왜냐면 키학4가 끝날 때 쯤이면 여러분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되고 무엇을 구현했는가도 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 그러니까요.
그것을 생각하며 깊은 호흡을 합시다. 키학이 곧 시작됩니다.
풍요 레슨
다음 내부 공지입니다. 지난 모임에서 제가 풍요에 대해서 워크숍과 모임과 토론을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풍요에 대해서요. 풍요에 대한 무료 워크숍 말이죠.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렇죠. 세 개의 연속 레슨 중 레슨 1을 여러분은 방금 하신 겁니다.
(멈춤. 아다무스가 반응을 기다린다.)
린다. 음. 흠.
아다무스: 오! (아다무스 껄껄댐) 지금쯤 다들 심령술 정도는 하실줄 알았는데.
레슨 1 - 받기. 그것이 바로 크림슨 서클 연결 센터 즉 “네개의 C” 센터와 관련해서 일어난 일입니다. 네 개의 C. "앞을 내다보다“ (“앞을 내다보다”라는 말의 발음이 “포씨”임)
린다: 오, “앞을 내다보다”. 오오오. (아다무스 한숨쉬고 몇몇 웃음)
아다무스: 그거 비꼬는거죠.
린다: 아뇨! 좋은 뜻으로 한 거에요! 좋은 뜻으로요! 비꼬는 거 아니에요. (아다무스 껄껄댐)
아다무스: 그것이 풍요에 있어서 첫 번째 경험이었습니다. 말이 먼저 밖으로 나왔습니다. 계획같은 것도 거의 없었습니다. 린다와 콜드레의 말처럼, 이메일 캠페인도 계속 조르기도 없었습니다. 하기로 선택하든가 하지 않기로 선택하든가였죠. 대부분 그것에 따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구체적인 지시도 하든가 안하든가 였습니다. 다만 하는 것에 대해서건 안하는 것에 대해서건 불평하지 말라였습니다. 두명 정도 있었군요. 흠. (아다무스 좀금 껄껄댐)
린다: 지금 비꼬는 건가요?
아다무스: 예. 몇 명 있었지만 그들의 목소리는 제 뜻을 정확히 이해한 사람들의 목소리에 금새 덮혔습니다. 여러분이 지갑이나 수표책을 열든 또는 어쩌면 신용카드를 긁든 아니든 조금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하든지 안하든지, 다만 불평하지 않는다. 그것이 풍요의 단순한 역학의 하나입니다. 입을 다무세요! 정말로. 저의 책, 풍요의 책에 있는 것입니다. “입을 다물라!” (아다무스 껄껄댐) 불평을 멈추라. 하든가 안하든가 하라. 그게 왜 안 돼는지, 사람들이 왜 나쁜지 이유 따지기를 멈추라. 그런저런 모든 얘기 말입니다. 하든가 안하든가 하라. 풍요 쪽으로 가든가 안가든가 하라. 풍요 쪽으로 가고 싶지 않다 해도 역시 상관없습니다. 다만 불평하지 마십시오. 그걸 가지고 다른 사람과 얘기하지 마십시오. 저한테도 오지 마세요. 풍요에 대한 준비가 되었다면, 아랑곳하지 맙시다.
풍요는 값없고 자연스럽고 원래 여러분의 것인 그 에너지를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간단합니다. 그토록 간단합니다. 그것은 살고자 하는 여러분의 소망과, 살고자 하는 선택과, 살고자 하는 열정과 직접 관련이 있습니다. 이들은 아주 아주 간단한 것들입니다.
이 스튜디오, 이 연결 센터에 관련된 모든 것에서, 여러분이 그것을 꺼낸 것입니다. 우주에게 맡겼다고 할 사람도 있겠군요. 저는 그게 무슨 소린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우주는 그저 덩치큰 진공같은 것이니까요. 아무튼, 우주에게 맡겨 놓거나, 여러분 자신인 아이엠에게 맡긴 것입니다. 그리고 뒤로 물러섭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계좌를 채우도록 놓아 둡니다. 여러분의 건강을 그리고 여러분의 그 어떤 것이든지 말입니다. 그것이 하도록 놓아 둡니다. 제한하지 않습니다. 관리하지 않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그것이 흐르는 것을 그저 지켜봅니다. 그렇게 간단한 것입니다. 그것이 풍요라는 것의 첫 번째 세션이자 제 1과였습니다.
크림슨 서클에게 일어난 것과 똑같은 일이 틀림없이 여러분에게도 있을 수 있습니다. 더 쉬울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스스로에게 하는 것은 더 쉽습니다. 센터의 경우, 우리는 전세계 에 퍼져있는 수천 명의 사람들과 그룹들 나름대로의 에너지들과 얽히게 되었죠. 여러분들 개인적인 일에는 사실 더 쉽습니다. 그렇게 간단한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더 어렵게 만든다면, 죄송하지만, 그런 분은 풍요에 대해 준비가 되지 않은 것입니다.
“아이엠 댓 아이엠. 나는 풍요를 선택한다,” 이렇게 단순히 말한다면, 그러면 자기 생각을 물리고 그것이 스스로 굴러가게끔 놓아두세요. 그리고 머리를 쥐어짜면서 어떻게 저렇게 된거지, 왜 저렇게 된거지, 이제 이걸 가지고 뭘해야 하나 등등 묻지 마세요. 또는 이제 받았으니 곱절로 상냥하게 행동해야 하나 하고 묻지도 마세요. (몇몇 킥킥댐) 그냥 허용하세요. 그것이 들어오도록 그냥 허용해 주세요. 그것은 그렇게 간단합니다.
우리는 레슨을 계속 이어갈 것입니다. 맞습니다, 새로운 풍요 센터, 맞아요, 여러분의 연결 센터에서 생중계 레슨도 열릴 겁니다.
이상 오늘의 내부 공지였습니다. (린다에게) 생일 축하하구요, 더 더 더 더 더 더 많이 있게 될 겁니다.
변화에 관한 질문
자 그럼 이것으로 시작합시다. 왜 그 변화는 이렇게 딱~오지 않는 걸까요? 왜 그 변화는 이렇게 딱! 오지 않습니까? 다른 말로 하면, 여러분은 왜 다소 무의식적인 상태에서 순식간에 깨달은 상태가 되지 않는 것입니까? 왜죠? 맞아요. 왜죠?
린다: 오, 오! 누가 손을 들었네요.
아다무스: 답답해 죽겠다는 사람이 몇몇 있는 거 압니다. 이런 말들을 하죠. “아니, 내가 이것을 선택했는데. 왜 하루아침에 안 일어나지?”
샴브라1(남자): 이번 주에 그것에 대한 대답을 저는 딱 얻은 것 같습니다.
아다무스: 아! 아!
샴브라1: 제 생각에 그것은 한편으로 진화의 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아다무스: 맞습니다.
샴브라1: 뭐든지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리는 거죠.
아다무스: 그렇죠.
샴브라1: 그러고 그렇게 되어 가는 것이죠.
아다무스: 그렇고말고요.
샴브라1: 그게 저의 대답입니다.
아다무스: 아주 아주 좋은 대답입니다. 정말로요. 맞아요. 몇분 더 해보죠. 왜죠? 왜 하루 아침에 일어나지 않는 거죠?
태드: 제가 선택을 할 때, 저는 그 에너지를 틀림없이 얻는 느낌이 듭니다. 뭐, 선택을 한 거니까요. 그건 가축을 불러들이는 것과 비슷합니다. 뭐라고 부르던 하여간 그런 것을 불러들이는 거, 뭐 그런 거죠.
아다무스: 그렇죠. 그럼 그 가축들이 왜 바로 그때 탁하고 나타나지 않는 거죠?
태드: 예! 그냥 펑!
아다무스: 예.
태드: 그냥 바로 여기, 바로 지금.
아다무스: 예, 예.
태드: 만약.. 그게 그냥... 그건 에너지 전환입니다. 이걸 말하는 방식이 얼마나 많을지 모르겠지만, 당신의, 아니 저의 선택이 나아가는 방향으로 에너지가 가도록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아니 어렵지 않고요, 다만 시간이 걸립니다.
아다무스: 그럴 수밖에 없는 건가요?
태드: (멈춤) 그러니까, 뭐 큰 프로젝트 같은 것을 하는 경우에는 때때로 카우보이를 불러들여야 한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필요한 것은...
아다무스: 당신은 소도 있고 카우보이도 있고, 그리고...
태드: 콜로라도로 이사 온 지 얼마 안 되었거든요! (몇몇 껄껄대고 아다무스도 껄껄댐) 그게 아니고 단지 ... 전에는 돌고래과 생선들이었는데, 하지만... 예.
아다무스: 예, 예. 그런데 이제는 소와 카우보다 이거죠.
태드: 예, 소와 카우보이들. 이들을 불러 들이는 거죠.
아다무스: 예. 예.
태드: 밧줄을 던져서 모으는 거죠.
아다무스: 이곳도 곧 익숙해질 겁니다. 그래요. 그렇죠. 이 지역에도 굉장히 멋진 것들이 많습니다. 예. 예.
재밌군요, 여담이지만, 당신을 여기로 부른 게 뭐죠? 소들과 카우보이들이죠! (웃음)
태드: 소들과 카우보이들! 아직 못 봤는데요. 헌데, 전 카우보이를 찾고 있거든요. 어...
아다무스: 소요 아니면 카우보이요?
태드: 덴버로요? 콜로라도로요? 전에 살던 곳에서요? 아니면 다른 곳...
아다무스: 예, 맞아요. 여기로 당신을 부른 게 뭐죠?
태드: 그니까, 무의식적인 무언가입니다. 저는...
아다무스: 의식으로 떠 올려보면 어떨까요?
태드: 어...
아다무스: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에, 멈추세요. 보세요, 지금 또 머리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답은 가슴 아니면 뭐라고 하든 여기에 이미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머리로 갑니다. 그리고는 머리에 변비가 걸립니다. 그리고는,,, 그러니까, 아니죠. 변비가 꼭 그것만은 아닙니다. 변비는 제한되고 냄새난다는 겁니다. 아무튼 당신은 변비에 걸리고요. 그러니 여기 가슴에서 해 보세요. 왜 콜로라도로 이사왔습니까? 얼른요. (손으로 딱소리 낸다!)
태드: 제가 그러고 싶었으니까요.
아다무스: 오케이, 좋습니다.
태드: 이곳의 에너지에... 제가 그냥 끌렸습니다.
아다무스: 끌렸다. 오케이, 좋습니다. 무엇이 끌어당겼죠? (그녀가 멈춘다) 이게 끝날 때쯤 알게 될 겁니다. 그러면 이렇게 말할겁니다. “난 알고 있었어! 알고 있었어!” 그리고는 또 말할 겁니다. “사람들 앞에서 왜 말하지 않았을까? 이유를 알고 있었는데, 그냥 말하면 되는 거였는데.” 그랬으면 그 후에 우리가 함께 하는 한 시간 십오분 가량이 날라 갔을 겁니다. 왜냐면 제가 그 대목에서 바로 멈추고는 예, 이상입니다라고 말해야 했을테니까요. 오케이. 감사합니다.
태드: 감사합니다.
아다무스: 좋습니다. 왜 그건 그냥 딱! 이렇게 일어나지 않는 걸까요?
엘리자베스: 그러니까, 제 대답은 우리가 일상적인 방식을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입니다.
아다무스: 예.
