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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罪)에 대한 훈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5-03-11 (화) 09:11 조회 : 327
죄(罪)에 대한 훈시

인간의 마음은 언제나 사심(私心)에 빠질 위험이 있습니다. 모든 죄악의 근원이 내 마음을 속이는 데서 비롯되므로 사욕(私慾)을 누르고 공명지대(公明至大)한 도심(道心)을 드러내도록 힘써 나가야 할 것입니다. (1983. 7. 25)

남의 인륜⋅천륜을 끊는 것이 큰 죄라 하셨다.01 가정과 도는 다르다. 부모 자식의 도리는 각각 잘해야 한다. 이것을 사회인이 잘 알면 칭찬하지 않을 자가 어디 있느냐! 충분히 신조와 목적을 알아서 도인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어라. (1984. 4. 30)

이 지상에는 본래 악한 사람이 정하여 있는 것이 아니다. 다만 마음을 가로막는 심정(心情)의 타개책을 바로 받아주지 않아, 답답한 우울(憂鬱)이 불평의 씨앗이 되어서 도덕을 역행하고 진리를 부정하며 마침내는 윤리까지 외면하는 자기 혼란에 빠져 죄악을 부끄럼 없이 감행하게 되어버리는 것이다. 임원과 수반(修班), 위와 아래의 도인들은 본분을 지켜 실천⋅노력하고 닦음을 굳건히 하면 비록 역경의 화(禍)에 부닥쳐나가도 무위이화(無爲而化)로 풀어질 것이니, 이것이 곧 덕화(德化)를 입는 일이다. 수도는 항상 배암향명(背暗向明)의 길임을 명심해 나가라. (1985. 4. 13)

<전경>에 진실은 만복(萬福)의 근원이요, 거짓은 모든 죄악의 근본이 된다고 하셨으니02, 진실과 거짓은 마음의 작태(作態)에서 성패(成敗)로 가름되므로, 비록 잠자는 사이일지라도 방심을 거두라고 일깨워주신 것이다. 또 각도문(覺道文)에 “구기실 이불구외식(求其實 而不求外飾)하고, 구기물지사리 즉구기천연이불구조작(求其物之事理 則求其天然而不求造作)”03이라 하신 것은, 진실은 양심에 있고 겉치레가 아니며, 만물의 사리(事理)를 구함에 있어 본래의 천연 섭리 그대로를 찾고 인위적으로 조작하지 말라는 말씀이니 항상 참되고 꾸밈이 없도록 함을 수도로써 이루어야 할 것이다. (1985. 10. 19)

우리는 신명공판이 있는데, 때가 되어 심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수도과정에서 받는 것이다. 자꾸 안 좋은 데로 빠지는 것, 그것이 함정이다. 언제든지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니 잘하면 다 벗어지는 거야. 죄를 지었다고 하더라도 끝까지 따라가면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다 거기에 맞게 받는 거다. (1987. 7. 23)

무자기(無自欺)를 근본으로 삼아라. 이것이 제일 어려운 것이다. 공부를 하면 개안(開眼)부터 된다. 개안이 신안(神眼)이다. 개안이 되면 내 잘못부터 안다. 참 무서운 것이다. 내 마음을 내가 속인다. 내(도전님) 말을 믿어라. 근본원리를 무자기에 두고 나가라. 신안은 멀고 가까움이 없다. 신안은 우주를 볼 수 있다. 내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지은 죄도 영화 필름처럼 다 나타난다. (1988. 2. 29)

척(慼)은 나의 잘못에서 나온다. 우리는 운수를 바라고 나가는 것이다. 그러나 바란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척을 짓지 말아야 한다. 운수를 받고 도통을 받을 수 있게끔 갖추어야 한다. (1988. 2. 29)

그런데 잘못 처신하여 도인들의 사이를 끊어 놓는 임원도 있다. 그러면 안 된다. 천륜(天倫)을 끊지 말라. 죄가 크다. 작자(作者)는 부지(不知)다.04 임원들이 솔선수범해서 배우고 몸에 배도록 해야 옳은 도인들이 될 수 있다. 밑의 도인이 없으면 어찌 선⋅교감이 있겠느냐? 밑의 선사⋅선무 체계가 있어야 선감이 있는 것이다. 그러니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 사이를 떼어놓으려고 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죄를 짓는 것이다. 이것이 상인해물(傷人害物)의 죄가 된다. 이는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밑의 도인이 떨어지니까 살인죄보다 더 크다. (1988. 10. 1)

