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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에너지 시리즈 샤우드 12 – 어두움이 신성이다 Darkness is Divinity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6-02 (토) 00:35 조회 : 3531

새 에너지 시리즈

샤우드 12  –  어두움이 신성이다  Darkness is Divinity

2004년 7월 17일




[들어가기]



그리고 참으로 그렇습니다, 샴브라들이여.  이 새롭고 안전한 놀라운 에너지에 우리가 다시 모였습니다.  바로 샴브라의 에너지 입니다.


오늘의 메시지는 평상시와는 사뭇 다른 메시지로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어떤 본질 Essence 을 지니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는 여러분들을 채널합니다.  여러분의 가슴과 영혼으로부터 천사들, 영 그리고 여러분의 전생들을 포함한 가능한 한 모든 통로들을 활용해 우리는 여러분을 깊이 들이 마시었다간 다시 여러분들을 향해 되뱉어 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들로 하여금 스스로 진정 누구인가 기억하는 것과 전 세계의 인류를 위한 신성한 불꽃이 여러분 속에서 일어나는 것이 가능하도록 하려합니다.  여러분들의 진동과 에너지 그리고 특히 여러분들이 소유한 지혜를 한데 모아 모든 인류를 위한 메시지로서 숨쉬어 들이는 것이지요.


오늘 메시지는 아주 간단하고 대담한 것이 될 겁니다.  그래서 어떤 두려움과 증오심마저 불러 일으킬 것입니다.  하지만 결국 이 메시지는 샴브라 공동체 바깥의 수많은 사람들이 갇혀 있는 어두움이라는 무거운 짐과 감옥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를위해 베일 이편의 우리 모두들은 지금 이 순간 여러분들을 숨쉬어 들이 마시고 있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여러분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여러분들의 일부가 되는 것을 용납해 주세요.  여러분들과 이 신성하고 귀중한 지금이라는  순간을 같이 나눌 수 있도록 용납하세요.  그리하여 여러분들 한사람 한사람을 향해 다시 숨을 되뱉어 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  나아가 그 날숨이 여러분들을 통과해 전 인류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새 에너지 시리즈를 돌아봄]




실로 새에너지 New Energy 라고 하는 것은 단지 어떤 용어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새로운 에너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왕국을 떠날 때 아주 미세한 에너지만이 여러분들과 함께 떠나왔답니다.  그 미세한 에너지를 가지고 여러분들은 어떤 한 에너지 또는 진동으로부터 전혀 다른 에너지나 진동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배우고 연마해 온 것이지요.  이 모두 이미 존재했던 에너지를 가지고 행해졌던 것입니다.   하지만 지난 한 해동안 여러분들은 고향의 바깥에서는 처음으로 새에너지가 창조되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들은 바로 이 전혀 새로운 에너지의 창조자가 된 것이지요.  새에너지의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들은 상상력이라고 하는 것이 더 이상 여러분의 마음에 머무는 것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가슴을 통해 상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직선적인 3차원의 세계를 벗어나 상상할 수 있게된 것이지요.  이 상상력이라고 하는 선물은 언제나 여러분 곁에 있어왔습니다.  단지 여러분 스스로 3차원이라는 현실에 집중되어있어 이 상상력을 폐쇄한 것에 불과했지요.  이제 여러분들은 가슴을 열어 젖히고 여러분의 상상력이 하늘로 치솟도록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가진 모든 생각과 느낌들을 인지할 수 있게 되었지요.  고통스러운 느낌을 여러분으로부터 잘라내고 신뢰하지 않으며 부정함으로써 단지 머리 속의 상상력만 가동시켜왔던 것에서 벗어나게 된 것입니다.  더 이상 상상은 환상 Dillusion 이 아니라 가능성 Potential 입니다.  비록 이 지구 위에서 그 가능성이 실현되지는 않을 지라도 다른 차원에서 이미 현실로 나타났을지도 모릅니다.  이제 새에너지 속의 지금이라는 순간 속에서의 상상은 매우 안전합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면들을 향해 열어 젖히는 것이 안전하다는 말입니다.



