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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神道)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05-11 (토) 08:56 조회 : 551

신도(神道)에 대한 훈시


1. 우리 도(道)는 신도(神道)임을 누차 말하였으나 깨닫지 못함은 신도와 인위적인 사도(邪道)를 구별하지 못한 까닭이다. (1980. 7. 22)

2. 도인들은 항상 어디서나 신명의 수찰이 있음을 명심하고 속임과 거짓이 없이, 도인의 본분을 바로 지켜야 한다. (1980. 7. 22)

3. 우리의 도(道)가 신도(神道)라는 진리를 깨우쳐 줄 때에 체계 있는 말로써 전하라. (1980. 7. 22)

4. 도를 닦는 과정에 신명 심판이 있다. 바로 지금이 신명 심판이다. (1980. 9. 1)

5. 화목하는 데는 이해가 있어야 하고 아랫사람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 존중함으로써 권위가 서지 않는 것이 아니고, 권위가 바로 선다. 여러 사람이 하는 말을 듣고 결정하는 것이 공사이며 도수(度數)라고 한다. 도수에 들어오면 ‘천기자동(天機自動)’이 된다. 아랫사람의 말이 하늘에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모른다고 무시하며 묵살하지 말고 존중하라. (1986. 7. 4)

6. 우리의 도가 신도(神道)이기 때문에 아무리 모르는 사람이라도 도수(度數)가 차면 천기자동(天氣自動)에 의해 말을 하게 된다. 생각이 나고, 예감으로 느껴지는 것은 천기자동으로 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하는 말일지라도 그 말은 하늘이 시켜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1986. 10. 28)

7. 인망을 잃으면 신망도 잃게 된다. 모든 일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며, 자신이 알고 신명이 아는 것이다. (1986. 10. 28)

8. 인망에 올라야 신망에 오른다. 사람들이 “저 사람 참 훌륭하다.”고 하면 신명계도 그렇게 된다. “누구 참 나쁘다.” 하면 나쁜 신이 응한다. 그러므로 막힌다. (1992. 2. 8)

9. 상제께서 “배은망덕(背恩忘德)은 신도(神道)에서 허락하지 않는다.” 하셨다. (1980. 4. 13)

10. 천기(天氣)가 자동(自動)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신명의 도움으로 답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1989. 3. 17)

11. 도를 믿어 가는 과정이나 사회를 살아가는 중에 우리는 항상 서로가 배우고 또 자신도 모르게 가르쳐 주고 있다. 일선에서 도(道)사업을 하다보면 많은 어려운 문제점들이 앞에 닥칠 것이며 이럴 경우에 정성을 쏟아 연구를 하고 그 정성이 지극할 때 갑자기 깨달아 지고 일이 풀려나가는 것을 누구라도 경험하였을 것이다. 이것은 신명들이 그 정성에 감동하여 알음 귀를 열어 주기 때문이다. 그 정성이 무엇인가를 찾으려는 사람은 반드시 찾게 되고 무심코 지나치는 사람은 얻을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다. (1986. 10. 28)

12. 우리 도(道)는 신도(神道)이다. 즉 신명(神明)의 도다. 우리의 일은 사람의 일이 아니고 신명의 일이다. 그래서 도(道)가 신(神)이다. 우리가 도를 믿는다면 신을 믿는 것이다. (1993. 11. 4)

13. 우리의 힘을 밖에 사람은 도저히 이해 못 한다. 우리의 모든 것은 신명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다. 도(道)가 무엇이냐? 신(神)이다. 신(神)이 도(道)다. 우리가 믿는다면 무엇을 믿느냐 하면 신(神)을 믿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도는 신도(神道)이다. (1993. 11. 4)

14. 밖에서 의학이 아무리 발전한다 해도 우리의 일과는 다르다. 학교를 짓는 것도 단청하는 것도 신(神)을 믿는다고 하면 아무나 다 된다. 그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다. 신(神)이 아니고서는 안 되는 것이다. (1993. 11. 4)

15. 우리 도는 신도(神道)이기 때문에 하려고 하는 의욕만 가지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게 된다. (1982. 6. 22)

