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269)

사이트맵

道
     姜甑山
     趙鼎山
     朴牛堂
     大巡眞理會
     청계탑
     一覺文
     벽화이야기
     一字千金
     典經
     中和經
     古典의 향기
     우리시대의 인생관
朴牛堂
HOME > 道 > 朴牛堂
웹후기
총 게시물 313건, 최근 0 건
   
임원의 책무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5-01-07 (화) 09:28 조회 : 268
임원의 책무

가정의 환경조건을 먼저 알고서 입도시켜라. 사람 숫자만 올리는 데 정신을 쓰지 말고 잘 정리하여 각자의 소원을 이루도록 해야 한다. 운수를 받도록 해주는 것이 임원의 책무이다. (1987. 2. 1)

교정부에 교무가 필요하게 쓰이고 있는가? 정원 임원을 바쁜 사람, 일할 수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경향은 잘못된 생각이다. 그런 임원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아야 된다. 어느 임원이든지 임원의 책무와 한계가 있는 것이다. 도인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자기의 책임을 선감한테 미루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자기 책무를 모르는 데서 오는 소치이니 선감은 각자의 책무를 일깨워주어야 방면사업이 잘되는 것이다. (1988. 10. 27)

도인들을 통솔해 나가는 데 있어 포정원(布正院)과 정원(正院)이 있다. 포정원, 정원의 각 부는 임무를 잘 숙지하라. 선정부(宣正部)는 포덕 업무를 담당한다. 목적한 바 운수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책임을 진다. 교정부(敎正部)는 도인들의 잘못을 미리 막고 교화의 업무를 담당한다. 정원의 선도부(善導部)는 선도(善導) 업무를 담당한다. 도인들이 잘못 가는 것을 바르게 가도록 인도하는 것이다. 각 부서(선정부, 교정부, 선도부)는 책무를 잘 지켜나가서 도인들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1989. 2. 13)

임원들은 직책이 무엇이고 직무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선감은 수반 도인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끝까지 모두 운수마당에 데려다주어 목적을 이루도록 만드는 책임이 있다. 포덕 업무를 담당한다. 교감도 선감과 같은 위치이지만, 일을 보기 위해서 선감과 구분해 놓은 것이다. 내 직책이 뭐고 책임이 무엇인지 충분히 알고 나가야 한다. 선감은 선감 직책을 이행하여 도인들을 끝까지 운수마당에 데려다주어야 하고 교감은 교감 직책을 이행하여 교화로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보정은 자기가 보는 방면에서 도인들이 잘못되어 가는 것을 바로 잡아주는 선도 역할을 한다. 그것이 직책이고 책무이다. 임명이 나면 그 직책을 꼭 이행해야 하는 것이다. ‘인사치레로 임원을 주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 정원 임원이 일도 제일 많고 권리가 제일이다. 보정은 나에게 직접 보고할 임무를 갖고 임원이 잘못되어 가는 것도 바로 인도해주기 때문이다. 그래도 안 되는 것은 감사원에 돌려서 징계를 받도록 해야 한다. (1989. 6. 25)

통정(通情)이 잘되게 해야 사업이 발전하고 올바른 도인도 만들 수 있다. 불만⋅불평이 있어도 얘기를 못 하게 되면, 그게 터질 때 걷잡을 수 없게 된다. 밑의 사람에게 호령이나 한다고 위엄이 세워지는 게 아니다. 그런 것은 안 된다. 모든 처사, 행동을 잘하면 위엄이 세워지게 된다. 임원의 책임, 책무는 도인들을 옳게 가르치고 옳게 만들어 목적지까지 데려가는 것이다. 도인 한 명이라도 더 목적을 달성하도록 해주는 것이다. (1990. 10. 1)

도인의 사업은 다른 게 없다. 포덕 많이 해서 도인 만들고 운수 받게 해주는 것이다. 그것이 도인의, 임원의 책무이다. 어떻게 해서든지 도를 이해시키고 확신시켜야 한다. 우리가 목적하는 바를 이해시키고 확신시키면 어려울 게 아무것도 없다. 도인 각자가 확신해서 스스로 목적한 바가 틀림없다고 인식하면 되는 것이다. (1992. 11. 17)

