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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다 상제님(하느님)의 자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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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10-17 (목) 08:16
조회 :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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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다 상제님(하느님)의 자녀다오병이어의 기적이 행해지고 난 후 예수는 무리를 흩어 보내고 제자들을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게 하고 자신은 기도하려 산으로 올라갔다.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26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27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28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33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마14;22-33)2,000년 전 예수의 제자들은 예수에 대한 최고의 예우로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라고 하였다. 예수가 하느님의 아들이면 자신들은 무언가? 하느님의 아들을 따르는 시종인가? 3,000년 전 붓다의 가르침은 “그대들이 바로 불자(佛子), 부처의 자녀다”라는 것이고 2,000년 전 예수의 가르침은 “그대들이 바로 하느님의 자녀다”라는 것이다.오늘날 대순사상(大巡思想)은 인류는 다 상제님(하느님)의 자녀라고 가르친다.구천상제(하느님)께서는 어느 족속의 인류이건 간에 밉고 고움의 차별 없이 한결같이 다 사랑하신다. 그러므로 우리 인류는 상제님의 손(孫)으로 한 동기(同氣) 형제를 이루었으니 서로가 존중하고 사랑하며 화평(和平)하여야 한다. (포덕교화기본원리1, p.10)우리는 연원도통(淵源道通)이다. 그러므로 연원이신 구천상제님⋅도주님을 믿는 것이다. 연원을 안 믿으면 도인이 아니다. 옳지 못한 길을 가면서 옳다고 하면 그것이 옳지 못한 것이다. 도인은 선⋅교감 개인의 도인이 아니라 상제님의 도인이다. 상제님의 도인을 자기 도인으로 만든다면 그것보다 큰 죄가 어디 있겠는가! 절대로 그러면 안 된다. (1989. 1. 12)도인은 상제님의 도인이지, 임원의 개별적인 도인이 아니다. 만약 중간 줄이 썩었으면 잘라내고 다시 이어야 한다. 그래야 밑에서 살지, 안 그러면 저 밑에 절단 나잖아! 줄이 복판이 썩었는데 썩은 것을 잘라서 줄끼리 이어서 쓰는 것은 당연지사다. 그래야 아래위가 다 산다. 공에는 남을 포덕한 공도 있고, 키운 공도 있는 것이다. 오히려 키운 공이 더 큰 것이다. (1989. 3. 18)윗임원이 시키는 일이 사사로운 것이든 어떤 것이든 정당하다고 생각하면 듣고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듣지를 말아야 한다. 임원들뿐만이 아니고 전체 도인도 마찬가지다. 수임 임원 안 통하고는 일이 안 돌아간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수임 임원도 밑의 임원에게 그렇게 하라고 가르치는 것과 같다. 이럴 때 그 사람은 선감의 도인이지 대순진리회의 도인, 상제님의 도인이 아니다. 그런 것들을 생각하라. 지금 당장은 모른다. 후일에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하라. 내 걱정은 다른 것이 아니다. 