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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덕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5-02-17 (월) 09:48 조회 : 261
포덕


* 포덕(布德)

‘덕(德)을 편다[布].’는 뜻으로
상제님의 무한무량하신 덕화를 세상에 널리 펴서
창생들로 하여금 하늘에서 내리는 큰 복을 받고
지상선경의 낙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상제님]

내가 평천하 할 터이니 너희는 치천하 하라.
치천하는 50년 공부이니라.
매인이 여섯 명씩 포덕하라. (행록 3장 31절)

하루는 상제께서 종도들을 둘러앉히고
오주(五呪)를 써서 한 사람에게 주어 읽히고
“만 명에게 전하라”고 다짐하시고 나서
그 사람으로 하여금 다시 그와 같이
다른 사람에게 전하게 하셨도다. (교운 1장 59절)

제생 의세(濟生醫世)는 성인의 도요
재민 혁세(災民革世)는 웅패의 술이라.
벌써 천하가 웅패가 끼친 괴로움을 받은 지 오래되었도다.
그러므로 이제 내가 상생(相生)의 도로써 화민 정세하리라.
너는 이제부터 마음을 바로 잡으라.
대인을 공부하는 자는 항상 호생의 덕을 쌓아야 하느니라.
어찌 억조 창생을 죽이고 살기를 바라는 것이 합당하리오.
(교운 1장 16절)

이제 각 선령신들이 해원 시대를 맞이하여
그 선자 선손을 척신의 손에서 빼내어 덜미를 쳐
내세우나니 힘써 닦을지어다. (교법 2장 14절)

나는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치고
사람에게도 신명으로 하여금
가슴 속에 드나들게 하여 다 고쳐 쓰리라.
그러므로 나는 약하고 병들고 가난하고
천하고 어리석은 자를 쓰리니 이는 비록 초목이라도
기운을 붙이면 쓰게 되는 연고이니라. (교법 3장 1절)

이제 동서양이 교류되어 여러 가지 주의(主義)가
일고 허다한 단체가 생기나니 이것은 성숙된 가을에
오곡을 거둬 결속하는 것과 같은 것이니라.
(교법 3장 38절)

내가 일 하고자 들어앉으면 너희들은 아무리
나를 보려고 하여도 못 볼 것이요.
내가 찾아야 보게 되리라. (교법 3장 45절)

오는 잠을 적게 자고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그것이 하늘에서 으뜸가는 임금이니라.
5만 년 동안 동리 동리 각 학교마다 외우리라.
(교운 1장 60절)


[도주님]

도주께서 기유년부터 신사년에 이르기까지
도수에 의한 공부와 포교에 힘을 다하시니
신도의 무리가 이곳저곳에서 일어나니라. (교운 2장 43절)

덕불고(德不孤)니라. 도는 외롭지 않은 법이니
벗이 있게 마련이라. 네가 실다운 종자가 되어
장차 많은 줄기와 넌출이 번져나게 하라.

무극이 태극으로 기동함에 선음 후양(先陰 後陽)으로
합덕함을 알면 천하만사가 먼저 여성의 덕에 기인함도
알리라. 내수들은 도를 위하여 분발하라. 도의 기동,
생명력이 그대들에게 있느니 도자(道子) 도손(道孫)을
낳고 기르는 포덕 합덕의 명(命)과 임(任)을 다할지어다.

포덕과 교화에 어떠한 경우라도 없는 말을 꾸며서
남을 현혹시키지 말고 올바르게 진리를 전하라.
혹세무민하는 사술(詐術)은 사술(死術)이니
설사 일시 성공한 듯이 보일지라도 사상누각과 같아
오래 지탱할 수 없을뿐더러 원원(元元)이
천지에 용납받지 못할 대죄니라.

그대들이 지금 태을주를 외우고 있으나
그 뜻을 알고 외우느냐?
만사무기(萬事無忌) 태을주,
포덕천하(布德天下) 태을주,
소원성취(所願成就) 태을주니라.
그러므로 한자 한음에도 성경신을 다하여
마음을 다져 외워야
태을천상원군(太乙天上元君)의 감응이 있으리라.

포덕은 도인의 수효를 따지지 말고
성심자(誠心者)를 성심(誠心)으로 찾으라.


