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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시리즈 샤우드 11 - 4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1-07-31 (토) 18:31 조회 : 45

게임을 멈추기


여러분 모두 이 점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죄책감은 어디에 살고 있습니까? 가령 큰 집이라면, 어떤 사람들은 지하실에 잔뜩 쌓아둡니다. 거기 묻어둔 거죠. 없애지는 않고 말이에요. 사실 절반 정도, 아니 지하실에 있는 거 80퍼센트는 다 갖다 버릴 물건입니다. 절대로 다시 안 쓴다니까요. 그런데 여러분은 죄책감을 거기에 상징처럼 계속 둡니다. 그걸 결코 놓아버리려 하지 않기 때문에요.

또 많은 사람들은, 저 꼭대기 다락방에 둡니다. 잠재의식에 대응하는 초의식 같은 것에 말이죠. 여러분은 그 초의식 안에 죄책감을 둡니다. 제가 볼 땐 죄책감을 거기 둘 때 가장 문제가 커요. 왜냐면 우리는 저기 위 다락방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을 안 하거든요. 하지만 거기서 그게 통로를 딱 막고 있죠. 초의식은 활짝 열려야 하는데, 죄책감이 그걸 콱 틀어막고 있는 겁니다. 저 위에 올려다 놓고 잊어버립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어딜 가든 그것은 여러분을 가로막습니다.

또 많은 이들이 침실에 죄책감을 둡니다. 성적인 죄책감은 모든 죄책감 중에서도 가장 강력하죠. 성적인 죄책감은 사실 다른 사람을 해쳤을 때의 죄책감보다, 심지어 죽였을 때의 죄책감보다도 더 큽니다. 성적 죄책감이 모든 죄책감 중에 가장 강합니다. 여러분은 나는 늙은 상변태야 라며 죄책감을 느낄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을 교묘하게 조작한다며 죄책감을 느낄 수도 있고요, 심지어 죄책감은 과거 생애에도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성적인 주술이 그 어떤 주술보다도 가장 효과가 크죠. 마술에 성을 좀 끼워 넣으면 엄청나게 강력한 게 나오는데, 여러분 몇은 과거 생에서 그런 걸 가지고 놀았어요. 그러니 죄책감이 침실로 들어올 때 그건 정말로 끈적끈적하고, 더러운 게 됩니다.

여러분 상당수에게 죄책감은 거실에 있습니다. 거기 있죠. 죄책감을 거실에 떡하니 두고, 자신이 진실로 삶을 살도록 허용하지 않습니다. 거실에 놓인 그 죄책감 주변을 계속 맴도는 거예요. 거실은 삶은 살아야 할(living room: 거실) 공간인데 말이에요.

또 어떤 분들에게는 죄책감이 부엌에 있습니다. 폴처럼요. 에너지를 흡수하는 곳, 자기 자신을 돌보고 먹이는 곳이죠. 그러면 그런 죄책감은 여러분 몸으로 나타납니다. 죄책감이 부엌에 있다면 말이죠.

어떤 분들은 벽장에 둡니다. 화장실에는 별로 없어요. 참 이상하게, 화장실엔 죄책감이 별로 없습니다. . 없애는 방법이 따로 있나 봐요.

, 한 번 봅시다. 죄책감은 어디에 있습니까? 어디에 살고 있나요?


, 이제 다음 단계인데, 우리는 죄책감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심리분석을 하지 않을 거예요. 그저 죄책감은 여러분이 하고 있는 거대하고 지긋지긋한 게임이라는 것을 자각하면 됩니다. 그것뿐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희생자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희생자 앞 희생자, 희생자 앞의 인간이 되는 겁니다. 그런 식으론 계속 갈 수 없습니다. 명백합니다. 더 파고 들어가서 죄책감을 바로잡으려 할 필요가 없어요. 그건 죄책감을 더 크게 키울 테니까요. 사실상 죄책감에 에너지를 실어주는 거예요. 하지만 그것이 커다란 게임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나면, 그게 자기 자신을 시험하고 자기를 가로막는 지독한 방법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나면, 여러분은 죄책감을 없애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고 나면 자유롭게 출현(emerge)’, 날아오를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죄책감을 붙들고 안 놓으려고 할 거예요. 많은 마쿄를 시도할 겁니다. 오늘만 해도 벌써 실컷 들었잖아요. 마쿄가 있었습니다. 주의분산이 있었습니다. 질문에 대답들을 하지 않았죠. 이슈들이 많이 있었고, 여러분은 그걸 풀려고 할 겁니다. 머리(mind)로 파악해 보려 할 거예요. “내가 뭐에 죄책감을 느끼지?” 제가 장담하건대,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죄책감 이슈를 갖고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 희생자가 되는 거죠. 그 게임을 멈출 때입니다. 그래서 이게 바로 여러분이 대답해야 할 질문입니다. “나는 나 자신의 희생자가 되는 이 게임을 멈출 준비가 되었나? 자기 시험을 멈출 준비가 되었나?”