첫째, 도인들끼리 시기, 질투가 있다는 것이고, 둘째, 상제님의 도인이 아니라 수임선감의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것이 걱정이다. (1990. 2. 3)천지(天地)를 도(道)라 하고, 천지가 음양(陰陽)이다. 천자(天子)는 하늘의 아들이고, 도문소자(道門小子)는 도의 아들을 말한다. 소자는 윗전에 자신을 낮춰 칭하는 것으로 도에 내 몸을 낮추어 말하는 것이다. 도를 천지라고 한다. 천지는 음과 양이 아니냐? 하늘⋅땅은 음양인데 하늘⋅땅은 눈에 보이지만 음양은 보이지 않는다. 천(天)은 양(陽)이니 음(陰)이 없다. 하늘이 높은가? 도가 높은가? 하늘이 큰가? 도가 큰가? 하늘의 아들이 큰가? 도의 아들이 큰가? 도의 아들이 크다. 우리 도는 순리로 보아야 한다. 하늘이 큰가? 도가 큰가? 그래도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 눈을 꼭 감고 있어서 모르는 게 아니다. 세 살 먹은 어린애도 알 것이다. 하나가 큰가? 둘이 큰가?구천상제님을 하느님이라 한다. 전 도인은 다 구천상제님, 옥황상제님의 아들이다. 양위 상제(兩位上帝)님 전에 도인은 다 같다. 차별이 없다. 나(도전님)도 상제님 전의 도문소자다. 주문 읽을 때 도문소자라고 안 그러느냐! 도인은 다 똑같다. 나(도전님)는 여러분과 다 똑같은데 도전이란 게 다르다. 알려면 똑바로 알아야 한다. 어떤 단체가 있다면 그것을 이끌어 나가는 책임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나는 도인들을 통솔해 나가는, 영도(領導)해 나가는 사람이다. 다른 게 아니다. 내 책임이란 게 그것이다. 도주님께서, 옥황상제님께서 그런 책임을 나에게 직접 주셨다. (1991. 2. 12)거느릴 총(總), 총지휘, 총재, 모두 도(都), 맡는다는 것과 같다. 거느릴 총(總) 자나 맡을 도(都) 자나 뜻이 다를 게 뭐가 있는가. 전(典)이란 법 전(典) 자, 법이 되고 주장(主張), 주인 주(主)다. 모든 걸 주장하는 사람이다. 나(도전님)도 하느님의 아들이고 너도 하느님의 아들이다. 다 같은 도문소자다. 부모한테 소자, 소녀라고 말하는 것이다. 나(도전님)하고 틀린다는 것은 내(도전님)가 통솔해 나간다는 것이다. (1991. 2. 12)도주님의 법은 상제님께서 전하신 법을 받들어 만드신 것이고, 도주님께서 짜놓으신 법을 받들어 하는 것이 나의 법이다. 나의 법은 상제님, 도주님의 법이다. 이것을 어기는 자는 도인이 아니라 난동자이다. 여기 그런 사람이 있다. 아까 엎드렸던 그 사람이다. 일찍 쫓아낼 놈이지만 살려볼까 기다리고 있다. 몇 달을 그냥 두고 있다. 벌써 쫓겨나가는 건데, 조금 놔두면 제정신이 돌아올까 해서…. 내가 시키는 것도 믿을 게 있고 안 믿을 게 있다고 말하는 놈이다. 그런데 이런 사람을 좇아가는 선⋅교감이 있다. 그런 사람들이 더 나쁘다. 괘씸하다. 당장 제명시켜 버려라! 괘씸한 것들! 괘씸한 놈들이다! 자기 밑의 도인들이 자기 도인이라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한다. 자기 도인이 아니다. 대순진리회의 도인이고, 상제님의 도인인 것이다. (1991. 2. 20)밑의 수반이라고 해서 임원 개인의 도인이 아니다. 상제님의 도인이다. 항상 존대어를 써야 함을 명심하라. 수반 도인도 어려운 것이다. 도인이라고 해서 내 도인이 아니다. 상제님의 도인이다. 임원이라고 해서 자기 임원이 아니다. 이것은 분명히 해야 한다. 밑의 임원이라고 해서, 선사⋅교정이라고 해서, 선감이 징계를 못하는 것이다. 서로가 어려운 것이다. (1991. 4. 20)연원도통이란 근본이 용 못에 있음이며, 결국 근본이고 이치가 증산⋅정산의 진리임을 말한다. 용소가 근본이고 용소는 물이다. 모든 이치는 물에서 나온다. 용마는 하수, 거북이는 낙수, 모두 물에서 나왔다. 지금 와서는 연원에서 진리가 나온다. 원 근본은 못이다. 그래서 연원도통이라 한다. 네 연원, 내 연원하는데, 네 연원, 내 연원이 없다. 상제님⋅정산님을 믿고 나가는 것이 연원이다. 도인은 상제님의 도인이지, 누구의 도인이 아니다. 앞으로는 연원도통이다. 후천 정역은 연원도통이다. (1992. 4. 9)자기 밑에 있다고 해서 자기 도인이 아니다. 상제님의 도인이다. 