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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운(天運)에 따르는 방법(2)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09-22 (일) 08:44 조회 : 391

천운(天運)에 따르는 방법(2)

타인과 힘을 합해야 우리 일을 이룰 수 있다

혼자서 되는 것이 아니니까 내가 나의 위치가 좋다고 하면 아랫사람에게 고마움을 가져야 한다. 참으로 고마운 것이 아니냐. 밑에 도인도 위에 임원의 가르침이 없었다면 내가 좋은 것을 어찌 아느냐. 그것을 알면 위의 사람이 고맙고 공경심이 생기는 것이다. 이러면 화목하지 않으려야 않을 수가 없고, 서로 정다운 것이 화목인 것이다.


화목이 안 되는 것은 나의 권위를 세우려고 억압하는 데서 문제를 일으킨다. 억압을 하면 언제이고 터져 불신을 가져온다. 무엇을 결정지을 때는 의견을 들어 충분히 이해가 되고 서로 알고 난 후에 해야 한다. (1986. 7. 4)

모든 처사에 편벽하지 말고 공명정대하게 해야 한다. 임원에게 거슬리게 한다고 편벽되게 하면 안 된다. 잘하려고 하니까 미운 짓도 하게 된다. 이해할 줄 알아야 한다. 도 때문에 알게 됐고 도를 생각하면 다 이해하게 된다. 나 혼자 주장으로 해나가면 안 된다. 일에 대해 충분히 이해가 가도록 하여라. 가정이나 사회에도 또 도인 사이에도 해원상생의 기본 원리로 서로 이해하라. 이것이 수도다. 도통 받는 그릇이다. 이것이 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도통을 받을 수 있다. 도인과 도인 사이에 서로 마음이 통해야 운수를 내릴 수 있는 것이다. 이해심이 없이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모든 문제는 항상 오해에서 생긴다. 항상 이해하라. (1988. 10. 1)

선⋅교감 혼자는 못한다. 아래 임원 보좌가 있어야 한다. 임원부터 선⋅교무까지 일심동체가 되어야 한다. (1988. 10. 27)

다른 방면이 잘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도주님 재세 시 충주방면이 제일 컸다. 그때 어려울 때 충주 도인이 아니었으면 도주님의 일을 해나가지 못했다. 수포감이 따로 있었고 내가 부포감이었다. 충주 도인 시절 나 혼자서는 못 했을 것이다. 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서 같이 해나가야 한다. 시기, 질투는 안 된다. (1990. 2. 5)

화합 단결은 우리의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필수적인 것입니다. 어떤 일이든지 혼자의 힘만으로는 성취할 수 없습니다. 서로의 힘과 뜻을 합쳐야 비로소 일을 성취할 수 있는 것이니, 도인들은 서로 간에 고맙고 감사한 사람들인 것입니다. 방면(方面)과 체(體)가 서로 다를지라도 다 같이 상제님의 뜻을 받들어 나가는 도문소자(道門小子)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1990. 2. 10)

십시일반(十匙一飯)이라는 게 있지 않으냐. 혼자서 하면 종단을 욕 얻어먹게 하고 힘들고 그런 것이다. 여러 사람이 하는 게 작아도 크고, 혼자 하면 큰 액수도 풀면 작아진다. (1990. 6. 17)

공부하는 것이나 도인이 되는 것이나 혼자서는 안 된다. (1990. 7. 14)

선정부 임원의 책임은 포덕 업무로 도인들이 바라는 목적을 달성하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다. 밑에서 잘해줘야 한다. 혼자서는 아무리 해도 안 된다. (1990. 10. 1)

여러 사람의 힘이 아니고는 도저히 안 되는 것이다. 한 사람 힘만으로는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다. 모든 종교라는 게 다 그렇다. 혼자 한두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게 아니다. 우리끼리는 내가 포덕을 못해 도인이 적다면 잘해서 도인이 많은 사람에게 고마워해야 한다. 마음먹는 것이 어렵다. 우리는 그것이 원 근본이다. 안 좋은 마음을 가지고 나가면 안 좋은 일이 되고, 좋은 마음을 가지고 나가면 좋은 일이 된다. 백지장이 아무리 얇고 가볍다 하더라도 둘이 맞들면 더 가볍다. 우리 도(道)도 여러 사람의 힘이 합쳐져야 하는 것이다. 나는 못하는데 상대방이, 다른 사람이 잘한다 하면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을 시기하면 시기하는 바로 그 사람에게 아주 안 좋다. 아주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그러므로 우리는 단결해야 한다. (1991. 1. 20)

