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281)

사이트맵

道
     姜甑山
     趙鼎山
     朴牛堂
     大巡眞理會
     청계탑
     一覺文
     벽화이야기
     一字千金
     典經
     中和經
     古典의 향기
     우리시대의 인생관
朴牛堂
HOME > 道 > 朴牛堂
웹후기
총 게시물 313건, 최근 0 건
   
도통(道通)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12-06 (금) 08:59 조회 : 421
도통(道通)

[상제님]

공우가 어느 날 상제를 찾아뵈옵고 도통을 베풀어
주시기를 청하니라. 상제께서 이 청을 꾸짖고 가라사대
“각 성(姓)의 선령신이 한 명씩 천상 공정에 참여하여
기다리고 있는 중이니 이제 만일 한 사람에게 도통을
베풀면 모든 선령신들이 모여 편벽됨을 힐난하리라.
그러므로 나는 사정을 볼 수 없도다.
도통은 이후 각기 닦은 바에 따라 열리리라” 하셨도다.
(교운 1장 33절)

공자(孔子)는 72명만 통예시켰고 석가는 500명을 통케
하였으나 도통을 얻지 못한 자는 다 원을 품었도다.
나는 마음을 닦은 바에 따라 누구에게나 마음을 밝혀
주리니 상재는 7일이요, 중재는 14일이요, 하재는
21일이면 각기 성도하리니 상등은 만사를 임의로
행하게 되고 중등은 용사에 제한이 있고 하등은
알기만 하고 용사를 뜻대로 못하므로 모든 일을
행하지 못하느니라. (교운 1장 34절)

어느 날 상제께서 교운을 굳건히 하시고자 도통에 관해
말씀이 계셨도다. “지난날에는 도통이 나지
아니하였으므로 도가에서 도통에 힘을 기울였으나
음해를 이기지 못하여 성사를 이룩하지 못했도다.
금후에는 도통이 나므로 음해하려는 자가 도리어
해를 입으리라”고 하셨도다. (교운 1장 40절)

나를 좇는 자는 영원한 복록을 얻어 불로불사하며
영원한 선경의 낙을 누릴 것이니 이것이 참 동학이니라.
궁을가(弓乙歌)에 “조선 강산(朝鮮江山) 명산(名山)이라.
도통군자(道通君子) 다시 난다”라 하였으니 또한 나의
일을 이름이라 동학 신자 간에 대선생(大先生)이
갱생하리라고 전하니 이는 대선생(代先生)이
다시 나리라는 말이니 내가 곧 대선생(代先生)이로다.
(권지 1장 11절)

상제께서 태인 도창현에 있는 우물을 가리켜
“이것이 젖(乳) 샘이라”고 하시고 “도는 장차 금강산
일만이천 봉을 응기하여 일만이천의 도통군자로
창성하리라. 그러나 후천의 도통군자에는 여자가
많으리라” 하시고 “상유 도창 중유 태인 하유 대각
(上有道昌中有泰仁下有大覺)”이라고 말씀하셨도다.
(예시 45절)

[도주님]

도통진경은 오도의 목적이니 이는 개인의 이상인 동시에
우주 전체의 진경이니라. 도통은 기사이적을 능히 행하고
삼계를 자재임운(自在任運)하는 신통력도 있되, 그런 일은
개인의 영성(靈性)에 의한 체험이며 오직 태극의 진리를
깨달아서 체득하는 것이 진도통(眞道通)이니라. 이러한
요체로 활연관통(豁然貫通)함이 5만 년 후천선경
우주 전체의 대도통이니라.

오도의 수도법방은 곧 태극의 용(用)임을 다시
각지(覺知)하라. 이는 개인의 도통 성취만을 위함이
아니요, 도단(道團) 곧 전체 도인을 위하고
군생광구(群生匡救)를 위한 법방이니라.
그러나 전체는 곧 개체(個體)의 집합이니
개개인이 모두 잘하여야 전체도 잘됨을 알아야
하느니라. 그러므로 개인이 곧 전체며 전체가
곧 개인임을 깨닫고 합덕공부(合德工夫)로 임하되
‘나만’, 또는 ‘나부터’라는 생각은 버려야 하느니라.