지금이라는 순간 속에 머뭄으로써 여러분들은 여러분 스스로를 표현해 내는 것을 용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속에 발을 담근 채 grounded  모든 면에서 확장되는 그 현재의 순간 속, 바로 이곳이 기적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진정한 기적 True Miracle 은 바로 완전한 기억 Full Remembrance 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과연 여러분이 누구인지 그리고 왜 지금 여기에 있는가를 기억해 내는 것이지요.   진정한 기적은 열려있으며 자유로운 의식 Open and Free Consciousness입니다.   이 진정한 기적이 있는 후 3차원적인 다른 모든 기적들은 그저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것에 불과합니다.













[어두움이 바로 여러분의 신성   Darkness is Your Divinity.]





자  이제 빛과 어두움의 에너지 즉 이차원적 에너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합시다.  이 둘은 가장 기본적이고 근간이 되는 에너지   Two Basic and Prime Energy   입니다.  바로  ‘아-에너지’ Ah-Energy  와  ‘오-에너지’  Oh-Energy  이지요.   이 둘이 여러분들이 고향을 떠나자 마자 들었던 바로 그 원초적인 소리요 진동입니다.  별개의 것이 아니라 공동의 원천으로부터 우러나오는 두 에너지이지요.  마치 사랑하는 두 사람 처럼 영원히 같이 하며 서로를 위해 봉사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하겠노라 서약한 사이입니다.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굉장한 사랑이요 컴패션입니다. 


그리하여 수많은 세월동안 ‘아-에너지’ 와 ‘오-에너지’ 는 같이 놀이를 하고 서로 사랑하며 보조해 왔습니다.  특히 오-에너지는 어두움, 부정 그리고 고통의 속성을 가진 모든 것들을 아-에너지를 향한 경외와 컴패션 속에서 모두 떠맡아 왔던 것입니다.   스스로를 아-에너지로 부터 분리되는 것조차 용납을 한 것이지요.  그래서 아-에너지의 눈에 무거운 짐을 진 절름발이처럼 못생기고 추악한 어두움의 모습으로 보여온 것입니다.


하지만 인류는 아-에너지와 오-에너지의 분리에 관한 현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류는 어두움과 전쟁을 하며 결국에는 멸종시키려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는 두려운 것, 거부하고 싶은 것 그리고 부정하고 싶은 것 모두를 이 어두움 속에 쓰레기처럼 갖다 버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모두 같은 것의 일부분일 뿐 완전히 제거되어질 수는 없는 것이지요.


안전한 에너지 속에서 새롭게 조명되어진 어두움이라고 하는 것은 마치 여러분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 주고 여러분에게  봉사하기 위한 그 무엇이라도 해줌으로써 여러분으로 하여금 계속 삶을 계속하고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연인과도 같습니다.


지금 잠시 멈추어 서서 어두움을 한 번 쳐다보세요.   빛과 어두움을 갈라놓은 담장은 그 둘이 한데 융합되지 못하도록 합니다.  새에너지 속에서 진정한 의미의 삶을 살 수 없게 합니다.  기적과 즐거움을 경험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확연한 것들 뒤에 가려진 어두움이라는 에너지, 바로 그 어두움이라고 하는 연인이 여러분을 위해 그 무엇이라도 할 용의가 있다는 그 컴패션을 느껴보세요.


모든 에너지는 그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어두움 역시 지금까지 여러분들을 위해 감당해 왔던 역할로부터 해방되어지기를 갈구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쓰레기 하치장, 악마, 악, 나쁨, 미움받음 그리고 인정받지 못함 같은 것들로부터 벗어나 여러분들과 하나가 되어 전혀 새로운 방법으로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이처럼 어두움은 여러분이 생각해왔던 그러한 것이 아닙니다.   어두움, 나쁨 이라고 하는 것은 단지 여러분의 일부분 일 뿐입니다.   어두움이라고 하는 것이 바로 여러분의 신성입니다.  Darkness is Your Divinity !   오래동안 감추어져 있었던 여러분의 신성입니다.    신성은 바로 어두움입니다.  Divinity is Darkness!   앞으로 오래동안 여러분들이 과연 이게 무슨 뜻일까 골머리를 썩일 이야기이지요.  만일 이 ‘신성이 어두움이다’ 라는 이야기를 할것이라고 콜드레에게 귀뜸을 해 주었더라면, 오늘 이 연단에 콜드레를 세우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지금 이 말을 그가 하도록 만드는 데도 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럼 과연 ‘아’ 와 ‘오’ 는 진정 무엇일까요?   한번 들어보세요.   ‘아~’    ‘오~’   [길고 부드럽게 아~ 와  오~ 를 발음함]   ‘오’ 는 바로 신성입니다.  여러분을 너무나도 사랑한 나머지 모든 짐과 고통 그리고 어두움을 여러분들을 대신해 감당해온 신성입니다.     지금 그  ‘오’ 가   해결책을 찾고 있습니다.   바로 이 순간 여러분들에게 돌아와 단지 하나의 통일된 소리 Unified Tone 로서 여러분 속에 깃들기 원합니다.  오래동안 여러분들이 부정해 왔던 그 ‘오’가 이제 여러분들에게 돌아오겠노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신이여,  신성이여, 왜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든가  “영이여,  왜 내 기도를 안 들어주시나이까” 하는 질문을 그만두라고 말입니다.    ‘오’  즉 어두움과 부정이라고 하는 것이 더 이상의 영적인 쓰레기 매립지의 역할에서 떠나고 싶어 합니다. 