도를 믿는 식구들을 늘리고 빠짐없이 운수를 받게 해주는 것, 그게 우리의 책무이다. 그 일을 해나가는 것, 이것이 사업이다. (1992. 12. 28)

도인을 만들고 도인을 완성시켜 나가는 것이 상제님을 믿는 임원, 도인들의 책무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첫째가 도통이니, 도통을 받을 수 있도록 도인을 완성시켜 나가야 한다. 즉 하시(何時)라도 도통이 오면 받을 수 있도록 도인을 완성시키는 것이 임원의 책무다. 도통을 받도록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도를 잘 닦으면 도통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도통이란 신명들이 응해주는 것이다. 도장은 신성한 곳으로 신명들이 도장에 집결해 있다. 잘 닦으면 그 신명들이 우리한테 응해주는데, 바르게 닦은 사람에게 신명이 응해지는 것이다. 내 마음이 유리알같이 맑게 닦여 있으면 신명이 응해진다. 사실이 그렇다. 거기까지 되어야만 도인을 완성시켰다고 할 수 있다. 도인을 그렇게 만드는 것, 그것이 우리 임원을 비롯한 도인의 책무이다. (1993. 1. 28)

우리는 상생대도다. 서로가 같이 살아야 한다. 가령 임원과 수반이 있다면, 임원이 수반을 잘 못되게 하고 자기가 잘 될 수 없다. 임원이 밑에 도인을 잘 되게 지도해놔야 잘 되는 것이다. 조화다. 모든 것이 그렇다. 색상 하나도 그렇다. 상생이 아니면 안 된다. 임원도 밑의 사람이 잘 되면 잘 지도했다는 그 공로로 운수 받는 것이다. 밑의 사람을 죽여 놨으면 자기도 운수를 받지 말아야지! 상생대도이다. 해원은 상생이 없으면 안 된다. 해원이 없고 상생이 있을 수 없다. 아래 도인들을 잘 인도하여 잘 가르쳐 운수를 받게 하는 것이 임원의 책무인데, 위압감을 주면 원망이 생겨 척만 남고 그러므로 상생이 안 된다. 말로써 잘 알아듣도록 얘기해주면 아랫사람이 고맙게 생각한다. (1993. 1. 28)

도인이라면 임원이든 수반이든 책무가 포덕이다. 포덕은 상제님의 덕화를 온 세상에 널리 선양하는 것이다. 그것은 얼른 보이지 않는데, 그것을 보이게 하는 것이 포덕이다. 여러 사람에게 도를 전해주는 것, 전도 그것이 포덕이다. 덕화 선양, 즉 상제님의 덕화를 펴나가는 것이다. 임원이건 수반이건 그것이 책무다. 만인에게 우리의 덕화를 전해주는 것이다. 전해주었다면 그냥 내버려두면 안 된다.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우리의 목적이 있는 것이다. 앞으로의 도통이 우리의 목적이다. 타인에게 도를 전해주고 믿게 했으면 그것에 대한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 책임이란 그 사람이 도통을 받을 수 있게 완성시켜주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책임이다. (1993. 3. 3)

연운 체계를 잘 세워야 한다. 체계가 잘 서도록 임원 체계가 있다. 임원에게는 책무가 있는데, 자기의 책무를 다하지 못하면 연운 체계가 확립이 안 된다. 우리의 법이 있다. 제도가 곧 법이다. 그 법을 잘 지켜야 한다. 그것을 안 지키면 체계가 서질 않는다. 임원에게는 마땅한 책임이 뒤따르니 정말 잘해야 한다. 남을 포덕해서 도통을 받도록 해줘야 할 책임이 있다. 내가 남을 도통 받게 해주면 나도 도통 받는다.

