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금본위제도(金本位制度,The Gold Standard System)
금본위제도(金本位制度:The Gold Standard System)라는 용어는 금의 현물적 가치와 비례해서 화폐로 통용되었기에 생겨난 것입니다.
금의 가치가 돈과 연결되어 있고, 그것 때문에 통화로서 이용되고 있어서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자산가치로서 일반 인류들도 금을 보유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귀금속으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어서 인류들에게 매우 친근하다고 보아야 되겠지요. 이것은 여러분이 금의 가치들 중 일부만을 알고 있는 것이고, 실제적인 가치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4차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금속이 바로 금입니다. 지금은 반도체 정도에 머물고 있지만 전 산업에 골고루 쓰이게 될 것인데, 수량이 적어서 걱정하시겠지만, 제련 기술뿐만 아니라 연금 기술도 획기적으로 발전되어 일반적인 합금으로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인류들의 의식상승에 따른 결과라고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금을 어떻게 보고, 그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나타난 것이니까요. 돈의 가치로 보고 있을 때와 기술 원소로서 보고 있을 때가 다르다고 하는 것입니다. 현재 여러분이 알고 있는 돈의 가치는 여러분이 세운 관념에 의해 생겨난 것이기에 그 기준이 항상 변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과 귀금속으로서의 금인지, 기술에 필요한 금인지, 또한, 생명시스템에 필요한 금인지에 따라서 가치가 달라진다고 해야 되겠지요. 그리고 수량이 매우 많다면 그 가치가 달라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금을 돈과 연결지어 보기 때문에 금시장이 있는 것이고, 은행들은 화폐로서 활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금일까요? 다른 광물들과 비교했을 때, 보관과 유통, 가치와 희소성 등을 모두 고려하여 결정한 것입니다. 가치가 있으면서 제련과 가공이 용이한 것이 금만 한 것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왕권을 나타내는 관(冠:Crown)과 홀(笏:Scepter), 반지(Ring)등이 금으로 제작되었던 것이고, 화폐로서도 제작되어 유통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금은 최고 권력자의 권위를 나타내는 상징으로서 이용되었던 것입니다. 그 시대의 권력자의 얼굴을 새긴 금화를 유통시키므로써 자신의 권력이 영향을 미치고 있음과 그 시대가 오래가기를 염원한 것이었지요.
이제는 지폐에 인물을 인쇄하여 그것을 대신하고 있지만 권위 대신에 유통 가치를 더 두고 있음이 다르다고 해야겠지요. 개인의 권위는 아니라고 하여도, 돈으로서의 가치 때문에 누가, 어느 세력이, 어느 국가가 얼마나 보유하는냐에 따라서 힘의 균형이 달라진다고 해야 되겠지요. 과거에는 어느 국가의 왕이 얼마의 금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권위가 달라졌다면, 이제는 어느 국가가 금을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패권이 나뉜다고 해야 되겠지요.
현재 가장 많은 금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미국입니다. 그래서 지폐인 달러가 세계 통용 화폐가 될 수 있었던 것이고, 가치기준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세계 선물 시장에서 통용되는 화폐가 달러임을 보아도 알겠지요. 세계 무역시장에서도 달러가 결제 화폐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금에 의해 생겨난 힘이라고 해야 되겠지요. 미국은 많은 양의 금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나라들은 달러를 많이 보유하고 있거나, 보유하려고 합니다. 환율의 기준도 달러로 되어 있어서 등락표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관들이나 국가들이 환율에 민감한 것은 달러를 가지고 있거나, 차관 규모에 따라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국가의 경우는 장기 금리로 차관을 빌리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단기 금리로 빌리기도 합니다. 1997년에 한국은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IMF로부터 긴급하게 외화인 달러를 빌리면서 단기 금리를 적용했습니다.
기관들이나, 기업들은 단기 외채를 많이 이용하고 있어서 금리를 많이 지출할 수밖에 없답니다. 국채 때문에 채권을 발행하는 것도 결국 달러 때문이랍니다. 이 뒤에는 금이 있겠지요. 세상의 경제흐름은 표면적으로는 달러가, 이면적으로는 금이 있는 것입니다. 강대국인 미국도 많은 빚이 있어서 국채를 많이 발행하였지요. 그리고 달러도 많이 찍어내어 과도하게 빚을 지고 있습니다.
