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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平和)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12-10 (화) 08:22 조회 : 284
평화(平和)

[상제님]

상제께서 七월에 “예로부터 쌓인 원을 풀고 원에 인해서 생긴 모든 불상사를 없애고 영원한 평화를 이룩하는 공사를 행하리라. 머리를 긁으면 몸이 움직이는 것과 같이 인류 기록의 시작이고 원(冤)의 역사의 첫 장인 요(堯)의 아들 단주(丹朱)의 원을 풀면 그로부터 수천 년 쌓인 원의 마디와 고가 풀리리라. 단주가 불초하다 하여 요가 순(舜)에게 두 딸을 주고 천하를 전하니 단주는 원을 품고 마침내 순을 창오(蒼梧)에서 붕(崩)케 하고 두 왕비를 소상강(瀟湘江)에 빠져 죽게 하였도다. 이로부터 원의 뿌리가 세상에 박히고 세대의 추이에 따라 원의 종자가 퍼지고 퍼져서 이제는 천지에 가득 차서 인간이 파멸하게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인간을 파멸에서 건지려면 해원 공사를 행하여야 되느니라”고 하셨도다. (공사 3장 4절)

너희들은 항상 평화를 주장하라. 너희들끼리 서로 싸움이 일어나면 밖에서는 난리가 일어나리라. (교법 1장 53절)

[도전님]

우리 대순진리의 인존사상이 바로 평화사상이다. <대순지침>

인류의 평화는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여 인보상조(隣保相助)의 미덕으로 밉고 고움이 없이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도의 무한대한 진리에 있음을 이해하라. <대순지침>

가정화목ㆍ사회화합ㆍ인류화평으로 세계평화를 이룩하는 것이 대순진리이다. <대순지침>

훈회를 실천하여 생활화하여야 한다.
“마음을 속이지 않는 데서 서로가 신뢰할 것이고,
언덕을 잘 가지므로 화목할 것이며,
척을 짓지 않는 데서 시비가 끊어질 것이고,
은혜를 저버리지 않는 데서 배은망덕이 없을 것이며,
남을 잘 되게 하는 공부이니
이것이 우리 도의 인존사상이며 바로 평화사상인 것이다.” <대순지침>

우리 도는 도인의 수칙 제2항에 부부 화목하여 평화로운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고 명시되어있다. 그러므로 본도에서는 만일 한 가정에 일편적(一片的)인 입도로 인해 불화가 생겼을 시는, 즉각 신앙을 중지시켜서 가정화목의 회복에 주력하고 제적(除籍)의 방침을 엄하게 실시하여 창도 이념의 덕화 손상을 막고 오직 신앙의 목적 달성을 위한 수도에 전념할 뿐이니, 수도 때문에 가정불화가 생기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1984. 4. 9)

상제님의 가르침을 배우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대순의 빛을 더욱 사회에 실천하여 충만토록 해야 하겠습니다. 세계는 급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모두 해원상생으로 돌아가 참 삶을 살 때 세계평화가 성취될 수 있다는 신념 아래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1984. 6. 15)

지금 세상에서 평화, 인권을 주장하나 우리 진리가 아니고서는 평화, 인권이란 있을 수 없다.

해원은 척을 푼다는 뜻이니 해원상생이란 서로 이해하면서 서로가 고맙고 감사하는 예를 지켜나가면 화합과 평화가 이루어짐을 말한다. 함께 살아가는 데 서로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안 되니 서로가 고맙다는 것을 잘 알면 화합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것을 모르면 오해가 있기 마련이다. 척을 풀어나가는 것, 이것이 해원상생이다. (1989. 4. 12)

