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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에너지 시리즈 샤우드 2 – 고통의 에너지를 벗고 영적인 자유를 ! Spiritual Freedom without the Energy of Suffering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6-02 (토) 00:24 조회 : 3251

새 에너지 시리즈

샤우드 2  –   고통의 에너지를 벗고 영적인 자유를 !  Spiritual Freedom without the Energy of Suffering

2003년 9월 13일




[들어가기]




그리고 참으로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샴브라들이여.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여러분의 마음이 열리고 우리를 초대해 들이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여러분 주위에 영의 사랑이 흘러 넘쳐 들어오는 것을 용납하면서 진정코 다음 단계에로의 전이를 성공적으로 이룩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에너지가 얼마나 강력한지 [베일 이편의] 우리들 조차 적응하느라 시간이 필요할 지경입니다. 여러분이 하려는 일에 대한 강렬한 열정때문이지요.


샤우드를 통해 콜드레가 채널하는 것 역시 매우 쉬워 졌습니다.  예전 처음에는 콜드레가 스스로의 에너지가 과연 충분히 순수해 저를 잘 채널할 수 있을까 염려하곤 했지요. 그리고 여러분도 여러분 자신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고 참 슬픔을 많이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젠 여러 목소리가 하나의 목소리로 한데 어울려지고, 여러분은 스스로 마음을 열고 우리는 모두 하나라는 것을 잘 인식함으로써 이제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경지에 도달하게 된 것입니다. 게다가 여러분 곁의 다른 사람들의 진동을 느끼며 그들의 목소리도 듣게 된 것이지요.  [베일 이편의] 천사들도 이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2, 제3 그리고 제4의 써클에서 천사들의 합창을 하고 있지요.


지구 역사 상 지금처럼 인류의 의식과 진동이 급변하게 변화한 적은 없었습니다. 최근 18년 동안의  고도의 테크놀로지가 폭발적으로 발전한 적도 없었지요.  그건 바로 의식의 반영이니까요.  많은 이들이 전통을 고수하고 그것을 떨쳐버리지 못할 때 바로 여러분이 지구에 와서 획기적인 변혁을 가져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실로 전통적인 것들을 뒤로 하고 어렵고 도전적인 레벨로 기꺼이 나아간 것이지요. 우리의 샤우드에서도 옛날 레무리아Lemuria 나 아틀란티스 Atlantis 에 관한 낡은 이야기들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새로운 것들에 더 관심이 많았지요. 새로운 다른 레벨로 나아가는 것을 선택한 것이지요.  또 외계인이나 은하간 그리고 다차원적인 에너지에 대해서 그리고 그것을 둘러싼 음모 Conspiracy Stories 에 대해 논의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우주 속에서 그런 것들 이상의 것들을 추구했고, 신성의 에너지를 발견하려 했습니다.  말하자면 여러분은 여러분 “바깥”의 것들 보다는 여러분 “속”으로 깊이 더 깊이 들어가기를 선택한  것이지요.   이 모든 이야기는 단지 여러분의 과거에 대한 것일 뿐이었기에 여러분 스스로 신성에 대한 주제를 선택했고 우리는 그저 그 주제에 관한 이야기들을 전달하는 것에 그친 것입니다.


해서 샴브라 그룹은 매우 특별합니다.  매우 도전적일 수 밖에 없는 내면적인 레벨 속 깊숙히 들어가 신성과의 관계를 알아내었고 새로운 에너지를 창조하게 된 때문이지요.  여러분은 이제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방문자]



뉴에너지 시리지의 샤우드는 무언가 시간적으로 적절한 주제를 다루게 될 것이라고 이미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해서 오늘 다루게 될 주제와 관련이 있는 방문자를 모셨습니다.  지금까지의 방문자들과는 사뭇 다르지요.  지금 지구상에 일어나는 일들 그리고 우리가 오늘 이야기할 주제에 중요한 인물을 모셨습니다.  바로 교황 죤 폴 2세 입니다.  그는 현재 지구 상에 살고 있긴 하지만 곧 그의 육체를 벗고 떠날 때가 다 되었습니다.   이 변혁의 시대에 낡은 것과 새것의 징검다리 역할을 잘 해내었지요. 몇 년 전 이미  세상을 뜨려고 했지만 교회의 에너지가 그를 놓아 주지 않았어요.  이제 그는 떠날 준비가 끝이 났습니다.


