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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彌勒)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5-01-01 (수) 09:15 조회 : 335
미륵(彌勒)

[상제님]

그리고 상제께서 어느 날에 가라사대 “나는 곧 미륵이라. 금산사(金山寺) 미륵전(彌勒殿) 육장금신(六丈金神)은 여의주를 손에 받았으되 나는 입에 물었노라”고 하셨도다. 그리고 상제께서 종도들에게 아래 입술을 내어 보이시니 거기에 붉은 점이 있고 상제의 용안은 금산사의 미륵금신과 흡사하시며 양미간에 둥근 백호주(白毫珠)가 있고 왼 손바닥에 임(壬) 자와 오른 손바닥에 무(戊) 자가 있음을 종도들이 보았도다. (행록 2장 16절)

상제께서 어느 날 김형렬에게 가라사대 “서양인 이마두(利瑪竇)가 동양에 와서 지상 천국을 세우려 하였으되 오랫동안 뿌리를 박은 유교의 폐습으로 쉽사리 개혁할 수 없어 그 뜻을 이루지 못하였도다. 다만 천상과 지하의 경계를 개방하여 제각기의 지역을 굳게 지켜 서로 넘나들지 못하던 신명을 서로 왕래케 하고 그가 사후에 동양의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리고 서양에 가서 문운(文運)을 열었느니라. 이로부터 지하신은 천상의 모든 묘법을 본받아 인세에 그것을 베풀었노라. 서양의 모든 문물은 천국의 모형을 본뜬 것이라” 이르시고 “그 문명은 물질에 치우쳐서 도리어 인류의 교만을 조장하고 마침내 천리를 흔들고 자연을 정복하려는 데서 모든 죄악을 끊임없이 저질러 신도의 권위를 떨어뜨렸으므로 천도와 인사의 상도가 어겨지고 삼계가 혼란하여 도의 근원이 끊어지게 되니 원시의 모든 신성과 불과 보살이 회집하여 인류와 신명계의 이 겁액을 구천에 하소연하므로 내가 서양(西洋) 대법국(大法國) 천계탑(天啓塔)에 내려와 천하를 대순(大巡)하다가 이 동토(東土)에 그쳐 모악산 금산사(母岳山金山寺) 삼층전(三層殿) 미륵금불(彌勒金佛)에 이르러 30년을 지내다가 최 제우(崔濟愚)에게 제세대도(濟世大道)를 계시하였으되 제우가 능히 유교의 전헌을 넘어 대도의 참뜻을 밝히지 못하므로 갑자(甲子)년에 드디어 천명과 신교(神敎)를 거두고 신미(辛未)년에 강세하였노라”고 말씀하셨도다. (교운 1장 9절)

상제께서 구천에 계시자 신성ㆍ불ㆍ보살 등이 상제가 아니면 혼란에 빠진 천지를 바로잡을 수 없다고 호소하므로 서양(西洋) 대법국 천계탑에 내려오셔서 삼계를 둘러보고 천하를 대순하시다가 동토에 그쳐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상에 임하여 30년을 지내시면서 최수운에게 천명과 신교를 내려 대도를 세우게 하셨다가 갑자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년에 스스로 세상에 내리기로 정하셨도다. (예시 1절)

상제께서 하루는 공우에게 말씀하시길
“동학 신자는 최 수운의 갱생을 기다리고,
불교 신자는 미륵의 출세를 기다리고,
예수 신자는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나,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다 저의 스승이라 따르리라”고 하셨도다. (예시 79절)

상제께서 형렬(亨烈)의 집에 머무르고 계실 때 형렬이 집안이 가난하여 보리밥으로 상제를 공양하여 오던 차에 8월 추석절을 맞게 되어 쇠솥을 팔아서 공양코자 하는지라 상제께서 가라사대 “솥이 들썩이니 미륵불(彌勒佛)이 출세하리라”고 이르셨도다. (예시 86절)

[도주님]

갑술(1934)년 설날 도주님께서 “내가 봉천명한 지
이제 26년이니 내가 그동안 증산상제님께서 짜 놓으신
27년간 헛 도수를 마쳐 드렸으므로 머지않아
무극주(无極主)께서 구천상제님 제위에
임어하시게 되느니라. 전 도인은 각자
납폐지 10만 장씩을 백일 이내에 소화하라.”
하시므로 봉행하였다. 이해 3월 초9일에
금산사의 미륵존불이 원인 모를 화재로 소실되었으나
신이하게도 왼팔은 소실되지 않고
양협시불(兩脇侍佛)과 불전(佛殿)에도 연소되지 않았다.