상제님의 해원상생은 광범위하다. 인간세계, 신명세계, 삼라만상 모두 묶어서 포용하는 해원상생이다. 상제님의 진리가 아니고는 세계평화가 있을 수 없다. 상제님의 진리는 한국의 일부에 해당하는 게 아니라 전 세계에 해당하는 것이다. 상제님께서는 한국 사람, 동양사람, 서양사람, 그런 구분을 안 하셨다. 그게 우리 진리의 근본원리인 것이다. 도인과 외인(外人)을 구분해 놓고 도인이 길 가다가 쓰러지면 중요하게 여기고 외인이 쓰러지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다. 우리의 수도는 그게 아니다. 외인이라도 도인 이상으로 잘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안 믿어서 안타까운 것은 있어도 미운 것은 없다. (1991. 1. 20)

상제님께서 한국에 오셨다고 해서 한국을 좋은 나라 만들고, 한국 사람을 좋은 사람 만들고자 하신 것만이 아니다. 전 세계 사람을 좋게 만들고자 하심이다. 전 세계가, 전 인류가 다 화평하고 평화가 이룩되면 인간은 개벽이 되고 세계도 개벽이 된다. 이것을 해원상생이라 한다. 상제님께서는 한이 맺히고 원이 맺힌 한국 땅, 한국 사람을 찾으셔서 여기부터 시작해서 전 세계에 지상천국⋅지상신선을 실현키로 하셨으니, 조그만 이 땅에 태어난 것에 대해 상제님께 고맙고 감사해야 한다. 서로 상부상조하고 서로가 극이 없는 마음, 서로가 믿고, 네가 아니면 내가 죽고, 내가 아니면 네가 죽는다는 마음으로 행하여 대망(大望)하는 그 목적을 이루어야 한다. 인간을 개조하고 세계를 개벽시켜서 지상천국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1991. 8. 26)

어느 종교나 화평⋅세계평화를 갈망한다. 기독교는 세계평화를 주장하지만 힘이 있는 나라, 미국 등 선진국 위주다. 내가 생각할 때 어떤 종교라도 세계평화를 이룰 수 없다. 우리가 아니면 안 된다. 세계 모두 평화를 갈망하고 있는데 기독교의 사랑, 불교의 자비 가지고는 안 된다. 우리의 해원상생이 아니면 평화를 이룰 수가 없다. 남을 원망하지 않고 서로 없으면 못 산다는 것이 해원상생의 원리이다. 이것을 말로만 하면 안 되고 실천해야 한다. 어려운 것이다.

우리가 자신하는 것은 음양합덕, 신인조화, 해원상생, 도통진경이다. 도통진경은 도를 통하는 것이고, 음양합덕은 대립된 것이 화합되어 상부상조하고 도와주는 것이고, 신인조화는 신과 사람이 조화가 되는 것인데 이것을 도통이라고 한다. 이것이 되면 화합이 되고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다. 지상낙원이든 무엇이든 다 여기에 있다.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고 실제로 일어난다. 신인조화 즉 도통이 되면 모든 것을 속일 수가 없다. 그래서 이후에는 형벌이 없게 되는 것이다. 도통이 되어야 진정한 해원상생이 된다. 도통은 해원상생이 아니면 안 된다. 다른 것으로는 전 세계가 갈망하는 평화를 이룰 수가 없다. 우리의 진리 아니면 안 된다. 말로는 쉽고, 그럴 수 있을까 하지만 이론이다. 이런 이론이 진리가 아니냐? 이론이 다른 것이 아니다. 진리다. 진리를 표현해서 말하는 것이 이론이다. (1991. 9. 28)

내가 지금 쭉 이야기하는 것은 도 닦는다는 것을 말로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실지로 닦아야 대운 대통을 받는다. 안 그러면 못 받는다. 절대로 가정이 화목해야 하고 이웃과 화목해야 한다. 우리를 위해서 하고 내 몸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 누구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대운 대통을 받기 위해서 그렇게 해야 한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 상제님께서 충효열이 나라의 대강(大綱)이라고 하셨다. 충효열은 나라의 큰 근본이 되는 것이며, 가정화목, 이웃화합 나아가서는 세계평화를 말씀하신 것이다. (1991. 10. 30)

