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1596)

사이트맵

빛의 존재들
     미카엘
     더그룹
     메타트론
     크라이온
     세인트저메인
     바샤르
     근원/하느님/창조주
     담론(談論)
크라이온
HOME > 빛의 존재들 > 크라이온
총 게시물 225건, 최근 1 건
   
근본으로 돌아가라 (2005.6.4)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09 (목) 15:22 조회 : 2078
 


                                                근본으로 돌아가라


2005. 6.


이번 메시지는 천사, 신명적인 존재들이 인간의 육신을 쓰면서 갖게 되는

7가지 인간적인 속성,


1.알려는 욕구, 2.미래에 대한 두려움, 3.살아 작용하고 있는 근원에 대한 불신, 4.홀로 있는 두려움, 5.드라마를 즐긴다, 6.신과는 아무 때나 연결되는 것이 아니다, 7.변화에 대한 저항 


등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늘 언제나 항상 연결되어 있는 근원과의 연결을

망각하지 말고 자신의 본래 진면목인 천사적 근본으로 돌아가라는 크라이온의 완곡한 촉구를 담고있는 것인만큼  Basics를 기본으로보다는 근본으로 새겨주는 것이 전체적인 의미를 전달하는데 효율적일 것같습니다. “근본으로 돌아가라”


처방


1. 천사는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모르는 척하지 마세요.


2. 과거를 후회하지 말고 미래를 걱정하지 마세요.

전체적인 조망을 가지고 오직 지금 이 순간을  사세요.


3. 근원의 입장에서 보면 모든 것이 적절한 것임을 아세요.

이러한 천사적 시각을 회복하세요.

"영으로 듣고 말하고 행하세요!"


4. 자기 자신과 재미있게 잘 지네세요.

홀로 있을 때 어떻게 지내는가하는 것이 근원과의 연결을 가늠하는 척도입니다.


5. 드라마에 휘말리지 말고

그것은 더 이상 당신에 관한 일이 아님을 아세요!

드라마가 있는 곳에 담장을 치세요. 너무 높게 치면 밖이 안보이니 낮은 담장을 치세요.

그리고 당신은 담장 밖에서서 진행과정을 지켜보세요.

당신은 삶의 관찰자가 됨으로써 에너지의 흐름을 읽을 수 있게 될거예요.


6. 이것이 여러분이 근본으로 돌아가야 하는 주된 이유입니다.

인간의 감정은 근원과의 연결을 나타내는 바로미터입니다.

자신의 기분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예외없이 근원과의 연결이 끊어진 상태입니다.

사실 언제나 연결되어 있죠. 다만 기쁨의 수도꼭지를 틀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자신의 감정상태를 잘 관찰하여 늘 기쁨과 평화의 감정상태를 창조하고 유지하세요.

찰라적인 기쁨말고 영속적인 기쁨말이예요.

웃음은 웃-음입니다. 높은 파동!

자신의 의식의 주파수를 높이는데 웃음을 사용하세요.

자신의 신성을 발현하고 구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일을 자신에게 베풀어주세요.

무엇보다도 먼저 스스로를 도우세요.

그것이 다른 사람들과 지구를 돕는 첩경입니다.


7. 자신의 삶에서 영적 수행을 생활의 중심에 놓고 근원의식을 잊지말고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면서 사는 가운데 다가오는 모든 변화는 축복할 만한 것임을 잘 기억하세요. 변화에 저항하는 것은 인간적 에고의 대표적인 속성입니다. 우주적인 변화의 흐름에 함께하세요. 변화를 축복하세요!


본문에 나오는 크라이온의 끊어진 다리에 대한 우화는 현상계는 더 실제적인 세계의 투영이라는 천사적 관점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헨리는 길 위에 있었습니다. 차를 몰고 여행하는 중이었지요. 모든 수단을 다해서, 계곡 건너편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 헨리는 이 여행길을 함께 해주십사고 신께 기도를 드렸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는 직관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신께 도움을 청하기에 앞서 자기 스스로 인생을 창조해 나가야 하며, 그것이 더 적절하고 합당한 일이라는 것을. 그리고 사실, 여행길 내내 그렇게 해왔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매우 현실적인 문제 하나가 그의 발목을 붙들었습니다. 계곡 건너편으로 가는, 늘 있어 왔던 다리 하나를 당분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헨리는 다리가 없어졌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으면서도 계속해서 길을 따라 달렸습니다. 헨리는 기적을 창조하고 싶었습니다. 믿음에 모든 것을 다 맡겼던 자기 자신이 아닙니까!


헨리는 평정을 잃어버리고 있는 걸까요?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이런 경우 어떻게 생각할까요? 이리저리 머리를 굴리게 마련일 겁니다.


“다리에 거기 없으니, 계속 진행했다간 죽고 말 것이다.”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이 다리를 세울 수 없는 노릇이 아닌가. 어젯밤에도 부근을 지나면서 다리가 없는 걸 보았으니, 오늘 밤이라고 해서 달라질 게 뭔가.”


