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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정대(公明正大)하게 처신 처사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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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11-01 (금) 09:20
조회 :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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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정대(公明正大)하게 처신 처사하라!임원은 편벽됨이 없어야 하고 사(私)가 있어서도 안 된다. 신임을 받도록 노력하고 모든 처사에 있어서 공명정대하게 처신⋅처사하라. 공명정대하면 불평이 없다. 불공평은 사(私)다. 위 임원이 ‘나쁘다’는 불신을 갖지 말아야 한다. 수도는 자기 수도이다. 불신을 가지면 내가 나쁘게 된다. 도와 인연에 의해 만난 것이고, 우리는 화합 단결하여 운수를 받자는 것이다. (1988. 4. 21)임원들은 편벽된 처사를 해서는 안 된다. 공명정대하라. 신임을 받고 일을 하라. 불평이 있어서는 안 된다. 임원은 항상 도인을 아끼는 마음으로 대하여라. 중간 임원도 마찬가지다. 진강(眞降), 허강(虛降)이 있다고 교화하는데, 수도란 여러 가지 일들을 잘 풀어나가는 과정이다. 잘 극복해나가는 일, 서로 불신을 잘 이겨나가는 일이 수도다. 임원 보고 수도하는 것이 아니다. 잘못 생각하면 운수를 망친다. (1988. 6. 26)임원들은 절대 편벽(偏僻)된 처사가 없도록 모든 일을 공명정대(公明正大)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모든 사람으로부터 신임(信任)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공명정대하지 못한 데서 모든 어려운 문제가 일어나며 다른 사람에게서 불신임을 당하게 되고, 떳떳하지 못하게 됩니다. (1988. 7. 7)모든 처사에 편벽하지 말고 공명정대하게 해야 한다. 임원에게 거슬리게 한다고 편벽되게 하면 안 된다. 잘하려고 하니까 미운 짓도 하게 된다. 이해할 줄 알아야 한다. 도 때문에 알게 됐고 도를 생각하면 다 이해하게 된다. 나 혼자 주장으로 해 나가면 안 된다. 일에 대해 충분히 이해가 가도록 하여라. 가정이나 사회에도 또 도인 사이에도 해원상생의 기본 원리로 서로 이해하라. 이것이 수도다. 도통 받는 그릇이다. 이것이 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도통을 받을 수 있다. 도인과 도인 사이에 서로 마음이 통해야 운수를 내릴 수 있는 것이다. 이해심이 없이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모든 문제는 항상 오해에서 생긴다. 항상 이해하라. (1988. 10. 1)처사에 공명정대해져라. 편벽과 삿됨이 없어야 한다. 불평에서 모든 일이 시작된다. 불평이 많이 일어나면 예(禮)가 빠지고 만사불성(萬事不成)이 된다. (1989. 1. 12)화합이 되려면 공명정대하고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하며 법도대로 일 처리를 해야 한다. 임원은 모든 처사에 공명정대하고 편벽됨이 없어야 한다. 편벽과 삿됨은 안 된다. 거기에서 늘 불평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면 화합 단결이 있을 수 없게 된다. (1989. 2. 10)임원들은 제반 처사에 있어서 공명정대해야 합니다. 임원들이 도정 일을 보거나, 수반 도인들을 보살펴 나갈 때 편벽된 처사를 하거나 사심에 젖어 일을 처리해서는 안 됩니다. 편벽된 처사에서 불평이 일어나게 되고, 불평이 일어나게 되면 화합이 되질 않고, 화합이 되지 않으니 분열은 물론 불미스러운 일까지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니 임원은 모두 일을 처리하면서 공명정대하게 하여야 합니다. (1989. 