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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靈通)이 곧 도통(道通)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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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11-06 (수) 09:04
조회 :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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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靈通)이 곧 도통(道通)이다행하는 데 있어 우리 도는 해원상생의 도이고,목적은 도통이다.우리 도는 해원상생의 대도(大道)이다.모든 것을 서로가 이해하고,서로가 존경하고,서로가 늘 감사하다는 마음을 잊지 않고 가져야 된다.그래야 해원상생에서 도통진경(道通眞境)에 들어간다.여러분도 많이 들어가 있다.여러분은 판단 못 할 것이다.가끔 내가 얘기하지….우리의 목적은 도통, 즉 도통진경이다.거기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하면 수도다.도를 닦는 것, 수도가 없이는도통의 경지에 못 가고, 도통도 없다.항상 수도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가야 한다.수도는 정성, 공경, 믿음, 즉 성경신(誠敬信)이다.성경신이라고 하니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밖의 사람이 볼 때는 굉장한 것이다.정성하고 공경하고 믿는 것은수도는 그만두고라도 일상생활에서도 꼭 지켜야 한다.이것이 없이는 아무것도 안 된다.성(誠)이 없어 봐요.하려고 하는 데는 내 정성이 없으면 안 돼요.성이 없다면 사람이 의욕이 없다.의욕이 있어서 뭘 한다고 하는 데에는정성이 없어선 안 된다.경이란 공경인데, 상제님께만 쓰는 것이 아니다.성경신 이것은 꼭 상제님께만 하는 게 아니다.일상생활에서 목적하는 일에 쓰는 것이다.우리한테는 상제님께 성경신을 하는 것이지만밖의 사람은 자기 사업⋅일에 하는 것이다.그 범위가 무척 큰 것이다.우리한테 해당하는 것처럼상제님께만 하는 그런 단순한 것이 아니다.정성이, 말하자면 의욕이다.의욕 없이는 성(誠)이 없고,성이 없으면 무엇도 이룰 수가 없다.내가 무엇을 하려고 하는 것이 의욕이고,거기에 정성이 없어선 안 된다.경(敬)이란 무엇을 하려고 할 때정성으로 뭐든지 공손하게 하는 것이다.아무렇게나 막 해서 되겠어요?즉 정성을 다 갖춰서 하려고 하는 것을 말함이다.신(信)이라는 것을 빼면 아무것도 없다.성경신이란 범위가 굉장히 큰 것이다.우리 수도는 성경신 삼법언으로수도의 요체를 삼는다.또 내 마음과 몸이 안정되어야 한다.그것 없이는 안 된다.매사가 다 그렇다.그래서 안심⋅안신,이 두 가지를 이율령으로 법을 삼아대순진리를 닦아 나가면,그것이 수도가 되는 것이다.성경신 이것이 굉장한 것이다.이것만 해도 안 되는 게 없다.성경신 삼법언으로우리가 수도하는 데 요체로 삼고,또 안심⋅안신을 법으로 삼아대순진리를 닦고 또 닦고,정성하고 또 정성하면 그것이 수도다.여기에 영통이 있고, 도통도 여기에 있다.영통이 도통이지 뭐 다른 데 있는 게 아니다.수도라는 게 어려운 것이다.쉬운 게 아니다.이렇게 해나가면 영(靈)이 통하고영통(靈通)이 곧 도통(道通)이다.여러분이 수도가 안 된 게 아니다.수도가 되고 있다.수도를 바르게 잘해야 된다.늘 얘기하잖아?내수들은 단청 가지고 얘기하고,외수들은 일하는 것을 가지고 얘기하잖아?단청하는 것을 보면, 여러분 영이 어느 정도 통했어요.그러니까 그걸 긋고 그러는 것이지,그렇지 않고 그렇게 못한다.영이 통하면 그것이 도통이다.여러분이 그것을 아무렇게나 생각하니까 그렇지,여러분이 어느 정도 통했기 때문에 일이 되는 것이다.노인들도 자기 정성으로 해보자고 선을 그으니까 똑같다.단청을 배웠건 안 배웠건 똑같다.외수들도 마찬가지다.배운 것이 없어도 누구라도 하라고 하면 다 했다.자기가 하는 것이 아니다.훈시(1994.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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