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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시리즈 샤우드 3 - 두 세계속에서의 삶 -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5-31 (목) 01:28 조회 : 3177

신인 시리즈

세번째 샤우드 – 두 세계 속에서의 삶

2002년 10월 13일



[들어가기]


그리고 참으로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벗들이여. 오늘 이 방속에 가득한 이 에너지가 얼마나 달고 단지 말로 할 수 없습니다.  그건 진정코 새에너지를 향해 앞으로 전진해 나아가는 여러분의 에너지이기 때문이죠. 이 에너지는 “과연 나는 왜 이 지구에 와 있는 것인가?”하며 감히 질문을 던졌던 바로 여러분들의 에너지 입니다. 바로 이 질문 속에서 여러분이 깨어나기 시작하고 열려지기 시작 했지요. 그리고 [이 질문이] 여러분을 전혀 새로운 에너지에로 이끄는 새로운 여정을 향해 발걸음을 돌리게 했지요. 여러분의 이 첫 발자욱들을 ‘존재하는 모든 것’이 뒤좇아간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상상할 수 있습니까? 모든 대천사들과 천사들 뿐만 아니라 심지어 ‘신/영’ (Spirit) 마저도  여러분을 좇아간다는 걸 말이에요.


사랑하는 벗, 샴브라여, 신발을 벗으세요. 지금 당장. 그리고 발바닥에 느껴지는 양탄자를 느껴 보세요. 아, 맞아요, 집에서 읽거나 듣고 있는 여러분들도 말이에요. 그리고 지구, 가이아로 부터 올라오는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여러분은 저 위의 달이나 해로부터 오는 빛을 받아 들여야 할 뿐 아니라 [땅에서 올라오는 기운과도 잘] 접지되어 있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잎을 내고 열매를 맺을 수 있지요. 여러분 발로 주위 사람들의 발도 느껴보세요. 이것도 참 좋은 겁니다.


여러분은 지금껏 너무 상체에만 집중해 왔어요. 이젠 여러분의 전 존재를 가지고 느껴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의 발바닥에 있는 말단신경들로 하여금 지구의 자연적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도록 맨발로 땅을 밟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지구의 에너지와 여러분의 호흡이 잘 섞여지는 바로 그 순간 진정한 리듬이 여러분의 몸 속에 깃들게 되는 겁니다.



[오늘의 방문자들]



지금껏 이곳에 직접 참석한 적은 없지만, 언제나 여러분의 주위에서 함께 했던 에너지가 오늘 여기에 와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따스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바로 가브리엘입니다. 여러분의 손과 발 특히 여러분의 가슴으로 가브리엘의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숨 속에서 느껴보세요.


여러분이 아다시피, 가브리엘은 그리스도의 오심을 위해 나팔을 불었던 대천사입니다. 그 그리스도는 바로 여러분입니다. 여러분 속에서 태어나고 있는 바로 여러분의 신성말이에요. 가브리엘이야 말로 각성을 시작하라 외쳤던 그 목소리의 주인공입니다.  베일 이쪽에서 가브리엘은 탄생의 천사로 알려져 있죠. 해서 여러분의 산고를 위해 마리아 (Mother Mary)를 도우러 온겁니다. 게다가 그는 균형잡힌 힘과 균형잡힌 연민의 소유자로서도 유명하죠. 바로 이 연민의 에너지를 여러분의 산고를 위해 가브리엘이 가지고 온겁니다.


하지만 가브리엘이 지구상의 여러분의 삶 만을 위해 왔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는 [새로 탄생되고 있는] 새지구 (New Earth)의 에너지를 설정하기 위해서도 온거랍니다.



[최근 동향]



자기 격자 조정의 완성 – 이제 몇 달만 있으면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격자의 정렬이 끝나게 됩니다. 이건 여러분들로 하여금 더 많은 여러분의 신성을 [지구에로] 갖고 들어 올 수 있도록 크라이언이 긴 시간에 걸쳐 일해온 덕분이지요. 격자 그 자체에 신성을 깃들게 한다기 보다는, 이 격자가 얼마나 많은 양의 신성을 끌어들여 올 수 있도록 하는데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거지요.


사랑하는 벗들이여, 그렇다고 해서 어떤 날짜가 정해진 건 아닙니다. 어떤 한 시점에 격자의 조정이 끝나는게 아닙니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올해 끝 무렵 크라이언이 지구를 떠난다는 사실입니다. 마치 [길을 막고 있던] 크라이언이 옆으로 물러나 그 열린 길을 타고 더 많은 여러분의 신성이 들어 온다고나 할까요.


옛된 투쟁 – 지구의 진동이 수많은 변화와 조절을 거듭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계속 되어 왔던 옛 [이원성]의 투쟁들 그리고 낡은 것과 새 것들 간의 전쟁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해가 바뀌어 2003년이 된다고 해서 이 모든 것이 종지부를 찍는 건 아닙니다.  지금 수많은 지구상의 사람들이 새로운 변화 내지는 그들 속에 새로이 자리잡고 있는 힘을 느끼고 있습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매우 강력한 도구를 가지고 장난치는 것 같다고나 할까요? 해서 어떤 땐 더 많은 문제들이 야기되는 것이죠.


테러주의자들의 공격도 계속 될겁니다. 그러나 여러분 샴브라에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하죠. 여러분은 이제 폭풍의 한 가운데 일지라도 완벽하게 균형잡고 그저 가만히 서 있을 수가 있으니까요. 내면의 전쟁 못지않게 수많은 전쟁의 위협이 지속되고 있지요.


