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편지 제959호 발행일: 2003년 6월 7일
신께서 말씀하셨다:
하루 종일 너와 함께 나를 느끼고 싶다면, 너를 추구하는 모든 생각을 옆으로 치워라. 내가 네 곁에 있다는 것을 느낄 때, 너는 중심에 있는 것으로 불린다. 시간의 나머지 동안 너는 길을 벗어나 있다. 나에게 초점을 주는 것은 집중이 아니다. 나에 대한 인식은 정면이나 위 또는 내부를 직시하는 것이다. 나는 네 가슴 속으로 너에게 말한다. 말하자면, 너의 가슴은 너의 귀이다.
네가 온종일 나를 듣고, 나를 드러내기를 요청해라. 더 아름답고 더 지워지지 않는 아름다운 곡조로 나를 너의 인식 속에 있게 요청해라. 그러면 너는 우리 사이에 있는 깨지지 않는 곡조를 알게 될 것이다. 우리 사이에는 아무것도 없기에 사이란 옳은 말이 아니다. 무엇보다도, 나에게 열려라.
그리고 여전히 포옹할 세상이 있다.
세상은 단지 너의 투사일 뿐이고, 여전히 너는 그것 안에서 산다. 너는 지구의 세상에 배치되었다. 너는 지구상의 목적에 봉사한다. 세상은 비록 하나의 꿈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가 그 속에 있는 하나의 꿈이다.
세상은 무시해서는 안 된다. 세상은 네가 위에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세상은 사랑하기 위한 것이다. 사랑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네가 세상을 사랑하는 것은 당연하다.
세상에 있는 사랑은 종종 표현되지 않고 억압되었다. 사랑은 크림이지만, 버터밀크와 버터로 분리될 수 있고, 하나는 더 시고, 하나는 더 달다. 하지만 어쨌든 그것은 사랑이다.
네가 좋다거나 나쁘다고 부르는 것은 연극을 하는 것이다. 연극이 드라마든 멜로든 비극이든 코미디든 그것은 연극이다. 그 연극이 그것이고, 그 연극은 사랑이다.
논쟁도 사랑이다. 전쟁도 사랑이다. 튜브를 통해 밀린 생크림은 여전히 생크림이다. 하지만 네가 선호하는 것은 풍성한 넘치는 생크림이다. 그러나 생크림은, 어떤 형태로든, 착색했든, 위장했든, 보기 흉하든 간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크림이다.
그래서 모든 표현은 너에게 어떤 모습일지라도 나를 표현하는 것이다.
나는 모든 것이 잘 되어 있다는 것을 안다. 중요한 것은, 너는 아직 모른다는 것이다.
고통은 태도다. 그것은 사건이 아니다. 그것은 어떤 사건에 대한 태도이다. 같은 사건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사건을 해석하면 그 사건은 변경된다. 하나의 사건은 사건이 아니다. 그것은 해석된다. 그것은 번역된다. 그것은 파일로 넣어진다. 너는 달콤한 것, 신 것, 쓴 것, 비극적인 것, 상실, 획득, 승리, 패배, 아름다운 것, 추한 것, 용서할 수 없는 것, 등등의 파일들을 가진다. 너는 너의 체험들을 온종일 파일들에 넣고 있다. 그러나 하나의 파일이 있다. 그것은 삶으로 불린다. 삶의 진짜 이름은 사랑이다. 삶의 기초는 사랑이다. 그것이 가질 수 있는 다른 기초는 없다.
비는 흙에 물을 준다. 갈증을 해소시켜 준다. 홍수가 난다. 비가 충분하지 않다. 비가 너무 많이 온다. 하지만 비는 죄가 없다. 비는 양이 다르지 않다. 그것은 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하지만 비는 높이 평가되고, 비는 높이 평가되지 않는다. 그것은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비이거나 반대로 받아들여지는 비이다. 하지만 그러는 동안 비는 비이고 그것은 다른 어떤 것도 될 수 없다.
비는 너에게 개인적인 것이 아니다. 그것은 너에게 특별하지 않다. 똑같이 떨어진다. 그리고 여전히 아무도 그것에 빠져 죽기를 원하지 않는다. 따라서 사람은 더 높은 땅으로 간다.
괴로움도 마찬가지다. 사람은 그것을 넘어 일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