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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目的)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5-01-26 (일) 09:39 조회 : 233
목적(目的)

대순진리회의 목적

무자기(無自欺) ---------------- 정신개벽(精神開闢)
지상신선 실현(地上神仙實現) ----- 인간개조(人間改造)
지상천국 건설(地上天國建設) ----- 세계개벽(世界開闢)
<대순진리회요람>, p.17.

* 무자기(無自欺): 자기 자신을 속이지 아니함.


[상제님]

* 무자기

만물이 가을 바람에 따라
떨어지기도 하고 혹은 성숙도 되는 것과 같이
참된 자는 큰 열매를 얻고 그 수명이 길이 창성할 것이오.
거짓된 자는 말라 떨어져 길이 멸망하리라. (예시 30절)

모든 일을 있는 말로 만들면 아무리 천지가
부수려고 할지라도 부수지 못할 것이고 없는 말로 꾸미면
부서질 때 여지가 없나니라. (교운 1장 36절)

사곡한 것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 되니라. (교법 3장 24절)

최수운의 가사에 “도기장존 사불입(道氣長存邪不入)”이라 하였으나
상제께서는 “진심견수 복선래(眞心堅守福先來)”라 하셨도다.
(교법 2장 3절)

* 지상신선 실현

예로부터 신선을 말로만 전하고 본 사람이 없느니라.
오직 너희들은 신선을 보리라. (행록 5장 25절)

신명으로 하여금 사람의 뱃속에 출입케 하여
그 체질과 성격을 고쳐 쓰리니 이는 비록 말뚝이라도
기운을 붙이면 쓰임이 되는 연고니라. (교법 3장 4절)

도는 장차 금강산 일만이천 봉을 응기하여
일만이천의 도통군자로 창성하리라.
그러나 후천의 도통군자에는 여자가 많으리라. (예시 45절)

나를 좇는 자는 영원한 복록을 얻어 불로불사하며
영원한 선경의 낙을 누릴 것이니 이것이 참 동학이니라.
궁을가에 “조선 강산 명산이라.
도통군자 다시 난다”라 하였으니
또한 나의 일을 이름이라
동학 신자 간에 대선생(大先生)이 갱생하리라고 전하니
이는 대선생(代先生)이 다시 나리라는 말이니
내가 곧 대선생(代先生)이로다. (권지 1장 11절)

그때도 이때와 같아서 천지에서 혼란한 시국을 광정하려고
당 태종(唐太宗)을 내고 다시 24장을 내어 천하를 평정하였나니
너희들도 그들에게 밑가지 않는 대접을 받으리라. (예시 66절)

언어도 장차 통일되리라. (교법 3장 40절)

* 지상천국 건설

다른 사람이 만든 것을 따라서 행할 것이 아니라
새롭게 만들어야 하느니라. 그것을 비유컨대
부모가 모은 재산이라 할지라도 자식이 얻어 쓰려면
쓸 때마다 얼굴이 쳐다보임과 같이
낡은 집에 그대로 살려면 엎어질 염려가 있으므로
불안하여 살기란 매우 괴로운 것이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개벽하여야 하나니
대개 나의 공사는 옛날에도 지금도 없으며
남의 것을 계승함도 아니요 운수에 있는 일도 아니요
오직 내가 지어 만드는 것이니라.
나는 삼계의 대권을 주재하여 선천의 도수를 뜯어고치고
후천의 무궁한 선운을 열어 낙원을 세우리라. (공사 1장 2절)

삼계 대권을 주재하여
조화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후천 선경(後天仙境)을 열어
고해에 빠진 중생을 널리 건지려 하노라. (예시 17절)

선천의 도수를 뜯어고치고
후천의 무궁한 선경의 운로를 열어서
선천에서의 상극에 따른 모든 원한을 풀고
상생(相生)의 도(道)로써
세계의 창생을 건지려는 상제의 뜻은
이미 세상에 홍포된 바이니라. (예시 6절)

후천에는 사람마다 불로불사하여 장생을 얻으며
궤합을 열면 옷과 밥이 나오며 만국이 화평하여
시기 질투와 전쟁이 끊어지리라. (예시 80절)