여러분은 놀랄 필요도 두려워 할 필요도 그리고 불확실성에 빠져들 필요도 없어요. 그저 이 순간에 머물며 여러분의 신성을 소유하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이 모든 [소란스러움은] 다 적절한거에요. 바로 여러분이 어떻게 이 순간 속에 머무는 것인지를, 그리고 미래를 위해 아무런 계획도 세울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가르쳐주고 있지요.


짧은 담장 뒤에 서 있으세요. 이원성의 바깥으로 잠시 발을 내딛으세요. 여러분 자신의 신성한 은총 속으로 들어가세요. 그리곤 과연 [눈으로 보여지는 것 뒤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주시하세요. 더 나아가 평화를 위해 기도하지도 마세요. 신인으로서 평화의 기도를 이 시점에 한다는 것은 꼭 적절하다고 말할 수가 없기 때문이죠. 어쩌면 그 기도는 오히려 어떤 다른 방법을 통한 필수 불가결한 문제 해결을 지연시켜 그 분쟁의 열기가 더 강렬하게 타 오르도록 만들 것이니까요.


여러분의 진동이 바뀌면, 여러분 주위의 사람들, 여러 사건 그리고 여러 정황들도 덩달아 바뀌게 될 겁니다. 해서 [다는 아니더라도] 얼마만의 분쟁들은 스스로 건전하고 긍정적인 방법으로 해결되어 질 겁니다.


다차원적 은하계의 활동들 – 여러분 중엔 요즈음 은하계의 부산한 활동을 느낀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여러분이 속한 우주의 여러 차원에 걸쳐서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걸 말이죠. 여러분은 어떤 끌리는 힘도 느낄 겁니다.


하긴 여러분의  물질계에서만 이런 부산함이 있는 것 아닙니다. 베일 이쪽 편에서도 매우 바삐 일들이 돌아가고 있죠. 여러분이 변화에 덩달아, 여러분의 우주가 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많은 것들을 떨쳐 놓아 버리고 있기에, 여러분의 과거가 바뀌어지고 있습니다.  미래는 치유된 과거입니다. 바로 이 치유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거지요.


여러분은 새에너지 속에서 그들의 존재가 소멸되지는 않나 두려워며 결코 새로운 에너지로 바뀌고 싶지 않아하는 [낡은] 에너지가 지금 현재 이 지구상에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그건 맞는 이야기 입니다. 그들이 견지해 왔던 낡은 정체성을 더 이상 지속할 수는 없죠. 여러분은 바로 지금 여러분 속에서도 낡은 것들을 부여잡고 그 낡은 정체성의 소멸을 두려워하며 놓아버리지 못하는 어떤 부분들을 볼 수 있지요. 맞아요. 여러분의 정체성은 영원히 변해 갈 겁니다. 이 변화로 부터 여러분의 새로운 정체성이 탄생하는 거죠. 이 모든 것은 바로 ‘왜’인가 하고 외쳤던 여러분의 질문에서 시작된 것이지요.



[여러분이 아니라 길이 움직인다]



자 이제 여러분이 걸어온 지금 까지의 여정을 잠시 되돌아 봅시다. 이번 생애 이전의 모든 다른 여러  생애들도 포함해서 말이죠.  여러분은 생각하기를 비유적으로 말해서 그저 어떤 한 지점에서 다른 한 지점으로 이어진 직선으로 된 길 위를 달려온 것으로 여겨 왔습니다.  아주 짧은 휴식을 제외하고는 그저 전 속력을 다해서 달리고 또 달린거죠. 하지만 어떤 휴게소에 다달았을 때 갑자기 모든 게 변하고 있다는 걸 깨닫곤 두려워하기 시작했죠. 여러분의 차나, 그 차가 달리던 길 모두 다 한 순간에 사라지고 만거죠.  그건 모두 허상이었지요. 새에너지 속으로 새로운 여행을 시작할 준비가 될 때까지만 유효했던 허상 말이죠.  그 허상을 떨쳐버리고 나니, 이제 이 모든 것들이 사라졌다는 걸 알게 되는거죠.


그리곤 불현듯 지금껏 달려 왔던 길을 고개 숙여 내려다 보곤 갑자기 깨닫게 됩니다. 지금껏 여러분이 길 위를 달려 온 것이 아니라, 길이 움직여 왔다는 걸 말이죠. 새에너지 속에선 여러분은 가만히 멈추어 서 있는 겁니다. 단지 길이 움직이는 거지요.


이 새로운 사실을 곰곰히 생각하다간, 그 길이 단지 두 지점을 연결한 직선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지요. 그리곤 이내 한 길이 아니라 수많은 길들이 [발 밑에 나] 있다는 것도 말이에요. 그것도 수많은 차원의 길들이 여러분의 휴계소를 중심으로 서로 이리저리 얽혀서 말이죠. 높은 길, 낮은 길. 여러 경사의 길. 게다가 어떤 길은 나선형으로 되어 있고 또 어떤 길은 수직으로 위 아래로 뚤려있기도 하고 말이죠.


자 길이 움직인다는 건 무슨 말일까요? 그건 많은 것들이 여러분들에게로 다가 온다는 거지요. 모든 길, 모든 에너지의 움직임들이 여러분을 관통해 지나가는 겁니다. 모든 적절한 것들을 여러분에게 가져다 주면서 말이에요. 그게 풍성함이 되었든, 인간 관계이든 아님 새로운 기회이든간에. 바로 이게 ‘여러분 현관 앞에 도달하는 것들과 함께 춤을 추세요’라고 했던 그 말 속에 숨겨져 있는 진정한 의미랍니다.