<대순진리회 약사>

[도전님]

<전경>의 “나를 보고 싶거든 금산사로 오라.”고 하신 상제님 말씀은 그 진리로 오라고 하신 것이니 잘 이해시켜야 한다. 금산사의 용추 못이 어떠한 자리이고 누가 미륵불을 봉안했는가를 알아야 한다. 솥을 걸고 그 위에 올릴 수 있는 것은 시루밖에 아무것도 없다. 존호가 증산(甑山), 정산(鼎山)이시기에 합치되는 것이다. 솥[鼎]과 시루[甑]가 되었다면 불을 때야 용사(用事)가 된다. 그냥 불을 때면 다 타버린다. 그러니 물이 또한 필요하다. 이러한 것이 진리인 것이다. 꾸며서 하는 말이 아니다. 책만 보고 그냥 믿고 나가면 진리가 없다. 미륵금불의 금불은 금신(金身)이다. 금은 서방 4⋅9 금(金)이니 즉 가을이다. 가을은 노래 가(歌), 새 을(乙)이니 도주님께서 을미생(乙未生)이 되는 것이다. 이것을 여합부절(如合符節)이라 한다. 도인들에게 교화를 잘해서 이해시켜라. (1985. 1. 19)

내가 입도할 때 먼저 성금부터 올리고 입도의식(入道儀式)은 여러 달 뒤에 행한 것은 도의 진리를 확연히 깨닫기 위함이었다. 그 당시 도담(道談)을 들어가면서, 유불(儒佛)의 운로(運路)가 쇠퇴의 극에 달하였으니 반드시 해탈(解脫)의 선도(仙道) 운(運)이 미륵의 출세에 있음을 지각하였고, 또 당시 혼란한 시국이기 때문에 선현(先賢)들의 가장결(家藏訣)로 탐구하여 보기도 하였고, 다시 천하대세의 흐름을 널리 관찰하고서 깊이 깨닫고 심기(心氣)를 정하고, 도인들의 모임이 있을 때면 반드시 참석하여 도의 진리를 각득(覺得)하게 되었던 것이다. (1985. 8. 7)

진표율사가 금산사의 용추(용소)를 숯(도전님)으로 메우고 솥(도주님)을 올려놓은 위에 미륵불(상제님)을 봉안한 것은 증산(甑山)⋅정산(鼎山), 양산(兩山)의 진리를 암시하여 도의 근원을 밝혀 놓은 것이며, 상제님께서 “나를 보고 싶거든 금산사로 오라.”고 하심도 미륵불과 솥의 양산의 이치를 알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1986. 10. 28)

금산사의 금불(金佛)을 모신 자리에도 용추(龍湫)가 있다. 상제님, 정산님의 진리도 못, 즉 물에서 나왔다는 말이다. 상제님께서 “내가 금산사로 들어가리니 나를 보고 싶거든 금산사로 오너라.”고 하신 것은 금산사의 미륵불을 믿으라는 것이 아니라 그 진리를 들으라는 말씀이고 양위 상제님의 진리로 들어오라는 말씀이다. 두 분의 진리를 받아야 통한다. 이것이 연원도통이다. 연원도통이란 상제님⋅도주님 두 분의 진리에 도통이 있음을 말한다. 포덕한 연줄로 운수를 받는 것이 아니다. 연원과 연운은 다르다. 오늘 갓 입도한 도인이라도 연원은 누구에게나 같은 것이다. (1989. 3. 18)

누가 만들어 주어서 상제님이 되신 게 아니다. 구천상제님은 천지의 권능을 자유자재로 임의대로 하셨다. 그래서 하느님이신 것이다. 그러니까 밖의 다른 사람들도 상제님이라고 추종해 나가는 것이다. <전경>에도 있고 성화(聖畵) 모신 데도 있지 않은가? <전경>에 “… 원시의 모든 신성과 불과 보살이 회집하여 인류와 신명계의 이 겁액을 구천에 하소연하므로 내가 서양 대법국 천계탑에 내려와 천하를 대순하다가 이 동토에 그쳐 모악산 금산사 삼층전 미륵금불에 이르러 삼십 년을 지내다가 최제우에게 제세대도를 계시하였으되 제우가 능히 유교의 전헌을 넘어 대도의 참뜻을 밝히지 못하므로 갑자년에 드디어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년에 강세하였노라.”고 하셨듯이,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구천상제님께서 스스로 말씀하시고 스스로 행하신 것이다. (1991. 2. 12)

