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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5-02-12 (수) 09:00 조회 : 237
이해


* 해원상생 대도

양(陽) : 솔선수범ㆍ가정화목ㆍ이웃화합
음(陰) : 이해ㆍ존경ㆍ감사

우리 도는 해원상생의 대도(大道)이다.
​모든 것을 서로가 이해하고,
​서로가 존경하고,
​서로가 늘 감사하다는 마음을 잊지 않고 가져야 된다.
​그래야 해원상생에서 도통진경(道通眞境)에 들어간다.
​여러분도 많이 들어가 있다. ​(1994. 8. 4)​

* 이해(理解) : 너그러이 받아들임


[상제님]

이제 천지신명이 운수자리를 찾아서
각 사람과 각 가정을 드나들면서 기국을 시험하리라.
성질이 너그럽지 못하여 가정에 화기를 잃으면
신명들이 비웃고 큰일을 맡기지 못할 기국이라 하여
서로 이끌고 떠나가리니 일에 뜻을 둔 자가
한시라도 어찌 감히 생각을 소홀히 하리오. (교법 1장 42절)

양이 적은 자에게 과중하게 주면 배가 터질 것이고
양이 큰 자에게 적게 주면 배가 고플 터이니
각자의 기국(器局)에 맞추어 주리라. (교법 2장 54절)

도가에서는 반드시 아내의 마음을 잘 돌려
모든 일에 어긋남이 없게 하고
순종하여야 복되나니라. (행록 4장 7절)

사람과 사귈 때 마음을 통할 것이어늘
어찌 마음을 속이느냐. (행록 4장 18절)


[도주님]

내 일찍이 음양합덕ㆍ신인조화ㆍ해원상생ㆍ도통진경의
태극진리를 오도 신조(信條)의 원천(源泉)으로
게시하였거니와 이 진리를 활연관통(豁然貫通)하는 것이
곧 우주 전체의 원리와 인간의 생활 윤리를 체득함이니라.
선이니 악이니 하는 인간의 언어ㆍ문자에 구애됨이 없이
음양합덕의 태극진리로 생활하는 자는
저절로 인의와 자비, 박애를 실천하여 이행함이니
이에 법률이나 사회질서 또한 절로 형성될 것이라,
이것이 곧 무위자연(無爲自然)의 원칙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들 도인은 항상
합덕ㆍ조화ㆍ상생의 진리로 생활할지니라.


[도전님]

인류의 평화는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여
인보상조(隣保相助)의 미덕으로 밉고 고움이 없이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도의 무한대한 진리에 있음을 이해하라.

임원들은 항상 이해하고 용서하는 마음으로
도인들을 길러야 한다.

도를 믿는 자는 안 믿는 자에게
더욱 친화(親和)를 두터이 하여
이해와 관용을 베푸는 것이 상생의 진리이다.

<대순지침>

남을 미워하여도 안 되고 반항을 하여도 안 된다.
모든 것을 서로 이해하고 참고 견디어 나가라.
이것이 다 자기의 성공을 위함이다.
그렇게 못하면 운수를 받을 수가 없고,
운수를 못 받을 바에는 도를 닦을 필요가 있겠는가?
척을 못 풀면 큰공부를 할 때 척신에 걸려
공부도 못하고 도리어 욕을 보게 되고,
허령에 휘말려 제반사가 허사로 돌아간다. (1984. 9. 12)

화목하는 데는 이해가 있어야 하고
아랫사람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
존중함으로써 권위가 서지 않는 것이 아니고,
권위가 바로 선다. 여러 사람이 하는 말을 듣고
결정하는 것이 공사이며 도수(度數)라고 한다.
도수에 들어오면 ‘천기자동(天機自動)’이 된다.
아랫사람의 말이 하늘에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모른다고 무시하며 묵살하지 말고 존중하라.

