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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중요사업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12-02 (월) 08:10 조회 : 323
3대 중요사업:

구호자선사업, 사회복지사업, 교육사업



우리가 종교로서의 면모는 다 갖추었다.
종교의 기본 사업은 구호자선사업, 사회복지,
육영사업이다. 이것이 잘되면 좋은 종교라고 하고,
안 갖추면 욕을 먹는다. 우리는 이런 사업을
불교, 기독교 등의 타 종교보다 더 많이 한다.
잘 아는 사람은 잘한다고 하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니까
욕을 한다. 많은 파란, 역경 속에서 발전했다.
역경이 없이는 스스로 발전이 없다. 어떤 종교라도
역경이 없고 파란곡절이 없이 설 수 없다. (1989. 12. 29)

중요사업으로는 교육사업, 즉 육영사업이 있다.
이 사업은 인격을 완성시키고 인재를 양성시켜 배출하는
것이다. 사회복지사업도 있는데 사회를 복되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인간 정신을 개벽시키고 나아가 세계를
개벽시켜 지상선경을 만든다는 정신을 항상 가지고
나가야 한다. 종교뿐 아니라 사회에서도 어려운 처지와
난관에 있는 사람을 도와주는 적선ㆍ적덕을 하면
죽어서 천당 가고, 나쁜 일 하면 지옥 간다고 하지
않느냐? 어렵고 힘든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적선ㆍ적덕이며 구호자선사업이다. 우리의 정신이
항상 여기에서 떠나있어서는 안 된다.
항상 생활해 나가야 한다. (1991. 8. 26)

구호자선사업

중곡도장 때 구두 장사 등 여러 장사를 했는데
그 당시 도장 운영을 어떻게 하느냐고 누가 물어보면
참 곤란하니까 방편을 삼기 위함이었다.
이제는 어떤 소리를 하더라도 상관없다.
그 당시에는 다른 물자는 물론 식량조차 아꼈으나
구호자선사업과 이웃돕기에는 아끼지 않았다.
그래서 감사장, 표창장을 많이 받았다.
그때 받은 감사장, 표창장은 몇억보다 가치가 큰 것이다.
그걸 가지고 홍보를 한 것이다. 우리를 나쁘게 보다가
상장을 보고 나아졌다. 여주도장 지을 때도 표창장을
내보였다. 밖에서 이젠 사이비 종교라는 말 안 한다.
대학교를 지으면 인식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금년에는 대순에 대한 비방이 없을 것이다. (1990. 2. 5)

사회복지사업

도인의 성금을 받아서 우리의 종단을 경영하는 데 쓰고,
밖에 사회를 위해 일을 한다. 종교라는 것은 원래
첫째가 난민구제, 쉽게 말해 죽어가는 사람 살리고,
배울 수 있는 사람 배우게 해주고, 남을 잘 되게
해주는 것이다. 둘째가 진리를 배우는 것이다.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배운다는 것인데,
글공부는 아니다. 학교를 짓는 것은 도를 위해서이고,
없는 사람을 구제해 주는 것이다.
남을 구제해 준다는 게 다른 게 아니다.
사회복지사업으로 양로원 등을 운영하는 것이다.

우리는 항상 종단을 위해야 한다. 종단을 위한다는
것이 다른 게 아니다. 종단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으로
천하포덕, 세계 사람을 도를 알게 해서
세상을 다 잘 살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책무다.
사회를 위해서 쓸 때는 항상 종단을 발전시키기
위해서이다. 양로원을 짓고자 하는 것도 빈민구제의
일환이지만, 그것은 결국 우리 종단을 잘 되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도인의 성금을 아무렇게나
쓸 수도 없고, 또 써서도 안 된다. 사회에 남을 위해
썼다 하면 그것은 곧 종단을 위해서 쓰는 것이다.
기독교가 했던 것이 병원 지어서 어려운 사람 구해주고
했던 것인데, 그 교세를 확장시키기 위해서였다.
(1993. 10. 3)

우리 학교가 지금 많이 알려졌다. <전경>에 학교 도수도
보셨고, 병원 도수도 보셨다. 만국의원 있잖아요.
우리가 하는 일이 다 공사대로 하는 것이다.
병원도 잘 될 것이다. 대학교 짓고 나서,
여러 고등학교 다니면서 널리 대학교 선전하는 것을
일체 못 가게 했다. 자동적으로 잘 될 거라고 했다.
(1994. 2. 17)

고등학교들은 분당과 일산에 지어놓았다.
분당은 올해 학생 받고, 일산은 입주가 덜 돼서 내년에
학생 받는다. 수서에도 공예고등학교를 지을 계획이다.
이제는 우리 실력을 아니까 교육위원회에서는 하라고
한다. 의정부, 동두천 사이에 전문대학을 금년에
세우려고 한다. 청주도 알아봤다. 금년에 병원 지으면서
의과대학도 짓는다. 의대만 해놓아도 널리 알려지게
된다. 우리의 사업을 발전시켜주는 것이다.
그것이 울타리가 된다.