<전경>에 보면 시루산[甑山]에 상제님께서 오셨고, 부정리(扶鼎里), 쪽박골이 있다. 시루, 솥에는 불[火]이 안 들어가면 안 된다. 다른 사람이 아무나 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상제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강세하시기 전에 금산사 미륵불에 임하여 계셨다. 솥 위에 시루가 있는데 솥 위에 미륵불을 세우고, 좌우에 보호불을 세우고 또 그 옆에 작게 두 개 보호불을 더 세웠다. 그래서 출(出) 자 형상이니 양산(兩山)이고, 그게 증산, 정산이다. 상제님께서 화천하실 때 “나를 보고 싶거든 금산사로 오너라.”고 하신 말씀은 미륵금불을 보라고 한 것이 아니고 그 진리를 찾아서 오라는 말씀이다. 다른 데서는 모두 미륵금불에 계신 줄 안다. 그게 미륵을 따르라는 얘기지 절에 오라는 얘기가 아니다. (1991. 2. 12)

간단하게 얘기해서 구천상제님께서는 절과 연관해서 강세하셨다. 금산사에 임어하셨다. 불교에서는 결혼을 하면 안 된다. 선지조화(仙之造化), 불지형체(佛之形體), 유지범절(儒之凡節)이라 하지 않았느냐. 불지형체(佛之形體)이니 불교란 것은 쉽게 얘기해서 형상만 있는 것이지 실체는 없다. 나오지도 않은 뱃속의 태아다. 그래서 하는 법이 태아가 앉는 태좌법이다. 태 속에 든 어린애다. 석가불은 어린애이니 미성(未成)이다. 그러니까 결혼이 없다. 미성이 무슨 결혼을 하느냐. 어린애니 머리를 박박 깎고 앉아있다. 미륵불은 갓 쓰고 서 있는 어른이다. 어른이 된다고 하면 근본은 어린애서부터 어른이 되는 것이다. 이게 진리이고 원칙이다. 처음부터 어른이 될 수는 없다. 석가불은 삼천 년 운이고, 미륵불은 오만 년 운이다. 작은 것이 먼저 나오고 긴 것이 나중에 나오는 것이 순리다. 앞으로는 미륵불 운이다. 그래서 상제님께서 미륵불로 오신 것이다. 불교가 있으므로 해서 우리의 법이 나올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석가모니를 봉안한 것이다. 아무나 만들면 되는 줄 알고 있는데 그게 아니다! (1991. 2. 12)

도가 다른 게 아니다. 도는 이치이고, 이치가 경위고, 경위가 법이다. 우리 도가 바로 그것이다. 거기에 뭐든지 맞으면 여합부절(如合符節)이라 하고, 진리에 맞고 옳다고 하는 것이다. 천지신명들이 사람뿐 아니라 전 우주의 모든 것이 멸망의 길로 가므로 구천의 상제님께 호소했다. 그래서 상제님께서 전 우주를 광제하시려고 오셨다. 전북 김제 금산사 미륵에 오셨다. 이 금불은 진표율사가 모셨는데 용추못에 미륵금불을 봉안하라는 현몽을 받고 만든 것이다. 용추못은 용 아홉 마리가 목욕했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었는데, 도저히 물을 메울 수가 없었다. 흙으로 메우면 흙이 간 곳이 없어져 버리고, 돌로 메워도 안 되고 했는데, 다시 계시가 있기를 “숯(목탄)으로 메워라. 안질이 있는 사람은 숯을 갖고 와서 여기 넣고 눈을 씻으면 눈병이 낫는다고 널리 알리면 될 것이다.”라는 것이었다. 그랬더니 못이 다 메워졌다. 여기에도 이치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다 메우고 좌대로 쇠 솥을 얹고 그 위에 금불을 모셔라.”는 계시대로 솥을 걸고 금불을 모셨다. 금산사 미륵전 밑으로 들어가면 쇠가 있다. 그게 솥이다.

상제님께서 인세(人世)에 계실 때 호가 증산(甑山), 도주님의 호는 정산(鼎山)이셨다. 시루 증(甑), 뫼 산(山), 솥 정(鼎), 뫼 산(山)이다. 시루는 솥 위에 얹혀야 조화가 나온다. 물도 있어야 하고 숯으로 불도 때야 하는데 용추못은 물이고, 숯은 불이니 조화가 나온다. 금불의 양쪽에 보호불이 두 개씩 있는데, 하나는 크고 하나는 작다. 금불과 보호불, 그 옆의 조그만 불이 합쳐서 두 개의 뫼 산(山) 자, 즉 출(出) 자를 이룬다. 이것은 산(山)이 두 개 있는 형상으로 증산, 정산을 의미한다. 완연하다. 다른 사람은 모른다. 우리 아니면 모른다. 절에서 하는 설명을 들어보면, 후천은 미륵불의 시대이고 그때는 이와 같이 키가 커진다고 한다. (1991. 2. 20)

