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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의 뜻을 받드는 것이 사업이다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5-01-09 (목) 08:46 조회 : 273
상제님의 뜻을 받드는 것이 사업이다


상하가 서로 고마운 마음과 위하는 마음으로 대한다면, 설령 어떤 사람이 끼어들어 체계질서를 깨뜨리려 할지라도 깰 수 없을 것입니다. 만약 서로가 은의를 망각하고 혈기의 충동으로 대립한다면 상극의 함정을 스스로 파는 것이 되고 결국 상제님의 뜻과는 어긋나게 됩니다. 그리하여 어찌 운수를 바랄 수가 있겠습니까! (1988. 3. 27)

서귀포 수련도장 공사는 주민들도 시끄럽고 해서 그만두었다. 굳이 하려고 하면 되기는 된다. 시에서 하려면 하라고 한다. 40만 호나 되는 전체 도인들을 한 군데 보다 두 군데에서 연수를 시켜야 많이 시킬 수 있으니 억지로 하면 다 될 터이지만 상제님의 뜻이라 생각하고 그만두었다. 한 달 운영비만 1,000만 원 들고 양쪽으로 연수하면 강의문제나 다니는 데 혼돈이 온다. (1989. 11. 21)

화합 단결은 우리의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필수적인 것입니다. 어떤 일이든지 혼자의 힘만으로는 성취할 수 없습니다. 서로의 힘과 뜻을 합쳐야 비로소 일을 성취할 수 있는 것이니, 도인들은 서로 간에 고맙고 감사한 사람들인 것입니다. 방면(方面)과 체(體)가 서로 다를지라도 다 같이 상제님의 뜻을 받들어 나가는 도문소자(道門小子)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1990. 2. 10)

잘 알겠지만, 우리 도가 그렇다. 옳고 좋다는 것만 내가 완전히 이해했다면 문제 될 것이 아무것도 없다. 모르는 데서 문제가 오는 것이다. 우리의 법이 있고 제도가 있는데, 이걸 지킨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다. 그러나 우리 도가 옳고 좋다는 것만 충분히 이해했다면 지키는 것은 쉽다. 우리의 법(法)이 도법(道法)이다. 상제님의 유지(遺志)와 도주님의 유법(遺法)을 받들어 목적 달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나가는 것이 우리의 신앙이다. 즉 믿는다는 것은 상제님의 뜻을 받들고 도주님께서 정하신 법을 지켜나간다는 것을 말한다. 여기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서는 안 된다. 모르면 배워야 하고 알면서도 벗어난다면 죄다. 임원으로 이런 것을 몰랐다면 한두 사람도 통솔해 나가기 어렵다.

우리의 법은 도주님께서 상제님의 모든 것을 받들어 정하신 것으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해나가는 법방과 제도인 것이다. 이것을 지켜나가면 도인이라 하고, 여기에서 벗어나면 비도인이라고 하는 것이다. ‘도인이다’, ‘아니다’는 우리의 법을 지켜나가는가, 벗어나는가에 있는 것이다. 도를 믿다가 우리 법에 어긋나거나 법을 바꾸려고 하면 탈법이 되고, 탈법을 난법난도(亂法亂道)라고 한다. 그런 짓을 하는 사람을 난동자라 하는 것이다. 난동자가 난동을 부릴 때 몰라서 그렇게 했다면 큰 것이 아니나, 알고서도 계속 그런다면 나중에 신명한테 벌을 받는 것보다도 사람한테 먼저 벌 받는다. 여기서 쫓겨나간다는 뜻이다. 악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안 쫓아낼 수가 없다. (1991. 2. 20)

전체가 그러면 전 사회가 그렇게 되고, 전 인류가 그렇게 되면 세계가 평화로워진다. 우리 해원상생의 원리가 없으면 세계에 평화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 자기 자신 하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삼강오륜과 인륜도덕을 서로 잘 지켜나가는 것이 서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이다. 그래야 세상 사람들을 다 건질 수가 있다. 상제님의 뜻을 잘 받들고 잘 행해 나가야 한다.