오늘 그는 낡은 육체의 이미지가 아니라 영을 가진 인간 천사의 모습을 가지고 이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지금 여러분의 에너지, 즉 나도 역시 하나님이다 라는 에너지를 느끼고 또 보고 있습니다.  그가 세상을 떠날 때에 슬퍼하거나 걱정하지는 말아달라는 군요.  그의 에너지가 지금보다 더 많이 지구상에  있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그는 실로 샴브라 여러분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려 합니다.  어찌 이 작은 숫자의 그룹이 그렇게 빨리 의식의 변화의 과정 Process을  거쳐 나올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을 말이지요.





[자아의식 확장의 과정과 단계  Process and Steps of Expanding Identity]



실로 자아의 정체의식이 확장되는 과정이라고 하는 것은 끝이 없는 싸이클의 연속입니다. 새로이 확장된 정체의식을 이해하기 위해 한 싸이클에서 다음 싸이클로 넘어가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지요.


1.        깨달음의 순간 (Point of Awakening)


내가 왜 여기 이 지구 상에 있는가?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이 다음은 무엇인가?  하는 질문들을 필두로 깨달음이 시작됩니다.  다른 인간들은 마치 잠을 자고 있듯 인간 조건을 매일 반복하고 있지요.  갑자기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잠을 깨듯 이 각정의 한 점 Point of Awakening에 도달하게 됩니다.  어떤 사고나 어떤 클래스 아님 어떤 책을 통해서 말이지요. 그리곤 이 각성으로부터 새로이 불어들어오는 상큼함과 새로운 희망을 느끼고 밖으로 달려 나아가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이 새로운 내적 느낌과 꿈 그리고 새로운 에너지 레벨에 관해 말을 합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것은 놀란 토끼의 눈으로 걱정하는 눈길들 뿐이었지요.


깨달음이라고 하는 것은 단지 기분 좋은 것에 대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수많은 나쁜 것들도 동반하고 있지요.  숨어있던 전생으로부터의 좋지 못한 느낌들 아님 어렸을 적의 나쁜 경험들도 다시 그 고개를 들게 됩니다. 해서 깨달음이라는 것은 매우 힘든 것이었지요.  게다가 여러분은 이 깨달음이 마지막 답변이라고 믿었지요.  일단 깨달음을 가지면 그 다음엔 천사와 신이 모든 것들을 해 줄것처럼 생각했지요. 하지만 이 깨달음은 수많은 과정들 속으로 여러분을 몰아 갑니다.


2.        과정들 (Process)


깨달음 이후 수 많은 치유사 Healers and Practitioners들을 찾아가곤 하지요.  그리고 가족을 향해서나 신을 향해 분노를 터뜨리기도 하지요.  때론 눈물을 흘리기도 하구요.  주위의 사람들이 그런 여러분과 점심 한끼도 같이 하려 들지 않지요.  실제로 여러분이 분노를 터뜨리는 것은 참으로 필요한 일입니다.  이건 바로 지금껏 막혀있던 낡은 에너지를 들추어 내는 과정 때문이지요.  어떨 때 여러분은 들추어낸 낡은 에너지나 전생의 에너지 속에 계속 머무려 들기도 하지요. 편안한 느낌을 주니까요.  이 모든 과정은 필요한 것이랍니다.  이런 모든 낡은 에너지가 들어 난 후에야 다 떨쳐 내어버릴 수 있으니까요.



3.        떨쳐버림 (Releasing)


낡은 에너지를 떨쳐버리는 것은 여러분 스스로를 확장시키는 데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그리고 매우 어려운 단계이기도 했구요.  과거에 집착하면서 낡은 에너지를 도대체 놓아 버릴 줄 몰랐거든요.  또 놓아버리는 과정 속에서 직장도 잃고 가족도 떠났기 때문이지요.  자신의 정체성조차 잃어버린 한 느낌 때문에 그처럼 어렵게 느꼈던 겁니다.  


해서 모든 것들을 다 떨쳐버리고 나면 갑자기 암흑과 공허 속에서 모든 것들로부터 차단된 자신을 발견하지요.  불의 장벽을 통과해 고향을 떠났던 그 기억이 되살아 나구요.