우리가 수도해 나가는 데 있어 해원상생의 근본원리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 우리는 항상 해원상생의 원리에서 생활해야 한다. 해원상생에서 벗어나면 도인이 아니다. 해원상생의 근본원리는 평화다. 우리의 목적은 전 세계를 평화롭게 하는 것이며 이것이 우리의 근본인데, 밖의 사람은 고사하고 우리 도인들끼리 평화가 안 된다면 그것은 있을 수가 없다. 먼저 우리끼리 평화, 화평, 화합이 이룩되어야 한다. 평화, 화평 없이는 단결이 있을 수 없다. 단결은 화목에서 나온다. (1993. 1. 28)

해원상생은 다른 것이 아니라 평화와 화목이다. 평화란 서로 감정이 없어야 한다. 감정이 없으려면 서로가 고맙다고 생각해야 한다. 윗사람은 아랫사람에게, 아랫사람은 윗사람에게 서로서로가 고맙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방면이 다르다고 해도 서로가 고맙다고 생각해야 한다. (1993. 1. 28)

우리의 해원상생 원리가 아니고서는 세계평화란 있을 수 없다. 우리의 목적도 근본도 평화다. 평화스러우려면 항상 서로가 존중해 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도인이든 아니든, 나이가 많거나 적거나 모두 다 존경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자연히 화목이 되고 화목이 오므로 평화로워진다. 항상 남을 존경해야 함을 잊지 말라. 그 속에 화목이 있고 화평이 있고 단결이 있는 것이다. (1993. 1. 28)

해원상생의 원리는 평화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전 천하(全天下)를 평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서로 화목하고, 화합해야 하며, 그 속에서 단결 또한 이루어지게 됩니다. 대진대학교를 건립하는 일에서 우리들의 화합 단결된 힘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방면 도인들과 사회 사람들과의 화합하고 단결하는 힘이 부족합니다. 새해에는 혁신함으로써 방면과 사회를 초월하여 화목과 화합으로 단결을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이것이 해원상생의 원리이며 해원상생이 될 때 전 천하에 평화가 이룩됩니다. (1993. 2. 4)

화목, 화평, 평화, 이것이 해원상생이다. (1993. 3. 3)

성금은 도가 좋고 옳기 때문에 진심에서 우러나와 자진해서 내는 것이다. 교화를 잘해서 세계평화의 근본원리인 해원상생의 법리를 잘 이해시키고 우리의 목적인 도통과 운수를 잘 이해시킨다면 성금을 더욱 정성스럽게 모실 것이다. (1993. 4. 1)

사회는 화평하게, 전 세계는 평화롭게 해야 한다. 지금 어느 나라나 평화를 부르짖고 하는데, 해원상생 원리가 아니면 평화가 올 수 없다. 해원상생의 원리가 전 세계에 뻗어 나가는 것이다. 하늘의 기운, 천기가 뻗어 나가니 세계 각처에서 어른, 애 없이 평화, 평화 하는 것이다. 천기자동(天機自動)하기 때문에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이다. (1993. 4. 1)

백여 년 전 이 땅에서 신사상이 발생하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해원상생의 사상입니다. 이 사상은 한국에서 탄생한 인류를 구원시킬 동방의 항구평화사상(恒久平和思想)으로 인류에게 큰 희망을 안겨줄 수 있는 대사상입니다. 해원상생은 나로부터 출발하여 이웃과 국가사회와 인류사회에 이르는 화합과 화평의 사상인 것입니다. 오늘날 해원상생 사상을 바탕으로 한 가장 이상적인 인간상이 간절히 요청되는데, 그러한 인간상은 곧 ‘성실⋅경건⋅신념’이 심신에 구비된 사람이라 할 것입니다.