남을 중상모략하는 것은 상인해물(傷人害物)의 죄가 된다. 죄 중에 가장 큰 살인죄에 해당된다. (1989. 1. 8)

나(도전님)의 뜻을 역으로 행하는 것, 거역하는 것은 대죄(大罪)다. 내(임원) 도인이 아니다. 선⋅교감의 개인 도인이 아니다. 중간 도인들을 놓고 싸움을 시키고 분열을 일으키는 행위는 죄 중에서 가장 크다. (1989. 1. 9)

도인들을 싸우는 도구로 만들지 말라. 임원들까지 불평이 있어 싸우는데, 도인들을 도구로 사용하면 더 큰 죄가 된다. 정당한 이유 없이 분열이 된다는 것, 갈라진다는 것은 난동이고 배신이다. (1989. 1. 12)

도인은 선⋅교감 개인의 도인이 아니라 상제님의 도인이다. 상제님의 도인을 자기 도인으로 만든다면 그것보다 큰 죄가 어디 있겠는가! 절대로 그러면 안 된다. (1989. 1. 12)

상제님께서는 오히려 때린 사람의 손을 만져서 위로해 주라고 하셨다. 전생에 때린 일이 있으면 척신이 맞게 한다. 내가 한 대 매를 맞았다면 반드시 전생에 누구를 그대로 때린 것이다. 전생의 잘못이 있어서 그 척신이 그 사람에게 응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고맙게 생각하라. 전생의 잘못은 빌고 풀어야 하는 것이다. 무엇을 잃어버렸다는 것도 전생에 훔친 것이 있어 그 죄가 벗겨지는 것이다.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감사하게 생각하면 죗값을 받은 것이다. 제일 어려운 것은 척을 푸는 것이고, 척이 다 풀려야 해원상생이 되는 것이다. 척도 모면할 수 있다. 도를 믿으니까 참으면서 인내해서 모면할 수도 있다. 우리가 모면한다는 것이 도를 믿으므로 해서 할 수 있는 것이다. (1990. 3. 4)

대도라 하면서 낳고 죽는 부정을 가릴 것이 없다. 실제 우리가 도를 믿으면서 죽을 때가 되어서는 하느님의 덕화를 바라고 한다. 병이 났을 때 살려달라고 하느님께 빈다.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경사라고 하고 좋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은 그게 아니다. 신과 선(仙)이 인세에 오는데, 죄를 지어 죄를 닦기 위해 인간으로 왔다. 인간 세상에서 말하기를 신으로 있다가 죄를 짓고 인세에 내려왔다 하지 않느냐. 실제 그렇다. 어린애가 태어나서 용을 쓰고 울면 오래 산다고 하고, 잠깐 울다 말면 명이 짧다고 한다. 힘을 쓰고 용을 쓰며 우는 것은 이런 힘든 생을 어떻게 오래 사느냐 하고 우는 것이고, 살짝 우는 애는 잠깐 살다 가면 되니까 덜 우는 것이다. 실제 그렇다. (1991. 9. 28)

나는 가만히 있는데 괜히 상대방이 자꾸 나를 싫어하고 방해하면 그것을 그냥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 ‘이것은 저 사람 잘못이 아니라 내가 전생에 죄를 지어 척을 지었는데 척신이 저 사람을 이용하여 나에게 갚는구나.’ 하고 생각해야 한다. 이런 마음으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나가면 된다. 상대방을 감싸주면서 나가면 된다. (1992. 1. 11)

운수를 받는다고 하고 복을 받는다고 할 때 척신이 가만히 있겠느냐? 곁의 사람, 다른 사람 이용해서 어떻게 해서라도 잘 못 믿도록 하고 죄짓게 하여 운수를 못 받도록 만든다. 그래서 해원상생을 해야 한다. 그 원(冤)을 풀면 산다. 원을 가지면 죽는다. 명심해라. 해원상생, 그것을 못하면 죽는다. 간단히 말하면 서로 원망 없이 저 사람도 잘 되고 좋아지고, 나도 내 길이 열려 잘 되고 좋아지는 것을 얘기한다. 나는 저 사람에게 잘 해주는데, 저 사람은 내 감정을 자꾸 건드려 좋은 사람을 괜히 나쁜 사람 만들어 놓는다고 하는데, 그럴수록 잘 이해해야 한다. 저 사람이 나쁜 것이 아니다. ‘전생의 나의 척신이 저 사람을 이용해서 그런 것이다.’ 하고 뉘우치고 도리어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그게 도를 믿는 것이다. 도를 믿는다고 한다면 그것을 지켜야지, 그렇지 않으면 밖의 사람하고 같다. (1992. 1. 11)