하지만 이 낡은 에너지를 떨쳐버린다는 것은 자신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놓아버리는 것에 불과 합니다.   낡은 경험들을 둘러싼 낡은 에너지적 조건들을 떨쳐버리는 것이지, 그 경험 자체를 없애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그 경험에 대해 여러분이 가졌던 과거의 반응들, 느낌들, 태도들 그리고 이해를 떨쳐버리는 것이지요.  다시 말해서 예전의 경험 자체는 언제나 거기에 있지만 그 경험에 대한 여러분의 지각 Perception 을 떨쳐 놓아버리는 것입니다.  어떤 경험 속의 희생자로서 머무는 것이 새로운 지각을 창조해 내는 것보다 쉬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남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 스스로 그 책임을 지는 것보다 쉽지요. 하지만 여러분은 이 떨쳐버리는 과정을 잘 통과해 지금 이 순간 속에 안전하게 서있지 않나요?


이처럼 낡은 에너지를 떨쳐버림으로서 그것을 변화시킨다는 것은 바로 미래의 가능성들을 변화시키는 것이 됩니다. 해서 미래는 치유된 과거라는 말도 있지요. 



4.        신성과 인성의 융화 (Integration of Humanity and Divinity)


샴브라 모임이 시작된 즈음은 여러분이 막 바로 이 떨쳐버리는 단계를 시작했을 때 였지만, 이제 여러분은 다음 단계인 신과 인간의 융화의 단계 속에 있습니다.  이 단계는 매우 어려운 단계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마음 속의 수많은 장벽들 때문에 매우 고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역시 신이라는 사실 그리고 그리스도 씨앗을 마음 속에 가지고 있으면서도 무언가 막고 있는 것들 때문에 고전하고 있지요.


여러분 속에 신성을 받아 들이기에 과연 여러분이 충분히 순수한 것인가?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존재인 것인가?  신성을 받아 들일 수 있는가? 하는 생각들을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현명한 스승의 말처럼, 신은 지금 인간이 될 준비가 다 되어 있는데, 인간은 과연 신이 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자아의식 확장의 과정의 속성]



이 자아의식 확장이라는 과정은 단 한 번의 싸이클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런 과정의 싸이클들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지요.  그러면서 다음 싸이클들이 더 쉬워지고, 더 명확하며, 더 재미있는 것들이 되면서 여러분은 우아하고 섬세한 춤을 추게 됩니다.  이 과정의 싸이클들 속에서 놀면서 즐기세요.


이 싸이클들은 와선형으로 안팎으로 (In and Out)  그리고 위 아래로 (Up and Down) 확장을 하게 됩니다. 이처럼 다차원적인 자아의식의 확장이 이룩되는 것이지요.   그럼 우리는 이미 5차원 속에 머물고 있는 건가요?  아닙니다. 우린 모든 차원 속에 있습니다.  어떻하면 6차원으로 나아갈 수 있지요? 그건 바로 지금 이 순간 속에 현존함으로써이지요.  그럼 12차원은요?  우리는 이처럼 나뉘어 진 상태로 보지 않습니다. 모든 것들이 함께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매번 한 싸이클이 끝나고 그 다음 새로운 싸이클이 시작되면서 여러분은 새로운 에너지를 창조합니다. 또한 그 넘어가는 그 때가 신성이 깃들어 융합되어지는 점이지요.  해서 다음 싸이클들이 더 쉽고, 더 넓으며, 더 많이 정의되어져 있고, 더 깊으며, 더 명확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여러분 주위의 다른 사람들에게 새로운 의식이 비로소 가능성으로 주어지며, 그들의 의식의 변천이 가능해지고 동시에 첨단 기술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고통의 에너지라는 장애물]




하지만 여러분은 무언가에 막히여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베일 이편의 우리도 8주전 일곱 봉인을 여러분과 같이 열기까지는 그 장애물이 여러분에게 어떤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다섯번째의 봉인을 열려고 할 때에 베일 이편에서 경보기가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다섯번째 봉인 속에 굉장한 에너지가 고착된 상태로 막혀있었던 것 입니다. 그것은 바로 고통의 에너지였습니다.  여러분 스스로 충분히 가치가 있는 존재가 결코 아니라는 해서 여러분은 발버둥치며 고생을 해야만 한다는 그런 생각이 저변에 깔려 있었습니다.  이 다섯번째 봉인처럼 여러분의 다섯번째 차크라가 꽉 막혀 있었지요.


해서 여러분은 한 싸이클을 마치고 다음 싸이클로 넘어가면서 이 고통의 에너지를 완전히 변화시켜 떨쳐내어버리지 못하고 그냥 그 에너지를 가진 채 다음 싸이클로 넘아갔습니다. 해서 새로운 싸이클을 만들어 내는 과정 속에 다시 한 번 이 고통의 에너지를 깊숙히 묻어둔 채 또 다른 어려운 여정을 창출해내고 만거지요.  이 고통의 에너지를 벗어버리지 않고는 여러분은 영적인 자유를 쟁취할 수 없습니다.




