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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는 순리의 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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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08-06 (화) 10:01
조회 :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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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는 순리의 진리얘기하려는 건 다른 게 아니다.공부란 게 그것이다.사업을 하고 수도를 해도 잘 몰랐을 것이다.이번에 이 일을 이루어 놓고 가만히들 생각해 보면,여러분의 힘이 얼마나 큰가를 알 것이다.여러분은 어떻게 하라고 시키는 대로하니까 된 것이고, 앞이 밝아진 것이다.이런 얘기하면 웃을지 모르지만밖의 사회 목수들은 여러 해 두고 배웠다 하더라도 안 된다.내가 그 사람들 시켜서는 절대 되지 않는다.임원들은 얘기 많이 들었을 것이다.콩을 팥이라 해도 곧이들어야 하고,물속에 소금을 지고 들어가라고 해도들어가야 된다는 걸 늘 얘기했었다.늘 그와 같다.아는 사람들, 경력이 있는 기능공들,목수들은 절대 안 된다.내가 시킨다고 되는 게 아니다.여러분이 내가 시키는 일이니까 하면 될 거다 하며믿고 했기 때문에 일이 되었던 것이다.안다고 하면 안 된다.아는 사람은 절대 안 된다.밖에서 배운 사람들은 자기가배운 대로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내가 시켰는데도 말을 안 듣는사람이 있어 확인해보면 꼭 목수더라.내가 시키는 게 이해가 안 가서 못한다는 것이다.이번 일처럼 그런 정신을 가지고 하면앞으로 안 될 것이 없다.그런 정신으로 나가면 있고 그렇지 않으면 없다.공부도 도통도 마찬가지다.내가 시킨 일이니자신감을 가지고 하면 되는 것이고,이래서는 안 된다고 하면 안 된다.그래서 “유기심즉유지(有其心則有之)무기심즉무지(無其心則無之)”라고 하셨다.모든 것이 있다면 있고 없다면 없다.실제 다른 게 아니다.어려운 게 아니다.이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면 그뿐이지만,잘 생각하면 앞으로 수도해 나가는 데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이번 일뿐만 아니라 매사가 다 그렇다.진리 안에 다 들어가 있다.그 진리만 우리가 안다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다.‘대순진리회’가 종단의 명칭이니우리의 진리라는 것은 대순의 진리다.이것은 순리의 진리이니막히는 곳이 없고 안 풀리는 것이 없다.상제님께서 하신 말씀 하나는 열 가지,백 가지로 연구하고 생각해서 풀어야 한다.대순은 둥근 것이다.끝이 없고 막힘이 없다.무극, 태극이라 한다.무극이 대순이요, 대순이 무극이다.무극에서 태극이 나온 것이 아니고,무극이 태극이고 태극이 무극이다.태극은 극이 없이 크다는 뜻이며 대순을 의미한다.우주의 모든 천지일월 삼라만상의 진리가태극, 즉 대순에 실려 있다.그 안에서 조화가 이루어지는 것이다.대순진리회요람에도 대순진리(大巡眞理)를면이수지(勉而修之)하고 즉 부지런히 닦고성지우성(誠之又誠)하면 삼라만상(森羅萬象)의곡진이해(曲盡理解) 즉 구부러지고 펴진 곳을모두 이해함에 무소불능(無所不能)하다고 했다.이 진리를 깨닫고 안다 하면 안 풀리는 게 없다.다 된다. 다 풀린다. 순리로 하는 것이다.순리로 하면 모든 게 다 풀리고 빠른 것이다.대순을 이해하고 진리만 알면막히는 게 없고 모르는 게 없다.훈시(1991.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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