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1754)

사이트맵

道
     姜甑山
     趙鼎山
     朴牛堂
     大巡眞理會
     청계탑
     一覺文
     벽화이야기
     一字千金
     典經
     中和經
     古典의 향기
     우리시대의 인생관
朴牛堂
HOME > 道 > 朴牛堂
웹후기
총 게시물 313건, 최근 0 건
   
보은상생(報恩相生)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5-01-31 (금) 08:26 조회 : 267
보은상생(報恩相生)

보은상생 – 해원상생과 함께 상생대도의 양대 도리


[상제님]

중국은 예로부터 우리의 조공을 받아 왔으므로
이제 보은신은 우리에게 쫓아와서 영원한 복록을 주리니
소중화(小中華)가 곧 대중화(大中華)가 되리라.
(공사 3장 18절)

천지가 일월이 아니면 빈 껍데기요,
일월은 지인(知人)이 아니면 허영(虛影)이요,
당요(唐堯)가 일월의 법을 알아내어 백성에게 가르쳤으므로
하늘의 은혜와 땅의 이치가 비로소 인류에게 주어졌나니라.
(교운 1장 30절)

한신(韓信)은 한 고조(漢高祖)의 퇴사 식지(推食食之)와
탈의 의지(脫衣衣之)의 은혜에 감격하여
괴철(蒯徹)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것은 한 신이 한 고조를 저버린 것이 아니요
한 고조가 한 신을 저버린 것이니라. (교법 2장 49절)

조선과 같이 신명을 잘 대접하는 곳이 이 세상에 없도다.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고자
제각기 소원에 따라 부족함이 없이 받들어 줄 것이므로
도인들은 천하사에만 아무 거리낌 없이 종사하게 되리라.
(교법 3장 22절)

이제 해원의 때를 당하여 모든 신명이
신농과 태공의 은혜를 보답하리라. (예시 22절)

네가 부친에게 불경한 태도를 취했을 때
부모의 가슴은 어떠하였겠느냐.
너의 죄를 깨닫고 다시는 그런 말을 함부로 하지 말지니라.
(교법 1장 40절)

복은 위로부터 내려오는 것이요
아래로부터 올라오는 것이 아니니
사람의 도의로서 부모를 잘 공양하라. (교법 1장 41절)

어느 날 공우에게 말씀하시기를
“만날 사람 만났으니라는 가사를 아느냐” 하시고
“이제부터 네가 때마다 하는 그 식고(食告)를
나에게 돌리라” 하시니 공우가 감탄하여 여쭈기를
“평생의 소원이라 깨달았나이다.”
원래 공우는 동학신도들의 식고와는 달리
“하느님 뵈어지소서”라는 발원의 식고를 하였는데
이제 하시는 말씀이 남의 심경을 통찰하심이며
조화를 임의로 행하심을 볼 때 하느님의 강림이시라고
상제를 지성으로 받들기를 결심하였도다. (교운 1장 25절)

선천에서는 하늘만 높이고 땅은 높이지 아니하였으되
이것은 지덕(地德)이 큰 것을 모름이라.
이 뒤로는 하늘과 땅을 일체로 받들어야 하느니라.
(교법 1장 62절)


[도주님]

도인으로서 대인수행의 지상과제(至上課題)는
보은과 적덕(積德)이니
은혜를 저버리지 말아야 하며
남을 잘되게 하여야 하느니라.

1922년 추석 며칠 전에 상우에게 하명하시기를
“지난 정월에 내가 대전으로 갈 때 후대하여 준
산중의 노부부를 찾아가서 은공을 사례하라.” 하시며
그 위치를 자세히 하교하시므로 찾아갔으나
그곳에는 집도 노부부도 없으니라.
헛걸음하고 돌아와서 결과를 보고하니 미소하시며
“그 일은 마음으로 전하였으니 그로써 되었느니라.
다만 너희는 삼재(三才) 오행(五行) 우주 만물의
무한한 은덕 속에 사는 고마움을 알고
보은(報恩)을 명심하라.” 하시니라.

중산도인 이강인(李康仁)에게 하문하시기를
“너는 도를 믿은 지가 몇 해나 되며 또 도를 알고 믿느냐?
다만, 용직의 권고로 믿느냐?” 하시니
“저는 우리 도가 천지대도임을 알고 믿사오며
무극도 당시부터 믿어 왔나이다.” 하고 아뢰니라.
또 임규오(林奎五)에게
“너는 부모상의 기한을 3년으로 정한 이유를 아느냐?” 하시므로
“어린애가 강보(襁褓)에 싸여 양육되는 기간이 3년이므로
보은의 거상기간을 그렇게 정한 줄로 아나이다.” 하고 아뢰니
“너희들의 말이 모두 도인다운 말이로다.” 하시니라.

