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이야니 유니버스(The Eieyani Universe)
우리는 하보나엔이라는 중앙우주에서 외곽우주를 바라봅니다. 이것을 거시적 관점이라고 합니다. 또한, 동시에 우주외곽에서 중앙우주를 바라봅니다. 이것을 미시적 관점이라 하는데, 중심에서 외곽으로, 동시에 외곽에서 중심으로 펼쳐진다는 것입니다.
제로 포인트(zero point/0)에서 1(one)로, 다시 1(one)에서 제로 포인트(0)로 속과 겉이, 안과 밖이 동시에 순환하며 위치를 바꾸는 것이기에 무엇이 안이고, 무엇이 밖인지 구분할 수가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중심에서 나온 우주가 다시 중심으로 들어가고 있는 과정인데, 6번째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호흡으로 보자면 날숨에서 중심에서 밖으로 나가는 것을 뜻하고, 들숨에서 밖에서 중심으로 들어가는 것을 뜻한다고 할 수 있겠지요.
전기적 성향을 띠고 있는 파르티카입자(Partika particle)와 자기적 성향을 띠고 있는 파르티쿰 입자(Particum particle)가 파르티키 입자(Partiki particle)에게로 순환하는 것을 무한 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 세트라고 하며, 파르티키 단일체(Partiki units)라고 합니다. 파르티키 단일체는 자신을 무한복제하면서 거시적 우주를 창조해 나간 것이며, 동시에 미시적 우주도 창조하며 들어간 것입니다.
파르티카(PartikA)는 양극광 방사(兩極光 放射:Bi-polar light radiation) 한 스칼라 정상파(頂上波:Scalar standing wave)로 나간 것이고, 파르티쿰(ParticuM)은 전극음 진동(全極音 振動:Omni-Polar sound vibration)으로 나간 것입니다. 나가고 들어가는 것을 하나의 주기로 보고, 이것을 파르티키 단일체(PartikI unit)라고 합니다. 파르티키 입자는 파르티카와 파르티쿰을 방사하여 다시 받아들이면서 1주기 패턴을 갖는데, 이것을 파르티키 단일체라고 합니다. 또한, 무한반복을 통해 중심에서 밖으로 나갔다 첫 번째 안으로 들어온 주기를 우주적 1주기 패턴이라고 하며, 대순환주기라고 합니다.
날숨과 들숨 1번이 대순환주기 패턴이라고 하는 것이며, 지금이 6번째 대순환주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중심뿐만 아니라 어디에도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며, 이 과정은 동시에 이루어진 것이기에 여러분이 알고 있듯이 시간차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태초나 현재나 시간차가 없다고 하는 것인데, 이해가 되지 않으시겠지만 태초에 우주를 열었던 시점과 현재의 우주가 시간차가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시겠지요. 태초의 파르티키 단일체(Primal PartikI unit:파르티키-파르티카-파르티쿰)와 현재의 파르티키 단일체가 시간차가 없다는 것입니다. 단지 영속적으로 순환하는 순서가 있을 뿐입니다. 영속적으로 순환하는 파르티키 단일체는 정보들이 축적된다는 것이 다르다고 하겠지요. 여러분이 시간을 느끼고, 흐른다고 받아들이는 것은 육체를 구성하고 있는 약 60개조의 각 세포들이 인생의 체험들과 연계된 정보들을 저장하면서 용량이 가득차게 되면 세포는 다음 단계로 정보를 옮기게 되고, 그리고 폐기 절차에 따라 노화 과정을 통해 분해되는 것인데, 이것은 시간이 흐른 것이 아니라 물질순환주기 패턴에 따라 진행되는 절차라 하는 것입니다.