16. 기독교에서는 불로 심판한다고 하지만, 우리는 신명 심판이라고 한다. 그러니 우리는 무자기(無自欺)를 근본으로 하여야 한다. 첫째가 속이지 않는 것이다. 속이면 안 된다. 모르겠지 하겠지만, 통한다면 과거⋅현재⋅미래가 다 훤한데 못 속인다. 거울같이 다 들여다본다. 속일 수가 없다. 그러니 참 잘해야 한다. (1993. 4. 27)

17. 모든 것은 신명을 믿는 것이다. 신명 앞에서는 거짓말을 할 수 없다. 신명이 있기에 우리 종단 사업이 발전되며,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게 되는 것이다. (1993. 11. 4)

18. 우리 일은 사람의 힘으로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다. 되는 일은 안 하려고 해도 되고, 안 되는 일은 억지로 하려고 해도 안 된다. (1989. 5. 8)

19. 도를 닦을 때 화액(禍厄)이 오면 잘못 믿어서가 아니라 잘 믿어서다. 겁액을 푸는 것이다. 삼계해마대제신위원진천존관성제군(三界解魔大帝神位願趁天尊關聖帝君)이란 삼계의 마를 풀어주는 대제신위가 관성제군이라는 것이다. 내가 당하면 풀리는 게 있고, 심한 경우에는 받아서 죽을 수도 있다. 죽지만 내가 풀리는 것이다. 신으로 받으나 인간으로 받으나 똑같다. 살아서 풀리기도 하고 죽어서 풀리기도 한다. 생명을 요구할 정도로 그렇게 받아야 풀리는 것이다. 복수를 당하면 척이 풀린다. 신명으로는 해원인 것이다. 그러니 복수를 당한다 해서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 나중에 도통이란 것은 신명인사일반(神明人事一般)이다. 신도 운수를 받는다. 도를 닦다 죽더라도 운수를 받는다. 신명이 인간(人間)만 못하다 하면 상제님께서 왜 화천하셨겠는가? (1991. 5. 14)

20. 상제님께서 ‘삼계해마 대제신위 원진천존 관성제군’으로 공사를 보셔서 삼계의 모든 마(魔)를 다 풀어놓으셨다. 그래서 많은 파란곡절이 따른다. 앞으로의 목적 달성도 순조롭게 되는 것이 아니다. 화복(禍福)이다. 화(禍) 없이 복(福) 받는 일은 절대 없다. 화(禍)를 받고 복(福)을 받는다. 노력 없이 되는 법은 없다. 도(道)도 마찬가지다. (1989. 12. 29)

21. 우리 도(道)는 신도(神道)이다. 신명으로 심판하고 신명으로 운수, 도통을 받는다. 신명(神明)은 속일 수 없다. 설마하고 죄를 짓지만 신명은 속일 수 없다. “신목여전(神目如箭)하니 암실기심(暗室欺心)하지 말라.” 사정의 감정을 번갯불에 붙인다고 하셨다. (1992. 5. 31)

22. 도인들 앞에는 신명들이 있고, 여러분들은 보호해 주면서 항상 따라 다닌다. 신명이 보호해 주다가 잘하면 더 힘이 되고 잘못하면 떠나기도 한다.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가다가 말을 안 듣고 떼를 쓰면, 때리기도 하고 떼어놓기도 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된다. (1992. 5. 31)

23. 우리 도는 신도(神道)이다. 생각해봐라. 도장 나가는 것은 신이 있어서 그렇다. 그래서 자꾸 나가려고 그러는 것이다. 신명에 의해 밀려난다. 너 여기 있으면 안 된다고 신명이 쫓아낸다. 신명이 쫓아내면 사람이 못 배긴다. 차에도 보호 신명이 따라다니고 사람마다 다 신명이 있는데 자기 보호하는 신명도 하나둘 다 떨어진다. 여기 있으면 응한다. (1993. 4. 1)