도통은 수도가 없이는 안 된다. 수도는 남이 해줄 수가 없다. 본인이 직접 해야 한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먼저 무자기(無自欺)를 근본으로 수도해 나가야 하며 거기에 입각해 도인을 길러야 한다. 무자기는 자기 스스로를 속이지 않는 것이다. 속이지 않는 것, 무자기가 우리가 수도해 나가는 원 기본이다. 이것 없이는 안 된다. 이것을 잘 알아야 한다. 포덕을 하면 자기의 연운이라 하고, 연운의 수효에 따라서 선감⋅교감, 선사⋅교정, 선무⋅교무의 직책이 주어진다. 그러나 그 직책으로 도통을 받는 것은 절대 아니다. 수도가 없이는 안 된다. 내가 스스로 닦지 않고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것을 잘 모른다. (1993. 3. 3)

절대 수도 없이는 도통이 있을 수 없다. 수도는 자기가 직접 하는 것이지 남이 해주는 것이 아니다. 무척 잘 산다 하지 않느냐? 제일 안 좋은 것이 척이다. 절대 척을 지면 안 된다. 수도는 앉아서 주문만 읽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임원이든 수반이든, 잘하든 못하든, 자기의 책무를 이행해나가는 것이 수도의 기본이다. 그러자면 혁신을 해야 한다. 금년에는 꼭 혁신해야 한다. 혁신이란 안다고 되는 게 아니다. 실제로 실천해 나가야 한다. 혁신이라는 명칭만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것을 고치고 잘하자는 것, 이게 혁신이다. 절대 척이 없어야 한다. 주문 읽고 앉아있는 것도 수도지만, 임원이면 임원, 수반이면 수반으로서 자기의 책무를 이행하는 것이 수도다. 그것이 중요하다. 책무가 잘 이행되었으면 수도가 잘 된 것이고, 못 되었으면 수도가 안 된 것이다. (1993. 3. 3)

크게 욕심부리는 것보다도 그 위치에서 해야 할 책무를 다 하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 내가 어떤 위치에 있어서 도통이 크고 그런 게 아니다. 도통은 크고 작은 것을 떠나서 받기만 하면 그보다 큰 영광이 없다. 무자기가 근본이라는 것, 속이면 안 된다는 것, 이것을 명심하고 꼭 믿어야 한다. 이것이 없으면 안 된다. 꼭 믿어야 한다. (1993. 3. 3)

선감의 추천으로 교감, 보정이 났을 때 자기의 임원으로 생각하지 말라. 방면선감의 심부름이나 해주는 그게 아니다. 나(도전님)의 임원이다. 자기의 책무를 잘 알고 이행하도록 하라. (1993. 3. 3)

다시 말하지만 성금은 자진성금(自進誠金)이어야 한다. 스스로 우러나와서 올리는 것이고 아까워하지 않고 내는 것이다. 성금을 적게 낸다고 ‘이것을 성금이라고 내요?’, ‘이것을 돈이라고 가져왔어?’ 하면 그것은 강요가 된다. 성금은 강요로 하는 게 아니다. 무슨 돈을 많이 낸다고 되는 게 아니다. 진리를 교화하여 도가 좋다는 것을, 도가 틀림이 없다는 것을 알면 성금을 내지 말라고 해도 낸다. 덮어놓고 돈만 내면 좋다고 하는 것은 강요하는 것이지 성금이 아니다. 교화를 잘해서 성금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여 성금을 내더라도 성금이 무엇인지 잘 알도록 해주고 올바른 도인을 만들어 운수를 받도록 해주어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책임이고 책무다. (1993. 4. 1)

임원 하면 먼저 자기의 위치와 직책을 알고 책무를 완수해야 한다. 책무란 도인을 올바르게 완성시켜 주는 것이다. 그것은 인격을 완성시켜주는 것이다. 인격 완성이란 인격을 갖추는 것, 사람의 모든 것을 갖춘다는 것이다. 그것이 도에 필요한 것이다. 그냥 포덕을 많이 시켰다고 그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인격 완성이 도인을 완성시키는 것이다. 그게 임원의 책무다.