죄책감은 희한한 겁니다. 상당히 인간에게만 독특한 거죠. 적어도 여기서 시작했으니까요. 다른 영역으로 가면, 다른 존재들은, 죄책감 문제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인간은 진정 죄책감의 끝판왕이죠.

죄책감은 우선 판단으로 시작합니다. 인간의 마음(mind)은 판단합니다. “이게 옳은가? 그른가?” 그런 다음 그것을 죄책감으로 만듭니다. 이제 그건 더 이상 멘탈적인 게 아니죠. 감정적인 게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혈관 속으로 들어갑니다. 실제로 혈관 속으로 들어갑니다. 또한 여러분 삶의 혈관 속으로, 에너지 흐름의 혈관 속으로도 구석구석 스며들죠. 바로 그렇게 되면 이제 죄책감이 여러분을 잠식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을 잠식해 버려요.

죄책감은 또한 드라마를 만들어냅니다. 여러분 상당수가, 자기 삶을 한 번 살펴보면 늘 이런저런 드라마를 만들어내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죄책감과 드라마 사이에는 직접적인 관계가 있죠. 여러분이 일단 죄책감을 느끼기 시작하면 그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삶의 흐름, 에너지 흐름을 차단해 버리거든요. 그러고서 여러분은 드라마를 만들어내 그 에너지를 다시 불러일으키고, 그러고서 다시 드라마에 죄책감을 느낍니다. 저절로 끝도 없이 반복되는 이슈입니다.

여기서 요점은, 우리가 전에도 이 이야기를 했다는 거예요. 특히 성에너지스쿨에서요. 외부 세계에서 희생자가 되는 것, 혹은 학대자가 되는 문제요. 하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어떻게 여러분 자신과의 희생자 게임을 하고 있는지를 들여다봐야 합니다. 바로 죄책감으로 말이죠.


이제 자각할 때입니다.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그 게임을 멈출 때입니다. 더 이상 죄책감은 없어야 합니다. 더 이상 죄책감은 없어야 합니다. 여러분 일부는 그걸 계속 붙들고 있어야 한다고 고집을 부릴 겁니다. “난 나쁜 사람이었어. 난 죄책감을 계속 느껴야 돼.” 더는 안 됩니다. 그걸로 끝입니다. 판을 깨끗하게 닦아내십시오. 그러면 이슈들이 올라올 겁니다. “내가 정말로 판을 깨끗하게 닦을 수 있을까?” 그러면 죄책감이 고개를 쳐들며 말할 겁니다. “아니, 아니. 넌 못해. 그렇게 쉽게는 못 털어버리지.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릴 거야. 같이 노력해 보자고. 같이 파헤쳐서 해결해 보자고. 내면의 어린아이니 뭐니, 그딴 것들 많잖아.” 사절입니다. 그런 게임을 그만 두십시오.

더 이상 멘탈적이 되지 않도록 미랍을 시작합시다. 깊이 호흡합시다.

 

 

죄책감 날려버리기 미랍

 

인간의 경험에는 죄책감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음악 시작)

그것은 쌓이고 쌓이고 쌓여, 사람을 거대한 희생양으로 만들어 버리죠.

우리는 이제 여기, 진정 체현된 깨달음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지점까지 왔습니다. 이 지점에 다다랐고, 이제 여러분이 결정을 해야 합니다. 옆에 앉아 기다리고 있는 마스터, 아이엠과 함께, 깨어서 내리는 결정입니다. 깨어 있는 상태에서 여러분이 내리는 결정입니다. 스스로 희생자가 되는 게임을 멈추겠습니까?

외부의 것들에 희생자가 되는 게 어떤 건지는 잘 알고 있죠. 나쁜 가족, 나쁜 관계, 실직, 그런 것들이요. 우리는 그런 것은 다 넘어섰습니다. 이제 우리는 자기 자신의 죄책감에 희생자가 되는 것, 바로 그 희생자 게임을 들여다봐야 합니다. 여러분이 삶을 살아가고 결정을 내리는 데 죄책감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한 번 보십시오. 어떻게 삶의 수많은 것들을 즐기지 못하도록 만들었는지를요.