엘리자베스: 우리는 선택하고 그리고
아다무스: “나”라는 말을 써서, 내가 일상적인 방식을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하면 어떨까요?
엘리자베스: 예. 제 말이 그 말입니다.
아다무스: (껄껄대며) 예, 예, 예.
엘리자베스: 예. 저는 배우고 있습니다.
아다무스: 예. 그런데요, 지난 번 샤우드에서 다룬 그거 연습하신 분 혹시 있나요? 다른 사람하고 얘기할 때, 특히, 그러니까 의견 대립 같은 것이 있을 때, “당신이 이랬으니...”하는 대신에 “나”라는 말로 시작하는 거요.
엘리자베스: 저는.
아다무스: 힘들죠.
엘리자베스: 예.
아다무스: 하지만 해보면 놀랍습니다. 그것이 모든 작용들을 바꿔놓거든요. 그렇죠. 그래요.
엘리자베스: 제가 일상적인 방식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아다무스: 예~~.
아다무스: 왜죠?
엘리자베스: 어, 두려움이겠죠.
이디쓰: 당신은 너무 귀여워요. (웃음)
아다무스: (껄껄대며) 당신 둘이...
엘리자베스: 저는 너무 귀엽습니다.
아다무스: ... 같이 붙어 앉으실래요? 이디쓰가 저분이 너무 귀엽다고 하는군요. 제가 살던 때하고는 다른 세상이군요. (몇몇 껄껄댄다)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엘리자베스: 감사합니다.
린다: 한 사람 더 할까요?
아다무스: 그런데, 당신은 ... 별로 귀엽지 않군요.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예, 맞습니다. (아다무스 껄껄댐) 오, 전 인간이 너무 좋습니다.
다음이요, 예.
티모시: 당신의 신념 체...
아다무스: 일어서시죠. 마스터는 일어 섭니다.
티모시: 사람들의 신념 체계와 오버레이요.
아다무스: 그럼 저는 앉겠습니다. (아다무스 껄걸댐) 신념체계와 오버레이, 그렇죠. 신념 체계는 그럼 뭐지요? 그냥 딱! 그렇게 일어난다고 왜 믿지 못하는 걸까요?
티모시: 몇 층까지 들어가고 싶은가요?
아다무스: 당신이 원하는 만큼요. 당신은 몇 층까지 들어가고 싶은가요?
티모시: 모두 다 걷어 내고 싶습니다.
아다무스: 예. 예. 왜 안하는 거죠?
(티모시가 한 숨을 쉬며 잠시 멈춘다)
생각하고 계시군요.
티모시: 그렇습니다. (껄껄댐)
아다무스: 그렇죠, 주목하세요, 왜냐면 여러분 모두가 그러고 있으니까요. 여러분은 멈추고 생각합니다. 대답이 바로 거기에 있는데 말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대로, 오늘 끝날 때쯤이면,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 겁니다. “난 그걸 알고 있었어. 알고 있었다구.” 따라서 우리가 하게 될 것 중 하나는 다른 곳으로부터 생각하기입니다. 그건 생각하기 조차 아닙니다. 그것은 나중에 다루겠습니다. 아무튼, 그런 오버레이와 신념들을 왜 그냥 걷어 내지 않는 걸까요?
(다시 멈춘다)
제가 말씀 드릴까요?
티모시: 해 주십시오.
아다무스: 그것들이 여러분에게 봉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사랑합니다. 예.
티모시: 헉.
아다무스: 예. 그렇지 않다면 그것들은 거기에 있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의 인생에서 무엇이든, 여러 번 말했던 건데요, 거기 있는 무엇이든, 어떤 문제든 상황이든, 여러분에게 봉사하고 있는 겁니다.
그 제한들과 신념들이 여러분에게 봉사하고 있습니다. 그것들은 뭐랄까 여러분을 유지시켜 줍니다. 그것들을 모두 놓아버리면 여러분이 산산 조각이 나서 우주로 흩어질 것이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부분과 조각으로 온 창조계에 흩어질 거라 생각합니다. 다시는 온 정신으로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어떤 좋지 않은 심령 과학 실험처럼 말입니다. (몇몇 껄껄댐) 그래서 여러분은 그것을 꼭 껴안고 있습니다. 꼭 쥐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여러분이 열어 놓아도 꽤 안전합니다. 훨씬 더 안전합니다.
티모시: 그리고 다른 것으로는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게임을 그냥 하고 싶은가 입니다. 그건 사회적...
아다무스: 우리요? 우리?
티모시: 우리 아니면 나!
아다무스: 우리, 엔지니어들이요? (아다무스 껄껄댐)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훌륭합니다. 한 분 더요.
그런데요, 저는 상호작용이 아주 좋습니다. 여러분 한분 한분과 같이 있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온라인으로 보고 있는 여러분, 저는 이것이 너무 좋습니다. 아이고, 죄송합니다. 여러분이 여기 콜크릭 캐년에 있지 않더라도, 우리가 이야기도 하고 농담도 하고 심지어 뒷담화까지 하면서 아주 근사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습니다. 이 상호작용이 맘에 들고, 보람도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러하길 바랍니다.
좋아요, 계속 하죠. 한 분 더요. 왜죠? 왜, 오, 왜일까요, 이디쓰?
이디쓰: 당신이 지난번에 매우 멋진 이야기를 했어요. 당신이...
아다무스: 꼭 지난번만 그런 건가요? (일부 사람 웃음)
이디쓰: 음, 죄송해요. 매번 그랬죠.
아다무스: 네.
이디쓰: 자신 앞에 이유를 놓지 말라고 했죠.
아다무스: 네.
이디쓰: 그게 우리 각자에게 모두 아주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아다무스: 네. 그럼 질문에 답을 해주시겠어요? (웃음) 당신은 내가 얼마나 뛰어난지 말하면서 아부를 하고 있지만 질문은 ‘어째서 이처럼 딱! 하는 순간에 마스터가 되지 못하죠?’ 예요.
이디쓰: 우리는 할 수 있어요. 당신이 말해줄 수 없나요?
아다무스: 우리요?
이디쓰: 여기 있는 우리요. 우리 모두 마스터예요.
아다무스: 우리?
이디쓰: 네, 제가 마스터에요. 우리도 마스터이고, 저도 마스터이고, 당신도 마스터에요. 모두가 마스터라고요.
아다무스: 아뇨. 당신에 대해서만 말하세요...
이디쓰: 데이비드, 그의 아름다운 아내, 모든 사람이 마스터가 된다고요.
아다무스: 당신에 대해서만 말하세요. 당신에게 집중하세요. 아시다시피 당신은 여기 주위를 돌아다니는 것처럼 하고 있어요.
이디쓰: 네, 그래요.
아다무스: 당신은 그렇게 마스터가 될 수 있다.
이디쓰: 네, 맞아요.
아다무스: 좋아요. 그대로 두세요. 끝. 이디쓰는 마스터가 될 수 있다. 티셔츠가 생기겠군요, 사트. (사람들이 많이 웃는다.) 이디쓰가 상승했어요! 깨달았다고요! 깨달...(사람들이 더 많이 웃는다.) 이디쓰, 그건 아름다운 일이예요. (누군가 “사트, 어서 티셔츠 만들어요!” 라고 말한다.) 아름다운 일이죠.
사트: 넵, 할 일이 많아졌네요.
아다무스: (그가 이디쓰의 손에 키스한다.) 감사합니다.
이디쓰: 음, 거참 요상한 키스군요. (사람들 더 껄껄 웃는다.)
아다무스: 단지 키스라고만 확신하시나요? 내 사랑?
이디쓰: 아뇨.
아다무스: 뭐가 이상한데요?
이디쓰: 음, 보통 입을 갖다 댔잖아요. ( 사람들 많이 웃는다.)
아다무스: 오늘 샤우드는 '얼레리 꼴레리' 버전이 되겠군요! 네, 그랬죠. 이디쓰, 하지만 우리만의 비밀로 해주세요. (웃음)
이디쓰: 오.
아다무스: 그렇게까지 말 할 필요는 없는데...저곳에 있는 카메라가 보이세요? 당신이 말한 것이 다 찍혔다구요. (사람들 더 많이 웃는다.)
이디쓰: 용서하세요.
아다무스: 용서만 해달라고 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요. ( 사람들 많이 웃는다.)
린다: 낯이 두껍군요!
아다무스: 마스터가 되면 삶의 모든 일에 웃을 수 있습니다. 삶의 모든 일에서 말이죠.
자 한 분 더요. 우리는 매우 즐기고 있습니다. 네. 불쾌한 분들은 누구든 떠나세요. (웃음) 조금도 웃을 수 없을 만큼 영성으로 막혀있다면... 마스터의 이 모임은 우리는 황금시대로 놀라운 항해를 떠나고 있는 중입니다. 뚱한 사람의 자리는 없어요. 그럼요. 네.
수잔: 나는 몇 달 동안 내 방향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새로운 방향이기 때문이죠.
아다무스: 네.
수잔: 낡은 방향은... 마음에 내장된 것과 같아요.
아다무스: 네, 네.
수잔: 나는 의식적으로 시절을 보내는 과정을 겪고 있어요. 의식이 나오는 방향이 달라지는 거죠. 여기(머리)가 아니라 이곳(가슴)이에요.
아다무스: 네. 어떻게 방향을 변화시키죠?
수잔: 당신은 멈춰야 해요. 당신은 시간을 내고...
아다무스: 아뇨. 아뇨. “당신”이라고 말하지 마세요.
수잔: 네? 저요?
아다무스: 네, “나” 라고 하세요.
수잔: 저요?
아다무스: 당신, 아, 네.
수잔: 내가 어떻게 하냐고요?
아다무스: 네. 네.
수잔: 나는 개인적으로 의식하며 가슴으로 숨을 들이쉬는 연습을 혼자 해왔고 의식이 그곳에 머무르고 확장하도록 허용해왔어요.
아다무스: 멋지네요.
수잔: 바깥보다 내면 이곳에 더 오래 머무르면서 외부의 것에 반응해왔죠. 내 방향은 더 이상 외부로 향해 있지 않습니다. 나는 여전히 이곳에 있지만요.
아다무스: 네.
수잔: 그것은 이곳에서 시작합니다.
아다무스: 놀랍군요.
수잔: 감사합니다.
아다무스: 네. 아뇨. 진심이고...(수잔이 키스해달라고 손을 내민다.) 오 네. (일부 사람이 웃고 아다무스가 그녀의 손에 키스한다.)
수잔: 고마워요.
아다무스: 나는 다시 정리하기를 논의하면서 이에 대해 말했습니다. (‘현실의 재정리’를 말한다.) 그것은 다시 방향을 바꾸고, 여러분이 사물과 연결된 지점을 변경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많고도 많은 일과 연결이 끊어진 상태를 겪습니다. 실제로는 수백만 개의 주문 지점인데 여러분은 그것과 연결이 끊어집니다. 매우 이상한 느낌이죠. 다시 연결을 하고 싶은 욕망도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은 자신이 이해하는 이 현실과 상황에 다시 연결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실제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더 유연하고 역동적이며 에너지가 효율적인 일에 주파수를 맞추는 중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일정 기간 동안 전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연결이 완전히 끊어졌다고 느낄 것입니다.
아다무스의 대답 Adamus’ Answer
그 때문에 바로 내가 이런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질문은 ‘왜 시간이 걸리나?’입니다. 왜 손가락을 딱하고 튕기는 것만으로 깨닫지 못할까요?