각 나라들마다 경제정책을 펴고 있고, 최고의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있지만 빚은 줄어들지 않고, 경기도 살아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던 차에 코로나 정국이 된 세계 경제는 요동치게 되었지요. 각국마다 양적 완화 정책을 통해 다량의 화폐를 시장에 풀고 있지만 그것이 모두 빚이 된다는 것입니다. 과도한 세금과 과도한 재정 지출이라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것입니다. 금융은 여러분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체계가 아니며, 여러분을 노예로 만들기 위해서 개발되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모든 경제 정책들이 빚쟁이들을 양산하기 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기업, 국가에 이르기까지 돈의 노예들이 되도록 한 것입니다.
타락세력들은 채무를 이용하여 국가들을 전복시키고, 기업들을 파산시키며, 인류들 모두를 빚쟁이로 만들어 노예들로 만들 계획인 것입니다. 이들은 은밀하게 분산되어 관리되고 있던 금괴들을 탈취하고자, 여러번에 걸쳐서 시도하였으나 우리들에 의해 실패하였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손밖에 있는 금들로 인하여 계획들이 모두 틀어질까 두려웠던 것이며,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금들마저도 빼앗길까 노심초사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욱 서둘러서 자신들의 계획들을 앞당겨 실행하게 된 것이고,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용하기로 한 것입니다. 이 모두는 세계 경제를 무너뜨리려는 저들의 계획의 일환이며, 단일 세계 정부를 세우려고 하는 저들의 계획이라는 것입니다.
금은 여러분에게 경제적 측면에서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되어 왔고, 활용되고 있습니다. 4차 산업이 정착되면 그 쓰임새는 여러 방면으로 확장될 것인데, 한정되어 있는 금 자산으로는 그것을 불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저들이 4차 산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모든 주도권을 자신들이 가져가려는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금에 대한 독점권을 쥐려고 하는 것이며, 인류들의 노예화가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현재의 시스템에서는 저들의 뜻이 실현될 것이에요.
저들에 의해 사금융화 되어 버린 현 시스템을 이어서 4차 산업이 들어서는 것은 전형적인 구(舊)제국의 체계가 들어서는 것이고, 아틀란티스 4기 문명이 다시 들어서는 것입니다. 그것을 추진하고 있는 세력들은 타락한 렙틸리언 세력과 그들의 혼혈 인종들과 추종 인류들입니다. 이들이 '카자리언 유대인'과 '아슈케나지 유대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4차 산업은 실질적으로 금이 본위(本位)가 되는 사회입니다. 그런 양의 금은 오래전부터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금이 금으로서 쓰일 시대를 위해서 감춰진 채로 관리되고 있었던 것이며, 인류들의 의식이 깨어날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의 의식이 깨어나고, 육체가 변형되면, 생체 에너지 패턴이 바뀌게 되며, 그로 인해 식사의 주식이 바뀝니다. 그리고 호흡기관도 변화가 있게 되는데, 산소량의 증가와 소비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마하라타 에너지와 포톤 에너지를 순환시키기 위해 자연계의 순환체계와 인류 몸체의 순환체계가 모두 변화할 것입니다. 에너지를 순환시키기 위해 대기 상태도 모두 변화하는데, 바다에만 용해되어 있었던 금 입자들이 대기에도 용해되어 있게 될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여러분의 에너지 순환계가 변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며, 비유하자면 무선통신을 끊임없이 완벽하게 도와주는 단말기가 되었다고 해야 되겠지요. 그렇게 변화한 단말기에는 금이 많이 들어가 있다고 하는 것이고, 금 때문에 신호가 끊어지지 않게 완전한 통신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호흡을 통해서 들어오는 산소와 금 입자는 폐에서 각 기관으로 공급되는데, 특히 혈관과 신경망을 통해서 여러분의 혼체가 안테나가 되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우주의 정보들과 에너지들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금 입자들이 돕는다는 것이에요.