[아직도 허상에 빠져] 두 지점을 이은 직선의 길을 걷고 있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잠시 여러분을 스쳐 지나갈 겁니다. 그들을 붙잡으려 할 필요는 없어요. 단지 그들을 여러분의 에너지로 건드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또 다른 수 많은 것들도 여러분의 신성한 에너지에 의해 만져질 수 있는 기회를 얻기 위해 여러분에게 다가올 겁니다. 여러분의 품에 안기고 싶어서,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춤을 추자고.


은총의 오븐을 기억하지요? 그리고 여러분의 신성이 스스로 문제를 찾도록 내버려 두라는 말도 말이지요? 모든 문제들을 오븐에서 꺼내어 식힌 후 부엌 여기저기 공중에다가 다 흩날려 보내고 나면, 아른아른 아름답게 춤추며 찬란한 빛으로 홀연히 변화하지요. 이건 여러분이 수많은 어려움들을 통과하면서 얻게 된 바로 그 지혜랍니다.


지금 이 순간에 충만함으로 깃들어 살아 가세요. 그래야만 여러분에게 다가오는 모든 것들과 완전히 함께할 수 있고 또한 여러분을 온전히 내어줄 수가 있기 때문이죠. 바로 이게 새로운 시대의 에너지랍니다.


자 이제 여러분의 샤우드 시간이 되었어요…




[세번째 샤우드]




우린 샴브라. 우린 가족. 우린 한 목소리 그리고 여러 목소리.


우린 두 세계를 동시에 걸어가고 있다. 이건 매우 어려웁고 힘든 일이다.


우린 새에너지 속으로 들어가길 원한다.  그러나 아직도 낡은 에너지 속에 머무는 우리 자신을 발견한다. 어떤 때엔 과연 이 둘을 어찌 균형잡아야 하는 건지 갈피를 못잡는다.  그러나 좀 진척이 있기는 하다.


우린 이제 새로운 것 들을 알아 나가고 있다. 우리의 건강에 대해서도. 낡은 에너지 속에서 창조된 우리의 몸이 이제 새에너지 속에서 과연 어찌 반응하고 있는가 하는 걸 새롭게 이해하게 된다. 우리의 몸은 새로운 종류의 음식을 찾고 있다. 하지만 아무도 그걸 만들어 내지는 않는다. 해서 우린 우리의 몸과 상의하고 있다. 어찌하면 낡은 음식의 에너지를 잘 조절하여 받아 들일건지.


우린 지금 우리가 가진 직업이 매우 힘들어져 간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참기가 어려운 건, 낡은 에너지에 머무는 사람들 그리고 직장의 낡은 위계질서다. 새에너지 속에서 어떤 새로운 직업을 가질 수 있는지 아직은 알지 못한다. 아마도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 가야할 것 같다.  그러나 현재 우리 주위의 직장 동료들이 새로운 이해와 각성을 가지게 되었으면 하고 바란다.


낡은 에너지 속에서 시작된 우리의 인간 관계들도 마찬가지다.  가족, 배우자 심지어 자식들과 관계를 지속해 나아가기가 어렵다. 우리가 그들을 바꾸려해선 안된다는 것도 잘 안다. 그러나 때때로 두 세계 속에서 산다는 것은 매우 어렵고 낙심되어 좌절스럽기까지 하다.  매우 놀라운 건 우리 자신만의 시간이 어쩜 이렇게 많이 필요하냐는 거다.  다른 샴브라와 같이 시간을 보낸다는 건 너무 기분 좋은 일이다.  아무 말이 없어도 [우리들 사이엔] 이해가 있기때문이다.


우리 자신과의 싸움도 매우 힘이 든다.  우리의 낡은 부분은 낡은 에너지의 포근함에 그대로 머무려 들고, 또 다른 우리의 일부분은 어찌하든지 새로운 것에로 나아 가기를 원한다.  우린 모든 걸 다 놓아버린줄 알았다. 하지만 또 다른 놓아버릴 것들을 찾고 또 찾으며 마치 끝이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우린 우리 앞에 나타난 새로운 도구를 발견하는 중이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것들은 아니지만,  생각보단 참 단순한 도구들이다.


우린 숨쉬기의 중요성을 배우고 있다. 숨은 우리 속의 신성의 불꽃을 타오르게 하고, 지금 이 순간에 머물 수 있도록 해주며,  우리 몸의 활기를 되찾아 주고 삶 그 자체를 받아들여 인식하도록 해준다.


우린 새에너지를 위해 느끼기라는 새로운 도구를 발견한다. 먼저 느끼고 그 다음 생각하는 방법을 그리고 느낌을 통해 생각하기를 배우고 있다.  해서 우린 매우 민감해 지고 있다. 허나 두 세계 속에 살면서 민감성을 가진다는 것은 다른 이들의 고통을 느낄 수 있을 수 있어 참 힘든 일이다.


우린 또 다른 매우 단순한 지금/현재/순간에 머물기라는 도구도 발견하는 중이다.  매 순간 속에 있어 현재에 충만히 머무는 것이다.  이미 떨쳐 내어버린 과거나 아직 창조되지 않은 미래에 대해 염려하지 않고 오직 지금 이 순간 속에 충만히  균형을 잡고서 머물기만 하면 된다는 이처럼 단순한 도구가 있으리라고는 상상 조차 하지 못했다.  바로 이 지금 여기 속에서 우린 샴브라로서 균형된 삶과 막혀있지 않은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이다. 과거나 미래 속으로 우리의 에너지를 누출시킬 필요도 없다.  바로 이 지금 속에 충만히 머물 때 우리의 몸과 감정 그리고 마음이 자연스레 균형잡히게 된다.