첫 번째, 연민입니다. 몸에 대한 연민이죠. 몸이 조상의 낡은 DNA안에 있으면 급격한 변화와 변형을 다룰 수 없기 때문입니다. 빠른 변화에 대처할 수 없죠. 그래서 아주 구체적으로 말하면 당뇨와 같은 병을 만드는 에너지 불균형을 일으킵니다. 몸이 빠르게 변하려고 한다면 에너지가 들어오고 통과하면서 당뇨병이 생기게 되죠. 두 번째로는 암이 생깁니다. 또다시 몸은 전신에 길을 잃었다는 신호를 보내고 특정 부위에 암이 나타나게 됩니다.
여러분은 에너지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수준의 빛 에너지인데요, 여러분이 조상에게 물려받은 생명체에서 자신만의 진실한 빛의 몸으로 전환하고 있는 것이죠. 그 일은 주로 잠을 자고 있는 동안 일어납니다. 하지만 깨어있을 때도 일어나기도 하죠. 몸이 완전히 엉망이 되고 있다고 느낄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몸은 새롭게 방향을 정하는 것입니다. 변하는 중이죠.
이런 변화를 요청하고 허용하면서 “내 몸에 무슨 일이 생기는 거지? 왜 오래 잠자지? 왜 잘 수 없지? 왜 이전과 같은 에너지 수준이 아닌 거지?”라고 항상 질문하는 일을 멈추세요. 에너지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일은 실제로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전히 낡은 근원으로부터 에너지를 얻으려고 하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낡은 연료의 근원, 이를테면 낡은 석탄연소 발전과 연결이 끊어지는 기간이나 상태를 겪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에너지 효율이 좋고 깨끗하며 새로운 에너지 근원과 연결될 것입니다.
전환이 일어납니다. 몸이 특별히 아프며 나이를 먹고 있다고 느낄 때가 있을 것입니다. 아닙니다. 강렬하게 전환되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시작하면서 300년 전에는 몸을 입고 상승하기가 너무 어려워 미스테리 스쿨을 닫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들은 말하죠. “나는 여전히 상승하고 싶어. 더 늦게 상승한다고 해도 상관없어.” 하지만 여러분, 내 친구들은 육체에 머물러 있는 동안 상승하기 위해 이번 생애에 오기로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몸에 대해 연민으로 몸을 다룰 수 있는 방법을 정확하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마음에 대해서도 연민을 느꼈죠. 마음은 일어나고 있는 이 모든 변화를 정말로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생각하는 방식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종종 이처럼 모였을 때 자주 누군가 생각하기 시작하면 에너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이곳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오로라나 에너지를 볼 필요가 없죠. 그저 몸짓일 수도 있지만 여러분은 이곳에서 생각이 올라오고 있다는 것을 직관적으로 압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사람들은 정체되죠.
여러분은 자각과 지혜를 통해 다르게 가져오는 방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 방식은 분석이나 파일 검색이 필요 없죠. 그건 되돌아가서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이제 그게 뭐였지? 나는 그 일을 기억하고 있어.”
낡은 에너지, 오래된 사고방식에서는 매우 결합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든 것을 다른 것과 결합합니다. 이제 여러분은 그런 방식에서 벗어나게 될 것입니다. 새 현실에서는 결합하는 건 없기 때문입니다. 즉, 여러분은 이전에 그렇게 해보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특정한 일을 경험하지 않았는데, 마음은 언제나 결합하려고 할 것입니다. 심지어 여러분, I Am이 “이봐, 우리는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라고 말하더라도 마음은 잠시 동안 여전히 결합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런 다음 마음은 좌절하게 될 것입니다. 작용과 반작용이 일어나는 방식을 평가하고 분석하기 위해 알아야 할 유사경험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죠. 그러면 마음은 두려움과 공포, 불안을 느끼고 말합니다. “아무 것도 하지 마.” “물러나있어.”,“저리 가.” 라고 말이죠. 그때가 여러분이 이렇게 말할 때입니다. “아냐. 완벽하게 괜찮아. 아무 상관없어.”
아시다시피 나는 삶과 죽음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 둘 사이에는 정말로 아주, 아주, 아주 작은 차이만 있습니다. 정말로 아주 작은 차이만 있어요. 그래서 어떤 면에서 여러분은 거의 이렇게 말할 수 있죠. 심지어 죽음을 대가로 감옥을 벗어날 수 있는 일은 상관없다고 말이죠. 그 일은 조금 가혹하게 보일 수도 있죠. 하지만 현세의 생활을 감옥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정말로 그래요. 그것은 아름다운 일이고 배우기 위한 훌륭한 장소입니다. 여러분이 여전히 배우는데 관심이 많다면 말이죠. 그렇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런 삶에는 독특한 종류의 경험이 있는데 사람들이 패턴과 일상적인 일에 갇혀 나올 수 없는 의식의 감옥이 되어버렸습니다. 넘어가는 목소리는 거의 없고 넘어가는 사람들도 거의 없습니다. (린다가 손을 든다.) 친애하는...
린다: 그러면 왜....
아다무스: 생일 기념 질문인가요?
린다: 왜 천사들과 크리스탈과 같은 것들이 이곳에 오는 것이 끔찍하고 고통스러우며 정체된 일인데도 여기 오기 위해 줄을 서고 있을까요?
아다무스: 끔찍하다고 말하지는 않았어요.
린다: 좋아요. 정체되었든 뭐든 되었다고 하죠.
아다무스: 끔찍하다고 한 적 없어요. 정체되었다고 말했죠. 그 존재들은 이곳에 오기위해 줄을 서있는데 지구가 이제 곧, 실제로는 지금이라고 할 수 있죠, 창조된 새 지구들이 될 것이고, 이 지구들은 많이 있죠. 여러분이 깨닫기 위해 가는 장소들입니다. 이 지구는 여러분이 발견한 곳입니다. 모든 차원이나 은하계의 어떤 다른 행성에서도 I Am을 이해하고 구현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모두 경험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모든 의식과 기술, 지성과 같은 것들이 있다고 말할 수 있지만 지구와 같은 장소는 없습니다.
그건 좋은 소식이기도 하고 나쁜 소식이기도 합니다. 내면에서 진정으로 길을 잃거나 진정한 자신이 누구인지 잊을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이 지구처럼 조밀하고 유혹이 있는 곳은 없습니다. 그러니 지구보다 더 좋은 곳이 어디에 있을까요? 다른 곳보다도 이 지구에 오는 극단적인 방법을 왜 쓰지 않겠어요? 그것은 정확하게, 친구들이여 여러분이 기억한다면 정확하게 여러분이 이곳에 온 까닭입니다. 여러분은 I Am을 구현하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즉, I Am을 영혼과 측면 모두와 통합하는 것이죠. 그것이 여러분이 이곳에 있는 이유입니다. 바로지금 여기서 해낼 수 있습니다.
천사 존재들은 이곳에서 줄을 서고 있고 나는 표를 팔고 있죠. (일부 웃는다.) 그 존재들은 이곳에 오기 위해 줄을 서고 있습니다. 지구가 감각적으로 아름답고 역동적인 행성이기 때문이죠. 몸에서 고통이 느끼는 것은 감각적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말합니다. “안돼요. 내 몸이 정말 아프단 말이에요.” 육체라는 생명체가 없는 천사 존재들에게는 그것이 실제로 유혹입니다. “내가 실제로 내 자신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진심인가요? 빛과 같이 느끼는 것이 아니라 실제 육체로 말이죠. 이것이 나라고 말하는 건가요?” 천사 존재는 말합니다. “나는 실제로 생각할 수 있어요, 생각이 있는데 매우 천천히 떠올라서 내가 생각하고 있다고 알 수도 있네요.” 자, 천사 존재들은 ,딱! 이처럼 일어납니다. 깊이 의식하지도 않죠. 여러분이 존재하는 시간 연속체에서는 여러분이 이런 일을 모두 할 수 있습니다. 시공간과 밀도, 유혹이 있기에 여러분이 이곳에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또한 저주입니다. 앎이 “이제 충분해.”라고 말하지만 인간성이 여전히 패턴과 단단한 의식 안에 있을 때는 매우 어렵습니다. 사람은 길에서 벗어나려고 생각하고 노력하며 계획을 세우고 애를 씁니다. 사람이라는 조건이 있기 때문이죠. 사람들은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길에서 벗어나려고 연구합니다. 하지만 아주 조밀한 의식에서 벗어나기 위해 인간의 속성을 사용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사랑하고 경험하는 일에 빠져듭니다. 하지만 갑자기 싫증을 느끼고 벗어나고 싶어 합니다. 단지 바라는 것만은 아닙니다. 여러분 개개인은 깊이 열망합니다. “난 벗어나야만 해. 다시 내 자신에게로 되돌아가야해. 내 영혼을 의식하기 위해 되돌아가야해.” 그리고 잠을 자며 꿈에서 그것을 시도해왔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효과가 있진 않았죠. 여러분은 그것이 도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그것은 본래 다시 연결하도록 계획되었습니다. 밤마다 다시 연결하는 것이죠. 하지만 사람이 밀도에 더 깊이 들어갈수록 꿈 상태라고 해도 여전히 인간적인 일에 더 깊이 집중했습니다.
그런 다음 거의 필사적으로 되어 갈망했습니다. “난 이곳을 벗어나야해.” 그리고는 적어도 근원과 다시 연결하기 위해 잠자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효과가 없었죠. 그러자 “다음에는 무엇을 하지?”와 같습니다. 여러분은 다음에는 무엇을 할까요? 힘을 쓰려고 합니다. 생각하고 노력하고 고생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효과가 없습니다.
마스터가 되는 진정한 비결은, 비결이 있다면요, 아마도 사람의 방식과는 가장 정반대가 될 겁니다. 바로 허용입니다. 허용이요.
허용이 어려운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힘, 지성, 생각을 이용하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실제로 공격적인 것에 익숙합니다. 그래서 노력을 하게 되죠. 그러면 보통 효과가 없습니다. 허용은 또한 매우 불안합니다. 실제로 인간적 부분은 허용하는 것은 완전히 멍청한 짓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는 약간은 허용하려고 애씁니다. 여러분이 약간 허용하려고 하지만 여전히 보정 속옷을 입는다면 그리 효과가 없을 것입니다. (몇 명 낄낄 웃는다.) 효과가 없죠. 여러분은 여전히 바닥을 치게 됩니다. (아다무스 껄껄 웃는다. 누군가 “와우”라 말한다.) 네, 와우!
딱! 하는 것처럼 되지 않는 다른 이유는 ... 한 가지 이유는 연민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소진되지 않고 지나치게 부담을 짊어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몸에게 도전이 됩니다. 마음에게조차도 더 큰 도전이 되죠. 마음은 단단하고 강인합니다. 하지만 흥미롭게도 마음은 또한 극도로 연약합니다. 마음은 이처럼 매우 단단하지만 아주 아주 높은 기둥 꼭대기에서도 매우 정교하게 균형을 잡으며 계속해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마음이 강인하고 단단하려면 또한 아주 까다롭습니다. 마음은 언제나 보호하려고 합니다. 언제가 떨어지지 않으려고 노력하죠. 거의 모든 분들이 더 젊은 시절에 경험했을 것입니다. 주제에서 벗어난 것이 아니라 더 젊었을 때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말했습니다. “길동아 그렇게 미친 짓은 하지 마. 뭐가 문제야?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해.” 그러면 여러분은 실제로 그렇게 노력합니다. 여러분이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이 안전하게 느끼길 바라기 때문이죠. 그래서 여러분은 다시 다른 사람들과 보조를 맞춥니다. 하지만 내가 말했듯이 영혼의 일부분은 더 이상 그것을 참을 수 없습니다. 그저 벗어나는데 그치지 않고 필사적으로 자신으로 되돌아가려고 합니다.