[도전님]

포덕은 진리만을 전하되,
혹세무민할 소지를 삼가하여야 한다.

포덕에서 우주를 주재하신 권능의 주인으로서
상제님께서 무량(無量)하신 덕화와 무변(無邊)하신
권지의 소유주이심이 널리 알려져야 한다.

포덕은 덕을 편다는 말이니, 겸허(謙虛)와 지혜의 덕으로
사(私)로 인하여 공(公)을 해치지 말고 보은의 길을
열어 주는 것이다.

포덕은 해원상생ㆍ보은상생의 양 원리인 대도의 이치를
바르게 알려 주는 것이다.

포덕이란 상제님께서 광구천하(匡救天下)와 광제창생
하시려고 행하신 9년간의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널리
알려 지상낙원의 복을 받게 하는 일이다.

앞으로의 선경세계에 동참할 길을 알려 주는 일을
우리 도는 포덕이라 한다.

포덕은 <전경>을 바탕으로 하여 상제님의 대순하신
광구천하의 진리로 구제창생키 위한 대인접촉이다.

모든 사람들을 가족과 같이 사랑하고 아껴서
마음으로 따르도록 하여 포덕하라.

<대순지침>

상제님의 사상을 가르쳐 모든 사람에게
삶의 이정표를 세워주는 것이 포덕이다. (1984. 10. 11)

우리, 임원과 수반 모두 하는 일을 포덕사업이라고 한다.
입도시키는 것만이 포덕이 아니고
덕화를 편다는 것을 말함이다.
덕이란 지켜야 할 도리, 행하여야 할 도리이다.
또한, 상제님의 유지(遺志)를 지키고,
남도 지키도록 가르쳐 주는 것이다. (1985. 1. 22)

우리 도인들이
상제님의 대순하신 유의(遺意)를
숭신(崇信)하여 귀의할 바를
모든 사람에게 널리 알려
해원상생 대도(大道)에 동귀(同歸)하도록
힘을 다하는 일이 포덕사업이다.

포덕사업이 곧 덕화 선양이 되므로,
오매지간(寤寐之間)이나
동정지시(動靜之時)의 대인접물(對人接物)에
항상 예도(禮度)를 바르게 하여
덕화를 내 몸과 마음, 언어로
반영이 되도록 하면 비록
상대를 입도는 못 시켰어도
덕화는 선양된 것이다. (1985. 3. 16)

좋은 일 훌륭한 일을 많이 해서 사회가 본받도록 해야 한다.
그것이 상제님의 덕화를 펴나가는 것이다.
친절히 대할 때 포덕이 되는 것이다. (1987. 3. 10)

포덕은 진리를 말해서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
입도하고 나서 몇 달 있다가 치성 올리는 게 좋다.
정신을 혼동케 해서 입도식을 올리는 일은 사도(邪道)다.
그런 식의 일은 모두가 사도다.
우리 도는 그런 도가 아니다.
사회에서 볼 때 문제가 되니 그런 일은 덕화 손상이다.
그렇게 할 수 없다. (1987. 4. 4)

포덕이란 친척⋅친구 등 친한 사이에
서로 믿고 전하고, 믿고 받는 것이다.
모르는 사람에게는 안 된다.
도인은 어느 곳에나 있으니 여러 가지로 조심하여야 한다.
잘못하여 모든 도인이 보게 되고 알게 되면 좋지 않은 일이다.
항상 언어⋅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한다. (1988. 6. 26)

포덕이란 상제님께서 천지신명(天地神明)들의
하소연에 따라 이 땅에 오셨고,
진멸지경(盡滅地境)에 빠진 인간과 신명을 구하셔서
영원한 복록(福祿)이 있는 후천선경(後天仙境)으로
갈 수 있도록 하셨다는 것과
이에 맞추어 수도함으로써
큰 운수(運數)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천하창생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포덕을 하는 데 있어서
편법을 쓰거나 구차한 방법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정당하게 대순진리(大巡眞理)를 알려서,
상제님을 믿고 수도에 참뜻을 가진 사람에게
입도(入道)를 권해야 하는 것입니다.
포덕 숫자나 늘리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잘못하면 없는 말을 만들어 하게 되어
사회에 커다란 누를 끼치게 되고
타인들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고 맙니다.