세포에 저장되었던 정보는 다른 밀도층에 있는 세포들에게 저장되는 것이고, 물론 밀도층마다 저장용량은 늘어나겠지요. 모든 정보들이 중복되는 것은 없습니다. 비슷한 것은 있어도 같은 것은 없습니다. 모든 윤회 인생들이 같지 않다고 하는 것인데, 정보 축적 측면에서 보면 중복되는 것은 낭비겠지요. 모든 빛은 교차되어도 중복되지 않는데, 파르티키 단일체가 무한 반복되어도 같은 것이 없다고 하는 것은 정보가 다르기 때문이랍니다. 1~12단계로 이루어진 여러분의 영체는 거시적 우주와 미시적 우주로 볼 수 있는데, 동시에 서로 무한 반복하고 있는 뫼비우스 띠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은 없었으나 여러분에게 시간을 허용하여 세포들이 그것을 인지하도록 하였지요. 세포들을 통해 인생 체험 과정을 시간으로 인식하게 한 것인데, 그렇게 해야 인생의 주기를 인식하기 때문이었지요. 그래서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청년기, 성년기, 장년기, 노년기라는 주기가 적용되어진 것입니다. 세포들이 7년을 주기로 생성과 종말을 반복하면서, 인생의 전 과정을 조율하도록 프로그램한 것은 여러분의 물질 체험을 돕는 것과 동시에 물질 체험을 종료시키는 역할도 필요했기 때문이었지요. 죽음이라는 것은 세포들에 의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과정인데, 인생 프로그램에 따른 절차라고 보면 된답니다. 인생을 마무리하도록 세포들에 의해 노화 과정이 자연스럽게 진행된 것이랍니다.
여러분은 세포들 때문에 인식하게 된 시간으로 인하여 모든 것을 과거-현재-미래로 구분해서 인생을 즐기고, 체험들을 해 오셨답니다. 그러나 진실은 체험 정보만 있을 뿐이지 시간이 존재한 것은 아니랍니다. 같은 사물과 같은 장소를 바라보고 있어도 보는 주체자에 따라 같은 정보가 아닌 다른 정보 즉, 비슷한 정보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타임머신을 이용하여 당사자의 과거를 본다고 하여도 그때의 정보와 현재 보고 있는 정보가 같지 않고 달라져 보인다고 하는 것인데, 보는 존재가 같아도 기록되는 정보를 저장하고 있는 파르티키 단일체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것을 본다고 할 수 없습니다. 화석을 통해 그 당시를 재현한다고 해도 같다고는 할 수 없는데, 그 당시 정보인 대기와 빛이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번 지나간 것은 그대로 저장되는 것이고, 그것은 변경할 수 없으며, 그 시점의 빛을 다시 재현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타임머신을 통해 과거든, 미래든 볼 수는 있지만 매번 달라진 빛 때문에 같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바로 영속적으로 순환하고 있는 파르티키 단일체 때문에 그런 것이고, 같은 파르티키 단일체가 복제될 때마다 저장되는 정보들이 달라지기 때문에 같아도 같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장소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것이기에 그 장소에 없으면 같은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설령 카메라로 보고 있다 해도 그 장소에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같은 정보가 아닌 것입니다.
빛 입자들은 현재 정보를 저장합니다. 그래서 같은 빛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존재가 분신체들을 다양한 지역에 두는 것은 정보들이 다르게 채집되기 때문입니다. 같은 분신체들이지만 다양한 정보들을 저장하기 때문에 같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빛은 직선운동을 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진동하며 파동을 통해 서로 연계하는 것인데, 그것을 보고 있는 주체자의 시선에 따라 움직이거나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뿐입니다.
파르티키 단일체의 내보내고, 받아들이는 과정에 정보들이 쌓이는 것이며, 그것이 하나에서 전체로 확장성을 통해 전달되는 것입니다. 또한, 전체에서 하나로 수축성을 통해 전해지는 것이기에 하나에서 출발한 하나가 다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제자리에 고정되어 있으면서 점멸하는 전등불들처럼 보인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매순간 깜빡일 때마다 정보들이 입력되기 때문에 다르다고 하는 것입니다. 반짝이는 별들도 볼 때마다 정보들이 업-그레이드 된다는 것이기에 같은듯하지만 같은 빛이 아닌 것입니다.