후천에는 또 천하가 한집안이 되어
위무와 형벌을 쓰지 않고도
조화로써 창생을 법리에 맞도록 다스리리라.
벼슬하는 자는 화권이 열려 분에 넘치는 법이 없고
백성은 원울과 탐음의 모든 번뇌가 없을 것이며
병들어 괴롭고 죽어 장사하는 것을 면하여 불로불사하며
빈부의 차별이 없고 마음대로 왕래하고
하늘이 낮아서 오르고 내리는 것이 뜻대로 되며
지혜가 밝아져 과거와 현재와 미래와 시방세계에 통달하고
세상에 수ㆍ화ㆍ풍(水火風)의 삼재가 없어져서
상서가 무르녹는 지상선경으로 화하리라. (예시 81절)


[도주님]

* 무자기

있는 말 없는 말을 꾸며서
남을 유혹하지 말고 올바르게 진리를 전하라.
혹세무민하는 행동은 천지 안에서 용납할 길이 없도다.
(교운 2장 59절)

도인으로서 자기 수행의 근본 요체는 무자기니
자신의 마음을 속이지 말아야 하느니라.

남을 속임이 죄가 되나 남을 속이기는 쉽되,
제 마음을 스스로 속이는 것은 양심에 가책되므로
그 죄가 더 크니라. 그러므로 도인은 무자기라야 하느니
이 곧 도심(道心)이요, 태극심(太極心)이니라

* 지상신선 실현

그대들이 도인으로서 이 체와 용에 따라 공부함은
개인의 도통 완공에도 목적이 있으나,
천지인 삼계공사에 참여함이니
오만년 후천선경을 완성할 성사재인(成事在人)의 큰 뜻을 알라.
그러나 구천의 도수와 나의 법방이 아니면
이룰 수 없음을 각골(刻骨) 명심할지어다.

너희들이 지금 이렇게 고생하나
도통은 고사하고 광제(廣濟)에 참예하여
도인이라는 소리만 들어도
만승천자가 눈 아래로 내려다보일 날이 있으리라.

노름꾼도 도가 트이면 길난이가 되고
난봉꾼도 도가 트이면 협객이 되느니,
삼계의 대도가 트인 도통한 자의 진경은
실로 지상선(地上仙)이요, 인간신(人間神)이니라.

우리말로써 장차 세계의 통일어가 되게 하리라.

* 지상천국 건설

도통진경은 오도의 목적이니
이는 개인의 이상인 동시에 우주 전체의 진경이니라.
도통은 기사이적(奇事異蹟)을 능히 행하고
삼계를 자재임운(自在任運)하는 신통력도 있되,
그런 일은 개인의 영성(靈性)에 의한 체험이며
오직 태극의 진리를 깨달아서 체득하는 것이
진도통(眞道通)이니라. 이러한 요체로 활연관통함이
오만년 후천선경 우주 전체의 대도통이니라.

후천에는 청화명려(淸和明麗)한 유리세계(琉璃世界)이므로
인간과 신명이 조화하여 상합 상통(相合相通)하고
구별 없이 살게 되느니라.

후천세계는 이미 구천상제님께서
천상신명과 인간계를 통투(通透)하셔서
짜 놓으신 도수의 정(定)을 동(動)으로 작용시켜
지금도 당진(當進)하고 있되,
그 천기는 언제 어느 날이란 것을 말할 수 없느니라.
그러므로 숫자나 날짜 맞추기에 손가락을 꼽지 말라.
인위조작이 되어 혹세의 근본이 되기 쉬우니라.
후천개벽의 큰 공사는 천지인 전체의 개벽이니,
이 또한 인간이 함부로 참견할 일이 아니니라.
다만, 천기에도 성사(成事)는 재인(在人)임을 알아야 하느니라.

나의 근본 소임은 인계에 국한하지 않고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치며
사람의 상극정신도 뜯어고치시는 구천상제님의 도수를
합덕ㆍ조화ㆍ상생의 태극진법으로 실현하여
삼계에 보화하는 청화오만년 선경을 건설함에 있으니
인류의 화평(和平)는 무위이화(無爲而化)하리라.