우리는 다른 편에서 어떤 에너지와 움직임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오래 이 현실에 있을 수 있을까요? 영혼이 진정으로 참을 수 없을 때까지 사람이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초기 생애에서 몸을 떠나고 다른 저편으로 건너가 다른 영역에 있는 영혼 자아와 다시 연결하는 일을 하곤 했습니다. 물리적 현실에서 크게 벗어나는 일이죠. 하지만 지구 인접 영역이 점점 더 조밀해지면서 크리스탈 영역으로 들어가고 꽃의 다리에 가서 건너가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지구인접 영역에 머무르게 되었죠. 심지어는 죽으면 지구 인접 영역에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물리적이지는 않지만 더럽게 비슷합니다. 그곳에는 지구의 의식적인 요소가 모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휴식을 취하거나 짐을 내려놓는 일은 없었습니다. 꿈 꿀 때나 죽어서나 모두 그렇죠.
그런 존재는 당황하고 필사적이 됩니다. 그러면 필사적인 짓을 벌이죠. 다시 느끼고 기억하려고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합니다. 사람들은 그저 다시 무언가를 느껴보려고 극단적이고 감정적이며 극적인 일을 벌입니다. 이것이 근원으로 되돌아가는 길일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사람들은 환각제를 먹습니다. 그러면 짧게 근원을 느낄 때도 있지만 이것은 매우 왜곡된 느낌입니다.
환각제를 많이 먹으면 지옥에서 영혼 근원을 짧게 경험한다고 상상해보세요. 그것은 정말로 힘든 일입니다. 어떤 사람은 환각제를 즐깁니다. 최소한 짧게 근원을 경험합니다만 왜곡된 방식이죠.
그것이 지금 사람들이 겪고 있는 일입니다. 이 깨어남의 과정은 아름답죠. 하지만 아시다시피 매우 힘듭니다. 사람들이 깨어나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영혼 자아는 정말로 말합니다. “더 이상 못 참겠어. 내가 얼마나 오래 동안 내 근원인 I AM과 연결을 끊어진 채로 지낼 수 있을까?” 그런 다음 사람들은 다른 것에서 다른 근원을 찾으려고 합니다. 종교, 구루, 극한 스포츠와 같은 것들 말이죠. 다시 근원을 느끼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효과가 없죠.
어떤 사람은 이런 약을 찾습니다. 나는 이 약들에 중독된 것이 아니야. ‘내가 이 약들을 숭배하는 건 아니야. 이 약들에 대해 말하지 말라고 요구받았지만 말이야.’ 하지만 그로 인해 그 사람은 진정한 좀비 상태가 됩니다. 약은 기본적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저 아래에서 징징대는 소리 그만해. 네가 이 여정에서 피곤해졌으며 감옥을 빠져나가고 싶다고 소리치지 마.” 그것은 입을 다물게 하는 약입니다. (린다가 아다무스에게 커피를 건네준다.) 고마워요. 여기에 뭐 넣은 거 아니죠? (일부 낄낄 웃는다.) 입 다물게 하는 약. 네!! 재밌는 타이밍인군요. 친애하는 린다씨. (더 많이 껄껄 웃는다.) 그래요. 그것은 입 다물게 하는 약입니다. 그 약을 먹으면 좀비와 같은 상태로 되돌아가서 ‘관습대로 행동하고 규칙을 따르며 매트릭스에 머물고 투덜거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무엇이 일어나는지 아시겠어요? 사람들은 약을 복용하고 잠시 동안 기분 좋은 상태가 됩니다. 그렇게 저를 노려보지 마세요. (린다에게) 잠시 동안 사람들은 기본 좋게 느끼죠. 하지만 목소리, I AM이라는 진실의 목소리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계속 말합니다. “바로 지금 이예요. 지금이라고요. 우리는 되돌아 가야해요. 근원으로 다시 연결해야 해요.”
어떤 면에서는 그 목소리는 약을 무시하고 인간측면을 분명히 미치게 만듭니다. 분명히요. 그 때문에 사람들이 오래 동안 약을 복용하면 정신이상이나 자살이 증가하는 것입니다. 나는 매우 분명히 이 말을 확신합니다.
그래서 일정한...오, 우리가 연구한다는 이야기 하고 있었어요. 어떤 분들은 연구를 하고 있죠. 이 모든 현상들을 말이죠. 여러분은 얼마나 오래 동안 자신의 자아, 자신의 근원을 자각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사람은 얼마나 많은 생애를 겪을 수 있을까요? 이 연구, 이 모습은 내 동료들에 의해서 지구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근원과 진정으로 연결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에게는 꿈 상태와 생애 사이에서 근원과 연결하는 생애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수천 년이 지났죠, 어떤 분들은 오천년, 어떤 분들은 1만년, 난 아니라 다른 분들이예요. 근원에 연결되었던 이후로 말이죠. 그런 다음 그들은 심하게 길을 잃어버렸고 환멸을 느끼며 이 현실의 매트릭스 안으로 깊이 들어가서 더 오래 여정을 가기만 했습니다. 사람은 결국 근원, I AM에 다시 연결해야만 합니다. 결국 그것을 다시 경험해야 하죠.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은 정말로 미쳐버립니다.
그러면 그들은 죽음과 같은 것을 시도합니다. 그것이 해결책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여러분이 삶에 대해 매우 심난하다고 상상해보세요. 정의할 수도 없는 앎이 있지만 무엇인가가 말합니다. “분명히 더 많은 것이 있어. 나는 여기서 나가야만 해.” 그런 다음 죽음을 선택하죠. 그것이 풀려남이라 생각하고 말이죠. 하지만 죽어도 상황은 똑같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여러분이 감옥에 있다고 상상해보세요. 여러분은 감방에 갇혀 있습니다. 모두가 같은 옷을 입고 같은 음식을 먹으며 날마다 똑같은 일상을 보냅니다. 창조적인 일은 없고, 자기를 표현할 진정한 기회도 없습니다. 아주 아주 안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나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기쁨에 넘칩니다. 이제 나갈 때입니다. 여러분은 풀려나거나 나갈 방법을 찾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왔습니다. 감옥 밖으로 나와서도 여전히 감옥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똑같은 감옥입니다. 나중에 여러분은 나갈 수 있는 다른 문을 찾습니다. 하지만 그 문으로 나가도 여전히 같은 감옥이라는 것을 발견합니다. 정확히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정확히요.
그 때문에 바로 나는 여러분 각자와 함께 일하는 것을 사랑합니다. 여러분은 상관하지 않으니까요. 여러분은 밖으로 나가려면 무엇이 필요하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생애에서 감옥에서 풀려나 여러분 자아라는 근원으로 되돌아가기로 했습니다. 그 선택을 여러분은 매우 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혼잣말을 합니다. “근원과 다시 연결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하겠어.” 그래서 우리가 여기에 온 것이죠.
우리는 근원으로 들어가는 길을 연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길로 가려고 전력을 다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니죠, 아녜요, 아닙니다. 우리는 그것을 허용할 것입니다. 이 방법은 바보같이 보일 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근원으로 연결하는 길입니다. 그것이 여러분 존재의 자연스러운 상태죠. 다른 게임은 모두 없습니다. 다른 어떤 것도 없죠. 그것이 존재의 자연스러운 상태입니다.
어째서 우리가 이렇게 ‘딱!’ 해서 근원과 연결하지 않을까요? 연민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진이 빠지거나 분통을 터뜨리지 않습니다. 연민이 있어서 경험하고 그 경험을 알 수 있죠. ‘딱!’ 해서 근원과 연결할 수 있다면 아마 실제 경험이나 여러분이 겪은 일은 없어도 되고 그것을 크게 실현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말했습니다. “나는 갈 것...” 빠르다는 말은 적당하지 않군요. “하지만 가능한 많은 일을 허용하겠어. 그래서 여전히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을 아주 상세히 잘 알게 될 거야. 나는 생각과 고통, 도전과 두려움을 겪으면서 깨달음으로 가는 길의 아주 작은 부분도 알게 될 거야. 위, 아래, 주변 모든 곳도 이해하게 될 거야. 나오게 될 모든 악마와 용들도 알게 될 거야. 모든 혼란도 이해하게 될 거야. 이 길에 있는 끔찍한 작은 덫도 보고 경험할 수 있을 거야. 다른 편으로 거침없이 가지는 않았어.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모든 것들을 속속들이 이해할 거야.”
그래서 여러분은 그것을 그토록 잘 아는 겁니다. 이건 단지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니라 실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다른 사람들에게 교사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정확히 압니다. 또는 알게 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겪게 될 일과 어째서 그들이 그 경험을 하는지 말이죠. 여러분은 마스터로서 확신하며 정확히 알게 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깨달음의 길을 통과할 것을 말이죠. 그럴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그저 그들은 그 일을 겪어야만 할 것입니다.
그들이 여러분에게 ‘마스터여, 무엇이 필요한가요?’ 라고 뭐든 물어보면 여러분은 그 질문을 다시 그들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순전히 그들에게 달린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비결을 물어볼 것입니다. 모든 묘책을 알려달라 할 것입니다. 모든 마쿄(영적 허풍)를 물어볼 것입니다. “이 깨달음의 통로를 지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그 사람들은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뺏으려고 할 것입니다. 모든 것을 시도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 자리에 서있게 될 것입니다. 그 통로를 아주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그 사람들이 다른 편에 도달하고 어떻게 경험할 지는 그들 자신에게 달렸다는 사실을 압니다. 여러분은 정확히 이것을 그들에게 말해 줄 것입니다. “그건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나는 여러분이 이곳에 도달할 것을 압니다. 어떻게 올지는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나는 이 말이 토바야스와 내가 여러분에게 한 말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몇 번은 그렇죠.”라 말한다.) 몇 번이라 (일부 껄껄 웃는다.) 하지만 이제 그 말이 좀 더 말이 되지 않나요? 그때로 되돌아 가보세요. 토바야스를 쳐다보며 “아뇨, 토바야스, 당신은 비결을 알고 있어요. 제발 저에게 알려주세요. 그냥 말해달란 말이에요!” 말했던 때로 말이죠. 그것은 여러분이 원하는 방식으로 할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자 깊이 호흡하세요.
이것을 기억하세요. 여러분의 몸이 아프고, 마음이 혼란스러움으로 가득할 때, 그건 단순합니다. 그것은 “나는 변하고 있어.” 이죠. 그뿐입니다. 여러분은 나쁜 날을 경험하고, 아무것도 이해할 수 없고, 사람들은 여러분에게 헛소리를 해댑니다 - “나는 변하고 있어.” 그렇게 단순합니다. 그것은 위대한 상기물이죠. 그것은 만트라가 아닙니다. 그것은 위대한 리마인더(상기물)입니다. “오” 여러분은 말합니다, “아다무스,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거죠? 왜 이런 일이 일어났고, 저런 일이 일어난 거죠?” 왜냐하면 여러분이 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단하지 않나요?(일부 웃음) “나는 변하고 있어.”
깊이 숨을 쉬고 그것을 느껴보세요. “나는 변하고 있어.”
