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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해서 한 번도 싸운 적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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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08-07 (수) 09:48
조회 :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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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해서 한 번도 싸운 적 없었다내가 도주님으로부터 유명(遺命)을 받들어40년간 도를 이끌어오면서 남한테 갖은모략뿐만 아니라 여러 일을 당해 오면서도털끝만큼도 걸린 것이 없었다.상대해서 한 번도 싸운 적 없었다.내가 숙맥이라서 몰라서 그랬던 게 아니다.내가 이기면 뭐하겠어?조금 양보하고 이해하는 게 낫지.승리한다 해도 척을 맺는다.도에서 볼 때 할 일이 아닌 것이다.척을 만들 필요가 없다.덮어놓고 숙맥 짓 한 게 아니고척을 안 지려고 그런 것이다.서울로 와서도 다른 사람한테흉한 소리를 많이 들었다.“도주님께 권한을 받으신 도전님께서마음대로 하실 권리가 있는데그런 사람들을 왜 내버려두느냐?”고 하는데,시일이 흘러가니 우리가 그때 부산 태극도에 매달려그걸 찾으려고 싸웠다면 지금 대순진리회가 없다.나에게 손해가 와도 절대로 대항이란 걸 하지 않는다.제주도 서귀포에도 몇 년 동안수모를 당하면서 아직 건물을 못 짓고 있다.가슴 아프고 뼈아픈 일이 아니냐?지으려면 벌써 지었다.모르고 있는 게 아니다.서귀포에서 신문에 사이비 종교니 뭐니 하고 내기까지 했다.설령 사실이라 해도 우리가 명예 훼손으로 걸면 걸린다.그러나 우리는 가만히 있는다.모르고 가만히 있는 게 아니다.서귀포 투쟁회원들은 다 걸린다.저희가 신문에 그렇게 내놓고도 마음이 조인다.자기들이 겁나니까 해명하고, 편지하고….명예 훼손으로 걸면 꼼짝없이 걸린다.그거 쓴 사람들이 24명인데, 명예 훼손으로 걸면대번에 걸리고 돈으로도 보상해야 한다.우리 대순진리회가 600만 명이라고 하면,도인 한 명에 10만 원씩 내라고 해도6,000억을 내놔야 한다.그것을 안 내면 몸으로 때워야 한다.내가 조금 참는 게 낫지,몰라서 가만히 있는 게 아니다.실제로 해봤자 이겨서 뭐하나?다른 사람은 해 버리라고 하지만 지금 내가 재고 있다.변호사 시켜서 다 만들어 놓고 준비하고 있다.옛날에도 그랬다.하느님이시니까 원대하신 것이다.몰라서 그냥 있는 게 아니다.40년을 모략을 받아도 티끌만큼도 걸리지 않았다.우리는 해원상생이라는 기본 원리를 갖고 있으니,서로 이해하고 도와야 한다.가정에서 더 잘해야 한다.그러면 나중에 다 된다.그러니 포덕을 많이 해라.상제님께서 동리 동리 각 학교마다태을주가 끊임없을 것이고,집집마다 등대가 선다고 하셨다.집집마다 태을주 소리가 다 나오도록,전체가 다 믿도록 해야 한다.훈시(1994.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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