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1785)

사이트맵

道
     姜甑山
     趙鼎山
     朴牛堂
     大巡眞理會
     청계탑
     一覺文
     벽화이야기
     一字千金
     典經
     中和經
     古典의 향기
     우리시대의 인생관
朴牛堂
HOME > 道 > 朴牛堂
웹후기
총 게시물 313건, 최근 0 건
   
도통(道通)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5-01-23 (목) 08:17 조회 : 276
도통(道通)


[상제님]

도통은 이후 각기 닦은 바에 따라 열리리라. (교운 1장 33절)

공자(孔子)는 72명만 통예시켰고
석가는 500명을 통케 하였으나
도통을 얻지 못한 자는 다 원을 품었도다.
나는 마음을 닦은 바에 따라
누구에게나 마음을 밝혀 주리니
상재는 7일이요, 중재는 14일이요,
하재는 21일이면 각기 성도하리니
상등은 만사를 임의로 행하게 되고
중등은 용사에 제한이 있고
하등은 알기만 하고 용사를 뜻대로 못하므로
모든 일을 행하지 못하느니라. (교운 1장 34절)

지난날에는 도통이 나지 아니하였으므로
도가에서 도통에 힘을 기울였으나
음해를 이기지 못하여 성사를 이룩하지 못했도다.
금후에는 도통이 나므로
음해하려는 자가 도리어 해를 입으리라. (교운 1장 40절)

내가 도통줄을 대두목에게 보내리라.
도통하는 방법만 일러 주면 되려니와
도통될 때에는 유 불 선의 도통신들이 모두 모여
각자가 심신으로 닦은 바에 따라 도에 통하게 하느니라.
그러므로 어찌 내가 홀로 도통을 맡아 행하리오. (교운 1장 41절)

나의 일이 장차 초장봉기(楚將蜂起)와 같이
각색이 혼란스럽게 일어나되
다시 진법이 나오게 되리라. (교운 1장 42절)

나를 좇는 자는 영원한 복록을 얻어 불로불사하며
영원한 선경의 낙을 누릴 것이니 이것이 참 동학이니라.
궁을가(弓乙歌)에 “조선 강산(朝鮮江山) 명산(名山)이라.
도통군자(道通君子) 다시 난다”라 하였으니 또한 나의 일을 이름이라
동학 신자 간에 대선생(大先生)이 갱생하리라고 전하니
이는 대선생(代先生)이 다시 나리라는 말이니
내가 곧 대선생(代先生)이로다”라고 말씀하셨도다. (권지 1장 11절)

상제께서 모든 도통신과 문명신을 거느리고
각 민족들 사이에 나타난 여러 갈래
문화(文化)의 정수(精髓)를 뽑아 통일하시고
물샐틈없이 도수를 짜 놓으시니라. (예시 12절)

상제께서 태인 도창현에 있는 우물을 가리켜
“이것이 젖(乳) 샘이라”고 하시고
“도는 장차 금강산 일만이천 봉을 응기하여
일만이천의 도통군자로 창성하리라.
그러나 후천의 도통군자에는 여자가 많으리라” 하시고
“상유 도창 중유 태인 하유 대각(上有道昌中有泰仁下有大覺)”
이라고 말씀하셨도다. (예시 45절)


[도주님]

노름꾼도 도가 트이면
길난이가 되고
난봉꾼도 도가 트이면
협객이 되느니,
삼계의 대도가 트인
도통한 자의 진경은
실로 지상선(地上仙)이요,
인간신(人間神)이니라.

세간에 수도인도 많고
공부꾼도 많으나
진법의 법방이 아닌데
수도하면 무엇하고
공부하면 어찌하리오?
내가 지금까지 강조한
천언만어(千言萬語)의 뜻도
다 이에 있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 법방의 수도인이 됨을
무상의 광영(光榮)으로 알고
긍지를 가지라.

그대들이 도인으로서
이 체와 용에 따라 공부함은
개인의 도통 완공에도 목적이 있으나,
천지인 삼계공사에 참여함이니
5만 년 후천선경을 완성할
성사재인(成事在人)의 큰 뜻을 알라.
그러나 구천의 도수와
나의 법방이 아니면
이룰 수 없음을 각골명심할지어다.

내가 명한 수도법방은
공부 종필의 총결정(總結晶)이며
전무후무한 삼계(三界)의 진법(眞法)이니,
유구(悠久) 5만 년 도인의 규구(規矩)니라.
수신(修身), 수도(修道),
영통(靈通), 도통(道通)이
이를 떠나서는 있을 수 없느니라.