그것이 바로 많은 밤, 잠을 못이루는 이유입니다. 그것이 바로 관계들과 사는 곳의 변화가 일어나는 이유입니다. “나는 변하고 있어.” 그것은 축복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요청했죠. 자, 아니요, 요청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요구했습니다. 그 무엇보다 먼저 그것을 요구했죠. “변화해야 해.” 여러분이 말했죠. “꼭 변화해야 해.” 그렇죠. 바로 그것입니다.
그렇게 이러한 일이 일어나면서, 여러분은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며, 깨달음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나누고 있는 것입니다. “오! 나는 변하고 있어.” 그러한 날을 겪어가면서, 여러분의 모든 돈을 잃으면서 - “이봐요, 나는 그냥 변화하고 있을 뿐이라오.”(일부 웃음) “나는 변하고 있어.” 자, 사트, 정말 괜찮은 티셔츠를 만들 기회가 왔습니다. 예. 새로운 센터에 티셔츠 인쇄기를 들여 놓아야겠군요. 재빨리 만들어냅시다. 재빨리.
좋습니다. 이제, 들어가 볼... 오.(시계를 쳐다봄) 이제 오늘의 진짜 주제로 들어가 봅시다.
린다: 농담이죠?
아다무스: 근처에 빌릴 수 있는 또 다른 사무실이 있습니다. 거기에 “샴브라 셔츠”를 갖다 놓으세요. 샴브라 셔츠. 네.
좋습니다, 깊은 숨을 쉬고, 오늘의 진짜 주제로 들어가 봅시다. 우리가 여기 있는 진짜 이유에 대해서 말이죠, 마스터들이여.
린다: 뭐요?
아다무스: 그건 워밍업이었을 뿐입니다. 아직까지 진짜 이야기는 하지 않았죠.
린다: 와우.
아다무스: 지금 바쁜가봐요?
린다: 아니요!
아다무스: 오, 당신의 생일 파티에 가야하는가 보군요? (아다무스)
안전함
자 진짜 주제입니다. 진짜 주제를 시작할 차례죠, 그것은 굉장히 단순하며, 복잡합니다. 저는 이 세상이 안전하지 않으며, 여러분도 그 속에서 안전하지 않음을 주장합니다. 거기에는 큰 문제가 놓여있지요, 정말 큰 문제.
저는 제가 순식간에 여러분이 진정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몸을 정말 편안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의 몸은 꽉 조여져 있으며, 안전하지 않은 곳에 있기 때문이죠. 저는 마법을 부려서 여러분의 마음이 편안해 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의 마음이 안전하지 않음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죠. 저는 여러분의 영혼, 여러분의 신성에게 말을 하고 싶습니다, 여기는 안전합니다 하고요. 이곳에 들어오는 것은 안전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것을 믿지 않지요. 여러분은 신성을 구석에 보관해두고, 약간의 거리를 둡니다. 특히 여러분이 I Am의 주인 의식으로 들어가면서, 심지어는 이 현실이 더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여기 여러분은 깨달음에 대한 열정과 열망으로 모여 있습니다. 여기에 여러분이 있으며, 체화한 마스터가 되기를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고 있지요. 그것은 큰 문제입니다.
사실, 저는 여기 이 그룹에서 설문 조사를 해보고 싶습니다. 우리는.. 빌리, 좀 써주실래요. 그리고 린다 뛰어요.
린다: 오 좋군요. (아다무스 웃음)
아다무스: 바로 지금 여러분의 삶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들여다봅시다. 이것을 적어두세요. 안전한 요소. 1부터 10까지. 제가 어떤 것을 말하면, “1”은 매우 불안전함을 뜻하며, “10”은 매우 매우 안전함을 뜻합니다. 1은 불안전 10은 안전. 적어보세요. 손가락이나 손을 들어서 표시해보세요. 예를 들어 3이라면 손가락으로 알려주세요. 8이면 두 손의 손가락을 합쳐서 펴세요. 샴브라를 대상으로 빠른 설문 조사를 해보겠습니다.
좋습니다, 깊이 숨을 쉬세요. 생각을 많이 하지는 마시고요. 그냥 대답만 하시기 바랍니다. 좋아요.(청중이 빌리가 쓴 것을 고침) 보세요. 이미 안전하지 않습니다.(웃음) 우리는 무엇이 안전하고 안전하지 않은지 모르죠.(일부 웃음) 그것이 바로 문제입니다.
좋습니다. 굉장히 안전하지 못하다는 1. 안전하다는 10. 저는 이렇게 문서화해서 적어보고 싶었으며, 거기에는 목적이 있습니다.
깊이 숨을 쉽시다.
~ 물질적 몸
첫 번째 주제. 여러분은 안전한가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물질적 몸에 대해 안전하다고 느끼나요? 손을 들어주세요.
(잠시 멈춤)
꽤 좋군요. 8점요. 여러분은 몸에 대해서 쓰고서는 8점을 줬습니다.
자, 여러분은 예외적인 그룹이거나, 아니면 많은 마쿄를 가지고 있는... 왜냐하면, 여러분의 몸은 - 지금까지 어쨌든...
빌리: 8점요?
아다무스: 8점. 여러분의 몸은 여러분을 배신합니다. 아마도 첫 번째로, 제일 먼저 그렇죠. 여러분의 몸은 딱! 과 같이 쉽게 배신할 수 있습니다. 미끄러운 내리막길을 위에서 눈이 내리는데다가 어둡기까지 하죠. 그리고 여러분의 몸은 힘이 다 빠져버리죠.
암. 바로 지금 모든 분들의 생물학적 몸 안에는 암이 있습니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잠재성 형태로 바로 지금 앉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조상의 생물학적 정보를 어느 정도 운반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문제들을 나르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분들이 육체적 죽음을 맞이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몸이 안전하다고 말했죠? 여러분은 내일 팔 다리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흠, 나는 그것들을 다시 자라게 만들거야.” 마쿄입니다. 아닌가요? 그 지점으로 가기 전에, 우리는 해야 할 다른 작업들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몸은 살이 찌고 빠지질 않죠. 여러분의 몸은 계속해서 음식을 필요로 합니다. 매 순간 음식을 필요로 한다면, 여러분의 어떻게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는 간단히 손으로 여러분의 입을 막아버릴 수 있습니다 - 제가 그러진 않겠지만 - 손으로 여러분의 입을 막아 질식시킬 수 도 있겠죠. 3분 후, 여러분은 죽게 됩니다. 여러분은 물질적 몸에서 안전하다고 느끼나요?? 전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8점을 줬군요. 여러분은 좀 다른 그룹인가 보군요. 하지만 그 몸 때문에 아마도 여러분이 가장안전하게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몸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고 상상해보세요, 사고가 나고, 살해당하고, 피를 흘리고, 질병과 같은 그 모든 것들. 삶은 전적으로 쉬워질 것입니다. 만약 몸이 늙어가는 것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고 상상해보세요. 어쩌면 더 많은 샴브라에게 물어보아야겠지만, 저라면 몸에게 2점을 줄 것입니다. 2점을 주겠죠. 많은 경우 1점이었습니다.
이제, 곰과 쿠거에게 잡아먹히는 것에 대해서 제가 했던 것처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웃음, 제프와 린다가 그 지역의 쿠거에 대해서 이야기했음) 오, 오. 전 1점을 주겠습니다.(웃음) 좋습니다.
~ 마음
다음. 편안하고 깊은 숨을 쉬세요.
안전함. 안전함. 여러분의 마음은 얼마나 안전한가요? 여러분의 생각은요? 깊은 숨을 쉽니다. 그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은 얼마나 안전한가요? 자, 손을 들어 보세요.
(청중 손을 들고, 아다무스가 숫자를 센다)
저는...이 카메라 쪽으로 점수를 보여주세요. 좋아요. 저기 0점도 있네요. 청중들 점수는 5.5점입니다.
정말요? 마음에 대해서 안전함을 느끼나요? 마음이 여러분에게 계속해서 똥 같은 소리를 지껄이는 데도? (웃음) 마음은 계속 결말을 내리지 못하고, 계속 두려움을 느낍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마음에 익숙해 있으며, 마음은 여러분이 안전함을 느끼지 못하도록 하는 바로 원인이 바로 마음이란 것을 깨닫지 못하게 하는 게임을 합니다. 그것은 게임을 하죠. 마음이 두려움을 가져옵니다. 여러분은 마음에 대해서 안전함을 느낄 수 있나요? 저라면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마음에게 - 제 개인적으로는 - 인간 마음에게 - 네, 아다무스 점수표가 있죠 - 저는 마음에게 1.5를 줄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음으로부터 도망을 칩니다. 어떤 점에서는 여러분의 몸으로부터도 도망을 칩니다. 어느 정도는 말이죠. 하지만 여러분은 여러분의 마음에서는 정말이지 도망을 칠 수가 없습니다. 지옥은 마음에 속한 것이죠. 어둠과 악마는 마음에 속해 있습니다. 그들은 저곳에 있지 않아요. 그들은 여러분의 침대 밑에 있지 않습니다. 바로 이곳에 존재하지요.
사람들이 하는 것은 마음을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것을 훈련하죠. 그리고 제한시킵니다. 그들은 마음이 무감각 해지고, 창조적인 생각들을 막고, 밀쳐내 버리는 지점까지 제한을 시킵니다. 왜냐하면 마음은, “아니야, 우리는 모든 것을 제한시킬 거야.”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티모시, 굉장한 잠재성을 가진, 그리고 야생 탐험가죠, 그러고 나서 여러분은 이러한 마음의 것들을 집어 오게 됩니다. 마음의 것들과 제한된 자신. 모든 창조계를 거치는 여행을 알게 되면, 그에 대해 에너지적으로 혹은 의식적으로 말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가보았고, 두뇌를 사용하게 되고, 그렇게 이제 여러분은 낡은 자동차처럼 되어있죠.(일부 웃음) 여러분은 도로에 거의 나가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러분을 괴롭히는 것이 아니죠, 마음이 그렇게 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는, 마음이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죠. 그렇게, “컨트롤, 컨트롤, 컨트롤.”이라고 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이제 그들은 그렇게 합니다. “내가 그렇게 여행을 하면, 나는 미치게 될 거고, 사람들은 나를 정신병원에 가둬둘 거야.” 여러분의 문제들을 다룰 수 있는 정신기관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여러분을 그곳에 입원시킬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러한 것들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그저 샴브라 센터로 올 것입니다.(웃음) 우리는 여러분을 이해하죠, 왜냐하면 우리는 그것이 미친 것이 아니란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실제라는 것을 알고 있으며, 여러분이 이제 곧 삶, 창조, 영, I-Am됨에 대해서 생각하길 멈추고, 자유롭게 될 것이란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삶에서 가지고 있었던 모든 감옥들에 대해서 깨닫게 될 것입니다.
~ 파트너
다음. 여러분의 파트너입니다. 안전한가요?(일부가, “파트너가 없어요.”라고 말함) 파트너가 없군요! 좋은 정답입니다!(일부 웃음) 파트너가 있으신 분들은, 안전한가요, 아닌가요?