[종교의 역사]



레무리아 Lemuria 시절에는 교회나 종교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육을 입은 삶을 즐기는 일만으로도 충분했지요.


아틀란티스 Atlantis 시절에는 어떻게 육체라는 그릇을 잘 균형잡게 만들어내는가 하는데 관심이 집중이 되어 있었기에, 아직 신이라는 개념이나 의식이라는 개념은 없었습니다.  그때엔 육체를 입은 인간들 자신이 바로 신이였고 생명체에 대한 커다란 이해가 흘러 넘쳤지요.


종교가 영입된 것은 겨우 6천년 전 쯔음 밖에 안됩니다.  물론 지구 이전의 삶으로부터 가지고 들어온 고통의 에너지가 레무리아나 아틀란티스 시절에 조금씩 표출되기는 했지만, 6천년 전 쯔음에 갑자기 강렬해 졌지요.  그러면서 인간이라는 자아 그리고 정체성을 받아들이는 일이 갑자기 힘들어 지기 시작했습니다.  무언가 잘못을 했기 때문에 그 벌로 낙원으로부터 추방되었다는 이야기도 만들어 졌구요,  이 인간 조건이라 불리우는 타락의 심연으로부터 구해줄 구세주를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들이  인간 의식 속에 깊숙히 자리잡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2천 년 전 예수아가 신에대한 새로운 종류의 생각을 전하기 위해 지구에 온 것이었지요.  더 이상 진노하는 남성 신을 숭배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 즈음에 여러분도 그리스도 의식의 씨앗을 가지고 지구에 왔습니다.  하지만 인간들은 예수아와 여러분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고 또 들을 능력도 없었지요.  그래서 예수아를 십자가에 처형해 버린 겁니다.


실제로 십자가라는 것은 매우 숭고한 상징입니다.  수평선으로 상징되는 인간과 수직선으로 상징되는 신이 잘 균형잡히어 있는 심볼이지요.  이와같은 새로운 깨달음의 가능성을 여러분과 예수아가 가지고 들어 온 겁니다. 하지만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고 바로 이 상징 위에 고통이라는 에너지로 바리케이트를 쳐버린 것입니다.  신성한 계시가 들어오는 길목을 고통이라는 에너지로 막아 버린 것이지요.  해서 십자가라는 상징 위에 고통받는 예수를 걸기 시작해 지금껏 계속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교황 바오로 2세가  우리와 함께 하고 있는 것이지요.




[영적인 자유]



실로 종교만큼 인간 의식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종교와 교회로 부터 고통의 에너지를 제거하는 것이 시급한 것이지요.   지난 주 샴브라가 유람선상 집회에서 인텐시브를 가졌을 때 이 고통의 에너지를 떨쳐버리는 것에 집중을 했었지요. 하지만 그건 매우 힘이 들었어요.


정말로 교회는 변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십자가 위에 죽은 사람을 걸어놓은  그 에너지를 제거해야 합니다.  실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서 떼어 내릴 때입니다.  신성과 인성이 융화되는 바로 그 지점에 길을 막고있는 그 고통의 에너지, 처형의 에너지 그리고 죽음의 에너지를 제거해야 합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만일 외계에서 온 이들에게 지구인들 스스로 가장 성스럽게 생각하는 장소를 소개하기 위해 데리고 갔는데, 교회의 문을 열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것이 성스러운 십자가의 심볼 이에 걸려 있는 죽은 사람이었다고 말이에요.  그들도 십자가라는 상징에 대해 잘 알고 있는데, 그 숭고한 상장 바로 위에 고통받고 죽어간 인간이 걸려있다는 그런 우스꽝스러운 광경을 말이지요.  또 여러분의 아이들을 교회에 데리고 갔는데 어둠의 에너지, 눈물의 에너지 그리고 낡은 에너지로 꽉 들이찬 공간 속에 죽은 이가 달려 있는 십자가가 제일 처음 눈에 들어온다고 상상을 해보세요. 


교회는 그처럼 어두컴컴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밝고 행복한 인간의 모습, 즉 신성과 융화된 인간 천사의 행복한 모습으로 들이 차야 겠지요.  여성들이 더 이상 2등 시민으로서 천대받는 그런 제도도 없어져야 합니다.  머리에 무언가를 쓰고서 이브의 잘못을 더 이상 힘들게 지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게다가 지금껏 학대받는 여성에너지의 깊은 상처도 떨쳐버려야 하지요.