어젯밤에 제1회 합강식을
무사히 마침으로써
오도 진법의 수도법방이
당진(當進)함을 경하하노라.
내 다시 한번 강조하거니와
오도의 궁극목적은 도통(道通)이나
수도 없는 도통이 없고
진법(眞法) 없는 법방(法方)이 없으며
법방 없는 수도도 없으니,
이제 이 법방의 당진은
도통의 첩경이요, 기초동량이니라.
내가 이 법방을
50년 공부의 결정(結精)이라 하고,
또 삼계광구의 유일한 진법이라 함은
모두 이에 있느니라.

각(覺)과 미(迷), 통(通)과 색(塞)은
초지(草紙) 한 장 사이니
허령(虛靈) · 허각(虛覺)에 빠질까 경계하되,
도통 또한 지나치게 탐내지 말라.
도통이 아닌 도색(道塞)에 빠질까 저어하노라.

도를 위하여 불고처자(不顧妻子)
불고가사(不顧家事)하는 것은
가상(嘉尙)하고 어려운 일이나
나의 도는 그것만을 원하지는 않느니라.
내가 진정 말하노니
가정이 선경의 제일관(第一關)이요,
생업이 수도의 초입문(初入門)이니라.
공자의 수신제가(修身齊家)나
맹자의 항산(恒産) 항심(恒心)이
다 이와 같은 뜻이며,
불가에서도 평상심(平常心) 시도(是道)라 하느니
가정과 생업에도 충실하라.
더구나 수도공부의 진법 법방에는
나만 먼저 성취하려는 사욕(私慾)이 제일 금물이니
무아(無我), 무심(無心),
무욕(無慾), 무착(無着)으로 하여야 하되,
이 법방은 수련 정진만으로 성취되는 것이 아니며
자통(自通)이 없음을 명심하라.

천지행사왈도(天之行事曰道)요,
인지행사왈교(人之行事曰敎)니
도는 각이통(覺而通)하고
교는 학이달이이(學而達而已)니라.
그러므로 도를 통하면
무불통지(無不通知)하고 무소불능(無所不能)이나,
교는 달이부지(達而不知)하고 지이불능(知而不能)이니라.
도통을 예로 들면 언어 문자도
무불통지하고 무불능언(無不能言)하므로
만방의 언어 문자를 통일할 수 있느니라.

사람의 몸에 구령 삼정(九靈三精)이 있음은
천상의 구성 삼태(九星三台)에 상응함이므로
인신(人身)은 소천지(小天地)니라.

또 천상에는 팔만사천 제대신장이 있고,
사람의 몸에 팔만사천 모원공(毛元孔)이 있어
그 모원공마다 모원신(毛元神)이 있느니,
태을주의 정기(精氣)가 거기에 차야
도체도골(道體道骨)이 되느니라.

또 39규(竅)가 있느니
범인은 몇 규밖에 통하지 않았으나
2, 3규 만 더 통하여도 남의 장상(長上)이 되느니라.
오도의 도통은 39규가 모두 통함이나,
자통은 없으므로 내가 열어주어야 통하리라.


[도전님]

선⋅교감은 소속 임원과 도인들의 신앙심을 바로 세워
심신의 개벽으로 성도(成道)케 교화 육성하는 것이
책무이니, 먼저 종통의 연원을 바로 하고
대순진리회의 종지와 교리에 따라
해원상생의 제세대도(濟世大道)를
성경신(誠敬信)으로써 닦게 하여
도통진경에 이르도록 힘을 다하라. (1986. 4. 25)

금년에는 도인으로서 필히 지켜나가야 할
세 가지 실천 사항을 밝히고자 합니다.
그것은 첫째 솔선수범이고, 둘째 가정화목이며,
셋째 이웃과의 화합입니다.
이와 같은 3대 실천 사항을 전 도인들은
명심하고 실천하여 생활화하도록 합시다.
생활화한다 함은 곧 몸과 마음이 일치되어
저절로 행하여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상생의 법리이며,
우리 종단의 종지(宗旨)인 음양합덕ㆍ신인조화ㆍ
해원상생ㆍ도통진경의 근본원리가 되는 것입니다.
남으로부터 지탄을 받고 좋지 못한 말이 파생되는 것은
이 원리를 실천하지 못한 데 그 원인이 있다 하겠습니다.