도인 완성의 첫째는 교화다. 교화란 되게 만드는 것이다. 참다운 교화란 도가 몸에 푹 배이도록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완전한 도인을 만드는 것이 임원으로서의 책무다. 도인을 만들어주고 도인이 되도록 하는 것이 선감의 직책과 책무다. 도인이 다른 게 아니다. 운수 받고 도통을 받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임원의 책무다. (1993. 5. 28)

우리는 항상 종단을 위해야 한다. 종단을 위한다는 것이 다른 게 아니다. 종단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으로 천하포덕, 세계 사람을 도를 알게 해서 세상을 다 잘 살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책무다. 사회를 위해서 쓸 때는 항상 종단을 발전시키기 위해서이다. 양로원을 짓고자 하는 것도 빈민구제의 일환이지만, 그것은 결국 우리 종단을 잘 되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도인의 성금을 아무렇게나 쓸 수도 없고, 또 써서도 안 된다. 사회에 남을 위해 썼다 하면 그것은 곧 종단을 위해서 쓰는 것이다. (1993. 10. 3)

이제는 우리가 스스로 잘해야 한다. 그러자면 첫째가 가정화목이고 다음으로 이웃화합이다. 그것이 우리의 종교다. 이것은 우리가 생활화해 나가는 것이라기보다 우리의 종교다. 가족이 다 따라 믿게 해 줘야 한다. 이것을 이루려면 자기 위치에서 자기 도리만 다하면 되는 것이다. 도리란 자기의 책무이다. 자기의 위치에서 자기의 책임을 지키는 것이 도리를 다하는 것이다. 어머니가 됐으면 자식에게 어머니의 도리를 다하면 되는 것이고, 아버지가 됐으면 자식에게 아버지의 도리를 다하면 되는 것이다. 자식은 부모에 대해서 자식의 도리를 다하고, 부인은 남편에 대한 도리를 다하고, 남편은 부인에 대한 도리를 다하면 되는 것이다. 부모, 자식, 남편, 아내의 도리만 다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화목이란 것이 된다. 진리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다. 어디 먼 데 가서 구할 것이 아니다. 도를 믿고 안 믿고 간에 이 도리를 알고 지키는 것을 사람이라고 하고, 이 도리를 모르고 못 지키면 금수라고 한다. 각자 자기 위치, 자기 환경에서 자기가 할 일을 다 해나가는 것이 도리이고 책임이고 책무인 것이다. 가정이 화목하면 모든 생활이 원만하다. (1994. 2. 17)

우리의 수도란 것은 도통진경에 들어가는 것이다. 도통진경에 들어가야 한다. 잘들해야 된다. 상 임원은 여러 사람이 앞으로 도통을 받을 수 있게 해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 많은 사람을 잘 가르치는 것이 상 임원의 책임⋅책무이다. 본인도 잘해야 하지만, 앞의 사람을 제대로 만드는 게 책임이다. 그 책임을 다해야 한다. 그게 더 크다. 포덕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포덕은 누가 시키느냐 하면, 여러분은 잘 안 된다. 저 밑에 사람, 어떻게 하든지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포덕을 한다. 그 뒤를 잘 밀어주고 잘 살펴서 잘 믿도록 잘되도록 하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이다. 우리가 지금 94년부터 95⋅96년이면 배 이상 늘어난다. 틀림없다. 다른 종교라고 다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다. 여러분이 그 뒤를 잘 만들어주고 잘해야 하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우리 종단에 대한 사회의 평이 좋아야 한다. 첫째로 임원들이 잘해야 한다. 포덕시키고 하는 것도 좋고, 교화해서 도인으로 만드는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는 모든 것을 솔선수범해야 한다. 다 보고 배운다. 참 좋더라 하는 말을 듣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사람이 들어온다. (1994. 8. 4)

우리는 도인이다. 도인이라고 하면 임원만이 도인이 아니고, 도에 들어와서 도를 믿는 사람은 전부 도인이다. 도인의 책무는 포덕이다. 포덕이라는 것은 상제님의 덕화를 펴는 것이다. 즉 덕을 입히는 일이다. 도인의 책무는 포덕이다. 그러나 그것을 잘못하게 되면 죄를 짓게 된다. 사람을 많이 포덕시키는 것이 대수가 아니다. 하나를 시켜서 잘못하면 오히려 죄를 짓는다. 잘못하는 것을 죄라고 한다. 한 사람을 시키더라도 죄짓지 말고 덕화를 바르게 펴나가야 한다. 사람 하나 끌어들이는 것에 급급하지 말고 덕화를 손상시키지 않게 잘해야 한다. (1994. 12. 3)

