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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의 관계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1-03-09 (화) 11:36 조회 : 123

하늘의 편지 제942호 발행일: 2003520

 

신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너만의 것이 되어가고 있다.

 

너는 네가 누구인지에 대해 확신하고 있다.

 

너는 단계별로 올라가고 있다.

 

그것은 너의 요청이다.

 

너는 삶의 멱살을 잡고 있다.

 

너는 그것을 흔들고 있고, 네가 누구인지 알려주고 있다. 지금까지, 너는 네가 누구인지 말하는 것을 세상에 맡겨왔다. 너는 세상에 자신을 알릴 사람이 너 자신임에도, 세상이 너를 발견하기를 기다려왔다. 세상은 널 찾지 못할 것이다. 세상은 심지어 널 보지 못할 것이다. 너는 바로 나서서 너 자신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세상이 너를 맞아주기를 기다리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너는 오래 기다릴지도 모른다. 너 자신의 자리를 잡아라. 앞으로 가라. 너는 어떤 사람도 기다릴 필요가 없다.

 

다른 누군가가 너를 출발시키기를 기다리지 마라. 출발하라고 버튼을 눌러야만 하는 것은 너의 손가락이다. 너는 자기-동기부여자이고, 그리고 자기-운영자이다.

 

오늘 너는 그 일에 착수한다. 그리고 만약 그 상황이 함정이라면, 너는 극복해야 한다.

 

너는 네가 오르는 산이다. 네가 극복해야 할 것은 오직 너의 길을 가는 자신뿐이다.

 

너는 계속 꾸물거리고 있다. 너는 삶을 미루지 않았느냐? 너는 그것을 옆으로 치우고, 날들을 통해 가면서 그것을 벗어날 무언가로 만들지 않았느냐? 너는 삶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는 것을 지체하지 않았느냐?

 

너는 삶을 빙빙 돌면서 끼어들기를 망설이지 않았느냐?

 

하나의 개척자가 걷는다. 개척자는 같은 길을 두 번씩 낼 수 없는데, 아니라면 그는 개척자가 아니다. 너는 하나의 개척자이다.

 

너는 세상을 위해 북을 친다. 너는 북이 울리는 그 박자이다. 너는 그것의 길잡이 별이다.

 

너는 네가 세상 속에 숨을 수 있다고 생각했을 수 있고, 그래 너는 그것으로부터 숨을 수 있다. 너는 그것으로부터 너 자신을 제외하고는 너의 전 생애를 숨길 수 있지만, 매우 오랫동안은 아니다. 네 안에는 꼭 나타나야 할 사랑스러운 충동이 있다. 뒤로 밀지 마라. 그것이 나가게 해라.

 

네가 세상에 머리를 내밀면, 너는 자신을 드러낸다. 너는 너 자신의 계시다. 너는 네가 봐야 할 너만의 빛이다.

 

너는 자기-결정권이 있다. 너는 환상이 아니다. 바람은 불어도, 바람은 너를 날려버리지 못한다. 너는 여전히 여기 있는데, 안 그러냐?

 

바람은 너를 진정시킬지도 모른다. 폭풍이 너를 밖으로 나오게 하고, 천국에서 내려온 빛 속에서, 강하게 서게 할 것이다.

 

너는 여행자도 아니고, 여관 주인도 아니다.

 

너는 붙잡지도 않고, 보류하지도 않는다.

 

너는 수평선을 가로질러 굴러간다. 너는 너 자신을 거꾸로 뒤집고, 안팎을 뒤집는다. 너는 너 자신으로부터 나와서, 너는 세상으로 돌아선다. 너는 세상을 너의 손가락으로 돌리고, 그것은 네가 말하는 곳에 착륙한다. 너는 세상을 떠맡지 않는다. 세상은 너의 가해자가 아니다. 너는 그것의 저지르는 자이다. 그것을 그럼 저질러라.

 

세상은 너를 만들지 못한다. 네가 그것을 만든다.

 

너는 너의 삶을 그것인 것으로 만든다. 진흙의 한 덩어리가 너에게 건네졌고, 너는 그것을 네가 좋아하는 대로 만든다. 너의 삶은 너와 -- 물론 나 -- 외에 다른 누구에게 달려 있지 않다. 그러나 나는 항상 너를 재촉하고 있다. 나는 너를 응원한다. 너의 지원이 어떤 형태로 오든 상관없이, 그것은 나로부터 온다. 이것을 알아라.

 

오늘 너 자신을 바라보아라. 너 자신을 더 이상 비난하지 마라. 똑바로 서 있어라. 나의 빛 속으로 오너라. 그것을 주장할 첫 번째가 되어라. 그것 속에서 즐겨라. 그것 속에서 당당히 서 있어라. 너는 네가 너라고 생각했던 자신이 아니다. 너는 어떤 사람에게도 은혜입지 않았고, 너는 내가 준 것, 너의 진정한 이미지 외에 너의 어떤 이미지도 은혜입지 않았는데, 네가 나의 이미지로, 세상을 위한 밝은 빛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너는 나의 빛을 최종적으로 장식하기 위해 지구로 던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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