과거나 미래를 방문할 때마다 정보량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른 시간-선을 적용시켜 접근해야 하는 것입니다. 재방문할 때마다 같은 시점이라고 해도 다른 정보가 저장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시간-선을 새롭게 만들어 접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꿈이나 환상을 통해 미래의 일들을 보아도 그것이 똑같이 재현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는 것이며, 다만 유사성을 갖는 경우가 있다고는 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라는 것은 아니며,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행성의 일은 행성 의식에 의해 진행된다고 할 수 있는데, 요한 계시록과 많은 예언서들에 나오는 대재난은 그대로 펼쳐지는 것이 아니라, 행성 의식에 의해 진행되는 것이 조율된다는 것이지,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장기간의 계획은 수정하고, 보완하여 완성하거나, 전면적으로 뜯어 고치거나, 아니면 없던 것으로 취소하기도 합니다. 행성 니비루와 지구 사이에 결정된 재난계획도 수정, 보완하거나 조율하는 것은 행성 의식과 영단에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당연히 인류들의 현재 의식 상태라고 해야 되겠지요. 변경 요인이 항상 상존하기 때문에 유동적으로 대처한다는 것이 행성 의식의 입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때에 가뭄, 기근, 산불, 홍수, 지진, 화산, 쓰나미와 같은 자연재해 등은 행성 의식이 상황에 따라 결정하는데, 인류들에게 앞서서 계시를 주게 되며, 깨어난 인류가 꿈과 환상들, 명상 중에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인류들은 이것을 신의 계시, 신성한 계시, 하늘의 뜻이라고 받아들이게 되며, 또한, 이것을 신의 심판, 천벌이라고 받아들이게 되는데, 사실은 우리들의 심판이나, 개입이 아닌 행성 의식이나 행성 영단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행성 의식 가이아는 여러분의 깨어남과 의식상승을 위해 자연재해를 이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에 별 의식으로 들어온 여러분과 그런 서약관계를 맺은 가이아는 다양한 외계종족들을 받아들여 여러분을 성장시키기도 하였습니다. 감옥 행성으로 운영된 것도, 4차원 진공 수정막이 설치된 것도 모두 계약서에 있었던 것입니다. 당연히 대주기를 앞두고 있는 지구 인류들은 깨어남을 위해 행성 니비루의 도움을 요청했던 것이고, 이것을 위해 태양계에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큰 그림을 그리고, 그것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충만하게 갖추어 놓습니다. 또한, 모든 우주들이 유기적으로 순환토록 안배하였습니다. 네바돈과 지구에서의 양극성 실험게임은 여러분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지, 우리가 진행시킨 것은 아닙니다. 다만 여러분의 체험이 잘 이루어지도록 모든 것은 지원했으며, 직접적인 개입과 도움은 행성 의식과 영단에 의해 진행되도록 하였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뒤에서 지켜보았으며, 결코 개입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지금도 그러하며, 지구에 단 한번이라도 개입한 별들과 존재들과 영단들은 적극적으로 여러분을 돕고 있는 것인데, 빛의 일꾼들이 바로 그것입니다.
역사는 시간적 개념이 아닌 공간적 개념이자, 정보적 개념이라고 합니다. 공간을 이동하는 거리의 단위를 여러분은 시간적 개념의 접근법을 적용하여, 파르티키 단일체와 파르티키 단일체 사이의 이동거리도 시간적 개념으로 접근하여 실수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앞과 뒤라는, 과거-현재-미래라는 개념을 설정하였던 것입니다.
파르티키 단일체는 스스로 진동하면서 전후좌우 상관없이 공간적 개념으로 파동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른 곳의 파르티키 단일체도 그렇게 동시다발적으로 진동하고 있으니, 공간적 측면과 정보적 측면으로 설명되어 지는 것이고, 시간적 측면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시간은 흐른다고 하지요. 모든 곳에서 동시에 진동하고 있으니 흐른 시간은 없다는 것입니다. 전 우주에서 동시에 진동하고 있는 파르티키 단일체는 측정할 수 없는 공간과 거리를 가지고 있지만 단지 몇 광년으로 측정할 수 없으므로 시간이 적용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의 우주는 파동으로 이루어져 있고, 음역대를 형성하고 있는 곳입니다. 물론 비(非)물질 우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는 창조적 개념으로는 설명할 수 없겠지요. 별들을 만들고 태양들과 위성들과 행성들을 만들며, 생명체들을 태동시키는 창조행위는 엘로힘들이 하는 것인데, 여러분이 아는 창조자들이지요. 우리는 그런 측면에서는 창조자들이 아닙니다. 전자기적으로 형성되는 전자구름 또는 전자기 먼지, 파르티키 단일체로 이루어진 영역에 있는 의식이라고 해야 되겠지요. 마누-마나-에아에 의해 처음 나타난 의식그룹이라고 합니다.