이것은 누군가가 독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보편하게 적용되는 것입니다. 만약 이 보편성이 사라진다면 대기 패턴도 균형이 무너질 것이고, 생명들은 순환계의 단축이 일어나 죽게 될 것입니다. 과거, 행성 니비루가 그랬던 것처럼 말입니다. 여러분은 소유권에 매우 민감합니다. 그래서 누구의 것인지, 반드시 증명서를 통해서 권리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적 소유권, 재산권 등을 등기 권리증으로 인정하는 것이에요. 소유되지 않은 것은 불인정하여 어디에든 귀속시키려 하는 것입니다. 분쟁과 전쟁이 일어나는 것도 바로 소유권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공동 소유를 체험하고 계시는데, 익숙지 않음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서로 소유를 공유하는 것에 있어서 관리 주체가 모호하여 대충 얼버무리고 마는 경우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공유하는 누군가가 하겠지'라는 심리가 그렇게 하게 하는 것이에요. 여러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은 책임에 대한 소재가 불분명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유권을 지정하지 않으면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공유 경제라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 봐야 합니다. 공동 소유가 분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곤 하는 것도 결국 이득은 취하면서 책임은 지지 않는다는 것 때문이지요. 여러분은 주인의식, 다른 용어로 주(主) 의식이 없어서입니다. 지금까지 누군가에게 구속되어 있었기에, 하인의식으로 있었기에 책임에 대해 심각하게 받아들일 일이 없었던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책임은 소유권에 대한 것보다는 공유에 대한 것입니다. 자신의 소유가 아니면 책임질 필요가 없고, 괜히 골칫거리만 떠안게 되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여러분은 공동 소유와 공유에서 책임은 쏙 빼고, 이득만 취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기적이라고 하는 것을 부정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지금의 여러분은 제3인을 구하고 자신을 희생하는 이들을 칭송합니다. 그러나 그 희생 인물이 자신이 되는 것은 싫어합니다.
금 이야기를 하다가 왜, 책임을 이야기 하느냐 하시겠지요. 금본위제도가 바로 공유 제도를 기반 하기 때문입니다. 이득만 취하느냐, 모든 책임을 같이 지느냐로 나뉘겠지요. 금에서 나오는 이득만 얻어 가느냐, 아니면 이득뿐 아니라, 관리와 책임도 모두 지느냐를 말하는 것입니다. 4차 산업의 경제는 바로 '금본위제도'입니다. 그리고 이 금의 소유가 개인도 아니요, 단체도 아니요, 국가도 아니요, 어떤 특정 세력들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럼, 누구의 소유인가 하면 전 인류의 소유이지만, 소유권이 각 개인에게 있는 것과 동시에 관리와 책임도 각 개인들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이익도 개인들에게 돌아가지만 책임도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공동이익과 공동책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한 사람이라도 책임지지 않으려는 마음이 있다면 이 제도는 시행할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이익만 취하려고 한다면 실행할 수 없습니다. 금본위제도는 공유 경제랍니다. 모두 이익을 공유하고, 책임도 공유하는 것이며, 누구하나라도 이 공유에서 이탈하면 균형은 무너지는 것이고 보편성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 보편적 사상은 5차원 의식에서 나오는 것인데, 인류들의 의식이 5차원으로 상승해야 되겠지요. 왜, 오랫동안 많은 금괴가 공개되지 않고 있었는지, 네사라와 제사라가 왜 실패하였는지 아시겠지요.
현재 어둠의 세력들이 30만톤의 금을 가지고 있습니다. 권력유지를 위해서 우리가 보관 중이던 장소에서 강탈해간 것입니다. 우리라고 한 것은 5차원 의식세계를 준비하기 위한 빛의 세력들과 영단을 우리가 지휘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여기에서의 지휘는 명령이 아닌 조언이랍니다. 우리는 개입하지 않고 지켜볼 뿐이지만, 우리들에게 조언을 구하면 조언을 하는 것이며, 그것을 명령한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우라는 결코 보편성을 해치지 않으며, 자유-의지 또한, 침해하지 않습니다.
