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ㆍ존경ㆍ감사
이해
서로 이해하고 감싸주면서 화합해야 합니다. (1988. 7. 7)
가정이나 사회에도 또 도인 사이에도
해원상생의 기본 원리로 서로 이해하라.
이것이 수도다. 도통 받는 그릇이다. (1988. 10. 1)
해원은 척을 푼다는 뜻이니
해원상생이란 서로 이해하면서
서로가 고맙고 감사하는 예를 지켜나가면
화합과 평화가 이루어짐을 말한다. (1989. 4. 12)
항상 얘기하지만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면
안 이루어질 일이 없고 안 될 일이 없다.
이것이 해원상생의 원리이다. (1991. 9. 25)
해원상생은 쉽게 말해
서로 이해하고 상부상조하고
서로 양보하는 것이다. (1992. 12. 28)
해원상생은 서로 이해하고 돕고,
무엇보다도 가정화목, 이웃화합, 사회화평,
온 세계를 평화스럽게 하고자 하는 것이다. (1994. 8. 4)
우리는 해원상생이라는 기본 원리를 갖고 있으니,
서로 이해하고 도와야 한다.
가정에서 더 잘해야 한다.
그러면 나중에 다 된다.
그러니 포덕을 많이 해라.
상제님께서 동리 동리 각 학교마다
태을주가 끊임없을 것이고,
집집마다 등대가 선다고 하셨다.
집집마다 태을주 소리가 다 나오도록,
전체가 다 믿도록 해야 한다. (1994. 8. 4)
존경
도인끼리는 상호 간에 서로 존경해야 한다. (1992. 12. 28)
우리는 항상 밖의 사람이거나
도인이거나 윗사람이거나 아랫사람이거나
다 존경해야 한다.
그것이 해원상생의 원리이다. (1993. 1. 28)
항상 남을 존경해야 함을 잊지 말라.
그 속에 화목이 있고 화평이 있고
단결이 있는 것이다. (1993. 1. 28)
해원상생(解冤相生)은 모든 사람을
존경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소중한 만큼 남도 소중한
것임을 아는 것이 존경입니다. (1993. 2. 4)
위아래가 서로 존경해야 한다. (1993. 3. 3)
기독교는 사랑하라고 하지만,
우리는 서로 존경하라는 것이다. (1993. 4. 27)
해원상생은 서로가 아무 원망이 없이
서로 존경해 나가는 것이다. (1993. 4. 27)
서로가 존중하고 공경하는 것,
그것이 해원상생이다. (1993. 5. 28)
감사
상대방이 자꾸 고맙다는 생각이 나도록,
또 나 스스로 무조건 고맙다고 생각하도록 하라.
그러면 감사한 것이다.
이것이 해원상생의 원리다. (1989. 1. 12)
해원이 되어야 상생이 되고,
상생이 되어야 해원이 된다.
이것은 다른 게 아니라 서로 감사하다는
그 마음을 가지면 된다. (1993. 1. 28)
방면이 다르더라도 도인들 서로 서로가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화목과 화합으로
평화를 이룰 때 단결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1993. 2. 4)
임원이라도 후각이 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있는 것이고,
아랫사람도 윗임원이 있기 때문에
이 도를 알게 된 것이니
서로 감사해야 한다. (1993. 5. 28)
늘 얘기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공경해야 한다.
서로가 감사해야 한다. (1993. 5. 28)
서로가 참 고맙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가는 것이 우리의 수도다. (1995. 2. 5)
이해ㆍ존경ㆍ감사
모든 것을 서로가 이해하고,
서로가 존경하고,
서로가 늘 감사하다는
마음을 잊지 않고 가져야 된다.
그래야 해원상생에서 도통진경(道通眞境)에 들어간다.
여러분도 많이 들어가 있다. (1994. 8. 4)
방면 체계나 가정, 국가, 사회의 모든 조직체는
공존 공생(共存共生)하는 것입니다.
너와 내가 척이 없이 서로 돕고 존경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때
방면 체내(體內)가 편안하고 가정이 화목하고,
사회 국가가 안정되고 천하가 화평하게 됩니다.
이것이 해원상생의 원리입니다. (1993. 2. 4)
“남을 잘 되게 하라”,
나보다도 늘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이것이 광제창생의 이념이고,
해원상생의 기본원리이다.
수도가 다른 게 아니라 이게 수도다.
이것을 잘 지키고 실행함으로 해서
운수를 받고 도통을 받는다. (1993. 5.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