성실이라 함은 모든 일을 남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늘 자신의 부족함을 두려워하는 주체적 인간의 자세이며, 경건이라 함은 예의에 알맞게 행동하여 사회질서를 조화롭게 하고자 하는 도덕적, 평화적 인간의 자세이며, 신념이라 함은 한마음을 정하여 정성을 다하여 기대한 목적에 도달하는 의지적 인간의 자세를 이르는 것입니다. (1993. 4. 20)

우리가 이것을 꼭 지켜나간다고 해서도 안 된다. 해원상생의 원리가 몸과 마음에 배어서 생활화되어야 한다. 그러면 자연히 가정이 화목해지고, 이웃 간에도 화합이 되고, 밖의 사회도 화평이 되고, 더 나아가서는 세계평화도 이 원리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전 세계의 평화도 우리의 해원상생 아니면 이룰 수 없다.
상제님께서는 세무충(世無忠) 세무효(世無孝) 세무열(世無烈) 시고천하개병(是故天下皆病)이라고 하셨다. 세상의 모든 병도 해원상생이 아니면 고칠 수 없다. 우리가 운수를 받고 도통을 받는다고 한다면, 해원상생으로 운수를 받고 도통을 받는 것이고, 이것으로 세계를 다 살려내는 것이다. (1993. 4. 27)

가정은 아버지, 어머니, 자식, 손자로 이루어진다. 가정에서는 자기의 위치를 잘 알아서 자기의 도리만 잘하면 된다. 윗사람에게 자기 도리를 다하여 윗사람도 따라서 잘하게 하고 자식도 따라서 잘하도록 가르쳐야 한다. 가족이 서로가 자기의 도리를 지키면 가정이 화목해진다. 이웃 간에도 화합해야 한다. 이웃이 있으니 살지, 이웃이 없으면 살 수가 없다. 내가 없으면 네가 못 살고, 네가 없으면 내가 못 산다. 모르니까 그렇지, 만약 안다고 하면 서로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하겠느냐! 그러니 이웃 간에도 서로가 지켜야 할 도리를 잘 지키면 화합된다. 전체가 그러면 전 사회가 그렇게 되고, 전 인류가 그렇게 되면 세계가 평화로워진다. 우리 해원상생의 원리가 없으면 세계에 평화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 자기 자신 하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삼강오륜과 인륜도덕을 서로 잘 지켜나가는 것이 서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이다. 그래야 세상 사람들을 다 건질 수가 있다. 상제님의 뜻을 잘 받들고 잘 행해나가야 한다. (1993. 4. 27)

늘 얘기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공경해야 한다. 서로가 감사해야 한다. ‘너는 너고 나는 나인데 감사할 게 뭐가 있냐?’ 하겠지만 그게 아니다. 혼자는 못 사는 것이다. 서로가 존중하고 공경하는 것, 그것이 해원상생이다. 해원상생이 다른 게 아니다. 서로가 존경하면서 조화하는 것이다. 조화가 다른 게 아니라 좋은 것이 조화다. 서로 조화가 되어야 거기에서 가정화목, 이웃 화합, 사회 화평, 세계평화가 나온다. 이것이 상제님의 사상이다. 우리는 그 사상을 이어서 생명으로 알고 지켜나가야 한다. 해원상생은 평화사상이다. 화목⋅화합⋅화평 없이는 평화가 있을 수 없다. (1993. 5. 28)

하늘에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이라는 대도(大道)가 있고 인간세계에는 충효열과 인의(仁義)라는 인륜의 기본 대도가 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자연의 질서가 파괴되어 가고 충효열이 흐트러져 무도세계(無道世界)가 초래되어 현대를 인도(人道)가 땅에 떨어진 시대, 윤리부재, 인간 상실의 시대라 칭하여 인간 회복의 소리가 절규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인간회복의 새로운 윤리가 요청되는바 이 윤리가 대순사상 속에 핵심을 이루고 있는 해원상생 윤리인 것입니다. 해원상생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이루어진 모든 원과 한을 풀고 나로부터 출발하여 이웃과 국가사회 그리고 인류사회에까지 이르는 화합과 평화의 사상입니다. 우리는 이 해원상생의 윤리를 실천함으로써 인간의 순수성을 회복하게 되는데 이에 이르는 길이 성실과 경건과 신념이므로 우리는 이미 이것을 대진의 교훈으로 삼은 것입니다. (1993. 6. 21)

