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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선수범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11-23 (토) 09:28 조회 : 318
솔선수범

보은상생의 정신이 이 시대에 더욱 요긴한 이유는
오늘의 현실이 그 은혜의 뿌리를 망각하고
난법난도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은혜를 안다는 사실은
현실 속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즉, 보은상생은 사람의 도리(道理)로서
대의(大義)가 되며 대도(大道)가 되는 것입니다.
도인들은 솔선수범하여 내적으로 자기를 충실하게 쌓고,
외적으로 상생의 원리로 포덕ㆍ교화해야 합니다.
(1985. 7. 27)

금년에는 솔선수범, 가정화목, 이웃화합을
꼭 실천하고 생활화하도록 하라.
이것은 전 도인이 다 해야 되는 것이다.
이것이 해원상생의 원리가 된다.
음양합덕, 신인조화, 도통진경의 본위가 된다.
이것이 안 되면 지탄받는 일이 생긴다.
솔선수범이란, 내가 먼저 모든 일을 하므로
남이 본받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언어ㆍ행동 등을 잘하고 임원은 수반들에게
본받을 일을 행해나가는 것을 솔선수범이라 한다.
어려우니까 기필코 이룩해서 생활화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들의 수도에 제1위가 되는 것이다.
(1987. 2. 1)

솔선수범을 생활화하고 있느냐?
무엇인가 훌륭한 일로 모범이 되어
남이 본받도록 해야 한다.
우리 임원은 친절해야 한다.
어짊(仁)이 바로 친절이다.
상제님께서도 어질 인(仁)을 붙여주신다고
말씀하신 것이니 꼭 지키도록 하라.
남에게 모범이 되도록 훌륭한 일을 하여야 한다.
말은 쉬우나 하기 쉬운 것이 아니다.

형이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를 지키면
밑의 동생도 잘하게 된다.
우리도 그러한 이치다.
윗임원들이 잘못하면 아랫사람도 따라 한다.
윗임원은 아래 임원을 아끼고 친절히 대해주고,
아래 임원은 윗임원을 존경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화목이다.
수도의 수칙도 그렇다.
윗사람을 존경하고 아랫사람을 잘 이해하고
자애(慈愛)로 대할 때 모든 일이 되는 것이다.

솔선수범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성경신이다.
선ㆍ교감은 아래 임원에게 감사의 마음,
아래는 위에 대하여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치를 알고 서로가 이렇게 생각할 때 위ㆍ아래는
서로가 살을 깎아 먹여도 아깝지 않은 것이니
서로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 일인지 생각하여
언행으로 실천토록 하여라.

미움이 어디 있고, 미울 게 어디 있느냐?
서로 도를 알면 그런 게 있을 수 없다.
티끌만큼이라도 서로 미워하지 말라.
서로가 고맙게 생각한다면 끊으려야 끊을 수가 없다.
어질 인(仁) 자는 부처가 아니고 우리 도인에게 있다.
인(仁) 자는 바로 친절이다.
이러한 과정을 지나야 도통진경에 이르는 것이다.
상제님께서 일본사람에게 주지 않고
우리에게 붙여주신 인(仁) 자가 아니냐?
서로가 막힘이 있으면 안 되고 서로가 통해야 한다.
임원 간에, 또한 방면 간에도 막힘이 있더라.
그게 있어서는 안 된다.

도통진경이 되려면 마음이 바르게 서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도통이 있을 수 없다.
남을 미워한다는 것은
마음자리가 바로 서 있지 않아서이다.
시기⋅질투⋅음해하지 마라.
티끌만큼도 미워하지 마라.
작은 티끌만 한 게 있어도 바로 서지 않는다.
마음이 바로 서면 밉고 고움이 없어진다.
이러한 경지에 이르러야 도통진경이다.
그렇게 확 트이고 환하게 하기 위하여
지금 수련과 수도를 해나가고 있지 않은가?
언행이 일치되어 마음이 자리를 잡고
행동이 몸에 배어야 한다. 잘해라.