공부하는 사람은 수도원까지도 그날 하루 공부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것은 한 사람의 힘으로 도저히 안 되는 것이다. 혼자는 안 된다. 공부반 전체가 다 책임이 있는 것이다. 하나로 뭉쳐야 한다. 입초를 서는 것은 우리 공부에 혹 잘못은 없을까 해서다. 공부반 전체가 책임이 막중하다. 그래서 늘 우리는 하나로 뭉쳐야 하는 것이다. 사고가 생기는 것은 36명 중에 누구라도 하나 소홀한 게 있어서 그런 것이지, 자기 책임을 다들 알고 책임을 다하면 사고가 있으려야 있을 수가 없다. 36명이나 360명이나, 크나 작으나 매일반이다. 이것이 우리가 수도해 나가는 근본원리이다. 밖으로도 한 사람이라도 더 붙들어 끌어들여 서로 가르치고 배워서 하나가 되자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 도(道)의 해원상생의 원리이다. 하나라도 더 끌어들여 붙들어서 가르치고 배우며 융화 단결하고, 이렇게 해서 우리의 소원을 이루는 것을 잠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 이 정신을 우리는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 된다. ‘백지도 맞들면 가볍다.’는 말이 있다. 36명 중 한 사람이라도 자기 책임을 소홀히 하여 잘못되면 다 절단난다. 하나라도 더 끌어들여 하나가 되어야 우리가 원하는 목적을 이룰 수가 있다. (1991. 9. 25)

우리는 무엇보다 절대로 화목⋅단결해야 한다. 가정에서도 그렇고 종단 전체도 절대 화목⋅단결해야 한다. 단체이니 하나로 묶여야 한다. 혼자되면 안 된다. 낙오되는 것이다. 도를 같이 믿고 나가는 도인들끼리라도 괜히 상대방이 나를 헐뜯고 못마땅하게 생각하면 그것을 그대로 갚을 것이 아니라 ‘내가 무슨 잘못이 있는가 보다. 전생에라도 그럴 만한 게 있나 보다.’ 하고 이해해 나가면서 포용하면 다 풀어진다. 이것이 해원상생이다. (1992. 1. 11)

우리는 절대 단결해야 한다. 나는 내 정성껏 한다고 했지만, 다른 사람보다 포덕이 덜 되었다고 할 때 시기할 것이 아니라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혼자는 못한다. 흩어지지 말고 절대 뭉쳐야 한다. 나는 사람이 적은데 상대방은 사람이 많다면 나는 못해도 상대방이 잘해서 상제님의 사업을 잘 받들어나가 그 운수를 받으니 고마운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것을 시기하면 죄를 짓게 된다.
우리가 단결이 잘 되어서 이렇게 해나갈 수 있는 것이지, 단결이 안 되면 일을 못해 나간다. 단결이 되어야 포덕이 되고 종단이 해야 할 사업도 순조롭게 되어나가는 것이지, 숫자가 적다고 하면 어렵다. 가령 학교 짓는 것을 보라. 저게 몇 사람 가지고 될 일인가? 숫자가 이보다 반만 된다고 해도 학교 짓는 것이 어렵다. 몇 사람의 힘이 아니다. 여러 사람이 힘을 합했기 때문에 순조로운 것이다. 우리가 이야기 안 해도 밖의 사람들은 크다고 한다. 남들이 10년 해도 다 못할 것을 우리는 1년에 다 했다고 한다. 이게 우리의 단결에서 나온 것이다. 단결해야 한다. 자꾸 커야 한다. 식구가 자꾸 늘어야 한다. (1992. 1. 11)

나쁜 사람은 따로 없다. 못한다고 하면 나빠지고, 잘 받아주고 잘 대해주면 고쳐진다. 이웃사촌이다. 서로 화합해야 한다. 혼자서는 못사는 것이다. (1992. 2. 8)