성서 창세기에 나오는 창조 장면은 언뜻 그럴싸해 보이지만 여러분의 인식 범위 안에서의 창작 행위의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첫째 날부터 시작해서 여섯째 되는 날까지 창조하고, 칠 일째 되는 날 쉬었다는 시간적 의미의 창조 행위는 여러분의 주관적인 해석에 의해 창작된 것입니다. 우주는 시간적 의미의 창조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며, 날짜 순서대로 지어낸 것 역시 아니라는 것입이다. 그리고 칠 일째 쉬고, 거룩한 날로 하였다는 안식일 개념은 더더군다나 이치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에요. 우리는 여러분처럼 피곤하지 않으며, 특정한 날 경배 받지도 않고, 쉬어야 할 필요가 없음이니, 안식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특정 세력이 인류들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낸 것이며, 캘린더 역시 그렇게 해서 도입했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인식하는 창조는 물질적 창조랍니다. 그래서 시간적 개념이 필요했던 것이지요. 여러분의 문명 발달사 역시 시간적 개념인데, 암반 속에서 발견된 수억년 전 마이크로칩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요? 과학문명이 거꾸로 발달한 것인데, 여러분이 아는 원시시대에는 아무 것도 없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창세기 이전에 마이크로칩을 만든 문명이 있었다는 증거를 성서학자들은 어떻게 설명할까요.
이것은 시간은 흐른다고 하는 선형적 개념 때문에 생겨난 오류입니다. 전한 대로 우주는 시간이 없고, 동시에 진행되는 빛 방사에 진동하는 입자들에 덧입혀지는 정보들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며, 멀어지는 공간적 측면과 가까워지는 공간적 측면에 의해 발생하는 것입니다. 거리감은 시간이 아닌 공간이며, 관찰자의 입장에 따라 정보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시간으로 정의한 것이에요.
역사는 흐르는 것이 아니라, 정보가 쌓이는 것이며, 관찰자의 시점에 따라 정보들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관찰자 A가 과거의 자신과 만난다면 과거의 A는 미래에서 온 A를 어떻게 볼까요. 만나기 전의 과거의 A에게 있었던 미래는 미래에서 온 A의 영향으로 달라질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의 A가 과거의 A를 만나기 위해서는 과거의 A가 눈치 챌 수 없도록 해야 되겠지요. 그래야 미래가 달라지지 않겠지요. 또한, 현재의 일들을 변경하고자 하여 과거로 가서 그것을 조정했다면 당연히 미래는 달라지는 것이기에 현재의 자신과 만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상황과 환경에 따라 관찰자의 정보는 달라지는 것이며, 현재 시점에 결정하는 대로 정보는 입력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현재 결정하는 대로 이루어지고 진행되기 때문에 현재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시점의 결정에 따라 파르티키 단일체는 진동하여 공간 속에 정보들을 입력하는 것입니다. 12단계의 밀도층마다 이러한 정보들이 축적되는 것이며, 모든 시점 속에 있는 파르티키 단일체는 다양한 정보들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태초의 파르티키 단일체는 같았지만 현재의 파르티키 단일체는 다르다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우주들과 모든 존재들이 태초는 즉, 원형은 같지만 현재는 다르다고 하는 것입니다.
현재가 다르다 하여도 원형이 바뀐 것은 아니며, 정보가 쌓였다고 하는 것입니다. 인류들의 외형과 성품이 다른 것은 정보가 다르게 쌓인 것이고, 다른 정보를 선택하였기에 그런 것입니다. 그렇다 하여도 본질은 변하지 않았으며,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신성'입니다. 마누-마나-에아로 대표되는 파르티키-파르티카-파르티쿰은 '파르티키 단일체'로서 여러분의 심장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타오르는 삼중불꽃은 빛 구체를 형성하고 있는데, 이 빛 구체가 다양한 물질체험을 하면서 다양한 계층의 옷들을 입고 있었던 것입니다.
