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에 대한 특별 메시지
하늘의 편지 제883호 발행일: 2003년 3월 20일
신께서 말씀하셨다:
전쟁은 단지 하나의 선언이다. 그것은 허위의 선언이다. 그것은 결코 진실의 선언이 될 수 없다. 전쟁이 말하는 모든 것을 – 너의 마음속에서 – 뒤집어라.
무질서의 기초가 되는 것은 평화와 질서와 부활이다. 나와 함께 머물러라, 그리고 세상을 위해 한탄하지 마라. 그것은 너의 동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것은 너의 축복을 필요로 한다. 세상을 내가 하듯이 보아라, 그리고 그것 위로 나의 빛을 빛내라. 진실이 결코 바뀔 수 없는 하나의 기준선이 있다. 심지어 네가 보는 그 표면도 진실로부터 단지 그만큼만 벗어날 수 있다. 심지어 전쟁 속에도 큰 사랑이 있고, 그리고 그것은 입증된다.
너의 마음과 가슴 속에 전쟁을 갖지 마라. 평화를 가져라. 나의 사랑으로 채워라, 심지어 전쟁 속에 있을 때에도, 평화 속에 있어라.
평화가 떠오른다
하늘의 편지 제884호 발행일: 2003년 3월 21일
신께서 말씀하셨다:
세상은 주목받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세속적인 것에 초점을 맞춘다. 세상 의식은 너의 의식만큼 대단하지 않다. 세상 생각에 사로잡히면, 너는 언제나 낙담할 것이다. 너는 세상을 끌어올릴 운명이기 때문에, 너의 생각은 평범한 생각들이 될 수 없다. 이 글을 읽는 사람은 세상을 들어 올릴 운명인데, 그렇지 않으면 그의 눈이 이 글을 읽고 있지 않았을 것이다.
너는 누군가나 어떤 이나, 세상을 의식의 더 높은 상태로 올리기 위해 논쟁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요령부득하다. 이것은 확신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의식의 문제이다.
그러니 싸움에 끼어들지 마라. 편을 드는 것은 평화에 반하는 것이기 때문에 편을 드는 것에 말려들지 말아라. 편을 드는 것은 바로 비평화의 기초 중 하나이다.
가슴으로 세상을 집어 높이 쳐들어라. 너의 좋은 본성을 통해, 너는 이것을 할 것이다. 선량함은 평화의 필수적인 요소이다. 마음씨가 고우면 고집을 부리지 않는다. 고집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면 무엇이 평화의 부재인가?
개인적인 삶에서 너는 친절하고 관대해지는 데 전념할 것이다. 다른 사람 안에서 보는 모든 결점을 너는 축복할 것이다. 너의 생각만으로도, 결점이 지워질 것이다. 지금 너의 사생활의 영역은 좋은 예의범절의 온화함이 될 것이다. 네가 다른 사람들을 위해 문을 열어 놓을 때, 너는 다른 사람들이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도록 너의 가슴을 활짝 열어 놓을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선한 가슴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다.
모든 사람은 가슴이 작아지는 것이 무엇인지 충분히 안다. 그들은 그것에 대해 더 많이 배울 필요가 없다. 하지만 마음씨가 큰 것을 더 많이 볼 필요가 있고, 너는 그것을 제안할 것이다. 너는 가슴이 넓다고 선언할 것이다. 너의 가슴은 획 들어 올리면서, 모든 떨어지는 것을 주워 담을 것이다.
내가 나의 아이들 각자를 받아들이고, 그들을 나에게 가깝고, 다정하게 안을 때, 너도 그렇게 너의 사랑의 가슴 속에서 세상을 획 들어 올릴 것이다. 너의 가슴의 그 널찍한 맨션 안에서 너는 모든 이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 것이다. 너의 가슴 속의 그 세상은 안전하다. 너의 가슴 속의 그 세상은 따뜻해진다.
너는 너의 가슴이 충분히 크다는 것을 믿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나는 너에게 그것이 크다고 말한다. 너의 가슴은 회복력이 있고 탄력이 있으며, 온 우주를 지탱할 수 있고,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더 이상 너는 너의 가슴 속 사랑의 심지어 하나의 원자도 짓누르지 않을 것이다. 너는 너의 가슴을 통째로 방출할 것이다. 너의 착한 성질을 통해, 너는 이것을 할 것이다.
너의 가슴을 지금 열어라, 그럼으로써 다른 이들이 그들 자신의 가슴의 정도를 알 수 있고, 너처럼 나의 평화의 대사들이 되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