마지막 또 하나의 도구는 우리가 지금에 머물고 있으면 길이 움직인다는 것이다. 그게 다른 사람이든, 직장이든, 어떤 기회든 아님 어떤 도전이든 간에 [우리에게 스스로 움직여 다가온]그것들과 같이 춤을 추기만 하면 된다. 우린 더 이상 길 위를 달려갈 필요가 없다. 오직 지금에 머물기만 하면, 모든 적절한 것들이 우리에게로 보내질 것이다.


우린 샴브라로서의 매우 힘든 일을 택했다는 걸 안다.   가르쳐야 할  많은 것들이 우리 앞에 수북히 쌓여 있음을 안다.  새에너지에 관해 많은 걸 배워야 한다는 것도 안다. 그리고 우리가 새지구의 에너지를 건설해 나가는 동시에 이 지구의 진동이 조절되는 것도 돕고 있다는 것도 안다.


우리는 두 세계 속에서 살고 있다.  우린 샴브라다.




[토봐야스의 박수]



그리고 참으로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벗들이여. 여러분이 이제 이룩해 나아가는 이 새로운 이해에 박수 갈채를 보내기 위해 잠시 내가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합심의 표현된 샤우드에도 찬사를 보냅니다.


전 세계 샴브라 여러분들이 여러분 자신과 또 다른 샴브라들의 신성을 드러내기 시작 했습니다. 이건 여러분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이제 일어나  입을 열도록 하세요. 여러분과 같이 모인 다른 샴브라들의 마음과 혼을 대변하세요. 그리고 여러분 자신의 마음과 혼도. 우린 전 세계에 흩어진 샴브라의 작은 모임들에서도 샤우드를 하라고  권장합니다. 이 샤우드를 통해 비로소 여러분은 스스로 누구인가 하는 것을 진정으로 소유하고 표현해 내기 시작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참 그렇습니다. 오늘 우린 전혀 새로운 사고 체계에 대해 여러분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물론 [그것에 익숙해 지기 위해선] 약간의 생각이 필요할 겁니다.  우린 벌써 여러분 머리 속의 지적 질문들을 듣고 있답니다. [지적이어도] 다 괜챦아요. 우리가 잠시 휴식 후 즐거이 답변해 드리지요.


그때까지 여러분은 두 세계에 살고 있지만, 베일 이쪽 편의 수 많은 존재들이 여러분과 지금/현재 속에 함께 하고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여러분은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참말로 그렇습니다.













신인시리즈

세째 샤우드 – 질의응답

2002년 10 13일




[들어가기 – 지금에 머무는 선구자]



그리고 참으로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벗들이여.  여러분은 실로 선구자 들입니다.  불과 몇 년 전 만 해도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그 무엇인가를 통과해 나아가고 있죠. 하지만 지금은 여러분과 우리 또 나아가 모든 존재하는 것 All That Is 모두가 새에너지에 대한 진정한 이해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그건 바로 지구에 인간으로 온 여러분의 삶 속에 신성 즉 ‘여러분도 역시 하나님’임을 끌어들여 잘 통합할 수 있다는 잠재적 가능성을 이해하기 시작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같이 하고 있는] 이 순간들은 베일 이쪽의 우리들에게 얼마나 값진 선물인지요. 해서 우리는 그 보답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사랑이라는 선물들을 되돌려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에 머문다는 것은 이처럼 예전엔 알 수 없었던 새로운 기회들과 잠재력들을 열어낼 수 있지요.  지금 속에 머뭄으로써 여러분 전 존재적 에너지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이 지금 속에선 구체적 말이 없이도 해야 할 말을 다 해낼 수 있습니다.  그 속에선 설명이 필요치 않은 에너지가 전달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이 지금 속에서 에너지가 말보다 얼마나 더 강력한 것인지를 배우는 중입니다.


여러분의 질문을 듣기 전에 잠시 가브리엘 대천사의 말을 듣기로 합시다. 콜드레에게 이 순간 속에 머물고, 열려있으면서 마치 변속기어를 넣듯히 해 달라고 부탁을 하고 있어요. 콜드레가 우리에게 말하기를 좀 긴장이 되긴 하지만, 그 자신 그리고 여러분 모두가 가브리엘이 잠시 이야기 하는 것에 대해 열려 있다고 답하는군요.  자…  (콜드레가 가브리엘을 채널하기 위해 준비하는 동안 잠시 멈춤)




[가브리엘 대천사의 메시지]



나는 대천사 서열 the Order of the Arc 에 속한 가브리엘입니다. 난 여기 여러분 한분 한분을 잘 알고 있어요.  지구라고 불리우는 굉장한 이 곳에 오기 훨씬 오래 전부터 여러분 모두와 같이 일을 했었기 때문이지요.


나는 가브리엘이라는 [개체적]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여러분 자신의 한 면모이기도 합니다. 바로 무 nothingness 속에 생명을 불어넣어, 예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을 생성 시킴으로써, 새로움 the New 을 출산해 내는 여러분의 면모이지요. 해서 나는 여러분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그 나팔을 불었어요. 여러분이 과연 누구이며 여러분과 내가 얼마나 오래동안 함께 일해 왔던가 하는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서 말이지요.  여러분이 기억을 되살리어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할 시간이 됐음을 알리는 나팔이 이미 울린 거지요. 그래서 여러분이 여기에 와 있고, 나는 대천사 서열의 에너지를 떠나 여러분의 발 앞에 설 수 있게 된거지요.


우리는 함께 신성, 그 신성의 완성 그리고 제2의 창조라는 새로운 것들을 창조해 내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함께 하는 이 순간 속에서 말이죠.


