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편지 제953호 발행일: 2003년 6월 1일
신께서 말씀하셨다:
너의 가슴의 진실은 그 깊은 곳 안에 놓여있다. 너의 가슴의 가장 내면의 수준에서, 진실은 그대로 있다. 거기서 너의 가슴은 그것인 것이다. 결코 상처입지 않았고, 결코 때 묻지 않았으며, 결코 변경되지 않았고, 결코 그것인 것 외에 어떤 것이 아니며, 그것은 참을성 있게 남아 있고, 올라갈 그것의 기회를 기다린다.
너의 가슴은 아름다운 선물이고, 내가 주는 선물이며, 네가 줄 선물이다.
너의 가슴을 폄하했던 속셈을 없애라, 그러면 너는 그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일단 가슴 밑바닥에 닿으면, 절대로 떠나고 싶지 않을 것이다.
너의 가슴의 표면은 마치 인조 다이아몬드 같다. 너는 그것을 달고 즐기고 자랑했다. 인간이 만든 보석과 신이 만든 보석의 차이를 한 번 보면 돌아갈 수 없다. 일단 더 잘 알고 나면, 그 차이를 모르는 척할 수 없다.
너의 가장 깊은 가슴은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것은 이것과 저것을 좋아하지도, 이것과 저것을 싫어하지도 않는다. 너의 가장 깊은 가슴은 그저 사랑할 뿐이다. 그것은 스스로 빛을 낸다. 그것은 다른 곳으로부터의 영양분에 의존하지 않는다. 그것은 그 자체의 영양분이다. 그것은 저절로 번창한다.
너의 가장 깊은 가슴은 저절로 뛴다. 그것은 박동하는 그 기쁨으로 박동한다. 그것은 오로지 자기 자신에만 의존한다. 아무것도 그것을 파괴하지 못하고, 또한 그것의 사랑의 조금도 뺏아가지 못한다.
너의 가슴의 이 층은 진정한 왕이다. 왕실의 그 자리는 너의 가슴 안에서 왕좌에 앉혀진다. 금고들이 너무나 가득 차서, 너는 사랑을 한 사람과 모든 사람에게 분배하고, 그것은 결코 닳지 않으며, 한순간도 네가 그럴 수 있다고 상상하지 못한다. 네가 너의 가슴들의 가슴 속에 살 때, 다른 아무것도 없다.
어떤 목적을 요구하지 않는 너의 가슴속의 그 사랑은 시작하지도, 멈추지도 않는다. 그 사랑은 간섭받지 않는다. 무엇이 그것을 방해할 수 있는가? 무엇이 그것으로 침투할 수 있는가?
너의 가장 깊은 가슴 속의 사랑은 그 자체로 쌓아 올려진 사랑이다. 그것은 사랑 위의 사랑이다. 너의 가슴의 주제는 사랑이고, 다른 것이 없다.
현재, 너의 가슴의 이 수준은 휘저음을 필요로 하며, 나는 그것을 휘젓는다. 나는 그것을 잘 휘젓는다.
너의 가슴은 게을렀고, 지금 그것이 깨어났다.
이제 너의 가슴은 정복의 영웅이 된다. 그것은 무지를 정복한다. 그러나 무지는 정복될 가치가 없다. 그것은 단지 진실의 부재일 뿐이다. 그러나 너의 가장 깊은 가슴을 정복하는 영웅으로 여기고 그것을 환영하는 것은 괜찮다.
진실은 이미 도착했다. 그것은 너의 가슴 속에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진실된 가슴 앞에서는 무지함이 사라진다. 무지는 이제 너를 떠난다. 너는 지금 너의 가슴의 깊은 곳들을 더 잘 알게 되며, 그것은 너를 더 크게 만든다.
세상의 눈들이 너를 보지 않지만, 지금 너는 너를 보고, 지금 너는 과거를 뒤에 남기며, 지금 너는 현재로 들어가고, 지금 너의 가슴은 결코 비어질 수 없는 것으로 가득 찬다. 너의 가슴은 존재하는 모든 것으로 가득 차며, 그리고 그것은 사랑 외에 무엇일 될 수 있는가, 그리고 신을 제외하고 무엇이 진정한 사랑이 될 수 있는가. 따라서 그래, 내가 너의 가슴 속에 앉아 있고, 나는 나의 엄지손가락들을 꼼지락거리지 않는다. 나는 너를 활성화한다. 나는 우리가 너라고 부르는 것 안에서 나 자신을 활성화한다.