자, 그럴 수 있다면, 이제 정직해져 보세요. 이제 손을 들어 봅니다. 점수를 매겨보세요. 설문조사가 말하는 건... 좋습니다. 10에서 1까지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여러분의 파트너 옆에 앉아 있다면, 여러분은 두 손을 다 들겠죠.(웃음) “예, 예, 예. 당연히 10점이죠.” 만약 파트너가 옆에 없다면, 가운데 손가랄 하나를 들것입니다.(더 많은 웃음) 1점도 주고 싶지 않겠지만, 그냥 그 손가락을 들고 싶었을 겁니다.(더 많은 웃음)
파트너들은 - 여러분이 제가 말하는 이것에 대해 신경 쓰지 않기를 바랍니다 - 대부분의 경우, 여러분 전부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요, 파트너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안전하지 않은 보호 담요입니다. 그들은 파트너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이 파트너를 가지고 있고, 만약 여러분이 혼자 식사를 하고, 음식을 먹는다면 어색하고 바보처럼 보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파트너를 가지고 있다면, 심지어 파트너에게 안전함을 느끼지 않더라도 - 저는 감정적인 안전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물질적인 필요를 말하는 것이 아니죠 - 적어도 여러분은 파트너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그렇게 되면 최소한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과 있을 필요가 없는 것이죠. 왜냐하면, 그것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두려움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오 마이 갓” 바로 혼자 있는 것.
파트너와의 관계에서 감정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불안전함이 있습니다. 심지어 최고의 관계들에서도 안전함의 부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주 이상한 역학이죠. 아시다시피, 여러분은 집에 파트너와 함께 있게 되고, 그러면 여러분 혼자 그곳이 있을 필요가 없게 됩니다. 특히 밤에요. 하지만 그들은 함께 집에 있고, 그것은 마치 에.., 그들은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이것에 대해서 비난을 하고 괴롭히고, 여러분이 있는 이러한 종교모임에 대해 평가절하하고 비웃습니다. 파트너 관계란 것이 꼭 안전하지는 않죠.
저는 파트너 관계들을 사랑합니다...
빌리: 샴브라 점수인가요, 당신의 점수인가요?
아다무스: 샴브라 점수입니다. 아직 마음을 정하지 않았어요.
저의 견지에서 보자면, 저는 파트너 관계는 일반적으로 5점 정도입니다. 저는 많은 관계를 가져보았죠. 그것은 제가 어떤 장소에서 유령처럼 그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시다시피, 아시겠지만, 여기에는 제 몸을 입지 않고 이야기를 하고 있죠. 저는 파트너 관계들, 관계들을 사랑합니다. 그것들이 짧게 지속되는 한 말이죠. 허(일부 웃음) 흠, 8번의 생애 정도 될 겁니다. 많은 생애가 될 수 있었죠. 데이빗, 하지만... 오. 웃고 있군요. 웃고 있어요.(아다무스 웃음)
린다: 아다무스!
아다무스: 네, 린다. 오 안녕하세요!(린다가 웃고, 가운데 손을 들어보인다) 안녕하세요, 린다! 여기 와서 앉으실래요?
네, 네, 사람들은 관계들의 감옥 속에 갇힙니다. 그에 대해서 정직해져 봅시다. 관계들은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죽음은 우리를 떨어뜨려 놓죠?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어려서 죽을 것이거든요.(웃음)
린다: 오!!!
아다무스: 관계는 바라건데 또 다른 영혼 존재와 경험이란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의 경우, 또 다른 마스터와 하는 경험이죠. 여러분이 하고 있는 것에 대해 굉장히, 굉장히 의식적이 지 않는다면, 그저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서 그곳에 아무나 채워 넣지 마세요.
관계는 아름다운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또한 여러분 자신과의 진정한 관계를 막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과 관계를 가지게 되면, 여러분이 자신을 사랑하게 되면, 맙소사,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들도 놀라워질 것입니다. 하지만 바로 지금, 관계들은 아주 낡은 습관이죠. 하지만 전 지금 여러분의 파트너에게서 떨어져 나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그러한 관계들이 나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그러한 것들을 살펴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에 여러분에게 안전한가요? 그것이 여러분에게 힘을 주나요? 그것이 여러분에게... 여러분은 그들에게 주고받을 수 있고, 그들도 여러분에게 주고받을 수 있나요? 하지만 일반적으로 파트너 관계가 가장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 직장(직업)
여러분의 직장입니다. 안전한가요, 아닌가요? 안전한가요, 아닌가요? 여러분의 직업, 여러분의 경력. 손을 들어 봅시다. 안전한가요, 아닌가요? 직업과 경력. 자 이것은.. 점수가 좋군요. 일부에게는 그렇지 못하군요. 유감입니다. 점수는 6.7이군요. 여러분은 카메라 앞에 서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제가 정말 이런 평가를 하고 있다는 것을 믿지 못할 겁니다. 펑!
6.7점. 일부 예외는 있지만.
직업. 오, 네, 점수가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직업은... 그것은 ... 저는 그것이 안전하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직업은 세속적인 것이죠. 그것은 자기만족적인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말이죠. 기업들은 - 과학적으로 연구를 해서 여러분이 그런 데로 움직일 수 있을 법한 칸막이 공간을 만듭니다. 그리고, 아시듯, 다른 사람이 거기에 없으면 여러분은 많은 노력을 할 필요가 없죠. 그리고 내일이면 해고를 당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기술이 더 이상 제대로 먹혀들지 않았고 또 다른 회사에 팔려 규모를 축소시켜야 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런 것만 빼면, 직장은 정말 안전한 것이죠. 여러분은 월급에 의지하며, 월급이 없다면 굶어서 죽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직장이 안전한가요? 정말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요. 가장 좋은 것은 ... 여리서 제가... 먼저 린다와 싸워야 했죠. 이제 콜드레와 싸우고 있습니다.
직장을 살펴보세요. 진심입니다. 직장을 사랑하고, 큰 열정을 가지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행복해 하면서 그곳에 일찍 나가고, 여러분의 동료들과 즐겁게 지내며, “오, 보스가 문으로 오고 있어! 당신을 봐서 정말 반가워요! 오늘 무엇을 할까요?” 라고 말하고 있나요. 저는 그렇게 하는 샴브라가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극소수죠. 네.
저는 직장을 그만 두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저 안전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사무실, 혹은 직장, 혹은 일을 할 때 안전한가요? 저는 천정에서 빛이 내려와 여러분의 머리를 때리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감정적인 안전함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풍요의 안전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마스터로서, 당신의 경우 데이비스 맥 마스터로서 여러분의 사무실에 걸어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마스터로서 여러분의 사무실에 들어가, 여러분 자신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할 수 있나요? 아시다시피, 그것은 어떤 세미나에서 궤짝 위에 올라가 여러분이 배웠던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이 주인이 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그들이 여러분을 이해하지 못하기에, 아첨하고, 그것을 붙들고 있나요.
사무실은 그렇게 안전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여러분이 자신의 사업을 한다면, 여러분 자신 만의 운명을 창조하고 있다면 그렇진 않죠. 적어도 직장에서 흥분을 느낀다면,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여러분의 운명을 관리하고 실현시킬 수 있다면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곳이 극히 안전하지는 않지만, 신나는 곳이긴 하죠. 그것은 마치 레이서와도 같습니다. 교통체증으로 서 있는 것과는 다르죠. 대부분의 직장이 교통체증에서 가만히 의자에 앉아 있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아무 곳에도 가지 못하죠. 하지만 여러분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자신만의 직장을 가지는 것, 여러분이 사랑하는 일을 하는 것, 그것은 마치 레이서가 운전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흠. 자 다음. 다음입니다.
빌리: 몇 점이죠?
아다무스: 오 점수요. 직장. 오, 저는 2점을 주겠습니다. 아주 불안전하죠. 하지만 여러분은 그것이 안전하다고 믿도록 이끌렸습니다. 괜찮아요. 여러분은 그곳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그곳에서 바이러스나 질병에 감염되지 않을 것입니다. 정말요?(일부 웃음) 그곳은 그런 질병에 옮기 딱 좋은 곳이죠.
~ 부모
자 봅시다. 뭐가 남았죠? 우리의 부모님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죠. 여러분은 여러분의 부모님과 있을 때 안전했나요? 여러분이 태어나서 지금까지, 여러분은 부모님과 있을 때 안전했나요?(아다무스 웃음) 저는 그것이 아주 웃기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부모님과 안전한가요? 여러분은 - 그것을 규정해봅시다 - 성장할 때 안전했나요? 자 손들어 보세요.
(청중 손을 듬)
오... 일부가... 범위가 좀 넓군요. 범위가 넓어요. 좀 많기는 한데, 부모를 잘 만나셨군요. 약 3.8 정도라고 이야기하겠습니다. 오 아니, 온라인에서 정보가 들어오고 있군요. 4점입니다. 4. 네. 여러분 부모님과의 안전함.
여러분 대부분에게 있어 그것은 그렇게 좋은 시간은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을 받기 위해서 여러분 부모님에게 의지했습니다. 물론이죠. 때때로 그들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그러지 않았죠. 여러분은 그들에게 감정적인 지원과 용기를 받기 위해 의지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경우 그들은 그러지 않았죠. 그것은 그들이 나쁜 부모였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들은 그저 그들 자신과 다른 일들에 너무 붙들려 있었던 것이죠. 아니면 여러분의 형제, 자매들을 여러분보다 더 사랑했기 때문일 수도 있죠.(아다무스 웃음) 그렇게 그것은 그리 안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살아남고 안전할 수 있는 재주들을 발전시키고 배웠습니다.
자, 그러한 것들이 무엇인가요? 흠, 그것들은 벽과 장애물들입니다. 그것들은 뒤로 물러서는 것이죠. 그것들은 제한들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어린 나이에 처음으로 I Am인 듯, 마스터인 듯 행동해보려 시작했을 때, 대혼란이 일어났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뒤로 물러섰죠. 부분적인 면에서, 사실 여러분은 그들이 이상하고, 정상적이지 않은 행동이라 느끼는 것들을 해서 그들이 불안하게 느끼길 원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것들을 보는 능력들 - 천사적 존재들과 자연의 요소들 - 말이죠. 그리고 그들과 소통을 하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를 보고 이 행성에서 일어나는 잠재성들을 볼 수 있는 능력들. 여러분이 그러한 것들을 표현하면, 그것은 아주 안전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자, 여러분 중 많은 분들이 말합니다, “흠, 나는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 기억을 못해요.” 정확하게 맞습니다. 여러분은 기억을 하지 못하죠. 하지만 그것은 일어났습니다. 일어났었죠. 여러분은 굉장히 여러분 자신을 닫아놓았습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그러한 사건들을 혹은 일어났었던 사건들을 기억하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전 그곳에 있었습니다. 저는 그러한 닫힘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죠.
자, 여러분 부모님에 대한 안전함. 거기에는 일부 예외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저는 3점을 주죠. 약 3점. 그렇게 크게 안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일부는 첫 번째 가족을 찾으려 하거나, 카르마적 가족들을 따랐었습니다. 좋은 티셔츠 문구가 되겠군요. 그들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것들은 많은 낡은 것들로부터 나오는 행동이죠.
~ 자동차
다음으로 넘어가볼까요. 여러분이 타는 자동차 안에서는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까? 한 번 생각해봅시다. 차 안에서 안전한가. 운전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차에 타고 있을 때 안전하다고 느끼십니까? 깊이 호흡하면서 자, 샴브라 여러분, 차 안에서 안전하십니까? (누군가 “네!”하고 답한다.)
(침묵)
좋아요. 이게 제일 높군요. 7.2에서 7.3 정도 되겠습니다. 그래요. 차 안에서 안전하다고 느끼는 정도가 대략 이렇습니다.