학교고 병원이고, 다 도수다.
우리 병원 거기가 어려운 곳이다.
800만 평 미군 작전지역에서 딱 우리가 산 병원부지,
그 지역만 풀렸다. 미군 일 처리가 대부분 2년이
지나야 해결이 되는데, 이번 경우는 금세 해결이
났다고 자기네도 이상하다고 하더라. (1994. 2. 17)

교육사업

본부에서는 또한 수강원(受講院)을 두어 전 도인들의
진리 파악을 위한 교육기관으로 운영함은 물론 완전한
일꾼을 배출하여 상제님께서 대순하신 진리를 전 세계에
알림에 전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학교와 같이 완전한
교육기관으로 운영될 것입니다. (1986. 4. 14)

우리 종단은 대진고등학교를 건립하고부터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게 되어 더욱 발전할 수 있었다. 올해에는
대진여자고등학교가 개교하였으며, 대학교도 인가가
날 것이다. 우리나라의 관문이며 관광지로서 전 세계
사람들이 모여드는 제주에 수련도장이 건립되면
포덕사업의 활성화가 가속될 것이며 이로 인하여
도세 확장에 급속한 발전이 이루어질 것이다.
혹 도인들이 생각할 때 운수를 받으면 그만이지
무엇을 하려고 학교를 짓고 수도장을 건립하는가
할 것이지만, 이것들이 울타리가 되고 방죽이 되어서
종단이 발전하고, 또한 도를 보호하게 되는 것이다.
(1989. 3. 15)

우리 종단의 명칭이 ‘대순진리회(大巡眞理會)’이고,
우리가 짓는 학교의 명칭은 ‘대진(大眞)’이다.
대(大) 자는 대순, 진(眞) 자는 진리를 말한다.
대순은 클 대(大), 돌 순(巡)이니 크게 돈다는 뜻이다.
이게 즉 원(圓)이다. 각이 진 것은 가다 보면 꺾이고
막히게 되는데, 원은 걸리는 데도 없고 막히는 데도 없다.
원은 무극이니 극이 없다. 극단이란 게 없다.
즉 무극이 대순이다. 태극은 무극이라는 말과 동일한
것이다. 태극은 클 태(太)이니 아주 크고 멀고
한이 없으며 헤아릴 수 없다. 무극ㆍ태극ㆍ대순ㆍ원은
무궁무진하고, 무한무량하고, 한이 없고, 헤아릴 수 없는
것이다. 대순진리란 대순, 크게 도는 참 이치이며,
이것이 해원상생의 원리다. 막힌 게 없이 다 풀리고
아주 무량한 것이다.

우리 도인들로 말한다면 전생⋅이생에 맺혔던 여러 한을
풀기 위해 여기에 모이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게
운(運)이 오고 있는 것이다. 땅으로 말하면
우리 한국 땅으로 운이 오고 있는 것이다.

대진대학 지원자들은 각자 자기 의사에 맡기도록 하라.
영재를 기르려는 목적이므로 다른 학교보다 더 엄격할
것임을 학생들에게 잘 얘기해줘야 한다. (1991. 8. 26)

감천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고등공민학교도 짓고 시장,
병원도 세웠다. 그랬더니 도장 형태가 뱃머리를 바다로
돌린 모양이 되었다. 배가 나가면서 뒤에는 물결치는
형국이었다. 그리고 내가 부산에서 나올 수밖에 없었다.
그것이 도수인 것이다. 내가 계속 거기에 있었으면
대순의 발전이 있을 수 없다. 곡식 같다면 껍질을 찧고
까서 깨끗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래서 파란곡절을 겪고
서울로 왔다. 그것을 도수라고 하는 것이다.