임원뿐만 아니라 전 도인 모두가 꼭 마음에 새겨
실천에 옮겨 줄 것을 당부하는 바입니다.
이의 실천으로써만이 여러분이 소원하는 바의 목적도
달성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1987. 4. 3)

도인을 만드는 데 있어서는
알게 하는 것보다
지키고 행하게 하는 것이라야 한다.
속이는 것은 안 된다.
내가 나를 속이는 것이다.
행하여야 할 도리가 도덕이다.
사람이 온전히 갖추어지면
욕심도 사심도 없다.
원 천성(天性)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래야 도통을 받는다.
이것이 그릇이다.
유리알같이 깨끗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운수는 저절로 받는다. (1988. 2. 29)

지금 세상에서 평화, 인권을 주장하나 우리 진리가
아니고서는 평화, 인권이란 있을 수 없다.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라.”(교법 2장 56절)고 하시고,
“옛적부터 상통천문(上通天文)과 하달지리(下達地理)는
있었으나 중찰인의(中察人義)는 없었나니
이제 나오리라.”(교법 3장 31절) 하셨다.
“상통천문(上通天文)하고 하달지리(下達地理)하고
중찰인사(中察人事)케 하옵소서”에서 중찰인사는
도통을 뜻하며, 이것은 앞으로 모든 권리나
그 어떠한 것이라도 사람이 다 갖는다는 뜻이다.
그러니 사람이 가장 높아진다. 상제님께서
모든 인존 도수를 해원상생 도수로 봐 놓으셨다.
그것을 사회에서는 평화, 대화라 말하는데,
그 시기가 오면 실(實)보다 허(虛)가 먼저 동한다.
(1989. 4. 12)

우리 도는 해원상생이다.
우리의 목적이, 그 모든 것이
해원상생 안에 들어가 있다.
도를 통하는 것도, 수도의 방법도 모두 여기에 있다.
옳은 것이고 그른 것이고 간에 푸는 것,
즉 척을 푸는 것이 수도의 과정이고 목적이다.
모든 것을 푼다는 것, 그것이 우리의 목적이다.
(1990. 6. 17)

화목이 제일이며 해원상생의 근본원리가 된다.
이해하는 것, 배우고 가르치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이것이 바로 수도며 도통 받을 그릇을 만드는 것이다.
이것만 된다면 도통을 당장 받을 수 있다. (1990. 10. 1)

1년 12달의 조화를 도라 하고,
이것을 공부하여 통하는 것이 도통이다.
이런 조화의 한 자리를 맡고자 하기에 자리 공부인
것이다. 우리 도는 정성을 들여 병 낫고, 집 잘되고,
덕을 보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아주 작은 것이다.
우리는 도통을 하려는 것이다.
도통을 하려면 해원상생을 해야 한다. 생활화해야 한다.
해원상생이란 사랑인데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랑이 아니다.
쉽게 말해 아무 원망이 없고 미운 게 없는
그것이 해원상생이다. (1991. 4. 20)

우리가 생활하고 실천하는 것이 해원상생이다.
항상 고맙고 감사하다는 마음이 몸에 배야 한다.
이것이 해원상생이다.
이렇게 하면 자연히 척이 풀리고 맺힐 수 없다.
고맙고 감사할 때 척이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정신통일도, 도통이 있고 없고 하는 것도 바로
여기에 있다. 사람은 일시적으로 감정이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사람을 감정의 동물이라 한다.
이것을 없애는 것이 수도이다.
어디 원망할 게 없고 미워할 것이 없으면
감사할 것만 있다. 뭘 생각하든지
항상 고맙고 감사해야 한다. (1991. 5. 14)

무자기를 근본으로 하고
윤리도덕을 숭상하는 데서
정신만 통일된다면 그것이 도통이다.
내가 수도한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마음과 정신을 깨끗이 하는 것이다.
수도라는 게 주문 읽고 그러는 것만이 아니다.
여러 사람의 잘된 것을 받아들이고
못된 것을 버리고 해서 배우는 그런 것이다.
도를 닦는다는 것이 다른 게 아니다. 쉽다.
내가 옳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하고,
옳다고 생각이 드는 것은 하면 되는 것이다.
도통이라는 것은 잘 닦아야 오는 것이다.
인륜도덕은 우리 수도과정에 있어서 기본 원리이다
사람으로서 꼭 지키고 행하여야 할 일을
내가 움직이고 철저히 행하는 것이 수도다. (1991. 12. 5)