그대들은 도통진경이 일개인의 원(願)이라고만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의 영대(靈臺)는 소국(小局)이니
대도(大道)는 항시 전체 도인과 국가 전체, 나아가서는
삼계 우주 전체를 광구하려는 대이상(大理想)에
입각하여야 하느니라.

성ㆍ경ㆍ신을 다하면
자신의 선선천(先先天)도 조명(照明)하고
후후천(後後天)도 감오(感悟)할 수 있느니라.

내가 진정 말하노니 가정이 선경의 제일관(第一關)이요,
생업이 수도의 초입문(初入門)이니라. 공자의 수신제가나
맹자의 항산(恒産) 항심(恒心)이 다 이와 같은 뜻이며,
불가에서도 평상심(平常心) 시도(是道)라 하느니
가정과 생업에도 충실하라. 더구나 수도공부의
진법법방에는 나만 먼저 성취하려는 사욕(私慾)이
제일 금물이니 무아(無我) 무심(無心) 무욕(無慾)
무착(無着)으로 하여야 하되, 이 법방은 수련 정진만으로
성취되는 것이 아니며 자통(自通)이 없음을 명심하라.

그대들이 도인으로서 이 체(體)와 용(用)에 따라 공부함은
개인의 도통 완공에도 목적이 있으나, 천지인 삼계공사에
참여함이니 5만 년 후천선경을 완성할 성사재인의
큰 뜻을 알라. 그러나 구천(九天)의 도수(度數)와
나의 법방(法方)이 아니면 이룰 수 없음을 각골(刻骨)
명심할지어다.

도통을 위한 수도는 3망(三忘)이라야 성공하리니
망기친(忘其親) 망기신(忘其身) 망기가(忘其家)하여야
하며, 망망(忘忘)까지 하여야 하느니 돈오법으로
일시에 열어 주리라.

너희들이 지금 이렇게 고생하나 도통은 고사하고
광제(廣濟)에 참예하여 도인이라는 소리만 들어도
만승천자가 눈 아래로 내려다보일 날이 있으리라.

노름꾼도 도가 트이면 길난이가 되고
난봉꾼도 도가 트이면 협객이 되느니,
삼계의 대도가 트인 도통한 자의 진경은
실로 지상선(地上仙)이요, 인간신(人間神)이니라.

과거지사는 돌아보지도 말라.
흘러간 물을 움켜잡을 수 없음이 꿈과 환상과 같으니라.
도인들은 오직 앞을 내다보고 일심수도(一心修道)하여
진경지인(眞境之人)이 되도록 할지어다.

천지행사왈도(天之行事曰道)요,
인지행사왈교(人之行事曰敎)니
도(道)는 각이통(覺而通)하고
교(敎)는 학이달이이(學而達而已)니라.
그러므로 도를 통하면 무불통지(無不通知)하고
무소불능(無所不能)이나,
교는 달이부지(達而不知)하고 지이불능(知而不能)이니라.
도통을 예로 들면 언어 문자도 무불통지하고
무불능언(無不能言)하므로 만방의
언어 문자를 통일할 수 있느니라.
우리말로써 장차 세계의 통일어가 되게 하리라.

나의 근본 소임은 인계에 국한하지 않고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치며
사람의 상극정신도 뜯어고치시는 구천상제님의 도수를
합덕 조화 상생의 태극진법으로 실현하여 삼계에
보화하는 청화 오만년 선경을 건설함에 있으니
인류의 화평은 무위이화(無爲而化)하리라.

앞으로 배도자의 기승하는 난동과 각 종파의 도통했다는
사술자(邪術者)들이 나타나 천마산 옥녀봉을 훨훨
날아다니며 나를 따라야 도통도 하고 산다고 하며,
혼천동지(混天動地)하는 현혹에 의심나고 땀날 일이
있을 것이나, ‘청처짐하다’는 말과 같이 우리 도는
맨 나중에 이루어지리니 그때에도 너희들은 나를 믿고
궁단속과 법방수행을 잘하라. 제일 중요하니라.