우리는 절대 단결해야 한다. 나는 내 정성껏 한다고 했지만, 다른 사람보다 포덕이 덜 되었다고 할 때 시기할 것이 아니라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혼자는 못한다. 흩어지지 말고 절대 뭉쳐야 한다. 나는 사람이 적은데 상대방은 사람이 많다면 나는 못해도 상대방이 잘해서 상제님의 사업을 잘 받들어나가 그 운수를 받으니 고마운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것을 시기하면 죄를 짓게 된다. (1992. 1. 11)

죄라는 것은 다른 게 아니라 잘못되면 죄라고 한다. (1992. 4. 9)

말을 함부로 하고 두들긴다는 것은 …. 그런 짓을 하면 운수를 받고 도통을 받는 것은 고사하고 열 번 죽어서도 죄가 남는다. 닦는다는 것은 도통을 받고 운수를 받기 위한 과정이니, 나쁜 일을 하면 안 되고 잘해야 한다. 잘한다면서도 나쁜 일을 하면 그것은 수도가 아니다. 도주님께서 깊은 뜻을 담아 내놓으신 법을 우리가 정성을 다해 지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도주님을 배신하는 것이고, 그 유지를 버리는 것이고, 덕화를 더럽히는 일이고, 종단을 욕 먹이는 일이니, 죽어서도 죄가 남는다. (1992. 5. 31)

‘신목여전(神目如電)하니 암실기심(暗室欺心)하지 말라.’고 했다. 사정(邪正)의 감정(鑑定)을 번갯불에 붙인다고 하셨는데, 신명의 눈은 번갯불보다 더 빠르다. 암실기심은 어두운 방에서도 속이지 말라는 것인데, 남이 모른다고 해서 속이지 말라는 것이다. 절대 자기의 마음을 속이지 말라. ... 신명은 내가 잘못한 것을 안다. 살아오면서 자기도 기억 못 하고, 부모도 기억 못 하지만 신명은 다 안다. 전생도 안다. 삼생(三生)의 인연을 가져야 내 사람이 되고 운수를 받는다고 하셨다. 내 전생이 무엇인지, 무슨 일을 했으며 왜 도를 닦는지도 안다. (1992. 5. 31)

죄짓는 것이 다른 게 아니다. 하지 말라고 한 것을 하고, 합당치 않고 안 좋은 일을 하는 그것이 죄다. (1992. 8. 16)

죄라는 것이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잘못하면 죄라 하는 것이다. (1992. 12. 28)

도인이라면 아무리 내가 포덕했다고 해도 내 도인이 아니다. 도인이라면 상제님의 아들⋅딸이다. 도인은 전부 상제님의 도인이다. 이것을 잘 이해 못 해서, 내가 포덕해서 내 도인이라고 막 함부로 하고 그러는데 주의해야 한다. 모르고 하니 그렇지, 세상에 그보다 큰 죄가 어디에 있느냐? 우리가 아직 올바르게 도를 못 닦고 있지만, 도인이라면 누구나 큰 운수, 즉 도통을 목적으로 수도해 나가니, 가령 오늘 운수를 받는다고 하면 지금 수도가 되어있다는 것, 도통을 받을 수도가 되어있다는 것이다. 이를 명심하고 서로 아무렇게나 대하면 안 된다. (1992. 12. 28)

해원상생 대도로 우리는 혁신을 해야 한다. 하나하나 한 일을 반성해서 고쳐나가야 한다. 잘못을 알면 죄를 안 짓는다. 알면 고치기 때문이다. 고쳐나가면 된다. 늘 새롭게 나아가야 한다. (1993. 1. 28)

법을 지켜라. 법을 지키지 않으면 죄다. 죄가 다른 것이 아니다. 우리가 정해놓은 법을 어기는 것이 죄다. (1993. 6. 24)

아예 가정에 불화가 있는 사람은 절대로 입도시키지 마라. 애들 하고 사는 사람 나오는데, 애들은 뭐가 되겠고 남들은 뭐라 생각하겠느냐? 애들 있고 가화가 안 되었는데, 빼내면 못된 짓이다. 절대 그런 사람 시키지 마라. 그럼 죄짓는다. 그것은 남의 천륜을 끊고 가정을 파탄시키는 것이다. 그 죄는 용서 받을 수 없다. 잘 알아라. 나중에 운수를 못 받는다. 아주 못할 짓이다. 사람으로선 못할 짓이다. 종단에 피해를 준다는 것은 둘째 치고, 그 자체가 아주 나쁜 것이다. 그렇게 한 사람이나, 그렇게 하도록 시킨 임원이나 다 복을 못 받는다. 복을 못 받는다는 것은 운수 못 받는다는 것이다. 그것은 완전히 근절시켜야겠다. 방면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당장 들여보내라. (1994. 3. 24)