혼자는 안 된다.
​혼자 믿어서 되는 법은 없다.
우리 종단에 여러 방면,
​여러 사람이 있어서
십시일반(十匙一飯)으로 협력하니까
큰 게 이루어지는 것이지,
아니면 이루지 못한다.
​도통도 그렇다. (1992. 2. 8)

가정화목이 수도의 근본이다.
​전부 한 몸뚱이에서 이루어진 것이 가정이다.
​가정화합이 안 되면
운수를 못 받고 도통을 못 받는다.
​그렇다면 못할 게 없다.
​어려울 게 없다.
​내 할 일을 다 하고,
​자식으로 지켜야 할 도리만 다하면 된다.
​밑의 사람이나 윗사람이나
내외간도 마찬가지다. (1992. 2. 8)

“신목여전(神目如電)하니
암실기심(暗室欺心)하지 말라.”고 했다.
사정(邪正)의 감정(鑑定)을
번갯불에 붙인다고 하셨는데,
신명의 눈은 번갯불보다 더 빠르다.
우리 도는 신도이다.
신이 심판을 하고,
신으로부터 운수를 받고 도통을 받는다.
신의 눈은 번갯불과 같다고 했는데
나는 번갯불보다 빠르다고 했다.
믿는 자에게는 가고,
안 믿는 자에게는 안 간다.
믿는 자는 받고
안 믿는 자는 못 받는다. (1992. 5. 31)

사업의 목적은 도통이고
그것은 서로가 가르치고 배우는 데 있다.
그게 우리의 수도이다.
그것을 안 하면 도인이 아니다. (1992. 12. 28)

다른 데서 공부하는 것하고 다르다.
신명에게 무엇을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신명이 와서 무엇을 일러주는 것도 아니다.
오로지 정신통일이다.
정성으로 내 마음과 몸을 유리알같이
깨끗하게 직접 닦는 것이다.
깨끗해지면 저절로 직접 다 알아지는 것이다.
그것이 신안(神眼)이고 개안(開眼)이다. (1993. 4. 27)

도(道)는 대순(大巡)이다.
대순(大巡)은 원(圓)이고,
원은 무극(無極)이고,
무극이 태극(太極)이다.
천지의 모든 이치, 진리는
다 이 안에 들어있다.
우리가 통한다고 하는 것은
그 진리에 통하는 것이다.
석가는 앉아있으니
태아고 어린애이다.
앞으로는 미륵이다.
기독교에서는 불로 심판한다고 하지만,
우리는 신명 심판이라고 한다.
미륵은 서 있으니 어른이다.
오로지 정신통일이다.
마음이 거울처럼 맑으면 통한다.
기독교는 사랑하라고 하지만,
우리는 서로 존경하라는 것이다.
해원상생은 서로가 아무 원망이 없이
서로 존경해 나가는 것이다. (1993. 4. 27)

정성이라는 것은 도인으로서
심령(心靈)을 통일하는 것이다.
도(道)가 바로 나(我)고
내(我)가 바로 도(道)다
[道卽我 我卽道].
마음과 영(靈)이
통일(統一)하는 것이다.
그것을 통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만기(萬機)를 통솔 이용하는 것이니,
만 가지의 기거동작을 통제하는 것
즉, 마음만 밝아지면
무소불능하게 되는 것이다. (1993. 7. 1)

도인으로서 목적을 어디에 두느냐?
마음, 영(靈)이다.
정성이란 도인으로서
마음과 영, 심령(心靈)을 통일하는 것이다.
도가 곧 나요, 내가 바로 도라는 경지에서
마음과 영, 심령을 통일하는 것이다.
그것을 통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무소불능(無所不能)이다. (1993. 7. 11)

나중에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도통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안 받는다면 몰라도,
​꼭 있다고 믿고 받는다 한다면,
​내 정성과 생명을 다 바쳐도 모자라는 것이다.
(1994. 5. 16)

우리 도는
해원상생의 도이고,
목적은 도통이다.
우리 도는 해원상생의 대도(大道)이다.
모든 것을 서로가 이해하고,
서로가 존경하고,
서로가 늘 감사하다는
마음을 잊지 않고 가져야 된다.
그래야 해원상생에서
도통진경(道通眞境)에 들어간다. (1994. 8. 4)​

