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1580)

사이트맵

道
     姜甑山
     趙鼎山
     朴牛堂
     大巡眞理會
     청계탑
     一覺文
     벽화이야기
     一字千金
     典經
     中和經
     古典의 향기
     우리시대의 인생관
朴牛堂
HOME > 道 > 朴牛堂
웹후기
총 게시물 313건, 최근 0 건
   
전 세계 사람들을 도인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의 책무다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06-25 (화) 08:05 조회 : 473
전 세계 사람들을 도인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의 책무다


사람이란 누구나 자기 기국에 따라 목적이 있다. 어릴 때부터 나는 커서 뭐가 되어야겠다, 뭐를 해야겠다는 목적을 세워서 그것을 꼭 이루겠다고 나아가는 것을 사업이라 한다.

우리도 사업이라고 하지 않는가? 우리가 도를 믿어서 앞으로 성공할 것을 목적하고서 거기에 따라 해 나가는 것을 사업이라 한다. 우리의 사업은 포덕이고 포덕이 우리 수도의 주체가 된다. 수도란 앉아서 주문 읽고 마음자리 닦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수도는 포덕이며, 포덕이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사업인 것이다. 그냥 혼자 주문만 읽고 마음만 닦는다고 내가 바라는 소원을,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 포덕이다. 우리는 포덕으로 바라는 운수를 받게 되고 목적을 이루는 것도 포덕 그것으로 주어지는 것이다. 모든 것이 포덕으로 이루어진다. 우리가 목적 달성을 하려면 포덕을 해야 한다.

포덕은 상제님의 덕화를 널리 펴나가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도세를 확장시켜 나가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우리의 소원은 포덕이다. 포덕, 즉 덕화를 펴는 것, 어떤 것이든 다 그 안에 들어있다. 포덕이 우리의 사업이고, 수도도 다른 데 있는 게 아니라 포덕 거기에 있다.

도를 통한다 하는데, 첫째가 정신통일이다. 정신통일이 되면 영이 밝아진다. 그것을 도통이라 한다. 항상 자나 깨나 한마음으로 포덕하는 정신이 있어야 한다. 남이 안 시켜도 내가 포덕을 많이 함으로써 운수를 받아도 남보다 크게 받는다. 빠르기도 남들보다 빠르다.

상제님의 덕화를 펴고 사람에게 그 덕화를 심어주고 교화를 하여 그 사람이 상제님의 덕화를 받도록 하는 것, 그것을 포덕이라 하고, 그것을 받음으로 해서 도인하고 도인 아닌 사람하고 대번에 구별되는 것이다. 우리의 목적 달성은 상제님의 덕화를 펴는 데 있다. 이것이 포덕이다. 상제님의 덕화를 펴고 도세를 확장해서 전 세계 사람들을 도인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책무다.

상제님의 덕화를 펴나가는 데서는 사회의 좋은 평을 받아야 한다. 쉽게 말해서 대순진리회 사람들은 모든 것을 본받을 만하다는 평을 들으면 포덕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식구가 많아지면 그것이 도세 확장이다. 세상 사람이 다 좋다고 하면 다 따르려고 하고, 안 좋다고 하면 다 안 하게 되는 것이 정한 이치이다.

우리는 상제님의 덕화를 널리 펴서 도인을 만들자는 것이다. 우리의 사업은 오직 포덕인데, 덕화를 펴서 전 세계 사람을 다 도인으로 만들자는 것이다. 우리 일이란 모든 것이 다 우리의 정신에 있다. 내가 포덕을 하고자 하는, 상제님의 덕화를 믿게 해주겠다는 정신만 있으면 감화가 되고 포덕이 된다.

