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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靈)은 멀고 가까움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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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11-04 (월) 09:03
조회 :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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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靈)은 멀고 가까움이 없다여기 우리가 공부하는 것은신이나 신명하고 대화를 하고 호소해서뭘 알고 하는 게 아니다.스스로 개안(開眼)이 되는 것이다.개안은 신안(神眼)이 열리는 것을 말한다.신명에게 뭘 물어보고 호소하고 그러는 것이 아니다.신안이 열리면 보는 것이다.신안은 멀고 가까움이 없다.막히는 데가 없다.어디가 아프다고 하면 상처를 보면 된다.신명에게 호소를 해서 낫는 것이 아니다.공부를 한다고 해서절대 무슨 병을 고치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의통이 신안(神眼)이다.공부하는 사람이 직접 신안이 열리고신안에만 마주쳤다 하면 풀린다.모든 것이 풀려진다.여기서 공부하고 있는데멀고 가까움이 없이 다 된다.영(靈)은 멀고 가까움이 없다.절대 병 고치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 아니다.그렇다고 해서 병 고친다고상제님 진리에서 벗어나는 것은 아니다.상제님께서는 <전경>에“세상에 모든 겁재는 내가 다 물리쳤다.그러나 단 한 가지 병겁은 남겨두었다.”(공사 1장 36절)고 하셨다.또 이 병겁은 의통만이 막을 수 있다고 하셨다.절대 우리 공부는 병 고치기 위한 것이 아니다.상제님께서 병겁 하나 남겨두었다 하셨는데지금 우리가 그것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상제님께서 직접 꼽추, 앉은뱅이, 귀머거리,봉사 등을 낫게 하는 것을 보이셨는데,박공우에게 간판을 갖다 걸어라 하니만국의원(萬國醫院)이라 걸었다.지금 류머티스 관절염, 귀머거리, 봉사 다 치료가 된다.제일 쉬운 게 귀먹은 것이다.병원에서는 절대 그게 안 되는 것이다.눈도 밖에서는 치료만 해주지 밝게는 못한다.여기서는 다 한다.진강을 받게 되면 보기만 해도 낫고 말만 해도 낫는다.쳐다보기만 해도 없어졌던 폐가 다시 살아난다.지금 현재 그렇게 되어가고 있다.믿기만 하면 된다.가령 뼈가 어긋나도 맞춰지고,구부러진 것이 펴지고,부서져도 다시 맞춰지는데,이 모든 것이 믿음에 있다.신명을 시켜서 되는 것이 아니고자기 믿음으로 되는 것이다.도인들은 신명이 꼭 보호를 해준다.보호를 해주다가도 어린애가 말을 안 들으면떠밀기도 하고 때리기도 하듯이,신명도 말을 안 들으면 똑같이 한다.선⋅교감은 뭐를 듣고, 뭐를 본다 해도잘 알아서 해야 한다.밖에 사람이 알면 안 좋다 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훈시(1992.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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