죄책감에 최악의 대처법은 바로 그걸 어떻게든 분석하고 해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안으로 빠져들어서, 죄책감이 여러분에게 훈수를 두게끔 만드는 것 말입니다. 그게 바로 죄책감이 원하는 거죠.

하지만 말하십시오. “나 스스로 나를 희생자로 만드는 게임은 이제 끝이야. 게임 끝. 더 이상 죄책감은 없어.” 날려버리십시오. 우리가 여기서 해야 될 게 그겁니다. 모든 인간에게 해당되지는 않을 겁니다. 아니죠. 여러분에게만입니다. 바로 지금 여기에 함께 있는 여러분 말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무척 이상합니다만, 인간은, 대부분의 인간은 여전히 죄책감을 필요로 합니다. 살아가기 위해,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하기 위해 그게 필요합니다. 사람은 죄책감이라는 요소를 필요로 하고, 그게 그들 삶에 여전히 필수적인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에겐 아닙니다. 여러분에게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아요. 더 이상은 나쁜 사람이 되기 않기 위해 죄책감으로 자기를 규제하고 통제할 필요가 없습니다.

샴브라들 사이에는 중독에 대한 죄책감이 많습니다. 관계에 대한 죄책감도 많고요.

 

(침묵)

 

그리고 우리는, 저는 여러분에게 그 게임에 답을 하라고 종용하려 여기 있습니다.

이상한 영적인 죄책감도 있죠. 대부분은 과거 생에서 온 것입니다만. 심지어 예수아 시대, 그때 여러분이 했던 일들까지도 거슬러 올라가죠. 여러분은 예수아 시대부터 내려온 그 거룩한 지혜를 지키려고 노력하며 수많은 생을 살았습니다. 자기가 잘 하지 못했다고 죄책감을 느끼면서요. 하지만 무엇에 대한 죄책감이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파고 들어가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우리가 출현의 목전에 있다는 겁니다. 진정으로 활짝 펼치기 직전에 있다는 겁니다. 전 여러분에게 물어야만 했죠한 달 동안 여러분을 떠나 있었고요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물어야만 했습니다. 그 게임을 포기할 준비가 되었습니까?

, 아니오, 둘 중 하나입니다. 그뿐입니다. , 아니오. 다른 답은 없습니다. 그 중간의 어떤 답도 하지 마세요.

죄책감을 놓아버릴 준비가 되었습니까? 당신 자신에게 희생자가 되기를 멈출 준비가 되었습니까? 어마어마하게 큰 게임입니다. 이게 여러분의 발목을 붙잡고 있습니다.

(침묵)

죄책감을 갖고 있으면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할지도 모르겠어요. 죄책감은 자기가 스스로 내린 벌 같은 거라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죄책감은 여러분이 통제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말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거기 있는 거라고요. 악마처럼. 다른 누군가나 외부 어딘가에서 온다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뇨. 모두 게임입니다.

(침묵)

제가 하는 질문은 아주 간단한 겁니다. 희생자가 되기를 멈출 준비가 되었나요? 그뿐입니다. 그냥 그렇게 놓아버릴 수 있습니다!

 

(침묵)

 

희생자란 단어는 보통 여러분 외부와의 경험, 관계 같은 걸 가리킬 때 쓰입니다. 외부의 누군가, 혹은 어떤 것에 희생자가 됐다고요. 자기 자신에게 희생자가 되었다고 말하는 건 못 들어 봤습니다. 자기 자신의 죄책감, 수치심의 희생자가 됐다고는요. 인간으로 존재하는 것에 대한 수치심. 은총으로부터 추락해, 이 지구에 떨어져 내려, 육체를 입은 것에 대한 수치심.

 

(침묵)

 

분명, 여러분은 스스로가 자기 자신의 희생자였다고는 생각도 못해 봤을 겁니다. 하지만, 있죠, 여러분이 상당히 즐기고 있는 면도 있습니다. 죄책감 느끼는 걸 상당히 좋아하는 면이 있어요.

바로 지금 그 부분에 대해 여러분에게 대답을 받아내려고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멈춤)

 

죄책감은 참으로 흥미로운, 감정적인 인간 특성 중 하나입니다. 너무 끈덕지게 들러붙어 있죠. 더럽고, 수치스럽고, 은밀하게 퍼져나가고요. 그러다 결국 여러분은 순간 멈춰서 이게 게임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죄책감은 여러분이 이렇게 생각하길 바랍니다. 그것이 정말로 끈덕지고, 더럽고, 비열하고, 은밀하게, 소름끼치게 집 안 구석구석을은유적 의미의 집 말이죠기어 다닌다고 말이죠. 꼭 바퀴벌레나, 흰개미처럼요. 없애기 힘들다고 생각하길 바랍니다. 당신 따위는 절대로 못 없앤다고.