여러분 모두는 오래전 교사가 되겠다고 신적 레벨에서 동의를 한바가 있어요.  다른 이들에게 낡은 에너지 속에서 사는 법, 새에너지 속에서 사는 법, 더 나아가 이 두 에너지 속에서 동시에 사는 법을  보여줄 교사가 되겠다고 말이에요.  여러분은 생명의 교사에요.  여러분이 지금껏  배워온 것들을 이제 드러내어 표현하고 있어요.  그럼으로써 다른 이들에게도 그들 자신들을 표현하도록 격려해 주고 있구요.


우리는 함께 새로이 창조하고 있어요.  지금 우리가 함께 들어가고 있는 이 [새로운 창조의] 시간을 준비하느라, 매우 가까이에서 함께 일해온 수많은 천사들의 군단, 바로 그게 여러분입니다. 이젠 나와 여러분의 에너지를 이처럼 가까이 할 수 있게 됐어요.  해서 내가 여기에 있을 수 있어요.  내가 선물로 가져온 힘과  컴패션을 여러분이 삶과 생명을 불러 일으키는 일에 사용하라고 권유코자 내가 여러분 앞에 섰어요.


나는 대천사 서열의 가브리엘 입니다. 

그리고 참으로 그렇습니다.




[Tobias의 Comment]



정말로 큰 영광이 아닐 수 없습니다. 친애하고 친애하는 친구 [가브리엘] 이 우리의 이 여정의 단편 속에 함께 해주니 말입니다. 그리고 나, Tobias 가 여기 참석한 여러분, 그리고 앞으로 계속 동참해 올 모든 다른 여러분과 함께 일하게 된다는 것도 너무나도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여러분의 이 여정 속에 얼마나 큰 기쁜과 영광이 깃들어 있는지 이해할 수 있나요?  게다가 두 세계 속에서 동시에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 얼마나 큰 도전인지요!


하지만 이 순간 속에 산다는 것에 대해 앞으로 배워야 할 것이 많다는 것도 염두에 두세요.  처음엔 좀 어려웁겠지요. “어떻게 하는게 순간에 머무는 것이지?” 하는 생각에 들이차 [이원성의] 차를 집어 타고 또 다시 [이원성의] 길을 질주할 지도 모르지요. 그러나 [아무도 대신 해 줄 수 없어요. 이 순간에 사는 일은] 여러분 스스로가 해내는 방법 밖엔 없습니다.


게다가 여러분이 [휴게소에 머물고 있다고 해서] 앞으로 결코 바쁘지 않을거라고는 생각 마세요. 정말로 지금보다 더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앞으로 일어날 겁니다. 해서 여러분이 해야 할 일들이 덩달아 더 많아지겠지요.  그리고 또 더 많은 사람들과 더 많은 기회들이 이 여러분의 삶 속으로 다가오겠지요. 그 중 '어떤 사람, 어떤 기회들을 받아 들여 함께 할지 아님 그냥 지나쳐버리도록 놓아둘지'를 분별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이에요. 비록 여러분이 휴게소에 머물고 있다고는 하나 수많은 일들이 앞으로 일어날 겁니다. 많은 이들이 그들의 [이원성의] 삶의 여정을 중단하겠죠. 그럼 여러분이 인간 천사로서 그들을 위해 새에너지의 교사가 되는거지요.


자 이런 생각을 배경에 깔고, 이제 여러분들이 마이크 앞으로 나아와 여러분의 질문과 생각들을 우리와 나누어 봅시다.





[질의 응답]




Shaumbra질문 1: 저는 크라이언이 자기격자를 만든다는 것이 무엇일까 호기심이 많거든요. 그게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또 우리가 그 격자와 어떻게 접속 혹은 재 접속해야 하는 건지 좀 이야기 해 주실 수 있나요?


Tobias 답변 1:  그러지요.  크라이언이 그 격자들을 만들어 내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그 격자들을 조정하는 책임을 지니고 있는 거지요.  인류의 진동의 변화에  대응해서 말이에요. 몇 년 전 크라이언이 그 마지막 조절을 위해 이 지구에 왔고, 그 덕분에 여러분이 진정한 의미에서 여러분의 신성을 소유하고 또한 그 신성 속에 계속 머물 수 있는 겁니다.


이 자기 격자는 마치 서로 교차하고 있는 에너지의 고속도로와도 같은 것으로 지구 전체를 에워싸고 있지요.  이 격자 위에는 특정한 점 [경락] 들이 있어요.  그리고 이 격자는 물리적, 자기적 그리고 전기적 속성들을 가지고 있지요.


자 이제 과연  여러분이 어떻게 그 격자와 접속을 하는건가 하는 질문에 대해 답해보도록 할까요?  여러분은 지금껏 그 격자와 항상 연결되어 있었어요.  하지만 이 격자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의 잠재력을 충분히 활용할 수는 없었지요.  이제 여러분은 그  모든 에너지들을 수용할 수 있게 됐어요.  이건 [격자의 조절 이전엔] 전혀 가능치 않았었죠.  만일 여러분이 지금 들여올 수 있는 만큼의 에너지를 옛날에 지구로 가져 들어오려 시도했다면, 아마도 회로의 과부화 현상이 일어나 여러분의 육체적, 정신적 그리고 감정적 몸들이 몽땅  타버리고 말았을 거에요.  그러나 이젠 여러분이 이 만큼의 에너지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어요.  이제 이 새로운 가능성을 가지고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은 이 지구상의 모든 인간들에게 달렸어요.  더 이상 [베일 이저편에] 뒤쳐져 남아 있는 에너지는 없어요. 모두 다 여러분의 것이에요.