갖은 추측을 다하면서도 인간이 기본적으로 기대하는 것은 예전처럼 거기 그렇게 다리가 놓여져 있는 것입니다. 예전의 그 자리에 철근 콘크리트 다리가 다른 인간들에 의해 세워지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면서, ‘다리가 없으면 내 자동차로는 건널 수가 없다’고 결론을 내릴 겁니다.


헨리는 달랐습니다. 신으로부터 주어진 새로운 시대 새로운 에너지를, 이번 기회에 한 번 사용해 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새로 받은 선물로써, 자기 미래를 공동 창조하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그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삶의 희생물도 더 이상 아니며, 환경의 희생자도 아니라는 것을. 그는 자기 주변의 모든 것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 다리가 끊어진 것 또한, 누구의 탓이 아닐 것입니다. 한 번도 가 보지 않는 낯선 장소에 발을 들여놓는 심정으로, 그는 앞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두려움은 없었습니다. 헨리는 처음으로 신을 믿고 있었습니다! 그는 전속력으로 달려갔고, 다리가 이어져 있던 자리에는 아득한 심연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인간으로서의 최대치를 넘어선 그 무엇을, 헨리는 알고 있었던 것일까요? 다음은, 다가올 황금 시대의 신앙 지침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1) 한 인간처럼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대는 영혼이요, 신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러니 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생각하십시오! 당신의 삶에 거대한 변화를 꾀하기 위하여 신이 당신과 공동 창조를 할 때, 당신의 표면의식이 알지 못할 숱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완전히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도 숱한 뒤틀림 현상을 거쳐 기적처럼 실현됩니다.


(2) ‘두려움’이 말하는 길을 따라가지 마십시오! 한 인간처럼 생각하게 되면, 당신은 가장 먼저 두려움을 창조하게 될 것입니다. 있지도 않은 다리를 향해 다가가면서, 당신의 머리 속 헤아림은 분주하기만 할 것입니다. “왼쪽으로 가야 해. 아냐, 오른쪽이야.” 그리하여 차를 멈춰 버리고, 여행 자체를 포기할지도 모릅니다. 두려움이 당신의 가슴에 심어 놓은 철근 콘크리트에 대한 집착 때문에 말입니다.


(3) 여행길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책임을 지십시오! 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당신이 한 인간처럼 생각하고 한 인간처럼 두려워한다면, 좋지 못한 상황처럼 보이는 일이 일어날 때마다 신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리고, 책임을 신에게 돌리게 마련입니다.


“신이시여, 나는 지금 죽음을 향해 직행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나를 속이시고, 기만하셨습니다! 이대로 갔다간 저 벼랑 아래로 곤두박질 칠 것이 뻔하지 않습니까!”


불길한 상상력이 사방팔방으로 뻗어나가겠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 지구 위에 머무는 동안, 당신에게 주어진 상황이 바로 이렇습니다.


여행길에 대해 당신이 온전히 책임을 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렇다고 해서 신이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신이 당신에게 무엇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바로 신의 일부가 되는 것입니다! 당신은 길 위에서 공동 창조할 수 있습니다. 신이 생각하듯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무런 두려움 없이, 다리가 한때 서 있었던 그 자리에, 다리 역할을 해주는 다른 무엇인가가 있으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억측 같은 것은 하지 않습니다.


헨리는 앞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그러자 마침내 예상했던 풍경이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다리는 분명 끊어져 있었습니다. 하루만에 다리가 다시 세워질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헨리는 두려웠습니다. 최후의 순간이었습니다. 그는 크나큰 시험이 눈앞에 당도했음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그의 시야에는 또 다른 길 하나가 곡선을 그리며 놓여 있는 것이 아닙니까! 한번도 본 적이 없는 낯선 풍경 속으로, 길이 뻗어 있는 것입니다. 꼬박 일년이 걸려 이제 막 완공된 다리였습니다! 헨리가 필요로 하기 훨씬 이전에, 요청을 하지도 않았는데도, 다리는 이미 건설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널찍한 다리였습니다. 더구나 밤이면 가로등이 길을 밝혀주도록 되어 있었지요. 완벽하게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건설되어 오던 다리가, 이제야 비로소 그 모습을 활짝 드러낸 것입니다. 그가 가장 필요로 하던 바로 그 순간에.


헨리는 계곡을 다 건넌 다음 차를 세우고는, 공동 창조의 힘을 주신 신께 감사 기도를 올렸습니다. 신 또한 그의 진동수가 상승한 데 대해서, 그리하여 지구의 진동수를 더불어 높인 데 대해서, 그리고 ‘보이지 않는 현실’을 믿어 준 데 대해서, 헨리에게 감사하다는 응답을 보내 주었습니다.



신처럼 생각하세요!

