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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망(人望)과 신망(神望)이 덕망(德望)이다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09-03 (화) 10:09 조회 : 554
인망(人望)과 신망(神望)이 덕망(德望)이다

우리 종단의 실력이 비길 바 없지만
남한테 자랑할 것은 없다.
해봤자 적밖에 안 생긴다.
늘 하는 얘기지만 첫째는
인망(人望), 신망(神望)이다.
인망에 올라야 신망에 오른다.
인망, 신망을 사회에서 얘기할 때는
덕망(德望)이라 한다.
덕망이라고 하면, 사람이 사람으로서 자격이
다 갖춰지면 덕망이 있다고 한다.
인망에 올라야 신망에 오르고,
신망에 올라야 자기 목적을
달성하고 운수를 받는다.

간단하다. 우린 다른 게 아니다.
첫째 우리는 도인이니까
도인으로서 완성이 되어야 한다.
도인의 자격을 다 갖춰야 한다.
참말로 도인이 되어야 한다.
인망, 신망이라는 것이 다른 게 아니다.
“아무개는 참 훌륭하다. 도인이다.”라는
평을 들으면 된다.
그러면 신망에 오르게 되고
대망하는 목적인 운수를 받을 수 있다.
누가 나쁘다고 하면 신명도 나쁘게 본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사회적으로도
신뢰를 받아야 한다.
“참말로 대순진리회 도인은 훌륭하다.”,
“다르더라.”라는 신뢰를 받아야 한다.
도인으로서 참 훌륭하다는 평을 받아야
신망에 올라 대망(大望)하는
목적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사회적으로 도인으로서
나의 잘못을 늘 반성해야 한다.
참으로 과부족이 없는가 늘 반성해야 한다.
그냥 넘어가지 말고 부족한 것이 없는가
매일 반성하고 고쳐나가야 한다.
그래야 도인 자격을 갖추어 나갈 수 있다.
어렵다면 어려운 것이고,
쉽다면 쉬운 것이다.

우리는 항상 서로가 돕고 이해하고
같이 융화 단결해야 한다.
그것이 해원상생 대도의 근본이 된다.
말보다도 실천에 옮기고
항상 생활화해 나가야 한다.
어렵다. 어렵다면 참으로 어렵고,
쉽다면 참으로 쉬운 것이다.

훈시(1993.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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