우리의 목적은 사업 하나 잘하자고 하는 것이니
미워할 이유가 없다. 그러니 ‘사(私)’가 있을 수 없고
편벽이 없는 것이다. ‘모자지정(母子之情)’이면 된다.
감정이 있을 수 없다.
아랫사람은 언제나 늘 내 아래이지 않느냐.
그러니 아랫사람한테 내가 너무했지
하는 식으로 이해해주면 된다.
각자 각기 위치의 입장이 있는 것이다.
혼자서 되는 것이 아니니까 내가 나의 위치가 좋다고
하면 아랫사람에게 고마움을 가져야 한다.
참으로 고마운 것이 아니냐.
밑에 도인도 위에 임원의 가르침이 없었다면
내가 좋은 것을 어찌 아느냐.
그것을 알면 위의 사람이 고맙고 공경심이 생기는 것이다.
이러면 화목하지 않으려야 않을 수가 없고,
서로 정다운 것이 화목인 것이다.

화목이 안 되는 것은 나의 권위를 세우려고
억압하는 데서 문제를 일으킨다.
억압을 하면 언제이고 터져 불신을 가져온다.
무엇을 결정지을 때는 의견을 들어
충분히 이해가 되고 서로 알고 난 후에 해야 한다.
(1986. 7. 4)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가리지 않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의견을 받아들이고 존중해야 합니다.
어떠한 일을 추진할 때에도 명령적으로 하면
일이 잘되지 않는 것입니다.
하려고 하는 일에 대해서 상대방에게
충분히 설명하여 이해하도록 해야 하며,
상대가 충분히 납득하여 공감하도록 하여 일을 한다면
몇 배의 힘이 생길 것이며, 결과도 좋을 것입니다.
상제님께서도 공사를 처결하실 때 반드시 종도들의
의견을 듣기도 하셨고, 의사를 물어보시고 행하셨으며,
심지어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도 물어보셨음을
알아야 합니다. (1986. 10. 28)

윗임원들이 잘못하면 아랫사람도 따라 한다.
윗임원은 아래 임원을 아끼고 친절히 대해주고,
아래 임원은 윗임원을 존경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화목이다. 수도의 수칙도 그렇다.
윗사람을 존경하고 아랫사람을 잘 이해하고
자애(慈愛)로 대할 때 모든 일이 되는 것이다.
(1987. 3. 10)

의심이 가거나 믿을 수 없는 것을 풀어야 한다.
의심하지 말고 이해가 안 가면
충분히 배워서 알고 받아들여 이해하라는 것이다.
(1987. 6. 19)

사람이 감정의 동물이라고 하지만 우리 도인에게는
해당이 안 되는 거야.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는
말은 우리 도인한테는 없는 말이다.
우리는 신명공판이 있는데,
때가 되어 심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수도과정에서 받는 것이다. (1987. 7. 23)

우리는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며 화목해야 한다.
말 한마디 일거일동(一擧一動)을 조심하라.
(1988. 4. 21)

잘 화합해 나가라. 양보하고 이해하여 화목하라.
(1988. 6. 26)

도인들은 여러 가지 복잡한 일이나 잘 풀리지 않는
일도 인내하면서 극복하는 것이
수도의 한 과정임을 알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잘못할지라도 나 자신이
잘 극복하고 이해하면 좋은 결과가 옵니다.
나 자신이 수도하고 도를 믿는 것은 다른 사람이
잘못하는 것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수도하는 사람에게 인사(人事)에 있어
불화(不和)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도(道)란 것은 내가 나 자신의 완성을 위해서
믿는 것이므로 어렵더라도 잘 극복하면
진강(眞降)을 받을 수 있고, 잘못하게 되면
허강(虛降)이 내려 몸과 마음을 망치게 됩니다.
(1988. 7. 7)

도인들은 도(道)를 인연으로 만났으니
그 이상 더 큰 인연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서로 이해하고 감싸주면서 화합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잘못해도
내 운수하고는 상관이 없고,
내가 도를 믿는 것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잘못한다고 해서
반항심이나 반발심을 가지게 된다면
자신도 망치게 되고 다른 도인도 버리는 결과가 됩니다.
더구나 가장 화합해야 할 도인들끼리
만약 조그마한 불화의 씨라도 가지게 된다면
다른 사람들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고
또한 덕화를 손상시키게 되니
매사에 화합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산다.”는 말은
우리에게 해당하는 것입니다. (1988. 7. 7)