교회는 인류가 낙원으로부터 쫓겨 났다는 낡은 에너지를 떨쳐버릴수 있어야 합니다.  우선 이런 일이 애초에 있지도 않았다고 말하기 시작하면서 말이에요.  아담 카드몬과 이브의 에너지를 떨쳐내어야 합니다.


이제 지구 상에 영적인 자유가 흘러 넘쳐야 할 때입니다.  인류가 사랑과 컴패션, 창조력과 깊고 진정한 이해를 가지고 있는 신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가져야 할 때입니다. 실로 변화가 요구되는 때입니다.




[나아가기]



온 지구 상에 퍼져 있는 샴브라 여러분에게 우리는 요청 합니다.  우선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 속에 있는 고통의 에너지 부터 먼저 떨쳐 버리세요. 그리고 인성과 신성의 순전한 융화를 이룩하세요.  신도 여러분이 더 이상 고통받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영은 여러분의 삶 속에 기쁨 만이 넘쳐흐르기를 원합니다.   풍요와 건강을 추구하면서 아직도 고통의 에너지를 놓아버리지 못하고 악순환 속에 빠져있는 샴브라들 먼저 이 고통의 에너지를 제거할 때입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충분히 가치있는 존재인가 하는 질문을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샴브라와 나 Tobias  그리고 신의 말들에 대해 의문을 제기합니다.  다시 말합니다.  사랑을 이해하는데 더 이상 아픔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기쁨을 이해하기 위해 더 이상 고통이 필요치 않습니다.  


샴브라 여러분이 이 고통의 에너지를 변화시켜 새로운 에너지로 만들어 내는 선택을 지금 한다면, 이 변천된 새에너지가 다른 이들에게 사용 가능하게 됩니다.  더 이상 그들이 고통을 받을 필요가 없게 되고,  그 고통의 에너지를 새로운 에너지로 변화시키는 일이 그들에게 그만큼 쉬워지는 겁니다.  이처럼 여러분은 인류의 진동을 변화시키고 미래의 가능성을 변화시키는 겁니다.


이제 새로운 영적인 자유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나도 역시 하나님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자유지요. 남성과 여성의 에너지가 그리고 어두움의 빛의 에너지가 잘 균형잡힌 영적인 자유입니다. 해서 고통과 카르마 그리고 심판의 여정을 과감히 벗어버릴 수 있는 겁니다.


지금 교황 바오로 2세도 여러분에게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영적 자유의 선생님들이 되어 달라고요.  더 이상 딱딱한 교리나 지루하게 긴 책같은 것은 필요가 없다구요.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더 이상 고통받을 필요가 없고 그들도 자유스러워 질 수가 있다는 것을 가르쳐 달라는 군요.


교회는 지금 매우 중요한 변화를 하고 있습니다.  6천년이나 묶은 신의 개념이 산산 조각이 날 겁니다. 그때를 대비해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그 변화를 바로 지금, 오늘 이 시간에 시작하세요.  다른 어느 누군가가 그 고통의 에너지를 거기에 놓아둔 것이 아닙니다.  더 이상 지금까지처럼 어려울 필요는 없습니다. 숨을 깊이 들이 쉬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의식을 변화시키세요.  그건 단지 낡은 가치 체계에 불과 합니다. 그건 자석과도 같아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자꾸 그것에 돌아가게 합니다. 해서 하룻밤 사이에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아직도 고통을 선택하는 이들 조차도 경외하세요.


십자가 처형이라는 에너지는 지난 2천년 동안 매우 강력하게 지구를 지배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 십자가 위에서 지칠대로 지쳤습니다.  이제 그를 내려 놓아 줄 때가 되었습니다.   또한 여러분 스스로도 그 십자가의 고통을  벗어버릴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 예수아를 십자가에서 내려 놓아 주세요.


우리는 여러분을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여러분은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자 여러분 다 같이, “그리고 참으로 그렇습니다.”