물론 여러분이 격자와 항상 연결이 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과연 그 격자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잠재적 에너지를 앞으로 어떻게 실현시켜 낼 것인가 하는게 궁금하지요?  그냥 순간 순간에 머무세요.  Be in the moment.  그리고 느끼세요. 그러면 모든 것들이 여러분에게 이끌리어 다가와 실현될거에요.  이처럼 단순해요.  그 실현 자체가 여러분에게 다가 올거에요. 그러면 여러분은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여러분의 삶 속에 적용 시키기만 하면 되지요. 그 속에 생명을 불어 넣으세요. 여러분의 존재를 통해 생명을 주세요.  여러분의 육체적 그리고 신적 감각들을 통해서 그 에너지가 실현되도록 용납하기만 하면 되는 거에요.  바로 이걸 보고 “마술이 시작”이라고 베일 이편에선 말하곤 하지요.  예전엔 전혀 가능치 못했던 것들을 이젠 여러분이 해 낼 수가 있고, 이해되지 못했던 것들을 이해하게 되지요.


여러분이 순간에 머물면서 앞으로 이용가능한 신적 에너지의 잠재력을 조금씩 더 실현해 내는 겁니다.  어떤 면에서 이건 지구격자의 에너지와 여러분 속에서 이제 막 피어나고 있는 [신성 의 에너지]가 서로 얽히어 굉장한 새로운 가능성을 창조해 내는 거지요.





Shaumbra 질문 2:  이게 적절한 질문인지 모르겠지만, 제게 그런지 아닌지 알려주실 줄 믿고 여쭤보지요.  (청중 웃음)   우리에게 한 친구가 있는데 아마도 이생 말고 전생에서도 많은 경험들을 같이 한 사람같아요.  지금은 우리와 좀 벗어난 길을 가고 있긴 해서, 그를 그냥 놓아버릴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간 불쑥 우리의 삶 속으로 들어오곤 해서 참 당혹스럽지요.  그 사람을 그냥 우리 삶 속에 놔두어야 할지 아닐지 잘 모르겠어요.


Tobias 대답 2: 물론 적절한 질문이에요  


Shaumbra 2:  고맙습니다


Tobias:  바로 당신이 질문하기에 적절하다구요!  (청중 웃음) 


Shaumbra 2: 어머!  (웃음)  음…


Tobias:  자 그 사람이 당신의 삶과 교차했다간 또 다른 방향으로 떠나고, 또 돌아오고 하는 것에 대해 당신은 어쩌고 싶지요?


Shaumbra 2:  아, 참, 매우 어렵군요.   그 사람이 주위에 없을 때에는 그를 놓아버리기가 쉬어요...  그러다가 우리가 잊을 만 하면 그가 다시 돌아오곤 하지요... 그러면 굉장히 많은 에너지가 …


Tobias: 우리가 한 번 우리 생각을 말해볼까요


Shaumbra 2: [다행이라는 듯] 고맙습니다!


Tobias: 이 소중한 사람은 당신과 많은 생애를 함께 했고 또 당신에게 많이 의존하고 있어요. 마치 에너지적 고향과도 같아서 당신에게 거듭 돌아오고 있지요.  이제 진정으로 그를 놓아 줄 때, 그가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돌아올 수가 있게 될 겁니다. 그럼 그에게 질문을 시작해 보세요.  무슨 생각을 스스로 한다고 믿는지, 그리고 그가 겪고 있는 일들에 대해 어떤 느낌을 가지고 있는지 물어보세요. 그리고 경청해주세요.  그러다 보면 그 스스로 자기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하면서, 자신 속의 어떤 새로운 이해에 도달하게 될 겁니다. 하지만 명심하세요. 당신이 해야할 일은 낡은 에너지의 방식으로 그를 취급하는 일을 중단하고, 진정으로 그를 놓아주어야 할 뿐이란걸 말이에요.


Shaumbra 2: 놓아준다는게 뭐지요?


Tobias:  당신 마음 속으로부터 그에게 말하세요. 이제 그 사람 스스로의 에너지에 의존하라구요. 그리고 이제껏 낡은 에너지에서 비롯된 연결의 띠는 더 이상 필요치 않다구 말이에요.  당신 마음 속으로 부터 그는 이제 이 연결의 속박으로부터 자유로우며,  당신도 그것으로부터 자유롭다고 말해주세요. 이게 바로 진정한 의미에서 그를 놓아주는 겁니다.




Shaumbra 3 (10대 초반의 소년) 질문:  이원성이라는게 우리 친구 사이에서는 아직도 굉장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요.  이 친구들이 깜짝 놀라지도 않고 또 정말 [그 이원성이 무엇인가를]  알려주지도 않으면서 그들을 도울 방법이 있나요?




Tobias 3 대답:  맞아요. [이원성이라는 것이] 운동장의 모래판처럼 정말로 재미나게 놀 수 있는 곳이지요.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그 속에서 노는 걸 즐기고 있답니다.  근데 그들에게 당신이 해줘야 할 어떤 말도 존재하질 않아요.  그냥 그들이 노는 게 지겨워 졌을 때 당신에게 다가 올 거에요.  그들 스스로 말이에요.


게다가 가끔은 모든 샴브라 여러분도 그 모래판에 들어가 놀고 싶을 때가 있을 거에요.  그렇지만 이제 여러분이 새에너지로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그 속에 빠져 갇히는 일은 없을 거에요.  즉 놀고 싶을 때 들어가 놀지만, 결코 그 속에 발이 묶이지는 않을 거라는 말이죠.