다시 말하거니와 신명계에서도
수도 공부는 계속하여야 하느니
수도한 신명은 향상(向上)하되,
원척을 풀지 못하고 악업(惡業)을
자행하는 신은 더욱 하락하므로
생전에 대도를 믿고 닦은 상대신명(上臺神明)의 영화와
죄얼(罪孼)이 많은 척신의 재앙과 고생은
언어나 문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느니라.
그러므로 사후 신명계의 복락은
생전에 상제님을 숭신(崇信)하고 국가에 충성하며
조상에의 봉사와 부모에 의 효행을 힘쓰고
형제와 일가친척, 이웃과 우애하며
사회를 위한 일에 성경신을 다함으로써 얻으리라.
불신 불충 불효 불성 불경하여 살도(殺盜) 음탐으로
삶을 마친 자의 사후 참혹상은
인계의 생활로는 비교할 수 없이 처절하니라.


[도전님]

우리는 상제님의 가르침대로 원을 짓지 말고
지은보은의 실천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종단의 특징은 실천도덕에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 사람을 높여주고 상극하지 않으며
서로 상생하며 협동하고 품었던 원을 풀게 하여
은혜를 입었으면 보은하도록 해야 합니다.
상제께서는 공을 들여 어렵게 태어난 인생을 헛되게 보낼까봐
잠시도 쉬지 말라고 일깨워주셨습니다. (1983. 7. 25)

상제께서는 “선천에서는 모든 인사가 도의에
어긋나서 인륜의 질서가 무너지고 마침내
망기군자무도(忘其君者無道)
망기부자무도(忘其父者無道)
망기사자무도(忘其師者無道)
세무충(世無忠) 세무효(世無孝) 세무열(世無烈)
시고천하개병(是故天下皆病)”이라고 진단하셨습니다.
또 상제께서는 “배은망덕(背恩忘德)은
신도(神道)에서 허락지 않는다.” 하시고
“선령신(先靈神)을 부인하거나 박대해서는 안 된다.”고
하시고, “자손을 둔 신은 황천신이니 하늘로부터
자손을 타 내리고 자손을 두지 못한 신은 중천신이니라.”
하시고 또 “모든 선령신들이 쓸 자손 하나씩 타내려고
육십 년 동안 공을 들여도 자손 하나를 얻지 못하는
선령신들도 많으니라. 이렇듯 어렵게 태어난 몸을
생각할 때 꿈같은 한 세상을 헛되게 보낼 수 있으랴.”
라고 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말씀은 사람이 선령의
음덕으로 부모의 혈육을 받아 세상에 태어난 근본,
즉 출생 이전의 신계 선령 공덕까지도 일깨워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보은상생은 인도(人道)의
대의(大義)가 되며 대도(大道)가 되는 것입니다.

생(生)과 수명과 복록은 천지의 대은(大恩)이니
성(誠)ㆍ경(敬)ㆍ신(信)으로써 하느님께 보답해야 하고,
존재ㆍ지위ㆍ가치가 유지되는 것은 사회의 대은이니
사회 공동 복지를 위하여 헌신 봉사하고,
강녕(康寧)과 번영은 국가의 대은이니
성충(誠忠)을 다하여 헌신 봉공하고,
생장 양육은 부모의 대은이니
효성(孝誠)으로 부모의 은혜에 보답하고,
교양 육성은 스승의 대은이니
익혀 받은 학식으로 국가 사회발전에 헌신 봉사하고,
생활의 풍성(豊盛)은 직업의 대은이니
충실 근면으로 직무에 전력하여야 하겠습니다. (1984. 6. 15)

우리는 서로 사람을 높여주고
상극하지 않으며 서로 상생하며
협동하고 품었던 원을 풀게 하여
은혜를 입었으면 보은하도록 해야 합니다. (1985. 7. 27)

보은상생의 정신이 이 시대에 더욱 요긴한 이유는
오늘의 현실이 그 은혜의 뿌리를 망각하고
난법난도(亂法亂道)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은혜를 안다는 사실은 현실 속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즉, 보은상생은 사람의 도리(道理)로서
대의(大義)가 되며 대도(大道)가 되는 것입니다.
도인들은 솔선수범하여 내적으로 자기를 충실하게 쌓고,
외적으로 상생의 원리로 포덕ㆍ교화해야 합니다.
(1985. 7. 27)

임원들은 자신이 오늘날 임원의 자리에 있게 된 것은
오로지 아래 도인들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고맙다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아래 도인들은 임원이 있었기 때문에 도를 알았고,
상제님을 모실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항상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바로 해원상생ㆍ보은상생의 길입니다.
(1989. 1. 7)