내가 명한 수도법방은 공부종필의 총결정(總結晶)이며
전무후무한 삼계의 진법이니, 유구(悠久) 5만 년
도인의 규구(規矩)니라. 수신ㆍ수도, 영통ㆍ도통이
이를 떠나서는 있을 수 없느니라.

사람이 죽으면 중천신(中天神) 또는 황천신(黃泉神)이
되나 시학과 시법을 마치면 죽더라도
선경 신반(神班)의 신명이 되느니라.

[도전님]

도통진경은 진실하고 정직한 인간성의 본질을
회복했을 때 도통에 이른다. 단, 도즉아 아즉도
(道卽我 我卽道)라고만 생각지 말고 내 마음을 거울과
같이 맑게 닦고, 상제님 말씀에 주관을 두고 언행과
처세를 생활화하여 세립미진(細入微塵)에 이르도록
무자기(無自己)하여 거울과 같은 진경(眞境)에
이르렀을 때 도통(道通)이 되는 것이다. 진경(眞境)은
만복의 근원이며, 진심견수복선래(眞心堅守福先來)이다.
(1980. 09. 20)

도주님께서는 훈회와 도인의 수칙을 엄수하고
정심(正心)으로 수도하며 윤리도덕을 기본으로 삼으라고
명하셨다. 이것을 다 알면 가정불화가 일어날 수 없다.
가정화합으로 상도(常道)를 순행(順行)하여야
보은상생ㆍ해원상생으로 도통진경에 이르는
상생대도의 대순진리 수행이 된다. (1984. 4. 30)

태호복희씨 때 용마가 하도(河圖)를 지고 나왔으니
용마부도(龍馬負圖)라고 하고,
우임금 때 거북이가 글을 지고 나왔으니
금구낙서(金龜洛書)라고 하고,
이번에는 용추 못에서 연원이 시작되므로
연원도통이라고 한다.
그래서 도통도 물에서 나오는 것이다.
이번에는 제대로 밝혀질 모양이다. 그것이 도통이다.
(1984. 12. 27)

미움이 어디 있고, 미울 게 어디 있느냐?
서로 도를 알면 그런 게 있을 수 없다.
티끌만큼이라도 서로 미워하지 말라.
서로가 고맙게 생각한다면 끊으려야 끊을 수가 없다.
어질 인(仁) 자는 부처가 아니고 우리 도인에게 있다.
인(仁) 자는 바로 친절이다. 이러한 과정을 지나야
도통진경에 이르는 것이다. 상제님께서 일본사람에게
주지 않고 우리에게 붙여주신 인(仁) 자가 아니냐?

도통진경이 되려면 마음이 바르게 서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도통이 있을 수 없다. 남을 미워한다는
것은 마음자리가 바로 서 있지 않아서이다.
시기ㆍ질투ㆍ음해하지 마라. 티끌만큼도 미워하지 마라.
작은 티끌만 한 게 있어도 바로 서지 않는다.
마음이 바로 서면 밉고 고움이 없어진다.
이러한 경지에 이르러야 도통진경이다.
그렇게 확 트이고 환하게 하기 위하여
지금 수련과 수도를 해나가고 있지 않은가?
(1987. 3. 10)

<전경>을 보면 상제님께서 “삼강오륜이 없으므로
천하가 병들었다(忘其父者無道 忘其君者無道
忘其師者無道 世無忠 世無孝 世無烈 是故天下皆病).”
(행록 5장 38절)고 하셨다. 완전한 인격을 갖춘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교육을 시키는 것이다. 인격을 갖추지
못하고 도리를 지키지 못하면 질서가 무너진다.
충ㆍ효ㆍ열이 삼강이고 오륜은 삼강 안에 들어 있다.
대운(大運)이 여기에 있다. 올바른 사람을 만들 때
잘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예를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므로 일생 동안 삼강오륜을 심어 나가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될 때 도인이 되어 가는 것이다.
도인이 되어야 도통도 운수도 받는다.

