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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 미카엘로부터의 사랑과 격려의 메시지 - 2001. 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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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6-01 (금) 06:24
조회 : 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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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rchangel Michael through Ronna Herman
사랑하는 마스터들이여, 나는 지금 오늘 일어난 참혹한 사건들에 대한 여러분의 반응 속에서 가슴을 굳게 지니라고 요청하기 위해 왔습니다. 여러분, 평화의 용사들은 이 시기에 함께 뭉쳐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빛의 피라미드 속으로 들어가서 세상을 - 뉴욕시만이 아니라 최근 폭력이 집중된 모든 곳들을, 그 곳에다 놓으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사랑의 에너지를 모든 세상에 보내십시오. 당신의 순수한 사랑을 소중한 가족을 잃어버린 고통 속에 있는 가족들에게 보내십시오. 그리고 이 혼란과 고통을 만든 잘못된 자들에게도 당신의 사랑을 보내십시오. 당신이 진실로 당신의 기도 속에서 "주여, 그들을 용서해주십시오. 그들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을 때에, 당신의 마스터의 완성의 진짜 시험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소란과 언론의 광란 위로 올라서서, 당신의 자아의 본질이 머무는 핵심 속으로 들어가, 평화의 눈 속에 있는 사랑/빛의 중심으로부터 창조자의 부드러운 사랑을 미국과 세계로 방사할 수 있겠습니까? 실로 그것은 미국에 살고 있는 이들을 위한 깨움의 소리(wake-up call)입니다. 중동과 세계의 다른 곳들을 소모시켜온 증오와 혼란은 점차 검은 구름처럼 세계를 떠 돌 것이며, 어느 나라도 면역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의 나라와 자유를 보호하고, 증오와 파괴를 조장하는 자들을 찾아 막으십시오. 그러나 그들을 증오하지 마십시오. 평화의 용사는 빛과 힘으로 방어하지, 증오와 보복에 대한 욕구로 하지 않습니다.
이 비급한 행동을 위해 선택한 날자는 9월 11일, 즉 911로서 세계적인 조난신호입니다. 이것은 아직도 반쯤 꿈속에 있는 자들의 깨어남을 위한 부름입니다. 행동을 위한 부름이며,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이 깨어 일어나서 생각하라는 부름입니다. 당신은 어느 쪽에 서있습니까? 올바른, 빛 쪽에 서있나요? - 아니면 자기만족적이고 고통과 괴로움과 어둠 속에, 창조자가 아닌, 인간의 가슴과 영혼이 창조한 어둠 속에 서 있나요? 어디에 당신의 관심을 둘 것입니까? 당신은 텔레비젼에서 보이는 언론의 광란에 눈을 고정할 것입니까? 아니면 시간을 내어 당신의 성소로 들어가 빛의 근원과 연결되어, 그곳에서 고통 받는 형제자매들을 위해 세계 도처에서 넘치는 사랑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사랑과 축복의 빛의 주파수를 덧붙임으로서 변화를 만들겠습니까?
재난이나 부정적인 사건이 세계의 반대편에서 일어날 때 그 재난을 올라서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당신의 나라나, 당신의 이웃, 또는 뒷마당에서 일어날 때는 쉽지 않습니다. 그때에 마스터의 진정한 시험이 옵니다. 당신의 주변에 무엇이 일어나든 당신이 사랑/빛 속에 중심을 두고 머무를 수 있습니까?
나의 사랑하는 용사들이여, 그러므로 당신의 가슴 센터들을 닫지 마십시오. 미움이나 두려움 속으로 들어가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이해를 넘어서는 거대한 일들이 지구상에, 그리고 더 높은 영역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자주 여러분에게 이야기했나를 기억하십시오. "혼란으로부터 새로운 창조가 나온다고." 우리는 여러분에게 지금 막 일어난 거대한 비극이나, 상당한 시간을 끌게 될 고통을 최소화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부정 속에 잡힌다면 그것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당신의 강력한 생각이나 에너지를 어둠을 강화시키는 저급한 파동 속으로 가져가지 마십시오. 그 대신, 당신의 부드러운 사랑/빛을 혼란 속으로, 혼란을 퍼뜨린 자들의 가슴속으로 날려보내고, 그런 다음 어둠이 서서히 빛에 의해 꺽이는 것을 주시하십시오. 우리는 우리의 사랑의 에너지로 여러분을 들어올리고 지지할 것이며, 가장 어두운 시간 속에서도 여러분을 도울 것을 약속합니다. 창조의 빛과 사랑은 널리 퍼질 것입니다.
나는 대천사 미카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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