그러므로 포덕하는 과정에서
시한부(時限附)의 이야기를 하여도 안 되며,
시대를 악용하여도 안 됩니다.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닙니다.
모든 것이 민주화(民主化)로
밝게 되어 나가는 세상이므로
상제님의 진리(眞理)로써 얼마든지
상대방에게 상제님을 믿게 하여
입도시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1988. 7. 7)

전 방면은 도장 참배를 많이 시켜라.
포덕을 많이 하라. (1988. 10. 12)

상제님께서 한국으로 오셔서 종교를 펴실 때,
한국에만 국한된 차별적인 내용이 아닌
‘전 세계를 포용하는 사상’으로 해 나가셨다.
외국사람도 입도를 시켜 도를 믿도록 하여
운수에 참여시키도록 하여야 한다. (1989. 2. 4)

도인은 도를 믿고, 포덕을 하든 유공을 하든
구차하게 하지 말라. (1989. 4. 12)

우리나라에만 도를 국한시키지 말고
전 세계, 전 우주에 널리 포덕하도록 하라.
밖에서 말하는 유사종교니 하는 것으로부터 탈피해야 한다.
이제는 한국의 기성종교로서 자리해야 한다.
우리의 목적은 덕화를 전 세계에 선양하는 것이다.
(1990. 1. 30)

종단 안에서만 그치지 마라.
물론 종단이 먼저지만 국가, 사회, 가정 등
여러 곳에서 그렇게 행동하여야 한다.
외국인이라도 입도시켜서 운수마당에 참여하도록 해야 되고
포덕을 해서 하나라도 더 도인을 만들어 키우려 하는,
입도시킬 때의 정신을 언제나 간직하고 나가야 된다.
그렇게 사회 사람도 가르치고 도인들도 가르치고 하면,
그것이 천하포덕이다. (1990. 1. 30)

학교 공사는 세계포덕이다.
전 세계에 펴나가는 것이다. (1990. 2. 5)

우리의 도(道)는 우리나라에만 제한된 것이 아니고
전 세계(全世界), 나아가서는 전 우주(全宇宙)를
다 포함하는 것입니다. (1990. 2. 10)

우리가 할 일은 포덕을 많이 해서
우리의 집에 사람을 채우는 것이다.
도장의 빈자리를 빨리 채우도록 하라! (1991. 1. 20)

내가 개인이 아니라는 것, 내 위치를 생각해서 모든 게
나한테 있다는 것, 말 한마디⋅행동 하나 잘못되면
도에 누가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그저 서로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서 해나가야 한다.
남이 나에게 잘해주고 이해해주기를 바라지 말고
내가 먼저 잘해주고 이해해줘야 한다.
포덕이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다.
사회에 대순진리회가 추호도 나쁘게 비쳐서는 안 된다.
사회에서 대순진리회를 안 좋게 보는 사람은 안 좋게
보고 좋게 보는 사람은 좋게 본다. 그게 다 우리에게
책임이 있다. 우리의 처신에 달려있는 것이다.
늘 명심하고 나가야 한다. (1991. 4. 20)

여태까지 수도해 온 힘이 크다.
포덕도 그렇다. 쉽게 말해서
된다면 되고, 한다면 되는 것이다.
수도해 온 결과가 포덕 결과이다. (1991. 6. 12)

포덕을 많이 하라. 사업을 많이 하라.
나중에 상급 임원이 많아지면
평도인 공부 자리까지 상급 임원이 하게 된다.
그러므로 평도인 자리가 낮은 자리가 아니다. (1991. 7. 6)

상제님께서 한국 땅으로 오신 것은
무명의 땅, 무명의 나라,
무명의 사람들을 해원시키시기 위함이다.
인간을 개조하고 세계를 개벽시켜서
앞으로의 세계를 지상천국으로 만들기 위한 출발지로서,
상제님께서는 한국 땅에 오신 것이다.
상제님의 종교적인 법리로 포덕⋅교화⋅수도를 하면
사람이 개조되고 세계도 바뀌는데, 이것을 개벽이라 한다.
전 인류가 상제님의 법리에 응해서 도인이 되면
모두가 올바른 사람이 되고 그러면 서로가 상극이 없다.
옳은 사람이 된다는 것은 상극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상극이 없다는 것은 척이 없다는 것이고
서로가 미워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전 세계를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1991. 8. 26)