속담에 남에게 욕을 많이 먹어야 복을 얻는다는 말이 있다. 우리는 화복(禍福)이다. 화를 많이 겪은 뒤에 복을 받는다는 말이다. ‘삼계복마 대제신위 원진천존 관성제군(三界伏魔大帝神位遠趁鎭天尊關聖帝君)’이라 했다. 복마가 화인데, 복을 받기 위해 화를 겪어야 한다. 이 같은 화를 관성제군께서 다 풀어주신다. 관성제군께서 복을 받기 위해 들어오는 화를 다 막고 물리치고 그랬다. 오늘날까지 아주 나쁜 구설이나 나쁜 것을 관성제군께서 늘 막고 해결해 오셨다. 그것을 잘 알아야 한다. 우리가 복을 받기 위한 화였다는 말이다. 화만 있으면 안 된다. 이제 그만큼 당하고 겪었으면 복 받을 일만 남았다. 이제 다 지나간 것이다. 이제 복을 받을 때다. 복을 받으려면 복 받을 일을 해야 한다. 그러자면 죄 안 짓고 잘해야 한다. 이제는 사람이 필요하다. 포덕에 힘을 써야 한다. 앞으로는 도에 사람이 많이 필요하므로 포덕을 열심히 해야 한다. (1994. 6. 10)

뭐가 죄냐? 잘못하는 것이 죄다. (1994. 6. 10)

상제님 재세 시에 종도 누가 돼지 한 마리를 잃어버려서 그것을 키운 공을 생각하면 아깝고 화도 났는데, 그것을 상제님께서 “다행으로 알아라. 그것을 잊어버리라. 네가 전생에 남의 돼지를 훔친 그 죄가 없어진 것이다.” 하시지 않았느냐?05 다 전생에 맺은 것을 푸는 것이라고 알아야 하고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 그 척이 풀어지는 것이다. 뺨을 맞으면 내가 한 것을 척신이 보복한 것이다. 그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전경>에 어떤 나쁜 일을 당하면 먼저 나 자신을 반성하고 가해자를 은인과 같이 생각하라고 하셨듯이,06 모든 것을 해원상생으로 참아 나가는 것이다. 모든 것을 해원상생의 원리에서 생활화해 나가야 한다. (1994. 9. 2)

도인의 책무는 포덕이다. 그러나 그것을 잘못하게 되면 죄를 짓게 된다. 사람을 많이 포덕시키는 것이 대수가 아니다. 하나를 시켜서 잘못하면 오히려 죄를 짓는다. 잘못하는 것을 죄라고 한다. 한 사람을 시키더라도 죄짓지 말고 덕화를 바르게 펴나가야 한다. 사람 하나 끌어들이는 것에 급급하지 말고 덕화를 손상시키지 않게 잘해야 한다. (1994. 12. 3)

포덕은 서로 믿고 시켜야 하고, 믿고 받아야 한다. 잘 아는 사람에게 펴고, 받는 사람도 잘 아는 사람에게 받아야 한다.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포덕하는가?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받는 사람은 오히려 손해를 입는 수가 있다. 포덕도 잘못하면 덕화를 손상시킬 수 있다. 그러면 오히려 죄를 짓는 것이다. 포덕은 서로 아는 연줄로 되는 것이다. 모르는 사람끼리는 안 된다. 그래서 포덕을 시켜도 믿고 시켜야 하고, 받아도 믿고 받아야 한다. (1994.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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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죄는 남의 천륜을 끊는 것보다 더 큰 것이 없나니 최익현이 고종(高宗) 부자의 천륜을 끊었으므로 죽어서 나에게 하소연하는 것을 볼지어다.” (교법 3장 21절)
02. “사곡한 것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 되니라.” (교법 3장 24절)
03. 교운 2장 33절.
04. 어떤 일이 자신이 저지른 일의 결과임에도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인지하지 못한다는 뜻.
05. 유사한 일화가 <대순전경>에 있다: 신경수가 돝 한 마리를 기르다가 도적맞아 잃어버리고 와서 아뢰니 가라사대 그 돝을 찾지 말라. 네 전생에 그 사람의 눈을 속여서 손해를 부쳤으므로 이제 그 보복을 받느니라. <대순전경> 6판(1965), p.169.
06. 교법 3장 12절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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