새 에너지 시리즈

샤우드 2  –   질의 응답

고통의 에너지를 벗고 영적인 자유를 !  Spiritual Freedom without the Energy of Suffering

2003년 9월 13일




[들어가기]





그리고 참으로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샴브라들이여.  여러분이 의식확장의 과정 속에서 불균형적인 싸이클을 반복하는 이유는 아직도 십자가 처형의 에너지를 그 속에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십자가를 등에 지고 질질 끌면서 여정을 계속하기 때문인 것이죠.  계속 어려운 싸이클을 만들어 반복을 하는 거지요.  그런데 과연 이 모든 것이 실제 그런가요?  Is it all real?  나 Tobias 의 에너지 는 과연 진짜인가요?  여러분이 지금 느끼고 있는 이 고통의 에너지가 떨쳐내어버려졌다는 느낌 과연 이 느낌은 진짜인가요?   의자에 앉아 구두를 신은 한 남자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앉아서 있는 이 순간들은 과연 실제인가요?  교황바오로 2세의 에너지, 여러분의 일을 하라고 격려하는 에너지는요?   천사의 모습으로 이 방을 가득채운 영의 에너지는요?  이미 세상을 떠난 가족과 배우자들의 에너지가 이 자리에 함께한 것은요?  이 모든 것들은 실제인가요?  이 순간 고통의 에너지를 놓아버리는 당신의 모습은 실제인가요?  단지 여러분이 그것을 그렇도록 용납하면 그게 실제가 되는거지요.  If you allow it to be, then it is real.  이처럼 간단한 겁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것을 용납한다면, 바로 그런 겁니다.  If you allow it, then so it is!  만일 여러분이 고통을 여러분의 삶 속에 용납한다면, 바로 여러분의 삶이 고통스러워 지는 것 뿐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스스로 신인 Divine Human 임을 용납하고 스스로 책임을 지도록 용납한다면, 그러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느낌을 가지겠노라 용납한다면, 그러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더 이상 옛날과 똑 같이 힘든 상황을 재현하지 말고, 그것들을 모두 떨쳐버릴 수 있도록스스로를 용납하세요.  그건 결코 깊이 인이 박혀 있어서 떨쳐버리지 못할 만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조건의 전제 조건 Pre-Condition 도 아니구요.  인간의 몸을 입는 다는 것 속에 원래 속했던 어떤 한 부분 같은 것도 절대 아닙니다.   고통이라는 것이 인간의 삶 속에 있어야 한다고 의도된 바도 전혀 없었구요.  이 모든 것은 그저 여러분이 그러려니, 그것이 실제려니 하고 믿었을 뿐이지요.


자, 이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여러분의 질문에 답해드리지요.




[질의 응답]




Shaumbra 질문 1 :  최근 옐로우 스톤 국립 공원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역자주:  갑자기 지온이 올라가고, 간헐천이 더 높고 세게 터지며, 국립공원 9마일 남동쪽 지점에서 강도 4.4 의 지진이 일어나는 등, 공원 전체가 불안정해 7월 23일 부터 지금까지 폐쇄되어 있음.]


Tobias      답변 1 :   그곳에서 에너지 청결 clearing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기 때문이지요. 이것은 또한 가이아아 떠나고 있다는 것을 대변해 줍니다.  가이아가 떠나는 전반적인 과정 중의 하나이지요.   그래요 보기에 힘들 정도이지요.  아주 낡은 고대의 에너지가 그 지역에 갇히어 있어요.  이제 그 에너지가 방출 release되어 변천 transmute해 새로운 에너지가 들어올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Shaumbra 질문 2 :  두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서로 연관성이 있는 질문 들이지요.  최근 5천년의 문명 중 90% 이상이  남성 우월적인 것은 왜 인가요?  그리고 예수아는 결혼을 했었나요?


Tobias      답변 2 :  이 낡은 가부장적인 에너지는 여러분이 지구에 오기 훨씬 전 일어났던 일들 때문에 입은 깊은 상처의 결과입니다.  또 다시 같은 일들이 벌어지는 것을 방지하려는 거였지요. 하지만  [남성에너지와 여성에너지가] 불균형을 너무 많이 이루게 된 겁니다. 


최근 남성동성애자들과 여성동성애자들이 남성과 여성 에너지의 균형을 이루고서 지구에 출현을 했지요.  단지 성적인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경제와 사회 전반에 있어서 새로운 균형이 잡혀가기 시작할 겁니다.   하지만 오늘 샤우드의 주제처럼 교회가 문제군요.  교회는 더 이상 남성위주의 성향을 정당화 할 길을 찾지 못하고 있어요.  근데 더 재미있는 것은 그동안 여성들이 그것에 동조해 왔다는 사실이에요.


예수아는 실제로 결혼을 했었습니다.  물론 그 당시의 종교적 결혼이 아니라 마음으로부터의 결혼을 했지요.  그가 음식과 포도주를 즐겼던 것처럼 성도 육체를 입음의 한 부분으로써 즐겼답니다.  하지만 예수아는 당시 종교가 가르치는 것과는 전혀 다른 하나님에 대해 가르치느라 너무 바빴지요.  해서 그의 배우자와 지낼 시간이 많지 않았더랬습니다.