금산사에 미륵불이 있는 곳을 처음에는 용소(龍沼)라고 했다. 용이 아홉 마리 살았다는 연못인데 진표율사가 용소를 메워서 미륵을 모시라는 계시를 받아, 계시대로 그곳을 메워 금불(金佛)을 봉했다. 금불은 미륵을 말함이다. 현몽을 했는데, 현몽이란 계시를 말한다. 무엇으로 메웠느냐 하면 숯이다. 전국에 눈병이 돌게 돼서 눈이 아픈 사람이 그 연못에 숯을 던져 메우면 병이 나았다. 거기에 무쇠로 된 솥을 얹고 솥 위에 도금을 한 미륵을 세웠는데 시루다. 시루가 솥 위에 얹힌다. 자기가 한 것이 아니라 계시에 의한 것이다. 미륵 좌우 양쪽에 보호불들을 세웠는데, 미륵과 가까이 있는 두 보호불은 좀 크고, 가 쪽의 두 보호불은 작다. 이것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면 증산(甑山), 정산(鼎山)을 의미한다. 즉 出의 형태로 산이 두 개여서 양산(兩山)이니 날 출(出) 자이다. 출출명장이 양산에서 나온다는 말도 있다.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다. 이것이 연원도통이다. (1992. 4. 9)

복희 선천은 목덕(木德)으로 왕이 되었고 3⋅8 목(木) 봄 절후이며 목신사명(木神司命)이었다. 문왕은 여름 절후이고 2⋅7 화(火), 화신사명(火神司命)이다. 우리는 금신사명(金神司命)이다. 금(金)은 4⋅9, 서쪽이고 가을이며, 금신(金神)은 상제님을 말하며, 그래서 상제님께서 미륵금불에 오셨다. 불교에서 찾는 미륵은 상제님을 말한다. 이것을 진리라고 한다. 이런 것을 이해할 수 있고, 이해시킬 줄 알아야 한다. (1992. 4. 9)

그때를 지금 말하면 어린애 단계다. 석가는 앉아있으니 태아고 어린애이다. 앞으로는 미륵이다. 미륵은 서 있으니 어른이다. 이것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 어른 하면 다 갖추어 있는 것이다. 앞으로는 다르다. 그렇게 생각하면 우리 도를 간단히 생각할 게 아니다. 상상치 못할 큰 운수를 받는다고 생각하면 소홀히 해서 되겠어요?

기독교에서는 불로 심판한다고 하지만, 우리는 신명 심판이라고 한다. 그러니 우리는 무자기를 근본으로 하여야 한다. 첫째가 속이지 않는 것이다. 속이면 안 된다. 모르겠지 하겠지만, 통한다면 과거⋅현재⋅미래가 다 훤한데 못 속인다. 거울같이 다 들여다본다. 속일 수가 없다. 그러니 참 잘해야 한다.

다른 데서 공부하는 것하고 다르다. 신명에게 무엇을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신명이 와서 무엇을 일러주는 것도 아니다. 오로지 정신통일이다. 정성으로 내 마음과 몸을 유리알같이 깨끗하게 직접 닦는 것이다. 깨끗해지면 저절로 직접 다 알아지는 것이다. 그것이 신안(神眼)이고 개안(開眼)이다. (1993. 4. 27)

이번에도 도통이 어디에 있냐 하면 물에 있다. 즉 연원에 있는 것이다. 물에서 도통이 된다. 그래서 연원도통이라 한다. 전라도 금산사의 그 자리가 바로 못이다. 용추가 있었는데, 이 못을 메우고 금불을 봉안했다. 여기에 상제님과 정산님의 이치가 들어있다. 이 못을 나무 숯으로 메웠고 거기에 솥을 얹어 놨다. 솥 위에는 시루가 얹힌다. 금산사의 미륵은 좌우에 두 분씩 해서 지금 오불(五佛)이다. 미륵불이 出 형태로 세워져 있으니 출(出) 자로 뫼 산(山) 자가 둘이다. 구천상제님의 호가 증산(甑山)이시고, 솥이 있으니 정산(鼎山)님이 계셔야 한다. 도주님의 호가 정산이시다. 솥과 시루만 있어도 안 된다. 물이 필요하고 불을 때야 한다. 두 분의 그 이치인 것이다. 그래서 증산⋅정산에서 도통이 나오는 것이다. 모든 진리라는 것은 물에서 나오고 물이 아니면 안 된다. 증산님, 정산님이 다른 데 있으면 안 된다. 이것을 연원이라 하고 도통이 여기 있는 것이다. 물이 아니면 낳고 자라고 생명을 유지해 나갈 수가 없다. 증산⋅정산에 의한 도통이다. 용추 못에 그분들의 진리가 있다. 그러니 그분들의 진리에 의해서 도통이 나오는 것이다. (1993.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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