[도전님]

* 무자기

우주 대원(宇宙大元)의 진리가 도이며 도는 사람만이
깨달아 닦을 수 있으므로 도인으로서 본분에 알맞은
참된 말과 참된 행위를 준행하여야 한다. <대순지침>, p.24.

나 자신이 올바른 사람이 되고,
올바른 일을 가르쳐서 올바른 생활을 하는 사람을
도인이라고 한다. 사람의 도리를 도덕이라 한다.
도인이 되어야 도통도 운수도 받을 수 있다.
무자기(無自欺)가 되면 욕심도 사심도 없어진다.
양심 천성으로 돌아가면 그것이 곧 도통이며
운수를 받을 수 있는 바탕이다. 유리알 같이 깨끗해야 한다.
그러면 절로 통(通)해진다. 공부를 해도 그렇게 된다.
(1989. 2. 13)

무자기란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속이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즉,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거짓을 행하게 되면 잘못된 일이 생기게 되고
이것이 척이 되어 나타나게 되며,
이 척이 자신의 앞길을 막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도통을 바라고 큰 운수를 보고 나아가는데,
도통과 운수를 바라기만 하면 무엇하겠습니까!
나 자신이 그 자리에 참여하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을 처리함에 있어
매사에 경위가 바르게 서야 합니다.
사람도 경위가 바로 선 것을 인격을 갖추었다고 합니다.
경위란 쉽게 말해서 도리인 것입니다. (1989. 3. 17)

무자기를 근본으로 하고
윤리도덕을 숭상하는 데서
정신만 통일된다면 그것이 도통이다. (1991. 12. 5)

무자기가 운수 도통의 지름길이다. (1993. 5. 28)

* 지상신선 실현

도인으로서 목적을 어디에 두느냐?
마음, 영(靈)이다.
정성이란 도인으로서
마음과 영, 심령(心靈)을 통일하는 것이다.
도가 곧 나요, 내가 바로 도라는 경지에서
마음과 영, 심령을 통일하는 것이다.
그것을 통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무소불능(無所不能)이다. (1993. 7. 11)

우리는 도통이 목적이다.
우리는 자나 깨나 수도다.
수도는 여러 가지다.
성경신도 있고,
기도, 공부도 있지만,
항상 심령(心靈),
즉 정신을 통일시켜 나가는 것이다. (1994. 12. 3)

사업의 목적은 도통이고
그것은 서로가 가르치고 배우는 데 있다.
그게 우리의 수도이다.
그것을 안 하면 도인이 아니다. (1992. 12. 28)

우리 도는
해원상생의 도이고,
목적은 도통이다.
우리 도는 해원상생의 대도(大道)이다.
모든 것을 서로가 이해하고,
서로가 존경하고,
서로가 늘 감사하다는
마음을 잊지 않고 가져야 된다.
그래야 해원상생에서
도통진경(道通眞境)에 들어간다. (1994. 8. 4)​

나중에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도통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안 받는다면 몰라도,
​꼭 있다고 믿고 받는다 한다면,
​내 정성과 생명을 다 바쳐도 모자라는 것이다.
(1994. 5. 16)

* 지상천국 건설

가정화목ㆍ사회화합ㆍ인류화평으로
세계평화를 이룩하는 것이 대순진리이다. <대순지침>

상제님께서 한국 땅으로 오신 것은
무명의 땅, 무명의 나라,
무명의 사람들을 해원시키시기 위함이다.
인간을 개조하고 세계를 개벽시켜서
앞으로의 세계를 지상천국으로 만들기 위한 출발지로서,
상제님께서는 한국 땅에 오신 것이다.
상제님의 종교적인 법리로 포덕⋅교화⋅수도를 하면
사람이 개조되고 세계도 바뀌는데,
이것을 개벽이라 한다. (1991. 8. 26)

상제님께서는 한이 맺히고 원이 맺힌
한국 땅, 한국 사람을 찾으셔서
여기부터 시작해서 전 세계에
지상천국⋅지상신선을 실현키로 하셨으니,
조그만 이 땅에 태어난 것에 대해
상제님께 고맙고 감사해야 한다.
서로 상부상조하고
서로가 극이 없는 마음, 서로가 믿고,
네가 아니면 내가 죽고,
내가 아니면 네가 죽는다는 마음으로 행하여
대망(大望)하는 그 목적을 이루어야 한다.
인간을 개조하고 세계를 개벽시켜서
지상천국을 만들어나가야 한다. (1991. 8. 26)