Shaumbra 질문 3 :  저는  이혼을 하고 지금 기혼 남성과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그와 손을 잡으면 너무나 큰 완성감과 만족감을 느끼지요. 이 관계는 새에너지 속의 관계로서의 어떤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요?  아님 제가 그저 사랑이라는 단 꿈을 꾸고 있는 건가요?


Tobias      답변 3 :  단지 당신이 그리 되도록 용납을 한다면요 If you allow it to be! (다들 웃음)   그 관계가 새에너지 속의 관계인지 아닌지 말한다는 것은 매우 힘이 들군요.  우린 이름지어 꼬리표를 붙이는 것 label 을 싫어 해요. 


하지만 당신은 그 사람과의 관계라는 경험 속에서 당신의 의식이 확장되는 것을 느끼고 있고 또 섹스도 만끽하고 있군요.   교회가  성의 어두움에 대해서 강조해 온 것은 지극히 잘못된 일입니다.  성행위는 나쁜 것이며 게다가 그 속에서 즐거움을 느껴서는 안된다고 말이에요.  특히 여성들이 즐거움을 가져서는 안된다고 가르쳐왔지요. 


실제로 성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됨의 한 부분 입니다. 그건 여러분의 감각을 열어주고 신성한 감각도 열어주지요.  해서 신뢰와 사랑, 느낌과 신성이 그 성적인 결합을 통해서 들어올 수 있는 겁니다.





Shaumbra 질문 4 :  의사를 찾아가는 것과 제 스스로 치유하는 것, 이 둘은 서로 맞물려야 하는 거지요?


Tobias      답변 4 :  콜드레는 지금 내가 하려는 말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의학계는 가슴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치료를 하지 않지요.  게다가 그들이 의료 기술의 발전을 도맡고 있습니다.  실로 의학과 첨단 기술 그리고 영이 합작을 해야 진정한 치료가 이루어 집니다.


여러분이 의사를 찾아 갈 때 진정코 인간과 인간으로서 그리고 신성과 신성의 만남으로서 그 균형을 잡아 가세요.  그리고  뉴에이지 치료사들도 활용을 하세요.  소위 서구 의학이라는 것과 새에너지적 치유 그리고 본능적인 자가 치유의 균형을 잡아가야 합니다.  해서 몸으로 하여금 그 가장 순수한 형태에로의 복귀를 이루어 스스로 치유하도록 해야 하지요.  하지만 바로 고통의 에너지가 몸으로 하여금 순수한 치유의 가능성에 대해 반응하는 것을 막고 있군요. 앞으로 있을 샤우드에서 다루게 될 이야기이지만, 샴브라 여러분이 스스로 그 치유의 책임을 져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여러분에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현재 의료진들도 찾아가고 또 새에너지의 치유사들도 찾아가는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는 거지요.





Shaumbra 질문 5 :  제 어머니가  치매증상을 가지고 있는데요.  우리 어머니가 왜 치매를 가지게 됐는지, 그리고 일반적으로 왜 사람들이 치매를 가지게 되는지 말씀해 주세요


Tobias      답변 5 :  치매라는 것은 의식이 확장 되면서 어떤 집중력을 상실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지구에서 현재 가지고 있는 육체를 떠나지 않으면서 다른 차원들로 의식을 확장시키기 위해  현재의 육체 뿐 아니라  정신도 떠나지 않으려는 방편인 셈이지요.  새로운 균형을 가지고 오는 것을 돕는 많은 효소들이 시판되고 있습니다.  당신의 어머니는 인류 의식 전반을 대신해서 스스로 자원해 그러한 치매의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Shaumbra 질문 6 :  제 아버지는 생전에 독실한 캐톨릭 신자여서 연옥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계셨지요.  그래서 걱정이 되는데요.  지금 [베일 그편에서] 잘 지내고 계신가요?


Tobias      답변 6 :  그는 정말로 강한 신념을 가진 사람입니다.  해서 그가 베일 이편으로 넘어 왔을 때  그와 함께 일하는 것이 매우 힘들었지요.  그가 생을 마치는 순간 당신의 염려와 사랑을 잘 알고 있었다는 군요.  그는 지금 집중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신성과 인성의 균형을 잡는 클래스 말이지요.   그가 이번 생에선 매우 강력한 신념의 소유자였지만, 그 이전의 생애 속에선 매우 자유분망했었군요.  해서 별 어려움 없이 지금 잘 지내고 있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당신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보내고 있습니다. 