그림자 Shadow 는 그 무엇보다도 더 가까이 바로 여러분 곁에 머물어 왔습니다.  단지 여러분들이 그것을 보기를 회피했을 뿐이지요.  왜냐하면 그건 바로 여러분 스스로 부정하고 거부하며 사랑하지 않았던 여러분의 일부분이었기 때문이었지요.  하지만 ‘오’ 는 여러분을 지극히 사랑한 나머지 지금껏 단 한 번도 상상조차 되지 못했던 위대한 컴패션을 지닌 채 불균형, 고통, 자기부정이라는 것들의 가장 작은 조각들 마져 모두 감당해온 것입니다.  이처럼 ‘오’ 의 사랑은 어두움이라는 베일에 의해 가려져진 채 그 속에 머물고 있었던 것이지요.



몇달 전 샴브라 작은 모임에서 한 이야기 입니다.  그림자는 여러분들 처럼 어떤 고유한 영적 정체성을 가진 자 위에 빛이 비추일 때에만 존재할 수 있다.   Shadow can only exist when Light shines upon an Unique Spiritual Identity like you!    고향과 원천의 빛이 여러분 위에 비치어 그림자를 길게 늘어 뜨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진정한 영적 정체성 즉 창조자일수 있음  Creatorship 이라는 선물을 가지고 있기에 오직 여러분들만이 그림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요청합니다.  여러분들의 그림자가 바로 여러분들 자신이라는 것, 어두움이 바로 여러분이라는 것 그리고 ‘오’가 바로 여러분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인식하기를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사실을 지금 아무런 두려움 없이 여러분의 삶 속에 받아 들일 수 있도록 용납할 수 있습니까?   지금껏 어두움이 여러분의 신성을 잘 보관해 왔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까?  에너지가 해결책을 찾듯 이제 어두움이 여러분들에게로 돌아오기 원하고 있습니다.  오래동안 떨어져 있던 두 연인이 다시 하나가 되기 원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어두움이라는 베일 저편에 숨어 여러분의 모든 눈물의 기도에 답해주어 왔습니다.  여러분은 이 ‘오-에너지’ 를 여러분 속에 받아들여 ‘오-에너지’ 로 하여금 다시 여러분과의 사랑 속으로 되돌아 오도록 할 수 있습니까?   지금까지 어두움이란 이러한 것이라고 배워왔던 것들, 프로그램되어 왔던 것들 그리고 어두움에 관한 허위선전들에도 불구하고 빛과 어두움이 하나가 되는 것을 용납할 수 있습니까?  그리하여 신성과 인간성이 한데 뭉치어 여러분 속에 내재함을 창조해 낼 수 있습니까?