일선의 선무⋅교무까지 다 서로가 이해해야 한다.
이해심이 없으면 안 된다. 수반까지도 그래야 한다.
도 때문에 알게 됐고 도를 생각하면 다 이해하게 된다.
가정이나 사회에도 또 도인 사이에도
해원상생의 기본 원리로 서로 이해하라.
이것이 수도다. 도통 받는 그릇이다.
모든 문제는 항상 오해에서 생긴다.
항상 이해하라. (1988. 10. 1)

이해할 때도 윗사람이 좀 더 이해해야 한다.
(1988. 12. 4)

도인 상호 간에 화목하고 이해하고 양보하여야 한다.
화가 나도 이해하고 참아라.
상대방의 흠을 잡지 말고 이해하게 되면 화도 풀리게 된다.
상대를 어렵게 해서는 안 된다.
터놓고 이해하는 사이가 되어라.
그러나 물에 물 탄 듯 이해해서는 안 된다.
곡직(曲直)을 가려서 이야기할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이 이해이다.
안 할 말은 해서 안 되지만 할 말은 해야 한다.
서로 이해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방이 화를 좀 내더라도 이해하면 된다.
도리에 합당케 하고 상대방을 대할 때는
먼저 이해한다는 마음을 가져라. (1989. 1. 8)

일을 처리할 때는 언제나
상대방의 의사를 물어보고 존중해야 한다.
누구나 상제님의 기운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상대방의 의사를 받아들일 수 없을 때는
내 의사를 충분히 설명하고 이해시켜라.
내 얘기가 옳다는 것을 이해시켜 줘라. (1989. 2. 10)

선감이 시키면 밑의 사람은 어떻게든 복종해야 한다.
그러나 무조건 복종은 아니다.
그러니까 상대를 잘 이해시켜야 한다.
지금은 가르치고 배워나가는 수도과정이다.
위 임원을 받들지 않고 계통이 안 서면 통솔이 안 된다.
군대는 말할 것 없고 단체나 공무원 등 사회조직체도
마찬가지다. 도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임원 계통이 잘 서야 명령 계통이 잘 서고,
명령 계통이 잘 서려면 상대의 인격과 마음을 잘 읽어
다스릴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1989. 2. 13)

상대방의 의사가 옳지 못하다면 그 사람이
충분히 이해가 가도록 설명을 하여야 합니다.
(1989. 3. 17)

해원은 척을 푼다는 뜻이니
해원상생이란 서로 이해하면서
서로가 고맙고 감사하는 예를 지켜나가면
화합과 평화가 이루어짐을 말한다.
함께 살아가는 데 서로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안 되니
서로가 고맙다는 것을 잘 알면
화합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것을 모르면 오해가 있기 마련이다.
척을 풀어나가는 것,
이것이 해원상생이다. (1989. 4. 12)

대화로 푸는 것, 이것이 곧 해원상생이다.
모르는 것을 풀고 서로 이해해야 한다. (1990. 1. 30)

서로 간에 대화로써 일을 풀어나가는 것이
곧 상생원리이니,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이러한 방법이 아니면 도인을 올바로 가르칠 수 없습니다.
서로의 상황과 입장을 잘 모를 때
오해와 의심이 생기게 됩니다.
대화를 통하면 모든 오해와 의심을 풀어낼 수 있고
화합 단결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의심이 남아있으면
올바른 도인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
서로 간의 의심과 오해를 풀고 이해하는 것을
해원상생이라 합니다. (1990. 2. 10)

대화로써 이해하고 풀어 나가는 것이 도의 일이며
해원상생의 원리인 것이고 우리의 원 근본이다.