정말 뜻밖에 수천 명이 북적대는 길 위에서, 반대 차선에서 누군가 순간 심장마비를 일으키거나 약에 취했거나 아니면 어떤 일이 생겨나서 ‘꽝!’하고 모든 게 끝날지도 모르잖아요. 그런데도 여러분은 운전할 때 차 안에서 정말 안전하다고 느낍니다. 운전하고 있으니까요. 다른 사람이 운전 중이라면 아마 좀 덜할 겁니다. 훨씬 덜 안전하다고 느낄 거예요.
그래도 여러분은 운전합니다. 당연하죠. 여러분은 이 모든 혼돈 속을 주행합니다. 하지만 그거 아세요? 정말 흥미롭게도 운전할 땐 여러분의 직관이 드러난다는 겁니다. 직관이 아주 잘 드러나죠. 또 운전할 때엔 망할 놈의 머리가 뭔가로 가득 차서… 신호를 보고 다른 것들을 하느라 직관만 작동하는 거죠. 가장 좋은 아이디어, 제일 위대한 통찰은 운전 중에 차 안에서 떠오르곤 합니다.
그래요, 자동차. 아마 그게 정답이겠네요. 우리 문제의 해결책. 자동차! (웃음) 더 운전하세요. 운전을 더 하면 생각을 덜 하게 되죠. 보세요, 사트. 더 운전하고 덜 생각하라. 근사한 티셔츠 한 벌 나왔네요.
자, 요점으로 돌아옵시다. 다음 목록으로 넘어가 먹을거리에 대해 알아보죠. 음식은 안전합니까? (누군가 “아뇨”그리고 “뭐라고요?”하고 말한다.) 네, 음식요. 여러분이 드시는 음식. 거 있잖아요… 네. 과연 안전합니까?
정부는요. 안전합니까? 정부. 과연 안전한가? 사실 흥미롭게도, 정부는 대중의식의 전형이라 저는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요. 그게 다거든요. 정부는 그 도시, 나라, 뭐든 간에, 독재든 엉망진창이든 그 의식을 반영하죠. 정부는 의식을 보여주고 그게 바로 정부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실은 그래서, 정부가 의식을 반영하기 때문에, 그들은 음모를 꾸밀 정도로 똑똑하지 못합니다. 정부는 정말로 여러분을 위태롭게 할 짓을 꾸밀 만큼 영리하지 못해요. 여러분이 그 사실을 자각하고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는 한은요. 사실 정부는 그리 민첩하지도 못하죠. 그건 아주 깊은 혼수상태에 있는 거나 마찬가집니다. 계속 움직이긴 하겠죠, 멈출 순 없으니까요. 여러분은 단지 거기서 발을 빼시면 되고 그럼 그건 알아서 움직여나갈 겁니다.
정부는 힘의 에너지로 작동합니다. 그게 다죠. 전부 힘에 관한 겁니다. 그게 나쁘다고 할 것까진 없지만 작동하는 방식이 그렇다는 거죠. 힘. 그들은 유권자를 위해 봉사한다고 말합니다. 전혀 사실이 아니죠. 힘을 가진 누군가에게 봉사할 뿐입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깨닫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정치판에 뛰어들거나 그 의도가 아무리 좋다 해도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고 싶어요.”하고 말하는 걸 절대 추천하지 않는 이유가 그겁니다. 첫째,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가 어떤 봉사를 원하는지 모릅니다. 둘째, 그 안에 들어가면 별안간 여러분은 힘의 금괴 속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 속에 뒤섞인 채 아무리 “나는 절대 힘에 사로잡히지 않겠어.”하고 말한다 해도 바로 그 한가운데 있게 됩니다. 거기서 빠져나오기란 불가능하지는 않더라도 매우 어려운 일이죠.
자 깊이 호흡해 봅시다.
안전을 구하다.
여러분은 마스터시고 그 사실은 거의 안전하지 않습니다. 몹시 그렇죠. 오랜 세월 마스터들이 겪어온 가장 큰 어려움이자 불만이 그것이었습니다. 수많은 마스터들이 떠나야 했던 이유가 바로 그거죠. “어떻게 이 현실 속에서, 저 사람들과, 이 몸을 지닌 채 안전할 수 있을까?” 조만간 여러분도 이 문제에 직면하실 겁니다. 온갖 잡생각이 가득하고 명료성이 결여된 마음으로 어떻게 마스터가 안전할 수 있을까요?
누군가는 말할 겁니다. “흠, 나는 그저 홀로 나아가겠어.” 사실, 그게 훨씬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적어도 주위의 다른 존재들이 근사한 분산요소가 될 테니까요. 사흘이든 한 달이든 오롯이 여러분 혼자만 지내본다면 –휴! 쉽지만은 않을 겁니다. 문득 여러분은 자신을, 자기 존재의 위험성을 직면하게 될 테니까요.
하지만 자신을 위해 내면의 안전한 공간을 마련하는 일은 중요합니다. 생각으로 만드는 공간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건 “나는 여기다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서 필요할 때마다 그리 갈 거야.”하는 게 아닙니다. 마음은 사실 절대… 그런 식으로 설계되지 않았기 때문에 안전한 공간마저 뚫고 들어갈 겁니다. 여러분은 꿈속에서 그렇게 해봤고, 안전한 공간으로 떠나려고 해봤지만 거기엔 자신 말고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여러분의 측면 말이죠. 측면이 여러분을 찾아냈습니다. 좀 멀리 떨어진 데 숨겨두려 애썼던 바로 그게 여러분을 찾아낸 거죠. 그것들이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들여보내주지 않아도 그것들은 정확하게 어딘지를 알고 있어요. 더 이상 안전한 공간이란 없죠.
그래서 안전이라는 이 전체적인 역동이 생겨났습니다. 마스터가 되었는데 안전하지 않다고 느낀다는 건 몹시 힘든 일이죠.
여러분은 아직 자신이 처한 위험이란 느낌이 어느 정도인지 제대로 인식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몸조차도요. 몸은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몸이 충분히 안전하다고 느끼려면, 아마 그걸 경험하기에 제일 좋은 방법은 편안하고 따뜻한 물에 목욕을 하는 겁니다. 하지만 몸이 퉁퉁 불고 익사할 위험이 있기도 하죠. 흠. (몇 명이 껄껄댄다.) 아니면 누가 욕조에다 토스터를 떨어뜨릴 수도 있고! (청중들 “오!”하고 소리친다.) “오, 세상에나! 미안해라! 목욕탕에 토스터가 뭐하러 있었는지 몰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쨌든 여러분은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는 위험이 어느 정도인지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잘 견뎌오셨죠. 여러분 스스로 잘 버텨왔습니다. 생존의 기술을 터득해왔죠. 궁지에 몰렸을 때에도 이 모든 위험을 견뎌내는 방법을 터득해왔죠. 하지만 여러분도 저도 이제는 그게 코앞에 닥쳤다는 걸 압니다. 위험은 바로 코앞에 있고 여러분은 점점 더 옴짝달싹못하게 되죠.
게다가 마음은, 여러분은 마음을 고요하게 하려 애씁니다. 그건 도로 아미타불이에요. 정말로 마음이 고요해지고 있다고 생각하도록 마음을 속일 수는 있겠지만 그 역시 마음으로 하는 게임입니다. “마음이 고요해지고 있어. 마음이 고요해지고 있어. 마음이 고요해지고 있어. 고요해져라. 고요해져라.” 그렇게 마음이 고요해졌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잡생각이죠. 고요하지 않습니다. 숨바꼭질 하는 것 뿐이에요. 여기서 달아나 숨었는데 잡생각들이 또 여러분을 찾아내면 “너하고 안 놀아!”하고 말하겠죠. 오! 그럼 다시 숨바꼭질이 시작되는 겁니다.
거기엔 평화가 없습니다. 휴식이 없어요. 그러니 어찌 안전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생각해낼 수는 없습니다. “오, 나는 찾아낼 거야. 내 안전한 공간이 어딘지 생각해낼 거야. 나는 안전해. 안전해.”하고 말할 수 없어요. 그건 소용없습니다. 안전은 실제적이어야 합니다. 실제적이어야 해요.
자신을 활짝 열려면, 티모시, 스스로 몸을 입은 마스터가 되려면, 숨지 마세요. 물러나지도 말고요. 진정한 마스터, 창조성, 기쁨은 그저 드러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안전하다고 느껴지지 않는다면 제인, 그게 쉽지 않을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계속 좌절하게 되고, 어째서 깨달음이 이토록 오래 걸리는지 궁금해 하고, 언제쯤 아다무스가 모든 문제를 해결할 근사한 답을 줄까 궁금해 하게 될 겁니다. 이건 안전하지 않은 현실 속에서 안전함을 느끼는 문제입니다.
이 현실은, 놀랍고 감각적이지만 매우 위험하죠. 여러분이 이리로 오기 전에 아무도 그런 말은 해주지 않았어요. 그죠? 아주 위험합니다.
안전을 위한 미랍
자, 이제 깊이 호흡하면서 안전을 탐험해 봅시다. 잠시 조명을 줄여주시고 좀 편안하고 안전한 음악도 틀어 봅시다. 지난 번 모임에서 제가 틀어달라고 했던 음악 말고요. 저는 좋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별로 안전하다고 느끼지 않았거든요.
깊이 호흡합시다.
(음악이 시작된다. 프리미엄 비트의 “Faith”)
지금부터 다음 모임까지 안전에 관해 의식적으로 깨어있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뭔가를 안전하게 만들려고 하진 마세요. 그럴 수 없으니까요. 주변 세상을 안전하게 만들 순 없습니다. 하지만 관계에서든 어디든 여러분에게 벽을 쌓고 장애물을 세우도록 만든 것들을 관찰해보세요. 관계는 오로지 사랑과 행복이어야 하지만 거기에도 숱한 위험이 있죠. 제 말이 무슨 뜻인지 정확히 이해하실 겁니다.
일이든 몸이든 들여다보는 동안 자신이 안전을 위해 어떤 식으로 차단해왔고 인위적인 해결책을 만들어왔는지 점점 더 알아차리게 되실 겁니다. 풍요도 물론입니다. 풍요에 대해서도 말할 것 없죠.
눈을 뜨고 계시네요, 케리. 딱 걸렸어요. 딱 걸렸어.
케리: 당신은 지금 내 안전한 공간을 망치고 있어요.
아다무스: (껄껄대며) 나는 당신의 안전한 공간이에요, 달링.
풍요에 대해서도 마찬가집니다. 안전.
마스터 여러분, 진정한 마스터, 이건 축복이죠. 하지만 몹시도 위험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측면뿐만 아니라 과거 생들까지도.
깊이 호흡해 봅시다.
(침묵)
문제가 생기면 언제라도 달려갈 수 있는 안전한 마쿄같은 장소를 만들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전혀요. 그건 정신적인 거라 금세 또다시 안전하지 못할 테니까요. 마음속에 이런 작은 공간을 만들려 한다면, 숲 속에다 작은 오두막을 짓고 안전한 마을을 지으려 한다면, 머지않아 그 지붕엔 커다란 구멍이 뚫리고 개미떼, 바퀴벌레, 쥐가 들끓다가 불타버릴 거예요. 우린 그런 짓은 하지 않을 겁니다. 절대.
우린 안전을 의식적으로 바라보고 그저 알아차리면서, 몸과 마음처럼 위험한 것들에 둘러싸인 신성한 존재인 여러분을 자각할 겁니다. 특히 마음은 정말 위험하죠.