여러분은 사실 그 느낌을 좋아합니다. , . 사실입니다. 죄책감 속에 있는 그 느낌을 좋아해요. 그렇지 않고서야 그게 거기 있을 리 없습니다.

죄책감에 대해 한 가지 더 말해 볼까요. 여러분이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그것은 테플론(*프라이팬 표면에 들러붙지 않게 칠하는 물질)처럼 될 수도 있습니다. 표면에 아무 것도 달라붙지 않는 거예요. 그 속으로 팔 걷어붙이고 들어가지 않으면, 그걸 분석하고 해결하려 애쓰지 않으면, 그 감정적 유혹 속으로 말려 들어가지 않으면, 그건 그냥 테플론 같은 겁니다. 너무 쉽죠. !미끄러져 가버리고 없습니다.

다시 말해, 한편으로 여러분은 죄책감이 너무 끈적거리고, 비열하고, 집 구석진 곳에 숨겨져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없앨 수가 없죠. 그것에 희생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여러분이 하기 원하는 게임이라면 말이죠.

아니면, 여러분은 그저 깊이 숨쉬고, 게임을 그만 둘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사라집니다. 순식간에 사라져요.

동전의 양면과 같다고 할까요. 오래 묵은 비열한 죄책감, 희생자 되기. 아니면 진정으로 그저 놓아버리기. ! 사라집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묻습니다. 간단하게 예, 아니오입니다. 자기 자신에게 희생자가 되는 게임을 멈추겠습니까?

 

깊이 호흡합시다.

 

죄책감, 수치심은 때로 아주 깊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우리가 여기처럼 안전한 공간에 있을 때 그것은 아주 쉽게 떨쳐버릴 수 있는 것이 되지요.

인간은 때로 이 문제로 힘겨운 시간을 겪습니다. 고생을 하면서 말하죠. “그렇게 쉽게 떨쳐버려지지가 않아”, “우주가 점수 매기고 있는 거 아냐?” 아뇨, 그렇지 않습니다. 우주는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오직 여러분이 그럴 뿐이죠.

, 잠시 느껴 봅시다. 마스터를 느껴 보세요. 마스터는 여러분 모든 생애의 지혜입니다.

잠시 느껴 봅시다. 마스터는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마스터는 모든 걸 지혜로 바꿉니다. 마스터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의식 자체인 아이엠, 아이엠은 옮고 그름의 책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아이엠은 카르마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무엇인지 신경도 안 씁니다. 그런 건 전부 인간의 개념일 뿐입니다.

, 여러분은 죄책감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원한다면 언제든지요. 이 게임을 멈추기 원한다면 언제든지요.

 

(멈춤)

 

다음 샤우드까지 한 달 동안 자기 자신을 잘 관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자주 여러분은 이 죄책감과 수치심 문제를 떠올리고 또 괴로워합니까? 이것을 멘탈적 활동으로 바꿔서, 내가 얼마나 큰 희생양인가 따져볼 건가요? 죄책감과 희생양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그것을 소셜 미디어에 올릴 건가요? 여러분이 이런 짓들을 한다면 여러분은 아직 그 끈적거리는 에너지 속에 있는 겁니다. 여전히 여러분 자신의 게임 속에 있는 겁니다. 그건 자기가 만든 겁니다. 다른 누구 때문도 아니에요. 여러분이 아직 그 드라마 속에 있는 겁니다.

혹은 여러분은 그저 떠나버릴 수 있습니다. 그 게임을 관두는 겁니다.

이 게임을 관둔다고 해서 따르는 결과 같은 건 없습니다. 벌금이나 그런 것 말이에요. 지금 게임을 끝낸다고 해서, 당신이 더 좋은 사람이나 영이 되는 것도, 더 나쁜 사람이나 영이 되는 것도 아니에요. 이것이 여러분을 그 깨달음의 길 위로 다시 올려놓지도 않고요, 여러분을 이끌고 가지도 않습니다.

여러분은 게임을 멈추거나, 멈추지 않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그뿐입니다. 깊이 호흡합시다.