도인을 만드는 데 있어서는 알게 하는 것보다
지키고 행하게 하는 것이라야 한다.
속이는 것은 안 된다. 내가 나를 속이는 것이다.
행하여야 할 도리가 도덕이다.
사람이 온전히 갖추어지면 욕심도 사심도 없다.
원 천성(天性)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래야 도통을 받는다. 이것이 그릇이다.
유리알같이 깨끗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운수는 저절로 받는다. (1988. 2. 29)

사람과 신이 합해지면 도통이다.
기운을 받고 신이 응하면 된다.
수강전에서 수련한다고 해서 도통을 받는 것이 아니다.
도통은 정신을 모으고 잠만 안 자면 된다.
천지도수는 제 기틀이 되면 자동적으로 당기어진다.
(1988. 12. 5)

우리가 하는 일은 첫째로 인간개조, 둘째로 정신개벽이다.
무자기(無自欺)를 근본으로 하여 정신개벽과 인간개조가
되어야 운수를 받는다. 속이지 말라. 무자기이다.
무자기는 나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이다.
내가 알고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무자기가 되어야지만 도통이 있고 운수도 있다.
말 한마디라도 속이면 안 된다.
우리의 일은 속이면 안 된다.
속이는 경우는 잠시는 넘어갈 수 있어도
영원히 속이지는 못한다. (1989. 1. 8)

연운 체계에 있어서 방면 문제가 발생한다.
진리의 근원은 연원(淵源)이다. 근원은 물에 있다.
포덕한 연운 체계로 도통 받는 것이 아니다.
상제님, 도주님, 나(도전님)로 이어지는 연원 체계가
진리의 근본이다. (1989. 3. 18)

화목이 제일이며 해원상생의 근본원리가 된다.
이해하는 것, 배우고 가르치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이것이 바로 수도며 도통 받을 그릇을 만드는 것이다.
이것만 된다면 도통을 당장 받을 수 있다. (1990. 10. 1)

고맙고 감사할 때 척이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정신통일도, 도통이 있고 없고 하는 것도
바로 여기에 있다. (1991. 5. 14)

첫째가 무자기(無自欺)이다. 절대로 속이면 안 된다.
내가 내 양심을 속이면 안 된다.
둘째가 윤리도덕으로 사람의 도리를 지키는 것이다.
이게 우리 수도의 기본 원리가 된다.
무자기를 근본으로 하고
윤리도덕을 숭상하는 데서
정신만 통일된다면 그것이 도통이다. (1991. 12. 5)

정성은 마음으로 하는 것인데,
그 목적은 영을 통하는 것이다.
심령을 통일시키는 데 마음을 다해야 한다.
(1993. 7. 11)

선ㆍ교감이 도통을 못 믿어서 이러고저러고 왔다 갔다
한다면 큰일이다. 도통이란 도를 통하는 것이다.
삼라만상의 이치를 통하는 것이다.
연원도통을 명심해야 한다.
원 근본은 용추 못, 물에 있다는 것이다.
상제님, 도주님으로부터 진리가 퍼진다는 것이다.
우주 삼라만상의 이치를 다 알고 삼라만상을 낳고
자라게 하고 생명을 유지시키고 하는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을 도통이라 한다.
자고이래로 도통은 없었다.
무엇을 조금 안다고 도통이 아니다.
이제 도통이 나온다. (1993. 9. 8)

우리는 도통을 목적으로 가는데, 말하자면 의통이다.
우리가 믿어나가는 기본이다. 늘 얘기하지만,
병겁을 피하는 법이다. 상제님께서는 늘 병겁을 두고
말씀하셨고, 이것은 너희가 하라 하셨다.
도통이 다른 게 아니다. 수도해서 정신이 통일되면
자연히 영(靈)이 통해진다. 영이 통해지면 영통이고
그것이 도통이다. ...도통이 다른 게 아니다. 의통이다.
도통문을 열려고 문에 손을 댄 정도다. (1993. 10. 3)