늘 얘기하잖아요. 상제님으로부터 도주님을 이어 지금까지 내려오면서 오래된 것 같지만 실지는 짧다. 하지만 종교 역사상 이렇게 우리만큼 급속도로 빨리 된 것이 없다. 일본 사람들이 왔다 간 때부터 50년도 채 안 된다. 여기에 50세 이상 되신 분들은 안다. 오래된 것이 아니다. 가까운 일이다. 불교나 기독교는 오래전부터 사뭇 해오지 않았느냐? 원래 종교는 그 나라 종교 아니면 할 수가 없다. 그런데 대한민국만 밖의 것을 좋게 보고 우리 것은 나쁘게 본다. 다른 나라는 안 그렇다. 일본만 해도 천리교 그것을 세계에 펼치려고 하지만, 잘 안 되고 있다. 우리는 오래되지 않았다. 50년 전이다. 그때부터 해왔다. 100년이 넘었다고 하지만, 그때는 이것을 내세워서 안 할 때이니, 그렇게 보면 짧은 것이다.

대한민국 하는데, 이 안에서도 아직은 잘 모른다. 시일이 얼마 안 되어 세계로는 못 나갔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에서 숫자로는 1/6을 차지했다. 이젠 머리를 들은 것이다. 이제까지 내려오면서 남에게 질시를 받아왔지만, 이제는 됐다. 그러므로 이제는 성장이 빠를 것이다. 세계를 포덕하는 것, 이것이 우리의 목적이고 사업이다.

상제님의 덕화를 한국뿐만 아니라 온 세계에 펴야 한다. 이것이 우리의 목적이다. 무엇보다도 그냥 믿으라고 해선 안 된다. 대순진리회 도인은 본받을 것이 많고 모든 것이 훌륭하다고 대한민국 사람이 모두 그렇게 인식한다면, 자연히 따르게 되고 그것을 포덕이라고 하는 것이다. 세계가 다 믿게 되는 것이다. 세상의 평이 좋아지면 그것이 포덕이다. 우리 대한민국이 어디에 뒤지지 않겠다는 정신이 있어야 하듯, 우리는 그래야 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잘 모르지만, 밖에서는 이 세상에 저런 사람들이 있을까 하고 인상적으로 본다. 이번에 설악산 대명콘도에서도 그랬다. 임원들이 며칠을 묵었는데, 1층 기념품 파는 가게에서 부부가 장사를 한다. 다른 관광객들이 오면 잃어버리는 것이 많았는데, 이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했다. 다른 사람들은 틈만 나면 몰래 뭐를 가져가려고 하는데, 이 사람들은 아무리 있어도 조그마한 것 하나 잃어버린 것이 없다고 이상하게 본다. 물건 살 때 우리는 모르지만, 사회인은 그렇다. 우리는 이런 것을 보통으로 생각하지 말고 잘해서, 덕화를 펼쳐나가야 한다. 실제로 우리가 남한테 올바르게 보이고 본받을 수 있도록 해서 상제님의 덕화를 펴야 한다.

그러려면 첫째가 솔선수범이다. 본받도록 해봐요. 그러면 자연히 따르기 마련이다. 우리가 이 사회에서 남이 본받게 모든 걸 솔선해서 나가야 한다. 이것이 바로 수도다. 다른 게 아니다. 그러면서 자기의 책무를 진실하게 지켜나가야 한다. 자기 위치, 즉 임원은 임원 위치에서, 평도인은 평도인의 위치에서 자기의 책무를 다해 나가면 된다.

우리는 해원상생이잖아요. 해원상생을 우리가 몸소 행하고 우리의 생활로 삼고 나가야 한다. 첫째로 중요한 것이 다른 게 아니다. 우리는 늘 세계평화를 위주로 해나가야 한다. 그러자면 가정화목, 이웃화합, 사회화평, 세계평화를 이루어야 한다. 이것이 해원상생이다. 다른 게 아니다. 이것이 우리의 신조이고, 우리의 종교이다. 전 세계가 다 그렇게 되면 싸움이 있을 수 없다. 싸움이란 서로 미워하는 서로의 욕심에서 남이야 어떻게 되든 나만 편하겠다는 마음에서 생긴다.

그래서 늘 얘기하지만, 가정에 있어서는 자기가 어디에 무슨 위치에 있는가를 알아야 한다. 어머니는 어머니, 아버지는 아버지, 형은 형, 자식은 자식의 위치에서 자기 도리를 다하는 것이다. 또 도에 있어서는 임원의 위치에서는 임원의 도리를 다하면 되는 것이고, 평도인이라면 그 도리를 다하는 것이다. 꼭 지켜야 할 도리를 잘 지켜나가면 된다. 다른 게 도인이 아니다. 이것이 도인이고 도통도 거기에 있는 것이다. 영통⋅도통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다.