24. 신명은 내가 잘못한 것을 다 안다. 전생도 다 안다. 상제님께서 삼생의 인연이 있어야 나를 쫓아 운수를 받는다고 하셨다. 심판은 신명이 하고 신명으로부터 운수를 받고 도통을 받는다. (1992. 5. 31)

25. 죽는다는 것은 신이 나가는 것이다. 시신이란 신명의 집이다. 시체라는 것이 신명의 가옥, 즉 우리의 집과 같다. 신명이 잠깐 사는 집이다. 시체라는 것은 형체 그대로다. (1991. 9. 28)

26. 우리는 통해야 다 안다. 선⋅교감이 되려면 한 10여 년 걸리는데 각자 자기 실력을 잘 모른다. 하지만 밖의 다른 사람과 다르다. 우리 도(道)는 신도(神道)이다. 신이 응해 있어 다르다. 그래서 수도의 과정을 밟고 나가면서 나도 모르게 되어가는 것이다. 여러분이 도에 들어와서 임원까지 되었을 때는 운(運)이라는 것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진리, 이론에 있어서 운에 맞으면 이것을 도수(度數)라 한다. 진리에 모든 우리의 나가는 과정이 다 맞아 나간다. 그것을 길이라 한다. 말로 어떻다는 것이 아니라 겪어보아 운에 맞아 나가니 아는 것이다.

운이라는 것은 사람이 태어나기 전에 어느 날에 어떻게 나서 어디서 커서 어떻게 된다는 등등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그런 것을 진리라 한다. 즉 천지가 열릴 때에 언제, 무엇이, 어떻게 된다는 것, 그것을 운기(運機)라고 한다. 운기란 우리가 태어나고 죽고 하는 것이 천지가 시작될 때 다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지금 여러분하고 나하고 이 자리에서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다 정해져 있는 것이다. 오다가다 잠깐 만나는 것도 운이라고 하고 연분이라 한다. 그 과정을 그대로 나가니까 이것을 도수라고 한다. 도수에 맞으면 틀림없이 된다. 이론에 맞고 천지도수에 맞는 것이다. 우리가 다른 종교보다 특히 좋다고 주장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천지가 정해 놓은 과정 그대로 가는 것, 천지운기 천지도수에 맞기 때문이다. 다른 종교가 좋다고 해도 우리하고는 비교할 수가 없다. (1991. 9. 28)

27. 모든 게 다 정해져 있고, 오늘 태풍 부는 것도 정해진 도수다. 천지가 생길 때 그날 태풍이 오는 것도 다 정해져 있다. 그것을 도수, 운이라고 한다. 포천도 터를 사던 해에 시봉(김 교감)이 따라 다녀서 알 텐데, 길을 4차선으로 닦아 놓았어도 차가 없었다. 천호동 광진교로 해서 가는데 50분밖에 안 걸렸다. 학교가 들어가니 지금은 차가 많다. 이것도 한국 땅이 생길 때부터 미리 다 정해져 있는 것이다. 우리가 다른 종교와 다르다고 자신감을 갖고 믿는 것이 바로 이것, 운, 도수이다. 바람까지, 비까지도…. 도인은 도장 일 모든 것이 운이고 도수에 맞는 일이라는 것을 생각하라. (1991. 9. 28)

28. 우리의 법(法)이 도법(道法)이다. 상제님의 유지(遺志)와 도주님의 유법(遺法)을 받들어 목적 달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나가는 것이 우리의 신앙이다. 즉 믿는다는 것은 상제님의 뜻을 받들고 도주님께서 정하신 법을 지켜나간다는 것을 말한다. 여기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서는 안 된다. 모르면 배워야 하고 알면서도 벗어난다면 죄다. (1991. 2. 20)

29. 도(道)란 신성ㆍ불ㆍ보살의 하소연에 의해 상제님께서 삼계대권을 가지시고 천하를 대순하시다가 사람의 몸을 빌려 이 세상에 오셔서 진멸에 빠진 인간과 신명을 구하시려고 천지공사를 행하셨으며, 그 행하신 바를 계시(啓示)로 도주님께 전하신 진리를 믿는 것이다. (1986.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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