도인은 수도를 해나가니까 뭐든지 모면할 수 있다.
모면하는 데 제일 중요한 것이 이해다.
수도의 제일 중요한 것이 이해다.
제일 위험한 것이 시누, 올케 사이다.
설사 풀렸다고 해서, 동기간이라 해서
서로 이해하고 넘어갔다 해도 척이 맺힌 것이다.
척이라는 것은 자꾸 쌓이고 맺히게 되는 것이다.
확 풀었다고 생각하는데 풀린 게 아니다.
이걸 본다면 위ㆍ아래에 거스르는 말도 있어서는 안 된다.
그런 마음 자체도 가져서는 안 된다.
운수를 바라는데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지 않은가.
수도가 참말로 어렵다.
해원상생이라는 것은 척을 푸는 것이다.
절대로 마음속으로 상대방을 원망하거나
오해해서는 안 된다. 척을 맺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상대를 이해해야 한다.
남을 잠깐 오해만 해도 척은 쌓인다. (1990. 3. 4)

도인들을 교화하는 것은 이해시켜 나가는 것이다.

도인을 다스리는 것은
모든 것을 이치를 들어 풀어서 설명하고
잘하도록 살펴주는 것이다.
그것을 ‘이해시킨다’고 하는 것이다. (1990. 6. 17)

도는 자기가 깨달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 임원들은 도인을 교화할 때
도의 진리를 이해시켜야 한다.
도의 진리를 가르쳐 몸과 마음에
배이도록 해주는 것이 교화다.
모든 것을 잘 알도록 진리로써 이해를 시켜야 한다.
칭찬과 나무라는 일까지도 모두 진리로써
이해시켜야 한다. 이런 것이 어렵다.
아직은 사람이므로 모욕을 주어서는 도인으로 만들 수 없다.
진리로 이해시켜 자기 스스로가 깨닫도록 만들어야 한다.
도인에게 위압감을 주어서 하면 금세 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는 되질 않는다. 우격다짐으로 도인을 대하는
사람과 도인을 이해시키려 하는 사람이 있을 텐데
드러나진 않지만, 강압과 위압감으로 많이 한다고 생각한다.
(1990. 7. 14)

‘나는 이렇다’ 하면서 나를 강조하면
자꾸 어두운 데로 빠지게 된다.
내가 나의 잘잘못을 판단하지 못하면
운수 받기 어려운 것이다.
수도 과정 중에도 이와 같이
자기가 잘못된 것을 알면 스스로가 고쳐진다.
스스로 잘못을 깨달으면 밝아지고,
깨닫지 못하고 계속 가면 점점 어두워져서
도에서 아주 멀어지게 된다.
내가 자꾸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그런 잘못된 일이 앞으로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는 것은 안 된다.
잘못을 깨달아야 한다.
강압적으로 하지 말고 진리로써
본인이 잘 깨달을 수 있도록 이해시켜야 한다.
스스로가 깨닫고 깊게 반성하고 뉘우치면
제대로 갈 수 있다. (1990. 7. 14)

모든 문제는 오해에서 생기므로 이해하면 되는 것이다.

화목이 제일이며 해원상생의 근본원리가 된다.
이해하는 것, 배우고 가르치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이것이 바로 수도며 도통 받을 그릇을 만드는 것이다.
이것만 된다면 도통을 당장 받을 수 있다. (1990. 10. 1)

우리의 진리만 이해하면 막히는 게 없다.
순리대로 하면 모든 게 다 풀려나간다.

순리로 하면 모든 게 다 풀리고 빠른 것이다.
대순을 이해하고 진리만 알면
막히는 게 없고 모르는 게 없다. (1991. 1. 3)

싫은 일 당해도 이해하고,
남이 싫어하는 일 안 하면 나를 싫어할 리가 없다.
이것을 모르면 이해를 시켜야 한다. (1991. 1. 20)

우리 도가 옳고 좋다는 것만 충분히 이해했다면
지키는 것은 쉽다. (1991. 2. 20)

우리는 전부 마음으로 하는 것이니까
우리의 옳고 좋다는 것을 충분히 이해하면
모든 게 쉽고, 모르면 어려운 것이다. (1991. 2. 20)