도통은 다른 것이 아니고 사람과 신이 서로 합해지는 것이다. 신인상합(神人相合)을 도통이라고 한다. 여러분 본인들은 잘 모르는 것이다. 이해 못 하겠지만, 지금 반은 통했다. 본인들은 잘 못 느낄 것이다. 반 도통은 했다. 도통이 다른 게 아니다. 신인상합이다. 그것이 되면 자연히 알게 되고 무엇을 해도 하게 된다. 내가 나를 생각할 때 그게 무슨 소린가 하겠지만, 실제다. 지금 본인들은 잘 모른다. 그렇지만 여태껏 수도해 내려온 그만큼은 통해져 있다. 여기서 조금만 더 나아가면 하면 된다. 그것이 뭐 실제 어려울 것이 없다.

내가 가끔 다른 것은 그만두고, 집 짓고 단청하는 것, 그걸 보고 도통했다고 했다. 뭐든지 하려고 하면 다 된다. 안 되는 것이 없다. 다른 게 아니다. 신의 힘을 빌리지 않고서는 안 된다. 할 수가 없다. 즉 정통(正通)이 아니면 미쳤다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런 것이 없다. 우리가 하려고 하면 다 된다. 그것은 신의 힘을 빌리지 않고서는 절대 안 된다.

단청을 봐도 그렇다. 밖에서 단청을 전공한 사람이 선을 그어도 똑바르지 않은데, 우리는 똑바르다. 처음 시작할 때 금 붙이는 것, 금박이 제일 어렵다. 처음엔 전문가들도 소비를 많이 한다. 청심환 같은 것도 금박으로 싸보지 않은 사람은 싸지를 못한다. 단청 전문가도 처음에 도장 단청할 때 와서 금박을 하다가 금 떨어진 것이 바닥에 많을 것이라고 살피더란다. 그러나 떨어진 것이 없었다. 그래서 밖에서도 금박이 제일 어렵다고 하고, 그것을 할 줄 알면 기술자라고 한다. 금박은 선을 긋는 것이다. 밖에서 전문가라고 하지만 우리보다 많이 떨어진다. 왜냐하면, 우리는 사람의 힘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이 많이 먹고 붓을 처음 들어본 사람들도 처음에는 단청 버린다고 야단이었지만, 하니까 똑같이 잘하지 않느냐?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하는가? 신인상합이 되면 그것이 도통이다. 외수는 외수가 일하는 것, 내수는 내수가 일하는 것을 봐요. 그것이 참말로 내 힘으로 되는 것인가를 생각해봐요. 사람의 힘을 뛰어넘는 것이다. 그것은 신의 힘이 아니고서는 안 된다. 가령 시료를 볼 때도 갈비뼈 하나가 부러져도 바로 시료를 보면 그 자리에서 붙지 않느냐? 사람의 힘으로 되겠어? 신의 조화가 아니면 안 된다. 신이라는 것이 그렇다. 빠르고 정확하다. 여기 공부반 시료 사수들은 안다. 도인이 아닌 사람을 시료를 봐주고 전화를 해보면, 처음에 그 사람은 잘 모른다. 그러다가 괜찮냐고 물어보면 ‘어 괜찮네’ 하고 놀란다. 신명은 이렇게 빠르다.

포덕이라는 것이 그렇다. 남을 잘 되게 하려고 노심초사하잖아? 그러면 된다. 포덕시키려고 하는 데는 잘 되는 경우도 있고 잘 안 되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가 목적한 바를 이루고 소원을 성취하려면 포덕을 해야 한다. 그것을 명심해요. 도를 잘 믿는다고 해봤자, 그것으론 안 된다. 나의 처신, 책무만 잘하면 된다. 임원의 본분은 뭐고 책무는 뭐고, 평도인의 책무는 뭐다는 것을 잘 알아서, 거기에 내 정성, 내 힘을 다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틀림없다.