사회 사람도 포덕해야 되지만, 가족들도 다 해야 한다. 가정에서의 기본 원리를 잘 이해해나가면 식구들 다 된다. 안 될 집이 없다. 우리의 원리, 법대로 해나가면 다 된다.
음식이 소중한지를 모른다. 상제님께서도 나중에 배고픔이 구천에 사무치리라고 하셨다. 쌀 한 톨이라도 소중히 하라고 그러신 것이 아니냐! 우리의 도가 간단하게 되는 게 아니다. 크기로 말해도 끝이 없다. 한이 없고 무궁무진하다. 운수와 도통을 주신다고 하시며 상제님께서 내놓으신 게 <전경>이다. <전경>은 상제님께서 처방하신 것이다. 처방하신 것을 잘 지켜야 한다. (1993. 4. 27)

도인이면 우리 식구고, 도를 안 믿으면 남이라고 생각하면 절대 안 된다. 상제님께서 우리 몇 사람 때문에 진리를 펴신 게 아니다. 전 세계 인류를 차등 없이 다 건지시려는 것이다. 그것이 상제님의 뜻이다. 세상에 오셔서 세상에 펴라고 진리를 내놓으셨다. (1994. 10. 30)

포덕을 하는 데 있어서 편법을 쓰거나 구차한 방법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정당하게 대순진리(大巡眞理)를 알려서, 상제님을 믿고 수도에 참뜻을 가진 사람에게 입도(入道)를 권해야 하는 것입니다. 포덕 숫자나 늘리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잘못하면 없는 말을 만들어 하게 되어 사회에 커다란 누를 끼치게 되고 타인들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고 맙니다. (1988. 7. 7)

국가에 대해서도 그렇다. 상제님께서도 이 세상에 충효열이 끊어졌다고 하시지 않았는가. 이것을 찾아서 나아가는 것이 상제님 뜻을 받드는 것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목적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 (1991. 5. 14)

우리가 도를 믿고 상제님 뜻을 받드는 것이 사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상제님의 덕화를 펴고, 상제님께서 전하신 법리를 교화하고 수도하는 것이 우리의 기본 사업이다. 전체 도인이 바라는 것이 도통이며 큰 운수를 받는 것이다. 잘들 하셔서 전체 도인이 도통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전 도인이 빠짐없이 바라는 도통을 다 골고루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임원들에게 달려있다. 임원들의 책임이다. (1991. 8. 26)

여러분이 잘들 알 것이다. 내가 하려고 해서보다 ‘상제님, 도주님의 뜻이 그러셨으니’ 하는 마음에서 한다. 늘 그것을 이루어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어서 이번에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뜻을 받들어 간다. (1993. 11. 4)

우리는 연원도통(淵源道通)이다. 그러므로 연원이신 구천상제님⋅도주님을 믿는 것이다. 연원을 안 믿으면 도인이 아니다. 옳지 못한 길을 가면서 옳다고 하면 그것이 옳지 못한 것이다. 도인은 선⋅교감 개인의 도인이 아니라 상제님의 도인이다. 상제님의 도인을 자기 도인으로 만든다면 그것보다 큰 죄가 어디 있겠는가! 절대로 그러면 안 된다.

임원 자리가 즐기는 자리가 되면 운수를 받지 못한다. 상제님께 모든 정성을 맞추어야 한다. 자기에게 정성이 끊기는 것을 생각하고 상제님께 정성이 끊기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도인이 아니다.