상제님께서는 인간개조, 세계개벽, 지상천국을
만들기 위해서 오신 것이다.
어떻게 해서 사람을 다시 만드느냐면
종교적 법리(포덕, 교화, 수도)로 개조시킨다.
사람이 개조가 되면 세계가 바뀐다.
전 인류가 법리에 의거해 도인이 된다면
올바른 사람이 된다면 서로가 상극이 없는 세상이 된다.
극이 없다는 것은 척이 없다는 것이다.
서로 미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극이 없이 모두가 화평한 것이 세계개벽이다.
(1991. 9. 19)

종지(宗旨)는 일체 믿고, 행하고,
나중에 받게 되는 것에 대해
가장 중요한 요점만 간단히 말씀해 놓으신 것이며,
신조(信條)는 신앙해 나가는 데 있어서의 조항이고,
목적(目的)은 목표로 정하고 나아가는 것으로
무자기 - 정신개벽,
지상신선 실현 - 인간개조,
지상천국 건설 – 세계개벽인데,
인간개조⋅정신개벽으로
포덕천하⋅구제창생⋅보국안민⋅지상천국 건설을 이룩하는 것이다.
(1984. 4. 30)

-------------------------------

대순진리회의 목적은 무자기를 근본으로 수도하여
정신을 개벽함으로써 인간개조를 이루고,
포덕천하ㆍ광제창생으로 보국안민을 이루며,
지상에 천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인류의 사회발전 역사는 원시사회, 노예사회, 봉건사회를
거치면서 자연개조를 중심으로 발전하여 오다가
현대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사회로 넘어오면서
사회개조를 통하여 사회발전을 도모해 왔습니다.
그러나 사회개조의 방법으로는 인류를 평화롭고
행복하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일찍이
상제님께서 대순진리에 의한 종교적 법리로
인간을 개조하면 정치적 보국안민과 사회적 지상천국이
자연히 실현된다는 전대미증유의 위대한 진리를
선포하심으로써 인간개조를 사회발전의 중요한 원동력으로
삼으신 여기에 대순사상의 독창성과 위대함이 있는 것입니다.
<대순진리회 개요>

상제님께서는 “모든 일에 옳고 그름이
다 나에게 있는 것”이라 하셨고,
예수는 “네 안의 왕국을 구하라.” 하였으며,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 하였고,
셰익스피어는 “자기 자신에게 정직하라.”라는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진실로 세상이 종용하여 화평한 것도
나로부터 말미암는 것이요,
세상이 혼란하여 분쟁과 쟁투가 있는 것도
다 나로부터 말미암는 것이니,
남의 유혹이나 나의 허욕에
정신과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정직하고 진실한 본연의 양심으로 돌아가서
안심(安心)을 이루고,
언제나 예법과 도리에 합당하게 행하는
안신(安身)을 실천하여
내 마음을 거울과 같이 닦아
무욕청정(無慾淸淨)한 경지에 도달키 위한
우리 도인들의 수행은
인간개조로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상제님의 종교적 법리의 초입문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대순회보>​ 120호, 대순광장.

상제님께서는 대순진리회의 신앙의 대상이시며
천지공사를 행하셨고,
도주님께서는 대순진리회의 창도주이시며
삼계(三界)의 진법(眞法)을 설정하셨으며,
도전님께서는 대순진리회의 영도자이시며
진법을 운영하시어 대도를 현창하셨습니다.
이것이 천부적 종통계승의 요결이며
대순진리회의 발전사입니다.
상제님께서 강세하시어 천지공사를 행하시고,
도주님께서 계시(啓示)로 종통을 계승하시어
수도법방을 설정하셨으며,
도전님께서 유명(遺命)으로 종통을 계승하시어
대순진리회를 창설하시어
만고에 없는 대도를 현창하시니,
인류는 비로소 지구상에 지상천국 건설의
확고한 이정표를 얻게 된 것입니다. ​
​<대순회보> 180호, Q&A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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