포덕이라는 게 꼭 사람 하나 도인으로 만드는 것만은 아니다.
부모가 되어서 자식한테 잘하는 것이 상제님 덕을 펴는 것이다.
(1991. 10. 30)

인망을 얻어야 신망을 얻는다.
인망이라는 게 도인들에게는 별 어려운 게 아니다.
이웃 사람들에게 잘한다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
그래야 덕화가 선양이 되고 포덕이 된다. (1992. 2. 8)

종단 사업이란
포덕을 하고 여러 사람을 도인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다른 것이 아니라 사람을 많이 낳는 것인데,
낳는다는 것은 상제님의 덕화를 펴고
사람을 모이게 하는 것을 말한다. (1992. 3. 14)

포덕은 상제님의 덕화를 펴는 것인데,
입도를 시켜 그 덕을 받게 해 주는 것이다.
입도 후 도를 닦을 때 제일 중요한 것은 정성이며,
정성을 들이려면 기도를 모셔야 한다.
기도하는 데 제일 중요한 것이 주문이다. (1992. 4. 9)

지방 사업이라고 하는데,
첫째는 덕화를 펴는 것, 포덕이다.
쉽게 말해서 그것을 사업이라고 한다.
포덕해서 회관 또는 회실, 연락소에서
도인으로 육성시키는 것이다.
도인으로 만든다는 것은
첫째로 진리로써 도를 확신케 하여 도를 믿게 한다는 것이고,
둘째로 우리가 목적하는 바가
옳고 틀림없다는 것을 이해⋅확신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사업의 기본 원리이다.
다른 것이 없다. (1992. 11. 17)

도인의 사업은 다른 게 없다.
포덕 많이 해서 도인 만들고 운수 받게 해주는 것이다.
그것이 도인의, 임원의 책무이다. (1992. 11. 17)

꼭 입도시키는 것만이 포덕이 아니다.
포덕이란 상제님의 덕화를 선양하는 것이다.
사람 하나 끌어들이는 것도 포덕이요,
남이 본받을만한 행동을 하는 것도 포덕이다.
(1993. 1. 28)

도인이라면 임원이든 수반이든 책무가 포덕이다.
타인에게 도를 전해주고 믿게 했으면
그것에 대한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
책임이란 그 사람이 도통을 받을 수 있게
완성시켜주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책임이다.
(1993. 3. 3)

상제님께서 세계창생을 건지려고 오신 것이다.
도인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한국만을 위해서도 아니다.
전 세계가 다 도인이고 다 같은 식구다. (1993. 4. 1)

사회 사람도 포덕해야 되지만, 가족들도 다 해야 한다.
가정에서의 기본 원리를 잘 이해해 나가면 식구들 다 된다.
안 될 집이 없다. 우리의 원리, 법대로 해나가면 다 된다.
(1993. 4. 27)

포덕은 인도(人道)를 선도하여 윤리도덕의 상도(常道)를
바로 이룩하는 것이다. (1993. 5. 28)

그냥 포덕을 많이 시켰다고 그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인격 완성이 도인을 완성시키는 것이다.
그게 임원의 책무다. (1993. 5. 28)

뭐가 제일 중요한가 하면 도세를 확장시켜 나가는 것이다.
포덕을 많이 시키고, 도인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
(1993. 8. 14)

우리는 항상 종단을 위해야 한다.
우리 종단은 세상을 잘 살게 하기 위해서 사업을 한다.
사업이라는 것은 포덕사업이다.
우리가 교세를 확장시키는 것이 포덕이다.
그게 잘 되기 위해서는 학교를 세우는 것이 제일 낫겠다 싶다.
(1993. 10. 3)

대순진리회 사람은 배울 게 있더라고 한다면,
포덕은 절로 되고 그것이 덕화 선양이다. (1993. 11. 4)

인륜도덕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포덕이다. (1994. 2. 16)

포덕이란 사람을 늘려가는 것이 아니고
도인을 만들어야 되는 것이다. (1994. 2. 17)

순리대로 하라.
잘만 하면 대한민국 사람을
전부 도인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1994. 2. 17)