금본위제도를 위한 금은 300만 톤입니다. 이것은 니비루 9차원 위원회가 준비한 것이며, 자신들의 후손에 의해 관리되도록 하였던 것입니다. 왜, 니비루가 등장하느냐 하시겠지요. 우리들과 여러분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된답니다. 이 금은 지구에서 나온 것이기에 지구가 소유권을 갖고 있겠지요. 가이아가 소유하고 있다고 해야겠지요. 여러분은 소유욕이 있지만 가이아는 소유욕이 없습니다. 금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력이 있습니다. 전자기력이 있기 때문에 경제적 가치가 돈에 머물지 않고, 에너지에도 있다는 것이고, 오히려 비중이 더 높다고 하는 것입니다. 4차 산업에서 금은 돈뿐만 아니라, 에너지 산업에 혁명을 가져올 것입니다. 5G 뿐만 아니라, 6G, 7G 까지 인류들의 통신 서비스를 도울 것입니다. 물론 더 확장된 서비스가 금에 의해 22세기가 다가올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금은 인류들의 순환계와 신경계에 크게 영향을 미쳐 신인류가 되도록 하여 수명을 연장하게 할 것이고, 의식도 깨어나 5차원 의식 인류가 될 것입니다. 물론 신성을 통해 우주와 하나로 소통하는 신이 되는 것입니다. 이때는 보편성 속에서 금이 공동 소유와 공동 책임에 놓여 있어 소유욕과 권력에 휘둘리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금본위제도가 디지털 시대와 잘 융합하여 4차원 지구가 되도록 할 것이고, 황금 입자들이 대기를 수놓아 황금빛 행성이 될 것입니다.
꿈과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가 가꾸어 갈 새 지구를 말하는 것이며, 쓰레기로 뒤덮이는 행성이 아닌, 재난으로 황폐해진 지구가 아닌, 인류들에 의해 아름답게 바뀐 행성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며, 깨어난 인류가 정착한 행성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전한 대로 12광선에 의한 12종류의 지구로 나뉘게 되는 것이기에 각 광선에 맞는 지구로 이동하여 가는 것이며, 그곳으로 가는 인류들은 자신에게 맞는 곳이므로 매우 기뻐할 것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여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능하냐 하시겠지요. 처음 지구에 문명을 이식시킬 때에 12별자리의 광선들과 광선에 의해 형성된 문명들을 가지고 들어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 장소에 12문명들이 혼재하여 있었다면 그것을 분리시켜서 하나의 문명들이 정착한 행성으로 나눈다고 해야겠지요. 즉, 지구가 12개가 태어나는 것이며, 12장소에 배정되어 이동하는 것인데, 시-공간은 순식간에 여러분이 눈치 챌 수 없도록 이동할 것입니다. 이미 새로운 지구들이 자리할 공간들은 준비되어 있으며, 들어오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에는 금이 기반이 되어 정치, 경제, 산업, 사회, 환경, 문화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더 이상 귀금속이 아니라, 필요 물질로서 자리할 것이고, 금고 속에 들어가 있지도 않을 것입니다. 금의 이미지가 확 달라지는 것이며, 권력 유지를 위한 도구로서도 이용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어둠이 강탈한 금 30만 톤을 스스로 내놓을 수 있도록 해야겠지요. 여러분은 그것이 가능하겠어요, 하시겠지요. 그런 배경을 만들어 가면 내놓을 수밖에 없겠지요. 저들은 결코 자폭하지 않습니다. 잃을 것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며, 공존하기 위해 내놓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잃을 것이 많은 이들은 큰 두려움을 가지고 있고, 두려움을 상쇄시켜 준다면 동굴 속에서 빛으로 걸어 나올 것입니다. 영단에서 관리하고 270만 톤의 금과 함께 인류문명의 발전을 위해 쓰이게 될 것입니다. 이미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는 그렇게 오는 것입니다. 권력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일부 세력들이 추진하는 단일 세계 정부를 위한 것도 아니라고 하는 것이에요. 저들은 자신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 4차 산업혁명을 추진하는 것이고, 금을 이용한 전자화폐를 도입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한 테스트는 중국에서 이루어져왔고, 한국에서 실시되려는 것입니다. 저들은 세계화를 위해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용하기로 하였고, 펜데믹을 일부러 만들어서 기반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들을 선동한 후에 그 두려움을 이용하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저들의 조치를 환영할 것이고, 그것을 빨리 적용시켜 달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는 저들이 하는 것을 막지 않을 것인데, 역이용하기 위해서입니다. 모든 시스템을 전환시키기만 하면 되니까요. 기반 시설과 기반 체제를 그대로 활용하되, 보편성을 적용시켜 활성화할 것이랍니다. 한 방향으로만 향해 있던 통로를 모든 방향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고, 독점되어 있던 이권을 골고루 공정하게 나눌 것입니다. 저들이 세계화를 하는 목적은 인류들을 보편성으로 묶어 둔 다음에 모든 이권과 권력을 독점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저들이 한 것을 기반으로 한 방향으로 되어 있었던 것을 모든 방향으로 개방하는 것입니다.