일꾼 부리듯이, 애들 부리듯이 한다. 내가 자주 얘기를 해도 그게 잘 안 고쳐진다. (1992. 5. 31)자기가 포덕했다고 자기 도인이 아니다. 도인이라면 그냥 도인인 것이다. 모두 상제님의 도인이다. 상제님의 사람이라는 말이다. 서로가 생각하면 다 귀중한 것이다. 수도해 나가서 다 도통한다는 것 아니겠는가? 나중에 여기 전부 도통군자가 될 것 아니겠는가? 학교의 선생도 학생에게 막 못한다. 우리는 거기에 비할 바가 아니다. 더 하다. 나중에 우리가 수도해서 도통군자가 된다. (1992. 12. 28)옛날에 왕가(王家)에서 아들 형제를 여럿 낳게 되면, 종손은 세자, 그다음 형제들은 대군이라 했는데, 다른 사람은 말할 것도 없지만, 왕자는 어린애라도 절을 했다. 임금의 아들이라도 서로 형제 동기간이면서도 반말을 못 했다. 형제지간이라도 말을 함부로 아무렇게나 못했다. 자기 동생이라도 “이놈의 자식” 하고 함부로 못 했다. 모두가 지존 지엄한 임금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동생이라도 하대하고 손을 못 대었다. 아버지가 지존의 자리에서 보고 있고 다 같은 왕의 자식이니 서로 함부로 못 했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것보다 못하냐 하면 더하다. 우리는 모두 상제님의 도인이니 그것보다 더하다. 일국의 왕가도 그러한데 우리도 서로 귀중하게 생각하고 말 한마디도 존중해야 한다. 우리 수도의 중요한 점이 거기에 있다. 서로가 그것을 잊지 말라. (1992. 12. 28)도인이라면 아무리 내가 포덕했다고 해도 내 도인이 아니다. 도인이라면 상제님의 아들⋅딸이다. 도인은 전부 상제님의 도인이다. 이것을 잘 이해 못 해서, 내가 포덕해서 내 도인이라고 막 함부로 하고 그러는데 주의해야 한다. 모르고 하니 그렇지, 세상에 그보다 큰 죄가 어디에 있느냐? 우리가 아직 올바르게 도를 못 닦고 있지만, 도인이라면 누구나 큰 운수, 즉 도통을 목적으로 수도해 나가니, 가령 오늘 운수를 받는다고 하면 지금 수도가 되어 있다는 것, 도통을 받을 수도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를 명심하고 서로 아무렇게나 대하면 안 된다. (1992. 12. 28)임금의 아들을 대군이라 하는데 대군 즉, 여러 형제를 많이 둬야 나라가 번영한다. 임금이라면 아들이고 딸이고 많이 둬야 한다. 그게 울타리가 된다. 그래야 정세를 잘 알 수가 있다. 바른말을 해주는 것은 내 자식이니 그렇다. 아니면 귀가 어두워진다. 대군이라도 서로가 귀중하게 생각하고 서로 존대한다. 왕비가 비록 자기 아들이지만 존대한다. 사극을 보면 나온다. 그것을 잘 알면 된다. 자기들을 낳은 분이 아주 높은 지존이므로 서로가 귀중하게 생각하며 존대하고 존중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보다 더하다. 내가 포덕을 했으니 내 도인이다 생각하고 함부로 하는데, 도인은 하느님의 아들, 딸이다. 자꾸 착각해서 ‘내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니까 화를 내고 소리도 지른다. 위를 생각하지 않으니 그런 것이다. 그런 것이 없어야 한다. 귀중하게 생각하면 서로가 존중하는 것이다. 일개 왕가에다 비유했는데, 상제님은 하늘에서 제일 높으신 분이니 왕가하고는 비교가 안 된다. 우리는 몇천, 몇만 배 지존 지엄하신 상제님의 도인이다. 그러니 도인들을 아주 금싸라기처럼 생각해야 한다. 그것을 알고 지켜나가는 것이 수도이다. 주문만 읽는다고 그게 수도가 아니다. 내 마음을 깨끗이 닦는 그게 곧 수도인 것이다. 깨끗하게 닦으면 통한다. (1992. 12. 28)다른 게 아니라 상제님 자식이라는 것, 상제님 도인이라는 것, 그것만 생각하면 모두가 귀중하니 금이 가려야 갈 수가 없다. 그게 안 되니까 잘못하는 게 생긴다. 잘 이해하라. 수도의 제일 근본인 이것을 안다면 절대 금이 갈 게 없다. 우리는 서로 아껴주면 된다. (1992.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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