공부 중에 마음이 맑게 티 하나 없는 경지에
들어가면 무엇이 보이는데 그것이 개안(開眼)이다.
마음자리가 바르게 서면 그것이 잠깐 들어온다.
다시 막히는 것은 마음자리가
올바르게 서지 못했기 때문이다.
마음이 바로 서면 다시 보인다.
그때 몸속의 모든 것이 다 보인다.
종기 같은 것은 보기만 해도 없어진다.
그런 것을 알려면 마음을 바로잡는 것을 알아라.
모르고는 마음자리가 바로 설 수 없다.
그러니 싸우고 욕질하여 덕화를 더럽히지 말고,
좋은 일 훌륭한 일을 많이 해서
사회가 본받도록 해야 한다.
그것이 상제님의 덕화를 펴나가는 것이다.
친절히 대할 때 포덕이 되는 것이다.
금년에 솔선수범해라 했지만,
금년만이 아니고 항상 생활화하여서
실천되어야 한다. (1987. 3. 10)

금년에는 도인으로서 필히 지켜나가야 할
세 가지 실천 사항을 밝히고자 합니다.
그것은 첫째 솔선수범이고,
둘째 가정화목이며,
셋째 이웃과의 화합입니다.
이와 같은 3대 실천 사항을 전 도인들은
명심하고 실천하여 생활화하도록 합시다.
생활화한다 함은 곧 몸과 마음이 일치되어
저절로 행하여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상생의 법리이며,
우리 종단의 종지(宗旨)인 음양합덕ㆍ신인조화ㆍ
해원상생ㆍ도통진경의 근본원리가 되는 것입니다.
남으로부터 지탄을 받고 좋지 못한 말이 파생되는
것은 이 원리를 실천하지 못한 데 그 원인이 있다
하겠습니다. (1987. 4. 3)

솔선수범이란 스스로 우러나오는 마음으로
나 자신이 앞장서서 좋은 일을 많이 함으로써
남의 본보기가 됨을 말합니다.
전 도인은 언어ㆍ행동ㆍ처사에 있어서
언제나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솔선수범이란 말은 쉽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기란 매우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렵기 때문에 더욱 행하여야 하며,
그것이 수도하는 사람으로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서로가 먼저 솔선수범하여 좋은 일을 해 나간다면
그 자체가 바로 도통진경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타인에게 지탄을 받는 것도 말로만 수도자라고 하면서
실제 행동에는 솔선수범하지 않는 데 그 원인이 있으며,
이 사회의 병폐도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올해는 전 도인이 솔선수범을 생활화하여
남으로부터 인정받는 도인이 되어야겠습니다.
(1987. 4. 3)

가화(家和)가 있는 곳에서 공(功)을 거둘 수 있으니
가정화합에 대한 교화를 먼저 하라. 내수 임원은
가정사에 충실하여 주부로서 도리를 다해야 한다.
또 솔선수범하는 도인으로서 사회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
융화 단결을 기본으로 하여 각각의 도인들은
가정화합에 힘쓰라. (1988. 6. 26)

일선의 선무ㆍ교무까지 다 서로가 이해해야 한다.
이해심이 없으면 안 된다. 수반까지도 그래야 한다.
오해 속에 잘못 생각도 하지만,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잘 가르쳐라. 임원들이 솔선수범해서 배우고 몸에
배도록 해야 옳은 도인들이 될 수 있다.
밑의 도인이 없으면 어찌 선ㆍ교감이 있겠느냐?
밑의 선사ㆍ선무 체계가 있어야 선감이 있는 것이다.
그러니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 사이를 떼어놓으려고
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죄를 짓는 것이다.
이것이 상인해물(傷人害物)의 죄가 된다.
이는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밑의 도인이
떨어지니까 살인죄보다 더 크다. (1988. 10. 1)

우리의 도(道)는 우리나라에만 제한된 것이 아니고
전 세계, 나아가서는 전 우주를 다 포함하는 것입니다.
상제님께서 한국 땅에 강세하시어 도(道)를 펼치셨다고
해서 한국적인 것으로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앞으로는 어느 나라 사람이든 누구에게나
포덕해야 한다는 정신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모든 인류가 우리의 진리에 감화되어
우리 대순진리회를 믿어야겠다는 생각을 갖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도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일거일동을 조심하고 매사에
솔선수범으로써 사회에 모범이 되게 하여야 합니다.
상제님께서 베풀어주신 법을 올바로 깨닫고
이를 실천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1990. 2. 10)

만사(萬事)의 진리(眞理)는 하나입니다.
즉, 만법(萬法)은 똑같은 원리 아래 움직이는 것이므로
도인들은 이를 바르게 깨달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떤 일을 하든 진심으로 정성을 다해 노력해야만 합니다.
어떤 일이든지 몸소 실천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움직일 때 바로 깨우칠 수 있는 것입니다. (1990. 2. 10)

가정화목이 제일 우선이다.
도인이 우선 솔선수범해야 한다.
그러면 이웃에서 먼저 안다.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도리를 다하면
자연적으로 가정은 화합되고 포덕은 저절로 된다.
(1991. 6. 12)