혼자는 못하는 것이다. 나 혼자 못하니까 서로 이해 못 하면 안 된다. 혼자 있다가 도통 받을 것 같으면 종단이라 할 게 없다. 혼자는 안 된다. 혼자 믿어서 되는 법은 없다. 우리 종단에 여러 방면, 여러 사람이 있어서 십시일반(十匙一飯)으로 협력하니까 큰 게 이루어지는 것이지, 아니면 이루지 못한다. 도통도 그렇다. 여러 자리가 다 들어서야 되는 것이지, 그 숫자대로 들어서지 못하면 안 된다. 집을 짓는 것도 그렇다. 여러 가지가 합해져야 집이 되는 것인데, 나무 조각 하나만 갖다 놓으면 그냥 나무 조각일 뿐이다. 혼자는 못한다. 찰 것이 다 차야 한다. 도장을 건설하고 집을 짓고 하는 것도 숫자가 맞춰져야 한다. 여럿이 많은 힘을 합해서 이루어야 한다. 더구나 우리 도는 다 차야 한다. 상제님께서 도수를 보시는 것도 숫자가 맞아야 보시는 것이지, 안 맞으면 못 보신다. 그러니 이제는 융화 단결해야 한다. 네가 없으면 내가 안 되고, 내가 없으면 네가 안 된다. 서로 네가 없으면 안 된다는 마음이어야 한다. 제일의 힘이 여기에서 나온다. (1992. 2. 8)

학교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그렇다. 제일 중요한 게 단결이다. 단결만 되면 옆에서 누가 넘겨다보지 못한다. 서로가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나 아니어도 어렵고, 너 아니어도 어렵다고 생각하고 서로가 고맙게 생각하고 단결해야 한다. 우리 종단의 생명은 단결이다. 이것만 되면 안 될 게 없다. (1992. 2. 8)

우리 도인끼리도 화목해야 한다. 도인으로서 서로가 방면이 다르더라도 힘을 합치고 마음을 합해야 한다. 융화 단결하라. 단결이라는 것은 화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방면이 다르더라도 여러 사람의 힘을 합해야 우리의 목적을 이룰 수 있으니 서로 고맙게 생각하고 단결해야 한다. 대학교 짓는 것을 봐도 그렇다. 서로가 없으면 안 된다. 나중에 운수를 받고 도통을 하는 것도 서로가 힘을 합치는 속에 있는 것이지, 혼자서 이룰 수 있는 게 아니다. 우리 도인끼리는 융화 단결해야 한다. 융화 단결이란 서로가 고맙게 생각하는 것이다. 몇 사람이 일을 이룰 수는 없다. 그러니 서로 고맙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 단결심이 우리 도의 근본이다. 이 근본을 지켜야 우리가 바라는 운수와 도통을 이룰 수 있다. 이게 우리 도의 신앙이고 근본이지 다른 것은 없다. 도인을 기르는 데도 이를 충분히 이해시켜 나가라. 확고하고 자신 있게 이해시켜야 한다. (1992. 5. 3)

절대로 혼자서 못 이룬다. 우리 일은 한 방면만 가지고 되는 일이 아니다. 늘 얘기했다. 백지 한 장도 맞들면 가볍다고. 꼭 우리 방면이 아니라 여러 방면이 다 하나로 되어야 한다. 가령 학교 세우는 데서도 한 방면만으로는 안 된다. 사람 숫자가 적어서도 안 되고, 재정적으로도 그렇다. 여러 방면, 여러 사람의 힘이 뭉쳐져서 이루어진 것이다.


앞으로 운수 받는 것은 대학교 짓는 일에 비유될 게 아니다. 앞으로 도통은 여기 있는 사람만으로는 안 된다. 더 많이 들어와야 한다. 앞으로 수없이 많은 사람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생각해봐라. 그러면 내 방면, 네 방면 할 게 어디 있나? 서로가 고맙다. 은연중에 핏줄이 통한다고 하는 것이 있지만 길 가다가도 대순진리회 도인이라면 반가운 마음인 것은 상제님 기운이라 그런 것이다. 여러 사람이 필요한 것이지, 한두 사람 필요한 것이 아니다. 너 없으면 내가 안 되고, 내가 없으면 네가 안 되니, 서로가 고마운 것이다. 이것이 해원상생의 근본원리이고 그 원리에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 (1993. 1. 28)