해원상생을 생활해 나가려면 이해해야 한다.
이해 없이는 안 된다. 이해가 해원상생의 원리이다.
남이 나에게 잘해주고 이해해주기를 바라지 말고
내가 먼저 잘해주고 이해해줘야 한다. (1991. 4. 20)

도는 천지 대자연이니 도의 진리를 가르쳐서
우리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걸
이해시키고 가르쳐주는 것이 교화이다. (1991. 5. 14)

서로 이해하며 나아가야 한다.
한쪽이 못해도 다른 한쪽이 이해를 해야 한다.
싸우고 하는 일이 결코 없도록 하라.
잘해야 된다. (1991. 7. 6)

항상 얘기하지만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면
안 이루어질 일이 없고 안 될 일이 없다.
이것이 해원상생의 원리이다. (1991. 9. 25)

분열은 있을 수 없다.
혹간 잘못해서 그런 건 있지만
그런 것도 이해를 하면 된다. (1991. 9. 25)

대운 대통이 꼭 있는가를 확인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밑의 도인들을 가르쳐 나가는 데도 제일 중요한 것이 이것이다.
마음과 몸에 배고 행하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밑의 도인이 스스로 이해하고 깨우쳐 나가고
행해 나가도록 하는 것, 이것이 교화이고 임원들의 책임이다.
(1991. 10. 27)

내외간에는 어떤 것이라도 이해해야 한다.
도를 믿고 나서 헤어진다는 것은 안 된다.
도를 믿고 도를 안다면 어떤 어려움이라도
이해해서 참아 넘겨야 한다.
마음 하나로 다 이루어진다.
도를 믿는다 하면 잘 살아야 된다. (1992. 2. 8)

이웃이 해코지해도 우리는 이해를 해줘야 한다.
이것이 해원상생이다. (1992. 2. 8)

혼자는 못하는 것이다.
나 혼자 못하니까 서로 이해 못 하면 안 된다.
혼자 있다가 도통 받을 것 같으면 종단이라 할 게 없다.
혼자는 안 된다. 혼자 믿어서 되는 법은 없다. (1992. 2. 8)

분파, 이것은 살인으로 생각하면 된다.
자기 임원이 좀 못한다고 해서 그러면 안 된다.
우리는 해원상생이다. 늘 얘기하지만,
이해하는 것이 우리의 근본이다. (1992. 3. 14)

해원상생이란 무엇인가?
이해하는 것이다. (1992. 3. 14)

믿다가 떨어져 나간 사람들은
충분하게 이해를 못 시켰기 때문이다. (1992. 4. 9)

상대방을 이해로써 맞이하고,
무엇이든지 이해시켜라.
내가 먼저 해야 한다. (1992. 5. 3)

도인으로 만든다는 것은
첫째로 진리로써 도를 확신케 하여 도를 믿게 한다는 것이고,
둘째로 우리가 목적하는 바가 옳고 틀림없다는 것을
이해⋅확신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사업의 기본 원리이다.
다른 것이 없다. (1992. 11. 17)

그 사람이 잘 알도록 이해시켜주고 가르쳐주는 것이
사람 만드는 것이다. (1992. 11. 17)

뭐가 제일 중요하냐 하면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다.
서로서로가 제일 중요한 것이다. (1992. 12. 28)

해원상생은 쉽게 말해
서로 이해하고
상부상조하고
서로 양보하는 것이다. (1992. 12. 28)

이해라는 것은
내가 얘기하는 것을 듣고 잘 알도록 해주는 것이다.
이해를 시켜야지,
위압감을 주면 오히려 척만 짓는 것이다. (1993. 1. 28)

교화를 잘해서 세계평화의 근본원리인
해원상생의 법리를 잘 이해시키고
우리의 목적인 도통과 운수를 잘 이해시킨다면
성금을 더욱 정성스럽게 모실 것이다. (1993. 4. 1)

가정에서의 기본 원리를 잘 이해해 나가면 식구들 다 된다.
(1993. 4. 27)