3. 17)임원을 하나 내는 데도 공명정대해야 한다. 거기에 사(私)가 있으면 절대로 안 된다. 조금 나한테 거슬린다 해서 그런 것이 있으면 안 된다. 망기친은 바로 그것이다. 이것을 부모와 자식을 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1991. 12. 5)망기친이라는 것은 공명정대, 무편 무사해야 하는 것을 말한다. 망기신이란 내 몸을 도(道)에 바쳐야 한다는 것이다. 몸이 아파도 운수 받으면 다 되니, 죽고 살아도 믿는 것이다. 우리 때도 나중에 환골탈태되면 다 된다고, 몸이 다 고쳐진다고 생각했다. 신명인사(神明人事) 매일반(每一般)이다. 신으로 받으나 살아서 받으나, 죽으나 사나 똑같다. 망기가는 처자식 사랑하는 그 마음을 가지고 도를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망(忘)은 잊을 망이고 생각 망이다. 없다는 데 있는 것이고, 있다는 데 없는 것이다. 생(生)이라 하면 사(死)이고, 사(死)라 하면 생(生)이다. 도를 그렇게 생각해야 한다. (1991. 12. 5)전경에 마음은 성인의 바탕으로 닦고 일은 영웅의 도략을 취하라고 하니까, 길을 가다가 방해되는 것이 있으면 치워버리면 된다고 생각하고 이런 영웅심으로 하는 것 같은데, 그것은 절대 아니다.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엄청난 착각을 한 것이다. 절대 그게 아니다. 닦는다는 것은 아주 어진 마음으로 하라는 것이고, 공사(公事)에는 사정(私情)을 두지 말고 공명정대하라는 것이다. 공사에는 사정이 있어서는 안 된다. 사심(私心)이 있어서는 안 된다. ‘치워버린다’니, 그것은 큰 착각이고 망하는 것이다. (1992. 2. 8)무자기를 근본으로 삼고 임원으로서 모든 일을 해나갈 때는 공명정대해야 한다. 무편무사하게 일 처리를 해야 한다. 편벽된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해원상생이다. 어느 사람 밉고, 어느 사람 곱고, 그런 것이 없다. 다 똑같다. 공명정대, 무편무사가 생활화되어야 한다. 생활로 삼고 나가자. 그것이 수도다. 이것을 생활화하여 나가라. 편벽된 일을 해서는 안 된다. 말로는 해놓고 행동은 엉뚱한 짓을 한다. 백 말을 해봐야 그렇다. 우리는 첫째 목적이 운수 받고 도통 받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자기를 근본으로 공명정대, 무편무사하고 편벽된 일을 해서는 안 된다. (1993. 5. 28)마음이 편안하다는 것은 마음이 안정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안심이 되어야 안신이 된다. 마음이 안정이 안 되면 몸이 편하지 않다. 수도해 나가는 데 제일 중요한 것이 이것이다. 사람의 모든 행동에 있어서 그것을 주관하는 것은 마음이다. 그러니 우리는 무편무사, 편벽됨이 없고 삿됨이 없어야 한다. 편벽됨이 없다고 말로만 해서는 안 된다. 무편무사, 공명정대를 생활화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안심이 될 수 없다. (1993. 6. 24)우리는 첫째로 무편무사(無偏無私)하고 공명정대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의 본심이다. 말로만 하고 그것을 모르고 못 지키면 안 된다. 본래 본연의 양심으로 돌아가 온 정신, 온 마음이 해원상생의 대도(大道)로 돌아가야 한다. 그것이 닦는 것이다. 그렇게 되도록 닦아야 한다. 그래서 남이 이러고저러고 하는 데 빠지지 말고, 나에게 당치 않는 허영과 영화에 망동해서는 안 된다. 이것을 안심이라 한다. (1993. 6. 24)임원은 일을 하는 데 있어, 누구는 더 생각하고, 누구는 덜 생각하고 하지 마라. 그것이 있으면 낭패다. 절대로 편벽되고 삿된 것이 있으면 안 된다. 늘 공명정대⋅무편무사해야 한다. 임원들이 공명정대하고, 무편무사하고, 체계가 제대로 서 있으면 깨려야 깰 수가 없다. (1994.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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