다음 달 우리는 출현 시리즈로 들어갑니다. 우리에게 날개가 있다는 걸 깨달을 뿐 아니라, 그 날개를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바로 그래서 이 날개 시리즈의 마지막 샤우드에서 제가 여러분에게 물어야 했습니다. “죄책감의 희생자 되는 게임을 그만 둘 준비가 되었습니까?” 그뿐입니다.

 

(멈춤)

깊이 호흡합시다.

(멈춤)

 

어떨지 한 번 느껴보세요. 그 모든 죄책감을 놓아버린다면 어떨지요. 더 이상 죄책감을 갖고 있지 않다면 어떨지요.

 

(멈춤)

 

여러분이 내리는 결정들이 달라질 겁니다. 에너지 흐름이 달라질 겁니다. 날개를 펼치는 능력이 분명 달라질 겁니다.

 

(멈춤)

 

, 처음에는 내면이 텅 빈 느낌이 들 겁니다. 구멍이 있는 것처럼요. “더 이상 죄책감의 희생자가 아니야라고 말한다면, 마음속에 구멍이 생길 겁니다. 오랫동안, 아주 오랫동안 그 안에 죄책감이 들어 있었으니까요.

그러나 그 구멍, 그 공허함은 의식으로, 진짜 느낌으로 금방 채워질 겁니다. 이런 가짜 느낌 말고, 진짜 느낌으로요.

죄책감은 여러분의 감각 체계에서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해 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우리가 지금껏 이야기해 온 다른 여러 감각들을 느낄 수 없었죠. 진짜 느낌을, 진짜 경험을 할 수 없었어요.

(멈춤)

여러분은 여러분이 원하는 어떤 방식으로든 죄책감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게 어디서 왔는지, 혹은 왜 거기 있는지, 어떻게 거기 있게 됐는지 살펴보고 싶다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상관없습니다.

바로 지금 게임을 끝내거나, 아니거나일 뿐입니다. 거대한 게임이죠. 아마 인간이 해 온 게임 중에서 가장 클 겁니다. , 죄책감으로, 스스로 희생자가 되는 게임이요.

 

(멈춤)

저는 여기서, 말하자면 시간을 스쳐지나가고 있는데요. 여러분 모두의 에너지를 느끼고 있죠. 혼란스런 느낌에서, 아주 아주 불편한 느낌, 심지어 일부 분노의 느낌까지바로 이 미랍에서요거쳐 가고 있습니다. 혼란에서, 분노, 그리고 슬픔까지요.

그리고 지금은요, 많은 이들이 깊이 호흡하면서 말하고 있는 게 느껴집니다. “그 게임은 끝났어.”

이 게임을 어느 서류함에 두어야 할지,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머리(mind)는 알지 못한다 해도, 여러분에게는 직관이 있습니다. 내면의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말할 수 있습니다. “게임은 끝났어. 난 더 이상 그 게임을 계속하지 않을 거야.”

그것은 외부의 게임이 아닙니다. 내면의 게임입니다. 죄책감은요.

깊이 호흡합시다.

(멈춤)

깊이 숨 쉽시다.

(음악이 끝난다.)

 

, 여러분 중 38%게임을 끝내겠습니까?”라는 질문에 분명하게 대답했군요.

이건 경주가 아닙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시간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몇몇은 생각을 하면서 .”라고 말했다가 또 금방 아뇨라고 말하고는 게임으로 다시 돌아가네요. 그러나 여러분에게 예냐, 아니냐 결정할 시간 24시간을 주겠습니다. 여기서도 역시 우리는 지나치게 분석해 들어가지는 않을 건데요, 다만 죄책감은 자기 스스로 만들어 낸 커다란 게임입니다. 그뿐입니다. 자기가 만들어낸 게임이에요. 그것이 여러분의 에너지를 꽁꽁 묶어버리고 여러분의 깨달음을 꽁꽁 묶어버립니다. 여러분은 게임은 끝났어라고 말하며 그걸 놓아 버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서 걱정은 하지 마세요. 분석하지 마세요. 그건 제 갈 길을 갈 겁니다. 테플론과 같이요. 하지만 그 속으로 뛰어들어서 그걸 분석하고 자시고 하기 시작한다면, 그건 정말로, 정말, 정말로 끈적거리게 될 거예요.

 

, 깊이 호흡합시다. 여러분에게 생각할 시간 24시간을 주겠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출현 속으로 들어갑니다.

 

, 여러분이 어떤 결정을 내리든, 기억하세요……

아다무스와 청중: …… 모든 창조 속에서 모든 것은 좋습니다.

아다무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청중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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