우리가 해원상생 그것만 잘 이해하고 행하면 된다.
우리는 해원상생을 생명처럼 실천해야 한다. (1993. 5. 28)

우리는 항상 서로가 돕고 이해하고 같이 융화 단결해야 한다.
그것이 해원상생 대도의 근본이 된다.
말보다도 실천에 옮기고 항상 생활화해 나가야 한다.
어렵다. 어렵다면 참으로 어렵고, 쉽다면 참으로 쉬운 것이다.
(1993. 11. 4)

해원상생은 서로 이해하고 돕고,
무엇보다도 가정화목, 이웃화합, 사회화평,
온 세계를 평화스럽게 하고자 하는 것이다. (1994. 8. 4)

비인정이면 불가근이다.
인정이 뭐냐면 우리의 해원상생이다.
모든 것을 이해하고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그것이 인정이다. (1994. 9. 2)

서로가 이해만 되면 걸릴 것이 없다. 다 풀린다.
(1995. 2. 5)

세계평화는 해원상생이 아니면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일에도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야 하며
고맙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수도이며 “무척 잘 산다.”는 말처럼
척이 없어야 모든 일이 잘 풀려 내가 잘 되는 것입니다.
(1995.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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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理解) : 너그러이 받아들임
이해하다(understand) = 아래(under) + 서다(stand)
이 세상 만물 중에 가장 낮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것이
바다입니다.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는 데서
바다의 어원이 ‘받아들이다.’의 ‘받아’가 ‘바다’로
된 것입니다. 영어로 ‘이해하다.’라는 말은
‘under-stand'인데 이는 ‘아래에 선다’는 뜻이니
사물을 이해하는 길은 낮은 데로 임하여 바다와 같이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에 있는 것입니다.
남을 용납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해원상생입니다.

이해 = 도(道)의 무한대한 진리
“인류의 평화는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여
인보상조(隣保相助)의 미덕으로 밉고 고움이 없이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도의 무한대한 진리에 있음을 이해하라.” (대순지침, p.20)
우리 태양계는 2012년 이후로
광자대 안으로 진입해 있으니
주파수 상승이 일어나고 있고
통과가 끝날 때까지 상승은 지속될 것입니다.
불평과 두려움의 파동대가 아니라
이해와 사랑의 파동대에 살아야 합니다.
이것은 선택의 문제입니다. 사랑은 선택입니다.
사랑은 모든 존재 안에서 신성을 보고자 하는
의식적인 선택입니다.
이해는 빛이며, 빛은 앎으로 이끕니다.
이해는 진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이해하는 것을 자신과 동일시할 것이고
자신의 일부로 만듦으로써 그것을 사랑을 가지고
받아들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해의 실천에서 도전님께서는
“도 때문에 알게 됐고 도를 생각하면 다 이해하게 된다.
나 혼자 주장으로 해나가면 안 된다.
일에 대해 충분히 이해가 가도록 하여라.
가정이나 사회에도 또 도인 사이에도
해원상생의 기본원리로 서로 이해하라.
이것이 수도다. 도통 받는 그릇이다.
이것이 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도통을 받을 수 있다.
도인과 도인 사이에 서로 마음이 통해야 운수를
내릴 수 있는 것이다. 이해심이 없이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모든 문제는 항상 오해에서 생긴다.
항상 이해하라.”(1988. 10. 1) 하시고,
“대화로써 이해하고 풀어 나가는 것이 도의 일이며
해원상생의 원리인 것이고 우리의 원 근본이다.”
(1990. 3. 4) 하시며, “도인은 수도를 해나가니까 뭐든지
모면할 수 있다. 모면하는 데 제일 중요한 것이 이해다.
수도의 제일 중요한 것이 이해다. 절대로 마음속으로
상대방을 원망하거나 오해해서는 안 된다.
척을 맺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상대를 이해해야 한다.
남을 잠깐 오해만 해도 척은 쌓인다.”
(1990. 3. 4) 하셨습니다.

<대순진리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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