도인이라면 너고 나고 할 것 없이 다 똑같은 한 도인이다. 똑같다는 것은 한마음 한뜻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게 안 되면 안 된다. 여러 사람의 힘으로 도장도 됐고 그랬지 않느냐? 여러 사람의 힘이 합쳐져야 한다. 절대 혼자서는 안 되는 것이다. 백지장도 맞들면 가볍다. 안 그렇다면 종단이라는 것을 만들 필요가 없다. 나중에 때가 되면 아무나 데려다 쓰고, 아무나 그냥 주면 된다. 이것을 모르니까 자꾸 방면에 분열이 생기고 그런다. 이것을 우리가 꼭 알아야 하고 꼭 지키고 행해야 한다. 안 하면 안 된다. (1993. 3. 3)

혼자 산 중에서 공부를 한다고 해도 되지를 않는다. 지금도 밖에 산에 가서 공부한다는 사람들 있는데 그 고초가 말도 못하지만 거기까지 되지를 못한다. 그것도 수도, 수련이니까 행하다 보면 모든 게 밝아지지만, 아무것도 못 한다. (1993. 5. 28)

나 혼자서는 모른다. 여러 사람이 하는 것을 봐야 배우게 된다. 잘하는 것은 내가 본받아 배워 익혀야 하는 것이고, 잘못하는 것은 ‘나도 그렇지 않나.’ 살펴서 고쳐서 안 하는 것이다. 그러는 가운데 수도가 되는 것이다. 앉아서 주문만 읽는다고 수도가 되는 것이 아니다. 전에는 선감들 많지 않을 때 어느 방면의 선사, 교정이라도 앞으로 잘하겠다 싶으면 선감들 방에 데려다 놨다. 보고 배우라고. 그럼 배운다. 잘하는 것은 취하고, 못하는 것은 버리고 한다. 봄으로써 잘하고 잘못한 걸 알고 배운다. 여럿이 같이 있으면 손해될 게 없다. (1994. 5. 16)

여러 사람이 있어야 알지, 혼자서는 모른다. 혼자는 안 된다. 남이 하는 걸 봐야 잘하는 것, 잘못하는 것을 안다. 저 혼자서는 절대 모른다. 사람 없는 데서 큰 사람은 나밖에 모른다. 아무것도 모르게 된다. 벙어리나 귀머거리 같다. 도는 많은 사람 속에서 배우는 것이다. 우린 이렇게 자꾸 연구하고 깨달아 나가야 한다. 그것이 수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다. 앉아서 주문만 읽는다고 아는 게 아니다. 모른다. (1994. 5. 16)

입도를 하면 방면 소속이 되는데, 도인은 자주 만나야 한다. 도인은 들은 소리를 또 듣고 또 듣고 해야 한다. 똑같은 소리도 이 사람, 저 사람한테 들을 때마다 듣는 게 다르게 느껴진다. 듣는 사람이 들은 얘기 또 듣고, 그 얘기가 그 얘기이다 하면 안 되고, 더 알아봤으면 해야 한다. 도인이 도를 멀리하면 들은 소리를 또 한다고 한다. 그런 생각이 안 들도록 자주 만나야 한다. 선감⋅선사⋅선무가 조를 잘 짜서 자주 이야기하고 말하면 안 들을 수 없고 저절로 도가 알아진다. 귀에 덕지덕지 딱지가 앉도록 자꾸 얘기하면 되는 것이다. 혼자 하는 것보다도 여러 사람이 짜서 들어가면 된다. 체별로 뒤집어 가면서 해라. (1994. 9. 2)

자주 만나는 게 좋다. 거기서 배워진다. 여러 사람을 만나면 단결심, 협동심이 생겨지고 거기서 배워지는 것이 많다. 많이 느껴지고 알아진다. 혼자보다도 여럿이서 조를 짜서 우리 진리를 가르쳐라. 옛날에는 내가 세 번만 만나면 떠밀어도 안 나갔다. (1994. 9. 2)

남을 잘되게 함은 상생대도(相生大道)의 기본원리(基本原理)요 구제창생(救濟蒼生)의 근본이념(根本理念)이라. 남을 위해서는 수고(手苦)를 아끼지 말고, 성사(成事)에는 타인과의 힘을 합하여야 된다는 정신을 가져 협동생활에 일치(一致) 협력(協力)이 되게 하라. (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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