운수를 받는 것은 상제님으로부터 도통을 받는 것에 있다. 상제님을 믿고 도를 따르도록 만드는 것이 도인을 만드는 것이지, 자기 임원을 믿도록 만드는 것이 도인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자기 선감⋅교감 말만 듣고 상제님을 안 믿으면 도인이 아니다. 도통은 선감이 주는 것이 아니다. 옳게 믿도록 해주는 것이 선감의 할 일이다. (1989. 1. 12)

남에게 잘하면 그 여음이 밀려와 커다란 복록이 되어 다가오게 됩니다. 예를 들어 도인 한 사람이 사회적으로 좋은 일을 하였다면 그 덕은 자신뿐만 아니라 종단 전체에 미치고, 상제님의 덕화를 선양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이와는 달리 한 사람이 잘못하면 그 화는 그 사람뿐만 아니라 종단 전체를 불신하게 하는 씨가 되고, 이러한 행위들이 상제님의 덕화를 손상시키는 원인이 됨을 자각하여야 합니다. (1987. 4. 3)

포덕은 상제님의 덕화를 알려주는 것이다. (1987. 5. 26)

상제님의 덕화를 선양하는 것이 도인이다. (1987. 6. 23)

올해에도 발전하는 시대에 맞게 많은 사람을 수용하고 포용하여 상제님의 덕화가 온 누리에 미치는 한 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1988. 3. 27)

상제님의 덕화(德化)가 온 누리에 미치고 그 덕화로 여러 도인 가정에도 화목한 나날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1988. 7. 7)

가정에서는 항상 화목해야 하며 불화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도인들은 가정화목으로써 이웃의 모범이 되어야 하며 그렇게 되면 자연히 상제님의 덕화가 선양될 수 있습니다. (1988. 7. 7)

도인들은 항상 명심하고 실천함으로써 수도에 차질이 없게 하여 모두가 상제님의 덕화를 입어 운수를 받도록 노력합시다. (1988. 7. 7)

상제님의 덕화는 세세 미미(細細微微)한 곳까지 두루 미치고 있습니다. (1990. 2. 10)

아무리 바빠도 가정화목부터 이루어 놓아야 한다. 그것이 상제님의 덕화를 펴는 것이다. 포덕이라는 게 꼭 사람 하나 도인으로 만드는 것만은 아니다. 부모가 되어서 자식한테 잘하는 것이 상제님 덕을 펴는 것이다. (1991. 10. 30)

올해에 100만 호가 넘어간다. 이것이 바로 상제님의 덕화를 온 세계로 선양하는 것이다. 그리되면 대한민국 사람 열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도인이 될 것이다. 앞으로 잘해나가면 막 미어져 들어올 것이다. 그러자면 상제님의 해원상생을 지켜나가야 한다. 안 믿는 이웃하고도 해원상생을 해야 한다. 상대방이 설령 나에게 안 좋은 것을 한다고 해도, 그 사람을 잘 이해하고 미워하지 말고 잘해나가면 이것이 포덕, 즉 상제님의 덕화를 펴나가는 것이며 우리의 진리를 이해시키는 것이다. (1992. 1. 11)

임신(1992)년 새해를 맞이하여 온 세상 곳곳에 해원상생(解冤相生)의 대순진리가 실현되고 상제님의 덕화(德化)가 도인들의 가정마다 가득하여 만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1992. 2. 10)

종단의 성장과 발전에 맞는 성숙한 도인으로서 자질 향상을 이룩함으로써 상제님의 덕화를 올바르게 선양해야 할 것입니다. (1992. 2. 10)

함께 화합 단결하여 일을 이루어 나가는 가운데 도수가 차게 되어 우리가 상제님의 덕화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항시 내가 하지 못한 것을 남이 이루었다거나 우리 방면이 하지 못한 일을 다른 방면이 이루어 상제님의 덕화를 선양한 것에 대해 고마워하고 감사하는 도인의 자세가 될 때 해원상생(解冤相生)과 보은상생(報恩相生)을 이루어 상제님의 대순진리가 실현되고 상ㆍ하가 화합 단결이 되며 화기(和氣)가 가득한 곳에 신명의 도움과 운수가 있게 됩니다. (1992. 2. 10)