도주님께서도 반일사상가로서 만주로 가셔서 독립운동을 하시다 ‘이래서는 안 되겠다, 신의 힘이 아니면 안 되겠다.’ 하시고, 입산 공부를 하셨고, 수도 중 영적으로 상제님의 계시를 받아 세상을 건지려고 하신 것이다. 그렇게 해서 나온 게 우리 종단 대순진리회이다. 우리 도의 원 근본 바탕이 해원상생이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평화로운 것이다. 집 팽개치고 나가고, 그러는 것이 아니다. 남들이 이러쿵저러쿵 얘기하지만 아니다. 우리는 가정화목, 이웃화합을 근본으로 하여 나아가서는 온 세상에 평화를 심어주는 것을 목표로 해나간다. 사회에서 모르니까 안 좋은 소리만 들으니 안 좋게 생각해서 그렇지, 우리만큼 좋은 종교가 없다. (1994. 3. 24)

해원상생은 서로 이해하고 돕고, 무엇보다도 가정화목, 이웃화합, 사회화평, 온 세계를 평화스럽게 하고자 하는 것이다. (1994. 8. 4)

우리는 가정, 이웃, 사회, 나아가 세계평화를 목표로 한다. 해원상생 없이는 이것이 있을 수 없다. 우리는 이것을 믿고 나가는 것이다. 이것을 안 믿으면 우리의 목적을 이룰 수 없다. 다른 것을 만들어서 하려고 해도 안 된다. 종교니까 우리는 목적하는 바가 있다. 그것은 도통이다. 우리는 도통을 목적으로 해서 나가는데, 해원상생을 이루지 않고서는 목적을 이룰 수 없다. 실천 행동이 없이는 이룰 수 없다. 이것을 밝혀서 사회의 오해를 완전히 해소시켜야 한다. (1994. 10. 30)

우리는 해원상생이잖아요. 해원상생을 우리가 몸소 행하고 우리의 생활로 삼고 나가야 한다. 첫째로 중요한 것이 다른 게 아니다. 우리는 늘 세계평화를 위주로 해나가야 한다. 그러자면 가정화목, 이웃화합, 사회화평, 세계평화를 이루어야 한다. 이것이 해원상생이다. 다른 게 아니다. 이것이 우리의 신조이고, 우리의 종교이다. 전 세계가 다 그렇게 되면 싸움이 있을 수 없다. 싸움이란 서로 미워하는 서로의 욕심에서 남이야 어떻게 되든 나만 편하겠다는 마음에서 생긴다. (1995. 2. 5)

우리의 신조는 가정화목, 이웃화합, 사회화평, 세계평화다. 그러니 나쁘다고 할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우리의 해원상생이 아니면 가정화목, 이웃화합, 사회화평, 세계평화가 도저히 안 되는 것이다. (1995. 2. 5)

임원이나 수반이나 모두 다 맡은 바 책무(責務)가 있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솔선수범하여 그 책무를 잘 지켜나가야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해원상생의 원리를 바로 알고 해원상생을 몸소 실천하고 생활해야 합니다. 도에서나 가정에서나 사회에서나 자기의 위치를 따라 합당한 도리를 다한다면 우리가 신조로 하는 가정화목⋅이웃화합⋅사회화평⋅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1995. 4. 20)

가정화목과 이웃화합을 만들어나갈 때 서로 상생(相生)하는 사회가 구현될 것이며, 척이 풀려 원(冤)과 한(恨)이 없는 화평(和平)한 사회가 되고 더 나아가 세계평화(世界平和)도 이룩되는 것입니다. 세계평화는 해원상생(解冤相生)이 아니면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일에도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야 하며 고맙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수도이며 “무척 잘 산다.”는 말처럼 척이 없어야 모든 일이 잘 풀려 내가 잘 되는 것입니다. (1995.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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