중곡동 도장이 내가 아니면 안 된다. 그것을 도수,
운로(運路)라 한다. 운에 박혀 정해져 있는 것이다.
여주에 도장을 짓는 것도 천지도수다.
이것은 사람이 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안 하려고 한다고 안 해지는 것이 아니다. (1991. 9. 28)

도를 믿더라도 배우고 믿는 것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믿는 것하고 다르다. 학교에 대해서도 할 것을 하는
것인가, 안 할 것을 하는 것인가를 잘 생각해 봐라.
포천에 학교를 짓는 것은 앞으로 남북통일의 문제도
있기 때문이다. (1992. 1. 11)

대한민국에서 대학이 설립될 때 종합대학교로 바로
시작하는 경우가 없었다고 한다. 대개 2년제
전문대학으로 하다가 4년제 종합대로 바뀌는데
우리는 바로 종합대학이 되었다. 전ㆍ후기 지원 상황을
보더라도 우리 학교는 다른 데하고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어느 대학이든지 신설 학교는 전기를 받아본 예가 없다.
(1992. 2. 8)

대진대학이 운수자리이다. 지금은 학교 측이 우리에게
부탁하지만, 앞으로는 우리가 부탁해야 한다.
종합대학으로 교(校) 자를 붙이려면 30년은 걸려야
하는데, 우리는 입학식할 때 법이 개정되어 교(校) 자를
넣어도 된다고 해서 교(校) 자를 넣었다.
바로 대진대학교로 인가를 받은 것이다.
대학과 대학교는 차이가 있다. (1992. 5. 31)

교무부는 포천으로 옮기려 한다. 포천 대학 직속으로
두고 연구소를 넣어서 같이 운영한다. 앞으로 교수할
사람들은 연구소를 거쳐서 가도록 한다. 학교에서
교수도 가르쳐야 하고 대진대학에 대순 종학에 대한
과목도 두어야 하니 교무부는 포천에 두어야 한다.
(1993. 1. 28)

저희 대진대학교는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민족 종단인
대순진리회에서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설립한
민족대학입니다. 그러므로 본교는 대한민국의
교육이념과 해원상생의 원리에 입각하여
‘성실ㆍ경건ㆍ신념’의 정신으로 진리를 탐구하고
학술을 교수 연구하며 나라와 인류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주인의식이 투철한 인재를 양성함을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1993. 4. 20)

뭐가 제일 중요한가 하면 도세를 확장시켜 나가는
것이다. 포덕을 많이 시키고, 도인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 사회에 알려지기 시작하니, 이제는 잘될 것이다.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해서라도 사회에 빛을 내어야
하는데, 학교 짓는 게 제일 낫다. (1993. 8. 14)

우리 종단은 세상을 잘 살게 하기 위해서 사업을 한다.
사업이라는 것은 포덕사업이다. 우리가 교세를 확장시키는
것이 포덕이다. 그게 잘 되기 위해서는 학교를 세우는
것이 제일 낫겠다 싶다. 뭐 하나 계획을 세워 놓으면
‘될 것이면 될 거고 안 될 것이면 안 될 거다.’라고
마음을 여유 있게 갖는다. 내 일이 그렇다.
한다면 하고 꼭 끝내지, 중간에 그만두지 않는다.
(1993. 10. 3)

학교 만드는 것도 신명이 하는 것이지 사람의 일이
아니다. 그래서 도를 믿는다는 것은 신을 믿는 것이다.
신을 믿는다면 조금도 속이지 못한다. (1993. 11. 4)

우리 종단의 운이 그렇다. 발전될 필요가 있으니까 되는
것이지 필요 없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학교는 필요한
것이고, 그러니 마음으로라도 우리 정성을 다해야 한다.
(1993. 11. 4)

지금 107만 호니까 앞으로 94, 95, 96년, 3년 후면
지금 호수의 배가 된다. 200만 호가 훨씬 넘게 된다.
200만 호면 1,000만이 넘는다. 우리가 학교를 91년도에
시작했을 때 51만 호였다. 3년 후인 지금은 배가 되지
않았느냐? 앞으로 더 는다. (1994. 2. 17)

대학교 교수들은 우리 종교문화연구소에 들어가야 한다.
들어가서 연구도 하고 교화도 듣고 토론도 해야 한다.
원래 연구원을 거쳐야 교수가 될 자격이 있다.
반드시 도인을 만들기 위해서다. (1994. 2. 17)

우리는 해원상생이라는 기본 원리를 갖고 있으니,
서로 이해하고 도와야 한다. 가정에서 더 잘해야 한다.
그러면 나중에 다 된다. 그러니 포덕을 많이 해라.
상제님께서 동리 동리 각 학교마다 태을주가 끊임없을
것이고, 집집마다 등대가 선다고 하셨다. 집집마다
태을주 소리가 다 나오도록, 전체가 다 믿도록 해야 한다.
(1994.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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