하늘과 땅이 있어서 ‘나’라는 존재가 있고,
나라가 있어서 ‘나’라는 존재가 있고,
부모가 있어서 ‘나’라는 존재가 있다.
제일 중요한 것이 ‘나’라는 존재다.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없다.
‘나’라는 존재가 있으므로 해서 앞으로 도통도 있다.
‘나’라는 존재를 생각해보면 모두가 고맙고 감사하다.
싫은 게 아무것도 없다. (1991. 5. 14)

상제님께서는 한이 맺히고 원이 맺힌 한국 땅,
한국 사람을 찾으셔서 여기부터 시작해서 전 세계에
지상천국ㆍ지상신선을 실현키로 하셨으니,
조그만 이 땅에 태어난 것에 대해
상제님께 고맙고 감사해야 한다.
서로 상부상조하고 서로가 극이 없는 마음, 서로가 믿고,
네가 아니면 내가 죽고, 내가 아니면 네가 죽는다는
마음으로 행하여 대망하는 그 목적을 이루어야 한다.
인간을 개조하고 세계를 개벽시켜서
지상천국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1991. 8. 26)

함께 화합 단결하여 일을 이루어 나가는 가운데
도수가 차게 되어 우리가 상제님의 덕화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항시 내가 하지 못한 것을 남이 이루었다거나
우리 방면이 하지 못한 일을 다른 방면이 이루어
상제님의 덕화를 선양한 것에 대해 고마워하고 감사하는
도인의 자세가 될 때 해원상생과 보은상생을 이루어
상제님의 대순진리가 실현되고 상ㆍ하가 화합 단결이
되며 화기(和氣)가 가득한 곳에 신명의 도움과 운수가
있게 됩니다. (1992. 2. 10)

방면이 다르더라도 도인들 서로 서로가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화목과 화합으로 평화를 이룰 때
단결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단결은 어느 한 방면의 힘으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가볍다.”라는 말과 같이 여러 방면이
하나로 뭉쳐 모든 사람의 힘이 모여졌을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내 방면 남의 방면 분별없이 모든 도인이
다 고마운 것입니다. 네가 있으므로 내가 있고,
네가 없게 되면 나 또한 없다고 생각할 때
상대인 네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입니까.
나의 생존의 가치와 역할이 상대로 인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1993. 2. 4)

사람이 제일 중한 것이다.
상제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사람이 제일 필요하다.
공이 크고 적은 게 거기에 있다. (1994. 6. 10)

---------------------------

은혜(恩惠)를 저버리지 말라.

은혜(恩惠)라 함은
남이 나에게 베풀어주는 혜택(惠澤)이요.
저버림이라 함은 잊고 배반(背反)함이니,
은혜를 받거던 반드시 갚아야 한다.
생(生)과 수명과 복록은 천지의 은혜이니
성ㆍ경ㆍ신으로써 천지보은의 대의를 세워
인도(人道)를 다하고,
보명(保命)과 안주(安住)는 국가 사회의 은혜이니
헌신 봉사의 충성으로써
사회발전과 공동복리를 도모하며 국민의 도리를 다하고,
출생과 양육은 부모의 은혜이니
숭선(崇先) 보본(報本)의 대의로 효도를 다하고,
교도(敎導) 육성(育成)은 스승의 은혜이니
봉교(奉敎) 포덕으로써 제도(弟道)를 다하고,
생활과 녹작(祿爵)은 직업의 은혜이니
충실(忠實)과 근면(勤勉)으로써 직분(職分)을 다하라.
<대순진리회요람>

   

총 게시물 313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도전님의 사업 작풍(作風) 운영자 06-26 659 0
 하느님 운영자 11-12 1241 0
 금산사 숯이 도전님을 상징하는 근거(훈시) 운영자 09-04 3669 0
 가정화목 이웃화합 이루며 포덕에 정성을 다하자 운영자 05-04 6880 0
268  보은상생(報恩相生) 운영자 01-31 268 0
267  해원상생(解冤相生) 운영자 01-29 266 0
266  신인조화(神人調化) 운영자 01-28 237 0
265  음양합덕(陰陽合德) 운영자 01-27 277 0
264  목적(目的) 운영자 01-26 232 0
263  신조(信條) 운영자 01-25 281 0
262  종지(宗旨) 운영자 01-24 258 0
261  도통(道通) 운영자 01-23 276 0
260  상생대도(相生大道) 운영자 01-22 266 0
259  도(道) 운영자 01-21 279 0
258  마음과 영(靈) 운영자 01-20 299 0
257  진법(眞法) 운영자 01-18 257 0
256  연운(緣運) 운영자 01-17 292 0
255  연원(淵源) 운영자 01-16 273 0
254  종통(宗統) 운영자 01-15 256 0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무료야동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