​우리 도는 해원상생의 대도(大道)이다.
우리의 목적은 도통, 즉 도통진경이다.
수도가 없이는
도통의 경지에 못 가고, 도통도 없다.
성경신 삼법언으로
우리가 수도하는 데 요체로 삼고,
또 안심⋅안신을 법으로 삼아
대순진리를 닦고 또 닦고,
정성하고 또 정성하면 그것이 수도다.
이렇게 해나가면 영(靈)이 통하고
영통(靈通)이 곧 도통(道通)이다. (1994. 8. 4)

우리는 도통이 목적이다.
​우리는 자나 깨나 수도다.
​수도는 여러 가지다.
​성경신도 있고,
​기도, 공부도 있지만,
​항상 심령(心靈),
​즉 정신을 통일시켜 나가는 것이다. (1994. 12. 3)

--------------------------
무자기를 근본으로 하여
인간 본래의 청정(淸淨)한 본질(本質)로
환원(還元)토록 수심연성(修心煉性)하고
세기연질(洗氣煉質)하여 음양합덕ㆍ신인조화ㆍ
해원상생ㆍ도통진경의 대순진리를
면이수지(勉而修之)하고 성지우성(誠之又誠)하여
도즉아(道卽我) 아즉도(我卽道)의 경지를 정각하고
일단 활연관통(豁然貫通)하면 삼계를 투명하고
삼라만상(森羅萬象)에 곡진이해(曲盡理解)에
무소불능(無所不能)하나니 이것이
영통(靈通)이며 도통(道通)인 것이다.

<대순진리회요람>, 대순진리회 취지.

상제님과 도주님, 도전님으로 이어지는
연원의 특징은
첫째로 연원은 천부적이라는 것이고,
둘째로 연원은 바꿀 수도 고칠 수도 없다는 것이며,
셋째로 도통은 연원에 있다는 것이고,
넷째로 모든 도인의 연원은 같다는 것이다.​

<대순회보> 180호, 청계탑.​

<대순진리회요람>에
‘영통이 곧 도통’이라 하였으니
깨달음은 다른 것이 아니라
영(靈)이 곧 나임을 아는 것이다.
영의 도구인 육체나 마음이 나인 것이 아니라
영이 곧 나임을,
도(道)가 곧 나임을 자각하는 것이 깨달음이다.
마음으로 이 세상을 제도(濟度)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곧 도임을 자각하여
만화도제(萬化度濟)에 이바지하는 것이다.
인보상조(隣保相助)의 미덕으로 밉고 고움이 없이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도(道)의 무한한 진리의 바다에
나 자신이 합류하는 것이다.
이러한 각자(覺者)는 인류와 군생만물의
앞길을 밝히는 등불이 되는 것이다.

마음의 길은 자신이 왕국의 주인임을 자처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진정한 주인[靈]을 알아보고
그 주인을 올바르게 보필하고 섬기는 데 있다.
이것이 도전님께서 “도주님의 포유하신 인도에 따르라. …
나의 심기(心氣)를 바르게 하고,
나의 의리(義理)를 세우고,
나의 심령(心靈)을 구하여,
상제의 임의에 맡기라.”고 하신 당부의 말씀을 실천하는 길이다.

<대순회보> 131호, 상생의 길, 안심(安心)에 대힌 고찰.

   

총 게시물 313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도전님의 사업 작풍(作風) 운영자 06-26 664 0
 하느님 운영자 11-12 1247 0
 금산사 숯이 도전님을 상징하는 근거(훈시) 운영자 09-04 3673 0
 가정화목 이웃화합 이루며 포덕에 정성을 다하자 운영자 05-04 6885 0
268  보은상생(報恩相生) 운영자 01-31 268 0
267  해원상생(解冤相生) 운영자 01-29 267 0
266  신인조화(神人調化) 운영자 01-28 237 0
265  음양합덕(陰陽合德) 운영자 01-27 278 0
264  목적(目的) 운영자 01-26 232 0
263  신조(信條) 운영자 01-25 283 0
262  종지(宗旨) 운영자 01-24 258 0
261  도통(道通) 운영자 01-23 277 0
260  상생대도(相生大道) 운영자 01-22 267 0
259  도(道) 운영자 01-21 279 0
258  마음과 영(靈) 운영자 01-20 300 0
257  진법(眞法) 운영자 01-18 258 0
256  연운(緣運) 운영자 01-17 292 0
255  연원(淵源) 운영자 01-16 274 0
254  종통(宗統) 운영자 01-15 258 0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무료야동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