포덕이 도인의 책무이고 책임이다. 상제님의 덕화를 올바르게 펴고, 종단의 여러 가지를 올바르게 전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덕화를 받게 된다. 도를 받아서 믿는 사람도 덕화를 받게 된다. (1994. 12. 3)

상제님의 덕화를 펴고 사람에게 그 덕화를 심어주고 교화를 하여 그 사람이 상제님의 덕화를 받도록 하는 것, 그것을 포덕이라 하고, 그것을 받음으로 해서 도인하고 도인 아닌 사람하고 대번에 구별되는 것이다. 우리의 목적 달성은 상제님의 덕화를 펴는 데 있다. 이것이 포덕이다. 상제님의 덕화를 펴고 도세를 확장해서 전 세계 사람들을 도인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책무다. (1995. 2. 5)

실제로 우리가 남한테 올바르게 보이고 본받을 수 있도록 해서 상제님의 덕화를 펴야 한다. 그러려면 첫째가 솔선수범이다. 본받도록 해봐요. 그러면 자연히 따르기 마련이다. 우리가 이 사회에서 남이 본받게 모든 걸 솔선해서 나가야 한다. 이것이 바로 수도다. 다른 게 아니다. 그러면서 자기의 책무를 진실하게 지켜나가야 한다. 자기 위치, 즉 임원은 임원 위치에서, 평도인은 평도인의 위치에서 자기의 책무를 다해 나가면 된다. (1995. 2. 5)

포덕이라는 것이 그렇다. 남을 잘 되게 하려고 노심초사하잖아? 그러면 된다. 포덕시키려고 하는 데는 잘 되는 경우도 있고 잘 안 되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가 목적한 바를 이루고 소원을 성취하려면 포덕을 해야 한다. 그것을 명심해요. 도를 잘 믿는다고 해봤자, 그것으론 안 된다. 나의 처신, 책무만 잘하면 된다. 임원의 본분은 뭐고 책무는 뭐고, 평도인의 책무는 뭐다는 것을 잘 알아서, 거기에 내 정성, 내 힘을 다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틀림없다. (1995. 2. 5)

임원이나 수반이나 모두 다 맡은 바 책무(責務)가 있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솔선수범하여 그 책무를 잘 지켜나가야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해원상생의 원리를 바로 알고 해원상생을 몸소 실천하고 생활해야 합니다. 도에서나 가정에서나 사회에서나 자기의 위치를 따라 합당한 도리를 다한다면 우리가 신조로 하는 가정화목ㆍ이웃화합ㆍ사회화평ㆍ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1995. 4. 20)

   

총 게시물 313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도전님의 사업 작풍(作風) 운영자 06-26 589 0
 하느님 운영자 11-12 1150 0
 금산사 숯이 도전님을 상징하는 근거(훈시) 운영자 09-04 3594 0
 가정화목 이웃화합 이루며 포덕에 정성을 다하자 운영자 05-04 6829 0
253  대순진리회(大巡眞理會) 운영자 01-14 397 0
252  대순진리(大巡眞理) 운영자 01-13 321 0
251  대순(大巡) 운영자 01-12 260 0
250  도를 닦는 사람은 천명에 순복(馴服)하라 운영자 01-10 271 0
249  상제님의 뜻을 받드는 것이 사업이다 운영자 01-09 273 0
248  임원의 책무 운영자 01-07 269 0
247  도인의 책무 운영자 01-06 269 0
246  도헌(道憲) 운영자 01-05 285 0
245  십시일반(十匙一飯) 운영자 01-04 287 0
244  항상 장점만을 취하라 운영자 01-03 287 0
243  순리(順理) 운영자 01-02 298 0
242  미륵(彌勒) 운영자 01-01 335 0
241  석가지운(釋迦之運) 3천 년, 미륵지운(彌勒之運) 5만 년 운영자 12-31 314 0
240  개심(改心)과 반성(反省) 운영자 12-30 344 0
239  혁신(革新) 운영자 12-29 274 0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무료야동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