Shaumbra 질문 7 :  두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지금 제 아들이 이미 세상을 떠난 제 오빠/남동생 [Brother 라고 해서 오빠인지 동생인지 모름] 이 환생한 건가요?  그리고 제가 제 아들과 올바른 길을 같이 걷고 있나요?  또 제 친구 데일이라고 있는데요, 제가 그와 같이 영혼과 몸을 치유하고 있나요?


Tobias      답변 7 :  당신의 아들이  당신 오빠/남동생이 환생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두 사람을 연결하는 에너지가 있군요.  바로 그 에너지를 당신 속에서 놓아 주세요.  그건 지금 당신의 아들에게 굉장한 부담을 주고 있답니다.  또한 그의 성장에 지장을 주는 요소지요. 그냥 당신의 순수한 사랑을 당신의 아들에게 베푸세요.  [두번째 질문은 답변 하지 않음]







Shaumbra 질문 8 :  저는 가슴에 대한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한 여인과 깊은 사랑에 빠졌는데요, 그 속에서 저는 제 가슴을 활짝 열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인이 떠났지요.  저는 그것과 똑 같은 관계를 다시 만들어 내고 싶은데, 어떤 단계와 과정을 거쳐서 하면 되나요?



Tobias      답변 8 :  똑 같은 관계를 다시 만드려 들지 마세요. 그러면 새로운 사람에게 불균형을 초래하지요.  그저 그 새로운 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떠난 여인은 깊은 연민 속에서 당신을 떠났습니다.  그녀는 내적 깊은 레벨에서 당신이 그녀에게 너무 지나치게 집착을 하고있다는 것과 그 집착이 당신의 성장에 걸림돌이 된다는 것을 알았지요. 


다시 어떻게요?  우선 당신 자신에 대해서 더 많이 발견해 내세요.  그러면 또 다른 관계를 찾을 수 있을 겁니다.





Shaumbra 질문 9 :  제가 또 힘들게 해드리려고 다른 질문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제가 어디 어느 봉인에 막혀 있나요?  그리고 어떻게 그걸 열 수가 있지요? (다들 웃음)


Tobias      답변 9 :  지난 번 답변과 마찬가지에요 (다들 웃음).  깊이 숨을 들이 쉬세요. 그 호흡 속에서 당신에게 다가올 새로운 이해 가운데 영이 깃들어 그 봉인이 열릴 겁니다.


당신은 정말로 밝은 성격의 소유자 입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을 많이 하고 자신의 가치를 충분히 인정하지 않고 있어요.  이제 당신은  가르치는 일을 시작할 때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할 때라는 거지요.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 너무 많은 것들을 이미 가지고 있어요.  더 많은 공부를 계속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봉인을 열어 그 막힌 것을 뚫어내는 수 많은 새로운 방법들이 많이 있지요.    당신의 경우에는 당신 스스로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생각에 붙잡혀 있군요.  숨을 깊이 들이 쉬세요. 그리고 그런 생각을 버리세요.









[나아가기]




친애하는 친구들이여. 오늘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오늘 우리는 깊숙한 곳으로 부터 고통의 에너지를 떨쳐 내는 작업을 했습니다.  더 이상 그 고통을 질질 끌고 다니지 말고 떨쳐버림으로써 새로운 영적인 자유를 쟁취하세요. 


교회의 현 실정도 그저 경외하세요. 이제 곧 수많은 이들이 교회를 떠나 새로운 지혜를 찾아 나설 겁니다. 그들 스스로 과연 나는 누구인가 질문하면서, 신과의 새로운 관계를 찾아서 말이죠.  하지만 그들은 교회를 떠난 뒤, 이내 마땅히 갈만한 곳이 없음을 알고 분노할 것입니다.  지금껏 교리와 같은 머리를 위한 음식에서 떠나 여러분처럼 수많은 싸이클을 거듭하면서 얻은 동병상련의 감정을 가진 이들을 찾아 나서는 거지요.  이게 바로 우리가 오늘 여기에 모인 이유입니다.   바로 여러분의 사랑과 가르침, 새로운 클래스와 책 그리고 음악이 그들에게 필요합니다.


이제 여러분의 고통의 에너지를 떨쳐버릴 때 입니다.  해서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도 그들의 고통의 에너지를 떨쳐버릴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게 되는 거지요.


그럼 다음 만날 때까지…


우리는 진정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참으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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