사회 속에서 상제님의 덕화를 선양하며
우리 도인들은 솔선수범하여 봉사함으로써
이웃과 화합을 이루어야 합니다. (1992. 2. 10)

포덕시키고 하는 것도 좋고,
교화해서 도인으로 만드는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는 모든 것을 솔선수범해야 한다.
다 보고 배운다.
참 좋더라 하는 말을 듣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사람이 들어온다. (1994. 8. 4)

우리가 이 사회에서 남이 본받게 모든 걸 솔선해서
나가야 한다. 이것이 바로 수도다. 다른 게 아니다.
그러면서 자기의 책무를 진실하게 지켜나가야 한다.
자기 위치, 즉 임원은 임원 위치에서, 평도인은
평도인의 위치에서 자기의 책무를 다해 나가면 된다.
(1995. 2. 5)

상제님의 덕화를 펴자.
포덕이 중요하다고 얘기하는 것이다.
그러자면 무엇보다도 남이 나를 본받도록
모든 것을 솔선수범해나가야 한다.
그러면 세상 사람이 좋다고 할 것이고
자연히 도를 믿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 식구가 많이 늘고 도세가 확장이 된다.
덕화를 편다는 것은 다른 게 아니고
무엇보다도 식구를 많이 늘리는 것이다. 그러면 다 된다.
우리의 성사(成事)ㆍ성공은 다른 게 없다.
무엇보다도 식구를 많이 늘리는 것이다. (1995. 2. 5)

포덕사업을 하는 사람을 도(道)에서 일꾼이라 합니다.
일꾼은 모름지기 부지런하고 솔선수범하며
고통을 끈기 있게 참아 포덕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운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도에서 성공했다고 하며
이 성공은 모두 포덕으로 이루어집니다. (1995. 4. 20)

상제님으로부터 시작해서 내려오는 도의 역사는
120여 년으로 몇 천 년 되는 다른 기성종교의
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이 대단히 짧지만,
우리 종단의 발전하는 모습은 어느 종단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급속도의 신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종단의 발전은 더욱더 빨라질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 도인들은 더욱 몸가짐을 바르게
하여 항상 모범이 되고 사회 사람이 본받을 수 있는
행동 처사를 하여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세상 사람들
모두가 대순진리회를 믿고 따라올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사회의 사람들 모두가
도인이 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사회 사람들이 우리 도인들로부터 본받을 바가 많고
배울 게 많다고 생각될 수 있도록 해서 도를 믿고
따르게 해야 합니다. 도인들이 남에게 올바르게 하고
상제님의 덕화를 널리 펼치는 데 있어 항상
솔선수범하여 사회인들이 본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수도입니다.

임원이나 수반이나 모두 다 맡은 바 책무가 있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솔선수범하여 그 책무를
잘 지켜나가야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해원상생의 원리를 바로 알고 해원상생을
몸소 실천하고 생활해야 합니다.
도에서나 가정에서나 사회에서나 자기의 위치를 따라
합당한 도리를 다한다면 우리가 신조로 하는
가정화목ㆍ이웃화합ㆍ사회화평ㆍ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먼저 가정에서 아버지는 아버지의 위치에서,
어머니는 어머니의 위치에서, 자식은 자식의 위치에서,
그 도리를 바로 알아 실천한다면
가정은 화목하게 될 것입니다.
화목하고 밝은 도인 가정의 모습이 이웃에 비칠 때
그 이웃은 자연스럽게 도를 알게 되고
입도하게 될 것입니다.
이웃화합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중심적인 이기심에서
벗어나 나의 편안함보다 먼저 이웃을 생각하고
솔선수범하여 봉사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이웃도
자기만의 벽을 허물고 서로 화합(和合)할 것입니다.
오직 도만 생각하고 이웃을 등한시할 때 그 이웃은
도를 비방하게 될 것이며 이것은 결국
상제님의 덕화를 손상시키는 일이 됩니다.
가정화목과 이웃화합을 만들어 나갈 때
서로 상생하는 사회가 구현될 것이며,
척이 풀려 원(冤)과 한(恨)이 없는
화평(和平)한 사회가 되고 더 나아가
세계평화도 이룩되는 것입니다.
세계평화는 해원상생이 아니면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일에도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야 하며 고맙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수도이며 “무척 잘 산다.”는
말처럼 척이 없어야 모든 일이 잘 풀려
내가 잘 되는 것입니다.
이상의 내용을 숙지하여 포덕에 온 정성을 기울임으로써
상제님의 덕화를 받아 대운 대통(大運大通)하는
도인들이 되길 바랍니다. (1995.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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