아직도 그 속에 빠져 있는 그 친구들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 거냐구요?  그냥 그들이 하는 일들때문에 그들을 사랑해주세요.  그들이 창조해내고 있는 것들 때문에도 말이에요.  그러면 아주 적절한 시기에 질문들을 잔뜩 가지고 여러분에게 돌아 올거에요.





Shaumbra 4 질문: 이건 가브리엘 대천사에게 하는 질문인데요. 그때 내 침대 곁에 와 앉아 불꽃의 책 the Book of Flames을 내 손에 올려놓았던 게 가브리엘 천사님 맞나요?  만일 그렇다면, 내가 뭘 깨달으라고 그러신건가요?  아직 전 그걸 알아내지 못했거든요.



Tobias 답변 4 :  (잠시 조용)  가브리엘이 말하길 자기가 맞다는군요.  하지만 다른 많은 이들도 거기에 있었다는데요.  예수아도, 메타트론도 그리고 또 다른 많은 이들도 말이에요.  베일 저편에선 이들의 이름이 있지만,  아직 이편에선 그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어요.  당신에게 실망치 말고 희망을 가지라고 그리고 아직 때와 에너지가 적절하지 않다는 말을 해주려고 한 그룹으로 왔었다는군요.


당신은 그 완성의 단계로 들어가기를 너무너무 갈망하지만, 당신 주위의 사람들의 의식 수준때문에 아직 그 완성의 시점이 더디 오는 겁니다.  아직 대중 의식 mass consciousness 의 준비가 안됐어요.  이 그룹은 당신에게 인내심을 가지라는 군요.  그 때가 곧 올거라는 희망의 에너지도 주고 있어요. 그래요. 이 그룹에 속해있는 모두들 다 지금 고개를 끄떡이고 있어요. 지금이 바로 그 때라구요.  생명과 삶으로 돌아와야 할 때라구요.






Shaumbra 5 질문:  어떻게 말로 표현해야 할 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제가 산이나 나무를 보고 있으면 어떤 에너지 같은 걸 느낄 수 있거든요.  그들의 이미지 자체는 볼 수 없는데, 어떤 진동이 남기는 인상은 감지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그 순간에 머물면 머물수록 더 심오한 걸 느낄 수 있거든요.  무슨 말을 덧붙여 주실 수 있나요?



Tobias 대답 5:  정말로 당신 그리고 모든 샴브라가 열려져 가면서, 더욱 더 민감해 지고 있지요.  당신은 지금 말을 시작한 거에요.  바로 ‘아’의 언어로 교통하기 시작 한거지요.  말과는 다른 차원에서이기 때문에 말 그자체가 필요치는 않아요.


당신의 민감도가 열려지면서 예전보다 더 많이 보고, 느끼고, 듣고 또 맛 볼 수 있어요.   주위 사람들의 느낌이나 그들이 걸어가는 여정에 대해 더 잘 알게도 되지요.  당신 주위의 모든 것을 더 감지할 수 있게 된 겁니다.  그리고 당신 속의 이런 에너지의 쇄도 아님 경보들은 바로 당신 주위의 모든 것들이 그때 그 상황 속에서 당신의 사랑과 축복의 에너지를 받을 필요가 있다고 당신에게 알려주는 거지요.  물론 이 에너지적 경보들이 무엇에 관한 건지  당신은 아직 잘 알지 못해요.  단지 다차원적인 단계에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당신에게 알려주는 것에 불과해요. 그게 그런겁니다.



Shaumbra 5 질문:  혹시 이게 테라 terra 하고 관련이 있나요?


Tobias 대답 5:  꼭 그렇다고 말 할수는 없군요.  그냥 단순히 당신의 신성이 당신 속에서 열려지고 있는 것에 더 연관이 있어요.





Shaumbra 6 질문:  제가 2주 전쯤 가졌던 심리적 공황 상태의 충격이 지금 막 말씀하셨던 ‘우리의 열려짐’과 관계가 있나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가장 잘 현재에 머물고 의식을 똑바로 차려서 심리적 공황의 비현실 속으로 빠져들지 않을 수 있을까요?



Tobias 대답 6:  이 심리적 공황은 당신 말고도 여러분 중 많은 이들이 겪고 있는 일이지요.  당신은 새에너지 속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낡은 에너지가 당신을 끌어당겨 되돌리려 하지요. 이게 그 불안 초조 긴장의 원인입니다.  과연 당신이 지금 뭘 하고 있는건가, 왜 낡은 에너지의 직선으로 난 고속도로 대신에 갑자기 지금에 머물려고 하는 건지 의아하게 만들지요.  우린 잘 알고 있어요.  한 밤중에 갑자기 잠에서 깨우거나 혹은 낮 한가운데 모든 걸 멈추어버리는 걸 말이에요.


이건 두 세계 속에서 동시에 살아가는 삶이 가지고 있는 ‘정지/출발’의 리듬의 일부이기도 하지요.  이걸 없애고 순간순간에 머무며 사는 제일 좋은 방법은 뭐니뭐니해도 단순해요.  깊은 숨을 쉬는거죠.   지금 막 가브리엘이 여러분에게 이 말을 하는군요.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 속에 생명을 불어 넣는 숨을 쉬라구요.  그럼 모든 심리적 충격이 가지고 있는 불편함들로부터 벗어나게 될거라구요.



Shaumbra 6 질문:  또 하나 질문이 있는데요.  제가  ADD (정신 집중 결핍증)에 걸린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거든요.  이런 증상이 앞으로 올 모든 변화들에 어떤 기여를 하나요?  그리고 어떻게 이런 아이들을 지도해야 할까요?