정신이 통일되면 영이 통하고, 영이 통하면 도통이다.
여기 순감들을 보면 영이 통해지면서 사물을 보면
지저분한 것이 젖혀지고 본래대로 깨끗하게 된다.
이것이 시료다. 우리의 목적이 도통인데, 제일 무섭고
모면하기 어려운 것이 병이다. 병겁이다.
그러나 도에 통하면 된다. 밝게 통해져서 보면 뭐든지
원 상태로 확 돌아선다. 뼈가 썩었다 하더라도 원래대로
돌아가고 피가 탁하다고 하면 쳐다보는 순간 싹
맑아진다. 지금은 모든 것이 시험 기간이고
이런 것을 공부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도 밖의 사람은 이해 못 한다. (1993. 10. 3)

나중에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도통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안 받는다면 몰라도, 꼭 있다고 믿고 받는다
한다면, 내 정성과 생명을 다 바쳐도 모자라는 것이다.
(1994. 5. 16)

행하는 데 있어 우리 도는 해원상생의 도이고,
목적은 도통이다. 우리 도는 해원상생의 대도(大道)이다.
모든 것을 서로가 이해하고,
서로가 존경하고,
서로가 늘 감사하다는 마음을 잊지 않고 가져야 된다.
그래야 해원상생에서 도통진경(道通眞境)에 들어간다.
여러분도 많이 들어가 있다. (1994. 8. 4)

도를 통한다 하는데, 첫째가 정신통일이다.
정신통일이 되면 영이 밝아진다. 그것을 도통이라 한다.
항상 자나 깨나 한마음으로 포덕하는 정신이 있어야
한다. 남이 안 시켜도 내가 포덕을 많이 함으로써
운수를 받아도 남보다 크게 받는다.
빠르기도 남들보다 빠르다. (1995. 2. 5)

우리 도인들의 사업은 바로 포덕(布德)입니다.
포덕은 상제님의 덕화를 천하 만방에 널리 펼치는 일이며
포덕은 수도(修道)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의 수도는 포덕에서 시작됩니다.
포덕을 하기 위해 여러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형태의 사람들과 부딪치면서 겪는 고통과 인내
속에서 우리의 마음이 연성(煉性)이 되는 것입니다.
주문만을 많이 읽고 마음만을 닦는다고 소원을
이룰 수는 없습니다. 포덕을 통해 나 자신이 연성되고
연질(煉質)이 되어야 운수를 받게 되며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포덕사업을 하는 사람을 도(道)에서 일꾼이라 합니다.
일꾼은 모름지기 부지런하고 솔선수범하며
고통을 끈기 있게 참아 포덕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운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도에서 성공(成功)했다고 하며
이 성공은 모두 포덕으로 이루어집니다.

포덕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정신 통일(精神通一)이 되어
영(靈)이 맑아져야 합니다. 자나 깨나 항상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도인의 포덕하는 정신입니다. (1995. 4. 20)

   

총 게시물 313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도전님의 사업 작풍(作風) 운영자 06-26 589 0
 하느님 운영자 11-12 1150 0
 금산사 숯이 도전님을 상징하는 근거(훈시) 운영자 09-04 3598 0
 가정화목 이웃화합 이루며 포덕에 정성을 다하자 운영자 05-04 6833 0
223  대화(對話) 운영자 12-11 287 0
222  평화(平和) 운영자 12-10 284 0
221  주문(呪文)의 중요성 운영자 12-10 436 0
220  공부(工夫)의 중요성 운영자 12-08 339 0
219  도통(道通) 운영자 12-06 422 0
218  신도(神道) (2) 운영자 12-05 383 0
217  신도(神道) (1) 운영자 12-04 343 0
216  월성(月誠) 운영자 12-03 316 0
215  3대 중요사업 운영자 12-02 324 0
214  수도(修道) (3) 운영자 12-01 318 0
213  수도(修道) (2) 운영자 11-30 314 0
212  수도(修道) (1) 운영자 11-29 351 0
211  교화(敎化) 운영자 11-28 329 0
210  포덕(布德) 운영자 11-27 326 0
209  사업(事業) 운영자 11-26 283 0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무료야동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