종단 사업이란 포덕을 하고 여러 사람을 도인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다른 것이 아니라 사람을 많이 낳는 것인데, 낳는다는 것은 상제님의 덕화를 펴고 사람을 모이게 하는 것을 말한다. 주인으로서 여기에 직접 책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여러분 임원들이다. (1992. 3. 14)

도에 들어오면 제일 중요한 것이 주문이다. 포덕은 상제님의 덕화를 펴는 것인데, 입도를 시켜 그 덕을 받게 해 주는 것이다. 입도 후 도를 닦을 때 제일 중요한 것은 정성이며, 정성을 들이려면 기도를 모셔야 한다. 기도하는 데 제일 중요한 것이 주문이다. 도를 닦는 행사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주문이다. 도를 전한 사람에게 주문을 먼저 가르치고, 입도 했다면 주문부터 배워야 한다. 제일 근본이 정성이고 정성에는 주문이 따르기 마련이다. 정성이 통하게 하는 데 필요한 것이 주문이다. (1992. 4. 9)

포덕이란 상제님의 덕화를 선양하는 것이다. 사람 하나 끌어들이는 것도 포덕이요, 남이 본받을만한 행동을 하는 것도 포덕이다. (1993. 1. 28)

포덕이란, 여러 사람에게 상제님의 덕화를 선양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대순진리회 도인들을 사회 사람들이 본받을 수 있게 처신하여 칭송을 크게 받으면 덕화 선양이 되는 것입니다. (1993. 2. 4)

도인이라면 임원이든 수반이든 책무가 포덕이다. 포덕은 상제님의 덕화를 온 세상에 널리 선양하는 것이다. 그것은 얼른 보이지 않는데, 그것을 보이게 하는 것이 포덕이다. 여러 사람에게 도를 전해주는 것, 전도 그것이 포덕이다. 덕화 선양, 즉 상제님의 덕화를 펴나가는 것이다. 임원이건 수반이건 그것이 책무다. 만인에게 우리의 덕화를 전해주는 것이다. 전해주었다면 그냥 내버려두면 안 된다.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우리의 목적이 있는 것이다. 앞으로의 도통이 우리의 목적이다. 타인에게 도를 전해주고 믿게 했으면 그것에 대한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 책임이란 그 사람이 도통을 받을 수 있게 완성시켜주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책임이다. (1993. 3. 3)

포덕은 남에게 도를 전해 상제님의 덕화를 입도록 해주는 것으로, 우리의 책무다. (1993. 3. 3)

우리는 도인이다. 도인이라고 하면 임원만이 도인이 아니고, 도에 들어와서 도를 믿는 사람은 전부 도인이다. 도인의 책무는 포덕이다. 포덕이라는 것은 상제님의 덕화를 펴는 것이다. 즉 덕을 입히는 일이다. 도인의 책무는 포덕이다. 그러나 그것을 잘못하게 되면 죄를 짓게 된다. 사람을 많이 포덕시키는 것이 대수가 아니다. 하나를 시켜서 잘못하면 오히려 죄를 짓는다. 잘못하는 것을 죄라고 한다. 한 사람을 시키더라도 죄짓지 말고 덕화를 바르게 펴나가야 한다. 사람 하나 끌어들이는 것에 급급하지 말고 덕화를 손상시키지 않게 잘해야 한다. (1993. 12. 3)

포덕은 상제님의 덕화를 널리 펴나가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도세를 확장시켜 나가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우리의 소원은 포덕이다. 포덕, 즉 덕화를 펴는 것, 어떤 것이든 다 그 안에 들어 있다. 포덕이 우리의 사업이고, 수도도 다른 데 있는 게 아니라 포덕 거기에 있다. (1995. 2. 5)

수도는 상제님의 덕화를 천하 만방(天下萬方) 곳곳에 널리 펼치는 것이며, 포덕하고자 하는 상대에게 상제님의 덕화를 심어주는 것입니다. (1995. 4. 20)

포덕에 온 정성을 기울임으로써 상제님의 덕화를 받아 대운 대통(大運大通)하는 도인들이 되길 바랍니다. (1995.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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