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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인의 책무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5-01-06 (월) 09:22 조회 : 269
도인의 책무

도인을 만들고 도인을 완성시켜 나가는 것이 상제님을 믿는 임원, 도인들의 책무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첫째가 도통이니, 도통을 받을 수 있도록 도인을 완성시켜 나가야 한다. 즉 하시(何時)라도 도통이 오면 받을 수 있도록 도인을 완성시키는 것이 임원의 책무다. 도통을 받도록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도를 잘 닦으면 도통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도통이란 신명들이 응해주는 것이다. 도장은 신성한 곳으로 신명들이 도장에 집결해 있다. 잘 닦으면 그 신명들이 우리한테 응해주는데, 바르게 닦은 사람에게 신명이 응해지는 것이다. 내 마음이 유리알같이 맑게 닦여 있으면 신명이 응해진다. 사실이 그렇다. 거기까지 되어야만 도인을 완성시켰다고 할 수 있다. 도인을 그렇게 만드는 것, 그것이 우리 임원을 비롯한 도인의 책무이다. (1993. 1. 28)

도인이라면 임원이든 수반이든 책무가 포덕이다. 포덕은 상제님의 덕화를 온 세상에 널리 선양하는 것이다. 그것은 얼른 보이지 않는데, 그것을 보이게 하는 것이 포덕이다. 여러 사람에게 도를 전해주는 것, 전도 그것이 포덕이다. 덕화 선양, 즉 상제님의 덕화를 펴나가는 것이다. 임원이건 수반이건 그것이 책무다. 만인에게 우리의 덕화를 전해주는 것이다. 전해주었다면 그냥 내버려두면 안 된다.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우리의 목적이 있는 것이다. 앞으로의 도통이 우리의 목적이다. 타인에게 도를 전해주고 믿게 했으면 그것에 대한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 책임이란 그 사람이 도통을 받을 수 있게 완성시켜주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책임이다.

그래서 포덕시킨 데 따라서 거기에 맞게 임원 제도라는 것이 있다. 그 제도에는 포덕에 따라 형성되는 임원 체계가 있는데 연운 체계인 것이다. 연운이 뻗어 나가면 그 체계가 확립되어야 한다. 그게 안 되면 잘 안 되는 것이다. (1993. 3. 3)

우리는 도인이다. 도인이라고 하면 임원만이 도인이 아니고, 도에 들어와서 도를 믿는 사람은 전부 도인이다. 도인의 책무는 포덕이다. 포덕이라는 것은 상제님의 덕화를 펴는 것이다. 즉 덕을 입히는 일이다. 도인의 책무는 포덕이다. 그러나 그것을 잘못하게 되면 죄를 짓게 된다. 사람을 많이 포덕시키는 것이 대수가 아니다. 하나를 시켜서 잘못하면 오히려 죄를 짓는다. 잘못하는 것을 죄라고 한다. 한 사람을 시키더라도 죄짓지 말고 덕화를 바르게 펴나가야 한다. 사람 하나 끌어들이는 것에 급급하지 말고 덕화를 손상시키지 않게 잘해야 한다.

포덕은 서로 믿고 시켜야 하고, 믿고 받아야 한다. 잘 아는 사람에게 펴고, 받는 사람도 잘 아는 사람에게 받아야 한다.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포덕하는가?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받는 사람은 오히려 손해를 입는 수가 있다. 포덕도 잘못하면 덕화를 손상시킬 수 있다. 그러면 오히려 죄를 짓는 것이다. 포덕은 서로 아는 연줄로 되는 것이다. 모르는 사람끼리는 안 된다. 그래서 포덕을 시켜도 믿고 시켜야 하고, 받아도 믿고 받아야 한다. (1994. 12. 3)

포덕이 도인의 책무이고 책임이다. 상제님의 덕화를 올바르게 펴고, 종단의 여러 가지를 올바르게 전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덕화를 받게 된다. 도를 받아서 믿는 사람도 덕화를 받게 된다. (1994. 12. 3)

포덕이라는 것이 그렇다. 남을 잘 되게 하려고 노심초사하잖아? 그러면 된다. 포덕시키려고 하는 데는 잘 되는 경우도 있고 잘 안 되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가 목적한 바를 이루고 소원을 성취하려면 포덕을 해야 한다. 그것을 명심해요. 도를 잘 믿는다고 해봤자, 그것으론 안 된다. 나의 처신, 책무만 잘하면 된다. 임원의 본분은 뭐고 책무는 뭐고, 평도인의 책무는 뭐다는 것을 잘 알아서, 거기에 내 정성, 내 힘을 다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틀림없다. (1995.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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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상생하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우선, 전체 도인이 매사에 솔선수범하여 사회인의 귀감이 되어야 합니다. 종단의 임원은 매사에 솔선수범함으로써 수반 도인의 모범이 되어야 하고, 도인들은 수도생활, 가정생활, 사회생활에서 범사에 솔선수범함으로써 사회인의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대순회보> 179호, 포정문.