우리의 신조는 가정화목, 이웃화합, 사회화평, 세계평화다. 그러니 나쁘다고 할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우리의 해원상생이 아니면 가정화목, 이웃화합, 사회화평, 세계평화가 도저히 안 되는 것이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어떤 경우가 있더라도 서로 이해하고 나가야 한다. 서로가 이해만 되면 걸릴 것이 없다. 다 풀린다. 우리는 서로가 고맙지 않은가? 서로가 참 고맙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가는 것이 우리의 수도다.

늘 얘기하잖아. 우리는 지금 도를 배우고 도를 가르치는 수도과정에 있다. 서로 남을 가르치는데, 그 사람이 불편하고 고통스러우면 바로 안 가르쳐진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성경신 삼요체와 안심⋅안신⋅경천⋅수도 사강령이 있다. 임원들에게 얘기하라고 하면 무릎 꿇리고 꼼짝 못 하게 해놓고 하는데, 고통스러워 바로 들어가지가 않는다. 안심⋅안신⋅경천⋅수도다. 내 마음이 편하고 내 몸이 편해야 한다. 실지가 그렇다. 우리가 기도를 드리는 데도 책상다리하고 앉아서 하니까 되는 것이다. 원래 어른 앞에서 책상다리하고 앉으면 예가 아니라고 하잖아? 그러나 우리는 그게 아니다. 우리는 그 자세로 기도드리고 다한다. 기도드릴 때 내 마음이 편해야 한다. 순감들 앉을 때도 한쪽 무릎을 세우고 앉는다. 그렇게 앉으면 얼마든지 마냥 앉을 수 있다. 그것을 법좌(法座)라고 한다. 기도하고 주문 읽을 때도 책상다리로 앉아서 하는데 그것도 법좌다. 밖에서는 버릇이 없다고 욕하지만, 우리는 법좌라고 한다. 뭐든지 편하게 해야 한다. 심신이 편해야 기도가 되고 말이 귀에 들어온다.

상제님의 덕화를 펴자. 포덕이 중요하다고 얘기하는 것이다. 그러자면 무엇보다도 남이 나를 본받도록 모든 것을 솔선수범해나가야 한다. 그러면 세상 사람이 좋다고 할 것이고 자연히 도를 믿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 식구가 많이 늘고 도세가 확장이 된다. 덕화를 편다는 것은 다른 게 아니고 무엇보다도 식구를 많이 늘리는 것이다. 그러면 다 된다. 우리의 성사(成事)⋅성공은 다른 게 없다. 무엇보다도 식구를 많이 늘리는 것이다.

훈시(1995. 2. 5)


   

총 게시물 313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도전님의 사업 작풍(作風) 운영자 06-26 671 0
 하느님 운영자 11-12 1259 0
 금산사 숯이 도전님을 상징하는 근거(훈시) 운영자 09-04 3686 0
 가정화목 이웃화합 이루며 포덕에 정성을 다하자 운영자 05-04 6903 0
73  진리 토론회 운영자 07-09 506 0
72  안심(安心)⋅안신(安身)⋅경천(敬天)⋅수도(修道… 운영자 07-08 528 0
71  성(誠)ㆍ경(敬)ㆍ신(信) 운영자 07-07 505 0
70  대인(大人)의 길 운영자 07-06 501 0
69  자신의 도리(道浬) 운영자 07-05 440 0
68  무자기를 근본으로 윤리도덕을 숭상하고 여기에 정신통일이 되면… 운영자 07-04 523 0
67  도통(道通)이 영통(靈通)이다 운영자 07-03 525 0
66  대진대 건학 이념 – 성실ㆍ경건ㆍ신념 운영자 07-02 506 0
65  수도의 목적 운영자 07-01 492 0
64  자모지정(慈母之情)과 은사지의(恩師之義) 운영자 06-30 536 0
63  혁신하여야 한다 운영자 06-29 467 0
62  도통을 받을 수 있는 그릇 운영자 06-28 503 0
61  사불범정(邪不犯正) 운영자 06-27 507 0
60  인존시대(人尊時代) 운영자 06-26 481 0
59  전 세계 사람들을 도인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의 책무다 운영자 06-25 474 0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
무료야동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