이것은 진정코 매우 용감한 첫 발자욱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속임수, 이단이라고 말하며 결코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아직도 그들 속에서의 [이원적] 싸움을 계속하고, 다른 나라와 전쟁을 일삼으며 그들 스스로의 단면들을 증오하면서 말입니다.  아직도 새에너지에 대해서 마치 교황적 권위를 가진 듯  이야기할 뿐 삶 속에서 구현해내지 못하면서도 말이구요.  아직도 저 밖에는 빛과 어두움 사이의 낡은 전쟁을 계속하기를 선호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들 자신들에 대한 어떤 새로운 이해를 얻어내기 위해서 이겠지요.  어떤 이들은 빛과 어두움의 게임에 중독이 된 채  아직도 모든 증오의 에너지, 어두움의 에너지, 분리의 에너지 그리고 우리가 작년에 이야기 나누었던 일곱개의 봉인들에 관한 에너지를  갖다 버릴 쓰레기 하치장이 필요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샴브라들이여!  우리는 지금 여러분들이 지혜를 가지고 서 있는 그 자리의 에너지를 깊이 들이 마시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랑, 새로운 컴패션 속에서 지금 이 순간  ‘오’ 와  ‘아’ 가 다시 하나로 뭉쳐지고 있다는 지혜말입니다.  샴브라들이여!  오늘 우리는 인류 의식을 향해  이 새로웁고 담대한  메시지를 가져왔습니다.   빛과 어두움이 동일한 것이라는 사실을 그저 머리 속에서 관념적 유희로서가 아니라 직접 우리 삶 속에 구현함으로써 말입니다.   우리는 지금 전 세계를 향해 에너지적으로 이 메시지를 송출하고 있습니다.   빛과 어두움이 한데 뭉쳐지기를 갈망하며, 어두움이란 밖으로 보이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는 메시지를 말입니다.  바로 어두움 속에 신성이 깃들어 있으며, 이  믿기 조차 어려운 사랑과 컴패션을 가진 신성이 그들을 너무나도 사랑한 나머지 그들 대신 모든 어두움을 감당해 왔다는 메시지 말입니다.









[나아가기]





샴브라들이여!  이제 우리 같이  ‘오’ 와 ‘아’ 를 우리 속에 받아 들입시다.   어두움과 신성에 대한 지금까지의 생각과 이미지를 버리고,  이 안전하고 신성한 곳에 ‘아’ 와 ‘오’ 가 모두 함께 흘러 들어오도록 내버려 둡시다.  바로 이곳 바로 지금 이 순간이 영적 치유가 일어나는 곳입니다.  빛과 어두움이 다시 한데 뭉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으로 그렇습니다.










새 에너지 시리즈

샤우드 12 –  싼타페 모임 마감 채널 Closing Channel

2004년 7월 18일




[들어가기]



그리고 참으로 그렇습니다, 샴브라들이여.  이제 이처럼 안전한 장소에서 가졌던 인간과 천사들의 모임을 마감하려합니다.   이 마감과 더불어 베일 이편에서는 진짜 해야할 일들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여러분이 할 일을 다 해내었습니다.  여러분들의 현실 속에서 이 모든 것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용납했고 이 모든 것들을 여러분들의 의식 속으로 가지고 들어오는것 역시 용납함으로써 앞으로 있을 모든 변화의 가능성들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이젠 우리들 차례입니다.  


콴인의 에너지가 지금 이곳으로부터 출발해  에너지가 다시 하나로 융합되어짐 그리고 컴패션의 노래와 이야기들을 가지고 저 바깥세상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하얀 독수리와 마크의 에너지가 사랑의 이야기, 서로 보살핌의 이야기, 스스로를 잘 다독거려주는 이야기와 노래를 가지고 저 바깥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미카엘의 에너지는 이제 전혀 새롭고 고유한 이야기와 노래를 가지고 저 모든 인류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전혀 새롭지도 그리고 고유하지도 않습니다.  그동안 거기에 언제나 있어왔기 때문이지요.  이제 잠에서 깨어나 과연 자신들이 누구인가를 온전히 돌아볼 사람들을 향해 미카엘이 출발하고 있습니다.  나, Tobias 를 비롯한 토바이와 서열은 이제 앞으로 여러분들에게 일어날  것들을 준비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있을 기회들, 풍요의 바구니, 사람들  그리고 적절한 상황들이라는 가능성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지요.


여러분들은 지금껏 이처럼 어려운 일들을 다 해내었습니다.  특히 지난 며칠동안 너무나 힘든 과정을 여러분들을 견디어 내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지금 이순간만큼은 여러분의 몸과 마음 그리고 여러분의 영혼이 평화 속에서 그리고 안전한 장소 속에서 휴식을 취하도록 하세요. 


여러분들은 이제 이 모든 에너지를 여러분의 존재 속에 구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 와 ‘오’ 라는 두 에너지가 여러분 속에서 다시 깊은 사랑에 빠지게 할 수 있습니다.   이 두 에너지가 무조건적으로 서로를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단순하게 놔두세요  Keep It Simple.]