Tobias 대답 6:  어떤 면에선 정말로 그 아이들 중 다수가 다른 수 많은 인류들을 대신해 에너지 불균형 상태를 겪고 있다고 말할 수 있어요.  이 불균형을 그들 몸 속에 흡수해 잘 변형시켜 다시 균형 잡아가는 봉사를 하고 있는 셈이지요.  앞으로 주위를 기울이세요.  이제껏 여러분이 보지 못한 새로운 것들을 이 아이들 속에서 볼 수 있을 테니까요.


또 다른 아이들은 낡은 에너지와 오래된 카르마를 새로운 에너지로 바꾸는 일에 너무나 정진하다 보니 겉에서 보기에는 미친것 처럼 보이는 불균형 상태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거듭 말하지만 그 아이들은 아주 짧은 시간 안에 [너무 많은 것을] 이루어 내기 위해 너무너무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걸 이해토록 하세요.


그리고 이 모든 아이들에게 아주 단순한 사실을 이해시키세요.  지금에 머물어 산다거나 깊은 숨을 쉬는 것 말이에요.  Tobias 나 가브리엘 그리고 다른 이들의 말을 [염불외우듯] 반복할 필요는 없어요.  그냥 여러분은 무슨 말을 할 지 알게 될 거에요.  그 아이들,  그들의 부모들 그리고 또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할 말을요.





Shaumbra 7 질문:  Tobias님 혹 가브리엘 천사님 중 누가 이 말을 하셨는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우리가 이 생을 마치고 이 몸을 떠난 뒤 다시 교사로 돌아오든가 아님 지금 건축되고 있는 새하늘로 돌아갈 선택권이 있다고 하셨지요.  근데 이 선택이 지구상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건가요?



Tobias 대답 7:  참 좋은 질문입니다.  앞으로 이것에 관해 더 상세히 말 할거지만, 지금 답을 드리자면, 이 션택은 샴브라를 위한 것이였지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이런 선택권이 주어지는 건 아닙니다.  왜냐하면다른 사람들은 샴브라 여러분과는 다른 삶을 살러 왔기 때문이지요.  제가 이 점을 지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군요.



Shaumbra 7 질문:  그럼 다른 사람들이 앞으로 당면하게 될 것들에 대해 더 말해주실 수 없나요?



Tobias 대답 7:  그들은 그들 자신들의 윤회의 바퀴 cycles of karma 에 의해 아주 강력히 잡아 당겨지고 있어요.  해서 이 낡은 지구의 에너지에 이끌려 이 지구로 돌아오는 거지요.  그들은 그들 만의 길 속에서 무언가를 성취하려 하기 때문에 몸이 필요해요.


하지만 언젠가는 그들이 샴브라 여러분에게 다가올 거에요.  새에너지 속에서 걷고 있는 여러분에게 다가와 지구로 돌아오고 또 돌아와야 하는 낡은 윤회의 수레바퀴에서 어떻게 하면 벗어나 해탈할 수 있을 지 알고 싶어서 말이지요.  그럼 여러분은 이렇게 말해주면 되요.  회전목마와도 같은 윤회의 바퀴에서 당신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뛰어내릴 수 있다고 말이에요.  그럼 처음엔 믿지 않을 거에요.  계속 오랜 죄 때문에 그들이 고통을 받아야 한다면서요.  하지만 그건 정말로 단순한거에요.  그저 뛰어내리길 원하기만 하면 되는거죠.


여러분이 할 그 선택에 관한 이야기는 다음 정기모임을 위해 남겨두기로 하지요 (청중 웃음)





Shaumbra 8 질문:  제가 이 생을 마친 후, 베일 저편에서 좀 머물다가, 다시 지구로 돌아왔다가, 그 다음에 새지구에로 갈 수 있나요? (청중 웃음)



Tobias 질문 8:  자 그럼 당신이 지금 서있는 이 순간에 근거해서, 우리가 되묻고 싶군요.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거죠?



Shaumbra 8 대답:   음, 제가 이 생을 마친 다음, 베일 저편에서 여러분과 같이 좀 머물다가, 다시 지구로 돌아 왔다가, 그리곤 새지구로 가고 싶은데요. (청중 웃음)



Tobias 반응 8:  지금 베일 이편에서도 모두 웃고 있답니다 (청중 더 큰 웃음)  그리고 가브리엘 조차도 ‘전형적 인간’ 이라고 말하는군요 (더 웃음).  자 그럼 이렇게 말한다면 어떨까요?  그 모든 것들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말이에요?


Shaumbra 8 반응:  와 !



Tobias 대답8:  자, 이쯤해서 이 질문에 대해선 그만 이야기하도록 합시다.  아직 우리는 더 많은 정보를 수집 중이기 때문이죠.  새지구에 대한 정말로 많은 것을 우리가 이야기 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가장 적절한 다른 시간을 위해 남겨둡시다.   여러분 모두는 밤에 자는 동안 꿈속에서 그 새지구를 방문하고 있어요.  그 건축을 돕기 위해서지요.  가브리엘과 메타트론, 그리고 아마엘, 우리엘, 라파엘 등등 대천사 서열에 속한 다른 이들이 이 새로운 곳을 만드는 일을 도웁고 있지요.  해서 여러분은 이미 어떤 느낌을 가지고 있어요.  다음 우리의 모임에서 그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때에 단지 그 느낌들을 표면화 시키기만 하면 될거에요.



언제나 그렇듯이 여러분과 이처럼 순간들을 함께한다는 것은 정말로 기분 좋은 일이에요.  이 순간, 이 에너지, 이 사랑 그리고 이 나눔은 언제나 기쁜 일이죠.


우리는 여러분을 애틋이 사랑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결코 혼자가 아니에요.


참으로 그렇습니다.



                                        번역:cu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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