자신의 모든 일에 책임을 지세요!

지금 이 순간을 사세요!

변화를 축복하세요!

기쁨 속에 머무세요!







   

총 게시물 225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크라이온 2026 - 향후 18년 운영자 11-01 24
 시간을 초월한 영혼(Timeless Soul) 운영자 10-28 54
 2026년의 정글을 헤치고 나아가기 운영자 09-27 160
 사랑의 속도 운영자 09-24 190
 차원 이동에 관하여 운영자 09-16 185
 현존하는 일관성 운영자 09-07 215
 새로운 에너지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운영자 09-06 190
 새로운 에너지 속에서의 각성 운영자 08-23 243
 차원성과 인류의 각성 운영자 08-21 229
 미지의 미래로 운영자 08-10 254
 차원적 전환 정보 운영자 07-21 313
 차크라는 일곱 개 이상일까요? 운영자 06-12 435
 전쟁의 안개 운영자 03-19 442
 새로운 에너지와 함께 운영자 02-24 491
 새로운 시작 운영자 01-13 528
 2026년 차원 이동 운영자 01-09 527
 내면 빛의 발견 운영자 11-09 626
 혼란 속의 평화 운영자 10-10 647
 5년과 카운팅 운영자 09-26 681
 타이밍이 있습니다 운영자 09-11 670
 상위 차원들과 인간 운영자 08-08 782
 우리는 다른 차원에 있는 걸까요? 운영자 05-28 857
 여러분은 별들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운영자 03-20 973
 영혼 여행, 2부 운영자 07-06 1922
 영혼 여행, 1부 운영자 07-04 1899
 뒷마당의 우화 운영자 06-17 1848
 양자 패턴 운영자 06-02 1949
 의식의 물리학 - 밝혀진 미래 운영자 05-21 2292
 향후 500년의 물리학 운영자 05-19 1806
 더 필드(THE FIELD) – 2부 운영자 05-17 1886
 더 필드(THE FIELD) - 1부 운영자 05-13 1733
 예측 운영자 05-04 1707
 인생에서 타이밍이 작동하는 방식 운영자 04-14 1801
 영(Spirit)과 소통하기 - 2022. 12. 29 운영자 12-29 2244
 DNA의 미래 - 2022. 12. 28 운영자 12-29 2175
 멋진 무언가가 다가오고 있다 - 2022. 10. 22 운영자 10-23 2240
 여러분은 우연의 희생자인가? - 2022. 10. 11 운영자 10-12 2206
 여러분은 빛의 거품을 지니고 있습니다 운영자 07-19 2785
 바이러스 진실들 - 2020. 4. 14 운영자 04-20 3657
 영(靈)과 소통하기 - 2016. 1. 10 운영자 03-27 5971
 어둠에서 빛으로 가기 - 2017. 6. 24어 운영자 11-30 6150
 지구의 상태 - 2017. 6. 4 운영자 11-08 5123
 하루밤 사이의 변화 +1 깨소금 08-28 8054
 2016년 크라이온의 '인간의 계약'과 '조상'에 대한 메세지 +1 깨소금 08-23 7006
 최고의 비전(秘傳) 운영자 08-31 10712
 대 전환(The Great Shift)의 타이밍 운영자 04-14 8456
 사랑이 해답입니다. 운영자 08-31 9337
65  2006년에 대한 새로운 정보 운영자 08-09 2583
64  어떻게 지내고 있습니까? 운영자 08-09 2797
63  유대인에게 전하는 메시지 2005년 제3부 운영자 08-09 2656
62  유대인에게 전하는 메시지 2005년 제2부 운영자 08-09 2666
61  유대인에게 보내는 메시지 2005년 제 1 부 운영자 08-09 2333
60  영적인 길에 대한 비규정 운영자 08-09 2474
59  당신은 정말 누구인가? (2005.8) 운영자 08-09 2524
58  일(work: 작용)하는 법 (2005.2) 운영자 08-09 2296
57  보이지 않는 것들 (2005, 6.18) 운영자 08-09 2259
56  기본으로 돌아가라 (2005.6.4) 운영자 08-09 2315
55     근본으로 돌아가라 (2005.6.4) 운영자 08-09 2079
54  현안들(2005.4.10) 운영자 08-09 2315
53  빛 일꾼의 책임 (2005.1.29) 운영자 08-09 2287
52  국제연합을 위한 메시지 (2005.2.18) 운영자 08-09 2081
51  신은 얼마나 큰가? (2004.10.23) 운영자 08-09 2308
50  건강과 치유: 춤을 추겠다는 선택 (2004.12.5) 운영자 08-09 2231
49  DNA에 관한 진실 (2004.11.13) 운영자 08-09 2415
48  선형성의 도전 (2004.9) 운영자 08-09 2203
47  영성의 겨울 운영자 08-09 2287
46  레무리아 연관성 (2004.6.20) 운영자 08-09 2324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