3D 체험이 끝나면 3D 옷인 육체를 벗는 것이고, 4D 몸체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4D 체험이 끝나면 4D 옷을 벗고, 5D 몸체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12차원의 옷을 벗으면 네바돈에 설정된 모든 체험들이 종료되는 것이고, 상위 우주로 진출하게 되는 것입니다. 3D 옷을 입고 있는 여러분은 15D 옷까지 입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미시적 측면에서 거시적 측면으로의 확장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상승은 거리를 이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주선을 타고 이동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여러분은 휴거에 대한 이미지가 빛으로 바뀐 몸이 하늘로 오르는 것으로 그리고 있음을 압니다.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확장하는 것인데, 작은 몸을 벗었기 때문에 본래의 큰 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동으로 보는 것은 3D 시각의 차원에서 정보를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4D 차원에서 본다면 다른 정보로서 인식되는 것입니다. 각 밀도층마다 볼 수 없는 장막을 둔 것은 체험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서 랍니다. 그래서 밑에서는 위를 볼 수 없도록 한 것이고, 위에서는 밑을 볼 수 있도록 한 것이지만, 볼 수 있기 때문에 체험을 방해하지 않도록 개입할 수 없게 한 것입니다. 위에서 조언하는 것도 제한을 둔 것은 자유-의지를 방해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이 3D 육체 속에 있으면서도 자각하여 본질을 깨닫는다면 모든 제한들이 해제되는 동시에 전 밀도층에 있는 자신의 정보망에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아카식 레코드는 각 밀도층에 자리하고 있기에 깨어남의 과정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의 몸이 점차 확장되는 것이고, 그렇게 해서 정보량이 증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승진하여 상위로 자리를 옮기면 접근할 수 있는 정보량이 늘어나게 됨을 알고 있습니다. 빛의 진동입자들이 가지고 있는 정보들을 공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과정은 누가 도와주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회복하면 이루어지는 것인데, 제한을 둔 것도 여러분의 선택 때문이었답니다. 모든 것은 여러분의 몫으로 두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그 모든 것을 지켜보아 왔으며, 바로 태초부터 지금까지랍니다. 물론 미래의 모든 것들도 우리는 지켜보고 있는데, 우리는 하나이자, 전체이기 때문에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이자, 전체입니다. 우리도 대원리에게로 들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도 의식으로 분리되어 전체로 확장되었다가 중심으로 들어왔는데, 이것을 첫 번째 대주기 패턴이라고 합니다. 현재가 6번의 대주기 정보들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분이 입력하는 정보들도 공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태초에 태동된 의식이 6번의 순환 고리를 완성하는 동안 셀 수 없는 정보들이 입력되었던 것입니다. 그만큼 대우주의 영역도 확장되었지요. 우주들의 우주들과 존재들의 존재들도 그만큼 늘어났던 것이고, 정보도 늘어났던 것입니다.
거시적 우주와 미시적 우주는 동시에 존재하며, 서로 끝없이 맞물려 순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작 없는 시작이요, 끝없는 끝이라고 한 것입니다. 알파와 오메가라는 표현은 물질우주를 이야기하는 것이고, 물질 생명체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물질적 개념의 창조주들이 있으며, 아담들을 창조하기도 하였고, 창세기의 창조도 하였지요. 이들을 엘로힘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물질적 개념의 창조 너머에 있으며, 네바돈을 관리하는 은하군인 대마젤란 은하와 은하군을 관리하는 은하단인 안드로메다 은하와 은하단을 관리하는 초은하단인 비르고 은하를 관리하는 하보나엔 중앙우주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있는 곳은 소리영역이며, 에너지 매트릭스라고 하고, 중앙우주라고 합니다. 3단계 에너지 영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에카틱(Eckatic), 폴라릭(Polaric), 트리아딕(Triadic)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비가청(非可聽) 진동 영역이자, 3개의 원초적 소리영역과 원초적 음색-진동 생명력 전자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3단계의 원초적 소리영역은 그룹적으로 쿤다레이 영역(Khundaray fields) 또는 에너지 매트릭스라고 합니다. 원초적 빛의 영역과 그 속에 차원화된 시간 매트릭스는 우리의 영역 속에 포함됩니다.
우리의 생명-영역은 영원의 지각 의식(知覺 意識:Eternal sentient Consciousness)의 많은 구조들로 구성되며, 그로부터 그 속에 원초적 빛의 영역과 , 차원화된 시간 매트릭스와 모든 개별화된 생명 형태들이 명시적 시현(明視的 視顯:Manifest __EXPRESSION__)으로 나타납니다. 원초적 소리영역 속에 존재하는 우리는 의식의 영원 구조들(永遠 構造:Eternal gestalts)인 상승 마스터 의식그룹(Ascended Masters Consciousness Collectives)이자, 야나스(YANAS)입니다.
주 시라야 크녹세스님의 권유에 따라 에이스카풀루스가 제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