우리 도(道)는 우리나라에만 제한된 것이 아니고 전 세계(全世界), 나아가서는 전 우주(全宇宙)를 다 포함하는 것이다. 도인은 어느 나라 사람이든 누구에게나 포덕해야 한다는 정신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 포덕은 도인의 책무이다. 따라서 나를 위해서는 수행에 힘쓰고, 남을 위해서는 교화에 힘쓰며, 천하 사람들을 다 포덕할 마음으로 수도해나가야 한다. <대순회보> 179호, 청계탑.

또한, 남을 잘 되게 하여야 합니다. 포덕하는 과정이 곧 남을 잘 되게 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남을 잘 되게 하는 것이 상생대도의 기본원리이고 구제창생의 근본이념입니다. 상생대도의 종교적 실천이 포덕인데 이 과정이 남에게 척(慼)을 짓는 상극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포덕은 사람의 근본 도리인 상제님께 성·경·신을 다할 수 있는 보은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고, 상제님께서 광구천하와 광제창생하시려고 행하신 9년간의 천지공사를 널리 알려 창생들로 하여금 무량한 극락 오만 년의 지상낙원의 복을 받게 하는 일입니다. 불천불역(不遷不易)의 천운구인(天運救人) 시대를 맞이한 현시기 세상에서 남을 잘 되게 하는 일 중에 상생대도를 알려 상제님의 덕화를 입을 수 있게 하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은 달리 없습니다. 그러므로 포덕은 대도를 수행하는 모든 도인의 기본 책무가 되는 것입니다. <대순회보> 183호, 포정문.

* 도인의 책무: 포덕천하

포덕천하에 대한 도전님의 당부를 전하며 이장을 마친다.
대한민국 하는데, 이 안에서도 아직은 잘 모른다.
시일이 얼마 안 되어 세계로는 못 나갔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에서 숫자로는 1/6을 차지했다.
이젠 머리를 들은 것이다. 이제까지 내려오면서
남에게 질시를 받아왔지만, 이제는 됐다.
그러므로 이제는 성장이 빠를 것이다.

세계를 포덕하는 것, 이것이 우리의 목적이고 사업이다.
상제님의 덕화를 한국뿐만 아니라 온 세계에 펴야 한다.
이것이 우리의 목적이다. 무엇보다도 그냥 믿으라고 해선
안 된다. 대순진리회 도인은 본받을 것이 많고 모든 것이
훌륭하다고 대한민국 사람이 모두 그렇게 인식한다면,
자연히 따르게 되고 그것을 포덕이라고 하는 것이다.
세계가 다 믿게 되는 것이다. 세상의 평이 좋아지면
그것이 포덕이다. 우리 대한민국이 어디에 뒤지지
않겠다는 정신이 있어야 하듯, 우리는 그래야 한다.
(1995. 2. 5)

우리는 해원상생이다. 해원상생을 우리가 몸소 행하고
우리의 생활로 삼고 나가야 한다. 첫째로 중요한 것이
다른 게 아니다. 우리는 늘 세계평화를 위주로 해나가야
한다. 그러자면 가정화목, 이웃화합, 사회화평, 세계평화를
이루어야 한다. 이것이 해원상생이다. 다른 게 아니다.
이것이 우리의 신조이고, 우리의 종교이다.
전 세계가 다 그렇게 되면 싸움이 있을 수 없다.
(1995. 2. 5)

세계평화는 해원상생이 아니면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일에도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야 하며
고맙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수도이며 “무척 잘 산다.”는 말처럼
척이 없어야 모든 일이 잘 풀려 내가 잘 되는 것입니다.
이상의 내용을 숙지하여 포덕에 온 정성을 기울임으로써
상제님의 덕화를 받아 대운 대통(大運大通)하는
도인들이 되길 바랍니다. (1995. 4. 20)

<나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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