그러면 모든 게 명료해지기 시작하고, 여러분은 현실을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펼쳐온 게임들을 자각하게 될 겁니다.
이론적으로 마스터는 어디서든 안전할 거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건 정말 헛소리예요. 마스터는 자신이 위험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마스터는 위험한 것들로 가득한 지구라는 이 극단적 현실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비행기 엔진이 지붕 위로 떨어질 지도 모르죠. 그럴 수도 있어요. 네, 고마워요. “그런 안전한 생각을 하다니 고마워요, 아다무스.” 네. (몇몇이 껄껄댄다.)
어쩌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죠. 우리가 긍정적인 생각을 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작고 완벽한 보호막 속에 있다고 생각해서가 아닙니다. 전혀요. 우리는 그런 식으로 생각하려 애쓰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그런 일은 아마 일어나지 않을 거예요. 통계적으로 그런 일은 안 일어날 겁니다. 건물 위로 떨어지는 비행기 엔진은 거의 없어요. 그러니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이건 자신이 안전하다고 느끼려고 어떤 것을 해왔는지를 알아차리는 겁니다. 여러분의 집을 안전한 공간으로 꾸미고 싶었을 수도 있죠. 아까 설문 조사할 때 음식과 정부와 차와 파트너에 대해 물어보면서 늙은 아다무스는 어떤지 물어본다는 걸 깜빡했군요. 대답하지 마세요. 혼자만 간직하세요. (아다무스 껄껄댄다.)
충분히 깊게 호흡해 봅시다.
우리는 안전하지 못한 것들을 없애려 하지 않을 겁니다. 인위적으로 안전을 만들어내려 애쓰지 않을 거예요.
여러분이 이 몸, 이 현실에 살고 있는 한 사건은 벌어질 겁니다. 원인도 있겠죠. 실상 위험한 일들의 99.999퍼센트는 겪을 일이 없을 겁니다. 걱정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그런 일을 겪진 않을 거예요.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한두 가지 사건은 일어날 지도 모르죠. 언덕에서 바위가 굴러 떨어져 차를 깔아뭉갠다든가, 아님 그냥 유리창이 망가진다든가. 등등.
하지만 진짜 안전이 뭔지 말해봅시다. 바깥세상 말고 여러분 자신에 관해 말해봅시다. 여러분은 밖에서 안전하지 않습니다. 그걸 별로 신뢰하지도 않을 테고요. 여전히 오래된 맹세, 묵은 죄책감, 낡은 이슈들을 안고 다니죠. 그것들이 여러분 안에서 사원의 기둥처럼 단단해졌습니다. 의식 속에 어떤 구조물 같은 게 돼버렸어요.
여러분은 잘못한 일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이러이러한 걸 하지 않을 거야.”하고 수차 얘기하죠. 하지만 그것들이 의식 속에서 모르타르와 벽돌이 된다는 걸 아십니까. 거기 갇히는 거예요. 언젠간 그게 여러분께 봉사했던 적도 있었겠지만, 그건 오래 전 일입니다.
아직도 과거를 품고 다니면서 어떻게 안전하다고 느끼겠습니까? 10년 전, 50년 전, 5천 년 전에 일어났던 일을 아직도 떠올리고 있으면서 어떻게 안전하다고 느끼겠습니까? 과거의 기억으로 끊임없이 되돌아가면서 어찌 안전하다고 느끼겠습니까? 그토록 꾸준하게 자신의 측면이든 마음이든 심지어 가슴에서든 과거에 잘못한 일들, 실수, 다른 사람에게 상처준 일, 아이를 기르면서 했던 판단들, 진실을 말해주는 것보다 편하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에게 했던 거짓말들을 떠올리면서 어떻게 안전하다고 느끼겠습니까? 그 모든 것을 주렁주렁 달고 다니면서 어떻게 안전하다고 느끼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상대적으로 바깥세상이 훨씬 안전해 보일 겁니다.
그런 실수들을 하나하나 기록하면서 어떻게 안전하다 느끼겠습니까? 뭔가 새롭고 창조적이고 재미난 걸 하려고 할 때마다 그 테이프가 돌아갈 겁니다. 하지만 그 테이프는 과거에서 재생되고 있는 거죠. “나는 여기서 망했어.”
거기엔 안전이 없습니다. 죄책감, 수치심, 혐오, 판단 같은 것들로 이루어진 의식의 벽돌과 모르타르에 안전이란 어림도 없습니다.
게다가 그런 식으로 의식에다 곧 무너질 집들을 계속 짓습니다. 그리곤 말하죠. “하지만 내가 저 모르타르를 치우면 벽이 전부 무너져 내릴 거야. 그땐 어쩔 수가 없었는데 지금이라고 어쩔 수 있을까? 그러고 나면 나는 어떻게 되는 걸까?” 여러분은 인간적인 의식의 벽돌과 모르타르까지 전부 거기 보탭니다. 그렇게 점점 더 벽돌과 모르타르를 더하는 거죠. 언젠가 이 광기가 끝나기를 바라면서요.
결국은 그렇게 됩니다. 아주 커다란 재배열을 유발하게 되죠. 벽이 무너지는 원인이 생겨날 겁니다.
하지만 친애하는 벗들이여, 벽이 무너지면 어떻습니까? 벽이 무너져버리면, 어마어마한 공해와 먼지와 잔해물이 여기저기 가득하면 어떻습니까. 먼지와 잔해가 정리되고 나면 더는 벽도, 감옥도, 두려움도, 안전하지 않다는 느낌도 없을 겁니다. 의식의 이 낡은 벽과 벽돌을 넘어서는 것이 아이엠의 진정한 자유가 아닐까요. 세상이 아무리 위험하다 해도 여러분 내면에선 더 이상 위험하지 않을 겁니다.
자기 안에서의 안전은 자신을 용서할 때 생겨납니다.
여러분 내면의 안전은 자신을 용서할 때 생겨납니다.
용서, 그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 좀 다를 수 있습니다. 용서는 “오, 내가 나쁜 짓을 저질렀어. 이젠 그걸 다 내려놓을 거야.”하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실제론 좀 다를 수 있어요.
마스터가 하는 용서란 지혜입니다. 바로 그 지혜.
내면에 그 지혜가 있을 때, 무엇보다도 여러분은 전에 했던 일들을 되풀이하지 않게 될 겁니다. 반복하지 않을 거예요. 모든 경험에서 얻은 지혜, 낮고 불투명한 의식으로 되돌아가지 않는 지혜, 자신이 신성이라는 그 지혜, 내가 존재한다는 그 지혜. 그게 바로 핵심이죠. 그 모든 지혜가 비롯되는 곳이 바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지혜입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나는 존재한다. 아이엠.”, 그것이 바로 용서의 표현입니다.
“나는 존재한다. 아이엠 댓 아이엠” 그게 용서입니다.
그로 인해 죄책감, 수치심, 판단, 비난으로부터 자유로워집니다.
“나는 존재한다.” 그게 용서입니다.
“나는 존재한다.”
이건 머리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어떤 의식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용서하려고 머리에 정화수를 뿌릴 필요도 없어요. 용서는 진정한 지혜입니다. 여러분을 자유롭게 하는 그 지혜는 바로 “나는 존재한다.”입니다.
그게 안전한 공간입니다. 커다란 집안에 있는 작은 방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되돌아가 자꾸 반복하려 애쓰는 작은 생각이 아닙니다. 느낌입니다. 실재죠. 앎입니다. 그게 안전입니다.
깊게 호흡해 봅시다.
자기 자신에게 용서받지 못했을 때는 안전하다 느낄 수 없습니다.
그래요. 아직 여러분은 용서하지 못한 채 숨바꼭질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더 많은 마쿄를 만들어내고, 지나치게 바쁘고 뭔가에 사로잡힌 채로 내면의 이 깊고 깊은 것들을, 용서, 지혜, 내려놓음을 대면하지 않으려 합니다.
깊이 호흡해 봅시다. 지금 이 순간으로 충분히 호흡해 봅시다.
결론
앞에서 여러분께 손가락 한 번 퉁기는 것으로 이 모든 마스터 어쩌구가 당장 일어나지 않는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건 경험, 여러분이 해온 경험, 용서에 대한 깊은 자각을 위해섭니다. 교회나 종교에서 말하는 용서하고는 좀 다릅니다. 지혜입니다. 자신만의 지혜 속으로 들어가는 거죠. 그겁니다. “나는 존재한다.”속으로 들어가기. 그게 답니다.
어째서 손가락 한 번 튕기면 이 모든 것이, 조명 좀 다시 켜주시겠어요? 이 모든 게 일어나지 않는가?
흠, 비유를 하나 들겠습니다. 애벌레의 삶을 경험하고 있지만 실은 자신이 애벌레가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 애벌레가 있습니다. 그 애벌레는 몇 날 며칠 몇 달을 애벌레로 살아갑니다. 마침내 애벌레의 마음을 넘어 내면에서 뭔가 말합니다. “이제 때가 됐어. 여기서 나갈 준비가 됐어. 이건 내가 아니야. 이건 정말 내가 아냐. 경험이었어. 다른 애벌레들아, 사랑해. 하지만 이제 끝낼 시간이야. 나는 여기서 나가겠어. 너희는 나를 붙잡고 싶겠지만 나는 나의 위대함을 이루지 못한다면 차라리 죽는 게 낫겠어.”
그러고 나서 애벌레는 고치 속에서 변화를 겪게 되고 자각이 일어납니다. 뭔가가 변하고 있다는 자각이죠. 일면 이 변화가, 아시다시피 고치 속에 갇혀있는 시간이 저주라고 생각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에선 말합니다. “이건 놀라워. 우와! 이것 봐, 발들이랑 미숙한 껍데기가 다 떨어져 나가고 있어. 하지만 나는 여전히 존재해. 내가 변화하고 있다는 걸 정말 자각하고 있어. 난 내가 원하는 뭐든 될 수가 있어. 내가 어떻게 여기 도달했는지 분명히 알게 될 거야.”
애벌레는 혼잣말을 합니다. “그래, 내 안에 ‘세상에나, 내가 뭘 한 거야? 뭔 짓을 한 거지? 나는 그냥 다른 애벌레가 되었어야 했는데.’하고 말하는 부분이 있네.” 애벌레의 다른 부분은 “젠장! 위험할 줄 알았어. 이건 정말 위험하잖아! 어떻게 돼 가는 건지 안내해주는 사람 같은 것도 없고 악마벌레라는 붉은 애벌레가 나를 잡아먹을지도 모른다고 들었어. 나는 도대체… 하지만 상관없어! 아무렴 어때! 더 이상은 그런 식으로 살 수 없어. 뭔가 더 나은 게 있다는 걸 알고 있고 그게 뭔지 정의할 수 없었을 뿐이야. 설명할 순 없었지만 신은… 어, 너도 신이잖아! 애벌레 신! 정말이지 헛소리를 해왔구나!” (웃음) “신을 넘어선 뭔가가 있어. 나는 그 사실을 알고 있고 그게 뭐든 알아내고 말 거야!”
그리하여 이러한 앎 속에서, 이곳이 위험한 애벌레 세상이라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존재의 깊은 곳으로부터, 저는 알고 있습니다. 창조된 모든 것이 괜찮고 좋다는 것을.
고맙습니다, 샴브라 여러분. 안전하시고 무사하세요. 고맙습니다, 고마워요. (청중 박수)
번역: 게물, 새창조주, 엉겅퀴, 소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