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48)

사이트맵

영단과 은하연합
     우주의 역사
     지구의 역사
     영단과 은하연합
     유란시아서
     광자대
     40일 마음 훈련
     신의 편지
     메시지
     영상물
신의 편지
HOME > 영단과 은하연합 > 신의 편지
총 게시물 345건, 최근 0 건
   
상상의 친구들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1-07-31 (토) 15:24 조회 : 25

하늘의 편지 제1027호 발행일: 2003814

 

신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조급해할 때, 네가 조급하게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

 

조급함은 시간이 가장 중요해진 곳에만 존재한다.

 

할 일이 너무 많아 서두른다는 생각은 시간의 착각에서 비롯되고, 시간의 착각에서 오는 자연스런 결과는 네가 그것을 다 썼다는 것이다.

 

시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시간이 존재한다면, 너는 세상의 모든 시간을 가질 것이다. 시간은 오직 세상에 속한다.

 

에고가 없다면, 너는 삶에서 움직이고, 다른 사람들을 그들의 속도로 가게 할 것이다.

 

물론 시간의 환상 없이는 속도도 없을 것이다.

 

시급하거나 긴급하거나 시간 낭비도 없을 것이다.

 

기쁨이 샘솟을 것이다. 영원은 너의 환경이 될 것이다. 하지만, 물론, 영원은 시간과 무관하다. 시간이 존재하지 않고, 영원이 존재하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만약 공간이 없다면, 아무것도 공간을 차지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결코 붐비지 않을 것이다. 시간과 공간은 같은 위조 동전의 양면이 아닌가?

 

너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너를 어떻게 밀어붙이는지 알고 있는가? 너는 시간에 쫓기고 있다. 너는 너의 활동을 벼락치기로 한다. 너는 또한 존재하지 않는 공간성을 영원히 다루고 있다. 여전히 너는 항상 공간을 이리저리 옮기거나 그 안에서 움직인다.

 

세상에서 너는 시간을 드나들고, 너는 공간을 드나들며, 그리고 너는 그것들과 상대하는데, 이 강력한 인간 삶의 독재자들 말이다.

 

그러나 때때로 너는 시간을 잊고, 방해받지 않는다. 너는 너의 몸이 어디에 있는지 잊어버린다. 너는 시공간에서 벗어난다. 너는 그것들에 못 박힌 것이 아니다.

 

너의 몸은 시공간의 기계 외에 무엇인가?

 

너의 몸은 공간을 차지한다. 그것은 인치 단위로 측정할 수 있다. 그것은 또한 미터를 가지고 있다. 너의 맥박은 시간이 정해져 있다. 너의 심장은 하나의 템포를 가지고 있다.

시간이 없다면, 음악이 있을까?

 

공간이 없다면, 아름다움이 있을까?

 

재배할 음식과 먹을 음식이 있을까? 어디서 언제 게임을 할 것인가?

 

네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고, 시간과 공간을 믿는 동안, 그것들을 즐기는 것 외에 네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시간과 공간을 네가 데리고 다니는 상상의 친구라고 생각해라. 물론, 네가 어렸을 때 가졌던 상상의 친구들은 진짜였지만, 공간과 시간은 진짜처럼 보일 뿐이고 너는 그것들에 의해 운반되었다.

 

삶의 모든 것이 사랑이라면 시간과 공간도 사랑의 표현은 아닐까? 시계의 똑딱거리는 소리도 사랑이 아닌가? 그리고 너의 발밑에 깔개도 사랑이 아닌가?

 

공간과 시간을 멸시해서는 안 된다. 그것들은 큰 현상금을 가지고 있지만, 환상으로 인정받아야 한다.

 

왜인가?

 

그때 너는 삶을 그다지 심각하게 여기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의 삶은 응급 병동 같지 않았느냐? 아니면 도가니와 같지 않았느냐? 세월의 망치가 너를 강타하지 않았느냐?

 

네가 살고 있는 세상의 허상을 알 때, 너는 그것을 능가할 수 있고, 허상의 세상을 단지 네가 그것을 더 가볍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더 많이 사랑할 수 있다.

 

생각해 보라. 세상의 모든 사람 또한 환상이다. 그들은 모두 마치 ...인 것처럼(as if)인데, 마치 그들이 감정을 가진 것처럼, 마치 그들이 시간선을 가진 것처럼, 마치 그들이 집에 살았다는 것처럼, 마치 그들이 담을 가졌다는 것처럼, 마치 세상의 모든 사람이 그들이 세상에서 어떤 드라마나 어떤 코미디에 출연할 수 있는 무언가인 것처럼 말인데, 그러는 내내, 그들은 다른 옷들을 차려입은 너 자신이다. 그때 너는 무엇을 그처럼 심각하게 받아들일 것인가?

 


   

총 게시물 345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5  단순한 사랑의 인식 운영자 07-31 37
344  역경을 넘어서 운영자 07-31 32
343  신의 노래 운영자 07-31 29
342  너의 가슴은 신께서 주신 것이다 운영자 07-31 46
341  일에서 운영자 07-31 25
340  너는 영원 속에 산다 운영자 07-31 31
339  신 몰입 운영자 07-31 30
338  약속들 운영자 07-31 23
337  네 삶의 분위기 운영자 07-31 36
336  역할을 선택해라 운영자 07-31 36
335  정박시키는 곳 운영자 07-31 29
334  온 세상 운영자 07-31 26
333  빛나는 빛 운영자 07-31 31
332  열쇠 운영자 07-31 42
331  모든 것 운영자 07-31 3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