샴브라들이여.  앞으로 수년 동안 수많은 논쟁과 토론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주 단순해야 합니다.  절대로 도에 지나친 분석을 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그것을 시험하기 위해 아주 극단적인 경험을 해야할 필요도 없습니다.   머리로만 이해하려 들어서도 안되고 여러분들의 가슴을 사용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단순합니다.  음과 양 이라는  진정한 두 연인에 관한 것입니다.   ‘오’ 라는 에너지가 지금껏 모든 어두움과 부정적인 것들을 감당해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전혀 새롭고 다른 방법으로 ‘아’ 와 ‘오’ 가 한데 결합되어  가장 순수한 사랑 속에서 서로를 위해 봉사한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빛과 어두움이라는 상반된 역할을 감당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바로 안전한 에너지가 이것을 가능케 합니다.  이 안전한 에너지 속에서 어두움을 전혀 새로운 시각에서 볼 수 있게 됩니다.   어두움이란 여러분을 향한 가장 깊고 또 깊은 사랑 속에서 숨어 있던 신성이라고 말입니다. 


이 안전한 에너지 속에서 영 Spirit 과  인간 Human 이 한데 구현 emboy 되는 것이 가능합니다.  더 이상 여러분의 존재 속에서 두려움, 증오 그리고 미움같은 것은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아’ 와 ‘오’ 가  다시 재결합을 할 수 있도록  용납할 때,  모든 다른 것들 속에서의 변화가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을 마련하는 셈이 됩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이 모든 것들은 바로 여러분에게서 시작되어 여러분에게서 끝이 난다는 것을 말입니다.   절대로 세상을 변화시키려 들어서는 안됩니다.  그들은 아직도 [이원성의 투쟁을] 즐기거나 선택하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단지 세상을 향한 컴패션을 가지고 모든 것을 용납하기만 하세요.


샴브라들이여, 무엇보다도 모든 것을 아주 단순한 채로 놔두세요.


여러분들이 이제 이 모임을 마치고 앞으로 이 ‘아’ 와 ‘오’ 의 두 에너지를 여러분 속에서 하나로 결합시키면  여러분들의 상상력이 현저히 달라지고 더욱 더 풍부하게 되어짐을 알게 될 것입니다.  창조력이 여러분 속으로 들어왔다가 여러분을 통과해 나아가 표현 그 자체를 위한 표현력으로서 표 출이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한데 뭉치어 앞으로 무슨 일들이 일어나게 하는 지 여러분들은 지켜보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하여 이제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으로 삶을 살아나아가게 되고 진리와 사랑 그리고 새에너지를 전혀 새롭고 다르게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기]




우리는 샴브라 여러분들의 색깔과 에너지가 변화한 것을 지금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우리의 색깔이 변화한 것을 한 번 쳐다보세요.  육신의 눈을 넘어 여러분의 상상력을 동원해 바라보면 우리가 지금 여러분들을 향한  경외의 색깔을 띄고 있음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잠시 침묵]  또한 지금 잠시 귀를 기울여 베일 이편으로부터 여러분들을 위해 연주되는 음악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잠시 침묵]   자 이제 깊이 숨을 들이 쉬며 우리의 냄새를 한 번 맡아 보세요.  그리고 이 방을 가득 채운 영의 에너지가 가진 냄새도 한 번 맡아 보세요.  [잠시 침묵]



샴브라들이여, 그것은 아주 단순하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더 이상 어려울 필요가 없어요.  그저 그것이 일어날 수 있도록 용납하기만 하면 됩니다.   영과 인간이  그리고 빛과 어두움이 [여러분 속에] 구현되어 이 지구 위를 걸을 수 있도록 바로 지금 이 순간 용납하세요.


지금 소위 천상적인 메달을 여러분 한 분 한분의 목에 걸어 드리면서 우리가 축하하고 있습니다.  [박수소리가 한참 계속됨]    자 이제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우리 모두 서로를 허그하도록 하겠습니다.  콜드레 역시 일어나 다른 샴브라들과 허그 하세요.  그리고 눈도 뜨구요.   지금 음악이 흐르면 더욱 좋겠습니다.  [음악이 시작됨]   자 이제 허그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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