우리는 남을 살리자는 것이지,
내가 구원을 받으려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포덕천하로써 세상을 구하고
민생, 창생을 건져내자는 것이다.
사람으로 말하면 삼강오륜이 완전히 끊기다시피 했으니
우리는 그것을 바로 찾자는 것이다.
세상이 멸망되는 것에서 구원받으려는 게 아니고
우리가 살리자는 것이다. (1994. 3. 24)

이제는 사람이 필요하다. 포덕에 힘을 써야 한다.
앞으로는 도에 사람이 많이 필요하므로
포덕을 열심히 해야 한다.
성사라는 것이 옛날에는 하늘을 믿었지만,
이제는 재인성사(在人成事)다. 사람이 이루는 것이다.
그래서 사회의 평이 제일이다. (1994. 6. 10)

포덕은 누가 시키느냐 하면, 여러분은 잘 안 된다.
저 밑에 사람, 어떻게 하든지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포덕을 한다. 그 뒤를 잘 밀어주고 잘 살펴서 잘 믿도록
잘되도록 하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이다. (1994. 8. 4)

포덕도 해원상생으로 해 나간다. (1994. 8. 4)

상제님께서 동리 동리 각 학교마다 태을주가 끊임없을 것이고,
집집마다 등대가 선다고 하셨다.
집집마다 태을주 소리가 다 나오도록,
전체가 다 믿도록 해야 한다. (1994. 8. 4)

무엇보다도 우리는 사람이 중요하다. 사람이 필요하다.
도인은 금싸라기보다 중요하다.
늘 도인을 금싸라기 이상으로 생각해야 한다.
임원들이 그렇게 아껴주어야 한다. (1994. 9. 2)

도인의 책무는 포덕이다. (1994. 12. 3)

우리의 사업은 포덕이고 포덕이 우리 수도의 주체가 된다.
우리의 수도는 포덕이며,
포덕이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사업인 것이다.
모든 것이 포덕으로 이루어진다.
우리의 소원은 포덕이다.
항상 자나 깨나 한마음으로 포덕하는 정신이 있어야 한다.

상제님의 덕화를 펴고 도세를 확장해서
전 세계 사람들을 도인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책무다.

우리는 상제님의 덕화를 널리 펴서 도인을 만들자는
것이다. 우리의 사업은 오직 포덕인데, 덕화를 펴서
전 세계 사람을 다 도인으로 만들자는 것이다.
우리 일이란 모든 것이 다 우리의 정신에 있다.
내가 포덕을 하고자 하는, 상제님의 덕화를 믿게
해주겠다는 정신만 있으면 감화가 되고 포덕이 된다.
(1995.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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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덕은 ‘덕(德)을 편다[布].’는 뜻인데 무슨 덕을 펴는가 하면
바로 상제님의 무한무량하신 덕화를 세상에 펴서
창생들로 하여금 하늘에서 내리는 큰 복을 받고
지상선경의 낙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대순지침>에 도전님께서는 “포덕이란 상제님께서
광구천하와 광제창생 하시려고 하신 9년간의 천지공사를
널리 알려 지상낙원의 복을 받게 하는 일이다.” 하시고,
“해원상생 대도의 참뜻을 전하는 것이 포덕이며,
포덕천하(布德天下)가 되어야 광제창생이 되는 것이다.”
하시며, “포덕은 <전경>을 바탕으로 하여
상제님의 대순하신 광구천하의 진리로
구제창생키 위한 대인접촉이다.”라고 하셨습니다.

포덕의 방법은 첫째, 존엄한 도를 존엄하게 펼쳐야 합니다.
포덕은 상제님의 덕화를 선양하는 것이므로
포덕하는 과정에 덕화손상이 되면 안 됩니다.
편법과 구차한 방법을 엄금하고
공명정대하게 도를 펴야 합니다.
둘째, 상생의 원리와 진리로써 포덕해야 합니다.
현하의 세상에서 남을 잘 되게 하는 일 중에
상제님의 대순하신 진리를 알려 지상선경의 낙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것보다 더 큰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대순진리로 순리에 맞게 도를 전해야 합니다.
셋째, 모든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여
마음으로 따르도록 하여 포덕해야 합니다.
사회 사람들이 우리 도인들로부터 본받을 바가 많고
배울 게 많다고 생각될 수 있도록 해서
도를 믿고 따르게 해야 합니다.

<대순진리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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