네사라가 기득권 세력들에 의해 무너진 것은 저들의 두려움 때문입니다. 새로운 것은 항상 반대에 부딪히고, 그 힘이 강하면 강할수록 정착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지구의 패권을 가지고 있었던 저들은 단 한번도 자신의 것들을 내어 놓은 적도 없었고, 포기한 적도 없었기 때문에 당연한 것으로 알아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들만의 리그를 즐겨왔던 것이고, 당연히 다음 시대도 자신들의 시대라고, 자신들이 이끌어가는 것이라고 계획하고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에 도전이 들어오게 된 것이고, 당연히 허용할 수 없는 것이었기 때문에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정공법으로는 쉽지 않다고 하는 것이고, 저들이 즐겨 쓰는 반칙을 통해서 할 것인데, 그러면 그러겠지요. 왜 비겁하게 반칙하냐고, 반칙에는 반칙으로 대응하는 것이 바로 정공법이라는 것을 몰랐느냐, 하는 것이지요. 너희들만 반칙하라는 법이 어디 있느냐, 조금 웃기시나요.
네, 저들에게 정당하게 하는 것이자, 같은 방식으로 하는 것이에요. 여러분은 착한 것과 선한 것을 혼동하고 계시는데, 착하면 변칙과 반칙에 당할 수 밖에 없고, 일방적인 패배를 숙명으로 알았던 것이며, 저들은 그것을 이용하여 여러분을 지배한 것입니다. 선한 것은 공정한 것으로서 불공정한 것을 바로 잡는 것입니다. 반칙한 것을 바로잡기 위해 패널티를 주는 것이고,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당하는 것이 아니라, 공정하게 하는 것입니다.
한쪽이 일방적으로 반칙만 한다면 공정한 경기를 할 수 없겠지요. 지금의 저들이 하고 있는 4차 산업과 디지털 시대는 저들의 반칙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데, 공정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경기의 결과가 이미 정해져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미 승리를 정해 놓고, 여러분을 상대로 경기를 즐기고 있는 것입니다. 2차 대전 때 히틀러는 점령지의 축구선수들을 데려다 독일 축구대표팀과 경기를 시키는데, 시작 전에 경기에서 이기면 점령지 주민들을 모두 총살시키겠다고 해놓고는 국민들 앞에서는 공정한 경기를 하는 양 쇼를 시켰지만 저들은 죽음을 무릅쓰고 경기를 이겨 버리고 맙니다. 히틀러는 독일 국민들 눈 때문에 점령지 주민들을 어찌할 수 없었으나, 경기를 이긴 상대 선수들을 총살시키는 것으로 마무리합니다. 이때 상대 선수들이 협박에 무릎 꿇고 경기를 졌다면 주민들은 살렸겠지만 결과는 같았을 것입니다. 비밀 유지를 위해 선수들을 살려 두지 않았을 것입니다. 대신 경기에 이김으로써 자신들은 죽었지만 점령지 주민들은 점령국 독일을 이겨준 선수들에게 감사했으며, 커다란 자긍심을 갖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어둠이 역할이라고 해도 불공정한 경기를 이끌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위에서 소개한 점령지 축구선수들처럼, 죽음을 앞두고 있었지만 굴하지 않고 일치단결하여 불리한 조건에서도 불굴의 용기로 경기를 이기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들에겐 공정한 조건이 없었지만, 여러분에게는 신성이 있음을 알려드렸으며, 자유-의지에 의해 깨울 수 있음도 알려드림으로써 저들과 공정한 게임을 하도록 한 것입니다. 물리적으로는 저들이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지만, 정신적으로는 여러분이 압도적 우위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때요. 공정한 게임이 되겠지요. 우리는 저들이 반칙할 수 없도록 경고를 보냈으며, 우주의 눈으로 지켜보고 있어서 저들은 반칙할 수가 없답니다.
여러분 용기를 잃지 마시고 경기에 이기시고, 즐기시기를 바라며, 페어플레이를 부탁드립니다. 물리적 힘과 영적인 힘 중에서 어느 것이 승리할 것 같습니까?
주 시라야 크녹세스님의 권유에 따라 에이스카풀루스가 제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