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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인사일반(神明人事一般)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09-13 (금) 09:14 조회 : 485

신명인사일반(神明人事一般)


나중에 도통이란 것은 신명인사일반(神明人事一般)이다.

신도 운수를 받는다.

도를 닦다 죽더라도 운수를 받는다.

신명이 인간(人間)만 못하다 하면

상제님께서 왜 화천하셨겠는가? (1991. 5. 14)

꼭 옳다는 것만 알고 틀림없다는 것만 알면

죽고 사는 것이 관계가 없다.

죽으나 사나 일반이다.

차이가 없다.

살아서 받으면 더 좋고,

죽어서 받으면 나쁘고 이런 게 없다.

대개 ‘살아서 받지.’ 하는데

도통이라는 것을 모르고 하는 말이다.

육신은 신이 잠시 왔다 가는 집이다.

내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면

‘도통이 꼭 있는가, 없는가를 알아라.’ 하는 것이다. (1991. 10. 27)

신명인사(神明人事) 매일반(每一般)이다.

신으로 받으나 살아서 받으나, 죽으나 사나 똑같다.

망기가는 처자식 사랑하는 그 마음을 가지고

도를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망(忘)은 잊을 망이고 생각 망이다.

없다는 데 있는 것이고, 있다는 데 없는 것이다.

생(生)이라 하면 사(死)이고,

사(死)라 하면 생(生)이다.

도를 그렇게 생각해야 한다. (1991. 12. 5)

죽으나 사나 일반이다.

똑같다.

그러니 도를 잘 믿어야 한다.

늘 얘기했다.

‘신명인사일반(神明人事一般)’이라고.

나중에 운수를 받을 때 신명으로 받으나

사람으로 받으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모른다.

부활이 있다고 하지?

부활이 있는 것 같다.

예수도 부활했다고 하지 않느냐? (1994. 5. 16)

우리가 도를 믿는 것은

죽고 사는 것을 전부 다 하느님께 맡기고

덕화를 바라며 해나가는 것이다. (1991. 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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